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케이블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피고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외부인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양하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뉴욕시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709
  • 공서영 환상적인 몸매 공개… ‘라이벌’ 최희 몸매 살펴보니

    공서영 환상적인 몸매 공개… ‘라이벌’ 최희 몸매 살펴보니

    공서영 환상적인 몸매 공개… ‘라이벌’ 최희 몸매 살펴보니 지난 3일 환상적인 시구를 선보인 방송인 공서영과 4일 파격적인 시스루 의상을 입은 최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야구계 대표 미녀’인 공서영과 최희의 과거 섹시 화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서영 최희 몸매 비교’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최희와 공서영은 불륨감 넘치는 아찔한 몸매를 선보였다. 1982년생인 공서영은 지난 2004년 걸그룹 클레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년 뒤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현재 케이블채널 XTM ‘베이스볼워너비’ MC로 활약하고 있다.  최희는 198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한 뒤 2010년 KBSN에 입사했다. 이후 ‘아이러브베이스볼’을 진행하며 팬들 사이에서 ‘야구 여신’이라고 불리고 있다. 최희와 공서영의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최희 공서영, 아니운서가 아니라 모델 같네” “최희 공서영, 한번 대시해보고 싶다” “최희 공서영, 연예인들보다 매력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오롱인더스트리 소송, 듀폰에 1조 배상’ 판결 파기환송…한시름 덜게 된 코오롱

    ‘코오롱인더스트리 소송, 듀폰에 1조 배상’ 판결 파기환송…한시름 덜게 된 코오롱

    ‘코오롱인더스트리 듀폰 소송’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듀폰에 대한 1조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명령했던 미국 법원의 원심 판결이 파기환송됐다. 미국 항소법원은 3일(현지시간) 미국 화학기업 듀폰사가 제기한 영업비밀 침해 관련 민사 소송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에 1조원 규모 손해배상을 명령한 원심 판결을 파기 환송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의 제4순회 연방항소법원은 1심 재판부가 피고인 코오롱인더스트리 측에 유리한 증거를 배제한 것은 잘못이라며 원심을 파기하고 재판부를 교체해 다시 재판을 열라고 판결했다. 앞서 2011년 1심 배심원단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첨단 케블라(Kevelar) 섬유 생산과 관련해 듀폰의 영업비밀을 침해했다고 평결했으며, 판사는 9억 1990만 달러(약 9726억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듬해 버지니아 연방검찰은 코오롱과 경영진 5명을 케블라 섬유에 관한 영업비밀을 절취한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듀폰이 개발해 1965년 시판에 들어간 케블라 섬유는 경찰과 군 헬멧과 방탄복, 밧줄, 케이블, 타이어 소재로 널리 쓰이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2005년부터 자체 첨단 섬유 ‘아라미드’를 생산하자 듀폰은 2009년 케블라 섬유의 영업비밀을 훔쳤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1심 배심원들은 이틀간 약 10시간에 걸친 협의 끝에 코오롱과 그 미국 법인이 듀폰의 전직 기술자와 마케팅 담당자들을 고용해서 듀폰의 영업기밀을 불법 입수했다고 평결했다. 이번 항소심 판결에 대해 듀폰의 대변인은 즉각적인 논평을 피하고 있다. 뉴욕 증시에서 듀폰 주가는 오전 장중 9% 폭락한 68.03달러까지 떨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호 동생, 쇼호스트 김미진 미모 깜짝 ‘오빠와 닮았나 봤더니..’

    김준호 동생, 쇼호스트 김미진 미모 깜짝 ‘오빠와 닮았나 봤더니..’

