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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G생명, 건강증진형 보험

    ING생명, 건강증진형 보험

    ING생명은 ‘국민체력100’ 사업과 연계한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인 ‘무배당 라이프케어 CI종신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간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출시한 이 상품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복지 사업 국민체력100과 연계한 보험 상품이라는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체력인증 결과에 따라 보험료를 최대 50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줘 유용성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배타적 사용권 부여에 따라 앞으로 다른 생명보험사는 3개월 동안 이와 유사한 상품을 출시할 수 없게 된다. 국민체력100은 국민체육진행공단이 주관하는 대국민 스포츠복지 사업으로 만 13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근력·근지구력·유연성 등 체력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해 인증서를 발급하고 인증등급에 따라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ING생명 관계자는 “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을 계기로 소비자 편익을 더욱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삼성화재,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삼성화재,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

    ‘건강을 지키는 당뇨케어’는 당뇨병의 진단·치료·합병증·장애·사망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30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5년마다 재가입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과거 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인 당화혈색소에 따라 진단비를 지급한다. 당화혈색소 6.5% 이상 시 진단금 200만원과 혈당관리 물품을, 7.5% 이상 시 300만원을 준다. 당뇨 진단비는 가입 1년 후부터 보장된다. 또한 매 15년마다 돌아오는 보험 만기 때 당화혈색소가 7.5% 이하라면 무사고 환급금 150만원을 준다. ‘만성당뇨합병증 진단비’도 눈여겨볼 만하다. 눈, 신장, 신경병증, 말초순환장애 등 4가지 당뇨합병증 발생 시 진단금이 지급된다. 만성당뇨합병증 진단 시에는 돌아오는 만기 재가입 시점까지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또한 ‘당뇨급성혼수 진단비’를 신설해 당뇨로 인한 혼수 진단 시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당뇨병성 족부절단 진단비’를 통해서는 당뇨병 원인으로 다리 절단 시 최대 20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필리핀도 K팝 열풍…‘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필리핀 본선 열려

    필리핀도 K팝 열풍…‘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필리핀 본선 열려

    전세계 K팝 팬들의 축제,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필리핀 본선이 화려하게 열렸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 있는 탕하랑 파시그에뇨 극장에서다.이날 대회는 시작 전부터 선착순 입장을 하려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김홍곤 주필리핀대사관 총영사의 개회사로 대회의 막이 오르자 극장을 가득 메운 2,300여 명의 관객들은 환호성을 터트렸다. 필리핀 전역에서 총 130여 팀이 지원해 15팀이 결선에 올랐고, 와일드카드 5팀이 최종 결선에 합류해 총 20팀이 출전해 방탄소년단, 세븐틴, 위키미키, 빅스 등의 곡들을 커버했다.약 3시간의 치열한 경연 끝에 우승은 세븐틴의 ‘박수’(Clap)을 커버한 여성 13인조 그룹 ‘데이지 시에테’(DAISY SIETE)에게 돌아갔다. 2017년 우승팀인 ‘와이오유’(Y.O.U)는 위키미키의 ‘라라라’(La La La)를 커버하며 올해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데이지 시에테’의 리더 로젤리 렌달(23)은 “세븐틴이 데뷔하고 나서 1달 후(2015년 7월) 13명이 모여 커버 그룹을 결성했다”면서 “한국에 가서 영상으로만 접한 다양한 서울의 랜드마크와 아이돌 그룹을 보고 싶다”고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이진철 주필리핀 한국문화원장은 “필리핀에는 여전히 한류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 이렇게 큰 행사를 함께 서울신문과 처음으로 주최하게 되어 기쁘고, 오늘 대회에 우승한 팀이 꼭 한국 결선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팝 온·오프라인 한류융합콘텐츠다. 한류 문화의 지속적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K팝 팬케어 캠페인으로 평가받는다. 지난 15일 멕시코 본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2018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오는 6월 초까지 10여 개국에서 각국의 우승자를 가리게 되며, 우승자들은 오는 6월 말 서울 최종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서귀포 해밀타운, 제주바다ㆍ한라산 등 조망… 수혜 기대

