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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뱅 태양, 신곡 ‘솔라’ 발표...’관심증폭’

    빅뱅 태양, 신곡 ‘솔라’ 발표...’관심증폭’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이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들어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태양은 1일 첫 솔로앨범인 ‘솔라’(Solar)를 발표했다. 이번 정규 앨범은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모든 남자들의 여성들에 대한 희망사항을 소재로 한 노래다.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는 2NE1의 산다라 박과 같은 팀 동료인 지드래곤이 함께 출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특히 이 곡의 가사 속에는 변진섭의 히트곡 ‘희망사항’의 가사가 일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치마보다 청바지가 더 잘 어울리는 그런 여자’ ‘김치볶음밥은 내가 잘 만들어 대신 잘 먹을 수 있는 여자’라는 노랫말로 신세대들에겐 신선함을 전달하고 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은 3만장 한정 판매인데 반해 주문량만 5만장을 넘어섰다”며 “당초 새 음반은 1일 디럭스 에디션과 9일 일반판 두 버전으로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물량 부족 현상이 예상돼 일반판 발매일을 2~3일 앞당기는 것을 협의중”이라고 전했다.한편, 태양은 1일 케이블TV 엠넷의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3일 MBC ‘쇼!음악중심’ 4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사진 = YG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주노 “서태지와 아이들 때 200억 벌어” 고백

    이주노 “서태지와 아이들 때 200억 벌어” 고백

    가수 이주노가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할 당시 약 200억 원을 벌었다고 고백했다.이주노는 최근 케이블방송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서태지와 아이들로 활동했을 때 수익이 200억 원이 넘었다.”며 “수익 배분에 있어서는 서태지가 우리보다 돈을 더 많이 가져갔다.”고 밝혔다.이어 이주노는 “서태지와 아이들은 서태지가 없었으면 만들어질 수 없었기 때문에 양현석과 나는 서태지가 수익을 더 많이 가져가는 것에 대해 전혀 불만을 갖지 않았다.”고 덧붙였다.또 이주노는 최근 12세 연하 여자친구 이은주가 임신해 곧 아빠가 되는 양현석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양현석이 나보다 먼저 가는 부분이 있다.”며 “결혼과 사업이 그렇다. 양현식은 뒷심이 좀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녹화에는 이주노 외에도 90년대 후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댄스그룹 R.ef의 박철우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1일 밤 12시 방송 예정.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에프엑스 설리, 걸그룹 워스트드레서 ‘굴욕’

    에프엑스 설리, 걸그룹 워스트드레서 ‘굴욕’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가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굴욕을 당했다. 국내 스타들의 패션을 평가하는 케이블채널 엠넷(Mnet) ‘트렌드 리포트 필-더 리얼’은 최근 진행된 영화제 등 행사에 참석한 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 이에 설리는 수많은 남성 팬을 거느리며 가요계 핫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음에도, 아쉬운 패션 스타일로 지적을 당했다. 최근 한 브랜드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설리는 상큼한 걸그룹의 이미지와는 달리 체형보다 큰 데님 원피스로 아쉬움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반면 ‘칸의 여왕’ 전도연은 최근 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식에 기존 레드카펫에서 선보였던 우아한 드레스와는 달리 블루진에 하얀 슬리브리스톱을 입고 나타났다. 그는 다소 심심하게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에 블랙 컬러의 독특한 목걸이와 빅백, 메탈 컬러의 힐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제작진은 “전도연이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춰 단편영화제라는 행사 성격에 맞게 편안한 차림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이외에도 ‘트렌드 리포트 필’에서는 소녀시대의 제시카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 자매를 비롯, 엄정화, 김민희, 김정은, 송승헌 등 쟁쟁한 톱스타들의 최종 랭킹 순위를 공개한다. 1일 오후 11시 방송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 사진설명 = (아래) 워스트드레서로 꼽힌 설리의 데님 원피스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ESPN, MBC스포츠로

    케이블·위성 스포츠 전문채널 MBC ESPN이 8월1일부터 MBC 스포츠(MBC SPORTS)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MBC는 싱가포르 ESS(ESPN과 STAR TV의 합작사)와 합작 계약을 통해 2001년 11월 MBC ESPN을 출범시켰으나 29일 이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MBC는 “최근 국내 스포츠의 비약적인 발전과 관련 콘텐츠의 활성화 등으로 달라진 시청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독립 브랜드가 더 유리하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 고은아·미르, 남매 ‘입술뽀뽀’에 네티즌 “경악vs가족”

