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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공개

    ‘4억소녀’ 김예진, 섹시 비키니 몸매 공개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에서 비키니몸매를 과시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패션앤(FashionN)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에서는 로맨틱한 허니문, 친구들과의 우정여행, 워터 파크에서 즐기는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럭셔리한 호텔 야외 수영장 등 갖가지 상황에 맞는 바캉스 토털룩을 제시한다. 여름 시즌마다 수영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예진은 최근 태국에서 디카로 담은 본인의 비키니 모습을 제작진에게 공개해 녹화 전부터 기대를 높였다. 김예진은 끈에 큐빅 장식이 돼 있는 블랙 비키니로 시크하고 럭셔리하게 연출 하는 한편 플라워 프린트의 시스루 소재 톱을 겹쳐 입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심사위원 서정은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가 생각난다.”며 그녀의 자유분방하면서도 럭셔리한 스타일링을 칭찬했다. 사진 = 패션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26일 미국 간다…LA서 예선 열려

    ‘슈퍼스타K’, 26일 미국 간다…LA서 예선 열려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2’가 해외에 진출한다. 최종 지원자 수만 134만 5천 941명을 기록한 ‘슈퍼스타K 2’는 오는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 내 ‘CGV LA’에서 첫 해외 예선을 개최한다. 연출을 맡은 김용범 CP는 “해외서 거주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자신들에게도 슈퍼스타K 오디션 기회를 달라는 요청이 많았고 관련 문의도 쇄도했다.”며 “실제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 중에서도 해외 현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디션 등을 통해 선발된 경우가 많아 첫 해외 예선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팝 시장의 본 고장인 미국에서 슈퍼스타K 첫 해외 예선을 치르게 돼, 제작진 역시 기대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LA 예선이 향후에도 역량 있는 글로벌 뮤지션을 발굴해 내 키울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LA 오디션은 국내 조건과 마찬가지로 1세부터 99세까지 연령, 국적 제한 없이 한국어로 가요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수의 꿈에 도전할 수 있다. 단지 국내의 경우 ARS와 UCC를 통해 1차 예선을 거친 후 현장에서 2차 오디션을 치렀지만, LA 오디션은 26일 오전 10시 당일 현장 접수 후 바로 오디션을 치를 수 있다. 26일 1차 예선에 합격한 사람들에 한 해 다음 날인 27일 2차 예선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통과자는 오는 7월 서울에서 있을 4차 예선 격인 ‘슈퍼위크’에 참여해 국내 8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응시자들과 생방송 본선 진출 티켓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다. 엠넷미디어는 지난해 침체된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놓고 능력 있는 신인가수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로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를 처음 선보였다. 두 달에 걸쳐 전국 오디션 지원자 71만 3천 503명, 케이블 사상 최고 시청률 8.47%를 기록한 바 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차원’ 지호준, 알고 보니 상위 1% 상속남

    ‘4차원’ 지호준, 알고 보니 상위 1% 상속남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는 지호준(20)이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남으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지호준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는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남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지호준은 가수 유승찬을 비롯해 꽃미남 상속남인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 모델 송승연과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지호준은 한 달 용돈이 무제한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가의 시계 공개는 물론, 20년 동안 대중교통을 단 한 번 이용해봤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지호준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 엉뚱남의 모습을 선보이며 막내다운 특유의 매력으로 모든 이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로호 오늘 오후 발사