    서귀포 해밀타운, 제주바다ㆍ한라산 등 조망… 수혜 기대

    지난달 중국 정부가 사드(THAADㆍ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을 철회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서귀포 제주헬스케어타운 조성 사업의 재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그간 중국 정부의 해외 송금 규제로 중단된 서귀포 제주헬스케어타운 사업이 사드 해빙 무드에 따라 다시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지역 사업기간이 작년 말에서 올해 말로 1년 더 연장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 녹지리조트 외국인 투자지역(개별형)을 변경 지정 고시했다. 제주헬스케어타운은 중국 최대 부동산 개발사인 녹지그룹이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과 동홍동 일원 153만9013㎡에 짓는 의료관광복합단지다. 2008년 착공해 공정률이 현재 60%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제주헬스케어타운은 제주도민ㆍ관광객 등에게 특화된 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업계는 헬스케어타운이 완공되면 상시 고용인원 약 4000명을 포함해 유관 종사자만 3만2000명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서귀포가 제주헬스케어타운을 조성 중인 이유다. 제주헬스케어타운 개발이 다시 추진되면 제주 서귀포시의 개발 청사진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 서귀포시는 헬스케어타운ㆍ서귀포혁신도시ㆍ서귀포 관광미항ㆍ제주 제2신공항 등 개발에 힘입어 투자자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이와 함께 서귀포혁신도시도 조성 약 10년 만에 완공을 앞두고 있다. 서귀포시 개발계획 중 하나인 서귀포혁신도시는 지난 2007년 전국에서 가장 먼저 혁신도시 조성에 나섰다. 지난 2012년 국토교통인재개발원 이전을 시작으로 지방 이전 대상 9개 공공기관 중에서 현재 7개 기관이 이곳에 둥지를 틀었다. 여기에 서귀포 관광미항과 제주 제2공항, 제주 영어교육도시 등 조성 사업에도 속도가 붙었다. 제주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한ㆍ중 관계가 해빙될 분위기에 제주헬스케어타운, 서귀포 복합관광단지 등 중국 부동산 기업의 대규모 공사 주변 부동산에 투자자들이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제주 서귀포 개발호재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주거시설이 나와 눈길을 끈다. 서귀포시 동홍동 1900번지 외 2필지에 조성되는 서귀포 해밀타운이다. 지상 4층 6개 동, 전용면적 84㎡ 총 48가구다. 서귀포 해밀타운은 탁월한 생활 여건을 갖추고 있다. 남쪽으로 서귀포 시내ㆍ바다를, 북쪽으로 한라산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홈플러스ㆍ의료원ㆍ향토오일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다. 남주중ㆍ고, 동홍초 등으로 통학이 편리하다. 단지 앞에 시내버스 정류장이 있는데다 동홍로ㆍ중산간도로 등이 가까이 있다. 주거 만족도를 높일 특화 설계도 매력이다. 전 가구 정남향 4베이로 지어져 통풍ㆍ환기가 잘된다. 각 동은 31.6m씩 널찍하게 배치되며 사생활 보호를 위해 300만 화소 CCTV, 1ㆍ2층 동체 감지기 등이 설치된다. 꼭대기 층 가구에는 복층과 테라스를 제공한다. 1층은 넓은 정원(옛 40~50평 정도)이 설계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디지털ㆍ보안ㆍ웰빙ㆍ에코 시스템 등으로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계약금 정액제와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시공 등 다양한 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 별장처럼 직접 거주하거나 위탁 운영을 통해 임대 수익을 챙길 수 있다. 시행과 시공, 위탁은 각각 대한토지신탁, 대창건설, 나루개발이 맡았다. 업체 관계자는 “제주 헬스케어타운 개발에 따른 적잖은 시세차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제주 대표 개발호재 지역인 서귀포 강정지구와 제주영어교육도시의 전용면적 84㎡ 거래 가격은 1년 만에 각각 1억5000만원, 2억3000만원가량 급등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격 자료를 보면 현재 강정지구는 평균 5억2000만원, 영어교육도시는 7억2000만원에 손바뀜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주도가 작년부터 사드보복 등의 여파로 시세가 약보합세인것으로 알고 있으나 제주도 핵심개발사업이 준공된 지역은 엄청난 시세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주변 분양가보다 저렴하면서도 최고급 마감자재로 품격을 높인 서귀포 해밀타운은 바로 인근에 개발 중인 제주 헬스케어타운이 2018년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1층부터 조망되는 바다뷰 프리미엄으로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덧붙였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노형로 336에, 현장 홍보관은 서귀포시 동홍동 1900번지에 마련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과학계는 지금]

    ●3차원 암세포 대량생산 기술 개발 한국기계연구원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곽봉섭 박사팀이 사람의 암세포를 그대로 흉내낸 3차원 종양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미세유체 기반 바이오칩’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약학 분야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컨트롤드 릴리즈’ 4월호에 실렸다. 기존 항암제 개발에 사용되는 2차원 암세포는 실제 암세포의 복잡한 형태와 구조를 반영하지 못해 항암제 효과를 정확하게 검증하지 못했다. 연구팀은 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 원리를 바탕으로 물방울 기반의 바이오칩을 활용해 실제 종양 형태와 비슷한 3차원 형태의 ‘물방울 종양’을 만들어 냈다. ●미래소재 원천기술 확보전략 수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제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 운영위원회에서 ‘미래소재 원천기술 확보전략’을 심의·확정한다. 운영위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헬스케어, 환경,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을 만들기 위한 혁신기술 개발의 기반이 되는 소재를 확보하기 위해 기초, 원천기술 분야 투자를 늘릴 예정이다.
  • 고양이 장난감의 진실…일부 실제 고양이 털로 만들어져

    고양이 장난감의 진실…일부 실제 고양이 털로 만들어져

    고양이 장난감 일부가 고양이 털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모피 반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동물권단체 케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양이 장난감의 진실’편을 지난 20일 공개했다. 케어는 반려동물로 만들어진 모피가 국내로 들어오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현장조사를 벌였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털로 만든 액세서리와 고양이 장난감 등 8종을 구입해 전문기관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것이다. 그 결과, 액세서리 2종과 고양이 장난감 1종에서 고양이 DNA가 검출됐다. 케어 측이 공개한 영상에는 동물털 액세서리 유전자 검사 진행과정이 담겨 있다. 길고양이를 포획한 뒤 다른 동물의 모피로 둔갑시켜 수출하는 중국의 충격적인 모피 생산 실태도 담겨 있다. 여기에 지난 1월, 한 쇼핑몰에서 판매돼 논란이 된 고양이 모피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다. 케어에 따르면, 전 세계 모피의 75%를 생산하는 중국에서는 유기견과 유기묘, 길고양이를 다른 동물의 털로 속여 판매하거나 수출한다고 한다. 또 개와 고양이가 비인도적이고 잔인하게 도살되는 이유가, 바로 인간의 장난감과 액세서리, 완구에 사용되는 모피를 얻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한편, 고양이 모피 상품은 2008년부터 유럽연합(EU)에서는 수입과 판매가 전면 금지됐다. 국내에서도 살아있는 척추동물에서 모피를 얻거나 불법적으로 만들어진 모피 제품은 유통할 수 없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알로에스테,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알로에 화장품 부문 수상