    고은아·미르, 남매 ‘입술뽀뽀’에 네티즌 “경악vs가족”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 남매가 방송에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은아와 미르는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 출연했다. 당시 고은아는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고은아는 두 사람의 데이트에서 빠져주려고 하는 남동생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달라.”며 미르에게 애교를 부렸다. 이에 미르는 “지금은 안 된다.”며 장난스럽게 고은아를 밀어냈고, 이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 되느냐?”며 2초 정도 미르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고은아와 미르 남매의 돌발 행동을 고스란히 지켜본 손승재 씨는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고은아와 미르의 입술 뽀뽀에 시청자와 네티즌 역시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현실에서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남동생에게 볼에 뽀뽀도 아니고 입술에 뽀뽀라니”, “방송이어도 도가 지나쳤다. 다시 보기도 싫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가족이고 남매인데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 “미르가 아기 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를 느꼈나보다.” 등의 의견을 드러냈다. 사진 = 엠넷 ‘엠넷스캔들’ 방송 화면 캡처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f(x) 설리, ‘워스트드레서’ 굴욕’전도연 반전’

    f(x) 설리, ‘워스트드레서’ 굴욕’전도연 반전’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가 워스트 드레서라는 굴욕적인 불명예를 안았다.설리는 케이블 채널 Mnet ‘트렌드 리포트 필-더 리얼’이 최근 모 영화제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한 톱스타들의 패션 스타일링을 분석해 발표한 랭킹에서 체격보다 약간 크고 길이가 긴 데님 원피스를 입었다는 이유로 스타일링이 아쉬운 스타로 꼽혔다.반면 전도연은 평소 레드카펫 행사에서 선보인 드레스 패션과는 달리 볼드한 목걸이와 하얀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 블랙 이너웨어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룩을 선보여 최고의 패셔니스타에 선정됐다.한편 ‘트렌드 리포트 필-더 리얼’은 1일 오후 11시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뽀뽀 “근친상간 vs 모성애” 네티즌도 논란

    고은아-미르 뽀뽀 “근친상간 vs 모성애” 네티즌도 논란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 남매가 서로 입술에 뽀뽀 하는 모습이 방송된 후 네티즌들이 격론을 벌이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현실에서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남동생에게 볼에 뽀뽀도 아니고 입술에 뽀뽀라니”, “근친상간이나 다름없다” “방송이어도 도가 지나쳤다. 다시 보기도 싫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가족이고 남매인데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 “미르가 아기 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를 보인 것인데 뭐가 문제냐.” 등의 긍적적인 반박 의견도 적지 않았다. 고은아와 미르는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 출연했다. 당시 고은아는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 하지만 고은아는 두 사람의 데이트에서 빠져주려고 하는 남동생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달라.”며 미르에게 애교를 부렸다. 이에 미르는 “지금은 안 된다.”며 장난스럽게 고은아를 밀어냈고, 이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 되느냐?”며 2초 정도 미르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고은아와 미르 남매의 돌발 행동을 고스란히 지켜본 손승재 씨는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사진 = 엠넷 ‘엠넷스캔들’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미르, ‘입술뽀뽀’ 논란...노이즈 마케팅?

    고은아-미르, ‘입술뽀뽀’ 논란...노이즈 마케팅?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 남매가 방송에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 모습을 보여 네티즌 사이 화제다. 특히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남매가 입술에 뽀뽀하는 것이 흔한 일이냐”며 “이슈를 만들기 위한 방송의 수작이 아닐까”라는 의문을 제기해 논란이 가중됐다. 이어 “볼도 아니고 입술에 했다니 이해할 수 없다. 노이즈 마케팅 아닌가?”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반면 일각에서는 “진짜 친하면 입술에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가들한테 입술에 부모가 뽀뽀 하듯이 남매도 친하면 할수 있다.”, “가족이고 남매인데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 “미르가 아기 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를 느꼈나보다.”는 입장이다. 고은아와 미르는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 출연했다. 당시 고은아는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고은아는 두 사람의 데이트에서 빠져주려고 하는 남동생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달라.”며 미르에게 애교를 부렸다. 이에 미르는 “지금은 안 된다.”며 장난스럽게 고은아를 밀어냈고, 이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 되느냐?”며 2초 정도 미르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사진 = 엠넷 ‘엠넷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남매 ‘입술뽀뽀’에 네티즌 경악 “대체 왜?”

