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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암웨이, ‘저속 노화’ 이끈다… AI 기반 ‘마이웰니스 랩’ 공식 출시

    한국암웨이, ‘저속 노화’ 이끈다… AI 기반 ‘마이웰니스 랩’ 공식 출시

    빅데이터로 건강 상태·노화 속도 분석해 개인 맞춤형 솔루션 제공 ‘인체 생리 네트워크’ 적용해 실질적 생활습관 가이드 제시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가 최근 헬스케어 시장의 화두인 ‘저속 노화’ 트렌드에 발맞춰 개인 맞춤형 건강수명 플랫폼 ‘마이웰니스 랩(myWellness LAB)’을 6일 정식 출시했다. ‘마이웰니스 랩’은 사용자의 혈액 지표, 신체 계측 정보, 생활습관, 건강 설문 데이터 등을 빅데이터 기반 AI 알고리즘으로 종합 분석하는 차세대 헬스&웰니스 플랫폼이다. 단순한 건강 검진 수치 확인을 넘어, 개인의 현재 건강 수준과 노화 속도까지 정밀하게 파악해 전 생애에 걸친 건강 관리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플랫폼은 복잡한 건강 데이터를 노화 억제 분석 지수, 만성질환 억제 분석 지수, 근육 밸런스 분석 지수 등 직관적인 핵심 지표로 재구성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쉽게 이해하고, 우선적으로 관리해야 할 영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인체 생리 네트워크(Physiological Network)’ 통합 프레임워크의 적용이다. 이는 항산화 능력, 대사 기능, 근육 건강 등 만성질환과 밀접한 건강 요소들이 서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를 분석하는 기술이다. 마이웰니스 랩은 이 분석 결과를 토대로 개인에게 필요한 구체적인 관리 영역과 실천 가능한 생활습관 내비게이션을 제시한다. 데이터의 신뢰도 또한 확보했다. 마이웰니스 랩에 적용된 AI 알고리즘은 1,000억 원 규모의 국책 연구 사업인 ‘유전자 동의보감 사업’을 포함해 10년 이상 축적된 한국인 건강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해당 기술은 4건의 특허 등록과 17건의 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를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았으며, 디지털 트윈 기반 임상 연구를 통해 데이터 기반 관리의 효용성도 입증했다. 신은자 한국암웨이 대표는 “건강관리의 패러다임이 치료 중심에서 예방과 개인 맞춤 관리로 전환되고 있다”며 “마이웰니스 랩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실천 가능한 변화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트리라이트는 그동안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 ‘더블엑스’와 ‘마이팩’, ‘마이랩’ 등 과학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으며, 이번 마이웰니스 랩 론칭을 통해 통합 헬스케어 비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서울데이터랩]케어젠 하락세 주목 코스닥 주요 종목 등락세 반영

    [서울데이터랩]케어젠 하락세 주목 코스닥 주요 종목 등락세 반영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다양한 등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6만 9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11%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25조 942억원이며, 외국인비율은 13.96%다. 거래량은 20만 5443주로 기록되었으며, PER 199.74배, ROE 29.52%로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 이어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만 8400원으로 1.78% 상승하며 시가총액 14조 5137억원을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12.19%로, 거래량은 26만 3321주다. PER은 4637.50배이며, ROE는 -6.26%로 수익성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코프로(086520)는 3.67% 상승하며 시가총액 12조 6543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5.19%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41%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HLB(028300)는 0.19% 상승했으며, 리가켐바이오(141080)는 0.80% 하락했다. 삼천당제약(000250)은 0.79% 하락, 펩트론(087010)은 3.49% 하락, 코오롱티슈진(950160)은 3.62% 하락을 기록 중이다. 한편 시가총액 20위권 종목들은 리노공업(058470) ▼0.77%, 파마리서치(214450) ▲5.60%, 디앤디파마텍(347850) ▲3.84%, 원익IPS(240810) ▲2.03%, 이오테크닉스(039030) ▼1.26%, 보로노이(310210) ▼3.73%, 클래시스(214150) ▲0.35%, 로보티즈(108490) ▼5.52%, 케어젠(214370) ▼5.66%, 에임드바이오(0009K0) ▼3.21%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주요 종목들은 오늘 전반적으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특히 케어젠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며 주목받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닥터스칼프, 정효준 신임 대표 취임… “K-스칼프 글로벌 시대를 연다”

    닥터스칼프, 정효준 신임 대표 취임… “K-스칼프 글로벌 시대를 연다”

