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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0원 마스크 팩·‘면봉 필링’ 알뜰한 피부 미인

    700원 마스크 팩·‘면봉 필링’ 알뜰한 피부 미인

    거울 속 얼굴이 푸석하다. 출퇴근길 찬바람을 맞은 피부에는 각질이 곤두섰다. 스펀지를 꼼꼼히 두드려도 화장이 뜬다. 카드값 결제에 통장을 스칠 월급을 생각하면 마사지 예약은 사치다. 집에서 관리할 방법은 없을까. 스스로 피부를 가꾸는 셀프 미용이 불황에 주목받고 있다. 한동안 시들했던 마스크팩을 찾아 얼굴에 붙이는 여성이 많아졌다. 매일 밤 잠자기 전 저렴한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관리하는 ‘1일 1팩’족도 등장했다. 조인태 GS샵 뷰티케어팀장은 “최근 들어 사용법이 단순하고 간편한 마스크팩, 크림 제품이 많이 팔린다”고 전했다. GS샵이 판매하는 ‘A.H.C 리얼 순면 마스크팩’ 세트는 100개가 한 세트다. 가격은 6만 9900원으로 한 개당 700원꼴이다. 수분, 미백, 탄력,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앰풀 한병을 마스크팩에 담았다. CJ오쇼핑의 자체 화장품 브랜드 셉(SEP)의 ‘코르셋 마스크팩(왼쪽)’은 보정 속옷에 사용되는 탄력 레이스가 들어 있다. 각자의 얼굴 크기에 맞게 늘어나 밀착 효과가 있다. 팩을 붙이면 얼굴에 레이스를 드리운 것 같은 모습이다. 영양 성분이 체온에 녹아 피부 깊숙이 흡수된다고 CJ오쇼핑은 설명했다. 얼굴용 팩 40매와 눈에 붙이는 팩 16개, 기모 레깅스 2종을 묶은 가격이 10만 9000원이다. 셉의 썸봉(오른쪽)은 대형 면봉처럼 생긴 필링 제품이다. 포장을 뜯어 면봉을 얼굴에 쓱쓱 문질러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벗겨 낸다. 세안 후 물기를 제거한 뒤 사용하며 피부가 약한 입가와 눈가는 제외하고 피부결에 따라 부드럽게 닦듯이 사용한다. 보습 효과가 있는 히알루론산, 피부를 환하게 해 주는 비타민 열매 추출물 등이 들어 있다. 5개가 포함된 1박스 가격이 8500원이다. 집에서 머릿결을 가꾸는 제품도 있다. 국내 3000여개 미용실에서 쓰는 일본 브랜드 무코타가 GS샵과 손잡고 내놓은 홈케어세트는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는 제품이다. 트리트먼트 150g짜리 5개와 50g짜리 2개 등을 묶어 8만 9800원에 판매 중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미디어허브의 ‘tingle x Colornique 기획전’ 인기 폭발

    ㈜미디어허브의 ‘tingle x Colornique 기획전’ 인기 폭발

    ㈜미디어허브(대표 박제범)가 기능성 뷰티케어 전문 화장품회사 ㈜더유핏(YUFIT)의 컬러 메이크업 라인 컬러니크(Colornique) 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선보인 ‘tingle x Colornique Video Commerce(이하VC) 기획전’이 여성 소비자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tingle x Colornique VC 기획전’에서는 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 메이크업 따라잡기 간접 실연 영상이 선보여졌다. 컬러니크 제품을 이용하여 방송 속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똑같이 시연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한 것. 컬러니크는 트렌드를 앞서는 감각과 함께 전문적인 상품개발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과 상품의 퀄리티를 제공하는 전문 색조 브랜드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주요 제품들을 소개하고 해당 제품으로 컬러 메이크업을 진행하는 전 과정을 생생한 영상으로 담아내자 영상을 보고 해당 제품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했다. 이와 더불어 타 브랜드들의 제휴 러브콜도 잇따르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위메프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기획전에 선보인 주요 제품으로는 컬러니크 만땅수분크림과 호호바페이스 오일, CC팩트, 립타투&립스틱, 아트브러시 펜 아이라이너, 리퀴드 파운데이션, 블러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등이 있다. 이 제품들은 최대 90%까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 가능해 더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미디어허브 관계자는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의 메이크업 따라잡기 콘셉트에 소비자들이 기대 이상의 열광적인 반응을 보여 기쁘다”면서 “위메프 기획전이 종료된 이후에도 제품 문의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컬러니크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상당 부분 기여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위메프뿐만 아니라 네이버 지식쇼핑, 옥션 딜을 통해 계속적으로 해당 제품들을 판매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TV 시청 실시간 방송정보 서비스 ‘팅글(Tingle)’을 제공하고 있는 미디어허브는 소비자가 궁금해 하는 스타일을 재연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팅글 비디오 커머스를 통해 방송 프로그램의 잇 트렌드를 보여주고 영상에 등장하는 상품을 바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제휴 업체들의 인지도 상승 및 높은 홍보 효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매출 증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1호 영리병원 제주도에 들어선다

    국내 1호 영리병원 제주도에 들어선다

    정부가 국내 최초로 투자개방형 외국병원의 국내 설립을 승인했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제주도의 요청으로 외국 의료기관인 녹지국제병원 사업계획서를 검토한 결과 승인 요건에 적합해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자개방형 외국병원은 병원 운영으로 생긴 수익금을 투자자가 회수할 수 있는 영리병원이다. 비영리 기관으로 운영되는 다른 의료기관과 달리 수익 창출이 목적이다. 녹지국제병원 설립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향후 외국계 영리병원 설립 신청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민단체들은 그동안 “영리병원이 국민 건강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투자기업의 이윤 추구 도구로 활용될 것”이라며 반대해 왔다. 이와 관련해 복지부 관계자는 “개설 법인 요건과 투자 실행 가능성 등을 검토한 결과 법령상 요건을 충족했고, 의료기관 개설에 따른 투자금액을 중국 모기업을 통해 100% 조달할 계획으로, 내국인 또는 국내 법인을 통한 우회 투자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했다”고 승인 배경을 설명했다. 녹지국제병원은 서귀포시 토평동 제주헬스케어타운에 778억원을 들여 2만 8163㎡ 부지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건립된다. 2017년 3월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투자 금액은 모기업인 중국 녹지그룹으로부터 전액 조달받는다. 녹지그룹은 중국 상하이시에서 50% 출자한 국영기업이다. 녹지국제병원은 제주도를 관광하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피부관리, 미용 성형, 건강검진 등의 시술을 한다.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지만 건강보험은 적용되지 않는다. 복지부는 이날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승인 결정을 제주도에 통보했으며, 제주도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외국 의료기관으로서의 법적 요건 등을 심사한 후 의료기관 개설 허가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올 글로벌 258위 中최대 부동산 업체

    녹지국제병원 승인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다. 18일 보건복지부와 제주도 등에 따르면 모기업인 녹지그룹은 2013년 5월 8일 100% 지분을 투자해 홍콩에 ‘녹지한국투자유한공사’라는 법인을 설립한 데 이어 같은 해 10월 23일 다시 100% 지분을 투자해 제주에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한회사’를 설립했다. 녹지그룹은 1992년 7월 설립된 중국 최대 국영 부동산 개발업체로, 본사는 상하이에 있다. 올해 글로벌 500대 기업 중 258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4021억 위안(약 71조원) 규모다. 매출의 60%는 부동산 개발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녹지그룹은 병원 건립과 더불어 제주 드림타워 개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상암DMC 빌딩 건립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투자 의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녹지그룹은 서울시와 투자의향서를 체결하는 등 국내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고속 성장에 힘입어 부동산뿐만 아니라 에너지, 호텔, 건설, 금융 등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녹지그룹은 올해 2월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한회사가 자회사로 설립한 ‘그린랜드헬스케어주식회사’ 명의로 녹지국제병원을 설립하겠다고 신청했다가 법적 문제로 5월 20일 스스로 철회한 바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은 사업 주체를 ‘외국 법인’만 허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녹지그룹이 100% 지분을 갖고 있는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한회사 명의로 다시 제주도에 6월 11일 사업신청서를 냈고 약 5개월 만에 승인 결정이 내려졌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여성 보습·청결제 아스트로글라이드 고객 감사 연말이벤트 실시