    고은아·미르, 남매 ‘입술뽀뽀’에 네티즌 경악 “대체 왜?”

    남매간의 입술 뽀뽀로 논란을 일으킨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에 대해 네티즌들이 설왕설래하고 있다.고은아와 미르는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 출연했다. 당시 고은아는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하지만 고은아는 두 사람의 데이트에서 빠져주려고 하는 남동생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달라.”며 미르에게 애교를 부렸다. 이에 미르는 “지금은 안 된다.”며 장난스럽게 고은아를 밀어냈고, 이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 되느냐?”며 2초 정도 미르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고은아와 미르 남매의 돌발 행동을 고스란히 지켜본 손승재 씨는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며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속내를 고백했다.고은아와 미르의 입술 뽀뽀에 시청자와 네티즌 역시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행동을 한 것이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남매가 아니라 연인 같았다.”, “가상 남친을 시험하려고 한 행동일까? 그래도 도가 지나쳤다.” 등 비판적인 반응을 드러냈다.한편 일각에서는 “가족이고 남매인데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이 나타나기도 했다.사진 = 엠넷 ‘엠넷스캔들’ 방송 화면 캡처뉴스팀 ntn@seoulntn.com
  • 간미연, 마른몸매 고민토로 “빵빵해지고파”

    간미연, 마른몸매 고민토로 “빵빵해지고파”

    가수 간미연이 가냘픈 몸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간미연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사전녹화에서 “어떤 분이 나에게 쭉쭉이라고 했다. 마르기만 해서 빵빵이 빠진 쭉쭉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간미연은 “내가 살이 빠지면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한다. 나도 이제 건강한 몸매 관리로 빵빵이를 되찾고 싶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간미연은 가냘픈 몸매와 달리 이날 왕성한 식욕을 과시해 출연자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간미연은 ‘여자만세’ 멤버들과의 식사 도중 “빨리 씹을 수 있게 치아가 두 줄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만세’는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콘셉트로 여자 스타들이 각종 미션에 도전해 그 안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감동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여자 스타로는 이경실 정선희 김신영 정시아 고은미 등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英·獨 월드컵 장외대결…오심 잡는 기술경쟁

    지난 27일 열린 남아공월드컵 잉글랜드와 독일의 16강전이 주심의 골 판정 오심 속에 잉글랜드의 패배로 끝난 가운데 골 판독 기술 도입을 둘러싼 양국의 장외 2차전이 시작됐다. 28일 BBC에 따르면 영국과 독일은 이미 각각 골라인 테크놀로지(GLT)라는 기술을 개발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이 기술을 도입하도록 압력을 가하고 있다. BBC는 테니스와 크리켓 등은 전자 판독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이번 월드컵에서 명백한 오심이 속출하고 있는 만큼 축구에도 골 판독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영국 호크아이사의 시스템은 초당 500프레임을 찍는 6개의 고성능 카메라를 골대 옆에 설치, 이를 통해 경기장면을 찍은 뒤 실시간으로 컴퓨터에 전달, 공이 골라인을 통과하면 시계나 이어폰 등을 통해 0.5초 내에 주심에게 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이 기술은 2004년 US오픈 테니스에서 세리나 윌리엄스가 주심의 잇따른 오심으로 경기에서 패하자 도입 논의가 일기 시작해 2006년부터 적용되고 있다. 영국과 기술 경쟁을 벌이고 있는 독일의 카이로스사는 카메라 대신 페널티 지역 내 경기장 바닥에 얇은 케이블을 설치하고 공 안에 소형 칩을 심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통해 페널티지역에서 발생된 자기장이 공의 자기장을 인식해 공이 골라인을 통과하면 암호화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것이다. 호크아이 측은 “뛰어난 정확성으로 경기 판정을 개선함으로써 오심 논란을 잠재울 수 있다.”고 자사 기술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이에 카이로스사는 “FIFA가 클럽 월드컵 대회가 열린 2007년 우리 기술을 실험한 바 있다.”고 응수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간미연 “난 빵빵이 빠진 쭉쭉이” 몸매고민 토로