    두피케어 전문기업 ‘닥터스칼프’가 정효준 신임 대표 체제의 출범과 함께 새로운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18년간 두피 관리 산업을 개척해 온 닥터스칼프는 이번 리더십 전환을 통해 K-뷰티를 넘어 ‘K-스칼프’라는 새로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명확히 제시했다. 정효준 대표는 지난 18년 동안 해외 사업, 브랜드 전략, 제품 개발을 총괄하며 닥터스칼프의 세계 시장 진출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그는 단순한 경영자가 아니라 브랜드 창업에서 성장까지 경험을 갖춘 실무형 리더로, 두피케어 표준화·서비스 혁신을 이끌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는다. 정 대표는 취임 일성으로 “모든 서비스를 표준화해 세계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을 제공하는 글로벌 스칼프케어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닥터스칼프는 이미 미국, 호주, 캐나다, 말레이시아, 대만, 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브랜드와 전문 케어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진단 시스템·케어 프로토콜·교육 프로그램을 통합한 ‘한국형 두피케어 모델’을 현지 시장에 도입하며 각국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해외 성과는 닥터스칼프가 ‘확장 가능한 모델’을 갖춘 기업임을 증명하며 글로벌 사업의 저변을 넓혔다. 특히 회사는 최근 트렌드 변화에 맞춘 글로벌 라인업을 새롭게 구축하고, FDA 기준을 포함한 주요 국가의 인증 및 제도 요건을 충족시키며 시장 진출 장벽을 선제적으로 해소했다. 정 대표는 “글로벌 확장은 계획이 아니라 이미 실행되고 있는 사업이며, 우리는 국제 기준에 맞는 제품·시스템·운영 체계를 갖춘 상태”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국내 소비자 시장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닥터스칼프는 최근 국내 홈쇼핑 채널 론칭에 성공하며 단기간 내 100만 개 판매라는 성과를 기록, 현재까지도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문 두피케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제품 경쟁력과 소비자 니즈를 정교하게 반영한 기획·전략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닥터스칼프는 전문센터에서 축적한 수백만 건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진단 알고리즘, 케어 표준화 프로토콜이 그들만의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12년 연속 수상을 기록하며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의 우수성도 입증받았다. 정 대표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글로벌 스탠다드로 확장하고 있다”며 “향후 3년간 브랜드·센터·매출·라인업 측면에서 최소 3배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구체적 로드맵을 이미 구성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는 또한 국내 사업의 확장 방향도 제시했다. 닥터스칼프의 전문 기술을 기존 케어센터뿐 아니라 국내 병원, 피부과, 헤어살롱, 클리닉 등 전문 기관에도 제공하는 B2B 시스템 공급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는 한국의 두피케어 산업 전반의 수준을 끌어올리고, 기업의 사업 구조를 단단히 확장시키는 중요한 축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표 교체 과정에서 회사는 창업자인 정훈 전 대표에 대한 존중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정 전 대표는 두피케어 산업의 초석을 놓고, 기술 개발과 브랜드 정체성 확립, 사업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인물로 평가된다. 회사 관계자는 “정훈 전 대표는 닥터스칼프라는 산업 카테고리를 만든 창업자이며, 그가 다져 놓은 기반 위에서 새로운 성장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정효준 대표 체제의 닥터스칼프는 ▲글로벌 30개국 확장 가속 ▲신규 브랜드 론칭 ▲두피 진단·케어 기술 고도화 ▲국내 병원·살롱·클리닉 전문 시스템 공급 ▲홈케어까지 이어지는 통합 스칼프케어 모델 구축 등 다층적 전략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정 대표는 “K-뷰티가 그랬듯, 이제는 ‘K-스칼프’ 시대가 열린다”며, “한국의 전문 두피케어 기술을 세계 표준으로 만드는 것이 닥터스칼프의 다음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 광주 혁신기업 28개사 미국 ‘CES 2026’ 참가

    광주 혁신기업 28개사 미국 ‘CES 2026’ 참가

    광주시가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역대 최대 규모인 17개 기업을 지원, 광주의 혁신기술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광주시는 오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광주공동관을 운영, 시 지원기업 17개사를 포함한 지역 혁신기업 28개사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CES는 정보기술(IT), 가전,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올해는 ‘혁신가들의 등장(Innovators show up)’을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혁신제품과 서비스가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전 세계 160여개국에서 450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우리나라도 삼성전자·LG전자·현대차·SK 등 대기업과 중소기업, 유망 스타트업 등 1000여개 사가 참가한다. 광주시는 지난해 5월 기업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7월 지원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혁신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교육과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혁신상 상담(컨설팅) 등 사전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했다. 그 결과, 이번 ‘CES 2026’에서 광주시 지원기업 5개사를 포함한 지역기업 7개사가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열린 ‘CES 2025’에서 15개 혁신기업을 지원했으며, 방문객 6270명과 바이어상담 371건, 수출상담 5700만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광주시는 전시회 이후에도 바이어 상담과 사후관리를 지속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 사과김·키위술… 가공 농특산물로 승부수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산업을 활성화하고자 특산 가공 제품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사과 주산지인 경북 청송군은 사과 가공제품 3종 ‘청송사과김’, ‘애플블리스’, ‘예쁘니까 사과해’를 본격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들은 청송군농업기술센터가 자체 연구·개발한 기술을 토대로 특허 출원, 기술이전, 시제품 평가 등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완성됐다. 청송사과김은 ‘풋사과 소금 및 이의 제조 방법’ 특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풋사과소금을 사용해 사과 특유의 산뜻한 풍미와 깊은 감칠맛을 살렸다. 애플블리스는 청송사과를 발효한 뒤 동결건조하고 콜라겐과 유산균으로 코팅한 과립형 식초 제품으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뷰티 제품인 ‘예쁘니까 사과해’는 청송사과 추출물을 함유한 마스크팩으로, 상큼한 사과향과 함께 피부결 개선과 주름·생기 케어에 도움을 준다. 전북 순창군은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빨간 쌀 제품인 ‘순창 홍국쌀’을 활용한 발효곡물차 ‘진홍티’와 기능성 발효음료 ‘밸런스미’를 새로 출시했다. 이달부터 네이버,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해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진홍티는 홍국쌀 외에 돼지감자, 여주, 작두콩이 함유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밸런스미는 고령친화식품 인증과 기능성 표시 식품 인증을 모두 획득한 음료다. 고령층의 섭취 특성을 고려해 안전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전국 최대 키위 산지인 제주도는 골드키위 감황을 활용한 증류주(알코올 도수 23%)와 하이볼(6%), 발효식초류 등을 개발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감황 증류주는 최근 제조 기술 특허 출원 및 산업체 기술이전을 완료했고, 발효식초와 식초 음료는 디저트, 음료, 드레싱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성이 높다.
  • AIA생명,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 출시… 美 달러 기반 자산 설계 강화

