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케이블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상고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마트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EU 관세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후보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722
  • 차세대 만능 엔터테이너를 찾아라

    차세대 만능 엔터테이너를 찾아라

    최근 ‘슈퍼스타K 시즌2’가 절찬리에 방영 중인 가운데 또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이 나와 눈길을 끈다. 하지만 단순히 노래만 보는 게 아니다. 노래는 물론 춤, 여기에 연기력까지 갖춘 만능 엔터테이너를 선발하겠다는 취지다.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이 패션 매거진 쎄씨와 공동 기획·제작하는 오디션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넥스트 스타’(The Next Star)다. 23일부터 6주간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30분 전파를 탄다. 15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7명의 도전자들은 6주에 걸쳐 연기, 노래, 춤, 워킹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평가받게 된다. 1명의 최종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과 함게 임수정, 김민희 등 톱스타들의 등용문이 됐던 매거진 쎄씨의 커버모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한 쥬얼리의 전 멤버 박정아가 연예인 꿈나무들을 직접 보살핀다. 박정아는 프로그램의 진행과 심사는 물론 이들을 직접 교육하는 멘토로 나선다. 1인 3역을 수행하는 셈. 특히 꿈을 향한 전쟁을 혹독하게 치르는 도전자들에게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계속되는 미션으로 지쳐가는 도전자들에게 때로는 따끔한 질책과 충고로, 때로는 따뜻한 격려로 의욕을 북돋울 예정이다. 최근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단지 화려한 연예계의 겉모습만이 아닌 스타로서의 어려움도 전하며 도전자들이 진정한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겠다는 게 그의 각오다. 박정아는 “연예계는 데뷔 뒤에도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한다.”면서 “험난한 연예계에서 도전자들이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스타로서의 탄탄한 실력과 자질을 갖춰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3일 첫방송에서는 7명의 최종 본선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치열한 예선 현장이 공개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각양각색의 도전자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실력을 십분 발휘하며 고군분투한다. 수천명의 지원자가 몰려 경쟁의 열기가 뜨거웠던 1차 오디션을 통과한 15명의 도전자들은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 또 한번 까다로운 2차 오디션을 치른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연락두절’ 김성은, 트위터 심경고백 “항생제를 얼마나 더…”

    ‘연락두절’ 김성은, 트위터 심경고백 “항생제를 얼마나 더…”

    최근 방송녹화 직전 연락두절 후 자취를 감췄던 ‘미달이’ 김성은이 자신의 트위터에 심경을 고백했다. 김성은은 23일 트위터에 “배는 고픈데 문병 좀 와주세요…아파서 잠이 오질 않는다…항생제를 얼마나 더 먹으란 말이냐” 등의 글을 남겨 현재 병원에 입원하고 있음을 추측케 했다. 앞서 김성은은 케이블채널 KBSN 오디션 프로그램 ‘너라면 좋겠어’의 오디션에 응시하기로 했으나, 사전에 아무 연락없이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오디션 전 날까지 김성은은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당일 연락이 닿지 않았고 결국 오디션 기회를 잃어 연예계 복귀가 불발됐다. 한편 김성은은 SBS E!TV ‘이브의 멘토’를 통해 성형수술을 변화된 과정을 소개했다. 사진 =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정선희, 지상파 복귀소감 “긴장되지만 마음 편해”

    정선희, 지상파 복귀소감 “긴장되지만 마음 편해”

    방송인 정선희가 2년 만에 지상파에 출연한다.정선희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37.5℃ 뜨거운 친구들 특집’ 편 녹화에 절친 개그우먼 이경실, 이성미, 김효진과 개그맨 김영철, 방송인 김제동과 함께 참여했다. 이날 정선희는 그간 힘들고 어려웠던 과거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정선희는 남편 故안재환의 죽음 이후 방송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후 마음을 추스르고 방송에 복귀해 케이블채널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하고 있는 정선희는 지상파 방송에 처음 출연해 “많이 긴장되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니 마음이 한결 편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외에도 인생의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어본 이들은 “누구보다 뜨거운 기질로 살아가기에 시련을 많이 겪었지만, 역시 뜨거운 가슴을 가진 친구들의 위로로 다시 힘을 얻는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출연진은 서로 친해지게 된 사연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웠던 시간을 극복했던 일, 그동안 차마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롤링 페이퍼를 통해 털어놓으며 서로간의 우정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김성은 입원…연락두절후 돌연 트위터에 “문병와달라”