    간미연 “난 빵빵이 빠진 쭉쭉이” 몸매고민 토로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가냘픈 몸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간미연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사전녹화에서 “어떤 분이 나에게 쭉쭉이라고 했다. 마르기만 해서 빵빵이 빠진 쭉쭉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간미연은 “내가 살이 빠지면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한다. 나도 이제 건강한 몸매 관리로 빵빵이를 되찾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에 웃음을 선사했다. 또 이날 촬영에서 간미연은 대단한 식성을 드러냈다. 간미연은 ‘여자만세’ 멤버들과의 식사 도중 “빨리 씹을 수 있게 치아가 두 줄이면 좋겠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여자만세’는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콘셉트로 여자 스타들이 각종 미션에 도전해 그 안에서 벌어지는 해프닝과 감동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여자 스타로는 이경실 정선희 김신영 정시아 고은미 등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해외 미디어시장 ‘지각변동’

    해외 미디어시장 ‘지각변동’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극심한 경영난을 겪던 미국,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와 방송이 인수·합병(M&A) 대상이 되면서 해외 미디어 업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메이저 미디어그룹들이 광고 한파와 누적된 적자 등으로 생존에 위협을 받자 전례 없는 위기감 속에서 새 주인을 찾아 활로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르몽드 좌파 컨소시엄에 매각 佛정치권 촉각 경영난에 처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28일(현지시간) 좌파 성향의 기업인 컨소시엄에 팔렸다. 르몽드는 이날 경영감독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이 컨소시엄에 회사의 지배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컨소시엄에는 패션디자이너인 고 이브 생로랑의 동성연인이었던 피에르 베르제, 라자르 투자은행의 최고경영자(CEO) 마티외 피가스, 인터넷 사업자 자비에 니엘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3명은 사회당 골수 후원자로 유명하다. 르몽드의 매각에 프랑스 정치권까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들 3명이 향후 차기 대선에서 사회당 후보로 나설 가능성이 높은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사르코지 대통령은 최근 르몽드의 에릭 포토리노 발행인을 만나 이 컨소시엄에 주요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에 반대한다는 입장까지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 하면 미국에선 국내 최대의 종합케이블 방송사업자(SO)인 컴캐스트가 미국내 최대 방송그룹인 NBC 유니버설 인수를 추진하면서 미국 방송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거대 방송사가 케이블업체 방송사업자에 먹히는 상황이 눈앞의 일로 다가온 것이다. 방송업계 초유의 일이다. 컴캐스트가 NBC를 소유하게 되면 막강한 시장파워로 경쟁 방송사들을 위협할 것으로 뉴욕타임스(NYT)는 내다봤다. 방송 편성권과 배급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될 경우 방송업계의 지형변화는 불가피해 보인다. 광고시장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해 결국 다른 방송사들에 타격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다. ●경영난 뉴스위크도 매물로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도 최근 매물로 나왔다. 1961년 뉴스위크를 인수한 워싱턴포스트(WP)가 2007년 누적 적자가 4000만달러를 넘어서면서 지난 5월 매각을 공식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중국의 미디어 그룹인 ‘서던 미디어그룹’이 인수를 추진했으나 워싱턴포스트가 인수 제안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대표적인 신문 뉴욕타임스를 보유한 뉴욕타임스 컴퍼니도 지난해 3월 심각한 자금난으로 맨해튼 본사 건물을 2억 2500만달러에 매각했다. 앞서 161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의 미디어 재벌 ‘트리뷴’도 2008년 금융위기가 터지면서 그해 12월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을 내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트리뷴은 시카고 트리뷴과 LA타임스 등 신문 12개와 방송사 23개를 운영하며 미국 여론을 주도해 왔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고호경 “자숙기간 몸무게 38kg..남친 덕에 극복”

    고호경 “자숙기간 몸무게 38kg..남친 덕에 극복”

