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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설아 결혼, 미모부터 학력까지 ‘엄친딸’ 스펙 보니…”역시 재벌가며느리“

    유설아 결혼, 미모부터 학력까지 ‘엄친딸’ 스펙 보니…”역시 재벌가며느리“

    ‘유설아 결혼’ ‘유설아’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 윤새봄과 결혼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다. 29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빌려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유설아의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다. 특히 양가는 결혼 사실이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까지 극도로 꺼려 보안에 신경 쓴 것으로 알려졌다. 유설아가 재벌가에 시집갔다는 소식이 퍼지자, 유설아는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설아는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에 데뷔해,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스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해왔다. 특히 중앙대학교 연극학학사를 거쳐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엄친딸’임이 입증됐다. 유설아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설아 결혼, 축하드려요”, “유설아 결혼 결코 재벌가에 밀리지 않는 스펙이네”, “유설아 결혼,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유설아 결혼, 재벌가에 시집이라니 부럽군”, “유설아 결혼, 여자나 남자나 스펙 후덜덜하네”, “유설아 결혼, 정말 깜짝 놀랐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설아의 남편 윤새봄 씨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으로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해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새봄 씨는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사진=sns(’유설아’ ‘유설아 결혼’) 연예팀 mingk@seoul.co.kr
  • [화보] 이수 린, 톡톡 튀는 웨딩화보 공개…웨딩드레스+청바지 ‘파격’

    [화보] 이수 린, 톡톡 튀는 웨딩화보 공개…웨딩드레스+청바지 ‘파격’

    대한민국 최고의 웨딩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에서는 오는 9월 19일 결혼을 앞둔 린과 이수의 화보를 공개했다. 오랜 친구이자 음악적 동반자, 곧 긴 인생길을 함께 걸어갈 인연을 맺을 이들은 촬영 내내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케미로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고. 특히 린은 촬영 내내 이수를 즐겁게 리드했고, 이수는 린을 다정다감하게 배려하는 등 이들의 찰떡 궁합은 지켜보는 사람까지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유럽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다는 허니문 계획과 소박한 데이트 이야기,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포부 등 보다 자세한 그들의 화보와 웨딩 풀 스토리는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유설아, 웅진그룹 며느리 됐다

    배우 유설아, 웅진그룹 며느리 됐다

    29일 한 매체는 지난 22일 배우 유설아가 윤석금(69)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한 재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랑은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윤새봄 씨며 이날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고 밝혔다. 유설아와 결혼한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 6월 웅진 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2010년 웅진 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고 현재 웅진 홀딩스 최고 전략 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큰 형인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 윤형덕 씨와 함께 본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새봄 웅진그룹 차남, 배우 유설아와 결혼 ‘재벌家 며느리’

    윤새봄 웅진그룹 차남, 배우 유설아와 결혼 ‘재벌家 며느리’

    윤새봄, 웅진그룹, 유설아  배우 유설아(30·본명 유혜진)가 웅진그룹 며느리가 됐다. 28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유설아와 결혼한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해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지난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윤새봄 씨는 큰 형인 윤형덕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과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두 사람은 알려진 실력파인데다 재정적으로도 든든해 업계 촉망받고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 발을 들였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와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설아 ‘배우→웅진家며느리’ 얼마나 예쁜가보니…

    유설아 ‘배우→웅진家며느리’ 얼마나 예쁜가보니…

    윤새봄, 웅진그룹, 유설아  배우 유설아(30·본명 유혜진)가 웅진그룹 며느리가 됐다. 28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유설아와 결혼한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해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지난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윤새봄 씨는 큰 형인 윤형덕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과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두 사람은 알려진 실력파인데다 재정적으로도 든든해 업계 촉망받고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 발을 들였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와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MCM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쉬는시간 더 빛나는 ‘훈훈한 우정’ 눈길

    엑소, MCM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쉬는시간 더 빛나는 ‘훈훈한 우정’ 눈길

