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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 백화점, 실내 ‘헬스케어 상품’ 여기에 多있네

    신세계 백화점, 실내 ‘헬스케어 상품’ 여기에 多있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집콕’이 길어지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실내에서도 효과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헬스케어 상품만 한 곳에 모은 행사를 선보인다. 21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다음달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헬스케어 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올해 들어 안마의자를 비롯한 헬스 운동기구, 척추 의료가전, 눈 마사지기 등 관련 제품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기존 헬스케어 브랜드 매장은 공간 특성상 모든 상품을 체험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행사는 150여평 규모의 넓은 공간을 확보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브랜드별로 최대 30여평 정도로 꾸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 브랜드는 ‘오씸’, ‘디코어’ 등 안마의자 브랜드를 비롯해 프리미엄 운동기구 ‘테크노짐’ 등이다. 서정훈 신세계백화점 가전주방팀장은 “헬스케어 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처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삼성전자, 우리집 댕댕이 털·냄새… 싸악 잡아줘요

    삼성전자, 우리집 댕댕이 털·냄새… 싸악 잡아줘요

    소비자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개성, 취향에 맞춰 진화를 거듭하는 삼성전자의 가전제품이 가정의 달을 맞아 더 각광받고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이 519만 가구로 세 집 가운데 한 집꼴로 늘어나며 최근에는 펫케어 전용 공기청정기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펫케어 공기청정기는 삼성의 독자적인 전문 필터 기술로 집 안 곳곳에 흩날리는 반려동물의 털을 말끔히 없애 주는 것은 물론 냄새도 99% 이상 잡아 준다. ‘이중 펫 극세 필터’도 탑재해 반려동물의 털은 물론 가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해 낸다. 이중 펫 극세 필터는 이중으로 걸러 주기 때문에 동물들의 털이 많이 날리는 털갈이 기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필터는 고객이 원할 때마다 물로 씻어 내면 되기 때문에 위생적이고 교체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펫 전용 모드’는 바람양을 증가시켜 공기 중에 날리는 털을 효과적으로 집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직접 몸에 닿는 바람과 소음을 꺼리는 고객들을 위한 ‘무풍 청정’ 기능 등 삼성 공기청정기만의 차별화된 기술을 그대로 제품에 구현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집콕족’이 늘며 트렌드로 자리잡은 ‘홈 쿠킹’을 만족시켜 주는 포터블 인덕션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2구 모델로 첫선을 보인 더 플레이트는 별도 설치 필요 없이 원하는 곳에서 쓸 수 있고 간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춰 특히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출시한 1구 모델은 기존 2구 모델보다 더 작은 크기(높이 46㎜, 가로 310㎜, 세로 320㎜)로 협소한 주방 공간이나 혼밥을 즐기는 1인 가구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게 만들어졌다. 화력을 1~10단계로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고 타이머 설정, 잔열 경고 표시, 과열 방지, 어린이 안정 장치 등 쓸모 있는 안정 기능도 대거 적용됐다. 함께 출시된 전용 용기(팬)는 본체에 고정되는 구조로 음식을 만드는 도중 밀리거나 흔들리지 않아 안전성과 편의를 더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아람비, 손주병 ‘조물조물’… 마음도 ‘조물조물’

    아람비, 손주병 ‘조물조물’… 마음도 ‘조물조물’

    최근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조부모의 손길이 더욱 절실해지는 가운데 프리미엄 마사지기 브랜드 휴심의 ‘아담 핸드케어’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아담 핸드케어는 700g 정도로 무게가 가볍다. 무선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으며 강력한 공기압과 지압기술로 손등, 손목까지 손 전체를 감싸 줘 빈틈없는 마사지를 제공한다고 휴심은 설명했다. 마사지기 앞쪽이 개방돼 있어 손가락이나 손바닥, 손등, 손목까지 원하는 부위를 지정해 관리할 수 있다. 마사지 효과를 높이고자 온열기능도 내장했다. 휴심 관계자는 “맞벌이 부부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이 부족하고 비용도 만만치 않아 조부모에게 아이를 부탁하지만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다. 체력적인 부담으로 손주병을 호소하는 노인들이 많다”면서 “손주병의 치료를 위해서는 휴식이 가장 좋지만 그럴 수 없을 경우 틈틈이 손마사지를 받으면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추천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현대 홈쇼핑, 쇼핑만 하세요! 벤츠·제네시스는 덤

    현대 홈쇼핑, 쇼핑만 하세요! 벤츠·제네시스는 덤

    현대홈쇼핑은 창사 19주년을 맞아 5월 한 달 동안 ‘고객감사대전’을 진행한다. 5월은 다양한 기념일에 맞춰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인 만큼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현대홈쇼핑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2대를 증정하는 경품 행사를 내건다.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플러스샵, 현대H몰에서 구매한 고객이나 렌털 상품을 예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벤츠 E클래스 300 아방가르드’ 1대를 증정하고, 렌털 상품을 예약한 고객 중에선 1명을 추첨해 ‘제네시스 GV80 2.5 가솔린’ 자동차를 증정한다.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에겐 6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송 상품을 3건 이상(결제금액 30만원 이상, 일부 상품 제외) 구매한 고객에게 ‘디오로 차량용 공기청정기’(2개)를 증정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TV홈쇼핑 방송, 온라인쇼핑몰 등 유통 채널별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경품 혜택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모션도 강화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토털 홈케어 기업 현대렌탈케어는 오는 31일까지 가정의 달 기념 ‘사랑하5, 감사하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렌탈케어는 행사 기간 중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상품을 렌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의무약정기간(36개월·48개월·60개월)에 따라 월 렌털 이용료를 할인(2000원·5000원·7000원)해 준다. 정윤종 현대렌탈케어 영업기획담당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현대홈쇼핑, 쇼핑만 하세요! 벤츠·제네시스는 덤

