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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얀, 이혼 후 딸과 반지하 생활..일상공개 ‘경악’

    이하얀, 이혼 후 딸과 반지하 생활..일상공개 ‘경악’

    탤런트 이하얀이 자신의 일상에서부터 고민거리까지 모든 사생활을 공개한다. 이하얀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프로그램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를 통해 이혼 후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자신의 반지하 방을 선보인다. 이하얀은 이혼 후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인해 75kg까지 늘었던 몸무게를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20kg을 감량, S라인 몸매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하얀은 갑자기 뺀 살 때문에 살이 쳐지고 탄력을 잃어 나이가 들어 보였고, 거기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지 못해 10년이 지난 옷을 그대로 입고 다녀 화려한 복귀를 꿈꾸기엔 아직 자신감이 없어 보였다. 이에 이하얀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나선 이브의 멘토 5인방이 적극적으로 나섰다. 뷰티 원정대 5인방은 성형 트레이닝 스타일 헤어 메이크업으로 구성돼 이하얀의 변신을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특히 박만현 스타일리스트는 이하얀의 스타일을 찾아주기 위해 그녀의 집을 방문했으나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반지하 방을 가득 채운 살림살이와 13살 때부터 입어온 옷을 버리지 않았다는 방은 유행이 지난 옷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기 때문. 이하얀은 이번 방송을 통해 딸과 단둘이 사는 그녀의 애틋한 일상과 다시 꿈꾸는 연기자에 대한 열망을 진솔하게 밝힐 예정이다. 한편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는 외모 콤플렉스 치료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제2의 인생을 도전하는 여자 연예인들의 감동적인 휴먼스토리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사진 =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리지 “시민들 나만 못 알아봐” 굴욕

    애프터스쿨 리지 “시민들 나만 못 알아봐” 굴욕

    애프터스쿨 리지가 시민들이 팀 멤버 중 자신만 알아보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애프터스쿨은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 1 ‘플레이걸즈 스쿨’ 사전녹화에서 국민체조 대결을 벌이고 각종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애프터스쿨 유닛인 오렌지카라멜 멤버들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중 재미삼아 인지도 테스트를 해 본 결과, 사람들이 나나와 레이나를 알아보는 데 반해 리지에 대해서는 대부분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뒤늦게 팀에 합류한 리지는 우월한 몸매가 찍힌 공항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나나와 매력적인 보이스와 볼살로 인기가 많은 레이나에 반해 인지도가 낮았던 것. 리지는 “시민들이 나만 못 알아본다.”며 울상을 지었지만 이내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이외에도 애프터스쿨은 이날 한강 공원에서 섹시한 국민체조 대결을 벌였다. 국민체조는 팀 대결로 펼쳐져 애프터스쿨은 막내들로 구성된 유닛그룹 오렌지카라멜과 맞설 곱창과샐러드를 결성했다. 오렌지카라멜 팀은 노래 ‘마법소녀’의 안무를 섞은 깜찍한 국민체조로 귀여움을 받았으며 그에 반해 언니들로 구성된 곱창과샐러드 팀은 섹시하고 재미있는 안무를 섞은 국민체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플레디스, MBC every 1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케이블TV협회 “유료방송 끼워팔기 중단하라”