    나로호 오늘 오후 발사

    우리나라 첫 우주발사체인 나로호(KSLV-I)가 당초 예정대로 9일 오후 5시를 전후해 발사된다. 그러나 기상 조건 등 발사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마지막까지 감안해야 해 최종 발사 결정은 9일 오후 1시 30분에 내려지게 된다. 앞서 8일 실시된 최종 리허설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나로호 관리위원회는 오전 8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교육과학기술부 김중현 제2차관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어 전날 기립을 지연시킨 원인을 검토한 끝에 발사를 당초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민경주 나로우주센터장은 “최종 리허설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면서 “지금 상황으로는 당초 예정된 발사 시간을 지키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전날 기립이 지연된 원인과 관련해서는 “나로호를 케이블마스트와 연결한 뒤 지상관측시스템(GMS) 커넥터의 전기신호가 불안정한 현상을 보여 일시적으로 기립을 중단했다.”면서 “당일 오후 9시쯤 나로호를 세워서 반복 점검한 끝에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나로호의 최종 발사 여부는 기상 여건 등을 고려해 9일 오후 1시30분에 결정되며 최종 발사 시간도 이때 결정, 발표된다. 발사는 오후 4시40분~6시30분 사이에 이루어진다. 이어 발사 15분 전에는 컴퓨터가 자동 카운트다운을 시작하며, 발사 3.8초 전에 나로호의 1단 엔진이 점화된다. 이때부터 로켓 엔진이 가속돼 추력이 142t에 이르면 나로호는 우주를 향해 대망의 비행을 시작한다. 이어 540초 뒤 중량 100㎏의 과학기술위성 2호(STSAT-2)를 우주 궤도에 올려 이로부터 13시간 뒤 대전 KAIST 인공위성연구센터와 교신하면 발사는 성공으로 기록된다. 고흥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고소영, ‘청청패션’으로 홍대 나들이...‘날씬’

    고소영, ‘청청패션’으로 홍대 나들이...‘날씬’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고소영의 모습이 홍대에서 포착됐다.케이블 채널 Y-STAR ‘스타 뉴스’는 지난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뒤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스타 뉴스’ 제작진에 따르면 고소영은 지난 4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주위를 크게 신경쓰지 않고 홍대 거리를 걸어 다녀 고소영을 본 시민들은 놀라워하면서도 반가워했다.이날 포착된 고소영은 임신 6개월로 배가 좀 나왔지만 여전히 날씬한 모습을 보였고 커다란 선그라스에 요즘 유행하고 있는 청 소재의 원피스를 입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 한정판 등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아이템들을 즐겨 입는 고소영은 홍대 거리 액세서리와 패션 소품들을 구경하는 등 소탈한 모습도 보였다는 후문이다.더불어 제작진은 “고소영이 임신한 상황이라 걷는 모습에서 무척 조심스러워 보였다. 아이를 생각해서인지 굽이 낮은 단화를 신은 모습에서 고소영의 모성애를 느낄 수 있었다.”며 “임신 6개월인 점을 고려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홍대에 나타난 고소영의 모습을 조심스럽게 담았다.”고 전했다.홍대 나들이에 나선 고소영의 모습은 8일 오후 5시 케이블 채널 Y-STA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Y-STAR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사체 기립 지연 왜

    발사체 기립 지연 왜

    7일 오후 4시에 우뚝 설 예정이던 나로호는 이날 밤 늦게서야 일어섰다. 전기적인 문제로 기립이 늦어진다고 전하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후 6시43분쯤 자료를 통해 케이블마스트의 전기신호에 대한 추가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후 상황은 긴박하게 돌아갔다. 곧바로 오후 7시30분쯤 교육과학기술부 김중현 제2차관의 주재로 이주진 항우연장 등이 배석해 긴급비상대책회의가 열렸다. 교과부는 이날 밤늦게까지 전기신호 이상의 원인을 찾고, 8일 오전 발사 연기 여부를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하지만 나로호의 경우 이미 한 차례 발사 실패 경험이 있다. 때문에 만반의 준비가 됐을 때 발사를 하는 게 상식적이다. 따라서 당초 9일로 예정된 발사일정이 연기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한국과 러시아 연구원들은 밤새 원인 파악을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연세대 윤웅섭 교수는 “발사대와 로켓을 연결하는 케이블마스트를 동체와 연결했을 때 접속이 안 되거나 저항이 커서 노이즈가 생길 수도 있다.”면서 “어떤 원인 때문에 문제가 생겼는지는 찬찬히 점검해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블마스트는 로켓이 발사하기 직전까지 전기적 연결과 가스 공급을 담당하는 장치로 인체에 비유하면 ‘탯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장치를 통해 로켓이 연료와 전기 신호를 통한 명령을 받아들인다. 한국 측은 발사대 구조물 등을 모두 국산화했지만, 핵심 기술이 필요한 케이블마스트는 러시아 측이 개발을 주도했다. 양국 간 책임 소재 논란이 불거질 경우 러시아 측이 해결할 일이 많을 수 있다는 얘기다. 서울대 윤영빈 교수는 “케이블마스트에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간단하게 해결되는 일도 있다.”면서 “기립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전망하기도 했다. 그는 “다만 케이블마스트라는 게 연료공급 및 전기연결을 담당하다 보니 이 부분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면, 연료 주입과 데이터 송수신이 불가능해지는 것이니 철저한 점검을 거쳐야 한다.”고 덧붙였다. 나로호 발사팀은 이날 오후 8시55분쯤부터 나로호를 기립장치(이렉터)와 통째로 들어 올린 뒤 점검을 다시 시작했다. 8일 나로호 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발사일정 조정 등을 조율하기로 했다. 나로호는 지난해 1차 발사 과정에서도 7월 중순부터 고압탱크 압력저하 문제 등으로 6차례 발사 일정을 연기한 데 이어, 8월20일에는 발사 카운트 다운 도중 발사를 돌연 중지하는 등 총 7차례에 걸쳐 연기했다. 홍희경·최재헌기자 saloo@seoul.co.kr
  • “기술만큼 중요한 팀워크 자신 한국형 발사체 개발에 박차”