    AIA생명,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 출시… 美 달러 기반 자산 설계 강화

    AIA생명은 초고령화와 이른 은퇴에 대비해 미국달러로 자산 가치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무)AIA 글로벌 파워 미국달러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월납 금리연동형 연금보험으로, 글로벌 안전자산으로 평가받는 미국달러를 활용해 통화 분산 효과를 높이고 중장기적으로 연금자산의 가치를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저금리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도 비교적 높은 중장기 환급률을 제공해 시간이 지날수록 연금 재원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게 설계됐다. AIA생명은 이 상품에 세 가지 보너스를 적용했다. 일정 시점에 지급되는 ‘연금강화 보너스’를 통해 연금 재원을 보완하고, ‘미국 금리 연동 보너스’로 연금액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일정 금액 이상의 고액 계약자가 장기간 계약을 유지할 경우 연금 개시 시점에 기본 보험료의 최대 15%를 ‘고액계약 보너스’로 제공한다. 가입자는 은퇴 시점과 자금 흐름에 맞춰 연금 구조를 조정할 수 있는 ‘거치형 달러연금 전환 제도’를 활용할 수 있으며, 피보험자 변경을 통해 가족 단위의 노후·상속·증여 설계도 가능하다. 또 ‘원화환산서비스’(CES)를 통해 별도의 환전 절차 없이 원화 또는 달러로 보험료 납입과 연금·보험금 수령이 가능하다. 헬스케어 서비스도 결합했다. 일정 금액 이상 가입하면 연금 개시 전까지 추가 비용 없이 24시간 건강 상담, 전문의 연계, 주요 질환 관리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서울데이터랩]케어젠 5.56% 하락하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최대 하락폭 기록

    [서울데이터랩]케어젠 5.56% 하락하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최대 하락폭 기록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69,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74% 상승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25조 1,210억원이며 외국인 비율은 13.83%이다. 거래량은 300,331주이고, PER은 199.96배, ROE는 29.52%를 기록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6,700원으로 3.53% 상승하며 시가총액은 14조 3,475억원이다. 외국인 비율은 12.13%이며, 거래량은 368,273주로, PER은 4,584.38배, ROE는 -6.26%이다. 시가총액 3위부터 10위까지의 종목에서는 에코프로(086520)가 1.93% 상승했으며,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6.39%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2.23% 하락하며 유일하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HLB(028300)는 1.32%, 리가켐바이오(141080)는 3.51%, 펩트론(087010)은 5.67%, 코오롱티슈진(950160)은 1.26%, 삼천당제약(000250)은 2.66% 상승하고 있다. 한편 시가총액 20위권 종목들은 리노공업(058470) ▲2.16%, 파마리서치(214450) ▼3.46%, 보로노이(310210) ▲3.26%, 디앤디파마텍(347850) ▲4.95%, 원익IPS(240810) ▼0.62%, 로보티즈(108490) ▼2.69%, 이오테크닉스(039030) ▲6.57%, 케어젠(214370) ▼5.56%, 클래시스(214150) ▼3.41%, 에임드바이오(0009K0) ▲2.56%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다양한 등락률을 보이며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알테오젠과 에코프로비엠이 상대적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케어젠은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준비 없는 2027 입시는 위험하다. 안성 이투스 기숙학원이 제안하는 입시 전략

    준비 없는 2027 입시는 위험하다. 안성 이투스 기숙학원이 제안하는 입시 전략

    26학년도 입시는 다양한 측면에서 복잡한 양상을 보였다. 재학생 인원의 증가 및 검정고시 학생 비율 증가, 지정 과목 폐지로 인한 탐구 선택 과목 조합의 다양성, 의대 정원, 자유전공학부 인원 등 25학년도와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보였다. 특히 선택 과목 조합의 경우, 사탐+과탐 조합 비율이 많이 증가한 부분이 특징이다. 이러한 흐름은 27학년도에도 유지되거나 더 많은 비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27학년도 입시는 26학년도 입시 상황과 다양한 측면에서 다른 양상을 보인다. 대표적인 이슈는 28학년도부터 지금과 다른 입시 제도로 변화된다는 점, 그리고 시행 계획안을 기준으로 의대 정원의 변화이다. 특히 의대 정원의 경우는 입시 결과 측면에서 의대 입결뿐만 아니라 다른 의학 계열, 그리고 ‘스카이’ 라인의 점수 및 지원 전략의 구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역시 지역 인재 선발 인원의 변화이다. 따라서 입시 지원을 구성하는 전략은 26학년도와 다를 수밖에 없다. 안성 이투스 247 기숙학원의 정은숙 부원장은 “입시는 큰 틀에서는 정시라고 보는 것이 맞다”고 말한다. 그는 “따라서 수시든 정시든 자신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능 최저 기준을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다. 따라서 27학년도를 준비하는 수험생은 무엇보다 수능 시험을 준비하는 명확한 학습 과정이 필요하다. 학기 초부터 수능까지 단계적 학습을 위한 시기별 학습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26학년도 수능은 국어, 수학의 경우 상위권 학생과 최상위권 학생들의 변별을 위한 시험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일부 과탐 과목의 어려움으로 학생들의 성적 향방 판단이 어려워졌다. 영어 과목의 어려운 난이도로 1등급 비율이 3.11%, 2등급 비율이 14.35%로 1~2등급을 더한 비율의 합이 17.46%이다. 26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 1등급 비율이 19.10%, 2등급 비율이 16.43%로 1~2등급을 더한 비율이 36%였던 것과 비교한다면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비율이다. 26학년도 수능 시험을 토대로 학습적인 측면에서 생각해 볼 문제는 먼저 각 과목별 자신의 학습 상황을 냉정하고 정확하게 분석하고 각 과목 학습 계획을 어떻게 구성해 가야 하는가이다. 처음부터 문제 풀이 위주의 감각적 경험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개념적 틀을 확실하게 만들어야 한다. 다음으로는 이 개념적 틀에 문제를 통해 적용하는 시간 확보이다. 안성 이투스 대입전략연구소 송상윤 부소장은 “많은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복습만으로 배운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그는 “배운 내용들을 체화하는 충분한 시간 확보가 필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자신의 것으로 확실하게 만드는 과정의 미흡함이 보인다”고 설명한다. 결국 배운 내용들을 연계 교재나 기출 문제를 활용하여 정확한 접근과 답을 이끌어 내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입시적인 측면에서도 특히 수시의 경우 자신에게 적합한 지원 전략 분석이 중요하다. 학생부 종합의 경우 평가 요소별 분석 내용을 기반으로 지원 적합성을 따져 보아야 하는데, 단순히 내신 성적 라인으로 학교 및 학과를 결정하는 것은 옳지 않은 입시 접근이다. 안성 이투스 247 기숙학원은 대입 전략 담임의 학습 기획 및 점검, 입시 지도의 세밀함을 통하여 학생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있다. 현강 및 1대1 과외식 멘토링 제도가 있어서 학생의 학습 방향, 지금 단계에서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등을 학습 상담을 통해서 학생별로 밀도 있게 진행한다.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준비 과정에서 입시·학습의 단계적 방향을 제대로 설정해 준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의미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 안성 이투스 247 기숙학원은 이러한 입시·학습 과정의 전반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학생 개별적인 맞춤 전략을 구축해 간다. 기숙학원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가는 안성 이투스 247 기숙학원은 12월 27일부터 조기 선발반 과정을 시작한다. 학원은 “취약 과목 집중 케어”라는 모집 키워드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준비 없는 도전은 27학년도 입시·학습을 성공적으로 끝맺음 할 수 없다. 안성 이투스 247 기숙학원은 기숙학원이 가야 할 분명한 identity를 가지고 있는 학원임을 프로그램을 통해 입증한다. 학원은 학생 자신에게 맞는 입시·학습을 만들어 가는 확실한 선택임을 말한다.
  • 사과는 김이 되고, 키위는 술이 된다?… 지자체, 농특산물 ‘가공 승부수’