    케이블TV협회 “유료방송 끼워팔기 중단하라”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길종섭)가 통신업자의 유료방송 끼워팔기 행태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최근 거대 통신업자에 의해 일어나고 있는 약탈적 가격경쟁과 방송 끼워팔기로 인해 방송영상산업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는 현실을 개탄한다.”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성명에서 IPTV를 무료, 저가로 판매하고 있는 SK텔레콤과 KT가 유료방송시장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최근 KT는 IPTV와 위성방송의 결합상품(통신+방송)을, SK텔레콤은 가족끼리 이동통신을 가입하면 IPTV를 무료로 주는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에 협회는 “유선통신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KT에 이어 이동통신 시장의 지배적 사업자인 SK텔레콤까지 가세해 유료방송을 자사 통신서비스 가입자 지키기 수단으로 전락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협회는 특히 “IPTV 도입 논의 당시 통신업자들은 과감한 콘텐츠 투자 등을 통해 유료방송의 건전한 경쟁을 이끌어 미디어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 공언해왔으며, 정부도 약속을 믿고 IPTV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온 것”이라며 “그러나 지금 IPTV는 과열된 통신시장의 마케팅 경쟁에 이용되는 들러리 상품 정도로 취급받는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한편 협회는 이날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유료방송 시장을 붕괴시키는 방송통신 결합상품 허용 불가’, ‘신규 콘텐츠 창출을 내세웠던 IPTV 도입 취지 재고’, ‘KT의 방송사업 면허 복수소유 재검토’, ‘유료방송 정상화를 위한 국가정책 방안 강구’ 등의 대책을 요구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두 번째 유닛 ‘곱창과 샐러드’ 급결성

    애프터스쿨, 두 번째 유닛 ‘곱창과 샐러드’ 급결성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첫 번째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에 대항할 두 번째 유닛 ‘곱창과샐러드’를 급조했다. 애프터스쿨은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 1 ‘플레이걸즈 스쿨’ 사전녹화에서 잠실 한강 공원에서 섹시한 국민체조 대결을 벌였다. 국민체조는 팀 대결로 펼쳐져 애프터스쿨은 막내들로 구성된 유닛그룹 오렌지카라멜과 맞설 곱창과샐러드를 결성했다. 곱창과샐러드라는 팀명은 오렌지캬라멜이 유닛 활동을 하면서 “팬들이 숙소로 오렌지와 캬라멜만 보내온다.”는 리지의 말에 평상시 곱창을 좋아하는 주연과 가희가 “그럼 우린 곱창과 샐러드 하자!!”고 제안해 정해졌다. 오렌지카라멜 팀은 노래 ‘마법소녀’의 안무를 섞은 깜찍한 국민체조로 귀여움을 받았으며 그에 반해 언니들로 구성된 곱창과샐러드 팀은 섹시하고 재미있는 안무를 섞은 국민체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애프터스쿨은 몸을 풀기에 앞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국민체조를 보이겠다고 선언한 후 기존의 국민체조에 느낌 있는 웨이브를 넣거나 엽기적인 포즈를 가미하여 신선한 체조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every 1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애프터스쿨, 두 번째 유닛 ‘곱창과 샐러드’ 급결성

    애프터스쿨, 두 번째 유닛 ‘곱창과 샐러드’ 급결성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첫 번째 유닛인 오렌지캬라멜에 대항할 두 번째 유닛 ‘곱창과샐러드’를 급조했다. 애프터스쿨은 2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every 1 ‘플레이걸즈 스쿨’ 사전녹화에서 잠실 한강 공원에서 섹시한 국민체조 대결을 벌였다. 국민체조는 팀 대결로 펼쳐져 애프터스쿨은 막내들로 구성된 유닛그룹 오렌지카라멜과 맞설 곱창과샐러드를 결성했다. 곱창과샐러드라는 팀명은 오렌지캬라멜이 유닛 활동을 하면서 “팬들이 숙소로 오렌지와 캬라멜만 보내온다.”는 리지의 말에 평상시 곱창을 좋아하는 주연과 가희가 “그럼 우린 곱창과 샐러드 하자!!”고 제안해 정해졌다. 오렌지카라멜 팀은 노래 ‘마법소녀’의 안무를 섞은 깜찍한 국민체조로 귀여움을 받았으며 그에 반해 언니들로 구성된 곱창과샐러드 팀은 섹시하고 재미있는 안무를 섞은 국민체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애프터스쿨은 몸을 풀기에 앞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로운 국민체조를 보이겠다고 선언한 후 기존의 국민체조에 느낌 있는 웨이브를 넣거나 엽기적인 포즈를 가미하여 신선한 체조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every 1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하얀, 멘토5인방 도움에 반지하서 빛 볼까