    김준호 동생 김미진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김준호 동생 김미진이 과거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다시 회자되며 관심을 모았다. 김미진은 1983년 4월 30일 생으로 김준호와 8살 터울이다. 2007년 MBN에 입사한 그녀는 MBC ‘섹션TV 연예통신’ 고정 리포터, 케이블 프로그램 ‘트렌드’ 메인 MC로 발탁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롯데홈쇼핑 쇼핑 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김미진은 김준호가 출연했던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미진은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김미진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도 김준호가 가족끼리 외식을 하는 장면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2 ‘인간의 조건’ 화면 캡처 (김준호 동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가기간망 지중화 사업 잡아라

    최근 정부기관, 금융권에서의 잇단 해킹 사태로 네트워크 보안이 강화되는 가운데 유선 통신망 등 물리적 보안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공중에 나와 있는 전선을 지하에 매설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등 가시적 효과는 물론 자연재해 등 비상 상황 시 망 파손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지중화 기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중화 기술은 자연재해의 위험이 많은 일본이 앞서 있다. 일본은 전기·통신·케이블 등 가공 전선류를 지하에 동시 매설하는 ‘특별 조치법’을 제정한 바 있다. 1일 업계 등에 따르면 현재 경찰청은 ‘지방경찰청통합망 지중화 구축사업’을 통해 전국 16개 지방청 사이를 잇는 유선망(전화망, 종합정보망, 영상회의망)과 멀티서비스플랫폼 전송장비 등의 지중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현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가 수주에 나선 상태다. 남은 입찰 대상은 경기, 충북 등을 포함한 12개 지역이다. 제주, 전북, 충남, 서울 4개 지방경찰청은 이미 사업자 선정이 종료됐다. 이 가운데 제주는 SK텔레콤, 나머지 3곳은 KT가 수주했다. 관건은 비용과 기술이다. 업계 관계자는 “비용이 많이 드는 데다 매설 대상이 국가의 특수 시설인 만큼 기술과 운영 노하우가 있는 사업자로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다”면서 “현재 KT가 광케이블 인프라 가운데 94% 이상을 지중화해 운영하는 등 한발 앞선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크레용팝 어이, 모두가 섹시함을 외칠 때..180도 반전 ‘이번엔 닭다리춤’

    크레용팝 어이, 모두가 섹시함을 외칠 때..180도 반전 ‘이번엔 닭다리춤’

    ‘크레용팝 어이’ 걸그룹 크레용팝이 직렬 5기통 춤에 이어 이번엔 ‘닭다리춤’으로 돌아왔다. 크레용팝은 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다섯번째 싱글음반 ‘어이(Uh-e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어이’는 빠른 비트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 그리고 중독성 강한 트로트풍의 멜로디가 반복되는 곡으로, 희망을 불어넣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크레용팝은 ‘어이’에서도 ‘빠빠빠’에 이은 포인트 안무를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빠빠빠’가 직렬 5기통춤으로 화제를 모았다면, ‘어이’는 마치 닭싸움을 연상시키는 ‘닭다리춤’이 눈길을 끈다. 흰색 모시옷과 고무신, 빨간색 양말과 두건을 쓴 크레용팝과 ‘닭다리춤’이 묘한 조화를 이뤘다.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하는 부분이 포인트 안무와 조화를 이루며 크레용팝만의 코믹한 감성을 잘 살려냈다. ‘닭다리춤’이 ‘빠빠빠’의 직렬 5기통춤을 능가하는 인기를 모을지 관심이 쏠린다. 크레용팝 어이를 접한 네티즌은 “크레용팝 어이..너무 귀엽다”, “크레용팝 어이..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크레용팝”, “크레용팝 어이..모두 섹시를 추구할 때 남다른 폭소”, “크레용팝 어이..이번에도 히트예감”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3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엠넷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크레용팝 ‘어이’ 뮤직비디오 캡처 (크레용팝 어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명동 떴다…가슴까지 흘러내린 티셔츠 섹시하네

    미란다 커, 명동 떴다…가슴까지 흘러내린 티셔츠 섹시하네

    미란다 커 내한 모델 미란다 커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리복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미란다 커 취재를 위해 100여 명의 취재진이 모였고, 팬들과 행인들로 북적였다. ‘미란이’라는 별명으로 한국에서도 친숙한 미란다 커의 내한은 이번이 4번째다. 미란다 커는 지난 해 6월에도 내한, 케이블채널과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호응을 얻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년 전 떠난 장국영… 그의 배우 인생을 회상하다