    김성은 입원…연락두절후 돌연 트위터에 “문병와달라”

    최근 방송녹화 직전 연락두절 후 자취를 감췄던 ‘미달이’ 김성은이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겨 입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김성은은 23일 트위터에 “배는 고픈데 문병 좀 와주세요…아파서 잠이 오질 않는다…항생제를 얼마나 더 먹으란 말이냐” 등의 글을 남겨 현재 병원에 입원하고 있음을 추측케 했다. 앞서 김성은은 케이블채널 KBSN 오디션 프로그램 ‘너라면 좋겠어’의 오디션에 응시하기로 했으나, 사전에 아무 연락없이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오디션 전 날까지 김성은은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당일 연락이 닿지 않았고 결국 오디션 기회를 잃어 연예계 복귀가 불발됐다. 한편 김성은은 SBS E!TV ‘이브의 멘토’를 통해 성형수술을 변화된 과정을 소개했다. 사진 =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공효진, 속옷화보 공개…속 보이는 관능미에 찌릿▶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 ‘슈퍼스타K2’ 논란 된 옥주현 심사 통편집 빈축

    ‘슈퍼스타K2’ 논란 된 옥주현 심사 통편집 빈축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2’ 제작진이 20일 방송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옥주현의 심사평을 ‘통편집’했다. 방송 이후 불거진 태도논란에 대한 ‘강력 처세술’ 이라는 지적이 나오는 등 네티즌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는 특별 심사위원으로 옥주현, 현미, 남규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보다 풍성한 심사평과 공정한 심사를 위한 시도였지만 방송직후 대선배 가수와 ‘노래 잘하는’ 후배의 기싸움 위주로 편집된 방송분에 질타가 쏟아졌다. 이날 방송분에서 옥주현은 원조 걸그룹 핑클의 메인보컬에서 뮤지컬 배우로 자리 잡은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부족한 면을 지적하는 ‘악마표’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독설가 이승철을 능가하는 냉정한 심사평으로 ‘친절한 주현씨’ 라는 별칭이 붙었을 정도. 반면 대선배인 현미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후한 점수를 주는 천사표이자 ‘엄마표’ 심사위원이었다. “잘 트레이닝 하면 좋아 질 것 같은데”, “잘 키우면 종합예술품이 될 것 같다. 합격 시켜주자” 등 탈락자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심사평이 이어졌다. 이과정에서 현미의 말을 자르는 옥주현의 모습이 연달아 방송됐고 오디션장은 살벌한 분위기로 변해갔다. 방송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옥주현의 태도를 둘러싸고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논란이 가열되며 심사위원 자격논란 까지 대두된 가운데, 22일 재방송분에서는 문제가 된 ‘옥주현의 심사장면’을 찾아 볼 수 없게됐다. 등장 부분을 통째로 편집해 버린 것. 시청자들은 “아무리 여론이 비난한다고 해도 프로그램 측은 자기네들이 앞세운 심사위원을 믿어야 하는 것 아니냐. 너무 경솔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대해 제작진 측은 “정규 방송은 70에서 80분 분량이지만 재방송은 60분 분량으로 재편집이 이루어진다”고 서두를 열며 “합격자는 추후에도 방송에 노출될 기회가 많기 때문에 재방송에선 편집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명했다. 즉, 이미 합격자들보다 탈락자 위주로 영상을 편집하다 보니 옥주현의 심사부분을 제가하게 됐다는 설명. 하지만 옥주현의 심사부분에서는 탈락자들이 더 많이 노출됐다. 제작진 측의 불충분한 설명은 “굳이 편집하지 않아도 되지 않았느냐, 괜히 뜻을 굽힌 것 같다”는 논란을 양산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선배에 무례” vs “소신 심사” 팽팽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선배에 무례” vs “소신 심사” 팽팽