    이하얀, 멘토5인방 도움에 반지하서 빛 볼까

    허준호와 이혼 후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온 배우 이하얀이 멘토 5인방의 도움으로 재기에 나섰다. 이하얀은 20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TV 프로그램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를 통해 이혼 후 딸과 함께 살고 있는 자신의 반지하 방을 선보인다. 방송에서 뷰티 원정대 5인방은 이혼 후 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하얀의 변신을 도울 예정이다. 이혼 후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인해 몸무게가 75kg까지 늘었던 이하얀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20kg을 감량했다. 하지만 급격한 감량에 탄력을 잃어 나이가 들어 보였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지 못하는 등 자신감을 잃어갔다. 이에 뷰티 원정대 5인방이 나선 것. SBS 공채탤런트 출신 배우 이하얀은 무용으로 다져진 1m74, 51kg의 늘씬한 몸매와 도시적인 매력으로 각종 드라마는 물론 영화 ‘닥터 봉’ ‘어른들은 청어를 굽는다’ 등에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 허준호와 결혼한 이하얀은 이혼이라는 개인적인 아픔을 겪으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무려 20kg 가까이 체중이 늘어나는 등 삶의 전부를 잃어버렸다. 특히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취업도 쉽지 않아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극심해져 갔다. 여기에 갑자기 불어난 체중에 대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꺼린 채 이혼 후 6년간 은둔에 가까운 생활을 해왔다. 삶을 포기할 결심도 여러 번 했다던 이하얀은 딸에 대한 사랑으로 고비를 넘기며 재기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에 다이어트 프로그램 패자부활전까지 거치면서 체중감량에 성했지만 한 번 잃은 자신감으로 재기에 어려움을 겪었던 이하얀. 그녀가 이번 방송을 계기로 다시 자신감 넘치던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멘토’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인국, ‘남격’ 출연소감 “엄마, 나 TV나왔어!”

    서인국, ‘남격’ 출연소감 “엄마, 나 TV나왔어!”

    가수 서인국이 최근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에 출연한 소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인국은 18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의 ‘남자 그리고 하모니’ 편에 출연했다. ‘남자의 자격 합창단’ 공개 오디션을 치른 서인국은 자신의 트위터에 짧은 출연 소감을 밝혔다. 케이블채널 엠넷의 스타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로 화려하게 데뷔해 음반까지 발매한 가수 서인국은 자신의 트위터에 "꺄악 엄마, 나 TV나와떠 ㅠㅠ"라는 내용의 소감을 남겨 인기스타 답지 않은 풋풋한 면모를 보였다. 또한 서인국은 이보다 3시간 앞선 18일 오후 2시께 "오늘 ‘남자의 자격’에 저 나오려나? 오늘 5시 20분에 ‘남자의 자격’에서 저 나오나 찾아보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출연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뮤지컬 음악 감독 박칼린과 ‘남자의 자격’ 멤버들 앞에서 더 네임의 ‘더 네임’을 열창했다. 오디션에 합격할 경우 서인국은 ‘남자의 자격’ 멤버들, 그리고 다른 합격자들과 함께 9월에 열릴 전국합창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슈퍼스타K’에서 당당히 1등을 거머쥔 서인국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 오디션에서도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지의 여부는 25일 방송될 ‘남자의 자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캡처, 서인국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소지섭, 차두리-탑 제치고 ‘최고의 보디가드’ 선두

    소지섭, 차두리-탑 제치고 ‘최고의 보디가드’ 선두

    배우 소지섭이 ‘보디가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지섭은 오는 19일부터 방송하는 케이블 채널CGV ‘휴먼타겟’ 론칭기념 이벤트로 진행되고 있는 ‘보디가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번 설문조사에서 1700여 명의 응모자 중 33%에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로 차승원 차두리 등 2위 그룹과 13% 이상 격차를 두고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나만의 보디가드 추천 이벤트’는 소지섭을 비롯해 배우 차승원, 축구선수 차두리, 빅뱅 T.O.P(최승현), 2PM 옥택연 등 8명의 후보들 중 보디가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주인공을 투표하는 이벤트다. 이는 ‘휴먼타겟’의 주인공인 암살자 출신의 사설 경호원 크리스토퍼 챈스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연예인을 뽑는 조사다. ‘휴먼타겟’은 화려한 액션으로 적들을 제압하며 의뢰인을 보호하는 사설경호원의 이야기를 그린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시리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서울신문NTN 기자 hyojung@seoulntn.com
  • 투애니원 맞아? 보그걸 화보서 여성미 발산