    사과는 김이 되고, 키위는 술이 된다?… 지자체, 농특산물 ‘가공 승부수’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산업 활성화하기 위해 개발한 가공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사과 주산지인 경북 청송군은 사과 가공제품 3종 ‘청송사과김’, ‘애플블리스’, ‘예쁘니까 사과해’를 본격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들은 청송군농업기술센터가 자체 연구·개발한 기술을 토대로 특허 출원, 기술이전, 시제품 평가 등 체계적인 절차를 거쳐 완성됐다. ‘청송사과김’은 ‘풋사과 소금 및 이의 제조방법’ 특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풋사과소금을 사용해 사과 특유의 산뜻한 풍미와 깊은 감칠맛을 살렸다. ‘애플블리스’는 청송사과를 발효한 뒤 동결건조하고 콜라겐과 유산균으로 코팅한 과립형 식초 제품으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뷰티 제품인 ‘예쁘니까 사과해’는 청송사과 추출물을 함유한 마스크팩으로 상큼한 사과향과 함께 피부결 개선과 주름·생기 케어에 도움을 준다. 전북 순창군은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빨간 쌀 제품인 ‘순창 홍국쌀’을 활용한 발효곡물차 ‘진홍티’와 기능성 발효음료 ‘밸런스미’를 새로 출시했다. 이달부터 온라인 쇼핑몰인 ‘네이버’, ‘11번가’ 등에 입점해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진홍티’는 홍국쌀 외에 돼지감자, 여주, 작두콩을 함께 구성돼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밸런스미’는 고령친화식품 인증과 기능성표시식품 인증을 모두 획득한 음료이다. 고령층의 섭취 특성을 고려해 설계됨으로써 안전성과 섭취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국 최대 키위 산지인 제주도는 골드키위 감황을 활용한 증류주(알코올 도수 23%)와 하이볼(6%), 발효식초류 등을 개발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감황 증류주의 경우 최근 제조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과 산업체에 기술이전을 완료했고 발효식초와 식초 음료는 디저트, 음료, 드레싱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성이 높아 향후 상품화가 기대된다. 2024년 기준 제주지역은 키위 재배면적 전국 30%, 생산량 51%를 차지하는 주산지다.
  • AI전트·소원카페… 주민 더 편리해지는 서초

    AI전트·소원카페… 주민 더 편리해지는 서초

    서울 서초구가 2026년을 맞아 달라지는 47개 정책을 4일 소개했다. 서초구는 ▲주민 생활 ▲복지 지원 ▲보육과 교육 ▲환경 ▲도시 인프라 등 5개 분야에서 신규 사업 37개를 실시하고 10개 정책은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먼저 주민 생활 분야에서는 행정 서비스가 한층 편리해진다. 인공지능(AI) 비서 ‘서초 AI전트’는 자연어 기반 대화 기술을 활용해 주민이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아주고 예약도 도와준다. 여의천에는 수변 소통 공간인 ‘소원카페’가 문을 열고, 데이케어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이동 차량에 실시간 위치 확인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복지 지원 분야에서는 ‘서초복지돌봄재단’이 문을 열고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 ‘우면열린문화센터’도 개관한다. 출산 1년 이내 산모를 위한 ‘서초형 프리미엄 산후 건강검진’도 실시된다. 또 보육·교육 분야에서 8개 어린이집이 새로 개원하고 아동수당 지원 대상은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된다. 다양한 녹지 공간이 확대되고 서초3등 열린문화센터도 개관한다. 전성수 구청장은 “2026년은 주민과 함께 더 빛나는 서초를 만드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K.O.R.E.A.’ 슈퍼리치의 올해 투자 키워드