    11년 전 떠난 장국영… 그의 배우 인생을 회상하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에 거짓말같이 세상을 떠난 배우 장국영. 사망 11주기를 맞아 그의 대표작들을 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특집방송이 마련된다. 케이블 여성 영화 채널 씨네프는 1일 ‘장국영, 그를 기억하다’라는 제목으로 장국영이 출연한 영화 ‘동사서독 리덕스’, ‘해피 투게더’, ‘아비정전’ 등 3편을 연속 방영한다. 밤 8시에 방송되는 ‘동사서독 리덕스’는 장국영의 유작으로 1994년 개봉한 ‘동사서독’을 새롭게 편집해 15년 만에 재개봉한 작품이다. 왕가위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극 중 맹무살수 역인 양조위의 분량이 축소되고 구양봉 역인 장국영의 모습을 늘려 당시 ‘장국영을 위한 영화’로 관심으로 모았다. 밤 10시에는 아르헨티나를 배경으로 두 이민자의 방황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해피 투게더’가 방영된다. 1997년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으로 피아졸라의 ‘탱고 아파시오나도’ 선율에 버무려진 영상미가 매혹적이다. 방랑하는 자유 영혼의 소유자를 열연했던 장국영의 생전 모습과 함께 양조위, 장첸 등 중화권 대표 배우들도 만날 수 있다. 밤 12시에 방송되는 ‘아비정전’은 1960년대 홍콩의 뒷골목에서 펼쳐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다. 한국 팬들에게는 하얀 민소매를 입고 맘보춤을 추는 장국영의 모습이 익숙한 작품이다. 극 중 아비(장국영)가 읊조리는 ‘발 없는 새’라는 대사처럼 먼 곳으로 가 버린 그의 모습을 추억할 만하다. 씨네프의 한 관계자는 “아직 그를 그리워하는 팬들에게 장국영의 배우 인생을 회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장국영 11주기 “맘보춤 추는 그를 보고 싶다” 의미 있는 영화 세편

    장국영 11주기 “맘보춤 추는 그를 보고 싶다” 의미 있는 영화 세편

    장국영 11주기 “맘보춤 추는 그를 보고 싶다” 의미 있는 영화 세편 배우 장국영 11주기가 화제다. 케이블 여성영화채널 씨네프는 1일 장국영의 11주기를 추모해 특집 영화를 편성했다. 씨네프는 이날 ‘장국영, 그를 기억하다’를 주제로 오후 8시부터 ‘동사서독 리덕스’, ‘해피 투게더’, ‘아비정전’을 연속 방송한다. ‘동사서독 리덕스’는 왕자웨이 감독이 1994년 개봉한 ‘동사서독’을 새롭게 편집해 15년 만에 재개봉한 작품이다. 장국영의 유작이기도 하다. 맹무살수 역인 양조위의 분량이 축소되고 구양봉 역의 장국영 모습을 늘려 ‘장국영을 위한 영화’로 관심을 모았다. 1997년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인 ‘해피 투게더’는 아르헨티나를 배경으로 두 이민자의 방황과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장국영과 함께 양조위, 장첸 등 중화권 대표 배우들이 출연한다. ‘아비정전’은 하얀 민소매 셔츠를 입고 맘보춤을 추는 장국영의 모습으로 잘 알려진 영화다. 1960년대 홍콩 뒷골목에서 펼쳐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수교 꼭대기서 매달리고,재주넘고…묘기에 목숨 건 청년들