    알로에스테,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알로에 화장품 부문 수상

    알로에 전문기업 그린알로에 코스메틱 브랜드인 알로에스테가 ‘2018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4년 연속 알로에화장품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알로에스테는 기초부터 색조까지 화장품의 베이스에 함유되는 정제수 대신 라벤더수를 함유해 제품의 기능성과 품질을 높인 것이 대상 수상에 한몫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이번 대상 수상으로 알로에스테만의 경쟁력이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로 인정받게 되어 수상의 원동력은 물론 알로에가 순수자연성분의 화장품으로 인정 받는 계기가 됐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화장품의 보존성분도 화학성분이 아닌 자연식물에서 추출한 방부시스템을 도입해 피부 트러블을 최소화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알로에스테 스테디셀러인 ‘네추럴스킨케어100’은 알로에 다당체가 100% 함유돼 수분공급이 탁월한 제품이다. 알로에 다당체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켜주며 히아루론산과 콜라겐도 함유돼 수분을 충전하고 증발을 막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관리에 많은 도움을 준다. 이 밖에 친환경제품으로 인정받은 화장품도 다양하다. 주원료인 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정한 유기농 알로에를 채택했고 부원료로 함유되는 다양한 기능성 추출물도 단 1%도 중국한 원료는 함유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최고의 원료를 고집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네추럴 에센스 커버’는 10종의 식물성 오일과 5종의 식물추출물, 루비, 진주, 토르말린 등 6종의 보석파우더 성분이 함유돼 피부 밀착력을 높여주며 얼굴 각도에 따라 광채 나는 물광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갈락토미세스발효여과물’, ‘사과세포배양추출물’, ‘마린콜라겐’, ‘히아루론산’ 등 자연 식물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천연물을 바탕으로 한 방부시스템을 적용해 하루 종일 자극 없이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백탁현상 없는 워터프루프 기능에 자외선 A,B를 동시에 차단하고 주름과 미백까지 삼중기능성 제품으로 선보였다. 14가지 식물성 추출물과 펩타이드 콤플렉스가 함유돼 기초 피부스킨케어 기능까지 갖춘 현대인의 필수아이템이다. 주차미 그린알로에 연구소장은 “알로에스테는 데일리케어로도 충분히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꾸실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 끝에 불필요한 유해성분을 최소화 하고 피부 과학적으로 다양한 신소재들을 함유한 브랜드”라며 “제품의 경쟁력을 확보해 코스메틱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외선차단 지수도 SPF30에 PA++로 생활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장점이 많은 제품이다. 사계절 필수품인 선크림도 친환경제품으로 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8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주 본선, 뜨겁고 치열했다

    ‘2018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주 본선, 뜨겁고 치열했다

    팝의 종주국 미국에서 한류 팬들이 케이팝(K-POP) ‘흥’에 흠뻑 취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미주 본선대회가 21일 오후 3시(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LA한국문화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LA한국문화원(원장 김낙중)과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날 대회는, 미국 내 케이팝 팬들과 지속적인 문화 교류 공감대를 형성하고, 글로벌 도시 서울의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는 의미로 개최됐다. 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작년 미주지역 페스티벌 우승팀인 ‘The First Byte’ 사회로 ‘더 코러스 게임’이 진행됐다. “케이팝에 맞춰 흔들어주세요”라는 사회자의 구호가 시작되자 다양한 케이팝 음악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경연자들 뿐만 아니라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케이팝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사전 행사가 끝나고 관객들의 뜨거운 함성으로 시작된 무대에는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CLC 등 최근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아이돌 그룹을 커버하는 댄스팀들이 등장했다. 올해는 작년(150여 개 팀)보다 부쩍 늘어나 213개 팀이 미국 전역에서 지원했다. 그 중 15개 팀이 LA에서 최종 경합을 벌였다. LA 인근 K-팝 동호회뿐만 아니라 플로리다, 미네소타 등 다른 주에서도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미주 본선 우승은 걸그룹 아이오아이 ‘Whatta Man’과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를 믹스하여 완벽히 소화한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 출신의 여성 7인조 ‘MKDC LOL’이 차지했다. 2위는 NCT의 ‘BOSS’를 커버한 플로리다의 Chunghee가, 3위는 여성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의 ‘Bad Boy’ 댄스를 선보인 캘리포니아주 LA 출신의 여성 5인조 그룹 ‘KOREOS’가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MKDC LOL의 리더 다니 가빌라네스(21)는 “다른 팀의 공연을 보고 나서 저희가 우승할 수 있으리라 예상조차 못 했다. 1등 발표가 났을 때 너무나도 놀랐고, 함께 열심히 한 멤버들과 함께 우승해서 너무 행복했다. 한국에 가게 되는 게 너무 꿈만 같고,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더욱더 열심히 연습하고, 서울에 가서 더 멋진 공연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이날 행사의 공동 주최기관인 김낙중 LA한국문화원장은 “작년보다 더 많은 팀이 지원한 것은 미국 내 케이팝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 사전행사에서 참가자와 관객들 모두가 케이팝에 맞춰 함께 춤추고, 우리나라의 문화를 즐기는 모습에 벅찬 감동을 받았다. LA한국문화원 또한 미국에서 한류의 저변 확대에 더욱더 책임감을 느끼며, 이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전세계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K-POP 팬케어 캠페인이다. 또한, 각국의 문화가 한류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 교감하고 확대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마련해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2018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오는 6월 초까지 10여 국을 돌며 각국의 우승자를 뽑고, 우승자들은 오는 6월 말 서울 최종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1위팀의 완벽한 무대

