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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슈퍼스타K’ 도전…관심집중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슈퍼스타K’ 도전…관심집중

    ‘아메리칸 아이돌’ 최종 20인에 올랐던 존박(20, John Park)이 ‘슈퍼스타K 2’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의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서울, 부산 지역 예전에 이어 LA 해외 예선이 첫 전파를 타면서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LA 예선 현장에는 미국의 유명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존박이 등장했다. 존박은 올해 초 미국 FOX채널에서 방송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역예선에 첫 출연해 이후 최종 20인 안에 들며 한국계 최초로 결선까지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왜 존박, 존박 하는지 알게 되겠지”, “외모도 훈남, 검증된 노래실력까지 최고”, “어떤 노래를 부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결승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아메리칸아이돌 출전 당시 수려한 외모와 출중한 노래실력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르, 고은아와 뽀뽀 악플에 “그럴 수도 있지” 댓글

    미르, 고은아와 뽀뽀 악플에 “그럴 수도 있지” 댓글

    엠블랙 멤버 미르가 자신의 기사에 댓글을 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미르는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 출연해 “억울해서 댓글을 달아야겠다는 기사들이 정말 많았다”고 고백했다. 미르는 최근 자신의 이상형 발언과 관련해 악플에 시달렸고 친누나인 배우 고은아와의 뽀뽀로 논란이 됐다. 이에 미르는 “보다보니깐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아는 형인데 가족끼리 이럴 수도 있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글을 남겼다”고 털어놓았다. 앞서 미르는 케이블채널 엠넷 ‘스캔들’에서 일반인 손승재 씨와의 데이트 하던 고은아를 만나 남매사이의 애정표현이라기엔 다소 과한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당시 고은아는 동생 미르를 움직이지 못하게 꼭 끌어안으며 입술에 진한 뽀뽀를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샤크라 출신 보나 “슈퍼스타K2는 내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 심경고백

    샤크라 출신 보나 “슈퍼스타K2는 내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 심경고백

    샤크라 출신 ‘슈퍼스타 K2’ 도전자 보나가 그간의 억울하고 서러웠던 공백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공개됐다. 지난 회 자신이 ‘샤크라 출신’임을 밝혔던 가수 보나가 새롭게 도전을 시작한 것. 보나는 “샤크라로 2005년까지 활동했다. 해체 이후 회사가 앨범은 안 내줬다. 계약을 풀어줘야 다른 회사로 갈 수 있는데 그 것도 해주지 않았다”며 그룹 해체 후 5년간의 길었던 공백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자존심은 버렸다”며 “일어서겠다는 마음으로 독하게 연습했다.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고 현재의 절박한 심경을 내비쳤다. 보나의 깜짝 등장에 놀란 심사위원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은 사연을 모두 전해들은 뒤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특히 백지영은 “기억나는 것 같다. 회상에서 본 것 같은데 안타까운 애였다”고 전했다. 냉정한 평가로 유명한 이승철은 “노래 따로 춤 따로 보면 볼 건 없는데 합치면 시너지가 있을 것 같다”고 손을 들어줬으며 보나는 예선 합격하고 꿈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시진 = MBC, 보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엠블랙 “미르 따돌림은 본인 소심한 성격탓”

    엠블랙 “미르 따돌림은 본인 소심한 성격탓”