    4년간의 자숙 끝에 가수로 컴백한 고호경이 그간의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고호경은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비하인드스타’에 출연해 힘든 시기를 겪고 다시 일어서게 된 이야기를 진솔하게 밝혔다. 고호경은 과거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지금 생각해보면 절대 해선 안 되는 일이었는데 당시엔 호기심이 컸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나를 믿어줬던 분들께 실망을 드렸다는 사실이 가장 힘들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때는 아예 먹지를 못해 38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 엄마가 죽 한 그릇을 사다 주시면 5일 동안 먹을 정도였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고호경이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건 남자친구 하양수 덕분. 고호경은 최근 하양수가 프로듀싱한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그녀는 이번 앨범에 대해 “1년 전부터 양수씨와 좋은 가사나 멜로디가 떠오를 때마다 만들었다.”며 “있는 그대로를 표현하고자 만든 우리의 추억이 담긴 노래”라고 소개했다. 고호경은 “양수씨는 언제나 긍정적이다. 힘든 시간을 보낼 때도 계속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줘 내 부정적인 마음도 바뀌게 만들어줬다. 그 동안 사랑 하나로 버텨준 것에 대해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가사에 담았다.”고 이번 앨범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고호경은 마지막으로 “연기를 하고 있을 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였다.”며 연기자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 = 예술의 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박재롬, ‘다이어트 워4’ 도전...날씬女될까?

    박재롬, ‘다이어트 워4’ 도전...날씬女될까?

    탤런트 박재롬이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2008년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아현동 마님’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박재롬 오는 7월 3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다이어트 워4’에 출연해 12명의 참가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현재 박재롬의 몸무게는 90.1kg으로 비만 체중이다. 박재롬은 “뚱보 캐릭터를 뛰어 넘어 다양한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를 꿈꾸며 여자로서의 평범한 행복을 찾고 싶다.”고 참가 계기를 밝혔다. 한편 ‘다이어트 워4’는 비만으로 고통 받고 있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다이어트 대결을 그린 국내 최대 규모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시즌 4에서는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2명의 도전자가 참가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앞서 미스코리아 출신 비만녀 원혜정(시즌1) 슈퍼탤런트 출신 김정현(시즌2) 탤런트 이하얀(시즌3)이 출연해 화제를 낳았다. 사진 = ‘다이어트 워4’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간미연, 새 앨범 ‘미쳐가’ 쇼케이스 개최

    간미연, 새 앨범 ‘미쳐가’ 쇼케이스 개최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이 새 앨범 ‘미쳐가’ 출시를 맞아 쇼케이스를 연다.간미연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KT사옥 올레스퀘어에서 새 디지털 싱글앨범 타이틀곡 ‘미쳐가’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날 쇼케이스는 공연과 인터뷰, 뮤직비디오 공개, 포토타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쇼케이스에는 ‘미쳐가’ 1, 2차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통해 관심을 집중시켰던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과 팀 동료 미르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한편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케이블 채널 Mnet ‘M 카운트 다운’에 출연해 화려한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 쏘스뮤직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슈퍼스타K 도전자 15인의 별난 사연

    슈퍼스타K 도전자 15인의 별난 사연

    지난해 케이블 사상 최고 시청률인 8.47%를 기록하며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만들어냈던 ‘슈퍼스타K’. 능력 있는 신인가수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로 선보인 Mnet의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으로, 지금 한창 시즌2가 진행되고 있다.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영국의 ‘브리튼즈 갓 탤런트’를 모티브로 삼은 프로그램이다. 이에 tvN은 시즌2 도전자들의 노래와 인생이 담긴 16부작 휴먼 다큐멘터리 ‘별을 노래하다’를 제작했다. 29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에 방송된다. ‘별을 노래하다’는 개성만점 도전자 15인이 노래에 대한 열정으로 슈퍼스타K 시즌2에 도전하게 된 사연을 카메라에 담는다. 주인공들이 상처와 아픔을 딛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밀도 있게 구성, 보다 깊이 있는 뮤직 다큐멘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만큼이나 올해 도전자들도 다양하다. 제2의 조문근을 꿈꾸는 18세 거리음악가를 비롯해 SBS 영재육성프로젝트에서 2AM 조권, 원더걸스 선예 등과 경쟁했던 도전자, 유도선수 출신 트랜스젠더 등 슈퍼스타K 시즌 2를 빛낼 예비 스타들의 깊이 있는 삶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가슴 찡한 사연들도 소개된다. 슈퍼스타K 도전을 앞두고 말기 암 판정을 받은 어머니를 위해 노래하는 가족 밴드 이야기, 왜소증 장애를 가진 동생을 위해 함께 무대에 선 형의 사연,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의 가출로 인해 세상에 홀로 남겨진 출연자가 실제로 어머니를 찾는 과정 등 안타까우면서도 감동적인 사연들이 함께 공개된다. 최병화 CJ미디어 교양국장은 “슈퍼스타K의 도전자들이 살아온 인생 이야기는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경쟁만큼 치열하고 무대 위에서 부르는 노래만큼 감동적이다.”라면서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지닌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주인공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통해 tvN 교양 콘텐츠만의 독창성을 확보하려 한다.”고 말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슈퍼스타K’ 정슬기, 청순美 화보공개