    “기술만큼 중요한 팀워크 자신 한국형 발사체 개발에 박차”

    대한민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의 2차 발사를 이틀 앞둔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체 실무 책임을 맡은 박정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계사업단장과 서면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이번에 우주로 날아오를 나로호가 한국 우주 개척사의 신기원을 이룰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며 “철저하고 치밀하게 준비하고 점검한 만큼 이번 발사의 성공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다. →센터에는 러시아 연구원을 포함해 470명이 근무하고 있다. 준비 과정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발사를 앞두고 대부분 연구원이 합숙생활을 하고 있다. 한 방에 살면서 세탁도 하고, 같이 라면도 끓여 먹다 보면 습관부터 세세한 성격 하나까지 자세히 알게 된다. 나로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위해서는 기계나 전기 부품도 중요하지만, 케이블 작업부터 실험 단계가 모두 사람 손으로 이뤄지다 보니 연구원들의 컨디션과 팀워크가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마지막 날 발사 성공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유지하는 데 주변 조건이 미흡하거나 특별히 어려운 건 없다. →우주발사체 연구가 여느 과학 실험과 다른 어려움은. -우리가 사는 지구의 온도, 대기 등과 완전히 다른 우주 환경에서 1%의 차질도 없이 완벽하게 작동하는 발사체를 만드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 1차 발사 때 문제가 된 페어링도 지상 시험에서는 100% 성공했지만, 우주에서는 방전이나 압력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는가. 이런 어려움은 우주 선진국들도 겪은 것이지만 우주 개발에 첫발을 내디딘 우리로서는 모든 것이 미개척 분야의 새로운 환경이다. →우주 기술의 전망과 내일 발사에 대한 소감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처럼 나로호 개발, 발사, 점검을 총체적으로 수행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0년까지 우리 기술로 만들어 낼 한국형 발사체(KSLV-2)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다. 나로호 발사를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성공적으로 수행해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겠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러브스위치’ 신동현에 싱글女 30명 전원 “최고”

    ‘러브스위치’ 신동현에 싱글女 30명 전원 “최고”