    여성 보습·청결제 아스트로글라이드 고객 감사 연말이벤트 실시

    미국 바이오필름사의 대표 여성 청결·보습제 아스트로글라이드가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이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스트로글라이드의 연말이벤트는 두 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아날로그 감성이 있는 고객들을 위해서 연극 ‘러브액츄얼리’ 문화이벤트를 준비했다. 문화 이벤트는 아스트로글라이드 공식몰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제품을 구매한 뒤 이벤트 게시판에 티켓 요청 글을 올리면 선착순으로 연극 ‘러브액츄얼리’의 티켓(1인2매)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대학로 소극장에서 펼쳐지는 ‘러브액츄얼리’는 배우들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연극의 내용을 구성해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로맨틱 코믹 연극이다. 또 다른 이벤트는 풍요로운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만들어줄 ‘시크릿 시즌1. 시크릿박스를 잡아라’이다. 시크릿박스를 잡아라는 아스트로글라이드 제품(오리지널/워밍/네추럴/휴대용팩), 백화점 상품권(5만원 권), 문화 상품권(1만원 권), 파마젠 중성비타민/더칼슘/비타민D/엽산 등 푸짐한 상품을 랜덤으로 발송하는 이벤트다. 시크릿 박스 행사는 100 박스 소진 시 종료되며, 상품 후기 게시판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2,000원의 적립금을 주는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아스트로글라이드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러브젤, 마시지로션, 수용성윤활제 등 성인용품에 대한 인식이 개발되면서 여성건조 케어 제품인 ‘아스트로글라이드’를 주목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면서 “2015년 한 해 동안 아스트로글라이드 제품을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연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로글라이드 겔은 질 건조증으로 인한 성교통을 줄여주는 마사지로션으로, 미국 FDA에 정식으로 등록된 제품이다. 아스트로글라이드는 지속적인 윤활 기능 유지, 질내 산도 발란스 유지, 보습 및 매끄러움, 무색무취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며, 현재 미국과 유럽, 호주, 일본 등 전세계 60여 개국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스트로글라이드 연말이벤트와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홈페이지(www.astroglide.co.kr)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허리통증, 도수치료로 풀자... 올바른 생활습관 유지 해야

    목-허리통증, 도수치료로 풀자... 올바른 생활습관 유지 해야

    목-허리통증을 비롯해 각종 통증에 시달리는 통증환자가 대한민국에만 250만명에 육박한다. 스트레스와 각박한 환경에 통증 공화국이라 불려도 무색할 지경이다. 그러나 이러한 환자들이 모두 약물과 수술에 의존한다면 분명히 부작용이 따르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약물과 수술 등의 부작용 없이 목-허리 등의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18일 홍대입구 새하늘정형외과 선승훈(사진) 원장에 따르면 정형외과를 찾는 통증환자의 상당수는 근골격계 통증환자임을 감안한다면 도수치료를 통해 통증을 치료 체계적인 운동치료를 병행한다면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없앨 수 있다고 밝혔다. 통증 환자의 대부분은 이미 만성 통증으로 발전한 상태에서 병원을 찾고 있다. 이렇게 되면 약물과 수술로 대응하는 손쉬운 방법을 찾게 되는데, 이때 생활습관이나 자세 등을 근본적으로 케어 하지 않는다면 통증은 다시 재발하게 된다. 다시 말해 근본적인 근골격계 통증환자에게 통증의 원인을 정밀 분석해 통증 부위의 변형된 근골격계를 바로잡는 치료를 선행해야 한다. 이러한 치료가 바로 도수치료다. 도수치료는 정확하고 정밀한 진단을 바탕으로 물리치료사의 손과 도구를 통해 틀어진 척추를 바로 잡아 눌린 신경과 뭉친 근육을 바로 잡아 다양한 척추관절 치료에 적용하고 있는 치료법이다. 여기에 10년 이상 도수치료를 실시해온 노하우 있는 도수치료사들의 치료노하우가 더해진다면 향후 진행되는 물리치료와 운동치료 등의 처치를 통해 더욱 빠르게 증상이 개선될 것이다. 최근에는 어르신들의 통증 뿐아니라 스마트폰과 PC게임 등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의 일자목, 거북목, 등통증, 척추측만증 등의 증상에도 도수치료가 비수술적 치료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이들 역시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척추가 휘어진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자세와 체형을 유심히 관찰해 올바른 체형으로 건장한 골격의 성인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하는데 집중해야 하겠다. 새하늘정형외과 선승훈 원장은 "많은 근골격계 환자들의 통증을 치료하고 있지만 비수술적 방법을 통한 치료법으로는 도수치료가 여전히 드라마틱한 효과를 주고 있다"면서 "노후에 통증으로 고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존스킨 천안피부과 “몸 내부 순환장애 해결해야 효과적인 탈모·여드름치료 가능”

    존스킨 천안피부과 “몸 내부 순환장애 해결해야 효과적인 탈모·여드름치료 가능”

    겨울이 되면 특히 여드름한의원이나 탈모한의원, 탈모치료병원 등을 찾는 이들이 많아진다. 겨울철의 춥고 건조한 기후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다양한 피부질환을 일으키기 때문. 대표적인 것이 건성 습진이나 건조성 습진으로, 가려움증을 동반하면서 붉고 거친 습진이 나타난다. 평소에 피부 보습에 신경 쓰는 것이 우선이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여드름이나 안면홍조, 탈모 등도 겨울에 증상이 더욱 악화되는 피부질환들이다. 여드름의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며 각질이 과다하게 생기면 각질이 모공을 막아 피지 배출을 막기 때문에 여드름 증상이 심해질 수 있고, 겨울에는 유난히 실내외의 온도차가 커지기 때문에 모세혈관의 확장과 수축이 반복되면서 안면홍조가 잘 발생한다. 낮은 기온과 실내 난방 등으로 두피 또한 예민해지기 때문에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빠지는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도 많아 평소 탈모 예방에도 힘 써야 한다. 천안 여드름/탈모 전문 존스킨 한의원 천안점 강병조 원장은 “각종 피부질환들은 단순 피부의 문제가 아니라 내부 순환장애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면서 “질환의 원인을 제거하여 재발률을 낮추는 방식의 여드름 치료 및 탈모 치료 하는 병원을 찾아야 확실하게 피부질환을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대표적인 천안 한의원 존스킨 천안점은 3비 자연주의(비화학/비수술/비이물질)를 바탕으로 존스킨한방피부탈모연구소에서 연구 개발한 오행침법과 청정한약, 시술제품, 홈케어를 실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통합치료를 진행한다. 강 원장은 “특히 존스킨 한의원 천안점만의 화침/약침요법은 울체된 열과 독소를 피부 밖으로 배출시키는 방식으로 타 천안한의원과는 차별화되는 여드름 및 안면홍조 치료법으로 손꼽힌다”면서 “탈모 치료 시에는 줄기세포배양단백질치료와 배독요법을 병행, 재발률을 낮추고 효과적으로 발모를 유도한다”고 전했다. 한편, 존스킨 한의원은 천안점을 포함해 전국 11개 네트워크(잠실, 분당, 노원, 신촌, 영등포, 일산, 안양, 수원, 천안, 울산, 서면)를 운영하고 있다. 도움말 : 존스킨 한의원 천안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대한민국 온라인광고제 대상 수상한 그린핑거의 ‘썬캠출동’ 캠페인