    멤버간의 환상 케미를 엿볼 수 있는 그룹 엑소(EXO)의 화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의 모델로 활동 중인 엑소는 펑크룩과 댄디룩, 두 가지 컨셉으로 촬영된 2014 A/W시즌 화보 촬영 현장에서 셔터가 멈추기만 하면 서로를 챙기는 훈훈한 모습으로 밝은 촬영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MCM의 역동적인 재규어 프린팅 위에 골드 스타크 장식이 돋보이는 화려한 MCM 백팩과 함께 블랙 레더자켓을 입고 자유롭게 휴식을 취하는 시우민과 첸의 모습이 보인다. 두 사람은 또 다른 사진 속에서도 첸이 시우민에게 커피를 대령(?)하는 모습이 포착 되는 등 촬영 내내 틈틈이 서로를 챙기며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찬열은 촬영 내내 백현의 장난에 빵 터지는 리액션을 보이며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특히 펑크룩 컨셉트의 촬영시간에는 마치 자유로운 유러피안을 떠올리게 하는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장난을 치다가도, 섬세하게 서로를 챙겨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의상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재미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엑소가 촬영한 MCM의 ‘디지털 솔져(Digital Soldier)’ 시즌화보는 9월 중 MCM 마이크로사이트(exo.mcmworldwide.com)를 통해 공개 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 속의 한국 기업] 롯데그룹, ‘롯데월드 선양’ 대규모 프로젝트 진행

    [중국 속의 한국 기업] 롯데그룹, ‘롯데월드 선양’ 대규모 프로젝트 진행

    롯데그룹은 1994년 중국에 진출한 롯데제과를 필두로 롯데백화점, 롯데칠성음료, 롯데시네마, 롯데케미칼 등 식품, 유통, 석유화학 등 10여개 계열사가 활발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중국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2012년 중국본부를 설립했으며 임직원 3만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롯데그룹 계열사 7곳은 현재 랴오닝성 성도인 선양에서 ‘롯데월드 선양’이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청나라 수도였던 역사적 배경을 가진 선양은 면적이 1만 2950㎢로 서울의 약 21배 크기이며 인구 역시 820만명에 달하는 동북 3성 최대의 도시다. 지난 5월 문을 연 롯데백화점 및 영플라자 선양점은 이 프로젝트의 첫 단계다. 연내 롯데시네마가 문을 열고 2015년 롯데마트, 2016년 쇼핑몰과 테마파크에 이어 마지막으로 2017년까지 호텔, 오피스, 아파트를 건립해 명실상부한 ‘중국판 롯데타운’을 완성한다는 목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미남미녀 잉꼬부부 안정환·이혜원, 화보서 ‘특급케미’ 풍기는 환상 비주얼 뽐내

    미남미녀 잉꼬부부 안정환·이혜원, 화보서 ‘특급케미’ 풍기는 환상 비주얼 뽐내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대한민국 대표 셀러브리티 부부 ‘안정환, 이혜원’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운동선수에서 해설가,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안정환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아들 안리환, 아내 이혜원과 함께 건강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4 가을, 겨울의 스타일리쉬한 골프웨어 룩’ 컨셉으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munsingwear)와 함께한 촬영에서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거리에서 함께 뛰고, 골프도 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평소의 모습과 최근 이슈가 된 ‘리마인드 웨딩’을 통해 ‘특급 부부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촬영장에서도 시종일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쉬는 시간에도 서로의 스타일을 체크해주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으로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화보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정환에게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에 대해 묻자 “우리도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남들과 똑같다. 다만, 외국에서 오래 살면서 현지 부부들의 생활을 보고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있다.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 그 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라고 밝혔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는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9월호와 공식 홈페이지(www.thecelebrit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성준과 양다리? 구 남친 vs 현 남친 ‘흥미진진’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성준과 양다리? 구 남친 vs 현 남친 ‘흥미진진’