    ‘엠블랙’ 멤버들이 미르가 팀 내에서 왕따라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무한걸스’에서 관련 사연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관련해 방송에서 먼저 입을 연 이는 이준이다. “아직도 멤버들 중에 어색한 사람이 있느냐?”는 MC 현영의 질문에 “미르가 저희 팀에서 살짝 따돌림을 당하고 있어 왕따”라고 공개한 것. “우리는 뒷담화를 안하고 앞담화는 한다. 나와 안 친하다는 것을 미르도 안다”며 “친해지기 위해 말도 많이 해봤지만 말할 때 입이 잘 안 붙는다. 서로 눈을 못 쳐다본다”고 털어놓았다. 멤버 천둥은 “미르와 나이차이가 제일 적게 나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면 같은 호텔방에서 머문다. 늘 대화를 시도하려고 하면 미르가 잠을 자거나 전화통화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미르는 “대화를 하려고 하지만 잘 이어지지 않는다”고 천둥의 말에 응수했다. 지오의 경우는 “미르가 거절을 잘 못한다. 어떻게 보면 배려심이 깊지만 그게 더 나를 불편하게 한다. 내가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면 못들은 척을 한다”고 미르의 소심한 성격을 폭로했다. 미르가 멤버들의 이야기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어딜 가나 막내인데 거절을 하면 ‘와 변했다. 막내가~’이런 말이 나와 거절을 못한다. 이제는 거절을 하고 있다"는 것. 변화된 모습을 드러내려고 노력중임을 공개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이번엔 슈퍼스타K 2 도전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이번엔 슈퍼스타K 2 도전

    ‘아메리칸 아이돌’ 최종 20인에 올랐던 존박(20, John Park)이 ‘슈퍼스타K 2’에 도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의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서울, 부산 지역 예전에 이어 LA 해외 예선이 첫 공개됐다. 공개된 LA 예선 현장에는 미국의 유명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존박이 등장했다. 존박은 올해 초 미국 FOX채널에서 방송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역예선에 첫 출연해 이후 최종 20인 안에 들며 한국계 최초로 결선까지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왜 존박, 존박 하는지 알게 되겠지”, “외모도 훈남, 검증된 노래실력까지 최고”, “어떤 노래를 부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결승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아메리칸아이돌 출전 당시 수려한 외모와 출중한 노래실력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경진과 스파 데이트 강예빈은 누구? 도자기 아가씨, 5대얼짱 2기

    김경진과 스파 데이트 강예빈은 누구? 도자기 아가씨, 5대얼짱 2기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에서 개그맨 김경진과의 스파 데이트 소개팅녀로 뜨고있는 섹시 글래머 스타 강예빈(27 )은 고향인 여주에서 도자기 아가씨로 선발 첫 두각을 드러냈다. 2004년 온라인게임 통스통스 모델로 활동 ‘통스걸’로도 잘 알려져있으며 지난해부터 프로야구 공식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한별, 구혜선 등의 등용문으로 유명한 5대얼짱(2기) 출신 연예인이며 그동안 CF와 화보 등에서 청순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06년 10월 방송된 tvN ‘tvNgels’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미소 앤젤’이란 이름으로 방송에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주)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어 현영, 김나영, 공형진, 조미령, 김성령, 윤지민, 정양,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윤정수 등과 한솥밥을 먹고있다. 현재 국내 최초 골프 시트콤으로 알려진 E!TV 드라마 ‘이글이글’에 이원종, 이한위, 김동현, 이세나 등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사진 = 맥심 화보, 서울신문 NTN DB, 강예빈 미니홈피 서울신문 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남규리 동생, ‘슈퍼스타K’ 탈락..이승철·이하늘 독설

    남규리 동생, ‘슈퍼스타K’ 탈락..이승철·이하늘 독설

    이승철과 이하늘이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에게 혹평을 쏟아내며 오디션에서 탈락시켰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 두 번째 서울 오디션 현장에는 가수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민의은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의욕을 다졌지만 이날 부른 노래는 평범한 수준. 이에 이승철은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또 이하늘은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2’ 男참가자 커밍아웃 “이상형 이승기”

    ‘슈퍼스타K2’ 男참가자 커밍아웃 “이상형 이승기”