    국내 초고액 자산가들이 2026년 금융시장을 ‘미국보다 한국’, ‘코스피보다 코스닥’을 투자 기회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원픽’은 여전히 ‘삼성전자’였다. 4일 삼성증권이 자산 30억원 이상 위탁 고객 4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주식 시황 전망 및 투자 계획’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올해 투자의 핵심 키워드로 ‘K.O.R.E.A.’를 꼽았다. ▲한국 주식(K-stock) 선호 ▲코스닥 시장 실적 개선(Outperform) ▲주식 중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Rebalancing) ▲상장지수펀드(ETF) 활용(ETF) ▲인공지능(AI) 주도 시장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우선 유망 국가 질문에 ‘한국’을 꼽은 응답자가 54.3%로 ‘미국(32.9%)’을 크게 앞섰다. 향후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시장을 묻는 항목에서 코스닥을 선택한 응답자(69%)는 코스피(31%)를 고른 응답자의 갑절이 넘었다. 이 같은 인식 변화는 자산 배분 전략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올해 적정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비중을 80% 이상으로 설정한 응답자는 57.9%에 달했다. 채권 등 안정형 자산을 선호하던 지난해와는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다. 주도산업으로는 여전히 AI가 핵심이었다. AI·반도체(31.8%), 로봇(18.0%), 제약·바이오·헬스케어(14.8%), 금융 등 고배당주(12.3%), 조선·방산·원자력(10.4%) 순으로 나타났다.
  • 슈퍼리치가 꼽은 키워드 “미장보다 국장, 코스피보다 코스닥…그래도 ‘원픽’은 삼성전자”

    슈퍼리치가 꼽은 키워드 “미장보다 국장, 코스피보다 코스닥…그래도 ‘원픽’은 삼성전자”

    국내 초고액 자산가들이 2026년 금융시장을 ‘미국보다 한국’, ‘코스피보다 코스닥’을 투자 기회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원픽’은 여전히 ‘삼성전자’였다. 4일 삼성증권이 자산 30억원 이상 위탁 고객 4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주식 시황 전망 및 투자 계획’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올해 투자의 핵심 키워드로 ‘K.O.R.E.A.’를 꼽았다. ▲한국 주식(K-stock) 선호 ▲코스닥 시장 실적 개선(Outperform) ▲주식 중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Rebalancing) ▲상장지수펀드(ETF) 활용(ETF) ▲인공지능(AI) 주도 시장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우선 유망 국가 질문에 ‘한국’을 꼽은 응답자가 54.3%로 ‘미국(32.9%)’을 크게 앞섰다. 향후 더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시장을 묻는 항목에서 코스닥을 선택한 응답자(69%)는 코스피(31%)를 고른 응답자의 갑절이 넘었다. 이 같은 인식 변화는 자산 배분 전략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올해 적정 포트폴리오에서 주식 비중을 80% 이상으로 설정한 응답자는 57.9%에 달했다. 채권 등 안정형 자산을 선호하던 지난해와는 확연히 달라진 분위기다. 주도산업으로는 여전히 AI가 핵심이었다. AI·반도체(31.8%), 로봇(18.0%), 제약·바이오·헬스케어(14.8%), 금융 등 고배당주(12.3%), 조선·방산·원자력(10.4%)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자산가들은 단 한 종목만 살 수 있다면 삼성전자(18.2%)를 1위로 꼽았다. 이어 테슬라(14.1%), SK하이닉스(8.6%) 순이었다.
  • 용산구, 새해 생활쓰레기 배출일 주 6일로 확대한다

    용산구, 새해 생활쓰레기 배출일 주 6일로 확대한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새해부터 생활쓰레기 배출일을 주 6일로 확대한다. 용산구는 2일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2026 달라지는 구정과 제도’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모두 55개의 신규 정책을 ▲행정·생활(6개) ▲복지·건강(22개) ▲보육·교육(5개) ▲문화·경제(8개) ▲안전·도시(14개) 등 5개 분야로 나눠 안내한다. 단순한 사업 나열을 넘어, 구민의 하루가 실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 우선 용산구 종합행정타운은 청사 2층 로비와 실외 광장을 정원형 휴게공간으로 재구성해 민원인뿐 아니라 구민 누구나 개편한다. 이날부터 이촌2동 스터디카페형 청소년공부방이, 오는 3월에는 용산50플러스센터가, 4월에는 서울형 키즈카페 청파동점이, 5월에는 용산청소년센터 수영장이 문 연다. 용산50플러스센터는 중장년 세대의 인생 이모작을 돕는 등 아이와 청소년, 중장년까지 생애주기별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이 확대된다. 생활쓰레기 배출일을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해 기존 5일에서 주 6일로 확대 운영한다. 공동주택에서만 설치했던 전파식별(RFID) 음식물 종량기는 일반주택으로 확대해 설치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누구나 온마음숲센터에서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오는 3월부터 홈페이지도 운영한다. 오는 3월부터 노인, 장애인 대상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어르신 일자리 거점기관인 용산시니어클럽이 오는 5월 개관하고, 구립용암데이케어센터는 오는 7월 문을 열어 지역 어르신 돌봄 공백을 메꿀 예정이다. 용산문화재단이 출범해 구 문화정책을 전담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하는 ‘오래이음가게’ 사업, 새 관광명소 ‘이태원 전망대’도 운영된다. 계절별 안전 대책으로 강설 대비 도로열선 확충하고 ▲폭염·한파 대비 냉온사랑방 ▲무료 생수 용산구샘터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위험수목에 대비한 관련 신규 조례를 제정하고, 오는 3월부터 사회적 약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자 폐쇄회로(CC)TV 인공지능(AI) 고속검색을 실시한다. 박희영 구청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 용산전자상가 일대 신산업 거점화, 한남 재정비촉진사업 등 주요 개발사업을 통해 도시 기능을 재편하고, 교통·생활 기반 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으로 안전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노원구, 어르신 방문 구강건강 사업 전국 1위