    ‘연애의 발견’이 ‘리얼 연애 공감 코드’로 시청자와 통했다. 18일 첫 방송된 KBS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는 한여름(정유미 분)의 구 남친 강태하(문정혁 분)와 현 남친 남하진(성준 분)의 관계가 그려졌다. 10년 전 22살의 한여름 강태하 커플은 5년간의 연애 후 헤어졌다. 무관심하고 시크한 강태하의 성격에 한여름이 이별을 선포한 것. 그리고 2년 전 한여름은 친구의 소개팅에 따라갔다가 자신이 눈이 맞아 그날 바로 키스를 하고 남하진과의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프러포즈 반지를 고르며 결혼을 계획 중인 남하진과는 달리, 한여름은 집 월세에, 학자금 대출과 가구 공방을 차릴 때 받았던 대출에, 각종 밀린 외상값까지 돈이 없어 결혼을 미루고 있었다. 때문에 하진 엄마(성병숙 분)의 극성에 남자친구가 선을 보고 있다는 사실도 어느 정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 그러던 중 생각지도 못했던 강태하가 한여름의 현실에 나타났고 술김에 잠자리까지 가졌다. “한번쯤은 만나보고 싶고 어떻게 사는지도 궁금했다”는 강태하와 “그 남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다”는 한여름, 그리고 그녀와 함께하는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있는 남하진.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연애의 발견 정유미, 역시 케미의 여왕”, “연애의 발견 정유미, 양다리해도 미워할 수가 없네”, “연애의 발견 정유미 사랑스러워”, “연애의 발견 정유미, 결국 누구랑 될까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애의 발견’ 첫 회는 6.3%(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KBS 방송캡처(연애의 발견 정유미 에릭)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형제의 피아노… 타악기의 진격… 관악의 선율… 가을밤 물들인다

    형제의 피아노… 타악기의 진격… 관악의 선율… 가을밤 물들인다

    형제의 피아노, 타악기의 진격, 관악기의 하모니 등이 어우러지는 악기들의 축제가 열린다. 오는 10월 1~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제32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에서는 피아니스트 임동혁, 임동민 형제의 ‘케미’가 축제의 정점을 찍는다. 2005년 세계 3대 콩쿠르 가운데 하나인 쇼팽 콩쿠르에서 2위 없는 공동 3위를 수상하며 돌풍을 일으킨 두 형제는 당시 수상 기념 음악회 이후 9년 만에 한 무대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을 연주한다. 당시 심사에서 소수점 아래 두 자리까지 똑같은 점수를 얻은 형제의 공동 수상은 국내외 음악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형 임동민은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동생 임동혁은 2번을 들려주며 콩쿠르 결선에서의 감동을 재현한다. 당시 콩쿠르 심사위원이었던 강충모 줄리아드음대 교수는 “임동민의 쇼팽 협주곡 1번은 남성적 호쾌함이 서려 있으면서 굵은 선으로 보여주는 믿음이 있고, 임동혁은 명징한 음색과 현란한 기교로 청중을 음악에 가두는 흡인력이 뛰어나다”는 평으로 두 형제의 닮은 듯 다른 연주색을 표현했다. 올 1월부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활약 중인 성시연의 지휘와 형제의 피아노가 이룰 조화도 기대를 모은다. 10월 3일에는 오케스트라의 뒷줄 타악기가 무대 앞으로 진격한다. ‘두드림의 향연, 퍼커션 페스티벌’에서는 타악기가 음악의 주인이 되는 레퍼토리를 한데 모았다. 전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온 빈필하모닉오케스트라, 빈국립오페라극장의 상주 타악기 주자 크리스티안 비저(오스트리아)와 유럽에서 활약 중인 타악기 연주자 정건영(오스트리아 프라이너콘서바토리움 타악기과 교수), 서울타악기앙상블(음악감독 박광서), 한국타악인회오케스트라 등이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행위, 두드림을 예술로 승화시킨 연주를 선보인다. 2만~15만원. (02)2655-3060~2. 다음달 12~18일에는 관악의 선율이 가을밤을 물들인다. 광화문광장, 예술의전당, 올림픽공원 등에서 펼쳐지는 제5회 ‘대한민국 국제관악제’다. 세계 최고의 브라스 앙상블로 손꼽히는 저먼브라스를 비롯해 부다페스트색소폰콰르텟, 교향곡 ‘반지의 제왕’ 작곡가 요한 더 메이, 트럼펫 연주자 조 벅스텔러 등의 해외 연주자들이 관악의 에너지와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꾸민다. 9월 18일 올림픽공원에서는 200여명의 군악대연합 및 여대연합, 600여명의 국민 참여 관악단·합창단 등 전문가와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폐막식이 열린다. 2만~8만원. (02)516-1245.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패션왕’ 클라라-최범석, 썸타는 사이 과감 포즈 ‘화이트셔츠 섹시’

    ‘패션왕’ 클라라-최범석, 썸타는 사이 과감 포즈 ‘화이트셔츠 섹시’