    현대홈쇼핑, 쇼핑만 하세요! 벤츠·제네시스는 덤

    현대홈쇼핑은 창사 19주년을 맞아 5월 한 달 동안 ‘고객감사대전’을 진행한다. 5월은 다양한 기념일에 맞춰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인 만큼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먼저 행사 기간 동안 현대홈쇼핑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2대를 증정하는 경품 행사를 내건다.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플러스샵, 현대H몰에서 구매한 고객이나 렌털 상품을 예약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벤츠 E클래스 300 아방가르드’ 1대를 증정하고, 렌털 상품을 예약한 고객 중에선 1명을 추첨해 ‘제네시스 GV80 2.5 가솔린’ 자동차를 증정한다.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자동 응모되며, 당첨자에겐 6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송 상품을 3건 이상(결제금액 30만원 이상, 일부 상품 제외) 구매한 고객에게 ‘디오로 차량용 공기청정기’(2개)를 증정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TV홈쇼핑 방송, 온라인쇼핑몰 등 유통 채널별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경품 혜택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모션도 강화해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토털 홈케어 기업 현대렌탈케어는 오는 31일까지 가정의 달 기념 ‘사랑하5, 감사하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렌탈케어는 행사 기간 중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상품을 렌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의무약정기간(36개월·48개월·60개월)에 따라 월 렌털 이용료를 할인(2000원·5000원·7000원)해 준다. 정윤종 현대렌탈케어 영업기획담당은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포토] 답변하는 박소연

    [포토] 답변하는 박소연

    구조동물을 안락사했다는 혐의 등으로 기소된 동물권 단체 ‘케어’의 박소연 전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한 뒤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박소연 “도살 동물 구조하려 10% 안락사시킨 게 학대인가”

    박소연 “도살 동물 구조하려 10% 안락사시킨 게 학대인가”

    법정에서 보도자료 배포해 무죄 주장“케어, 포기한 동물들 구조했던 단체”“인도적·고통없이 안락사…학대인가”구조 동물들을 안락사시킨 혐의로 기소된 동물권 보호단체 ‘케어’의 박소연 전 대표가 재판에 출석해 자신에게 적용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박 전 대표는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장영채 판사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동물보호법 위반과 부동산실명법 위반, 건조물 침입, 절도, 업무방해 등 모든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공판에서 개별 혐의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까지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박 전 대표는 재판 전 법정에서 관계자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적극적으로 무죄를 주장했다. 그는 보도자료에서 “동물을 이용하고 도살하는 인간 중심 사회에서 도살되는 동물을 최대한 구조하고 그 10%를 인도적으로 고통 없이 안락사시키는 것이 동물 학대인가?”라며 무죄 논리를 폈다. 또 “케어는 일반 가정에서 보살핌받는 동물들을 안락사시킨 것이 아니다. 방치해왔던, 포기해왔던 동물들을 구조했던 초심을 잃지 않은 동물단체였다”고 주장했다.앞선 공판에 건강 문제를 이유로 불출석한 박 전 대표는 “동물구조 과정에서 큰 사고를 당해 무릎을 다치고 수술받은 뒤 치료 중이라 참석하지 못했다”며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출석하면 의도적으로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것과 같은 선입견을 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박 전 대표는 변호인 없이 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그의 변호인들은 최근 모두 사임했다. 검찰은 박 전 대표가 2015~2018년 동물보호소에 공간을 확보하고 동물 치료비용을 줄이기 위해 동물 98마리를 안락사시켰다고 보고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기소 했다. 박 전 대표는 또 말복을 하루 앞둔 2018년 8월 15일 새벽 다른 사람 소유 사육장 2곳에 무단으로 들어가 개 5마리(시가 130만원 상당)를 몰래 가져나온 혐의(건조물 침입·절도)도 받고 있다. 재판부는 다음 달 25일 공판을 열어 박 전 대표를 고발한 동물보호 활동가 박희태씨와 비글구조네트워크 대표 유영재 씨를 증인으로 소환할 예정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무선 이어폰 무료로 써보실 분~”…LG전자, ‘톤 프리’ 체험단 모집한다

    “무선 이어폰 무료로 써보실 분~”…LG전자, ‘톤 프리’ 체험단 모집한다

    LG전자가 무선 이어폰인 ‘톤 프리’ 출시에 맞춰 고객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200명 구성되는 ‘톤 프리’ 체험단 모집 기간은 오는 22~29일이다.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체험단을 선발해 다음달 3일 명단을 발표한다. 체험단은 제품을 한 달간 직접 사용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후기 작성을 포함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미션을 완료한 체험단에겐 제품이 무상 제공된다. 우수활동자에게는 LG 그램 17과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등을 증정한다. ‘톤 프리’는 검정과 흰색 두 가지 색상으로 다음달 출시된다. 하반기에는 소음을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국민대, 2020학년도 1학기 교수 취임기념 공개 세미나 진행

