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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포스코 신화 꿈꾸는 印尼 크라카타우포스코에 가다

    제2의 포스코 신화 꿈꾸는 印尼 크라카타우포스코에 가다

    1200도가 넘는 시뻘건 쇳물이 쾅쾅 소리를 내며 고로(용광로)로부터 떨어졌다. 마치 화산이 폭발해 용암이 흘러내리는 모습과도 같았다. 만들어진 쇳물은 지하설비로 모아지면서 다음 작업을 위해 흘러갔고 서 있는 바닥 틈새 사이로 시뻘건 쇳물을 선명하게 볼 수 있었다. 쇳물이 흘러내리는 곳으로부터 불과 2m 위에 서 있는 느낌은 아찔했다. 바닥에서 올라오는 열기에 등에서는 쉴 새 없이 땀이 흘렀다. 이렇게 만들어진 쇳물은 철강 제품의 원자재가 되는 슬래브와 건설, 조선용으로 쓰이는 후판으로 제작돼 인근 국가에 판매된다.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중심부에서 약 2시간 30분가량을 차로 달려 도착한 칠레곤시의 크라카타우포스코는 포스코가 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인 크라카타우스틸과 함께 설립해 올해 초부터 쇳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약 400만㎡ 규모의 부지 면적에 고로 1기를 포함해 쇳물을 만들어 후판과 슬래브 약 150만t씩 모두 연산 300만t 규모의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일관제철소를 갖췄다. 직원 2360명 가운데 58명의 포스코 파견 주재원과 120여명의 글로벌 엔지니어 등을 제외하면 2180여명이 모두 현지인이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현재 90%의 가동률을 유지하고 있다. 쇳물을 만들어 제품의 슬래브를 생산하고 슬래브를 가공해 후판 등을 만들어내는 과정과 시설은 국내 포항제철소, 광양제철소와 다르지 않았다. 홍헌호 크라카타우포스코 기술팀장은 “200초에 1개꼴로 슬래브를 하루에 350개 정도 만들어낸다”고 설명했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포스코로서는 동남아 시장을 잡기 위한 요충지다. 이곳에서 생산된 제품의 60~70%는 인도네시아 내수 시장에서 판매되고 나머지는 인근 국가로 수출된다. 특히 크라카타우포스코가 위치한 칠레곤시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서쪽 끝이자 태평양과 인도양을 잇는 입지적으로 뛰어난 곳이다. 이만 아리야디 칠레곤 시장은 “독일, 일본 기업들이 많이 진출했고 한국 기업으로는 포스코 외에도 롯데케미칼이 이곳에 크게 투자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가 이처럼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 것은 국내 철강 수요가 포화상태라 해외에 진출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2억 7000만명으로 동남아 최대 경제 국가이자 1인당 철강 소비량이 선진국의 10분의1 수준인 약 70㎏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의 수요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 인도네시아에 확실하게 뿌리를 내리기까지 남은 것은 경쟁력 확보다. 이를 위해 원가 절감을 하고 생산량을 지금보다 더 확보하는 게 숙제로 남아 있다. 민경준 법인장은 “인도네시아산 철광석은 쇳물을 만들기에 나쁜 성분이 꽤 있어 현재 10%밖에 사용하지 않고 있다”며 “좋지 않은 원료로도 철광석 30%를 사용하는 기술력을 갖추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민 법인장은 “300만t 생산량 구축이라는 1단계 목표는 이미 이뤘고 고로 2기, 열연과 냉연 제품 생산 등을 갖출지 여부 등 2단계 목표는 내년 6월까지 논의를 끝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 사진 칠레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수소 양산 신기술 개발… “기존 효율의 74배”