    현수교 꼭대기서 매달리고,재주넘고…묘기에 목숨 건 청년들

     우크라이나에서 높이가 수십미터에 이르는 현수교 꼭대기에서 안전장치 없이 매달리고, 재주를 넘는 등 목숨을 건 묘기를 부린 청년들이 체포됐다.  지난 28일 영국 가디언이 소개한 영상을 보면 우크라이나 키에프에 있는 모스크바 브릿지에서 영국인 청년 제임스 킹스톤 일행이 그야말로 ‘목숨을 건’ 묘기를 부린다.  케이블을 타고 현수교 타워 꼭대기에 오른 킹스톤이 먼저 동료 손을 잡은 채 허공에 매달리는 아찔한 묘기를 펼친다. 그가 매달린 곳의 수십미터 아래 다리 위엔 성냥갑보다 작게 보이는 자동차들이 지나 다닌다.  킹스톤의 묘기가 끝나자 이번엔 그의 동료인 무스탕 원티드가 재주넘기 묘기에 도전한다. 타워 꼭대기의 약간 평평한 곳을 찾아 오른 그는 잠시 숨을 고르더니 제자리에서 펄쩍 뛰어 재주를 넘는다. 보기만 해도 숨이 넘어갈 듯 아찔한 순간이다.  영상은 이들이 묘기를 펼친 뒤 다리 아래로 내려가 이미 기다리고 있던 현지 경찰에 체포되는 장면으로 끝을 맽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김진표 일베 논란 때문? ‘진짜이유 알고 봤더니’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김진표 일베 논란 때문? ‘진짜이유 알고 봤더니’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김진표는 29일 MBC에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고 안타깝지만, 다섯 번의 여행만으로도 아이와의 관계에서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기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힘들 때에도 나를 믿어주고 힘이 돼준 ‘아빠 어디가’ 제작진과 다섯 아빠에게 고맙고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김진표는 지난 1월26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 시즌2부터 합류했지만 시작부터 많은 논란이 있었다. 특히 김진표 ‘일베 논란’이 컸던 것. 김진표는 2012년 케이블채널 XTM ‘탑기어 코리아’에서 추락하는 헬기를 보고 “운지를 하고 만다”고 말했다. ‘운지’는 극우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의도로 쓰이는 단어이다. 또한 김진표는 XTM ‘탑기어 코리아’에서 엄지와 약지 손가락을 세워 이마에 가져다 대는 손가락 욕을 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김진표가 논란에 휩쌓인 건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그는 래퍼 조PD와 함께 ‘닥터 노 테라피(Dr. No Therapy)’에서 ‘노빠 호빠 다 짜증나’, ‘대통령이 수술한 거 나 열라 불만 많어’ 등의 가사로 노 전 대통령을 폄하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처음부터 너무 말이 많았다”,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딸이 상처입지 않았으면”,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차라리 속 시원히 얘기를 하지”,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진짜 김진표는 일베?”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진표 김규원 부녀는 4월 6일 ‘가족특집’ 편까지 함께한다. 사진 = MBC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고] 한류로 희스토리 만들기/박성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조사연구팀장

    [기고] 한류로 희스토리 만들기/박성현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조사연구팀장

    ‘별에서 온 그대’ 열풍이 중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중국을 방문한 한 지인에 따르면 만나는 사람들마다 “김수현을 아느냐, 전지현을 봤느냐”라고 물어보는 통에 ‘별그대’ 현상이 마냥 신기했단다. 드라마의 인기로 중국에 진출한 의류, 화장품, 음식 업계는 유례없던 매출 상승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야말로 ‘별그대’가 가져다준 희(喜)스토리다. 중국 매체들은 이상열기에 가까운 이 현상을 보도하기 위해 한국을 찾고 있다. 필자도 중국 유명잡지인 ‘와이탄 화보’의 인터뷰 요청에 응했다. 기자는 김수현이 왜 인기가 있는지, 85년생 배우들이 기존 배우들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우수한 드라마를 생산해 낼 수 있는 한국의 드라마 제작시스템을 무척 궁금해했다. 원론적인 이야기로 한국 드라마 제작시스템의 우수성을 나름 잘 포장해 넘어갔지만 사실 내가 바라본 드라마 생태계는 희(唏)스토리다. 치솟은 드라마 제작비는 광고수입을 초과한다. 자료에 따르면 2012∼2013년 방송사 회당 광고수입은 평균 3억 2000만원 정도인데 드라마 제작비로 회당 평균 3억 6000만원 지출됐다. 드라마를 제작하는 외주제작사는 보통 절반에 못 미치는 제작비용을 방송사로부터 받고 나머지 절반 이상의 제작비는 일본 콘텐츠 유통업자와 기업 광고협찬인 PPL로 충당한다. 여기서 막장드라마는 탄생한다. 제작사는 부족한 제작비를 메우기 위해 기업의 PPL 유치에 열을 올린다. 보통 PPL은 시류에 민감한 제품들로 채워지기 때문에 몇 개월 혹은 몇 년 후에 방영될지 모를 사전제작 작품에 투자를 꺼린다. 또한 방송사는 완성된 작품을 방송할 경우 시청률이 나오지 않아도, 광고물량이 떨어져 나가도 조기 종영이라는 강수를 둘 수도 없다. 그래서 사전제작은 허황된 이야기일 뿐이고 쪽대본을 날려 그날 제작해 그날 방송하는 드라마 생태계가 조성된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방송사의 충분한 제작비 지원이 필요하고 높아진 배우와 작가들의 몸값을 낮춰야 안정적인 제작 기반이 형성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방송사들은 광고가 완판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현재 외주제작사에 지급하는 제작비도 적자를 감수하며 지원하고 있다며 볼멘소리다. 배우와 작가들은 출연료·작가료의 상한선을 정하는 것이 창의성을 요하는 드라마 산업에 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제작비의 절반을 충당해 줬던 일본시장은 반한감정으로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중국에서 인기가 뜨겁다고 하나 콘텐츠 수출액 자체는 초라하다. ‘별그대’ 21편이 대략 5억원 정도에 팔렸으니 2편의 제작비용도 안 된다. 어느 한쪽의 이야기만 들어서는 답이 없다. 메이저 제작사부터 중·소 제작사에 이르기까지, 지상파 방송국부터 케이블 방송국까지, 스타급 작가와 배우부터 최저생계비를 보장해줘야 하는 작가와 배우까지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야 한다. 그리고 정책토론 자리가 마련되면 정부 관계자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피하기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답을 찾아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것이 모두 다 즐거운 희(喜)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첫 단계다.
  • 보리, 김경진 위한 세미누드 공개…알고보니 ‘노모쇼’에서