    국민대, 2020학년도 1학기 교수 취임기념 공개 세미나 진행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산학협력단이 신임교수의 연구성과와 계획을 공유하고 융복합연구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2020학년도 1학기 교수 취임기념 공개 세미나를 진행한다. 5월 21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및 목요일 오후 4시에 화상회의 방식의 웹 세미나(웨비나ㆍwebina)로 개최되는 공개 세미나는 학장과 학부장의 신임교수 소개-연구성과 및 계획 발표-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교수ㆍ직원ㆍ대학(원)생 등 대학 구성원, 산학협력 가족회사 및 일반인이며, 세미나 주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학기에는 5월 21일 바이오발효융합학과 조현열 교수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자율 약물 전달기술’을 시작으로 5월 26일 국제통상학과 최봉석 교수의 ‘국내 제조업 에너지 자원배분의 효율성 추정연구’, 5월 28일 식품영양학과 장윤지 교수의 ‘식품 가공기술을 활용한 식품 품질 및 저장 안전성 향상’, 6월 2일 KIBS 방혜진 교수의 ‘소비자를 추적하는 개인화 마케팅 효과 연구: 나르시즘의 역할에 관하여’, 6월 4일 신소재공학부 홍승현 교수의 ‘에너지 생성 및 저장용 나노-마이크로 사이즈 신소재 연구’, 6월 11일 신소재공학부 김용주 교수의 ‘고기능성 고분자 나노재료 디자인을 위한 이론-실험 융합연구’, 6월 18일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강완모 교수의 ‘생태 네트워크와 환경계획ㆍ관리’, 6월 23일 스마트경험디자인학과 주다영 교수의 ‘인공지능시대의 디자인’ 등 다양한 주제의 공개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오는 21일 오후 4시, 첫 번째 발표자로 바이오나노소재의 의약전달 메커니즘과 생체분자 모사를 통한 기능성 헬스케어 소재 개발을 연구하는 바이오발효융합학과 조현열 교수가 나선다. 암 치료를 위해 개발된 다기능성 나노소재의 부작용을 극복하는 방안으로 종양을 직접 인식하고, 종양을 향해 직접 움직일 수 있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약물전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공개 세미나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산학협력단 연구기획팀 문의 및 국민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나눔의 집, 작년 처음 할머니 건강사업 생겼다” 직원들 폭로

    [단독] “나눔의 집, 작년 처음 할머니 건강사업 생겼다” 직원들 폭로

    현행 정관 표현대로면 일반 노인요양시설로 운영 가능 경기 광주 ‘나눔의 집’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는 후원금을 매년 받고 있지만 정작 이 시설을 운영하는 법인의 정관에는 피해 할머니들의 건강 유지와 복지 사업과 관련한 내용이 적혀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비록 현재는 나눔의 집이 ‘위안부’ 피해자의 안식처로서 기능하고 있지만 현행 정관 표현대로라면 언제든지 일반 노인요양시설로 운영될 수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서 김대월 나눔의 집 역사관 학예실장 등 직원 7명은 지난 19일 “나눔의 집을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나눔의 집’ 정관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사업’에 관한 내용은 없다”면서 “만약 이 문제가 그대로 방치된다면 국민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하여 써달라고 기부한 돈은 법인의 노인요양사업에 쓰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서울신문이 20일 입수한 법인 정관에는 직원들의 주장대로 법인 설립 목적과 사업 종류에 피해 할머니 지원과 관련한 내용은 없었다. 현행 정관에 등록된 사업 종류는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위한 무료양로시설 및 무료전문요양시설 설치·운영 △미혼모 생활시설 설치·운영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운영 등이다. ‘위안부’ 피해 문제를 알리는 역사관이 있지만 피해 할머니들의 건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기는 어렵다. 또 설립 목적에도 “조계종이 부처님의 자비사상과 중생구제의 원력을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실현하고자 한다”는 내용만 적혀 있다. ‘입소자 케어 프로그램’ 예산, 적립금 65억원 중 2억원 법인 이사 중 한 명인 화평 스님은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무의탁 독거노인들을 위한 양로시설·요양시설이 결국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사업”이라면서 “피해 할머니들의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만이 할머니들을 위한 사업으로 보는 것은 잘못”이라고 설명했다. 또 “법인 대표(월주 스님)가 ‘나눔의 집은 일반 요양원으로 운영하지 않겠다’고 이미 선을 그었다”면서 일각에서 제기되는 요양원 건립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나눔의 집이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지원을 내세워 막대한 후원금을 모집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면, ‘위안부’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는 내용과 ‘위안부’ 피해자에게 특화된 사업을 수행한다는 내용을 정관에 명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나눔의 집은 지난해 ‘입소자들의 케어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의 사업을 새로 만들었다. 지난해 이 사업에 편성된 금액은 80만원에 불과했다. 올해는 편성예산이 1억 9500여만원으로 늘었다. 서울신문이 확인한 사업 계획서에 따르면 원예·소리치료, 통증관리 등 피해 할머니들의 재활 및 건강 관리 프로그램에 1억 2500여만원이 편성됐고 할머니들을 위한 물품 구매, 문화공연 참여, 문화유적지 관광 등 여가 프로그램에 7000여만원이 편성됐다. 하지만 현재 나눔의 집에 적립돼 있는 후원금이 65억원에 가까운 점을 감안한다면 후원금이 피해 할머니들에게 제대로 쓰이지 않는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나눔의 집의 부적절한 후원금 집행 문제를 폭로한 직원들은 “나눔의 집은 지난해가 돼서야 ‘피해 할머니들의 신체적·정신적인 건강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신규사업으로 편성했다”면서 “이런 사업이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없었다. 지난해 처음 생긴 것”이라고 비판했다. 서울신문은 안신권 나눔의 집 소장의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연락을 했지만 안 소장은 전화를 일체 받지 않았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스타트업 단신]