    ‘슈퍼스타K 2’ 춘천 오디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옥주현의 심사태도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선배에 무례한 태도라는 의견과 소신있는 냉철한 심사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현미, 이승철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서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철한 평가를 쏟아냈다.현미는 오디션에 응시한 4인조 그룹 ‘떠돌이라디오’의 여자 보컬에게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고, 이승철도 “함께 합격처리하자”고 했다. 그러나 옥주현은 제작진에게 “따로 뽑아도 되냐”며 4인조 멤버 중 남성 참가자에게만 합격을 줬다.또 한 도전자가 뮤지컬 ‘캣츠’ 주제곡 ‘메모리(Memory)’를 부르자 “뮤지컬 배우로 키우면 좋겠다”는 현미의 호평과 달리 “뮤지컬에선 오히려 저렇게 부르면 안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었다.심사과정에서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평가를 뒤엎거나 말을 도중에 자르는 등의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예의 없는 행동이라는 비난을 받았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대선배의 평가를 너무 맞받아쳐 예의 없어 보였다”, “아마추어라는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너무 평가가 혹독한 것 같다”, “보는 사람도 불편할 정도였다. 선배를 대하는 기본적 예우도 모르나보다” 등 옥주현의 태도가 지나쳤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하지만 다른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심사태도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냉정한 평가에 박수를 보냈다. 이들은 “옥주현 씨가 냉정해보이긴 해도 조목조목 똑 부러지게 잘 지적해 주는 것 같다”, “뭐라고 할 수 없는 맞는 말밖에 하지 않았다”, “본선도 옥주현이 심사해줬으면 좋겠다”고 호평했다.방송을 통해 공개오디션에서 가수로 데뷔시킬 한 명의 참가자를 선정하는 ‘슈퍼스타K’는 예능적인 요소가 더 짙을 수밖에 없다. 자칫 쇼적인 부분이 강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네티즌들은 노래에 대해 객관적이고 냉철한 평가를 내리는 옥주현과 같은 심사위원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이다.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가수의 꿈을 위해 학업을 포기한 이보람씨가 이승철 등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점을 받는가 하면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박민영 "믹키유천, 내 앞에서 하의탈의…난감해" 폭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겁쟁이’ 유재석, 자이로드롭 꼭대기서 ‘방언’ 터져▶ ’우결’ 조권, 가인과 ‘결혼증명서 사인+기습키스’▶ 대만 여가수 린 웨이링 ‘한국몽상’ 출간…"한국활동때 수차례 성접대…"▶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 대선배 현미 말 ‘싹둑’...‘슈퍼스타 K’ 옥주현 태도논란

    대선배 현미 말 ‘싹둑’...‘슈퍼스타 K’ 옥주현 태도논란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K’의 심사위원 자질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슈퍼스타 K 시즌2’에서는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옥주현, 현미, 남규리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보다 풍성한 심사평과 공정한 심사를 위한 시도였지만 방송직후 심사위원 자질을 지적하는 의견이 제기됐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참가자에게 혹평을 쏟아내는 ‘악마표’ 심사위원과 마음약한 ‘천사표’ 심사위원이 부딪히는 것은 익숙한 전개. 하지만 대선배 가수와 ‘노래 잘하는’ 후배의 기 싸움 위주로 편집된 방송분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원조 걸그룹 핑클의 메인보컬에서 뮤지컬 배우로 자리 잡은 옥주현은 참가자들의 부족한 면을 지적하는 ‘악마표’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독설가 이승철을 능가하는 냉정한 심사평으로 ‘친절한 주현씨’ 라는 별칭이 붙었을 정도. 반면 대선배인 현미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후한 점수로 천사표이자 ‘엄마표’ 심사위원이었다. “잘 트레이닝 하면 좋아 질 것 같은데”, “잘 키우면 종합예술품이 될 것 같다. 합격 시켜주자” 등 탈락자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심사평이 이어졌다. 이과정에서 현미의 말을 자르는 옥주현의 모습이 연달아 방송됐다. 오디션 장은 점점 더 살벌한 분위기로 변해갔고 옥주현은 “자꾸 말을 잘라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옥주현의 태도를 둘러싸고 설전이 벌어지기도 했다. 마지막 지역 예선 제주도편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남규리 역시 차가운 시선을 피해 갈 수 없었다. 앞서 그룹 씨야의 메인 보컬로 가창력을 인정받았었지만 심사위원으로 등장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는 평. 일부 네티즌들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출연으로 배우로 활동한다는 것을 지적하며 ‘심사위원 자격이 있느냐’, ‘활동 영역 자체가 다르지 않느냐’고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함께 자리한 리쌍의 길, 김태우는 각자 음악영역, 가창력 등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남규리의 경우에는 씨야 이후 음악 활동이 미미했고 제주도 특별 위원으로 초대된 이유역시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 차 제주도에 머무르는 시기적 조건 때문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171명의 합격자들이 ‘슈퍼 위크’를 위해 모여든 가운데 본격적인 ‘대국민 오디션’이 잡음을 견디고 순수 음악인을 위한 도전의 기회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유난희, 격렬 부부싸움 공개 ‘한량 남편 때문에...’▶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고영욱 홈피 ‘이해인 눈물’ 비난 빗발…“설정된 무례” 해명