    ‘슈퍼스타K’ 오디션 도중 한 지원자가 커밍아웃을 하며 이승기에게 애정공세를 펼쳤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두 번째 오디션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한 지원자가 서울 오디션 현장에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깜짝 고백했다. 그는 “나는 28살 박우식이고 동성애자다. 드라마에서도 동성애자가 나오고 있다. 이상하게 보지 말고 사람이 사랑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한 뒤 “이상형은 이승기다. 사귀면 잘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의 용감한 커밍아웃에 백지영은 “(동성애자는) 플러스 마이너스 문제가 아니다. 실력만을 보고 평가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공정한 심사를 약속다. 결과는 세 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모두 불합격을 통보. 프로가 되기엔 그의 노래실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평이었다. 한편 박우식은 오디션이 끝난 후 “내 소원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이룬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고 울먹이며 소감을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하늘, 남규리 동생에 독설 “연예인누나 플러스 아냐”

    이하늘, 남규리 동생에 독설 “연예인누나 플러스 아냐”

    이하늘이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에게 혹평을 쏟아내며 오디션에서 탈락시켰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 두 번째 서울 오디션 현장에는 가수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민은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의욕을 다졌지만 이날 부른 노래는 평범한 수준. 이하늘은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탈락시켰다. 이하늘은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이승철 역시 남성민에 대해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 박우식, 커밍아웃 “난 동성애자, 이승기 좋아”

    ‘슈퍼스타K’ 박우식, 커밍아웃 “난 동성애자, 이승기 좋아”

    ‘슈퍼스타K’ 오디션 도중 한 지원자가 커밍아웃을 해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방송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두 번째 오디션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한 지원자가 서울 오디션 현장에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깜짝 고백해 주목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유독 심하게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다 현장에 들어가자 “나는 28살 박우식이고 동성애자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심사위원인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 모두 깜짝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우식은 “드라마에서도 동성애자가 나오고 있다. 이상하게 보지 말고 사람이 사랑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하며 “이상형은 이승기다. 사귀면 잘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의 용감한 커밍아웃에 백지영은 “(동성애자는) 플러스 마이너스 문제가 아니다. 실력만을 보고 평가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공정한 심사를 약속했지만 결과는 세 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모두 불합격을 통보받았다. 프로가 되기엔 그의 노래실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평. 한편 박우식은 오디션이 끝난 후 “내 소원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이룬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고 울먹이며 소감을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돌+아이’ 신동훈, ‘슈퍼스타K’서 나비족 깜짝변신

    ‘돌+아이’ 신동훈, ‘슈퍼스타K’서 나비족 깜짝변신

    ‘돌+아이’ 신동훈이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이 되어 돌아왔다. 신동훈은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에서 완벽한 나비족 분장을 선보였다. 또 다른 별에서 온 참가자라고 소개된 신동훈은 “불광동에 사는 신동훈이다. 상 + 돌아이 콘테스트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었다”고 설명했다. 신동훈은 돌고래 모양의 튜브 인형을 영화 ‘아바타‘ 속에서 주인공의 용맹함을 드러내는 기괴한 새 ‘토루크’라고 소개하며 ‘돌 + 아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등장 전부터 심사위원 이승철, 이하늘, 백지영은 색 다른 참가자의 출연에 기대를 나타냈다. 신동훈은 강렬한 록 창법으로 “난 나일 뿐이야, 누구도 나를 막을 수는 없어”라며 노래를 시작했다. 의외의 노래실력을 선보인 신동훈은 후렴구의 ‘포켓몬, 포켓몬 포레버“를 열창했다. 신동훈이 선택한 곡은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OST. 후렴구를 듣고서야 정체를 파악한 심사위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노래가 끝난 후 냉정한 심사위원 이승철은 “이제 됐느냐, 좋은 추억 남겼다”고 불합격을 선언했다. 백지영과 이하늘 역시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씁쓸하게 퇴장하던 신동훈은 미모의 ‘슈퍼스타 K’ 여성 스태프의 마음을 훔쳐보이겠다고 선언했다. 이승철은 “자신있으면 해봐”라고 응원했다. 자신의 ‘토루크’를 타고 기괴한 소리를 지르며 스태프의 눈을 돌린 뒤 합격자만이 받을 수 있는 티셔츠를 훔쳐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잘했어요 동훈씨”, “토루크 막토 마지막에 패대기칠 때 진짜 웃겼다”, “저렇게 분장해 놓으니까 갑자기 잘생겨 보인다”, “티셔츠 훔쳤으면 합격 아닌가”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KT,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3W통신서비스 지원