    ●생활서비스 매칭 ‘숨고’ 경력직 채용 생활서비스 매칭플랫폼 숨고를 서비스하는 브레이브모바일(대표 김로빈)이 전 직군에서 하반기를 겨냥한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테크, 제품,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 경영지원 등 전 분야 대상이다. 숨고는 이사, 청소, 인테리어와 같은 생활 서비스부터 각종 비즈니스 관련 온라인 생활서비스까지 700여개의 카테고리에서 전문가인 고수와 요청자인 고객을 연결해 주는 생활서비스 매칭 플랫폼이다. 숨고는 이번 채용에서 지난해 전체 채용 인원의 2배에 달하는 인원을 채용할 계획으로, 연말까지 총임직원 수를 100명 이상까지 늘릴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숨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BJ 협업 화장품 출시 아프리카TV는 BJ와 온디맨드 코스메틱 제조 플랫폼 ‘뷰티메이커스’가 협업해 뷰티제품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월 아프리카TV와 뷰티메이커스가 함께 기획한 뷰티템 아이디어 공모전 ‘드림메이커스 프로젝트’의 후속 작업이다. 공모전에는 총 50여명의 BJ가 참여했으며 BJ 조엘, 이아나, 은유화 등 3명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발됐다. 머슬퀸 BJ 조엘은 보디 케어제품인 ‘슬리핑&펄 샤이닝 크림’을, BJ 은유화는 포인트 메이크업에 유용한 ‘베이비 블러셔’를, 자동차 리뷰 콘텐츠를 진행하는 BJ 이아나는 야외 촬영 단점을 보완해 주는 헤어틴트 ‘2ANA 투인원 헤어 브로우틴트’를 제작한다. 다음달 7일까지 뷰티메이커스 홈페이지에서 제품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이 진행된다.
  • LG전자, 신제품 ‘트롬 워시타워’ 광고 공유 이벤트 본격 오픈

    LG전자, 신제품 ‘트롬 워시타워’ 광고 공유 이벤트 본격 오픈

    LG전자가 국내 최초 원바디 세탁건조기 ‘트롬 워시타워’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워시타워 기능편 광고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워시타워 기능편 광고는 지난 4월 출시된 신제품 LG 트롬 워시타워만의 차별화된 핵심 기술과 새로운 기능을 크게 네 가지로 나눠 소개했다. 특히 광고의 나레이션으로 가수 이적이 활약해 특유의 안정감 있는 목소리로 영상에 특별함을 더했다. 영상은 ‘#새로워 워시타워(원바디 런드리 컨트롤 편)’, ‘#즐거워 워시타워(건조준비 및 다이렉트 페어링 편)’부터 ‘#놀라워 워시타워(인공지능 DD 세탁 및 트루스팀 건조 편)’, ‘#아름다워 워시타워(원바디 플랫 디자인 편)’까지 총 네 편으로, LG 트롬 워시타워에 적용된 핵심 기술과 유용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워시타워 기능편 광고 공유 이벤트는 LG 트롬 워시타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워시타워 기능편 광고 영상 네 편을 모두 시청한 다음, 가장 마음에 드는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면 된다. 이후 응모하기 버튼을 누른 후 공유한 게시물 URL과 개인 정보를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당첨자(1명)에게는 ‘LG 트롬 스타일러(S5MB)’, 2등 당첨자(10명)에게는 ‘LG 퓨리케어 미니공기청정기(AP139MWA)’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또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LG 트롬 워시타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국내 최초 원바디 세탁건조기인 LG 트롬 워시타워가 선도할 새로운 의류관리 문화를 많은 분들이 영상으로 먼저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 LG 트롬 워시타워는 ▲세탁건조를 한 번에 컨트롤할 수 있는 원바디 런드리 컨트롤 ▲세탁 종료 전 건조 예열로 빠른 세탁건조 프로세스 ▲ 인공지능 DD 세탁과 스팀건조 ▲인체맞춤형 원바디 플랫 디자인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새로운 세탁건조의 장을 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즘 과학 따라잡기] 코로나19 시대의 언택트 기술/최춘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책임연구원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비접촉과 관련된 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국내 연구진이 기존 센서보다 감도가 660배나 뛰어난 습도 센서를 개발했다. 손가락으로 직접 누르지 않고도 버튼 동작이 가능하다. 1㎝ 안팎 거리를 두고도 기기작동을 할 수 있는 비접촉 센서다. 엘리베이터 버튼에 손가락을 가까이 대기만 하면 센서가 누름을 인식해 전원에 불이 들어오게 한 것이다. 습도센서로서 사람의 피부에 남아 있는 물기를 감지하는 기술이다. 피부가 촉촉한지 건조한지 숫자로 표현해 알아낼 수도 있다. 기술의 원리는 땀 같은 물 분자인 수산화이온을 감지해 반응하는 방식이다. 이황화몰리브덴이라는 2차원 물질을 가지고 벌집 구조로 미세한 구멍을 만들어 물 분자를 많이 흡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써 센서의 민감도를 크게 증가시켰다. 감도는 세계 최고 수준이고 반응 속도도 기존 대비 최대 12배 빠른 0.5초 정도다. 센서는 피부 습도와 관련된 디지털 헬스케어, 미용 보습 제품, 공기청정기, 터치 스크린, 엘리베이터 버튼, 디지털 도어록 등에 활용이 예상된다. 코로나19로 인해 접촉에 의한 감염 우려로 엘리베이터 버튼에 보호필름을 붙여 왔는데 이를 대체해 안심하고 손을 대지 않고도 버튼을 누를 수 있게 될 것이다. 국내 특허출원이 된 상태이고 주변 온도나 날씨에 따른 측정오차를 줄이고 신뢰성을 높이는 연구를 추가하고 있기 때문에 2년 내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소비자를 향하는 브랜드”… GC녹십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한가’ 론칭