    [포토]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1위팀의 완벽한 무대

    지난 21일 오후 3시(현지시간) 서울신문사와 LA한국문화원이 주최한 ‘2018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미국’에서 수상한 1위 팀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K-POP 팬케어 캠페인이다. 또한, 각국의 문화가 한류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 교감하고 확대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마련해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전세계 각국 본선의 우승자들은 오는 6월말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18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서울 최종 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보 병들게 하는 사무장병원… 8000억 부당청구

    건보 병들게 하는 사무장병원… 8000억 부당청구

    ‘사무장병원’ 등이 허위로 진료비를 청구해 건강보험재정에서 빼내 간 금액이 지난해에만 8000억원에 달했다.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0~ 2017년 연도별 요양급여비용 환수 결정액’을 살펴보면 2010년 1130억원에서 2011년 1920억원, 2012년 2030억원, 2013년 3590억원, 2014년 5500억원, 2015년 6760억원, 2016년 7110억원, 지난해 7830억원 등 해마다 늘고 있다. 7년간 7배 가까이 증가했다. 지난해 환수 결정된 요양급여금액 가운데 사무장병원처럼 ‘개설기준 위반’에 따른 것이 6250억원으로 전체의 80%를 차지했다. 사무장병원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는 사람이 의료인을 고용하거나 의료법인 등의 명의를 빌려 불법 개설한 요양기관을 말한다. 비의료인이 투자한 의료기관은 투자금을 회수하고자 부실 진료나 과잉 진료, 건강보험 부당청구, 보험사기 등을 저지를 가능성이 크다. 이 때문에 현행법에서는 의료면허자나 의료법인, 비영리법인만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다. 사무장병원은 그 자체로 불법이기 때문에 건보공단에 진료비 자체를 청구할 수 없다. 진료비를 받아내다가 적발되면 건보공단이 환수 절차를 밟는다. 그러나 최근 수년간 요양기관의 부당이득금 환수율은 9.1~18.5%에 그치고 있다. 환수하겠다고 고지한 금액 가운데 80% 이상을 그해에 환수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해마다 수천억원의 미환수액이 쌓여 가고 있다. 건보공단은 보험 재정을 갉아먹고 의료질서를 교란하는 주범으로 꼽히는 사무장병원에 대한 조사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비급여의 급여화로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하는 ‘문재인 케어’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서는 사무장병원 근절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도 빠른 시일 안에 사무장병원 근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장윤정 기부, 경로당에 안마의자 20석 쾌척 “전국 릴레이 프로젝트”

    장윤정 기부, 경로당에 안마의자 20석 쾌척 “전국 릴레이 프로젝트”

    가수 장윤정이 자비를 들여 마포구와 분당구 경로당 20곳에 안마의자를 기부하며 ‘안마의자 전국 기부 릴레이’에 나섰다. 특히 이번 기부행사는 서울에 이어 각 지역에 순차적으로 기부를 예정하고 있어 대규모의 기부 릴레이 프로젝트가 될 예정. 다량의 의자 주문으로 장윤정의 기부 계획을 알게 된 종합헬스케어 코미자 측에서 선뜻 동참의 뜻을 알려 더욱 많은 지역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장윤정은 지난 18일 마포구 합정 경로당에서 진행된 ‘코지마와 장윤정이 함께하는 2018 사회공헌 프로젝트 경로당 안마의자 기부 전달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마포구에서 선정된 경로당 10곳의 회장단과 마포구청 임직원, 합정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행사를 마친 후 장윤정은 “안마의자 모델을 하면서 어르신들께 더욱이 필요한 안마의자를 좀 더 많은 분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에 (해당 기부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 열심히 노래해서 더 많은 곳에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코지마 김경호 마케팅 팀장은 “행사에 참석하여 도움주신 마포구청과 이번 기부 릴레이에 물심양면으로 동참해주신 가수 장윤정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며 “차후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및 사회에 이바지 하는 코지마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MBN ‘오늘 쉴래요?’를 통해 어디서나 통하는 ‘올패쓰 친화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전국을 돌며 2018 라이브 콘서트를 소화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면카페창업 미스터힐링, 안정성 높은 아이템으로 경쟁력 강화