    투애니원 맞아? 보그걸 화보서 여성미 발산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화보를 통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투애니원은 최근 패션지 보그걸 8월호 화보촬영을 갖고 그간 주로 선보였던 강한 이미지가 아닌 내면에 숨겨진 여성스러움을 한껏 발산했다. 이들이 이같은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하게 된 것은 “이제 나도 예쁜 화보를 찍고 싶다.”는 산다라박의 발언 때문. 이에 따라 투애니원은 기존의 스타일에 소녀스러움을 절충한 뒤 스커트, 레이스 등의 패션 아이템을 활용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투애니원 멤버들은 새로운 콘셉트의 화보촬영에 임한 소감과 함께 최근 근황을 전했다. 한편 투애니원은 8월 컴백에 앞서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이상윤PD는 “’2NE1 TV 시즌2’는 데뷔 2년 차를 맞아 한층 성숙해진 2NE1의 모습을 담을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 = 보그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로지텍, 2.1채널 스피커 ‘Z313’ 출시

    로지텍, 2.1채널 스피커 ‘Z313’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로지텍코리아는 콤팩트한 디자인에 편리한 컨트롤 포드를 자랑하는 2.1채널의 ‘로지텍 스피커 시스템 Z313 (Logitech? Speaker System Z313)’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Z313’은 유선 컨트롤 포드를 사용하여 스피커 전원을 켜거나 볼륨을 조절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간단히 이용할 수 있다. 기존 PC 내장형 오디오를 통해 음악을 듣거나 게임을 즐길 때 사운드가 아쉬웠다면, 이 제품은 공간을 가득 채우는 25와트(RMS) 출력 시스템으로 웅장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서브우퍼는 디자인이 콤팩트하기 때문에 책상 밑 등 좁은 공간에도 놓을 수 있으며, 강한 비트를 원할 때 깊은 저음까지 실감나게 전달한다. 설치도 간편하여 제공된 케이블을 이용해 스피커를 서브우퍼에 연결하고, 서브우퍼를 컴퓨터에 연결하기만 하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Z313’은 헤드폰을 연결하면 다른 사람을 방해하지 않고 혼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아이팟 사용 시에도 잭을 꽂기만 하면 작동되어 더욱 편리하다. 서수경 로지텍코리아 지사장은 “기존 대다수의 PC 스피커들은 사운드 시스템이 뛰어나지 않아 좋아하는 음악이나 영화를 풍부한 음질로 즐길 수 없어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에 선보인 스피커 시스템은 콤팩트한 디자인에 균형 잡힌 사운드를 제공해, 사용자들이 휴가철 실내 공간에서 음악이나 영화 감상 등으로 매우 유용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구매는 로지텍 취급 대리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지텍코리아 홈페이지(www.logitech.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웃기네’ 하늘, 9년만에 컴백…‘19금 재킷’ 화제