    케이블채널 tvN ‘러브 스위치’(MC 이경규 신동엽)에 출연한 싱글남 디자이너 신동현 씨가 싱글녀 30명 전원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지난 7일 방송된 ‘러브 스위치’에 출연한 신동현(25)씨는 남성쇼핑몰 디자인 팀장으로 자기소개에 이어 외모만을 보고 평가하는 1차 단계에서 ‘러브 스위치’ 방송 사상 최초로 싱글녀 30명의 스위치가 그대로 켜져 있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완벽하게 1차를 통과했다.신동현 씨는 연 매출 30억을 올리고 있는 유학파 디자이너로 신장 182cm에 69kg의 슬림한 몸매와 귀여운 외모로 싱글녀들에게 어필했다.1단계를 완벽하게 통과한 신동현 씨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잘록한 허리와 B컵 가슴을 가진 연상의 여성을 선호한다.”고 까다로운 이상형 조건을 밝혔지만 싱글녀들은 “이해할 수 있다.”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이에 이경규는 “프로그램을 맡은 이후로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라고 감격스러운 듯 말했고 신동엽은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라”며 싱글녀들의 솔직한 태도를 경계할 것을 주문했다.한편 ‘러브 스위치’는 전세계 10여개 나라에서 동일 포맷으로 제작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버라이어티 쇼로 여성 30명이 남성 1명을 두고 외모 능력 장기 등 총 3단계에 걸쳐 평가한 후 인연을 맺는 짝짓기 프로그램이다.사진 = 낙타스타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친아’ 유승찬, 알고 보니 상위 1% ‘상속남’

    ‘엄친아’ 유승찬, 알고 보니 상위 1% ‘상속남’

    가수 유승찬이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남으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유승찬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E!TV ‘철퍼덕 하우스’의 최근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는 ‘대한민국 상위 1% 상속남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유승찬은 꽃미남 상속남인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 모델 송승연과 함께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세를 떨친바있는 출연자중 가장 최연소인 20세 상속남 지호준과 함께 출연했다. 특히 유승찬은 외모, 학벌은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연예계 대표 ‘엄친아’이자 ‘상속남’으로 주목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했던 엔터테인먼트 회사 운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속 시원하게 공개했다. 또 그동안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가족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상속남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사진 = SBSE!TV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아준수, 뮤지컬어워즈 ‘신인상’ 수상 “더 열심히”

    시아준수, 뮤지컬어워즈 ‘신인상’ 수상 “더 열심히”

    시아준수가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시아준수는 7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신인상을 거머쥐었다.‘모차르트!’의 볼프랑모차르트 역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시아준수는 “가수가 아닌 뮤지컬 배우로서 수상해 기쁘고 생애 한번뿐이라면 한번뿐인 신인상을 주신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고 겸손한 수상소감을 밝혔다.시아준수 외에 남우신인상 후보에는 ‘로미오 앤 줄리엣’의 에녹, ‘노트르담 드 파리’의 전동석과 최수형, ‘스프링어웨이크닝’의 주원 등 총 다섯 명이 후보에 올랐다.시아준수는 이날 뮤지컬 어워즈 2부 오프닝 공연을 맡아 ‘모차르트!’ 1막 마지막곡 ‘내 운명 피하고 싶어’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불러 무대를 압도했다.한편 배우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가 진행하는 이번 시상식은 케이블 채널 QTV에서 오후 10시부터 방송된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꽃남’ F4 방송 출연..’韓 1%’

    ’현실판 F4는 어떨까’ ‘대한민국 상위 1% 꽃미남 상속남’들이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끈다. 오는 10일 방송될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서는 ‘리얼 꽃보다 남자 - 대한민국 상위1% 상속남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현실 속 F4들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는 금융권 오퍼레이터 김영제, 가수 유승찬, 모델 송승연과 함께 모 케이블 방송에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는 출연자중 가장 최연소인 20세 상속남 지호준이 출연했다. 먼저 김영제는 남자다운 외모에 독특한 목소리와 특유의 말투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상속남이라는 자신의 배경에 안주하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써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 등 검소하고 소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했다. 유승찬은 외모, 학벌은 물론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연예계 대표 상속남으로 출연, 아버지의 도움을 받으며 시작했던 엔터테인먼트 회사 운영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속 시원하게 공개했다. 또한 그동안 어디에서도 말하지 않았던 가족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상속남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송승연은 뉴질랜드에 있는 약 3천 평 가량의 대저택 상속남으로, 훤칠한 키에 가수 이승기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제 2의 이승기’라는 칭호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훈훈한 외모에서 그치지 않고 수준급의 댄스 실력까지 뽐내며 준비된 신인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또 한 번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출연자 중 최연소 상속남인 지호준은 4명 중 가장 어린 나이의 상속남으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과 고가의 애장품 공개는 물론,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럭셔리한 저택까지 모두 공개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로호 7일 발사대로