    “소비자를 향하는 브랜드”… GC녹십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한가’ 론칭

    GC녹십자의 신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건강한가’가 론칭됐다. ‘건강한가’라는 브랜드명에는 소비자와 가족의 안부를 묻는 의미와 ‘건강한 가족’이라는 의미를 동시에 담았다. 가족을 위한 다양한 건강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의지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각종 대사 관련 질병과 정서적 부조화를 초래하는 ‘생체시계 불균형’을 방지하기 위해 ABC(Activation of Biological Cycles) 포뮬러를 중점으로 체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소화 기능 저하를 보완하는 기능을 담은 제품을 제시한다. 온 가족의 건강을 챙겨줄 제품 라인으로는 △우리가족 건강 지킴이 ‘데일리 라인’ △한 알로 간편한 건강 케어 ‘콤비 라인’ △꼼꼼한 건강 마스터 ‘엑스퍼트 라인’의 3가지 라인이 구성됐다. 특히 ‘지씨 프리바이오틱스’, ‘지씨 알티지 오메가’, ‘지씨 멀티비타민미네랄’, ‘지씨 루테인아스타잔틴’, ‘지씨 홍삼’, ‘지씨 아연’ 등 부족한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잃지 않도록 돕는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신규 론칭된 ‘건강한가’ 제품은 가족의 따뜻함을 녹인 일러스트로 기존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 패키지와 차별화하고자 했다”라며,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기획, 엄선된 원료 사용과 인류 건강을 위한 GC녹십자의 신념, 철학이 담긴 제품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건강한가’ 제품은 본사 직영 네이버스토어 및 오픈마켓을 통해 전략적 이커머스 기반의 유통구조로 판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국-한국, 코로나19 공동대응 체제 구축 빛 발해…PNA그룹, 항균필름 도입 확대

    태국-한국, 코로나19 공동대응 체제 구축 빛 발해…PNA그룹, 항균필름 도입 확대

    최근 우리나라의 엘리베이터에 붙어있는 항균필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태국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태국의 방역 전문 기업인 ‘PNA 프리미엄 케어(PNA Premium Care Co.Ltd.)’와 함께 하고있는 클린씨유, 프라임 솔루션, YH 바이오는 ‘디펜스 119CU 항균동 필름’을 공동개발했다. 태국 PNA 프리미엄 케어 타왓차이(Thawatchai Jungsanguanpornsuk) 회장은 태국 내의 교차 감염을 줄이는 방역 아이템으로 ‘디펜스 119CU 항균동 필름’을 태국 내에 전면 도입을 검토하고 지난 12일 CP그룹의 세븐일레븐에 시범시공을 시작으로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 교차 감염이 우려되는 여러 장소에 적극적으로 시공을 하고 있다.특히, PNA그룹은 ‘Copper Plus’라는 방역 전문 제품 브랜드를 만들어 국민들을 감염병으로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기업의 미션으로 설정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PNA그룹은 태국 정부에 많은 양의 향균필름을 기증해 방역에서 소외된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고 있다. 더불어 국민들이 손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제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PNA 그룹과 한국의 제조사는 신제품 ‘디펜스119CU항균동패드’를 태국정부와 호흡을 맞춰 각급 학교의 책상에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등 교차감염이 우려되는 학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클린씨유 이경민 대표와 프라임 솔루션 이상훈 대표, YH 바이오 한영민 대표는 K-방역 제품의 우수성을 믿고 전면적으로 적용해준 PNA그룹에 감사를 표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벤처투자, 벤처 투자시장 정보 제공 ‘KVIC NewsLetter’ 3호 발간