    고영욱 홈피 ‘이해인 눈물’ 비난 빗발…“설정된 무례” 해명

    가수 고영욱이 소개팅 데이트에서 ‘롤러코스터’ 헐녀로 유명한 배우 이해인의 눈물을 흘리게 한 무례한 행동은 제작진의 설정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이해인과 고영욱은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이뉴스 위클리(ENEWS WEEKLY)-리얼리 소개남녀’에서 ‘남녀가 만난지 3분이면 상대에 대한 호감이 결정된다’는 속설을 확인하기 위해 소개팅 자리에 나갔다.스케이팅장에서 데이트를 가진 이해인과 고영욱 사이에 긴장감이 감도는 등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돌았다. 고영욱은 스케이트장에 들어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해인을 혼자 놔두고 스케이트를 탔다.이해인은 자신을 내버려두고 혼자 스케이트를 탄 고영욱을 보고 참다못해 결국 눈물을 흘리며 스케이트장을 나갔다. 고영욱은 이해인을 처음 만나 “서로 실망한 것 같다”고 말해 이해인을 당황하게 했고 이해인도 “고영욱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견이 있다”며 100점 만점에 60점을 주며 낮게 평가했다.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소개팅녀에 대한 무례한 태도에 대해 “고영욱 너무 한다”, “고영욱 씨한테 실망이다”고 비난했다.시청자들이 비난이 거세지자 고영욱은 2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해명의 글을 게재했다. 고영욱은 “방송에서 매너 없는 말과 행동은 이해인 씨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처음 봤던 장면에서 서로 별로 호감이 없었던 건 인정한다”며 “스케이트장부터는 제작진들이 섭외한 장소로 서로 맘이 없는 것 같아 보여서 여자한테 관심 없이 혼자 다니라는 설정에 의해 촬영을 한 것뿐이다”고 의도적으로 이해인에 대해 매너 없이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밝혔다.고영욱은 “정말 그렇게 생각 없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치마 입은 여자와 스케이트장 가지고 할 사람이 아니다. 여러분들이 너무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마지막으로 “이해인 씨와 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고영욱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슈퍼스타K2’ 이보람, 거미 가창력+비욘세 댄스…“완벽!”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19세 소녀 이보람 양이 뛰어난 가창력과 완벽한 댄스실력을 과시하며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이보람은 가수의 꿈을 위해 학업까지 포기한 사연과 함께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을 받아냈다. 이보람은 가수 거미의 ‘어른아이’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미국 팝가수 비욘세의 ‘스윗 드림’(Sweet Dreams)에 맞춰 격정적인 무대를 펼쳐 심사위원들 눈까지 매혹시켰다. 심사위원인 가수 이승철은 “이보람은 선천적인 딴따라인 것 같다. 노래와 춤 둘 다 완벽했다”고 극찬했다. 또 다른 심사위원 싸이 역시 “춤이 너무 좋았다. 무조건 합격이다”고 호평했다. 이날 이보람은 “고등학교를 자퇴한 후 검정고시에 합격했다. 가끔 등교 길에 교복 입은 애들을 보면 부럽기도 했다”는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그래도 나는 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괜찮았다”며 가수를 향한 열정을 전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제주도 에선을 통과한 김지수가 모이다밴드의 ‘초콜릿 드라이브’를 불러 심사위원들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심사를 뒤엎는 등 예의 없는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옥주현 심사태도 논란에 네티즌 “똑 부러진 심사” 호평