    노원구, 어르신 방문 구강건강 사업 전국 1위

    서울 노원구가 방문노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 1위에 선정됐다. 2일 구에 따르면,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거동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공이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구강진료 모델을 정착시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강 건강은 영양 섭취와 의사소통, 전신 건강과 직결되지만 고령층에서는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기 쉽다. 노원구는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지역 치과의사회 소속 치과의사가 협업하는 방문형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의료진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구강검진과 건강 상태 진단, 맞춤형 위생 교육, 상담, 위생용품 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난해 5개월간 데이케어센터 2곳을 포함해 161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1·2·3차 방문 서비스를 운영했다. 구강위생 관리 수준과 구강기능 지표가 개선되는 성과도 나타났다. 오승록 구청장은 “어르신 삶의 질을 높이는 현장 중심 보건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로 다시 강북전성시대”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로 다시 강북전성시대”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의 핵심 화두로 서울시의 강북 지역 개발 사업인 ‘다시, 강북전성시대’와 ‘주택 공급’을 꼽았다. 오 시장은 3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강북이 살아야 서울이 커지고, 서울이 커져야 대한민국이 전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서울의 중심축인 강북을 활성화하고, 균형을 넘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발전시켜 ‘다시, 강북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어 “강북전성시대의 신호탄은 세운지구 복합개발”이라며 “남산에서 종묘로 이어지는 녹지축을 조성해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창의적 도심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교통소외지역인 강북의 동서를 잇는강북횡단선을 다시 추진하고,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는 단계적으로 지하화하겠다”며 교통 인프라 재편 의지도 나타냈다. 주택 공급과 관련해서는 지속적인 주택 공급 원칙을 지키며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를 공급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오 시장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시민의 걱정을 덜어 주기 위해 어떤 변수 앞에서도 ‘공급은 멈추지 않는다’는 원칙을 견지하겠다”며 “올해 2만 3000호 착공을 비롯해 2031년까지 총 31만호 공급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용산 동북아 비즈니스 허브, 잠실 전시·마이스(MICE) 거점을 통해 한강은 산업과 문화, 관광과 일상이 공존하는 글로벌브랜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심야노동청년’, 부모와 자녀를 동시에 돌보며 일까지 병행하는 ‘더블케어여성’, ‘1인 가구 노인’ 등 필요한 돌봄과 지원이 제때 정확히 닿도록 도시 안전망을 촘촘하게 재편하겠다고 덧붙였다.
  • [서울데이터랩]에임드바이오 ▼6.95% 급락세 주목, 에코프로비엠 ▼6.21%, 에코프로 ▼6.30%, 디앤디파마텍 ▼6.04%

    [서울데이터랩]에임드바이오 ▼6.95% 급락세 주목, 에코프로비엠 ▼6.21%, 에코프로 ▼6.30%, 디앤디파마텍 ▼6.04%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4만 9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21%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은 24조 509억원이며, 외국인비율은 14.12%이다. 거래량은 31만 8179주로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PER은 191.44배, ROE는 29.52%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만 6600원으로 6.21% 하락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14조 3377억원, 외국인비율은 11.88%이며, 거래량은 56만 716주로 확인되고 있다. PER은 4581.25배, ROE는 -6.26%로 나타나고 있다. 시가총액 3위인 에코프로(086520)는 전 거래일 대비 6.30% 하락한 9만 8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0.30% 상승,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1.05% 하락, HLB(028300)는 3.57% 상승 중이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1.40% 상승, 리가켐바이오(141080)는 0.52% 하락, 펩트론(087010)은 0.40% 상승, 삼천당제약(000250)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시가총액 20위권 종목들은 리노공업(058470) ▼0.99%, 파마리서치(214450) ▲0.62%, 보로노이(310210) ▼1.14%, 디앤디파마텍(347850) ▼6.04%, 케어젠(214370) ▲3.31%, 로보티즈(108490) ▼2.43%, 원익홀딩스(030530) ▲1.99%, 에임드바이오(0009K0) ▼6.95%, 클래시스(214150) ▼0.18%, 이오테크닉스(039030) ▲1.87%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이며,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의 하락세가 두드러진다. 거래량 면에서는 에코프로와 HLB가 상대적으로 활발한 거래를 보여주고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책나무, 새학년 문해력 성장 응원 기념 럭키드로우 이벤트 진행

    책나무, 새학년 문해력 성장 응원 기념 럭키드로우 이벤트 진행

    독서논술 교육 전문 브랜드 책나무가 새 학년을 맞아 학생들의 문해력 성장을 응원하는 대규모 이벤트 ‘럭키드로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책나무 신규생과 재원생 모두를 대상으로 1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600명에게 제공되는 대형 이벤트로 마련됐다. ‘럭키드로우 페스티벌’은 단순한 경품 이벤트를 넘어, 새 학년을 맞아 문해력 성장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책나무 교육을 신뢰해 준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새 학년이라는 전환점에서 아이들의 독서 여정이 중단되지 않고, 책나무와 함께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한편, 아직 책나무를 경험해 보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올바른 독서 교육의 가치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경품은 학부모 선호도가 높은 실생활 중심 품목으로 구성됐다. LG 스타일러 오브제컬렉션과 LG 코드제로 청소기,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일룸 로이 책상 세트, 다이슨 슈퍼소닉 및 에어랩, 에스티로더 갈색병 세럼, 신세계상품권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새 학년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도 간단하다. 책나무 공식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뒤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간단한 회원 조회를 거치면 응모가 완료된다. 책나무 회원이라면 신규생과 재원생 구분 없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책나무는 ‘읽고,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과정의 올바른 독서’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문해력 진단 테스트를 거쳐 수준에 맞는 책을 정독하고, 선생님과의 1대1 북토킹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한 뒤 독후활동지 작성을 통해 사고를 글로 정리하는 독서논술 교육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이해를 넘어 깊이 있는 사고력과 문해력을 함께 키워나간다. 학생이 스스로 읽고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도록 설계된 독서 코칭이 책나무 교육의 가장 큰 특징이다. 책나무 관계자는 “새 학년을 맞아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경험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본질을 지키는 독서논술 교육과 더 나은 콘텐츠로 학부모와 아이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 나우케어 ‘오메가스타’, 7차 입고… 평점 4.94점 기록