    한국벤처투자, 벤처 투자시장 정보 제공 ‘KVIC NewsLetter’ 3호 발간

    한국벤처투자(주)(대표이사 이영민)가 오는 18일 ‘KVIC NewsLetter’ 3호를 발간한다. KVIC NewsLetter 서비스는 매월 2회 시장에 유용한 벤처 투자 정보를 가독성 높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벤처생태계에 민간 경제주체의 참여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지난달 20일 첫 오픈됐으며, 4일 2호 발간에 이어 오는 18일에 3호가 발간된다. KVIC NewsLetter는 ▲예비 유니콘 인터뷰, 투자 트렌드 리포트, 모태펀드 통계 자료 등이 포함된 ‘Korea VC Market’ ▲글로벌 VC 시장 동향 ‘Global VC Market’ ▲사내 기자단이 들려주는 한국벤처투자 소식지 ‘KVIC Inside’ ▲외부 기관의 주요 소식을 담은 ‘Market Updates’로 구성된다. 이번에 발간되는 3호의 ‘Korea VC Market’에서는 대표적인 언택트 분야인 OTT 플랫폼의 국내외 현황을 살펴본 Trend Report, AI 헬스케어 분야의 예비 유니콘 뷰노의 성장 스토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산업 변화 양상에 대한 KB인베스트먼트 유정호 본부장의 인사이트 등을 담았다. 또한 4월 모태 출자펀드 투자 유치 상위 5개 기업, 주요 M&A 현황 통계도 확인할 수 있다. ‘Global VC Market’에서는 IPO 시장 둔화에 따른 미국 SPAC 시장의 활성화, 중국의 창업반 IPO 등록제 시행 현황을 전한다. 출자사업 운용기관 선정을 마친 한국벤처투자는 선정 결과와 새롭게 시행되는 투자 촉진 인센티브를 소개하고 아울러 1분기 모태 출자펀드 투자기업 중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두 개의 기업 ㈜위세아이텍, ㈜서남을 ‘KVIC Inside’에서 소개한다. 한국벤처투자 이영민 대표는 “모태펀드가 공유하는 다양한 데이터와 투자시장 정보를 민간이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벤처투자 시장에 더욱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 내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KVIC NewsLetter는 홈페이지에서 구독신청을 통해 메일로 받아볼 수 있으며, KVIC 공식 SNS 채널에서도 뉴스레터와 카드뉴스를 확인할 수 있다. 6월부터는 카카오톡 채널 Push 알림 서비스로도 더욱 편리하게 뉴스레터를 받아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투자시장의 더 많은 구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구독자 소통 채널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스메틱 브랜드 ‘오르템’, 배우 한다감 모델 선정

    코스메틱 브랜드 ‘오르템’, 배우 한다감 모델 선정

    배우 한다감이 코스메틱 브랜드 오르템(OLTTAME)의 모델로 발탁됐다. 한다감은 지난 4월 말 성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촬영에서 한다감은 오르템 화제의 제품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 한다감이 선보인 미백과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인 ‘24K 골드 로얄 콜라겐 앰플’은 순도 99.9% 24K 순금을 담았다.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과 로얄 젤리 성분도 들어있다. 또 신제품 ‘오르템 히비스커스 내추럴 필링 에센스’는 피부의 턴 오버 주기를 살려 부드럽게 각질을 관리하고 피부 톤을 밝히는데 도움을 주는 필수 동안 에센스다. 오르템의 다양한 제품라인은 오르템 홈페이지와 공식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르템 관계자는 “배우 한다감의 빼어난 미모와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피부, 철저한 관리 등이 오르템의 모델로 제격”이라고 말하며 “오르템은 소비자가 원하는 효능과 가격의 균형에 집중한 코스메틱 브랜드로 배우 한다감과 시너지를 내며 함께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자연에서 찾은 피부 과학’을 모토로 하는 오르템은 가격과 효능을 다잡은 합리적인 코스메틱 브랜드로, 스킨 케어부터 헤어와 바디까지 토탈 뷰티를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오르템은 꼼꼼한 원료 선별과 제대로 된 가공 및 배합을 통해 소비자가 눈에 띄는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기능성에 중점을 두고있다. 한편 배우 한다감이 출연한 JTBC 미스터리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은 오는 2020년 7월 방영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가 부른 ‘시세션’… 美 10년간 늘어난 여성 일자리 한 달 새 사라져