    가수 옥주현의 심사태도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정반대의 반응을 보였다.옥주현은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가수 현미, 이승철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나서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냉철한 평가를 쏟아냈다.현미는 오디션에 응시한 4인조 그룹 ‘떠돌이라디오’의 여자 보컬에게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고, 이승철도 “함께 합격처리하자”고 했다. 그러나 옥주현은 제작진에게 “따로 뽑아도 되냐”며 4인조 멤버 중 남성 참가자에게만 합격을 줬다.심사과정에서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평가를 뒤엎거나 말을 도중에 자르는 등 예의 없는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에게 비난의 소리를 들었다.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옥주현의 심사태도에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냉정한 평가에 박수를 보냈다. 이들은 “옥주현 씨가 냉정해보이긴 해도 조목조목 똑 부러지게 잘 지적해 주는 것 같다”, “뭐라고 할 수 없는 맞는 말밖에 하지 않았다”, “본선도 옥주현이 심사해줬으면 좋겠다”고 호평했다.방송을 통해 공개오디션에서 가수로 데뷔시킬 한 명의 참가자를 선정하는 ‘슈퍼스타K’는 예능적인 요소가 더 짙을 수밖에 없다. 자칫 쇼적인 부분이 강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에서 네티즌들은 노래에 대해 객관적이고 냉철한 평가를 내리는 옥주현과 같은 심사위원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이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박진영 “유일하게 눈치보는 멤버는 ‘원걸’ 소희” 왜?▶ ‘우결’ 가인, 조권에 기습 키스…네티즌들 “드디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원스’ 스웰시즌, 공연중 팬 투신자살…국내외 ‘경악’▶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 ‘슈퍼스타 K’ 화제의 5인, 릴레이 도전장 공개

    ‘슈퍼스타 K’ 화제의 5인, 릴레이 도전장 공개

    노래 실력과 빠른 적응력을 보겠다. (이승철)춤·노래실력, 인간적인 배려, 자기관리 능력을 보겠다. (박진영)첫 번째는 희소가치. 흔하디흔한 스타는 원하지 않는다. (윤종신)전율이 느껴지는 에너지, 그 카리스마를 보겠다. (엄정화) 20일 방송된 ‘슈퍼스타 K 시즌2’ 후반부에는 ‘슈퍼 위크’를 위해 지역 예선의 높은 벽을 통과한 171명의 합격자들이 공개됐다. 심사위원 이승철, 박진영, 윤종신, 엄정화는 도전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각자의 심사 기준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슈퍼위크’의 시작을 알렸다. 전국 8개 도시와 해외 LA 오디션을 포함해 실력자들이 밀집한 슈퍼위크 무대에서는 예선전에서 애달픈 과거사,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던 ‘화제의 5인’도 모습을 드러냈다. 오디션에 임하며 억울하고 서러웠던 공백기에 대해 입을 열었던 샤크라 전멤버 보나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포기할 수 없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4회에 나왔던 개그맨 이정규 씨…정말 깜짝 놀랐다”고 인상 깊었던 도전자에 대해 감탄을 전했다. 보나의 소개를 받고 등장한 개그맨 이정규는 “제 역량이 어디까지 인지 궁금하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이정규는 앞서 개그맨 이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걸고 출중한 노래실력을 선보여 시선을 끈 바 있다. 이정규는 전에 없던 진지함을 드러내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아메리칸 아이돌’ 최종 20인에 올랐던 존 박(20, John Park)을 꼽았다. 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경험이 있는 존 박 역시 무거운 긴장감을 드러냈다. 존 박은 “노래 잘하는 분들이 많아서 치열 할 것 같다”고 말문을 열며 “방송 보면서 장재인 씨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함께 노래해 보고 싶고 만나고 싶다”고 깜짝 프러포즈를 전했다. 자작곡 ‘그곳’으로 심사위원과 존 박의 심금을 울린 장재인은 “제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잘해보고 싶다”고 의지를 전했다. 스무살의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은 첫 출연 당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 감동 사연과 개성 강한 창법으로 화제에 올랐다. 장재인은 “방송보고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던 분은 강승윤 씨다. 깜짝 놀랐다. 너무너무 잘해서”라며 자칭 ‘폭풍간지남’ 강승윤을 소개했다. 훈훈한 외모로 단숨에 여성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강승윤은 어머니와 다정한 포옹을 나누며 첫 발을 내딛었다.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K 시즌2’의 두 번째 막이 오른 가운데 ‘대국민 오디션’이 순수 음악인을 위한 도전의 기회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대선배 현미 말 ‘싹둑’...’슈퍼스타 K’ 옥주현 태도논란▶ 유난희, 격렬 부부싸움 공개 ‘한량 남편 때문에...’▶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문천식 폭로 "800원 때문에 아내에게 또라이 들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슈퍼스타K2’ 김지수, ‘초콜릿 드라이브’ 호평…“합격!”