    수소 양산 신기술 개발… “기존 효율의 74배”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에너지로 각광받는 수소를 물에서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종협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는 “가시광선을 이용해 기존 방식보다 70배 이상의 효율로 물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앙게반테 케미’ 최신호에 실렸다. 수소는 수소자동차나 핵융합발전 등 미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이 없고, 물이나 공기 중에 막대한 양이 포함돼 고갈 걱정이 없는 자원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수소 에너지 생산에는 태양광 중 비중이 4%에 불과한 자외선을 이용해 수소를 생산하는 방법이 널리 사용돼 왔다. 연구진은 금 입자에 2개의 나노소재를 붙인 구조체를 개발, 가시광선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물에서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새로 개발된 구조체의 수소 생산 효율은 자외선 방식에 비해 74배나 높았다. 이 과정에서 전기에너지도 발생, 또 다른 에너지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수는 “저장기술이 개발되면 물만으로 가전기기나 자동차를 구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속옷만 입고 활보…손호준도 속옷바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속옷만 입고 활보…손호준도 속옷바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속옷만 입고 활보…손호준도 속옷바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꽃보다 청춘’ 유연석이 속옷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로, 손호준, 유연석이 라오스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갑작스레 라오스로 6박 8일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은 세면도구나 옷 등을 전혀 준비하지 못한 상태로 라오스에 도착했다. 정장 차림으로 떠났던 이들은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벗고 씻기 시작했고, 입을 옷이 없었던 유연석은 속옷 하의만 입은 채 카메라 앞을 돌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연석의 탄탄한 근육질 조각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역대 최고 배낭여행 특집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꽃보다 청춘’ 유연석과 손호준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많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속옷만 입고 활보…브로맨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속옷만 입고 활보…브로맨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꽃보다 청춘’ 유연석이 속옷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로, 손호준, 유연석이 라오스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갑작스레 라오스로 6박 8일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은 세면도구나 옷 등을 전혀 준비하지 못한 상태로 라오스에 도착했다. 정장 차림으로 떠났던 이들은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벗고 씻기 시작했고, 입을 옷이 없었던 유연석은 속옷 하의만 입은 채 카메라 앞을 돌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연석의 탄탄한 근육질 조각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역대 최고 배낭여행 특집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꽃보다 청춘’ 유연석과 손호준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많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담배·속옷차림 진짜가 나타났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담배·속옷차림 진짜가 나타났다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속옷만 입고 활보…손호준도 속옷바람 꽃보다 청춘 유연석, 손호준, 바로 ‘꽃보다 청춘’ 유연석이 속옷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편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췄던 바로, 손호준, 유연석이 라오스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꽃보다 청춘’ 나영석 PD의 몰래카메라에 속아 갑작스레 라오스로 6박 8일간의 여행을 떠나게 된 이들은 세면도구나 옷 등을 전혀 준비하지 못한 상태로 라오스에 도착했다. 정장 차림으로 떠났던 이들은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벗고 씻기 시작했고, 입을 옷이 없었던 유연석은 속옷 하의만 입은 채 카메라 앞을 돌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연석의 탄탄한 근육질 조각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역대 최고 배낭여행 특집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꽃보다 청춘’ 유연석과 손호준의 케미가 돋보였다는 반응이 많았다. 손호준은 담배 한 갑을 사달라고 했지만 유연석은 여행 경비를 위해 금연하라고 다그쳐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고준희-박해진, 침대 위 아찔한 밀착 커플화보…란제리+청바지 믹스매치

    [화보] 고준희-박해진, 침대 위 아찔한 밀착 커플화보…란제리+청바지 믹스매치

    올 가을, 캘빈클라인 진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콘으로 발탁된 패셔니스타 배우 박해진의 세련되면서도 섹시한 캘빈클라인 진 화보가 공개되었다. 지난 8월, 캘빈클라인 진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출국하며 공항패션의 완벽한 룩을 보여줬던 박해진. 출국 후 도쿄의 한 호텔에서 고준희와 함께 남녀 커플의 섹시한 무드를 담은 화보 촬영을 진행하였던 것. 데님 하나만으로도 커플의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뜨거운 시간을 표현하기에 박해진은 충분했다. 특히 구조적인 실루엣의 미니멀한 데님 재킷과 워싱감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데님 팬츠로 올 가을 더욱 세련된 캘빈클라인 진의 컨템포러리 룩을 완벽히 소화한 박해진. 더불어 박해진과 함께한 고준희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레이스 브라와 그레이 톤의 데님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섹시함을 연출했다. 최고의 패셔니스타 박해진과 함께해 완벽한 케미를 보여준 고준희. 두 사람의 뜨거운 커플의 감각적인 캘빈클라인 진 화보는 보그, 엘르 10월호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캘빈클라인 페이스북 코리아 페이지(https://www.facebook.com/calvinkleinkorea)와 캘빈클라인 카카오 플러스 친구 페이지(http://plus.kakao.com/home/@캘빈클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캘빈클라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틴탑, ‘남남커플’ 케미 터지는 컴백 화보 공개!

    [화보] 틴탑, ‘남남커플’ 케미 터지는 컴백 화보 공개!

    틴탑이 남남 케미가 돋보이는 컴백 포토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네이버 뮤직에서 틴탑의 캡과 창조, 리키와 천지 그리고 엘조와 니엘이 각각 짝을 이뤄 찍은 사진이 독점 공개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촬영 된 이 사진에서 틴탑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가죽 소재의 블랙 의상을 입고 강한 남자의 향기를 풍기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멤버 별 케미스트리는 남녀 커플 이상의 성숙함과 섹시함을 발산하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번에 공개된 컴백 포토 사진은 지금까지 펑키한 소년 이미지가 강했던 틴탑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이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더욱 뜨겁다. 각각 전신과 클로즈업 사진으로 두 장씩 공개 된 사진에서 틴탑은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와 함께 쉽지 않은 사랑으로 고뇌하는 남자의 모습을 잘 표현 해 컴백 기대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틴탑, 남자끼리의 커플 사진 케미 대박!”, “틴탑,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 거야?”, “틴탑, 쉽지 않은 표정의 컴백 포토 이번 앨범 컨셉에 잘 맞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틴탑이 1년이라는 기간 동안 야심 차게 준비한 새 앨범 ‘틴탑 엑시토’(TEEN TOP ÉXITO)의 타이틀곡 ‘쉽지않아’는 월드투어를 통해 한 층 더 성숙하고 짙은 감성으로 무장한 틴탑과 연이은 히트곡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새로운 프로듀서 블랙아이드 필승의 합작품으로 틴탑의 짙어진 보이스가 돋보이는 그루브한 R&B 리듬의 댄스곡이다. 한편, 틴탑의 새 앨범 ‘틴탑 엑시토’는 오는 9월 15일 자정 12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후 8시에는 쇼케이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틴탑은 추석 연휴 직후 음악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 임직원 1000여명 릴레이 나눔 봉사