    2015 대한민국 온라인광고제 대상 수상한 그린핑거의 ‘썬캠출동’ 캠페인

    유한킴벌리의 베이비/키즈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가 ‘썬캠출동’ 캠페인으로 2015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썬캠출동’은 아이 피부 보호를 위해 자외선차단제가 왜 필요한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자외선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SNS 등에 공유해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그린핑거가 올 해 두자리수 성장를 기록하는데 크게 기여한 캠페인이다. 실제, 캠페인 시행 전 조사에 따르면, 아기를 키우는 엄마 10명 중 9명은 자외선 차단제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지만, 아이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실제로 사용하는 비율은 40%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출처: 유한킴벌리 고객 조사 등) 성인과 달리, 아이 피부는 성인에 비해 각질층이 얇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피지의 양도 적기 때문에 햇빛에 더욱 취약하다. 특히, 20세 이후보다 그 이전의 자외선 노출이 더 치명적이란 연구결과도 있다. 이처럼, 아기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이 필수적임에도 실제 사용 비율은 절반에 못 미치는 상황을 반전시킬 계기가 필요했다. 이에 그린핑거는 시각화에 주목했고 그 결과, 선캠출동 캠페인이 탄생했다. ‘썬캠출동’ 캠페인은 자외선 카메라(썬캠)를 이용해 자외선 차단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자외선 차단제 사용 전후의 모습과 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랐는지 여부 등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놀이 공원 등 아이들 나들이가 많은 곳에 썬캠이 출동하여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온라인 공간에서 화제를 모은면서 구전(입소문) 효과도 평소보다 3배 가까이 증가했고 매출도 자연히 신장했다. ‘그린핑거’는 유한킴벌리의 숲 보호 공익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모티브로 한 자연주의 컨셉과 제품력으로 국내 베이비/키즈 스킨케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부터는 하기스 기저귀, 아기물티슈 등과 함께 안전성 우려가 제기된 물질 59종을 전문가 자문 하에 자발적으로 사용을 제한하고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획기적인 제품 안전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온라인 광고제는 인터넷 광고의 제작의지를 고취하고 온라인광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다. 올해에도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총 24점이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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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자치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김일재△지방자치발전위원회 지방자치발전기획단장 심보균△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김기수△성과관리과장 장헌범 ■중소기업청 ◇서기관 승진△고객정보화담당관실 안순호△시장상권과 배창우△창업진흥과 황윤욱△부산울산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 박도순 ■특허청 ◇과장급 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정기현◇과장급 임용△디자인심사과장 서홍석 ■서울시 ◇승진 <3급>△소통담당관 김진만△경제정책과장 이해우△환경정책과장 강필영△자치행정과장 이대현△주택정책과장 최경주△재생사업반장 이택근△도시계획과장 이정화<4급>△언론담당관 유재명△일자리정책과 오진완△문화정책과 강석△총무과 진용득△마곡사업과 오경희△상수도사업본부 박병만 박기범△한강사업본부 최대봉△도시기반시설본부 이달영 서관석△총무과 최석기△하천관리과 구자훈△민생경제과 송임봉△노원구 김정민 김승호△성동구 한경숙△보도환경개선과 조재관△주거재생과 김재겸△시설계획과 조남준△양천구 하상문△도시공간개선단 김진용△공공재생과 홍선기△도시관리과 진경식△임대주택과 남정현△보건환경연구원 오영희 ■평화방송·평화신문 △보도총국 국장 이상도 ■SK이노베이션 ◇승진△재무본부장 차진석△E&P미주본부장 김태원△재무1실장 심우용△기업문화본부장 이강무◇신규 선임△재무2실장 김장우△배터리공장장 김진영△경영기획실장 김철중△이사회사무국장 서영준△HR전략·지원실장 송상훈△E&P기획실장 함창우△OPI실장 홍광표△화학연구소장 홍승권 ■SK에너지 ◇승진△에너지사업부문장 정태윤△석유생산본부장 박경환◇신규 선임△생산관리실장 강석환△석유1공장장 윤병일△경영기획실장 이윤희△석유2공장장 이정현△원유·제품운영실장 정대호△계기·전기실장 최해길 ■SK종합화학 ◇승진△전략본부장 신동애◇신규 선임△폴리머공장장 김길래△SSNC대표 김항선△폴리머사업부장 우성호△아로매틱사업부장 이철△중국마케팅실장 장남훈 ■SK인천석유화학 ◇승진△생산본부장 김장호◇신규 선임△설비실장 최윤석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승진△송진화◇신규 선임△원유사업부장 김정훈△FO&벙커링사업부장 오영석 ■SK텔레콤 ◇승진△SK브로드밴드 대표 겸 SK텔레콤 미디어부문장 이인찬△법무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박용주△신사업추진단장 육태선△CEI사업단장 겸 CEI개발실장 이재호◇신규 선임△스마트디바이스본부장 김성수△디바이스기획본부장 김성한△중부네트워크본부장 김정복△헬스케어사업본부장 김준연△글로벌사업추진본부장 이종호△글로벌사업개발본부장 한명진△SK브로드밴드 마케팅부문장 양승천△PS&M 영업기획실장 임장춘 ■SK네트웍스 ◇승진△호텔총괄 박상규△기획재무본부장 원성봉△상사부문장 이철환△패션부문장 황일문◇신규 선임△화학사업부장 김종수△EM 리테일사업부장 김필중△중국트레이딩사업부장 나일영△EM 남부사업부장 류호정△워커힐 경영지원실장 박영진△특수제품사업부장 손영환△재무실장 윤요섭△전략기획실장 이호정△정보통신수도권사업부장 정광수 ■SK하이닉스 ◇승진△마케팅부문장 송현종△생산기술센터장 박윤세△대외협력본부장 신승국△D램제품본부장 오종훈△공정센터장 임동규△이천FAB센터장 최근민◇신규 선임 <경영위원>△SCM본부장 보좌임원 김성한△D램소자그룹 김종환△노사협력실장 문유진△청주P&T장 겸 낸드 테스트기술 PJT PM 이기화△총무실장 이두희△공정기술그룹장 이병기△정보화실장 이상철△낸드 스토리지 PM팀장 장승호△윤리경영실장 정우진△D램 코어 TF 정태우△TCD그룹장 조주환△C&C기술그룹장 최준기<연구위원>△낸드소자기술그룹 정성용◇직위 통합 <경영임원>△낸드소자기술그룹 신현상△DVA팀장 심대용△구매2실장 오종진△M14 PJT PM 유진산△파운드리마케팅/영업그룹장 이진용△재무기획실장 장혁준△D램 PM그룹장 정철우△D램 테스트기술 PJT PM 조돈구△개발그룹장 조인욱△고객품질그룹장 최정산<연구/기술위원>△P&T생산기술 PJT PM 고석△메모리시스템연구소 배점한△디자인 서비스팀장 이상원△공정기술그룹 이인경△DMR그룹 이창렬△SoC그룹 임용희△D램소자그룹 장경식△공정기술그룹 장세억△SoC그룹장 장재영△NM소자기술그룹 정성웅△FW그룹 정현모 ■SK케미칼 ◇승진△화학연구소장 김종량△LS마케팅부문장 전광현◇신규 선임△청주공장장 박종권△전략기획실장 우병재 ■SK건설 ◇승진△해외플랜트오퍼레이션2부문장 주양규△인더스트리 서비스부문장 황의균△건축영업2본부장 김정호△현장경영부문장 윤광로△홍보실장 이광석△화공CoE본부장 조규창◇신규 선임△국내화공오퍼레이션본부 PD 김정엽△재무실장 김진곤△건축공사본부장 김희삼△PJT 커머셜 서비스기획실장 배종호△건축사업관리담당 송영규△프라임 콘트랙트실장 이현경△PJT E&C 서비스기획실장 최주환△PF실장 홍호은 ■SK해운 ◇승진△SM부문장 김성현◇신규 선임△가스선영업본부장 김성익△전략기획본부장 조현기 ■SK증권 ◇승진△WM부문장 박태형◇보임 변경△IB부문장 박영완◇신규 선임△WM추진본부장 지병근△1지역본부장 김형창△2지역본부장 최창훈△BO센터장 최용훈△기업금융2본부장 유성훈△구조화2본부장 최성운△전략기획실장 정준호 ■SK E&S ◇승진△전력·LNG사업총괄 겸 V/C통합지원본부장 하창현△중국사업지원실장 겸 중국 LNG TF장 김용중△LNG마케팅부문장 겸 LNG마케팅본부장 박형일◇신규 선임△업스트림기술센터장 유창수△전력사업운영본부장 이정환 ■SK가스 ◇승진△가스사업부문장 윤병석◇신규 선임△수도권영업담당 안기철 ■SK플래닛 ◇승진△사업총괄 서성원△M&서비스대표 김두현◇신규 선임△전략기획실장 정간채△커머스사업1본부장 표수형 ■SK주식회사 홀딩스 ◇승진△재무부문장 조경목△SK바이오팜 신약사업부문장 조정우△PM2부문장 장용호△SK바이오텍 대표이사 박준구◇신규 선임△재무3실장 손현호△포트폴리오4실장 전영준△포트폴리오6실장 진재상 ■SK주식회사 C&C ◇승진△서비스사업부문장 김학열△기업문화부문장 문연회◇신규 선임△IT서비스기술담당 김은경△사업개발본부장 노종원△기획본부장 윤풍영△PR담당 이준호 ■SUPEX추구협의회 ◇승진△경영경제연구소 미래연구실장 염용섭△기업문화팀장 조돈현△경영경제연구소 정보통신실장 김형찬△에너지·화학전략팀장 심두섭△법무팀 임원 이병래△사회공헌팀장 정현천◇신규 선임△통합사무국 임원 구현서△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김현준△IFST 임원 신도철△자율·책임경영지원단 임원 신창호△글로벌성장지원팀 임원 전의종 ■현대산업개발 △상무 남원순 강동오 정경구△상무보 박호종 이우열 채영석 김명호 ■아이서비스 △대표이사 김종수 ■현대EP △전무 황순종△상무보 최진수 ■영창뮤직 △상무 김홍진 ■아이콘트롤스 △상무보 방재욱 강희훈 ■아이앤콘스 △상무보 배홍기 ■현대아이파크몰 △상무 이만희△이사대우 안재경 박경섭 ■HDC신라면세점 △상무 김회언
  • 구글 CEO “한국 IT 대기업·스타트업 ‘윈윈’ 방법 찾아야”