    ‘슈퍼스타K2’ 김지수, ‘초콜릿 드라이브’ 호평…“합격!”

    ‘슈퍼스타K 2’에 출연한 김지수가 부른 모이다밴드의 ‘초콜릿 드라이브’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도 예선에서 합격한 김지수는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제이슨 므라즈의 ‘아임 유어즈’(I’m Yours)와 모이다밴드의 ‘초콜릿 드라이브’로 호평을 받으며 ‘슈퍼위크’에 진출하게 됐다. 이날 김지수는 ‘초콜릿 드라이브’의 노래와 라이브 기타 연주를 함께 선보였다. 이에 제주도 특별 심사위원이었던 리쌍의 길과 남규리, 김태우는 박수를 치며 “합격!”을 외쳤다. 또한 이례적으로 ‘초콜릿 드라이브’의 1절 전곡을 감상하며 어깨를 들썩이는 모습까지 보였다. 김태우는 김지수에게 “너 같은 애들이 가수를 해야 된다”고 극찬했고, 길은 “물건 하나 건졌다”며 호평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 2’에서는 가수의 꿈을 위해 학업을 포기한 이보람이 이승철 등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 합격점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수 옥주현은 선배가수 현미의 심사를 뒤엎는 등 예의 없는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구혜선, 세일러문 깜짝변신…“얼짱 출신 역시달라”▶ ’태도논란’ 설리, 크리스탈 배려 "거울 보는 것도 방송준비" ▶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이효리 ‘2% 부족 스타’ 1위...’짧은 하체, 두드러진 잇몸 때문’▶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남규리, ‘슈퍼스타K’ 제주도 심사위원 합류…왜?

    남규리, ‘슈퍼스타K’ 제주도 심사위원 합류…왜?

    탤런트 남규리가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이하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머물고 있는 남규리는 ‘슈퍼스타K’ 제주지역 예선에서 김태우, 길(리쌍)과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 합류 제의를 받은 남규리는 “부담감과 책임감을 많이 느끼지만, 무엇보다도 참가자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며 촬영에 임했다. 남규리는 스타발굴 오디션 현장에서 참가자들의 넘치는 끼를 접하고는 자신이 데뷔 전 치렀던 오디션을 떠올리며 감회에 젖었다는 후문이다. 남규리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슈퍼스타K’ 제주 예선은 20일 방송된다. 한편 남규리의 친동생 남성민 씨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탈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씨앤앰, HD전용 ‘스타화보·만화 서비스’ 제공

    씨앤앰, HD전용 ‘스타화보·만화 서비스’ 제공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케이블방송(MSO) 씨앤앰은 HD전용 ‘스타화보·만화(HD)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스타화보’ 서비스는 이해인, 자밀라, 오윤아, 서유정 등 모바일을 통해 만날 수 있었던 스타들의 화보를 HDTV로 만나 볼 수 있게 된 것.또한 다음, 네이버, MSN 등 주요 포털에서 연재된 인기웹툰을 비롯해 순정만화, 액션만화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만화 서비스’를 마련해 이용자들이 HDTV로 만화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번 ‘만화 서비스’에서는 데쟈뷰, 대갈장군 등 인기 웹툰을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순정만화, 액션만화 등은 1권(2일간) 구독 시 300원, 시리즈물 구매시 1000원, 1200원, 3500원(5일간)에 이용 할 수 있다. 모든 만화를 무제한 읽을 수 있는 월정액 4900원 상품도 있다.현재 서비스 중인 만화는 커피프린스 1호점, 사랑한다면 그들처럼 등 인기 순정만화와 항해, 밤의 대통령 등 액션만화 등이며 교육관련 콘텐츠를 강화해 총 300여종 2000권 이상의 콘텐츠를 업로드 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씨앤앰 디지털케이블TV HD상품을 가입자는 메뉴에서 ‘Joy & Life→스타화보·만화(HD)’를 선택 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씨앤앰 상품기획팀 나태문 팀장은 “HDTV로 바꾸는 가구가 늘어나는 추세인 데에 더해 씨앤앰 디지털케이블TV HD가입자도 43만 명을 넘어섰다.”며 “향후 고화질이 요구되는 HD서비스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서비스 론칭 기념 이벤트로 9월 15일까지 해당 서비스의 유료 콘텐츠를 구매한 고객 10명을 추첨해 스타크래프트2 무제한 이용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강릉, 대관령 10.3㎞ 케이블카 추진