    수면카페창업 미스터힐링, 안정성 높은 아이템으로 경쟁력 강화

    창업하는 이들이 많아짐에 따라 경쟁력을 갖춘 안정적인 아이템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치열한 창업시장에서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행에 민감한 아이템 보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아이템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수면카페 미스터힐링은 단순히 차나 커피만 마시는 카페가 아니라 커피를 마시면서 담소를 나눌 수 있고 숙면과 마사지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바디케어와 무상음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관계자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템을 선택한다면 창업의 실패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데 수면카페는 남녀노소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특정 고객층에 한정되지 않는 아이템이다 보니 특별한 비수기가 없이 1년 내내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휴식전문기업 미스터힐링은 도심 속 패스트힐링을 꿈꾸는 직장인들의 니즈를 공략하며 현재 운영중인 매장만 100여 곳에 이른다. 직장인뿐 아니라 연인 가족 등 휴식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을 위한 휴식문화공간을 제공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한다. 본사에서는 상권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오픈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며, 체계적인 매뉴얼에 따라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오픈부터 마감까지 알기 쉽게 정리된 매뉴얼을 제공해 초보창업자도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점주들이 매장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물류를 각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이다. 그리고 각 지점의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만들어 주기 위해 B2B(기업간 거래) 영업을 확대했다. 자세한 내용은 수면카페 미스터힐링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죽을 날만 기다려요” 김효진이 본 개 농장의 진실

    “죽을 날만 기다려요” 김효진이 본 개 농장의 진실

    “평생 뜬장(사육시설)에서 음식물쓰레기 먹으면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배우 김효진이 지난 10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식용 개 농장을 찾은 자리에서 참담하고 안타까운 심경을 표했다. 이날 동물권단체 케어와 함께 개들을 구조하던 김효진은 참혹한 상황을 마주하자 눈물을 보였다. 김효진은 “보는 건 정말 힘들지만, (참담한) 실상을 알려야 겠다고 생각했다”며 동행 이유를 말했다. 이어 “죽을 날만 기다리면서도, 사람들을 보면 좋아서 꼬리를 흔든다”고 농장의 잔인한 현실을 전했다. 케어는 생각보다 열악하고 처참한 농장 환경에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전했다. 현장의 개들은 새끼부터 대형 개까지 수많은 개가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었다. 특히 극심한 고통을 주는 피부병 옴이 농장에 퍼진 상태였다. 케어는 이날 20여 마리의 개를 구조했다. 케어는 “2018년은 케어가 개식용 종식의 원년으로 삼은 해”라며 “엄연한 불법이며 동물 학대이자, 환경파괴를 일삼는 이 산업을 우리가 멈추게 해야 한다”며 시민들에게 동참을 부탁했다. 한편, 케어는 김효진과 함께한 남양주 개 농장 구조 활동 순간을 영상으로 담아 지난 18일 공개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코스닥 벤처펀드 vs ‘펀드’ 수혜종목… 누가 고수익 내나

    코스닥 벤처펀드 vs ‘펀드’ 수혜종목… 누가 고수익 내나

    지난 5일 등장한 ‘코스닥 벤처펀드’에 1조원 이상 뭉칫돈이 들어오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자취를 감춰가던 소득공제 금융상품이 돌아온 데다가 공모주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코스닥 벤처펀드가 인기를 끌면, 코스닥 시장의 종목들에 자금이 들어오면서 동반 상승도 기대된다. 투자자들은 코스닥 벤처펀드나 코스닥 시장의 ‘수혜주’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코스닥 내 벤처기업들을 위해 나온 코스닥 벤처펀드는 정식 이름은 ‘벤처기업투자신탁’이다. 1997년부터 있던 펀드지만, 50% 이상을 벤처기업 신주에 투자해야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어 요건이 까다로웠다. 이번에 출시된 코스닥 벤처펀드는 벤처기업 신주에는 15%만 투자하도록 요건이 완화됐다. 대신 벤처기업 또는 벤처기업에서 해제된 후 7년 이내에 코스닥에 상장된 중소·중견 기업의 신주나 구주에 35%를 투자하는 식이다. 코스닥 소형주는 주가 변동성이 높아 안정적인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는 꺼려지는 선택지다. 대신 코스닥 벤처펀드는 공모주 물량의 30%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코스닥 공모주는 공모가 대비 30~40%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고 알려졌지만, 일반 투자자들은 공모주 배정 비중이 20%에 불과해 당첨 확률이 높지 않았다. 사모펀드에서 코스닥 벤처펀드가 돌풍을 불었지만, 공모 펀드에서도 꾸준히 자금이 들어오는 이유다. 세액 공제가 아닌 소득 공제를 받을 수 있어 일반 펀드보다 ‘절세’ 효과도 높은 편이다. 투자자들은 최대 3000만원 투자금의 10%를 소득공제받을 수 있다. 6~42%인 소득 세율에 따라 18만~126만원을 연말정산 때 돌려받을 수 있는 셈이다. 그러나 3년 이상 투자 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소득 공제를 받지 못해, 장기투자할 수 있는 자금만 넣는 편이 좋다. 펀드에 가입하고 이후 추가로 돈을 넣었다면, 매수 시점별로 3년을 따진다. 또한 운용사의 벤처기업 투자와 공모주 투자, 중소형주 투자 역량에 따라 같은 코스닥 벤처펀드도 성과가 갈릴 수 있어 운용사의 운용 전략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벤처기업 투자는 중소형 기업 투자와도 달라 기업을 선별하는 작업도 더 까다로워 펀드 출시를 망설이는 운용사도 있다”며 “투자자들이 가입 전에 펀드별로 어떤 전략을 갖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 크게는 전환사채(BC)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담는 메자닌과 중소형 종목 투자로 전략이 갈린다. KTB자산운용은 메자닌 펀드를 업계에서 최초로 출시했고, KTB네트워크와 비상장 벤처기업 신주를 끌어올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웠다. KB자산운용은 발로 뛰는 기업 탐방을 통해 저평가된 중소형주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코스닥 벤처펀드 대신 펀드 자금이 유입되는 코스닥 종목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 등 대형 자산운용사들도 공모 판매를 시작한 데다, 이달 말까지 약 7개 자산운용사들이 사모펀드 출시를 준비 중이다. 정다이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벤처펀드의 세제 혜택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522개에 불과해 수급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상표 키움증권 연구원도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를 차지하는 바이오·헬스케어 업종과 과도하게 떨어진 중소형 정보기술(IT) 업종이 같이 오를 수 있다”고 봤다. 그러나 허인환 SK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벤처펀드가 메자닌에 투자하면 코스닥 자금유입이 지연될 수 있다”면서도 “벤처기업의 메자닌 물량이 제한적이어서 코스닥 벤처펀드 시장규모가 더 커지면 코스닥으로 본격적으로 자금이 들어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착한 성분’으로… 중소화장품 폭풍 성장