    구글 CEO “한국 IT 대기업·스타트업 ‘윈윈’ 방법 찾아야”

    “인공지능(AI)은 앞으로 삶의 많은 영역에서 도움을 줄 것입니다. 구글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게 목표입니다.” 순다르 피차이(43) 구글 CEO가 정보기술(IT) 혁신의 열쇠를 인공지능에서 찾았다. 피차이는 15일 서울 강남구 구글캠퍼스 서울에서 열린 ‘파이어사이드 챗’에 참석해 국내 스타트업과 예비창업가 등을 만났다. 그는 “컴퓨터와 인터넷,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세계는 10년을 주기로 바뀌고 있다”며 “구글은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인공지능 기술의 한 분야인 머신러닝(기계학습)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3년부터 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들을 잇달아 인수했고 지메일, 구글포토, 구글번역 등 다양한 서비스에 머신러닝 기술을 접목하고 있다. 2017년에는 자율주행차 ‘구글카’의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피차이는 “자율주행차는 매일 100여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서 “자율주행차는 머신러닝에 기반한 것으로, 앞으로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개인에 기반한 헬스케어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돼 이용자들의 삶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 검색 서비스에서 모바일, 인공지능으로 빠르게 성장 동력을 옮겨가는 구글의 수장으로서 그는 “야심 찬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기업문화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구글이 2006년 유튜브를 인수했을 때를 예로 들며 “당시 인수 가격이 적절한지, 어떻게 수익을 낼 것인지 등에 대한 비관적인 목소리가 많았는데 지금은 유튜브로 상당한 수익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IT 대기업들도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 대응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스타트업들을 인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인도 출신의 피차이는 2004년 구글에 입사해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와 웹브라우저 크롬 등 구글의 핵심 기술과 상품을 개발했다. 지난해 구글의 제품 전반을 관리하는 수석부사장 자리에 오른 데 이어 지난 8월 구글이 지주회사 알파벳을 설립하고 체제를 개편하면서 구글의 CEO가 됐다. 그는 국내 예비창업가들에게 “지금까지 내 삶은 어떤 것에 재능이 있는지보다 내 마음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찾아가는 여정이었다”면서 “잘하는 일보다 열정을 느끼는 일을 하라”고 조언했다. 또 “실리콘밸리에서는 스타트업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도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며 “결과 하나하나보다 그 여정 자체에 집중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요양원에서 쥐에게 50여 차례 물어뜯긴 뒤 사망한 70대

    요양원에서 쥐에게 50여 차례 물어뜯긴 뒤 사망한 70대

    영국 정부가 운영하는 전문 요양원에서 한 70대 여성이 쥐에게 수 십 차례 물어뜯긴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를 당한 뒤 3개월 만에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요크주의 한 요양원(케어홈)에서 지내던 파멜라 허드슨(75)의 자녀들은 지난 6월 어머니가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요양원으로 달려갔다. 당시 허드슨의 팔과 손, 얼굴 등에서는 50여개의 크고 작은 상처가 발견됐다. 부상을 입은 허드슨을 가장 먼저 본 큰딸(48)은 “어머니의 손등과 팔꿈치, 가슴과 코에 쥐의 이빨자국이 가득했다. 온 몸이 쥐에게 물린 상처 투성이었다”면서 “침대뿐만 아니라 바닥까지 피가 흥건했을 정도였다”고 주장했다. 이후 허드슨은 곧장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뒤 다시 요양원으로 돌아갔지만, 사고가 발생한 지 3개월 만에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다. 허드슨의 가족들은 국가가 관리하는 요양원이 자신의 어머니를 제대로 돌보지 못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고 발생 직후 요양원 측이 상당량의 피가 묻은 침대시트를 검사실이 아닌 세탁실로 보낸 것 역시 이 같은 사실을 은폐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요양원 측은 “허드슨의 상처가 쥐 때문에 생긴 것이라는 증거가 없다. 쥐에게 물린 것이 결정적 사인이라는 유가족의 주장은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허드슨의 가족은 국가와 요양원 측의 최소한의 사과를 바란다며 화장 절차를 미루고 있다. 한편 요크시 노인사회보호센터의 책임자인 마틴 파란은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해당 사건을 접수받아 면밀하게 조사 중”이라면서 하지만 아직까지도 우리는 허드슨 부인의 상처가 어떻게 생긴 것인지에 대한 확실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상태“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회 통과 새해 예산안 심층분석 ]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 20억 신설…평창올림픽 IoT단지에 35억 투입

    [국회 통과 새해 예산안 심층분석 ]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업 20억 신설…평창올림픽 IoT단지에 35억 투입

    미래창조과학부의 내년도 예산은 올해보다 791억원 증액된 14조 4174억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 예산 대부분이 정부안으로 인정되거나 국회에서 증액되면서 미래부의 내년도 사업은 탄력을 받게 됐다. 달 탐사(100억원), 무인이동체 기술 개발(90억원) 등 과학 분야에서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예산 증액이 집중됐지만 전체적으로는 창조경제 생태계 구축과 정보통신기술(ICT)에도 힘이 실렸다. 판교창조경제밸리를 비롯한 전국의 창업 생태계 조성,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컴퓨팅, 핀테크 등 ICT 융합 신산업 발굴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ICT 융합 인더스트리 4.0 사업 신설 ICT 분야에서는 ICT 융합 인더스트리 4.0(67억원) 사업과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부품·소재 개발(20억원) 사업이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신규 편성됐다. 예비타당성조사가 각각 10월 말과 11월 말 통과되면서 정부안에 반영되지 못했던 예산이다. ICT 융합 인더스트리 4.0 사업은 조선해양 분야에 ICT 기술을 접목해 고부가가치를 지닌 첨단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울산시가 위기에 놓인 조선해양산업의 혁신을 위해 추진해 온 것이다. 2020년까지 총 1074억원이 투입돼 산학융합형 하이테크타운을 건립하고 ICT에 기반한 선박 관제와 자율항해, 해양플랜트 IoT 등 고부가 혁신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사업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업으로, 미래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북도와 구미시가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웨어러블 기기는 헬스케어와 패션, 반려동물 등 영역이 넓어지면서 2018년에는 시장 규모가 300억 달러(약 32조 1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다. 미래부와 산업부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소재·부품 개발에서 상용화까지 향후 5년간 총 127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판교창조경제밸리를 비롯한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올해로 조성 10년을 맞은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 올해 말 ‘제2판교테크노밸리’가 착공되며 두 지역을 연결한 판교창조경제밸리를 세계 각국에서 모인 ICT 벤처기업들의 집적지로 조성하는 ‘글로벌 혁신생태계 조성 사업’에 140억원이 투입된다. 전국의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는 민간 액셀러레이터를 육성해 지역별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권역별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또 국가 연구·개발(R&D) 과제에 참여했던 연구원들의 창업을 도와 기초·원천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활성화하는 ‘한국형 청년과학자창업(I-Corps) 지원 사업’에 37억원이 신규 배정됐다. ●핀테크 활성화 기반 조성 30억 투입 ICT 융합 신산업 발굴도 본격화된다. 핀테크산업 활성화 기반 조성에 30억원이 투입돼 핀테크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기술 및 서비스 지원 등을 추진한다. 클라우드컴퓨팅산업 육성에는 45억원이 투입된다.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도입 확대, 민간 클라우드서비스 지원 등에 시동을 건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ICT 올림픽’으로 개최하기 위해 평창에 35억원을 투입해 ‘IoT 실증단지’를 조성한다. 동계올림픽 기간 중 평창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개인 맞춤형 IoT 서비스를 제공하고 각 종목에 IoT를 접목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인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정성 담은 손길’… 광진의 따뜻한 겨울선물