    코로나가 부른 ‘시세션’… 美 10년간 늘어난 여성 일자리 한 달 새 사라져

    ‘시세션’(Shecession). 여성(She)과 경기침체(recession)를 뜻하는 영어 단어를 합성한 신조어다. 코로나19 사태로 벌어진 실업대란을 이를 때 미국과 유럽의 학자와 언론이 쓰는 표현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타격이 남성보다 여성에게 가혹하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1930년대 대공황이나 2008~2009년 미국발 금융위기 때 남성들이 대거 일자리를 잃어 ‘맨세션’(mancession), ‘히세션’(hecession)으로 불렸던 것과 비교된다. 지난 8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의 4월 고용지표와 지난 13일 나온 한국의 4월 고용지표는 코로나19발 일자리 충격이 여성에게 더 가혹하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번 경기침체가 경기 사이클상 진행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감염증으로 촉발된 특수한 경우이고, 육아 등 돌봄 책임을 여전히 여성이 대부분 맡고 있는 데 따른 결과다. 경제학자들은 산업구조가 변화하면서 여성들이 강세를 보이기 시작하던 고용시장이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큰 타격을 받았고, 여성이 잃어버린 일자리를 회복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4월 실직자 2050만명, 여성이 55% 넘어 미국의 4월 고용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고용시장에 미친 영향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첫 공식 지표여서 전 세계가 주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결과는 예상대로 ‘역대급’이었다. 한 달 동안 비농업 일자리가 2050만개 줄었고, 실업률도 전달보다 10% 포인트 이상 높은 14.7%까지 치솟았다. 미 언론들은 4월 실업률은 월간 기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이고, 일자리 감소는 대공항 이후 최대폭의 감소라고 보도했다. 케빈 해싯 미 백악관 선임 경제보좌관은 방송에 출연해 실업률이 5~6월에 일시적으로 20%를 넘을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아직 고점이 아니라는 얘기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일자리 쇼크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심각하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 4월 미국 여성 실업률은 15.5%로 남성 실업률 13.0%보다 2.5% 포인트 높았다. 전미여성법률센터(NWLC)에 따르면 여성 실업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은 성별 실업률 통계를 내기 시작한 1948년 이래 처음이다. 4월 한 달 동안 사라진 2050만개의 일자리 중에서 여성의 일자리가 55%로 절반을 넘었다. 부문별로는 레저와 숙박·음식업에서 765만개, 제조업 133만개, 소매 210만개, 헬스케어 144만개 등의 일자리가 줄었다. 여성들이 많이 종사하는 업종의 일자리 감소가 두드러진다. C 니콜 메이슨 여성정책연구소장은 현재의 경기침체를 ‘시세션’이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말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2008년 금융위기 때 경기침체로 건설과 제조업의 남성들이 대거 해고돼 ‘맨세션’이라고 불렀던 것에 빗댄 표현이다.●소매업 여성 50% 미만, 전문성 낮아 해고 직격탄 경제 전문가들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침체 타격이 여성에게 더 가혹한 이유를 몇 가지로 설명한다. 먼저 여성이 팬데믹으로 타격을 많이 받은 여행과 호텔 등 레저와 미용, 헬스케어, 교육 등의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일하고 있다. 이들 분야에서도 유독 여성의 일자리가 많이 사라진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워싱턴포스트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전했다. NWLC 분석에 따르면 팬데믹 이전에 교육과 헬스케어 분야 일자리의 77%를 여성이 차지하고 있었는데 팬데믹을 거치면서 사라진 일자리 중 83%가 여성의 일자리였다. 소매업의 일자리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절반에 못 미치는데 이번에 실직한 사람들의 61%가 여성이었다. 여성들이 차지하는 비중에 비해 과하게 타격을 입었다는 설명이다. 이는 여성이 상대적으로 이들 업종에서도 임금이 낮고 전문성이 떨어지는 업무를 주로 맡고 있어 정리 해고의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분석된다. NWL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임금이 낮은 40개 직업군에 종사하는 2220만명 중 여성 비율이 거의 3분의2에 달한다. 여성의 일자리 질이 여전히 남성에 비해 떨어진다. 코로나 팬데믹은 그동안 고용시장에서 어렵게 쌓아 올린 여성의 위상도 순식간에 되돌려 놓았다. 미국 싱크탱크 경제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여성 급여 근로자 수가 남성보다 많았다. 여성들이 주로 종사하는 레저와 헬스케어, 돌봄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일자리가 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팬데믹으로 10년간 늘어난 일자리가 한 달 만에 사라졌다며 전문가들은 안타까워한다. 또 다른 요인은 육아, 돌봄의 주된 책임이 여전히 여성에게 있다는 점이다. 봉쇄 조치로 식당과 호텔, 학교가 문을 닫으면서 많은 여성이 일자리를 잃었고, 대형마트의 계산원과 같이 필수 인력이라 할지라도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일을 그만둘 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다. 머타이어스 도프커 미국 노스웨스턴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샌디에이고대와 독일 만하임대 교수들과 코로나 팬데믹이 젠더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도프커 교수 등은 여성이 팬데믹의 충격을 더 많이 받는 이유로 두 가지를 꼽았다. 일자리의 안정성과 유연성 측면에서 남성보다 취약하다는 것이다. 의사나 경찰 등 위기 상황에서 꼭 필요한 직종과 재택 등 유연근무가 가능한 직종에 얼마나 근무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도프커 교수 등의 연구에 따르면 이런 핵심 직종에서 일하거나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업을 갖고 있는 남성은 52%인 데 비해 여성은 39%에 그쳤다. 그만큼 여성이 이번 팬데믹 위기에서 감염의 위험에 더 많이 노출돼 있을 뿐 아니라 일자리를 잃을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다. ●유럽도 도소매·음식업 종사 여성 타격 클 듯 두 번째로 육아와 돌봄의 책임을 들었다. 맞벌이 부부는 제한적이나마 육아를 나눠 할 수 있지만 한부모가정의 경우 그것이 어렵다.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한부모가정 중 재택근무가 가능하다고 답한 비율이 20%로 맞벌이 부부(40%)의 절반에 그쳤다. 더욱이 미국의 한부모가정 중 엄마가 아이를 돌보는 가정이 70%나 되고, 이들 가운데 3분의1이 빈곤층에 속해 봉쇄 조치는 이들에게 치명적이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2월 이후 싱글맘 중 100만명 가까이가 일자리를 잃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지난 6일 발표한 2020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이 7.7% 감소하고, 실업률은 9.6%로 지난해의 7.5%보다 2.1% 포인트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매킨지는 최근 낸 보고서에서 유럽 전역에서 실업자 수가 수개월 안에 거의 두 배로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최대 59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위험에 처할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도소매업 분야에서 1460만개, 숙박·음식업 840만개, 예술 및 엔터테인먼트 170만개의 일자리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들 분야의 일자리는 남성보다는 여성 종사자가 많아 타격도 클 수밖에 없다. ●비대면·유연근무 확산… 엄마에게 도움 될 수도 도프커 교수 등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 근무와 유연근무제가 확산될 가능성이 커 일하는 엄마들에게는 업종에 따라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또 남성이 육아를 전담하는 가정도 점점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기에 앞서 단기적 대책이 시급하다. 봉쇄 조치로 학교나 보육시설이 패쇄돼 일을 못 하게 될 경우 정부가 임금의 80%를 지원하고, 육아 부담 때문에 구직 활동을 못 하면 최소한 학교에 다시 갈 때까지 실업수당과 의료보험의 지원 조건에서 구직 노력을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육아 때문에 불가피하게 일을 못 하는 상황을 충분히 감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팬데믹으로 인한 여성의 심각한 피해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돌봄서비스 지원뿐 아니라 실직에 따른 경제적 지원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경제·사회 정책들에 젠더 관점이 포함돼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남의 얘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대기자 kmkim@seoul.co.kr
  • 분당서울대병원,정보화 최고 등급 7단계 3년연속 인증