    보리, 김경진 위한 세미누드 공개…알고보니 ‘노모쇼’에서

    ‘보리 김경진’ 배우 보리가 ‘절친’인 개그맨 김경진을 위해 과감한 세미 누드 사진을 찍었다. 보리는 최근 서울 목동 KT 정보전산센터 아네스 웨딩 컨벤션에서 “내 친구 김경진이 윤성한과 그룹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면서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보리는 이어 김경진, 윤성한과 리쌍의 무대를 기원한다면서 상의를 벗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리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원플러스원 리쌍과 한 무대 기원 파이팅!’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응원 피켓을 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피켓으로 가슴을 가린 누드 퍼포먼스가 아슬아슬해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살 동갑내기인 김경진과 보리는 최근 케이블방송 ‘노모쇼’에 함께 출연, 우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 권정열·옥상달빛 김윤주 6월 결혼…인디그룹 최고 비주얼 커플

    10㎝ 권정열·옥상달빛 김윤주 6월 결혼…인디그룹 최고 비주얼 커플

    ‘권정열 김윤주’ 그룹 ‘십센치’(10㎝)의 멤버 권정열(31)과 여성그룹 옥상달빛의 멤버 김윤주(30)가 2년간의 열애 끝에 6월 14일 결혼한다. 십센치 측 관계자는 27일 “두 사람이 6월 14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하기로 했다”면서 “예식은 가까운 사람들을 초대돼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정열과 김은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뒤 같은 해 6월 열애 사실을 알렸다. 서로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권정열과 김윤주는 KBS 2FM ‘유희열의 음악도시’ 등 라디오와 공연을 함께 하면서 친분을 쌓다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윤주는 작년 7월 케이블 채널 엠넷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권정열과)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라디오 게스트와 공연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면서 “내가 교통사고가 났을 때 권정열로부터 ‘얘기나 하자’며 전화가 왔고 만나서 고백했다”고 밝혔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구임대 전기료 지원해 드립니다

    서울 강서구가 다음 달 5일까지 지역 영구임대주택단지의 공동 전기요금 지원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 논의는 지난해 10월 ‘구청장과 함께하는 즐거운 오후’라는 주민과 구청장의 대화에서 주민들의 건의로 시작됐다. 구는 즉시 지원조례를 만드는 등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서울시에 예산 편성을 요청해 올해부터 서울시와 매칭사업으로 매년 분기별로 지원사업을 펼치게 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지는 교부신청서를 구 주택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관리주체의 방문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혜택을 보는 영구임대주택단지는 10개 단지, 1만 5275가구다. 올해 모두 6억 52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가구당 4만 3000원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역 케이블사업자와 업무협약을 맺고 영구임대주택단지에 케이블방송 선로와 일부 방송채널을 무상으로 공급하는 등 미디어 복지에도 앞장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저소득층이 밀집해 있는 영구임대주택단지에 공적 지원을 통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펴겠다”면서 “이러한 사업들이 틈새계층을 어루만지고 보살피는 데 큰 몫을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김경진 ‘절친’ 보리, 김경진 위해 세미누드…대체 무슨 일?