    창문 틈새로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 소리만 요란한 보일러 등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광진구가 집수리를 돕는다. 광진구는 이달 말까지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하반기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150% 이하 저소득 가구인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등이다. 하반기 공사가 진행되는 곳은 14가구다. 공사는 사회적기업 ‘하우징케어’와 ‘희망하우징’이 맡아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는 20가구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집수리 가구로 선정되면 도배와 장판, 싱크대뿐 아니라 단열시공, 보일러, 창호 및 문 교체 등 13부문 중 집주인의 선택에 따라 수리에 나선다. 가구당 최대 100만원까지 수리비용을 지원한다. 공사는 집수리를 진행한 시공업체가 문제발생 시 하자보수까지 책임지는 시공 책임제 원칙으로 진행된다. 공사 완료 후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업체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해 개선사항을 받아 차기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배·장판 작업을 한 자양4동의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서 집수리를 하는 동안 짐 옮기는 일이 부담됐었는데 공사해주시는 분들이 짐도 다 옮겨주고 끝난 후에는 청소까지 해줘서 아주 고맙고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사회적기업을 통한 집수리로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사회적 공헌이 함께 이뤄진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면서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이명선 기자가 만난 사람] [2016년 주가 대전망] “위기속 잉태하는 대박 기회를 잡아라”

    [이명선 기자가 만난 사람] [2016년 주가 대전망] “위기속 잉태하는 대박 기회를 잡아라”