    ‘착한 성분’으로… 중소화장품 폭풍 성장

    소비자 ‘화학 성분’ 경각심 커져 올리브영 입점 저자극성 제품들 1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 200%↑ ‘퓨어 클렌징 오일’은 품귀 현상 천연재료 함유 화장품도 큰 인기 유해 화학성분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장품업계의 소비 패턴도 변화하고 있다. 광고나 브랜드 인지도를 앞세운 히트상품 대신 생소한 신진 중소화장품업체의 상품이더라도 무해한 천연성분을 강조한 제품이 눈도장을 찍으면서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국내 헬스앤뷰티(H&B)스토어 업계 1위 올리브영은 올해 1분기(1~3월)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성분을 강조한 저자극성 제품들의 매출이 전분기(지난해 4분기) 대비 평균 200% 신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들 중 대부분이 입점 6개월 이내의 신진 업체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국내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은 지난해 10월 입점한 지 약 6개월 만에 매출이 27배 가까이 상승했다. 특히 대표 상품인 ‘퓨어 클렌징 오일’은 일부 매장에서 품귀 현상까지 빚었다. 씨엠에스랩에서 운영하는 메디컬 화장품 브랜드 ‘셀퓨전씨’의 자외선차단제 ‘레이저 썬스크린 100’ 역시 입점 6개월 만인 지난달 매출이 6배 이상 뛰었다.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유해성분을 배제하는 등 친환경을 표방하는 화장품 스타트업 ‘이즈앤트리’도 같은 기간 매출이 13배 증가했다. 천연 재료를 그대로 함유한 원물화장품도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지리산 천연벌꿀을 39.7% 함유한 ‘아임 프롬 허니마스크’ 는 지난해 7월 입점한지 약 8개월 만인 지난달 매출이 20배 신장했다. 소비자들이 직접 화장품의 성분을 분석하는 정보 공유 채널도 인기다. 화장품 성분 분석 앱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는 현재까지 모바일 다운로드 건수만 600만건이 넘어섰다. 최근에는 스타트업 모바일 앱으로는 이례적으로 신세계, 현대, 롯데백화점 등 대형 유통채널과 잇따라 손잡고 화장품 판매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최근까지 화장품시장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사용 후기를 보고 빠르게 유행이 퍼지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생소한 브랜드라도 성분을 직접 꼼꼼히 비교해 보고 구매하는 ‘체크슈머’가 되고 있다”면서 “이 같은 분위기를 등에 업고 무해한 성분을 강조한 신성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마트 보관함에 9시간 방치된 푸들 ‘학대냐vs보호냐’ 갑론을박

    마트 보관함에 9시간 방치된 푸들 ‘학대냐vs보호냐’ 갑론을박

    마트에 설치된 애견보관함에 푸들이 장시간 방치된 사건을 두고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5일 한 견주가 전북 전주 롯데마트 애견보관함에 무려 9시간이나 애견을 방치한 사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경찰과 롯데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견주 A(32)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애견보관함에 강아지를 두고 장 보러 들어갔다. 오후 2시쯤 이 강아지를 발견한 마트의 한 고객은 ‘애견보관함에 든 강아지가 방치되어 있다. 4시간을 기다려도 견주가 오지 않는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 고객이 첨부한 사진을 보면 갈색 푸들이 있던 보관함 유리는 비좁은 공간에서 답답한 강아지가 내뿜는 호흡으로 물방울이 맺힐 정도였다. 그는 이어 ‘마트 측에서 방법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강아지는 불안에 떨고 있고 물도 사료도 먹지 못하고 있다’고 적었다. 마트 관계자는 결국 오후 7시 38분쯤 경찰에 신고했고, A씨가 뒤늦게 푸들을 데려가면서 상황은 마무리됐다. A씨는 “강아지를 보관함에 두고 장을 보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급한 연락이 와 급히 충남 서천에 다녀오는 바람에 그랬다”고 말했다. 이 일이 SNS를 통해 알려지자 장시간 애견 방치는 ‘동물 유기’라는 논란과 함께 롯데마트 측 관리를 지적하는 여론이 형성됐다. 동물권단체 ‘케어’ 임영기 사무국장은 “좁은 공간에 애견을 방치하는 일은 동물학대가 분명하다”면서도 “하지만 애견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시대에 대형마트에 애견보관함 설치의 필요성은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보관함 규격을 넓히고 보관 시간도 제한하는 운용의 묘가 절실하고 여름에는 에어컨을 틀고, 겨울에는 난방을 해주는 등 환경도 개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트 관계자는 “애견인들의 편의를 위해 설치한 시설인데 이런 논란이 생겨 곤혹스럽다”면서도 “견주들에게 개인정보를 받는 방안을 다른 점포에 확대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다. 보관함 규격을 넓히는 방법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려견 마트 보관함 방치 동물학대 논란