    KT,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3W통신서비스 지원

    [서울신문NTN 이규하] KT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이색 테마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위해 KT는 경기도 이천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현장에서 3G(WCDMA), 와이파이(WiFi), 와이브로(Wibro) 등 3W 통신서비스를 지원한다.KT는 리조트 내에 광케이블과 이동통신 기지국을 추가 설치하고 와이파이 AP와 와이브로 기지국을 구축해 다양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페스티벌 방문객들을 위해 메인부스 1곳과 테마존 3곳 등 총 4곳에서 스마트폰 또는 일반 휴대폰 등 휴대기기 무료 충전소를 운영한다.특히 3가지 이색 테마로 구성된 ‘자전거존’, ‘냉장고존’, ‘마법상자존’의 테마존을 통해 재미와 기발한 아이디어 소품 및 간식류 등을 제공한다.KT 온라인 전략담당 문종원 매니저는 “트위터 ‘억지당’ 모임에서 올린 의견을 적극 수용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록 페스티벌을 찾은 고객들이 음악공연과 함께 요금이나 배터리 걱정 없이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김경진, 알고 보니 바람둥이? 강예빈과 맨살 스파

    김경진, 알고 보니 바람둥이? 강예빈과 맨살 스파

    개그맨 김경진이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사랑고백을 한 지 이틀 만에 배우 강예빈과 스파 데이트를 즐겼다. 김경진은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 에 출연,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 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 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 하지만 앞서 김경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MC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 신정환)에 출연해 "양해림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사랑고백을 했던 터다. 이날 김경진은 "연애경험이 없다. 코미디언실에서 한 명 찾으려 노력 중이다"며 "내가 남자친구가 된다면 복 받은 거다. 나는 새거잖아"라고 양해림에게 마음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강예빈-양해림 두 여자에 ‘양다리’… 김경진 무한도전 성공할까?

    강예빈-양해림 두 여자에 ‘양다리’… 김경진 무한도전 성공할까?

    양해림엔 영상 사랑고백, 강예빈엔 맨살 마사지… 양다리를 걸친 김경진의 무한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김경진은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에 출연,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이에 앞서 김경진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 “내 입술은 새 거잖아.” 라며 사랑을 고백했고 방송을 본 양해림은 “지금은 알아가는 단계”라며 김경진의 프러포즈에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김경진의 고백을 접수했던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이 30일 ‘리얼리’ 방송을 지켜 본 뒤 어떤 반응을 보일 지 네티즌들은 궁금해하고있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유빈·혜림, 원걸 노래습관 폭로 “선예 CCM, 소희 자상”

    유빈·혜림, 원걸 노래습관 폭로 “선예 CCM, 소희 자상”

    원더걸스 유빈과 혜림이 멤버들의 노래습관에 대해 폭로했다. 유빈과 혜림은 30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메이드 인 원더걸스’에 출연해 미국에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중 멤버들의 노래 부르는 습관에 대해 얘기하다 자신들의 습관까지 폭로전을 벌였다. 먼저 혜림이 “선예 언니는 CCM을 부르듯이 노래한다”고 말하자 유빈은 “예은이는 노래할 때 어깨로 박자를 타는데 그 모습이 약간 특이하다”고 설명했다. 고 폭로했다. 또 소희에 대해서는 “수줍은 듯 노래한다. 평소와 다르게 자상해지고 어색해 한다”며 흉내를 냈다. 이어 유빈은 혜림이 노래하는 모습에 대해서도 “멍하게 노래를 부른다”고 털어놓자 혜림도 이에 질세라 “유빈언니는 발라드 부를 때 하트를 많이 그린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빈은 “나는 가사에 집중하는 것이고 팬들도 하트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팬들을 사로잡는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종교지도자 선출까지 ‘리얼리티 쇼’의 진화