    ‘웃기네’ 하늘, 9년만에 컴백…‘19금 재킷’ 화제

    13살의 어린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던 가수 하늘이 성숙한 매력을 지닌 여인으로 돌아왔다. 하늘은 2001년 타이틀곡 ‘웃기네’로 데뷔해 한 겹씩 무대의상을 벗는 독특한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소녀가수로 깜찍함을 뽐내던 하늘이 ‘로티플스카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9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로티플스카이는 19일 디지털 3D로 제작된 싱글 앨범 예고편에 이은 파격적인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공개된 앨범 재킷 속에서 로피플스카이는 가슴굴곡부터 복근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아찔한 화이트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상체가 노출된 사진에서는 탄탄한 피부의 움직임이 느껴져 생동감을 더한다. 또 뒤이어 공개된 사진은 타이트하게 붙는 바지를 매치해 의상을 입은 것이 아니라 검은색 바디페인팅을 한 듯 한 자극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감춰왔던 성숙미를 강조해 소녀이미지를 벗기 위한 시도로 해석된다. 이와관련 로티플스카이의 프로듀서 겸 제작을 맡은 배우 류시원은 “‘로티플스카이’는 타고난 재능과 음악성을 겸비함과 동시에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근성도 함께 갖춘 친구이다.”고 소개한 뒤 “더욱 다듬으며 해외에서까지 인정받는 가수로 키우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파격적인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한 로티플스카이는 오는 22일 강렬한 일렉트릭 댄스곡의 3D뮤직비디오 공개와 동시에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알스컴퍼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카라’ 한승연·강지영 케이블 채널 MC데뷔

    ‘카라’ 한승연·강지영 케이블 채널 MC데뷔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과 강지영이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새 프로그램 ‘아이 러브 펫’의 진행자가 됐다. 오는 26일 오후 6시 처음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은 동물과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동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 등장했던 동물들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는 ‘핫 dog 클럽’, 인기 연예인들과 동물 사이의 에피소드를 담은 ‘펫 다이어리’ 등의 코너가 있다.
  • ‘2NE1 TV’ 시즌2로 컴백..“세련되고 시크하게”

    ‘2NE1 TV’ 시즌2로 컴백..“세련되고 시크하게”

    지난해 방송돼 큰 인기를 끌었던 ‘2NE1 TV’가 시즌2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NE1 TV’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일상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률 1%만 넘어도 성공이라는 케이블방송에서 3%를 넘나들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에 엠넷 측은 ‘2NE1 TV’ 시즌2를 편성하고 오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지난해 ‘2NE1 TV’가 막 가요계에 발을 디딘 풋풋한 소녀들의 모습을 24시간 해적방송이라는 콘센트로 독특하게 보여줬다면 ‘2NE1 TV 시즌2’는 데뷔 2년 차를 맞아 한층 성숙해진 투애니원의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이상윤PD는 “가수들의 일반적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맷이 아닌 패션 프로그램을 보는 듯 한 층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의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소개했다. 앞서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은 지난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2ne1 tv 시즌 투. 재미있겠다.”라고 ‘2NE1 TV’의 부활을 알리며 기대감을 내비쳤던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2NE1 TV’ 시즌2로 컴백..“세련되고 시크하게”

    ‘2NE1 TV’ 시즌2로 컴백..“세련되고 시크하게”

    지난해 방송돼 큰 인기를 끌었던 ‘2NE1 TV’가 시즌2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NE1 TV’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일상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청률 1%만 넘어도 성공이라는 케이블방송에서 3%를 넘나들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에 엠넷 측은 ‘2NE1 TV’ 시즌2를 편성하고 오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지난해 ‘2NE1 TV’가 막 가요계에 발을 디딘 풋풋한 소녀들의 모습을 24시간 해적방송이라는 콘센트로 독특하게 보여줬다면 ‘2NE1 TV 시즌2’는 데뷔 2년 차를 맞아 한층 성숙해진 투애니원의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이상윤PD는 “가수들의 일반적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맷이 아닌 패션 프로그램을 보는 듯 한 층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의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고 소개했다. 앞서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은 지난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2ne1 tv 시즌 투. 재미있겠다.”라고 ‘2NE1 TV’의 부활을 알리며 기대감을 내비쳤던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유세윤, 동병상련 ‘루저전’ 내레이터 ‘변신’ 성공