    강원 강릉시가 대관령 옛 도로를 활용한 루지와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한다. 강릉시는 19일 대관령 옛 영동고속도로의 관광 자원화는 물론 2018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대회 접근로가 필요하다며 성산면 어흘리∼중정권∼정상권∼가시머리권(평창 양떼목장 부근) 등 10.3㎞를 잇는 케이블카 설치를 강원도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동계종목인 루지사업과 함께 동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케이블카가 반드시 설치돼야 대관령 관광자원화 사업의 핵심을 유지할 수 있다며 케이블카 설치 의지를 강하게 내비치고 있다. 하지만 대관령 정상에 케이블카를 설치할 경우 백두대간보호법에 저촉된다며 산림청이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어 해결점을 찾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시는 대관령의 관광 자원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9년간 총사업비 307억여원을 들여 루지와 청소년 수련원, 대관령 주막 등 20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이 중 루지사업비로 40억원을 들여 모험레포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3월 기본계획 및 사업타당성 검토 용역을 끝내고, 이후 관광지 지정 용역을 발주하는 등 루지파크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옛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부지의 1차로를 활용해 루지를 만들고 이 길을 따라 대관령 정상과 양떼목장 등으로 연결하는 케이블카를 설치할 경우 새로운 관광코스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백두대간 보호법에 저촉될 수 있으나 지자체가 직접 운영할 경우 가능하다는 조항이 있어 3섹타방식 등 다양한 방법으로 케이블카 설치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씨앤앰 선물 이벤트, “VOD 보고 그리스 가자”

    씨앤앰 선물 이벤트, “VOD 보고 그리스 가자”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케이블방송(MSO) 씨앤앰은 31일까지 ‘타이탄’ VOD를 시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그리스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그리스신화를 바탕으로 한 블록버스터 ‘타이탄’ VOD를 시청한 고객 중 한 명을 추첨해 항공, 숙박이 포함된 그리스 여행상품권(동반 1인)을 증정한다.또한 동일 기간 ‘KBS 다시보기 VOD’ 중 유료 콘텐츠를 많이 이용한 고객 200명에게 다큐멘터리 ‘누들로드’(6부작) DVD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특히 미드 ‘스파르타쿠스’와 ‘스파르타쿠스 무삭제판’ VOD 서비스 실시를 기념한 3DTV 선물 이벤트도 준비했다.이번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스파르타쿠스’ VOD를 시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D LG Full HD LED TV 42인치, Full HD LED TV 42인치, 삼성전자 넷북, 삼성 VLUU 1220만 화소 디지털카메라를 증정한다.한편 씨앤앰은 오는 31일까지 씨앤앰 HD프리미엄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홈런 이벤트’를 이어간다. 프리미엄 광랜 콤보(HD 프리미엄+100메가 광랜)와 스포츠 관람권, 삼성 노트북, 아이팟 터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포미닛 ‘녹화중단’ vs 아이비 ‘섹시글래머’…핫이슈는?