    나우케어 ‘오메가스타’, 7차 입고… 평점 4.94점 기록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나우케어’의 프리미엄 오메가3 제품 오메가스타가 출시 1년 만에 7차 입고, 네이버 리뷰 평점 4.94점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오메가3는 대중적인 건강기능식품인 만큼 시장 내 선택지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오메가스타의 4.94점이라는 평점은 일시적인 화제성을 넘어 장기간 꾸준한 만족도를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는 초기 프로모션 효과에 의존하지 않고, 실제 섭취 경험을 통한 입소문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오메가스타의 경쟁력은 제품 설계 단계부터 차별화 전략을 취한 데서 비롯됐다. 알래스카 오메가3 원료를 사용해 기본적인 원료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1,000mg 고함량 설계와 80% 고순도 구성으로 프리미엄 스펙을 갖췄다. 여기에 장용성 캡슐을 적용해 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흡수되도록 설계함으로써, 섭취 후 불편감을 줄이고 체감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기존 오메가3 제품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돼 온 비린내 문제를 효과적으로 개선한 점이 소비자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오메가스타는 비린내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산패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선도 관리에 집중하며 소량 생산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나우케어는 ‘1년 이내 생산 제품만 판매’라는 기준을 세우고 생산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난 제품은 유통하지 않는다.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매 입고 시마다 빠른 완판이 반복되면서 결과적으로 거의 매월 새로운 물량이 생산되고 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소비자가 가장 최근에 생산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 요소가 된다. 나우케어 관계자는 “오메가스타는 단순히 고함량이나 고순도를 강조한 제품이 아니라, 소비자가 실제로 섭취하면서 느끼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2024년 12월 출시를 시작으로 2025년 12월 기준 7차 입고를 진행했으며, 매번 빠른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품질 중심의 제품 철학이 7차 입고와 4.94점이라는 숫자로 증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에이치피오 덴프스, 롯데홈쇼핑서 ‘알티지오메가Q10’ 단독 출시… 프리미엄 오메가3 라인업 강화

    에이치피오 덴프스, 롯데홈쇼핑서 ‘알티지오메가Q10’ 단독 출시… 프리미엄 오메가3 라인업 강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에이치피오(H.PIO)의 덴프스(Denps)가 오는 1월 3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신제품 ‘알티지오메가Q10’을 단독 론칭, 오메가3 제품군의 프리미엄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오메가3 카테고리가 가격 경쟁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덴프스는 고함량·고기능 중심의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차별화를 꾀했다. ‘알티지오메가Q10’은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EPA·DHA)를 중심으로 코엔자임Q10과 비타민E를 결합한 3중 포뮬러로 설계돼 혈행 개선과 항산화 기능을 동시에 고려한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주원료인 알티지 오메가3는 미세조류에서 유래한 100% 식물성으로, 1일 섭취량 기준 EPA·DHA 합 900mg을 함유했다. 이는 덴프스 오메가3 제품군 중 최대 함량으로, 식약처가 인정한 4중 기능성(혈행 개선, 혈중 중성지질 개선, 건조한 눈 개선, 기억력 개선)을 모두 충족한다. 또한 안전 기준을 높여 중금속·방사능·잔류용매에 대한 섭취 부담도 낮췄다. 코엔자임Q10은 항산화 작용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식약처 고시 기준 최대 함량인 100mg을 담았으며, 비타민E 또한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수준으로 배합해 항산화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알티지오메가Q10’은 세계 판매 1위 오메가3 원료사 DSM과 공동 개발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덴프스는 원료 선정부터 포뮬러 설계 등에 걸쳐 글로벌 원료사와 협업하며 제품 신뢰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알티지오메가Q10’은 오메가3 라인에서 구현할 수 있는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혈행 관리와 항산화 케어를 함께 고려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프리미엄 오메가3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알티지오메가Q10’은 1월 3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방송 중 단독 구성과 한정 구매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실무가 경쟁력’…서정대,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취업 판도 바꾼다