    전북 전주시 롯데마트에 설치된 애견보관함에 반려견이 장시간 방치된 사건을 두고 ‘동물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비좁은 보관함에 애견을 오랜 시간 두는 것은 동물학대라는 주장과 애견인을 위해 필요한 편의시설이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경찰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한 견주가 이 마트 애견보관함에 9시간이나 애견을 방치한 사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인터넷에서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견주 A(32)씨는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애견보관함에 강아지를 두고 장 보러 들어갔다. 오후 2시쯤 이 강아지를 발견한 마트의 한 고객은 ‘애견보관함에 든 강아지가 방치되어 있다. 4시간을 기다려도 견주가 오지 않는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이 고객이 첨부한 사진에는 갈색 푸들이 있던 보관함은 비좁은 공간에서 강아지가 내뿜는 호흡으로 물방울이 맺힐 정도였다. 그는 이어 ‘마트 측에서 방법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다. 강아지는 불안에 떨고 있고 물도 사료도 먹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트 관계자는 견주를 기다리다 오후 7시 38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A씨가 오후 7시가 넘어 뒤늦게 애견을 데려가면서 상황은 마무리됐다. A씨는 “강아지를 보관함에 두고 장을 보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급한 연락이 와 충남 서천에 다녀오는 바람에 그랬다”고 해명했다. 이 일이 SNS를 타고 퍼지자 장시간 애견 방치는 ‘동물 유기’라는 논란과 함께 롯데마트 측 관리를 지적하는 여론이 형성됐다. 동물권단체 ‘케어’ 임영기 사무국장은 ”좁은 공간에 애견을 방치하는 일은 동물학대가 분명하다“면서도 ”하지만 애견인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시대에 대형마트에 애견보관함 설치의 필요성은 인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보관함 규격을 넓히고 보관 시간도 제한하는 운용의 묘가 절실하고 여름에는 에어컨을 틀고, 겨울에는 난방을 해주는 등 환경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롯데마트 측은 소동이 있은 다음 날부터 애견보관함을 이용하려는 견주들에게 이름과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받고 있다. 마트 관계자는 “애견인들의 편의를 위해 설치한 시설인데 이런 논란이 생겨 곤혹스럽다”면서도 “견주들에게 개인정보를 받는 방안을 다른 점포에 확대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다. 보관함 규격을 넓히는 방법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햄스터 학대하고 영상 유포한 고교생들…동물권단체, 경찰에 고발키로