    ‘슈퍼스타K’ 정슬기, 청순美 화보공개

    가수 정슬기가 청초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가요계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정슬기는 최근 엣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 ‘슈퍼스타K 시즌 1’ 선발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평소 즐겨 입는 패션 스타일 등에 대해 낱낱이 털어놓았다. 또 첫 데뷔 무대에서 긴장했던 기억과 가수 아웃사이더의 곡 ‘주변인’을 부른 UCC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일으켰던 것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정슬기는 같은 기획사에 있는 가수 조PD가 “너를 TV에서 봤을 때 정말 욕심났다.”고 칭찬했다며 신예로서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정슬기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고 싶다. 아이돌 스타가 아닌 점차적으로 성장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스미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1’ 출신 정슬기는 지난 5월 10일 디지털 싱글 앨범 ‘결국 제자리’를 발표해 가수로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렀으며 현재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엘르엣진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 헉! 할머니 집은 ‘화약고’? 다이너마이트 쏟아져 나와

    헉! 할머니 집은 ‘화약고’? 다이너마이트 쏟아져 나와

    남미 볼리비아의 한 도시에서 엄청난 양의 다이어마이트를 몰래 보관하고 있던 한 할머니가 경찰에 적발됐다. 다이너마이트 전량을 앞수한 경찰은 폭탄 밀매조직과 연관된 사건인 것으로 보고 있다. 볼리비아 남부 수크레라는 도시에 살고 있는 한 할머니의 집에서 현지 경찰이 최근 다이너마이트 2300개를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폭탄이 한번에 터진다면 수크레 도시의 15개 동네를 일시에 날려버릴 수 있는 양”이라면서 혀를 내둘렀다. 할머니의 집은 그야말로 ‘화약고’였다.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릴 때 사용하는 심지, 케이블, 폭발장치 등 폭탄을 사용하는 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가 줄줄이 발견됐다. 집안 곳곳에는 맥주병 등을 사용해 만든 사제폭탄이 널려 있었다. 집에는 폭탄의 위력을 더해주는 안포라는 물질이 든 봉지도 124개나 은밀히 숨겨져 있었다. 일단 경찰은 할머니에 대해선 혐의를 두지 않고 있다. 돈을 받고 집을 봐준 것일뿐이라는 할머니의 진술이 현재로선 믿을 만하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할머니의 말이 사실이라면 다이너마이트의 주인은 폭탄을 밀매하는 조직일 가능성이 크다.”면서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차 료렌티 볼리비아 내무장관은 “이웃한 지역 포토시에선 광산업이 왕성하기 때문에 다이너마이트가 많이 사용되지만 광산업이 전무한 수크레에선 다이너마이트가 필요하지 않다.”면서 “몰래 폭탄를 파는 조직이 분명 배후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로스티엠포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김빈우, 과도한 다이어트?…네티즌 “너무 말랐다”

    김빈우, 과도한 다이어트?…네티즌 “너무 말랐다”

    “말라도 너무 말랐다.” 김빈우의 최근 모습을 본 네티즌의 의견이다. 29일 한 네티즌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김빈우가 40kg대 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그의 사진들을 게재했다.사진 속 김빈우는 다소 통통해보이는 이전의 모습에 비해 깡마른 몸매로 변신,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뼈만 남은 것 같다. 그전이 나아 보인다.”, “길 가다가 쓰러지겠다.”, “아무것도 안 먹는 사람처럼 보인다. 너무 말라 건강이 걱정이다.” 등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김빈우는 최근 한 케이블 방송에서 “아무리 바빠도 매일 40분씩 걷는 것은 절대 빼놓지 않는다. 요즘처럼 스케줄이 바빠서 휘트니스에 가지 못할 때는 드라마 촬영장에 트레이닝복을 챙겨가 점심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라도 꼭 40분 이상 주변을 돌아다니며 걷기 운동을 한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이끈 바 있다.사진 = 김빈우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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