    나로호 7일 발사대로

    나로호가 2차 발사를 앞두고 모든 전기·기계적인 점검을 완료하고 우주여행을 위해 발사대로 이동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한국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1단 및 2단 추진체와 과학기술위성2호(ST SAT-2)의 총조립과 기술 점검을 모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나로호는 7일 조립동에서 발사대로 이송된다. 오전 8시15분 전용 운반기인 트랜스포터(Transporter)에 실려 조립동을 출발한 나로호는 1시간30분에 걸쳐 발사대로 이동된다. 이후 이렉터(Erector)로 몸을 수직으로 세운 뒤 오후 4시까지 각종 기계와 전기 케이블을 연결 작업을 마친다. 오후 9시까지는 발사에 쓰이는 연료와 추진제 주입장치를 연결하고, 방위각 측정을 통해 기립의 정상 여부를 확인한다. 발사대 장착을 완료한 나로호는 발사 하루 전(8일) 최종 리허설(모의연습) 실시 후, 9일 드디어 최종 카운트다운에 들어갈 예정이다. 발사 당일에 비가 내리거나 천둥이 치는 등 심각한 기상 악재만 없다면 나로호는 무난히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교과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나로호 발사 때 우주에 대한 생생한 해설과 강연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도록 유치원, 초·중·고교를 비롯해 국립과학관, 천문우주센터, 병원, 교회 등 전국 35곳(사전 신청 완료)에 항우연 소속 연구원을 직접 보내기로 했다. 이번 과학자 해설 행사는 나로우주센터가 있는 전남 고흥군 일대와 발사 당일 고흥 앞바다에 뜨는 아라온호와 해경함에서도 동시에 진행된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컬투쇼’ 청취율 기록 갱신..’18.7%’

    ‘컬투쇼’ 청취율 기록 갱신..’18.7%’

    SBS 파워FM(107.7㎒)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이재익)가 또 한 번 청취율 기록을 갱신했다. 청취율 조사 때마다 새로운 기록을 작성하고 있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이번 한국리서치의 청취율조사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역사상 가장 높은 청취율인 18.7%를 기록했다. 이는 몇몇 인기 드라마를 제외한 일반적인 드라마 시청률까지 넘어서는 수치다. 2006년 첫 방송을 시작으로 어느덧 5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2009년 전체 라디오 프로그램 중 정상에 처음 등극한 이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국내 최초로 라디오 스튜디오에 청취자들을 직접 초대하는 공개방송형식으로 꾸며지기 때문에 청취자들과 보다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두DJ의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 담백한 진행 방식이 더해져 식을 줄 모르는 인기프로그램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라디오 생방송을 매일 촬영해 케이블 TV에서 방송하기까지 하면서 이른바 ‘원 소스 멀티 유즈’의 개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월드컵기간에는 내내 다양한 형식의 공개방송을 펼치며 두 명의 MC 중 정찬우가 직접 남아공 월드컵 현장에 파견되어 이원생방송을 한다. 또한 올 여름에는 청취자들을 상대로 한 여름캠프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이재익PD는 “청취자분들의 많은 사랑덕분에 청취율 1위를 달성했다.”며 “앞으로 컬투쇼의 영역을 더욱 다양하게 확장해서 더 큰 사랑을 얻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로호 기립 성공, ‘전기신호 문제’ 발사여부 8일 발표

    기립과정에서 전기적 문제로 발사가 지연될 뻔한 나로호가 7일 9시 10분경 기립을 무사히 마쳤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측은 “나로호가 발사대의 케이블마스트 연결부위인 전기적 점검 과정에서 전기신호 문제가 있었다.”며 “하지만 오후 8시 55분 경 기립을 시도했고 추가적인 점검 상의 문제가 있을 경우를 대비해 기립된 상황에서 야간 점검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나로호 1단의 GMS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전기신호가 불안정한 현상을 발견해 기립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오는 9일 나로호 발사가 연기될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현재 기립한 시점에서 발사여부는 오는 8일 발표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정수, ‘제이콥슨의 비밀’로 특급암기 도전