    방송인 클라라와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이 커플 화보를 통해 묘한 케미를 연출했다. 18일 패션지 그라치아 측은 SBS ‘패션왕 코리아 2’의 전 출연진 홍진경, 조세호, 광희, 클라라, 선미, 윤진서, 블락비의 지코와 피오와, 디자이너 한상혁, 고태용, 곽현주, 송해명, 최범석, 양희민, 로건이 참여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셀러브리티와 패션 디자이너가 짝을 이뤄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클라라와 최범석은 한 팀을 이뤄 둘 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클라라와 최범석은 한 소파에 앉아 실제 커플을 방불케 하는 과감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오버사이즈 화이트 셔츠를 입은 채 소파에 걸터 앉은 클라라의 옆으로 최범석은 한쪽 팔을 클라라의 다리에 올린 채 묘한 케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라라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 오빠와 ‘우리 결혼했어요’ 분위기예요”라며 “오빠인 듯 애인인 듯 친구인 듯 누나인 듯”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패션왕 코리아 2’ 출연진의 화보는 오는 20일 발매되는 그라치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패션지 그라치아 뉴스팀 chkim@seoul.co.kr
  • 씨스타, 유쾌한 파티 컨셉트 쎄시 화보’큐티 섹시미’란 이런 것!

    씨스타, 유쾌한 파티 컨셉트 쎄시 화보’큐티 섹시미’란 이런 것!

    패션 매거진의 9월호는 일명 ‘September Issue’라 불리며 가장 핫한 월호로 꼽힐 뿐 아니라 스타들이 가장 장식하고 싶은 월호로 손꼽힌다. 미니앨범 타이틀 곡 <Touch My Body>로 3주 연속 음악방송 차트를 올킬하며 절정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씨스타가 패션 매거진 쎄씨의 9월호 커버 걸로 전격 발탁, 한국과 중국에서 발행되는 쎄씨의 커버를 동시에 장식할 예정이다. 이전에 씨스타 멤버 중 일부가 함께 화보촬영을 한 적은 있지만 보라, 효린, 소유, 다솜 네 명의 멤버 모두가 함께 커버걸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씨스타의 팬들 역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커버 촬영 전날 진행된 모 음악방송에서 역시 1위를 차지해 최고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씨스타는 쎄씨 9월호를 위해 ‘유쾌한 소녀들의 파티’라는 컨셉트로 즐겁게 화보 촬영에 임했다. 커버 및 화보 촬영을 담당한 쎄씨의 차인선 부편집장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들은 더할 나위 없이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즐겼다. 아름다운 보디라인과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컷들이 많아 컷을 고르기가 어려웠을 정도다.”라며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멤버 4명과 함께한 스페셜 인터뷰에서는 씨스타 멤버들의 솔직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나 1위 걸그룹의 내공을 확인할 수 있다는 후문. 얼마 전 씨스타는 음악방송 1위를 하면 막춤을 추겠다던 공약을 무대 위에서 실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상큼발랄한 매력의 씨스타 멤버 네 명의 ‘케미’ 넘치는 화보는 쎄씨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송혜교, 보그 화보서 강동원 어깨에 기대 ‘두근 두근’ 케미 폭발

    [화보] 송혜교, 보그 화보서 강동원 어깨에 기대 ‘두근 두근’ 케미 폭발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코리아’는 지난 16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보그’와 송혜교, 강동원의 만남! SNS에서 맨 먼저 따끈따끈한 두 배우의 표지를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흑백과 컬러, 두 가지 버전으로 꾸며진 송혜교와 강동원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동원과 송혜교는 다정한 포즈로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흑백 사진에서는 강동원이 송혜교를 끌어안고 귀여운 표정을 짓거나 송혜교가 강동원의 어깨에 한 쪽 손을 올린 채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연출했다. 한편 강동원과 송혜교의 화보는 오는 19일 발매되는 ‘보그 코리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 상반기 연봉 113억 ‘최고’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 상반기 연봉 113억 ‘최고’