    경제 전문가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오는 15~16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올릴 것으로 거의 확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현지시간) 65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로는 응답자의 97%가 12월 금리 인상을 전망했다.특히 얼마 전 재닛 옐런 연준의장은 미국 경제단체 이코노믹클럽 주최 강연회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예고했다. 그는 금리정책 정상화의 개시를 너무 오래 미룰 경우 추후 경제 과열을 막기 위해 상대적으로 급작스럽게 긴축정책을 취해야 하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반면, 얼마전 유럽중앙은행(ECB)은 거꾸로 예금금리를 0.10% 포인트 인하하고 양적완화 프로그램을 2017년 3월까지로 연장하는 등 추가 부양책을 단행했다. 다음주 미국 금리인상이 확실시됨에 따라 세계 및 우리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인상시 국내 일반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자못 궁금하다. 1만% 신화적인 수익률로 주식매매의 달인이자 검증된 실전매매전문가 김웅성(필명 우슬초)씨에게 향후 한국증시의 궁금증에 대해 들어봤다. ⇒ 12월 중순 미국 금리인상 시 세계 및 국내 주식시장에 끼치는 영향은? 결론적으로 과거사례를 보면 단기적 충격은 분명히 나온다. 근데 과거엔 금리인상을 전격적으로 했으나 지금은 1년 전부터 계속 시그널을 주고 있다. 시장의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다. 불확실성이 지배될 때가 불안과 공포감이 온다. 그러나 예고된 악재는 악재가 아니라는 점이다. 단기적 충격은 있으나 이후 긍정적인 반등세가 이어질 것이다. 단 큰 사이클로 상승하는 게 아니라 단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이 반복된다는 얘기다.미국은 1990년 이후 3차례 금리를 인상했는데 가장 최근인 2004년에는 2년 동안 무려 17차례 걸쳐서 금리를 4.25%p나 올렸다. 앞서 1994년에는 1년 사이 6번에 나눠 3%p를 인상했는데 당시의 급격한 금리 인상 여파는 신흥국 시장의 위기로 이어졌다. 94년 금리 인상 이후 신흥국에서는 자금이 무더기로 이탈해 남미국가는 물론, 한국과 태국 등 아시아 외환위기로까지 번졌다. 2004년 금리 인상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촉발하며 글로벌 금융위기를 불러왔고 우리 시장에서는 20조원이 넘는 돈이 빠져나가면서 금융시장이 요동을 쳤었다. 다행스럽게도 현재 우리경제는 지표상으로는 단기외채나 외환보유액 등이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양호한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금리인상은 또다시 취약한 신흥국가들에 충격을 주면서 신흥국에 묶여있던 자금이 급격히 유출돼 통화가치 하락과 증시급락을 유도할 가능성이 매우 클 것으로 진단된다. ⇒ 2016년 종합지수는 어떻게 움직일 것으로 보나.2016년 주가지수의 기술적 고점은 2200P근처라고 본다. 이를 돌파하려면 경기흐름이나 새로운 주도주가 나와야 가능하나 아직 이런 신호가 안나오고 있다. 최저점으로는 1800P정도라고 본다. 노무라증권에서는 주가지수가 내년 상반기 안좋고 하반기에나 좋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반대일 듯하다. 외려 하반기에 조심할 필요가 있다. 2200P라는 의미는 지수 고점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종목별 흐름이 상반기에 좋아질 것이라는 의미다. 연말까지 매수매도세력이 힘겨루기 파워게임을 할 것이므로 좀 안좋을 것이다. 종합지수는 사실 큰 의미는 없다고 본다. 왜냐면 코스피 차트를 보면, 월봉으로 봤을 때 최고점은 경기가 좋았을 때, 주도주가 있을 때, 미국, 유럽이 장기적으로 상승할 때다. 근데 지금은 주도주도 없고 해외도 안좋다. 우리나라가 큰 위험은 없고 현재 종목별 주가가 많이 빠져 있다. 종합지수는 박스권에서 움직일 거고 문제는 지수보다 종목이 키포인트다. ⇒ 그렇다면 위기속 시나브로 잉태되는 대박의 기회가 있을까?향후 시장은 여러번에 걸쳐 대내외적인 악재와 다양한 변수로 인해 종목별 등락은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현상은 과거에도 늘 있어왔던 주기적 패턴이라는 사실이다. 이 흐름을 명확하게 읽고 미리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위기가 반복될 때마다 오히려 큰 부와 자산을 거머쥘 수 있는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 뜻이기도 하다. 기술적 분석에 능한 사람이라면 주가나 부동산 최저 바닥권에서 나오는 몇 가지 중요한 시그널을 참고하면 가장 저점에서 매집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허나 애석하게도 대다수 일반 국민들은 그러한 안목이나 기술적 노하우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 일반투자자들이 어렵지 않게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 물론 있다. 아주 단순한 예로 각 언론과 방송과 매체에서 계속해서 위기라고 얘기하며 반복적으로 메인뉴스에 최소 2회 이상 언급되고 있으면 그때가 바로 최적의 바닥권에 진입하고 있다는 신호가 될 수 있다. 과거 사례를 보면 1년에 분기별로 반드시 한두 번 이상 국내주식시장이 폭락했다고 언론사 메인뉴스에서 난리부르스를 칠 때가 있다. 하루에 최소한 주가지수가 40~50P씩 폭락한다. 이게 한번, 두번 거쳐 3번째정도 투매가 나오면 주가가 더 이상 안 빠지면서 등락을 반복한다. 이때가 주식 매수찬스다. 이후 대표우량 종목들은 반드시 언제 그랬냐는듯 급상승한다. 1년에 서너 번만 이 방법을 반복해 활용해도 어렵지 않게 큰돈을 벌 수 있다. 물론 이때 아무 종목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글로벌 화두가 되거나 시장 주도업종이나 종목이었던 것들을 사들여야 단숨에 큰 수익을 거둘 수 있다.⇒ 그럼 내년 주식시장을 이끌 핵심 업종과 주도주는 무엇인지. 드론, 로봇주, 실버산업, 핀테크, ICT, 2차전지, 중국소비관련주를 주목해라.이 중에 내년초 1분기에 폭발력을 보여줄 강력한 테마주가 나올 것이다.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내고 있는 신성장 산업, 신기술 개발업체가 내년에도 시장을 선도해 가는 주도주 역할을 할 것으로 진단된다. 세계적인 불경기하에서 그 틈새로 새로운 패러다임산업이 등장하고 있다. K팝, 한류열풍과 맞물리며 새 산업이 형성되면 어떤 업종이든 보통 3년간 대시세를 냈다는 사실이다. 실적으로 증명되기 전까지는 투자가 선행돼야 하는데 투자 후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커진다. 근데 우리나라엔 그런 산업이 많지 않아 호재종목에 돈이 집중적으로 몰리게 된다. 요즘 뜨는 바이오, 제약, 화장품, 헬스케어, 의료정밀기기 등은 우리나라가 과거 30년간 투자한 건데 여태 한번도 결과가 제대로 나온 적이 없다 올해 처음으로 한미약품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 한미약품 외에 LG생명과학, 동아제약, 녹십자 등에서 계속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 ⇒ 반대로 내년엔 접근하지 말아야 할 주식은 뭘까.한국경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GDP의 60%에 육박한다. 수출 드라이브 정책이 전 국가적 전략이던 1990년대 중반까지도 국내총생산(GDP) 대비 수출 비율은 25% 정도였다. 그런데 외환위기 발생 직후인 1998년 이 수치는 44%로 급등한 후 꾸준히 상승해 마침내 2008년 53%로 GDP의 절반을 넘어섰다. 이 비율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중국이 27%, 일본이 15%, 미국은 14% 정도다. 그런데 이런 우리 수출 전선에 최근 빨간불이 커졌다. 글로벌경제 침체속 저유가로 영향받는 국내 주력산업이었던 업종들이 꺾이고 있다. 특히 수출주력 업종들 중 선박, 철강, 자동차, 석유, 디스플레이, 섬유, 가전, 자동차부품, 컴퓨터, 반도체 등이 역성장한 것들이다. 중장기투자로선 조심할 필요가 있다. ⇒ 개미투자자들이 주식투자 시 가장 조심해야 점을 조언해달라.개인투자자들이 주로 의지하는 게 경제학자나 전문가, 애널, 정부의 말만 듣고 투자하는 것이다. 사실 이걸 조심하고 경계해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가장 믿었던 전문가들한테 많이 당했다고 말한다. 저들의 말을 아주 무시하라는 게 아니다. 개인들이 스스로 기본적인 것만이라도 노력해 배우고 파악하는 훈련을 통해서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일을 해야 한다. 경제신문, 뉴스를 자주 접하고 흐름을 파악해서 자기것으로 만들어라. ⇒ 좀더 구체적으로 주식매매 실전에 견줘 얘기한다면.사실 주식은 사람의 심리를 사고파는 게임이다. 근데 일반투자자들은 눈앞에 보이는 현상들, 호재, 뉴스만을 보고 쉽게 주식을 산다. 사람심리가 주로 올라갈 때 사고 싶어 따라잡는다. 이건 실전에서 정말 트레이딩을 잘하는 전문가들이 할수 있는 거다. 한마디로 사람들의 “심리가 멈추는 자리”, 즉 심리가 멈춘다는 건 매수-매도가 전멸일 때다. 이는 거래량을 보면 아는데 거래량이 완전바닥일 때다. 가격은 안빠지면서다. 더 좋은 방법이 하나 있는데 외국인들의 매매패턴 활용법이다. 일명 “외국인그림자매매기법”이다. 1주일에 한번씩 외인매매동향을 봐라. 외인연속 순매수, 순매도종목을 본다. 연속으로 16번, 25번, 30번 계속 산다. 이런 종목들을 평균단가에서 매수해놓고 잊어버려라. 단, 인내심이 아주 필요한데 1년이상 관찰해야 한다. 1~2년 후엔 대박으로 이어질종목이다. ⇒ 주식해서 수익내기가 어려운데 주식초보자도 가능한 필살기를 한가지만 공개한다면.검증된 기술이 40여가지가 있다. 근데 서로 유기적 상관성이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게 캔들과 거래량법칙이다. 실전서 이걸 정립하는 데 10년 넘게 걸렸다. 필살기 중 가장 강력한 건 캔들과 거래량과 급소자리다. 이는 거래량으로 알 수 있는 것으로 이것만 알면 모든 종목거래시 정복가능하다. 일반인들이 거래량만을 보고서 가장 쉽게 초보도 수익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어느날 A종목이 거래량이 바닥에서 미미하다가 갑자기 40~50배이상 엄청나게 터진다, 그럼 이 종목은 1년동안 잠겨 물려 있는 주식을 세력들이 싹쓸이했다는 얘기다. 하루이틀 눌림목을 주는데 단타세력들, 물린 사람들의 것을 받아먹기 위해서다. 단, 그당시 최저가격을 깨면 안된다. ⇒ 이른바 “거래량 회전의법칙”이 가장 강력한 필살기라고 들었는데?예를 들면, A회사 전체주식량이 500만주라고 치자. 대주주지분이 30%라고 하면 이를 빼고나면 시중 유통가능한 매물은 350만주다, 근데 이게 바닥에서 350만주 이상 물량이 하루나 이틀, 삼일내 터지면 대박가능한 종목이다. 단, 음봉이든 양봉이든 꼬리가 달리든 최저점을 깨면 절대 안된다. 대박 시기는 세력들 맘이나 요즘 세력들은 얼마 안있다가 주가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거래량이 총주식 500만주를 넘기거나 700만주를 넘으면 더욱 좋다. 주로 중소형 종목 중에서 많이 나온다. ⇒ 2~3년 안에 금융시장과 부동산시장서 엄청난 변화가 올수 있다는데?현재 글로벌 경제의 최대 화두는 저성장과 디플레이션 그리고 고령화다. 20년 이상 저성장 국면에서 최장기 반복적 경제위기를 격고 있는 일본과 지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그리고 유럽 국가들의 금융위기 이면에는 베이붐 세대의 은퇴와 고령화로 인한 과도한 복지지출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시스템적 위기가 아직도 진행형이고,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미국이 금리인상을 앞두고 있다지만 글로벌 시장은 계속해서 돈을 풀어대고 있고 이 돈이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기보다는 미국이나 일부 유럽, 그리고 일본 주식이나 부동산 등에 또다시 엄청난 버블을 만들어 내고 있는 중이다.올해 부동산 착공 건수가 무려 70만 가구로 역대 최대치 물량이다. 약 1200조원에 달하는 가계부채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문제, 그리고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인한 인구절벽이 결국 국내 시장의 발목을 잡으면서 국내경기는 장기적 저성장국면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국민 각자가 사전에 대비책을 세워놓지 않는다면 3년 안에 대다수 국민들은 현재보다 더 심각한 위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실전매매 전문가 김웅성씨는 누구?1984년 대학생 때 처음 주식투자를 했다. 그러다가 1987년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 100만원가량으로 아무런 기술적 지식도 없이 시작했다. 그때 최고였던 금성사와 대우전자주식을 매수했는데 한두달 후에 80%의 엄청난 꿀맛수익률을 맛봤다. 허나 나중엔 다시 떨어져 쓴맛을 보기도 했다. 그러다가 결정적인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되는데 바로 IT벤처 붐이다. 팍스넥이라는 주식정보 사이트가 생겨나면서 그는 ‘새롬기술’이라는 종목을 분석해 사이트에 게재하며 회사 탐방도 하고 치밀하게 분석해 그 종목이 100배가 올라 대박을 터뜨린 신화 종목이 됐다. 이것이 알려진 뒤로 국내서 매스컴을 타며 일본, 독일언론서도 취재요청이 올 정도로 언론에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종잣돈이 불어나 100억원대가 넘어가며 증권사 한 지점의 약정고를 좌지우지할 정도였다.김웅성씨는 현재 ‘우슬초 투자전략 연구소’에서 대표이사로 있고, 증권전문방송 이토마토TV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다음카페 ‘종자돈 500으로 10억 만들기’ 카페지기이기도 하다. 주요저서로 불패의 비책1 (상한가와 급등주), 불패의 비책2 (이동평균, 재료, 테마), 종자돈 500만원으로 10억 만들기, 제4의 물결에 투자하라, 외국인 그림자 매매기법, 이겨놓고 싸우는 주식투자 등이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프리미엄 물티슈 몽드드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릴레이 이벤트 진행 ‘리뷰퀸을 찾아라’