    윤정수, ‘제이콥슨의 비밀’로 특급암기 도전

    개그맨 윤정수가 일주일에 영어단어 500개 암기에 도전한다. 윤정수는 지난 6일 첫 방송죈 케이블채널 tvN ‘80일 만에 서울대가기’ 시즌2의 MC로 낙점돼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가장 공부를 못할 것 같은 MC 1명과 수험생 1명을 뽑아 일주일 만에 영단어 500개 외우기에 도전하기로 한 것. 이에 MC 중에서는 39살의 윤정수가, 학생 중에서는 5년 동안 공부한 적이 없다는 이경제 군이 낙점됐다. 이경제 군은 이름이 경제라는 이유만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희망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80일 만에 서울대가기’ 시즌2의 절대 핵심이자 160명의 전문가가 6개월의 연구기간을 거쳐 탄생시킨 ‘단천비급’이 전격 공개됐다. 한 달에 2000개 영어단어를 쉽게 암기 할 수 있는 특효의 암기법 ‘메모리 1.7.30’과 집중력을 최대 5배까지 높여주는 ‘제이콥슨의 비밀’이 바로 그것. 도전에 나선 윤정수와 이경제 군은 솔루션 ‘제이콥슨의 비밀’을 몸소 체험한 후 놀랍고도 충격적인 집중력 향상을 보였다. 제작진 관계자는 “‘80일만의 서울대가기’ 시즌1에서 비법만 알려줬다면 시즌2에서는 30가지 수능 비법은 물론 6가지 학습장애 솔루션까지 함께 제공해 시너지 효과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두시탈출컬투쇼’, 청취율 18.7%로 ‘신기록’

    ‘두시탈출컬투쇼’, 청취율 18.7%로 ‘신기록’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가 라디오 방송사상 가장 높은 청취율을 기록했다. SBS는 7일 SBS파워FM(107.7㎒) ‘두시탈출 컬투쇼’(연출 이재익)가 한국리서치의 청취율 조사에서 라디오 프로그램 사상 가장 높은 청취율인 18.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BS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국내 최초로 라디오 스튜디오에 청취자들을 직접 초대하는 공개방송 형식으로 청취자들과 아주 가까이서 호흡하고 있다.”며 “정찬우, 김태균 두 DJ의 거침없는 입담에 솔직담백한 진행방식이 더해져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현재 라디오 생방송 현장을 매일 촬영해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으며 월드컵 기간에는 정찬우가 직접 남아공 월드컵 현장에 파견돼 이원 생방송을 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신영, 섹시한 ‘붉은 악마’로 완벽 변신

    장신영, 섹시한 ‘붉은 악마’로 완벽 변신

    탤런트 장신영이 섹시한 붉은 악마로 변신, 2010 남아공월드컵 응원에 나선다.장신영은 5일 밤 12시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패션 of 크라이’에서 ‘붉은 악마’ 응원단으로 완벽 변신한다.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는 장신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레드 색상의 민소매 롱티셔츠와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연출, S라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레드 색상의 커다란 날개 소품까지 준비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장신영은 “월드컵 응원룩 미션을 하고 나니, 월드컵이 실감나고 떨린다.”며 “태극전사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패션 of 크라이’는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장신영 등 네 명의 MC들이 매주 특정 상황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직접 스타일을 완성, 대결을 펼치는 시추에이션 스타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사진 = 온미디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신문 제작 ‘TV 쏙 서울신문’ 첫 방영

    서울신문 제작 ‘TV 쏙 서울신문’ 첫 방영

    서울신문이 제작한 방송 프로그램 ‘TV 쏙 서울신문’ 첫 회가 4일 오후 케이블 채널 ‘서울신문STV’를 통해 방영됐다. 이호준·최여경 두 앵커가 진행한 15분 분량의 이 프로그램은 한 주의 뉴스 흐름을 간추린 ‘주간 헤드라인’에 이어 편집국 정치부 김정은 기자의 ‘탈북자 돕는 사회적 기업’, 산업부 윤설영 기자의 ‘에너지 덜 쓰는 그린 홈’, 문화부 이은주 기자의 ‘문화계 월드컵 열풍’ 보도와 영상 스케치 등으로 꾸며졌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30분 방영된다. 토요일 오전 9시30분과 오후 6시 두 차례 재방송된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구혜선 “조인성, 내 인생의 멘토..면회 가고파”