    올해 상반기 재벌 회장과 전문경영인을 통틀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원은 삼성전자 신종균 IM(IT·모바일) 사장으로 나타났다. 올 1분기부터 오너 일가들이 등기이사에서 대거 물러나면서 보수 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14일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신 사장은 113억 4500만원을 받아 삼성전자 내에서 상반기 ‘연봉킹’에 올랐다. 내역을 보면 급여 8억 6400만원, 상여 13억 9200만원, 기타 근로소득 90억 8900만원이다. 부품(DS)부문을 총괄하는 권오현 부회장은 총 53억 7400만원을, 윤부근 CE(소비자가전)부문 사장은 28억 8600만원을 수령했다. 재벌 총수 가운데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가장 많은 49억 4000만원을 받았다. 현대차(24억원), 현대모비스(18억원), 현대제철(7억 4000만원) 등 3개 계열사로부터 지급된 것이다. 현대제철 수령 금액은 올 1월 1일부터 정 회장이 사퇴한 지난 3월 14일까지 산정했다. LG그룹은 구본무 회장에게 26억원을 지급했다.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은 롯데쇼핑으로부터 각각 8억원, 5억원을 받았다. GS는 허창수 회장에게 12억 4800만원을 지급했다.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은 대한항공에서만 15억 9540만원을 보수로 챙겼다. 조 회장은 ㈜한진, 한진칼, 정석기업 등의 등기임원도 맡고 있지만 이들 기업에서 받는 보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김승연 한화 회장은 ㈜한화(19억 5100만원)와 한화케미칼(15억 6100만원)로부터 총 35억 1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에 따르면 2011년 1월부터 2012년 8월 15일까지 근무기간에 대한 정기성과급 명목이다. 김 회장은 올해 급여를 받지 않고 있으며, 지난해 보수 331억원 중 급여 200억원을 반납했다. 현대백화점 정지선 대표이사는 13억 9700만원을,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겸 현대홈쇼핑 대표이사는 현대홈쇼핑에서 5억 300만원을 받았다. 최근 주가가 주당 200만원을 돌파한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상반기 보수는 23억 59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한편 수감 중인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해 실수령 보수 전액을 사회적 기업에 기부했다. 최 회장의 기부금은 2012년 성과급과 2013년 보수 총액 중 이미 세금으로 납부된 액수를 제외하고 실제 수령한 187억원으로, 보유 중인 SK C&C 주식 형태로 전달됐다고 그룹은 밝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한화그룹 ‘석유화학·태양광·첨단소재’ 집중

    한화그룹이 비핵심 사업을 털어버리고 3대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한다. 한화그룹은 ▲석유화학 분야 경쟁력 강화 ▲태양광 다운스트림(발전사업 등) 분야 다각화 ▲첨단소재분야 육성 등 3대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13일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사장이 2012년 신년사에서 밝힌 ‘사업 구조 합리화’ 추진을 구체적으로 하는 것으로 현재 석유화학·태양광 사업의 수직 계열화가 한창 진행 중이다. 석유화학 분야 주력 계열사인 한화케미칼은 KPX화인케미칼 지분 50.7%를 420억원에 인수하는 등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사업에 나서고 있다. 김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큐셀 전략마케팅실장이 진두지휘하는 태양광 사업에서는 가장 수익성이 우수한 다운스트림 분야에서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美FDA에 판매 신청