    프리미엄 물티슈 몽드드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릴레이 이벤트 진행 ‘리뷰퀸을 찾아라’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 스킨케어 라인’ 리뷰이벤트 ‘리뷰퀸을 찾아라’로 육아 맘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몽드드는 앞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론칭 이벤트로 구매고객 전원에게 임직원의 감사 메시지를 담은 크리스마스 카드와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 베이비 스킨케어 3종 샘플을 증정하며 론칭 일주일 만에 누적판매 20만 팩을 돌파한 바 있다. 이번 리뷰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에디션 제품 구매 시 받은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 샘플 3종에 대한 사용 후기를 개인블로그에 남긴 뒤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베스트 리뷰에 선정되면 백화점 상품권, 외식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몽드드 담당자는 “올 한해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고객감동경영대상’, ‘국가브랜드대상’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 보내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 외에도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매주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몽드드 카밍 베이비 라벤더’는 30년 전통의 기초화장품 명가 참존과 손잡고 개발한 베이비 스킨케어 라인으로 아기의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할 수 있는 촉촉하고 산뜻한 느낌의 ‘데일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초유에서 추출한 보습성분 함유로 아기의 모발과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는 ‘릴렉싱 탑투토 워시’, 풍부한 천연 영양성분 함유로 연약한 아기피부와 건조한 엄마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선사해 줄 ‘엑스트라 리치 맘앤베이비 크림’ 등 3종으로 다음 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매년 소장가치 높은 디자인과 알찬구성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온 몽드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은 12월까지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몽드드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스토리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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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가치 높은 광교신도시 ‘섹션오피스’가 온다

    미래가치 높은 광교신도시 ‘섹션오피스’가 온다

    - 마곡·문정 비켜라… 광교신도시 대표 업무∙상업 복합단지‘광교 레이크뷰타워’ 분양 예정 마곡지구와 문정지구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섹션오피스가 입지가 더 좋고 미래가치가 높은 광교신도시에도 들어선다. 섹션오피스란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업무용 사무실을 다양한 크기로 분할하여 분양하는 상품이다. 고객이 원하는 규모로 구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섹션오피스는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오피스텔처럼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효용성이 훨씬 높다. 또 그만큼 운용비용도 적게 들어 임대도 수월한 편이다. 광교신도시 업무 5-1블록 일원에 ‘광교 레이크뷰타워’ 섹션오피스가 공급될 예정으로 지하 5층~지상 41층, 2개동으로 섹션오피스,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이 중 섹션오피스는 지하 3층~39층, A동에 위치했다. ‘광교 레이크뷰타워’가 입지한 광교신도시는 교육, 교통, 공원녹지, 문화, 의료 등이 완벽하게 갖춰진 명품신도시로 컨벤션센터, 경기도청, 수원지방법원·고등법원·검찰청, 테크노밸리, 롯데아울렛 등을 중심으로 상업 및 업무 등의 자족성을 갖췄다. ■ 경기 최고높이의 랜드마크 오피스, 호수공원 영구조망까지 쾌적한 업무환경 갖춰 눈길‘광교 레이크뷰타워’는 업무·상업 등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시설로 높이 175m로 시공돼 경기권에서는 가장 높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이 단지가 위치한 입지는 광교호수공원과 바로 맞닿아 있어 조망이 우수하며, 광교신도시 전역을 막힘 없이 바라볼 수 있다. 특히 섹션오피스의 경우 광교 호수공원을 정남향으로 폭넓게 바라볼 수 있는 특화된 조망 설계를 했다. 또한 부지와 연접하여 약 3,300여㎡ 근린공원이 펼쳐져 있고 여천 등이 있어 자연 속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광교 CBD권역의 완벽한 비즈니스 인프라 갖춰‘광교 레이크뷰타워’는 풍부한 비즈니스 인프라와 쾌속 교통망이 구축되어 용인 서울고속도로 이용 시 강남까지 30분대에 주파가 가능하며, 특히 2018년 경부~용인서울고속도로가 연결되면 20분대로 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2016년 2월 개통될 신분당선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 30분대, 판교까지 15분 대에 도달이 가능하며, 광교중앙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향후 교통망이 더욱 개선 될 예정이다. 여기에 신도시 내 모든 주도로가 개통됐고, 현재 광역급행버스, 광역버스, 지역버스 정류장이 약 100m 거리에 있는 등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 모듈형 섹션오피스, 공간활용도 극대화… 프라임급 오피스 수준의 특급 부대시설 선보여‘광교 레이크뷰타워’는 차별화된 모듈화 시스템을 도입해 최소 단위 섹션으로 입주사 및 투자자를 위한 최적화된 공간구현이 가능하다. 또 실별 온도제어와 지역 냉난방 시스템이 설치되고, 3개 층마다 회의, 휴식 등이 가능한 멀티룸을 제공할 예정이며 전망이 좋은 지상 24층에 소·중·대 회의실 및 Den(서재와 휴게기능이 결합된 힐링공간)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광교 레이크뷰타워’는 국내 최고 프라임급 오피스 수준의 특화된 부대시설과 커뮤니티도 선보인다. 지하 1층에는 입주자 전용창고를 마련했고, 차량 승·하차 공간인 Drop-Off Zone도 조성된다. 1층 로비에는 무인택배 및 우편물 수취공간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자전거와 오토바이 주차 시설은 물론, 피트니스, 샤워장, 사우나, 헬스케어 센터, 탁구장, 휴게실, 수면실 등 다양한 편의 커뮤니티 시설도 완비할 예정이다. ‘광교 레이크뷰타워’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 15 아이플렉스 빌딩 2층에 위치한다. 문의번호 : 1899-75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게시판]국가인권위원회, (재)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한국거래소,외교부

    [게시판]국가인권위원회, (재)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 한국거래소,외교부

    ■국가인권위원회는 오는 10일 제67주년 세계인권선언 기념일을 맞아 7∼13일 전국 15개 지역 77개 초·중·고교의 도서관과 공공·대학 도서관 등에서 인권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상영작은 우리 안의 차별적 인식과 편견을 돌아보게 하는 애니메이션 ‘별별 이야기 2’, 소수자 이야기를 다룬 ‘어떤 시선’, 세대 간 화해를 다룬 가족이야기 ‘하늘의 황금마차’ 등이다. 자세한 일정은 인권위 도서관 홈페이지(www.library.humanright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7일부터 내년 1월5일까지 제17회 영화제를 이끌어 나갈 자원활동가 ‘지프지기’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관객서비스팀, 마케팅팀, 운영관리팀, 이벤트팀, 총무지원팀, 홍보미디어팀 등 총 8개팀 35개 분야로 모두 390여명을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국민 또는 한국어로 의사소통 가능한 해외동포, 국내 거주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 주말 근무자는 직장인 및 역대 지프지기에 한해 선발한다. 자원활동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주국제영화제 지프지기 사이트 (http://volunteer.jiff.or.kr)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1차 서류 합격은 내년 1월7일 발표하며, 1월11일과 22일 면접심사를 거쳐 27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국제영화제 총무지원팀 지프지기 담당자(063-280-7948)에게 문의하면 된다.■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오는 10일 오후 여의도 서울사옥에서 ‘제4차 코스닥 U-헬스케어산업 콘퍼런스 기업설명회(IR)’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U-헬스케어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하는 강연과 메디아나·인성정보의 기업설명회 등이 진행된다.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U-헬스케어는 네트워크 또는 휴대용 진단센서를 통해 환자의 건강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해당 데이터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원격 진료·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환경을 뜻한다. ■외교부는 오는 9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주한 외교단과 함께하는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주한 외교단 6개팀과 외교부 직원 3개팀, 주한외교단·외교부직원으로 구성된 2개팀 등이 각종 공연을 펼친다. 모금액은 유엔난민기구(UNHCR)를 통해 시리아 난민을 위한 기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천연세제 아이너바움, 국내최초 영국알러지협회 안심마크 획득