    김경진 ‘절친’ 보리, 김경진 위해 세미누드…대체 무슨 일?

    ‘보리 김경진’ 배우 보리가 ‘절친’인 개그맨 김경진을 위해 과감한 세미 누드 사진을 찍었다. 보리는 최근 서울 목동 KT 정보전산센터 아네스 웨딩 컨벤션에서 “내 친구 김경진이 윤성한과 그룹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면서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보리는 이어 김경진, 윤성한과 리쌍의 무대를 기원한다면서 상의를 벗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리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원플러스원 리쌍과 한 무대 기원 파이팅!’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응원 피켓을 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피켓으로 가슴을 가린 누드 퍼포먼스가 아슬아슬해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살 동갑내기인 김경진과 보리는 최근 케이블방송 ‘노모쇼’에 함께 출연, 우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 양키스, 17년 연속 구단 가치 1위, 2위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 17년 연속 구단 가치 1위, 2위 LA 다저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메이저리그 구단가치 순위에서 뉴욕양키스가 17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양키스는 이 조사가 시작된 이래로 줄곧 1위를 기록해 오고 있다. 포브스에 따르면 양키스의 구단 가치는 25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조 6천8백억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작년 23억 달러의 평가를 받은 것보다 2억 달러가 증가한 금액이다. 뉴욕 양키스는 이로 인해 지난 2013년 8월 23억 달러의 구단 가치 평가를 받은 미국 프로풋볼 구단인 댈러스 카우보이스를 제치고 북미 대륙에서 가장 비싼 가치의 구단의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류현진(27)의 소속팀인 LA 다저스는 20억 달러로 포브스의 목록에서 2위를 차지했다. 다저스는 이번 시즌 급여 지출 부분에서는 양키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지만 구단 가치에서는 작년에 이어 2위에 만족해야 했다. 평가 액은 20억 달러는 우리 돈으로 약 2조 1천5백억원, 작년 평가보다 4억 달러 증가한 금액이다. 포브스는 또 메이저리그 구단 평균 가치가 올 해 8억 1천 1백만 달러로 지난 해 7억 4천 4백만 달러보다 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증가 추세의 이유로 포브스는 ESPN, 폭스, 그리고 TBS와의 TV 중계권료가 이전보다 두 배로 증가한 점을 들었다. 구단 가치 금액이 지난 해보다 떨어진 팀은 뉴욕 메츠, 마이애미 말린스, 그리고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나타났다. 뉴욕 메츠와 마이애미 말린스가 지난 해보다 각각 1%, 4% 하락한 8억 달러, 5억 달러의 평가를 받았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경우, 5억 3천만 달러로 휴스턴의 게임을 중계하는 지역 케이블 방송국의 붕괴로 인해 대다수 구단의 가치가 지난 해보다 상승한 가운데, 지난 해 대비 15%라는 놀라운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추신수가 속한 텍사스 레인저스는 8억 2천 5백만 달러로 7위, 윤석민이 속한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6억 2천만 달러로 16위를 기록했다. 각각 우리 돈으로 8천 8백억, 6천 6백억에 달하는 금액이다. 사진 = 17년 연속 구단 가치 1위를 차지한 뉴욕 양키스의 감독 조 지라디 최승환 통신원 ernesto2131@hanmail.net
  • “김경진, 리쌍과 한무대 기원”…절친 ‘보리’ 화끈한 세미누드