    포미닛 ‘녹화중단’ vs 아이비 ‘섹시글래머’…핫이슈는?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8월 셋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30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 정도일 줄은…” ◆ ‘섹시글래머’ 아이비, 속옷화보 공개…“역시 명품몸매”◆ 레인보우 멤버 노을, 두부피부 화제…“나홀로 백인?”◆ DJ. DOC ‘인기가요’ 깜짝등장…‘보아 꽃다발’ 아름다운 사과◆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등이 선정됐다. ▶ 1위.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 정도일 줄은…” 걸그룹 포미닛이 촬영을 거부하는 사건이 일어나 화제가 됐었다. 포미닛은 최근 케이블채널 SBS E!TV ‘포미닛의 올인’녹화에서 자신들의 생각보다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낮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포미닛은 사전제작된 시민들의 인터뷰 영상을 통해 자신들의 현실을 실감했다. 결국 포미닛은 그 충격으로 영상 보기를 거부하고 눈물을 보이며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포미닛은 “인지도가 아직 낮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 몰랐다. 또 직설적으로 말하는 분들 때문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 2위. ‘섹시글래머’ 아이비, 속옷화보 공개…“역시 명품몸매” ‘섹시 디바’ 아이비가 속옷 화보를 공개해 명품몸매를 과시했다. 게스 언더웨이의 ‘판타지-2’(FANTA-GⅡ)의 모델로 발탁된 아이비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노출했다. 그동안 아이비는 무대 위에서 바디라인만 강조했을 뿐, 노출이 심한 의상은 선보이지 않아 이번 화보에 대한 반응은 더 뜨거웠다. 아이비의 속옷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다”, “몸매가 정말 대박이다”, “군살 없이 쫙 빠진 몸매 최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밖에도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노을의 흰 피부가 화제가 된 사연, 그룹 DJ. DOC가 갑자기 SBS ‘인기가요’ 에 깜짝 등장해 보아에게 사과했던 사연, 춤 노출 재킷 체조 등으로 연일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개그우먼 겸 곽현화 등의 소식이 뜨거운 이슈로 기록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넷 측 “예정대로 엠블랙, 서울대行”

    엠넷 측 “예정대로 엠블랙, 서울대行”

    케이블채널 M.net이 자사의 신설 프로그램 ‘김수로의 명문대 특별반-엠블랙 편’ 촬영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M.net은 20일 "엠블랙의 서울대 입학 도전 프로젝트는 예정대로 진행한다. 오는 31일 서울대에서 실제 면접과 시험을 치를 계획이다"고 발표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엠블랙이 ‘김수로의 명문대 특별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대학인 서울대 학생들의 반발에 부딪혀 촬영이 무산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M.net은 "촬영 시작 전 학교 측과 모든 공식 절차에 합의했다. 엠블랙이 전공과목을 포함한 3과목의 시험을 치러 통과하면 서울대 편 촬영이 시작될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모든 학생들의 동의를 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이다. 상황이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GS강남방송 와이파이 서비스

    GS강남방송이 케이블 업계 최초로 무선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GS강남방송의 무선 와이파이 서비스는 기존에 구축된 카페 거리나 사무실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중계기보다 최대 2.5배 빠른 속도로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이다. 무선 와이파이 서비스는 GS강남방송 가입자라면 누구나 15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단독상품일 경우에는 2000원.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홍콩 재벌녀로 알려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 시즌7’에 출연하고 있는 맥신 쿠(25살)는 홍콩에서 태어나, 미국 명문 코넬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영문학을 전공하고, 7개 국어에 능통한 수재다. 패션 사업과 IP사업을 위해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예비 CEO이기도 하다. 맥신 쿠는 방송에 출연해 “패리스 힐튼과 몇 년 전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로 우연히 처음 만났다. 그 후로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라고 밝혔다. 방송 후 맥신 쿠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맥신 쿠가 직접 운영 중인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은 그녀가 올려놓은 사진들을 확인하며 놀라움을 금하지 못하고 있는 것. 특히 맥신 쿠가 살고 있는 저택과 외제 승용차 사진에 대해서 “역시 재벌답다”는 반응이다. 또 “악녀일기에 나올만 하다”, “공부까지 잘한다고 하니까 더 대단하다”, “에이미보다 더 재벌인가? ㅋㅋ”, “입이 쩍 벌어진다. 이렇게나 재벌이 많구나”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또 맥신 쿠는 8월 16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 임종완에게 호감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대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맥신 쿠 미니홈피, 올리브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세븐, 예명 지어진 사연 공개 "깍두기 때문에…"▶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이휘재 예비신부?▶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박태환, 팬퍼시픽 자유형 200m 결선진출…19일 출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