    유세윤, 동병상련 ‘루저전’ 내레이터 ‘변신’ 성공

    개그맨 유세윤이 ‘루저전’의 내레이터로 성공적인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케이블 오락채널 tvN ‘롤러코스터’에서는 론칭 1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20분짜리 다큐멘터리 형식의 코너 ‘루저전’이 첫 전파를 탔다. 이날 내레이터로 분한 유세윤은 그만의 특화된 해설과 내레이션 솜씨를 뽐내며 루저들의 모습을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묘사해냈다. 앞서 유세윤은 “반지하방 루저들의 일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듯 대변해 세상살이 힘든 시청자들에게 묘한 위안과 감동, 희망과 유머를 한 번에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유세윤의 내레이션으로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루저전’은 배우 정경호, 백종민, 장시우가 주인공을 맡았다. 이들은 각각 명문대를 졸업했으나 10년째 고시공부만 하고 있는 고시 준비생(정경호 분), 어중간한 대학과 학과를 졸업한 후 2년째 이력서만 넣고 있는 만년 취업 준비생(백종민 분), 야구 선수였으나 부상 후 연기자를 지망하는 백수(장시우 분)로 분했다. 한편 전세홍은 이 루저 3인방의 옆집 주민으로 등장해 정경호와 첫 대면부터 어딘가 꼬인 운명적인 만남을 이어가며 극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지나, 데뷔전 닉쿤-조권 등 JYP 식구들과 ‘다정 셀카’

    지나, 데뷔전 닉쿤-조권 등 JYP 식구들과 ‘다정 셀카’

    오소녀 출신 지나(G.NA)의 데뷔전 사진이 깜짝 공개돼 눈길을 끈다. 17일 오전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지나의 데뷔 전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앳된 모습의 지나는 전 JYP 소속 재범과 2PM 닉쿤, 2AM 조권, 미쓰에이(miss A) 페이와 각각 사진을 찍었다. 공교롭게도 재범을 제외한 나머지 가수들은 현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지나도 JYP 식구였는지 몰랐다. 풋풋한 모습이 귀엽다.”, “데뷔전도 예쁘다. JYP 식구들과 친하다니 부럽다.”,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가수들과 친분이 있었다니... 지나의 실력도 기대된다. 좋은 활동 부탁한다.”등 다양한 의견을 표했다. 한편 지나는 지난 14일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Feat. 비스트 용준형) 음원 공개 직후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이어 15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비스트의 용준형과 함께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활발히 활동 중 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지호-치훈-태준, ‘꽃미남 주식회사’ 설립...얼짱 CEO 탄생

    지호-치훈-태준, ‘꽃미남 주식회사’ 설립...얼짱 CEO 탄생

    얼짱으로 유명한 박지호(21) 이치훈(22) 박태준(25)이 가수에 도전했다.지난 1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Y-STAR ‘꽃미남 주식회사’는 이들 세 사람이 스스로 기획사를 설립해 작곡가와 프로듀서, 안무가를 직접 섭외하는 등 가수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았다.박태준은 월 매출 15억 쇼핑몰의 CEO로 이미 사업가로서의 능력을 검증 받았다. 그는 “처음 (이 일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걱정도 많이 했다.”며 “혼자가 아니라 지호 치훈이와 함께 힘을 모은다면 훨씬 잘할 거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또 가수가 꿈이었던 이치훈은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기고 좋아한다.”며 “우리끼리 시작하는 게 힘들겠지만 하나씩 일구어 간다는 기분으로 할 것”이라고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세 사람은 앞서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방영된 케이블채널 코미디 TV ‘얼짱시대 2’에 출연해서 여자로 착각할 정도의 곱상한 외모를 과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리얼리티쇼 ‘꽃미남 주식회사’는 지난 1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오후 11시 방송될 계획이다.사진 = ‘꽃미남 주식회사’ 싸이월드 클럽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배우 배광원, 백보람 언니 백송이씨와 10월 결혼