    분당서울대병원,정보화 최고 등급 7단계 3년연속 인증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글로벌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BESTCare 2.0이 3연속으로 인증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미국 의료정보시스템관리학회(HIMSS) EMRAM 7단계 최초 인증 후 2016년 재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3번째 쾌거다. 의료정보시스템관리학회(HIMSS)는 IT기술을 의료 환경에 접목하여 의료 시스템의 효율화를 도모하는 미국 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 협회로서 의료의 질 향상, 환자의 안전성 향상, 효율성과 접근성 개선을 목표로 하여 의료기관의 정보화 수준을 평가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고 공신력 있는 인증기관이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2010년, 2016년에 이어 2019년 심사에서도 정보화 최고 등급인 7단계를 인증 받아 세계적인 정보화 모델 병원임을 재확인하였다. 인증심사는 분당서울대병원의 정보시스템인 BESTCare 2.0에 대한 시연과 병동, 중환자실, 응급실, 약국, 검사실, 의무기록실 등 현장점검으로 진행됐다. 심사결과 163개 인증기준을 모두 충족했고, 특히 정보보안과 업무연속성계획(BCP) 부문의 인증을 통해서 시스템의 탁월한 보안성과 가용성을 확인받았다. 심사에 참여한 존 대니얼스 HIMSS 애널리틱스 부회장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HIMSS Analytics 7단계 재인증을 연이어 2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획득한 곳으로, 9년 전 처음으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최초로 7단계 인증을 달성한 이래 환자 안전, 진료의 성과 및 비용절감에 대한 상당한 성과들을 증명해 보였다”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 BESTCare 2.0은 정보와 IT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환자 안전과 의료의 효율성 향상에 상당히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환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는 병원의 헌신과 노력을 BESTCare 2.0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 매우 가치 있었다”고 평가했다. 백롱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서 BESTCare 2.0의 신뢰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음은 물론 이를 계기로 개선점과 발전방향을 찾아 새로운 도약과 비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BESTCare 2.0은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산하 병원 6곳과 미국의 오로라 헬스케어 병원 그룹 등에 성공적으로 수출됐고, 여기서 얻은 신뢰를 바탕으로 미국의 거대 업체들이 독식하고 있는 세계 병원정보시스템(HIS) 시장의 독점적 구조를 깨뜨릴 수 있는 유일한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업계 유일 그룹 화상수업 진행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업계 유일 그룹 화상수업 진행

    지난 8일 정부는 원격교육 한 달 추진 경과 및 교원, 학부모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해당 설문에는 교원 22만 4894명이 온라인 설문조사에 응답했으며, 학부모 대상으로는 지난달 29~30일 리얼미터를 통해 2000명 전화설문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설문에 따르면 향후에도 원격수업을 수업에 활용하겠다는 교사가 44% 나왔으며, 장기간 등교가 미뤄지는 동안 원격수업이 자녀 학습결손 예방에 도움이 되었다는 학부모가 64% 응답했다. 이에 따라 국정교과서 발행사 비상교육 와이즈캠프는 스마트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온라인 참여형 그룹 화상수업을 이어가 학생들과 학부모가 교육부의 원격수업에 학습 공백을 줄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즈캠프는 이번 코로나19로 시행된 교육부의 온라인 개학 학습을 비대면 온라인 홈스쿨링으로 전면 지원한 바 있다. 교육부가 발표한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 실시간 쌍방향 중심 수업, 과제 수행 중심 수업을 온라인 개학 형태로 운영에 따라 동일한 온라인 학습 방안을 마련해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교육부가 발표한 원격 수업의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은 녹화된 강의와 콘텐츠를 활용한 수업으로, 와이즈캠프는 자체 학습기 내에서 교육부의 온라인 강의(EBS, e학습터, 위두랑) 바로가기 서비스를 제공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여 학습자들의 안정적인 학습을 도왔다. 특히 와이즈캠프의 그룹 화상수업은 업계 유일 참여형 그룹 화상수업으로, 스마트 학습기 내에서 담임선생님이 실제 교안을 원격으로 화면에 띄워 주요 교과목 수업으로 진행되는데, 최대 10명의 전국 같은 학년 친구들과의 토론 수업을 통해 학교에 가지 않고도 협동심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큰 호평을 받았다. 이와 더불어 와이즈캠프는 학습자의 학교, 선생님마다 다른 학습 진도를 와이즈캠프 담임선생님이 1:1 밀착 케어해 개인별 맞춤시간표를 제공한다. 와이즈캠프 김태진 대표는 “와이즈캠프는 전 학년 전 과목 체계적인 인프라를 갖춰 시공간에 제약이 없는 완전한 스마트학습이 가능하다”라며, “특히 와이즈캠프의 그룹 화상수업의 경우에는 앞으로 변화할 온ㆍ오프라인 융합 교육에 대비한 좋은 본보기라고 호평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지난 3월부터 업계 최초 매월 월간학습지를 발행 및 무료로 배송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습을 다잡고 있다. 와이즈캠프는 현재 10일 무료체험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무료체험 신청자 전원에게는 급수별 한자 문제집 1권과 2020년 비상교육 1학기 수학 연산문제집 1권을 무료 제공한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 확인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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