    구혜선 “조인성, 내 인생의 멘토..면회 가고파”

    배우 구혜선이 현재 군복무 중인 배우 조인성이 멘토라고 밝혔다. 구혜선은 지난 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인생의 멘토가 누구냐는 질문에 “선배 조인성”이라고 답한 후 “군 복무 중인 조인성에게 면회를 가고 싶다.”고 전했다. 구혜선은 조인성이 입대 전 제빵 회사에서 모델로 2년간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참 좋은 선배”라고 조인성을 소개한 구혜선은 “내가 준비하고 있는 영화 시나리오를 보여줬더니 조언도 많이 해주고 용기도 북돋아 줬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이날 구혜선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사장 양현석에 대해 “평소 연애를 하지 않고 일만하면서 살아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양현석 사장을 보며 너무 멋있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래서 롤모델로 삼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9년간 몰래 연애를 했더라.”며 “배신감 느꼈지만 사랑을 믿게 됐다. 양현석 사장의 결혼 소식을 듣자마자 직접 축가도 만들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별순검, 스케일 키워 돌아온다

    별순검, 스케일 키워 돌아온다

    미국 ‘CSI시리즈’에 맞서는 ‘조선과학수사대 별순검’이 시즌 3으로 돌아온다. MBC드라마넷은 3일 별순검 시즌3의 캐스팅을 완료하고 8월부터 방영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별순검은 오늘날의 사복형사와 같은 조선시대 수사팀이다. 드라마는 조선시대 살인사건 검안자료인 ‘증수무원록’의 한글 번역판을 기본으로 삼고 있다. 증수무원록(增修無寃錄)은 말 그대로 죽은 백성이 원통한 일이 없도록(無寃) 제대로 검시하자는 원나라 책 무원록을 조선시대 실정에 맞게 고쳐 쓴(增修) 책이다. 조선 말 시대풍경, 범죄 형태, 수사 기법 등이 상세히 담긴 기록을 바탕으로 한 까닭에 사실성이 높아 많은 마니아층을 거느린 작품이기도 하다.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 덕에 2007년에는 케이블 드라마 시청률로서는 경이적인 회당 최고 4.3%, 분당 최고 5.1%를 기록하기도 했다. 미술 등 세트에 대한 투자도 남달라 케이블 자체 제작 드라마치고는 영상미 수준이 제법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방송대상 뉴미디어부문 작품상 수상, 몬테카를로 TV 페스티벌에서 국내 드라마로는 처음으로 본상에 오르는 경사로 이어졌다. 시즌3에서는 조금 스케일을 키웠다. 시즌 1, 2가 인간사에 얽힌 희한한 사연들과 이에 대한 죽은 자의 한을 주제로 삼았다면, 시즌 3은 대형 재난이나 테러, 인질극이나 유괴극 같은 쪽으로 범위를 넓혔다. 캐스팅도 관심이다. 독특한 분위기와 영상미를 바탕으로 시즌1에서는 류승룡, 안내상, 김무열 같은 배우가 인기를 끌었고, 시즌2에서는 이종혁(추노)과 이청아(다함께 차차차)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를 발굴해내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시즌3에서도 눈길을 끄는 배우는 많다. 일단 40대 별순검에는 정호빈이 캐스팅됐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문노 역을 통해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한 인물로 인정받은 배우다. 30대 별순검에는 연극판 연기경험을 바탕으로 수많은 영화에서 주연 조연을 번갈아 맡은 베테랑 배우 성지루가 낙점받았다.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드라마 전개에 윤활유를 제공하는 감초 검시관 역에는 MBC시트콤 ‘프란체스카’에 등장했던 이두일이 캐스팅돼서 웃음보따리를 풀어놓는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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