    종교지도자 선출까지 ‘리얼리티 쇼’의 진화

    ‘출연자 4명이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심사 위원의 발표를 기다린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2명이 탈락하고 2명이 살아 남는다. 남은 2명의 머릿속에는 이제 한명만 제치면 우승을 거머쥘 수 있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말레이시아 ‘이맘’ 뽑기 콘테스트 말레이시아에서 인기 있는 리얼리티쇼 ‘젊은 지도자’의 한 장면이다. 긴장된 도전자들의 모습, 경쟁을 통해 매주 혹은 격주로 1~2명의 탈락자를 걸러내는 방식은 여타 ‘서바이벌식’ 프로그램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이 쇼의 목적은 미녀나 모델, 혹은 가수를 뽑는 것이 아니다. 이슬람교 지도자인 이맘을 선발하는 자리다. 아시아 최대 회교국가 말레이시아에서만 볼 수 있는 ‘현지화된 리얼리티쇼’인 셈이다. 자동차와 현금, 사우디아라비아 메카로의 유학 기회까지 주어지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기도문 암송과 같은 종교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부터 시신 씻기를 비롯한 장례 의식 집전 역량까지 테스트 대상이 된다. ●기도문 암송·시신 씻기 등 겨뤄… 최종1인 승리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은행 직원에서 농부까지 수천명의 지원자 가운데 뽑힌 10명과 함께 시작됐다. 이슬람교 케이블 채널인 ‘아스트로 오아시스’에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친구’에 등록된 팬만 5만명에 달한다. 이미 탈락한 도전자들도 유명 인사 대접을 받고 있다. 그동안 소심한 성격 탓에 데이트 신청 한번 제대로 하기 어려웠던 한 출연자는 유명세 속에 “저랑 결혼하고 싶은 분이 계시면, 못할 것도 없죠.”라며 웃었다. 이 같은 인기는 프로그램 기획 단계에서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종교 지도자상을 조사하는 등 많은 공을 들인 결과다. 프로그램 기획자는 “모든 종교의 가장 큰 숙제는 젊은이들을 끌어들이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종교 지도자도 유명세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만큼, 이제 나머지는 젊은이들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 최종 도전자 2명은 현재 고향에 머무르면서 30일 예정된 마지막 대결을 준비 중이라고 뉴욕타임스는 28일(현지시간) 전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김경진, 강예빈과 맨살 스파…사랑고백 양해림 어쩌나

    김경진, 강예빈과 맨살 스파…사랑고백 양해림 어쩌나

    “내 입술은 새 거”라며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에게 사랑을 고백한 김경진이 ‘새 여자’ 강예빈과 소개팅을 즐겼다.김경진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 사전녹화에서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공개된다.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한편 지난주에 김경진-강예빈과 함께 같은 장소에서 더블 소개팅을 했던 박성광도 소개팅녀 강은비와 멋진 데이트 추억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음치 김경진, 강예빈에 구애 ‘아름다운구속’ 깜짝 열창