    천연세제 아이너바움, 국내최초 영국알러지협회 안심마크 획득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한 천연세제 브랜드 ‘아이너바움’이 국내 세제 브랜드 가운데선 최초로 영국알러지협회 안심마크를 획득했다. 영국알러지협회는 1991년 영국 왕실에서 창설된 시험 전문 기관으로서 알레르기, 비염, 천식 아토피 피부염 등 알러지성 질환에 도움을 주는 제품에 대해 안심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알레르기 및 화학물질에 대한 안전성을 테스트 및 인증하는 기관 중 유럽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3대 인증기관 중 하나다. 앞서 아이너바움은 국내 아토피인증 기관인 대한아토피협회의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한 바 있으며, 국제 의약품 기준의 피부 임상시험을 완료했다. 또 국가 공식인증기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16가지 유해성분 미검출 결과를 인증받았다. 이처럼 국내외로부터 안전성을 인정받으며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다. 특히 아이너바움은 100% 천연 유래 성분 가운데서도 EWG GREEN의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과 USDA인증을 받은 피부 진정 효능의 유기농 추출물을 사용하고 있다. 합성향의 유해성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천연 아로마 오일과 식품첨가향만을 사용한 프레쉬 라벤더향 세탁세제를 새로 런칭할 예정이다. 아이너바움 브랜드매니저는 “민감한 피부나 아토피를 앓고있는 아기들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세제를 만들기위해 꾸준히 연구를 거듭해왔다”며 “영국 알러지협회 인증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를 주는 브랜드로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이너바움은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쇼핑몰 ‘위틀스토어’(www.whittlestore.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현재 기획세트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출산준비 5종세트, 홈케어 5종세트, 유아전용 3종세트 등 다양한 세트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위틀스토어에는 아이너바움 천연세제 외에도 보타니컬테라피, 메켄메르크, 마커스앤마커스, 모이스앤로이스, 데글링고스와 같은 해외 유명 유아용품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어 편리한 쇼핑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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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공정거래위원회 박세민◇과장 직위 승진△전자거래과장 김문식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전자조달국 정보기획과장 조영호◇서기관 승진△전자조달국 조달등록팀 조진석△시설사업국 토목환경과 김은라◇과장 직위 승진△서울지방조달청 공사관리팀장 윤희경◇과장 전보△충북지방조달청장 차원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 전보△경영지원실장 박상두△인재경영실장 박인범△포괄수가실장 이충섭△DUR관리실장 이병민△의료정보표준화사업단장 기호균△심사운영실장 인병로△심사1실장 박명숙△의료급여실장 유현자△평가2실장 윤순희△연구조정실장 안학준△서울지원장 강경수△대구지원장 김종철△창원지원장 유명숙△인재경영실 김충의(경찰대 교육) 강지선(서울대 교육) 김선동(연세대 교육) 고선혜 최명례(한국외대 교육)△광주지원장 배선희△경영지원실 이경자(의료기관평가인증원 파견) 이병일(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파견) ■뉴스웨이 △경제부장 윤철규 ■고려대 △의무부총장 김효명△생명과학대학장 겸 생명환경과학대학원장 김익영△의무기획처장 박종훈△연구교학처장 윤영욱 ■인제대 백병원◇서울백병원△스포츠메디컬센터소장 하정구◇상계백병원△연구부원장 고경수△소화기병센터소장 신원창◇부산백병원△인제대 의무산학협력부단장 정재일◇해운대백병원△홍보실장 김태오△QI실장 이정녀 ■ING생명 ◇임원 선임 <상무>△상품부문장 노동욱 ■한화생명 △영업부문장 윤병철△투자부문장 권희백△B2B영업본부장 백종헌△고객지원실장 박상빈△투자전략실장 박상욱△전략기획실장 김현철△전사혁신실장 엄성민△퇴직연금담당 김광성 ■한화손해보험 △자동차보험부문장 김영준△장기보상본부장 김규하△강남지역본부장 김남옥△경인지역본부장 우용호△방카사업본부장 정차용△기업영업1본부장 정진선 ■녹십자홀딩스 △전무 장평주△상무 장애경◇녹십자△전무 김경조 이민택△상무 허기호◇녹십자엠에스△상무 이의섭◇녹십자이엠△사장 이영찬△전무 윤원태◇녹십자헬스케어△전무(대표) 전도규◇녹십자랩셀△전무 박종섭△상무 박순영 성필석◇인백팜△부사장 정문호◇녹십자(중국) 생물제품유한공사△전무 김창섭◇녹십자웰빙△상무 김상현◇녹십자의료재단△상무 이상곤◇녹십자아이메드△상무 우병호 ■JW중외그룹 ◇JW홀딩스 <부사장>△대표이사 전재광<수석상무>△경영지원본부장 김준범<상무>△대외협력실장 김교필<이사대우>△구매지원실장 송웅빈△해외영업1팀장 이종훈△고객만족팀장 남기덕△경영기획팀장 이승철◇JW중외제약 <부사장>△의약사업본부장 신영섭<전무>△제품개발본부장 이성열△제품플랜트장 한현석<상무>△유통관리실장 안상순△강남종병지점장 구자억<이사대우>△호남지점장 왕정운◇JW생명과학 <상무>△품질보증부장 노정열△생산지원부장 서명준<이사대우>△수액전략팀장 이철웅◇JW중외메디칼 <수석상무>△진단사업본부장 김성구◇JW크레아젠 <상무>△경영기획실장 강현필◇JW케미타운 <이사대우>△경영기획실장 김필곤 ■한국다우케미칼 △대표이사 유우종 ■GS에너지 ◇상무 신규 선임△감사실장 강신덕△E&P사업부문장 진형로△경영기획실장 이정욱△전력/집단에너지사업부문장 허서홍△경영지원부문장 심성도 ■GS칼텍스 ◇부사장 승진△대외협력실장 김기태△서플라이&트레이딩본부장 이영환△정유영업본부장 정원헌◇전무 승진△기술부문장 신승수△법인사업부문장 허준홍◇상무 신규 선임△기획조정부문장 김상현△자금부문장 문정윤△정비부문장 임현호△원유/제품부문장 장혁수△영남소매사업부문장 허우영◇전입△경리부문장 유재영 ■GS파워 ◇상무 신규 선임△신사업부문장 김응환 ■GS리테일 ◇부사장 승진△수퍼사업부 대표 권붕주△경영정보부문장 김용원◇상무 신규 선임△편의점사업부 2부문장 김성기△디지털사업부문장 김경환 ■GS홈쇼핑 ◇상무 신규 선임△브랜드사업부장 백정희 ■GS E&R ◇부사장 승진△경영지원본부장 김석환 ■GS EPS ◇전입△경영관리부문장 윤길상 ■GS건설 ◇전무 승진△인프라부문 대표 이상기△건축수행본부장 안채종△도시정비담당 김환열△라빅Ⅱ PJT PD 김형선△사업지원실장 허윤홍△인프라수행본부장 고병우△바레인 LNGIT PJT PD 최귀주◇상무 신규 선임△개발사업담당 김규화△건축공사Ⅱ담당 이규복△플랜트구매Ⅱ담당 한종원△인프라싱가포르수행담당 김호태△플랜트수행설계Ⅰ담당 이상무△NSRP PJT PD 김진태△델리설계법인장 권혁태△플랜트기본설계담당 홍명철△포천열병합발전소건설공사 PD 임기문△ERC PJT PD 정기석△루마이타/샤나엘 PhaseⅢ PJT PD 황원수‘ ■삼천리 ◇승진△상무 신현우 전병철△이사대우 김정태 박용복◇보직 인사 <부사장>△전략본부장 손원현<전무>△지원본부장 안민호△전략담당 길형도<상무>△기획본부장(직무대행) 겸 재경담당 박무철△인천지역본부장 윤양노△기술담당 차봉근△광명열병합사업단장 김치완△감사담당 허정훈△남부지역담당 신현우<이사>△서부지역담당 김원중△마케팅담당 현운식<이사대우>△중부지역담당 조성용△사업관리담당 김정태△스포츠단장 박용복 ■삼천리ENG ◇승진△상무 유태봉◇보직 인사 <상무>△경영지원본부장 유태봉 ■삼천리ES ◇보직 인사 <전무>△경영지원본부장 송화종<상무>△EPC사업본부장 이완상 ■동국제강 ◇이사 전보△윤리경영팀장 박규홍 ■인터지스 ◇이사대우 신규 선임△기획관리실장 이상석◇상무 승진△영업담당 정원우◇이사 승진△하역담당 이상열◇전보 <상무>△경인지사담당 박동호<이사대우>△운송담당 김동석 ■국제종합기계 ◇상무 승진△영업담당 김동익 ■DK UIL ◇상무 승진△베트남법인장 박기원◇이사 승진△천진법인장 길기석△생산기술본부장 박민석 ■DK UNC ◇이사 신규 선임△IT서비스사업본부장 김오련◇이사대우 신규 선임△경영지원본부장 오용석 ■페럼인프라 ◇사장 승진△고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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