     국내 대표적인 바이오 시밀러 기업인 셀트리온이 미국에서 자사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 ‘램시마’에 대한 판매허가를 신청했다. 미국이 그동안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어 램시마가 승인을 획득할 경우 세계 최대인 미국시장이 열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항체 바이오시밀러로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램시마의 판매허가를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항체 바이오시밀러의 첫 미국 허가신청이며, 미국이 처음으로 제정한 바이오의약품 가격 및 혁신법(BPCIA)에 따라 허가를 신청한 두 번째 사례다. 앞서 지난 7월 다국적 제약사인 노바티스의 산도즈가 미국 FDA에 처음으로 1세대 바이오의약품인 필그라스팀(filgrastim)의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램시마와 산도즈 중 어느 제품이 먼저 승인을 받을 지는 알 수 없다. FDA의 최종 허가가 나오기까지는 통상 1년 정도가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의약계에서는 어느 제품이 ‘FDA의 승인을 받은 첫 바이오시밀러’로 기록될지를 두고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물론 이전에도 1세대 바이오시밀러가 화학의약품 복제약의 허가절차를 통해 판매허가를 받은 사례가 있지만, 동등성을 입증하지 못해 오리지널의약품을 대신하여 처방할 수 없는 등 ‘바이오시밀러’로서의 지위를 인정받지 못했다.  이처럼 FDA의 결정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FDA의 승인이 곧 국제적인 검증의 바로미터가 될 뿐 아니라, 세계 최대 제약시장인 미국에서 바이오시밀러 시대가 열리는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의 절반이 미국에서 사용된다고 할 만큼 시장 잠재력이 크지만, 2000년대 중반부터 바이오시밀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유럽과 달리 미국은 자국산업 보호를 위해 바이오시밀러의 시장진입에 매우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FDA와의 사전협의를 통해 판매지역이 서로 다른 오리지널 의약품들과의 생물학적동등성을 확인하기 위한 추가임상을 2013년 10월부터 6개월간 진행했다. 셀트리온 측은 “이를 통해 램시마가 유럽에서 판매되는 오리지널 의약품이나 미국에서 공급되는 오리지널 의약품과 약동학 및 안전성 측면에서 동등한 효능을 가졌음을 입증했다”면서 “셀트리온은 이 같은 추가임상 자료와 기존 글로벌 임상자료를 FDA에 제출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램시마에 대한 미국 허가신청은 전 세계에서 허가절차를 밟고 있는 셀트리온의 마지막 과정”이라면서 “램시마는 앞서 2012년 우리 나라를 시작으로 2013년 유럽, 올해 캐나다·일본 등 선진국 규제기관에서 판매허가를 획득했고, 터키 등 이머징마켓에서도 허가를 받는 등 순조롭게 허가를 확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지난해 인플릭시맙(infliximab) 오리지널의약품 기준으로 4조원 가량, TNF-알파억제제 기준으로는 14조원 가량이 판매된 세계최대의 항체의약품 시장이다. 또 보험자가 입찰을 통해 사용하는 약을 결정하는 시장이어서 복제약이 출시되면 급속히 시장을 잠식할 수 있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2012년 현재 전체 사용의약품 중 복제약의 처방 비중은 80%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셀트리온 측은 “램시마가 판매허가를 받기까지 1년 가량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오리지널의약품의 잔존 특허는 2017년에 모두 만료된다”면서 “이에 따라 셀트리온은 남은 특허에 대한 무효화 소송을 통해 내년 하반기에는 미국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 측은 이어 “이미 오리지널제품 개발사가 보유한 특허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마쳤으며, 특허무효화를 위한 특허소송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램시마가 FDA의 승인을 얻을 경우 다국적 제약사와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셀트리온이 국제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입지를 크게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해외에서는 화이자·암젠·베링거인겔하임 등 다국적 제약사들이,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에피스·한화케미칼·DM바이오 등이 항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강민경 이종석, 지바이게스 커플 모델 우월한 기럭지에 ‘케미 폭발’

    강민경 이종석, 지바이게스 커플 모델 우월한 기럭지에 ‘케미 폭발’

    캐주얼 브랜드 지바이게스(G by GUESS)가 배우 이종석과 디바 강민경을 팝진의 뉴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2013년부터 꾸준히 우월한 외모와 타고난 기럭지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이종석은 자신의 출연 작 마다 갈수록 깊어지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대세남으로 등극했고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데뷔 전부터 인형 같은 외모로 주목 받으며 타고난 가창력에 연기력까지 갖춘 팔방미인으로 이런 매력 넘치는 두 남녀가 글로벌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지바이게스(G BY GUESS)의 새 모델로 호흡을 맞추게 된 것. 지바이게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종석과 강민경은 평소 패셔너블한 면모로 사랑 받는 공통점이 젊은 층을 타겟으로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는 지바이게스가 원하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 2014 FW 시즌을 시작으로 시크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매력의 이종석과 여성스러움과 발랄함을 동시에 갖춘 강민경의 시너지를 기대하며 더욱 스타일리시한 진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지바이게스(G by GUESS)의 전속 모델로 새롭게 발탁된 이종석과 강민경은 얼마 전 함께 FW 화보 촬영을 진행, 공개를 앞두고 어떤 화보가 탄생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미 사과, 박봄 선배님 디스 사건이 이렇게 뜰 줄..‘알고보니 가짜?’

    케미 사과, 박봄 선배님 디스 사건이 이렇게 뜰 줄..‘알고보니 가짜?’