    음치 김경진, 강예빈에 구애 ‘아름다운구속’ 깜짝 열창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소개팅에 나선 김경진이 공공장소인 유람선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의 사랑을 얻기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했다김경진은 3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 WEEKLY’의 ‘리얼리’ 코너 사전녹화에서 지난주에 이어 글래머스타 강예빈과 달콤한 소개팅을 이어갔다. 이번 주에는 강예빈의 마음을 얻기 위해 럭셔리 데이트 코스 준비에 나선 김경진의 모습이 공개된다.우선 첫 번째 데이트 코스는 피로를 풀고 스킨십 할 기회를 높일 수 있는 스파. 강예빈에게 직접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나선 김경진은 “여자의 맨 살에 손대 본 것은 처음”이라며 다시 한번 ‘모태 솔로남’임을 입증했다.이어 데이트 필수 코스인 한강 유람선에 오른 김경진과 강예빈은 유람선에서 진행되는 라이브 공연 재미에 푹 빠졌다. 평소 음치라고 알려진 김경진은 갑자기 무대 위로 올라 많은 승객들 앞에서 강예빈을 위해 ‘아름다운 구속’을 열창하며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내 입술은 새 거”라는 김경진의 고백을 접수했던 후배 개그우먼 양해림이 방송을 본 뒤 어떤 반응을 보일 지 궁금하다.한편 지난주에 김경진-강예빈과 함께 같은 장소에서 더블 소개팅을 했던 박성광도 소개팅녀 강은비와 멋진 데이트 추억을 남기기 위해 고군분투했다.사진 = tvN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가인 닮은꼴’ 댄서 서예슬, 악플러 공격에 몸살

    ‘가인 닮은꼴’ 댄서 서예슬, 악플러 공격에 몸살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 닮은꼴로 화제에 올랐던 서예슬(20)양이 유명세를 톡톡히 치루고 있다. 서예슬 양은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vs 화성인’에 출연해 가인과 꼭 빼닮은 외모와 짙은 스모키 아이라인 메이크업, 뛰어난 패션 센스로 주목 받았다. 방송에선 대전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 5인조 댄스팀 ‘루비’(RUBBY)의 소속단원이라는 이색경력이 더해지면서 서예슬 양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폭발적인 관심만큼, 인신공격이나 욕설을 담은 악성 댓글 양도 늘어났다. 악플러들은 가인과 비슷한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패션 등을 이유로 강도 높은 비난을 퍼부었고 서예슬 양의 미니홈피는 갑작스런 방문객 폭주로 한차례 몸살을 앓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 데뷔하려고 하나, 방송출연해 공격대상이 됐으니 보기 안쓰럽다”, “스무살이면 한창 예쁘고 어릴 때인데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누구를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매력을 살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등 걱정을 담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 = 서지혜양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황혜영, 연하남친 때문에 쇼핑몰 성공 거둔 사연

    황혜영, 연하남친 때문에 쇼핑몰 성공 거둔 사연

    가수에서 성공한 쇼핑몰 CEO로 변신한 황혜영이 이색 성공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는 8월 1일 방송될 케이블 TV 채널 코미디 TV ‘현영의 하이힐’ 사전 녹화에서 “내 성공의 비결은 바람 핀 연하 남친 때문”이라고 밝힌 것.녹화에서 황혜영은 “한때 나보다 어린 연극배우 지망생과 사귄 적이 있었다. 당시 상대 남성이 수입이 전혀 없었고, 나 역시 연예계 생활을 하지 않던 때라 일정한 수입이 없었지만, 모든 데이트 비용을 내가 지불했다”며 “하지만 어렵게 사랑을 키워가던 중 상대 남성이 바람을 피웠고, 내가 이유를 묻자 ‘네가 해 준 게 뭐가 있냐’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이어 “돈을 벌어야겠다고 다짐하며, 쇼핑몰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쇼핑몰 사업에 뛰어든 계기를 설명했다.황혜영은 또한 “처음 해보는 사업에 어려움이 많아 중도에 포기할까도 생각했다”며 “하지만 하루 3시간씩 잠을 자며 일에 매진했다.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그 남자가 했던 말이 떠올라 포기할 수 없었다. 그 남자가 남긴 내 평생의 한(恨)이 바로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힘”이라고 전해 출연자들의 박수를 이끌어 냈다.한편 이날 녹화에선 황혜영 외에도 이파니가 이혼 후 생계를 위해 섹시화보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사연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진다.사진 =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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