    햄스터 학대하고 영상 유포한 고교생들…동물권단체, 경찰에 고발키로

    햄스터를 학대해 죽이고 동영상까지 공유한 고등학생을 동물단체가 수사기관에 고발하기로 했다.18일 동물권단체 케어에 따르면 햄스터를 잔혹하게 죽이는 영상이 전날 오후 카카오톡 등을 통해 퍼졌다. 케어는 해당 영상을 제작하고 유포한 누리꾼의 인적사항을 확보했다. 케어는 전남 여수에 사는 한 고등학생으로 알려진 누리꾼을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가해 학생은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햄스터를 다른 친구들을 불러 모은 뒤 괴롭히고 죽인 것으로 케어는 파악했다. 영상 속에서 가해자들은 풀밭에 햄스터를 놓고 바위를 던지거나 발로 차며 괴롭히면서 웃고 떠든다. 케어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학대자가 어린 학생일지라도, 그 대상이 작은 햄스터 한 마리일지라도 엄중히 처벌받아야 한다”면서 “해당 학교에는 동물권 교육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멕시코 뜨겁게 달군 ‘2018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멕시코 뜨겁게 달군 ‘2018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지난 15일(현지시간) 오후 2시 멕시코시티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2018 K-POP COVER DANCE FESTIVAL(KCDF) IN MEXICO’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공연이 오르기도 전에 15개 참가팀을 응원하는 멕시코 K-POP 팬들의 열띤 함성소리가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1, 2층의 객석을 가득 메운 3800여 명의 관객들은 공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극장 근처에 모여들기 시작해 공연 시작 30분전 입장을 시작했다. 오랜 시간 기다리며 공연장에 들어왔지만 관객 얼굴마다 지친 기색 없이 흥분이 가득했다. 팬들이 공연장에 입장하자 무대 화면에는 대한민국 홍보영상과 서울의 관광 활성화를 주제로 한 홍보영상이 상영됐다. 특히, 서울의 홍보영상에 방탄소년단이 나올 때 마다 관객들은 환호로 답했다.관객들이 극장 주변에서 길게 줄을 서며 대기하던 같은 시간. 극장 안 무대에는 멕시코 본선에 진출한 15개팀의 리허설이 진행됐다. 음악에 동작을 맞춰보는 팀 사이로 긴장감이 흘렀다. 공연시간이 임박하자 참가자들은 K-POP 아이돌 무대의상을 똑같이 맞춰 입고, 메이크업을 다듬으며 긴장을 했는지 연신 심호홉을 내뱉었다. ‘2018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멕시코’의 막이 오르자 객석에선 천장이 들썩일 만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이번 행사는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의 멕시코 지역 본선으로 주멕시코 한국문화원(원장 송기진)과 서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또한, 멕시코 K-POP 한류 팬들이 즐길 만한 콘텐츠를 제공해 양국의 문화적 교감이 더욱 커지며 지속될 수 있고, 글로벌 도시 서울의 관광 활성화 기대하는 의미로 진행됐다.김상일(59) 주멕시코대한민국대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무대에는 방탄소년단, KARD, 세븐틴, 모모랜드, 엑소, 빅스, 트와이스, 위키미키 등 다양한 아이돌 그룹의 노래가 등장했다. 멕시코전역에서 지원한 157개 팀 중 1차 예선을 통과한 15개팀은 실력을 입증하듯 무대의상과 소품까지 준비해 퍼포먼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페스티벌 후반부로 갈수록 객석의 반응도 뜨거웠다. 관객들은 무대 위 공연팀들의 손짓 하나 동작 하나에 박수와 환호성으로 응답했다.멕시코 지역 우승은 과달라하라 출신의 남성 7인조 ‘크로노시스’ 팀이 차지했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을 완벽히 커버해 높은 인기를 끌었다. 팀의 리더 조나단(24)은 “일단 우승팀 이름을 불렀을 때 너무 놀라서 끝까지 우리 팀 이름이라고 믿기 어려웠다. 또한,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커버하여 우승해 너무나 기쁘고, 가고 싶었던 한국을 방문하게 돼 영광”이라며 “서울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을 위해 지금부터 더욱더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승팀에는 결선 참여를 위한 한국행 항공편과 숙식을 제공한다. 아울러 국내 아이돌 스타들의 안무가로부터 댄스 강습, 아이돌 그룹과의 만남 등 케이팝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이날 페스티벌의 개회사와 우승팀 시상을 위해 내빈으로 참석한 김상일 대사는 페스티벌이 끝난 직후 “서울신문사가 개최하는 k-pop cover dance에 3800여명의 멕시코인이 함께 참석하여 한국의 문화를 즐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문화를 통해 한국과 멕시코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고 국민들 간의 교류와 이해가 증진되길 희망합니다. 한국문화가 세계 속에서 계속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느낍니다.”라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K-POP 온․오프라인 한류융합콘텐츠로 한류 문화의 지속적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하는 K-POP 팬케어 캠페인이다. 또한, 각국의 문화가 한류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 교감하고 확대될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마련해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케이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된다. 올해는 멕시코, 미국, 홍콩, 일본, 러시아 등 세계 60여 개국에서 2000여개가 훌쩍 넘는 영상들이 접수 중이다. 이날 멕시코 본선으로 시작을 알린 ‘2018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오는 6월초까지 10여국을 돌며 각국의 우승자를 뽑고, 우승자들은 오는 6월말 서울 최종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스케어 기술 실증 플랫폼 가천대에 문 열어

    헬스케어 기술 실증 플랫폼 가천대에 문 열어

    미래 주거공간에 적용될 수 있는 헬스케어 기술 실증 플랫폼이 가천대학교에 문을 열었다. 가천대학교 스케어 스마트홈 융합연구소는 17일 비전타워에서 ‘AAL 헬스케어 스마트홈 리빙랩’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AAL(Ambient Assisted Living)은 거주자의 거동 및 생활방식 등에 따른 행동 변화나 건강 이상 등을 무자각, 실시간으로 포착하여 예방 조치가 가능한 주거환경 속에서의 삶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는 가천대 이길여 총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대한건축학회의 관계자와 건설사, 건축설계사무소 주요 담당자와 관련 전공 학생 2백여 명이 참석했다. 리빙랩은 각종 헬스케어 스마트홈 기술이 적용된 약 100㎡ 규모의 실증 주거공간으로 거실, 주방, 욕실, 침실, 현관 등을 갖추고 있다. 건강정보 모니터링, 수면관리, 낙상방지, 영양관리 등 ‘헬스케어 스마트홈’ 기술들이 집약돼있다. 가천대학교 헬스케어 스마트홈 융합연구소는 국토교통부 ‘AAL 기반 스마트 공동주택 헬스케어 기술 및 실증 모델 개발’ 사업을 수주해, 지난 2014년 12월부터 오는 21년까지 총 연구비 256억 원 규모의 AAL 헬스케어 스마트홈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가천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디노플러스, 동국대 산학협력단 등 10개 참여기관과 계룡건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퍼시스, 일송엔지니어링 등 10개 기업이 참여한다. 가천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을 잡고 개관식에서 선보인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2019년~2020년에 LH장기공공임대아파트 65세 이상 노인주택에 우선 적용 한 뒤 결과를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배시화 헬스케어 스마트홈 융합연구소장은 ”헬스케어 스마트홈 리빙랩을 통해 주거 생활의 변화를 알릴뿐만 아니라, 새롭게 개발된 연구성과를 시험하는 실증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아직은 미숙아인 AAL 헬스케어 스마트홈 기술을 키워낼 수 있는 인큐베이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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