    ‘케미 사과’ 한 트위터 계정에 에이코어의 케미 본인인 것처럼 박봄 디스 논란에 대한 사과 글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으나 사칭이 밝혀져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트위터 계정에 “박봄 선배님 디스 사건이 이렇게 뜰 줄 몰랐다. 2NE1 팬분들과 박봄 선배님께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에이코어를 많이 사랑해 달라”는 글이 게재 됐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케미는 현재 SNS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며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박봄에 대한 사과 글은 케미를 사칭한 사람이 올린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케미는 지난 1일 온라인 힙합 커뮤니티에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의 가사로 구성된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이라는 곡을 올려 박봄의 마약 밀수 논란을 정면으로 비판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많은 네티즌의 호응을 얻었지만 벤 볼러, 박봄의 코디네이터 등 박봄의 지인들의 SNS에는 케미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케미 사과 사칭 논란을 접한 네티즌은 “케미 사과 사칭 논란..왜 더 일이 커지지?”, “케미 사과 사칭 논란..별 사람이 다 있네”, “케미 박봄 디스 사과, 빨리 잡아서 책임 물어라”, “케미 박봄 디스 사과, 이런 걸 사칭하다니 어이없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케미가 디스한 박봄은 지난 2010년 암페타민을 밀수입하다 적발됐으나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최근에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케미 사과 사칭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디스 케미에 폭풍 분노, 박봄 코디-벤볼러 “은퇴하고 싶냐” 무서운 협박

    박봄 디스 케미에 폭풍 분노, 박봄 코디-벤볼러 “은퇴하고 싶냐” 무서운 협박

    ‘박봄 디스 케미에, 박봄 코디, 벤볼러’ 박봄 코디와 벤볼러가 박봄 디스 케미에 분노를 표했다. 박봄 코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요즘은 대나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한다고 XX을 하네. 주민등록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선배한테 반말 지껄이고”라며 박봄 디스 케미에 강한 비난을 보냈다. 이어 박봄 코디는 “간땡이가 붓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 나왔구나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어서 작정한 애야. 디스를 하려거든 얼굴 마주치고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하는 거란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힙합계 셀레브리티로 알려진 ‘주얼리’ 회사 대표 벤볼러도 박봄 디스 케미에 비난하고 나섰다. 벤볼러는 투애니원, 빅뱅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친분이 있다. 벤볼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케미 그 애가 뭔데 확 불 싸질러 버릴까. 네가 그런 소리를 할 만큼 머리가 컸으면 맞아도 될 소리를 했다는 거 알겠네. 우리 팸한테 까불지 마”라는 과격한 글을 남겼다. 박봄 코디와 벤볼러가 분노한 이유는 앞서 지난 1일 힙합 걸그룹 에이코어 멤버 케미가 투애니원 멤버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의 곡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을 공개했기 때문. 박봄을 ‘밀수돌’로 지칭한 케미의 곡 가사에는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라는 가사로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을 디스했다. 케미 디스곡의 주인공인 박봄은 지난 2010년 필로폰류 암페타민을 젤리류로 위장해 밀수입하다가 적발됐으나 입건유예로 처리됐다. 박봄 마약사건은 이후 ‘봐주기 수사’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들은 “박봄 디스 케미에 화난 친구들, 무섭다”, “박봄 코디, 벤볼러, 박봄 디스 케미에 화날 만해”, “박봄 디스 제대로던데. 케미 용기도 대단하다”, “박봄 디스 케미에 박봄 코디, 벤볼러, 협박 날리네. 케미 떨고 있을 듯”, “박봄 코디 정말 열 받았네”, “박봄 코디의 의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벤볼러 트위터, 박봄 코디 인스타그램(박봄 디스 케미에, 박봄 디스곡, 박봄 코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코디, 케미에 분노 글 올려

    박봄 코디, 케미에 분노 글 올려

    박봄 코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요즘은 대나소나 힙합 한답시고 랩으로 디스한다고 XX을 하네. 주민등록증에 잉크도 안 마른 것이 어디 선배한테 반말 지껄이고”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박봄 코디는 “간땡이가 붓다 못해 배 밖으로 튀어 나왔구나 데뷔하자마자 은퇴하고 싶어서 작정한 애야. 디스를 하려거든 얼굴 마주치고 밥 먹을 수 있는 정도는 돼야 하는 거란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일 여고생인 케미는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 그리고 검찰까지 강하게 디스하는 내용의 ‘Do The Right Thing’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케미는 이 곡에서 박봄을 ‘밀수돌’이라고 지칭하며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부러워 대표가 소설 써줘서” “법무부 홍보대사? 최초의 밀수돌 타이틀 획득했네”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 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너한테 절대 치명타는 없겠지?” 등의 가사로 박봄 사건을 강하게 디스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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