    ‘실무가 경쟁력’…서정대,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취업 판도 바꾼다

    경기 서정대학교 학생들은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누군가는 현장에서 생명을 지키고, 누군가는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들며, 또 누군가는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양영희 총장은 이들을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힘이 되다(Be the Power of the World)’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국가 인증 교육품질, 국가시험 100% 합격률, 산학협력 중심 교육 성과를 통해 전문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정대학교는 개교 이래 신입생 충원율 100%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4월 1일 기준 전국 전문대학 중 가장 많은 9043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학령기·성인·국제학생으로 구성된 다양한 특성의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기반을 갖춰 운영하고 있다. 국가가 인정한 교육의 질, 글로벌 리더로 혁신사업을 선도하다 서정대학교는 성인 및 국제학생에 특화된 직업교육 전문대학으로, 학생 모집과 교육과정, 학사운영, 산학협력, 시설 및 환경구축 등 학교 전반에 걸쳐 유연한 학사제도와 교육 품질을 보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서정대는 온·오프라인 결합 수업, 주말 및 야간수업, 영어 수업 등 혁신적 학사 운영과 수업의 질에 대한 주기적 점검과 평가가 선순환할 수 있는 환류 체계를 구축했으며, 법무부·교육부로부터 이를 검증받고 있다. 이러한 교육적 성과는 재학생의 만족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학생모집에도 긍정적 효과로 나타나 재학생 충원률이 2025년 4월 1일 기준 291%에 이르고 있다. 서정대의 선도적 교육제도 도입과 특화된 학사 운영,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운영은 전문대학 인증제도인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의 기관평가인증을 통과해 교육 품질을 인증받았다. 또 4주기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경기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사업, 기술사관육성사업, 글로벌인재취업선도대학사업으로 ‘모집-교육-취업-정주’의 단계별로 특화된 모형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정대는 국가의 정책 방향에 맞춰 교육환경과 제도를 개선·확립하고, 직업교육의 질을 검증받기 위해 주기적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법무부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 산업통상자원부 뿌리산업용접분야양성대학, 경기도 요양보호사양성대학,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공동 훈련센터로 선정돼 전문대학의 직업교육을 주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서정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반려동물 학교기업 지원사업, 초등 저학년 늘봄학교 운영기관, 교육기부 거점지원센터,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등 다양한 교육사업을 수행하며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특성화 학과별 경쟁력 강화… 분야별 최고 인재 양성서정대는 학생들의 적성과 미래 비전에 맞춘 다양한 특성화 학과를 운영하며 졸업 후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실질적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호텔외식조리과, 국제요리대회 수상자 최다 배출·특급호텔 취업 연결] 2012년 이후 수도권 특급호텔에만 210명이 취업한 전국 최우수 조리전문 학과로 제과·조리 명장, 기능장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이 실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도한다. 2025년 대한민국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교육부장관상 5명, 금메달 18개, 은메달 9개를 수상하는 등 10년 이상 국내외 각종 요리대회에서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이어오고 있다. 실습실은 산업인력공단 지정 국가기술자격 실기시험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전공심화 학사과정을 통해 4년제 학위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반려동물과, 반려동물 인력 양성을 선도해 온 최고의 명문학과] 2004년에 개설해 독립된 학과 건물과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자격검정 실습장을 국가로부터 지정받아 갖추고 있으며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교육을 위해 경기 북부에 2곳의 반려동물 학교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실무 중심의 특성화 학과로 관세청 탐지견 경진대회 최우수 대학상, KKF 전국 애견미용 콘테스트 6회 연속 대상 등 성과를 거두었다. 졸업 후 동물병원, 펫케어 기업, 문화산업 등으로 진출하거나 전공심화 과정을 통해 학사 학위 과정으로 진학할 수 있다. [반려동물보건과,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인증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수의 간호와 반려동물 의료 보조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한 동물보건사 양성기관으로 동물보건실습실, X-ray실습실, 동물해부생리실습실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실습 환경을 갖추고 있다. 해마다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특히, 유독 난이도가 높았던 지난 9월 이뤄진 ‘실험동물기술원 2급 자격시험’에서도 다수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 또한 실험동물기술원 자격증 대비 특강과 커리큘럼을 제공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응급구조과, 13년 연속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100% 합격] 13년 연속 응급구조사 1급 국가시험 100% 합격률이라는 독보적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시뮬레이션 기반 실습, PBL 중심 수업, 임상·현장 연계 실습 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왔다. 2025년에는 9명의 졸업생이 소방공무원 시험에 합격해 현재까지 총 123명의 소방공무원을 배출했다. 취업지원센터는 면접·자소서 지도와 더불어 AHA BLS Provider, KALS, KBLS 등 체계적으로 자격증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원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응급의료센터, 119구급대, 산업체 응급관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간호학과,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한 현장에 강한 전문 간호인재 양성] 해마다 높은 국가시험 합격률과 취업률을 기록하며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간호교육 인증을 받으며 전문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구축, 최고 수준의 교수진, 최첨단 시뮬레이션 교육시설 등을 기반으로 올해도 2월 졸업생 전원이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올렸고 졸업생들은 대학병원·종합병원·전문 클리닉 등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활약하고 있다. [호텔관광과, 스마트 호텔 교육의 새로운 표준 제시] 호텔관광과는 국내 대학 최초로 호텔식음료(F&B) 실습실에 정식 서빙로봇을 도입하며, 차세대 스마트 호스피탈리티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데 이는 스마트 기술이 전 수업 과정에 적용된 실무 중심 교육 모델이 되고 있다. 호텔객실 교육 역시 디지털 기반으로 강화되는 동시에 ‘더클래식500 펜타즈호텔’과 MOU를 체결해 스마트 객실서비스 PBL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졸업 후 즉각적인 특급호텔 취업과 직결되고 있다. [소방안전관리과, 13년 연속 소방공무원 및 소방안전 관리 전문가 진출] 13년 연속 소방공무원을 배출했으며 2025년 8월 기준 소방설비(산업)기사 185명, 1급 소방안전관리자 344명, 2급 소방안전관리자 35명, 위험물안전관리자 991명 등 다양한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소방 관련 박사 출신 교수진의 지도를 통해 특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방공무원 시험 준비와 소방 관련 자격증 취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신입생 충원율 100%, 다양한 장학금과 맞춤형 진로 지원 제공2003년 개교 이래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 신입생은 3636명이다. 서정대학교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기초 학습 지원, 전공별 멘토링, 진로·취업 상담에 이르기까지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성적우수 장학금, 전공심화 장학금, 면학 및 복지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캠퍼스 환경은 최신 교육 흐름에 맞게 개선되고 있으며 강의실, 실험·실습실, 도서관 등 학습 공간뿐 아니라 복지시설과 문화공간까지 확충해 재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정시모집을 통해 다시 도약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자연과학·보건·인문사회·공학·성인학습과정 등 폭넓은 학과군을 모집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는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연과학계열은 △호텔외식조리과 △반려동물과 △반려동물보건과 △뷰티아트과 △그린식품가공과, 보건계열은 △응급구조과(3년제) △간호학과(4년제), 인문사회계열은 △사회복지학부 △호텔관광과 △유아교육과(3년제) △청소년상담복지과 △의료코디네이션과(3년제), 공학계열은 △스마트모빌리티과 △소방안전관리과 △글로벌뿌리산업공학과, 성인학습과정은 △창업경영과 △사회복지상담과 △스마트자동차과 등에서 미래를 이끌 인재들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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