    배우 배광원, 백보람 언니 백송이씨와 10월 결혼

    영화배우 배광원이 개그우먼 백보람의 친언니와 드디어 결혼에 골인한다. 배광원(32)은 오는 10월 1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수아비스 웨딩홀(구 남서울웨딩홀)에서 백보람의 큰 언니인 백송이(34)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의 한 측근에 따르면 배광원과 백송이는 5년 전에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다 1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사랑을 키워왔다. 예비신부 백송이 씨는 미녀 개그우먼 백보람의 세 자매 중 맏언니로, 모 케이블 방송을 통해 ‘한국 대표 미녀 세 자매’로 얼굴을 알렸다. 쇼핑몰 사업가인 백 씨는 쇼핑몰 사업가로 동생 백보람과 함께 인터넷쇼핑몰 ‘뽀람’(www.bboram.co.kr)을 운영하고 있다. 이 쇼핑몰 사이트에는 배광원과 예비처제인 백보람이 마치 가족처럼 자연스럽게 찍은 패션 화보들이 상당수 게재돼 있다. 백보람은 이미 배광원에게 ‘형부’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가족처럼 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CF로 데뷔한 배광원은 전지현과 LG카드, 김태희와 올림푸스 등 최고의 여배우들과 광고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 ‘사랑은 아무나 하나’, 영화 ‘마이 뉴 파트너’ ‘사랑’ 등에 출연했다. 사진 = 백송이 씨 미니홈피, 쇼핑몰 ‘뽀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세경, ‘앙숙’은 엄마...방송서 ‘말다툼’까지

    신세경, ‘앙숙’은 엄마...방송서 ‘말다툼’까지

    배우 신세경이 방송 녹화도중 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는 등 앙숙같은 모습을 보였다.신세경은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I’m Real 신세경’ 사전녹화에서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어머니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랑은 늘 티격태격 싸운다.”며 “하지만 2~3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이좋은 사이로 돌아가 있다.”고 말해 여느 모녀관계가 겪는 일상을 공개해 친근함을 드러냈다.이후 두 모녀가 미국 하와이에서 크루즈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 도중 신세경이 앞서 말한 대로 실제로 말다툼을 벌이는 돌발 상황이 발생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10년 전 함께 했던 호주여행에 이야기를 하다 서로의 생각이 맞지 않아 결국 말다툼을 벌인 것.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은 친구처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모녀의 모습을 보였다.또 신세경은 현지 훌라 댄서에게 춤을 배우고 틈이 날 때마다 맹연습을 해 여행 마지막 날 어머니에게 훌라춤 공연 이벤트를 선보였다. 신세경의 공연을 본 어머니는 생각지도 못했던 특별한 선물에 감동에 벅차 눈물을 보였다.한편 총 7편으로 제작된 QTV ‘I’m Real 신세경’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사진 = QTV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버는 만큼 갚아라” 영국 대학생 졸업세 도입 검토

    ‘학비, 많이 버는 만큼 더 갚아라.’ 영국 정부가 대학생에게 지원하는 학비를 졸업 후 소득에 따라 차등해 되돌려 받는 ‘졸업세’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빈스 케이블 기업부 장관은 15일 런던 사우스뱅크대학에서 가진 연설에서 “앞으로 몇년간 대학의 재정 압박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정부가 지원한 대학 학비를 졸업자의 소득과 연계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영국 대학생들은 매년 수업료 가운데 3225파운드(약 600만원)만을 낸다. 나머지는 정부 지원금으로 충당된다. 유럽연합(EU) 출신이 아닌 외국인의 경우 연간 1만 5000파운드 안팎을 내는 것과 대조적이다. 정부 지원금은 졸업한 뒤 연봉이 1만 5000파운드가 되는 시점부터 상환하기 시작해 지원 받은 금액만 갚으면 된다. 하지만 이날 케이블 장관이 밝힌 계획은 정부가 학비를 대학들에 직접 지원하는 대신 졸업생들은 취업하자마자 소득의 일정비율을 ‘졸업세’로 내는 방식이다. 많이 버는 만큼 더 내야 한다는 얘기다. 현재 대학들은 수업료 29%, 정부 지원금 35%, 연구지원금·기부금 등으로 재정을 충당하고 있다. 하지만 재정이 부족하다며 수업료를 인상해줄 것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지난 총선 과정에서 보수당은 대학 수업료를 인상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연립정부 파트너인 자유민주당은 수업료를 없애야 한다는 공약을 내놓았던 만큼 연정 내 의견 조율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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