    “김경진, 리쌍과 한무대 기원”…절친 ‘보리’ 화끈한 세미누드

    ‘보리 김경진’ 배우 보리가 ‘절친’인 개그맨 김경진을 위해 과감한 세미 누드 사진을 찍었다. 보리는 최근 서울 목동 KT 정보전산센터 아네스 웨딩 컨벤션에서 “내 친구 김경진이 윤성한과 그룹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면서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보리는 이어 김경진, 윤성한과 리쌍의 무대를 기원한다면서 상의를 벗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리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원플러스원 리쌍과 한 무대 기원 파이팅!’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응원 피켓을 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피켓으로 가슴을 가린 누드 퍼포먼스가 아슬아슬해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살 동갑내기인 김경진과 보리는 최근 케이블방송 ‘노모쇼’에 함께 출연, 우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진 위해 세미누드를…배우 보리, 화끈한 인증샷 눈길

    김경진 위해 세미누드를…배우 보리, 화끈한 인증샷 눈길

    ‘보리 김경진’ 배우 보리가 ‘절친’인 개그맨 김경진을 위해 과감한 세미 누드 사진을 찍었다. 보리는 최근 서울 목동 KT 정보전산센터 아네스 웨딩 컨벤션에서 “내 친구 김경진이 윤성한과 그룹 원플러스원을 결성했는데 리쌍과 한 무대를 서고 싶다고 한다”면서 “두 팀의 한 무대를 기원하고, 만약 바람이 이뤄진다면 나도 함께 무대에 오르겠다”고 밝혔다. 보리는 이어 김경진, 윤성한과 리쌍의 무대를 기원한다면서 상의를 벗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리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채 ‘원플러스원 리쌍과 한 무대 기원 파이팅!’이라는 메시지가 담긴 응원 피켓을 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피켓으로 가슴을 가린 누드 퍼포먼스가 아슬아슬해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살 동갑내기인 김경진과 보리는 최근 케이블방송 ‘노모쇼’에 함께 출연, 우정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립스틱, 방송 중 립스틱 바르며 “소속사에서 연애 권해” 폭소

    현아 립스틱, 방송 중 립스틱 바르며 “소속사에서 연애 권해” 폭소

    현아 립스틱 바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는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코드3D’에서 “소속사에서 연애를 하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신동엽은 “이제 연애금지령이 다 풀리지 않았느냐”라며 포미닛에게 질문했고, 포미닛은 입을 모아 “처음부터 (연애금지령은) 없었다”라고 답했다. 현아는 “오히려 사장님이 지금은 ‘(연애) 좀 해’라고 말하는 편이다”라며 “’너희들은 소문이 너무 없으니 (연애를) 하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현아는 이를 말하는 중 자연스럽게 립스틱을 꺼내 바르며 “연애를 하라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놓치지 않고 신동엽은 “난 이런 게 좋다. 얼마나 편안해 보이느냐”라고 말했고, 신동은 현아가 립스틱 바르는 모습을 재연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했다. 사진 = 엠넷 방송화면 캡처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강원 대포항~속초해변 관광케이블카 연내 착공

    설악권 관광 산업을 살리기 위해 속초해변~대포항(1988m)을 잇는 국내 최장 케이블카 사업이 연내 추진된다. 강원 속초시는 24일 설악산과 동해를 조망하며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용 케이블카 사업을 민간자본 340억원을 들여 연내 착공해 내년 말쯤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속초해변 케이블카는 10인승 곤돌라 80개와 속초해변과 대포항 등 두 곳에 곤돌라하우스 두 곳을 설치해 시간당 3000명을 수송할 수 있는 규모로 추진된다. 속초해변에 관광 케이블카가 설치되면 현재 경남 통영에 설치된 1975m의 케이블카보다 13m가 길어 국내 최장 케이블카가 될 전망이다. 이번 케이블카사업이 자리 잡으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부족해 체류하지 못하던 설악권 관광객들을 지역에 머물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대포항 개발 이후 상가 수가 3~4배 증가했지만 횟집단지와 건어물 위주의 상권으로는 한계가 있어 특색 있는 체험관광과 시설운영이 절실하다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해결된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대포 외옹치와 속초해변에 이르는 해안관광지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고 지역이 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관광 청사진을 만들어 효과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단지 수십 년 동안 개발을 미뤄 오던 롯데리조트의 외옹치개발사업과 겹쳐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이상훈 속초발전추진단 담당자는 “케이블카 사업은 도시계획심의위원회의 결정 등 행정절차가 남아 있지만 연내 착공해 내년 완공되면 설악권을 살리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속초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