    한화 임직원 1000여명 릴레이 나눔 봉사

    한화그룹은 추석 명절을 맞아 24개 계열사의 임직원 1000여명이 약 2주간 릴레이 봉사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이사와 폴 콜만 바이오사업부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은 1일 사회복지단체 ‘지구촌사랑나눔’을 방문해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함께 각국의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고 선물을 전달했다. 이율국 한화63시티 대표이사 등 임직원도 4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노인복지관을 찾아 명절 음식을 만들고 생필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화타임월드는 4일 대전 서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실향민과 새터민 등 북한에 고향을 둔 이웃들과 평양예술단 공연을 관람하고 명절 음식을 만들 계획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다정한 커플사진에 손 위치가 어디에? ‘깜짝’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다정한 커플사진에 손 위치가 어디에? ‘깜짝’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이동욱 신세경’ 드라마 ‘아이언맨’의 주연을 맡은 배우 이동욱과 신세경이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근 KBS2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홈페이지에는 이동욱과 신세경이 드라마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과 신세경은 ‘아이언맨’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동욱의 손이 신세경의 어깨를 살며시 감싸고 있어 다정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대본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드라마 벌써부터 기대된다”,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케미 폭발한다”,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10일이 기다려진다”,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정말 선남선녀네”, “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 둘의 호흡 기대할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아이언맨’은 마음 속에 상처가 있어 몸에 칼이 돋아나는 주홍빈(이동욱 분)과 주홍빈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손세동(신세경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9월 10일 밤 10시 KBS2에서 첫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아이언맨’공식홈페이지(’아이언맨 이동욱 신세경’’이동욱’ ‘신세경’’이동욱 신세경’) 연예팀 mingk@seoul.co.kr
  • 조정석 신민아, “눈 마주칠 때마다 바지 벗었다” 19금 장면 보니 ‘훌러덩’

    조정석 신민아, “눈 마주칠 때마다 바지 벗었다” 19금 장면 보니 ‘훌러덩’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신민아’ 배우 조정석 신민아가 19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정석은 신붓감으로서 신민아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는 “제 의사는 안 물어 봐도 될 것 같다”며 “신민아라는 배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사람 신민아는 촬영하면서 처음 알게 됐는데 더 좋아졌고 호감형이 됐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신민아 역시 “친구나 남편이나 대화가 잘 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정석 씨와는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촬영 현장도 재밌었다. 저도 좋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조정석 신민아, 비주얼이 정말 잘 어울리네”, “조정석 신민아, 환상 케미다”, “조정석 신민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기대돼.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예고편 캡처(조정석 신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폴리텍대 바이오캠퍼스 국내 전문대 중 취업률 ‘1위’

    충남 논산에 있는 한국폴리텍대 바이오캠퍼스가 국내 전문대 중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 대학 바이오캠퍼스는 1일 교육부의 2014년도 취업률 집계 결과 92.7%로 전국 전문대 가운데 1위였다고 밝혔다. 바이오캠퍼스는 2011년 93.6%, 2012년 88.6%에 이어 지난해 94.3%로 취업의 명문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이 대학의 취업률이 높은 것은 독일과 스위스의 도제 교육을 모델로 한 일·학습병행제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 교과과정 운영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때문이다. 이 대학은 기업 현장의 모든 과정을 강의실로 옮겨 놓은 자체 개발 현장실무중심형 학사제도를 운영 중이다. 졸업생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 녹십자, CJ제일제당, SK케미칼 등 국내의 주요 바이오 기업체에 취업하고 있다. 이배섭 학장은 “우리 대학은 졸업생의 70%가 상장기업에 취직할 정도로 취업의 질적인 면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둔다”면서 “앞으로도 기술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기업 현장이 원하는 인재 양성에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논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신민아, 사랑스러운 부부 ‘실제 결혼 어떠냐’ 묻자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신민아, 사랑스러운 부부 ‘실제 결혼 어떠냐’ 묻자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배우 조정석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케미’를 발산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조정석은 신붓감으로서 신민아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제 의사는 안 물어 봐도 될 것 같다”며 “신민아라는 배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사람 신민아는 촬영하면서 처음 알게 됐는데 더 좋아졌고 호감형이 됐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신민아 역시 “친구나 남편이나 대화가 잘 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정석 씨와는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촬영 현장도 재밌었다. 저도 좋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충북도립대학 바이오생명의약과

    [미래를 창조하는 학과] 충북도립대학 바이오생명의약과

    지난 29일 충북도립대 바이오생명의약과 실습실. 하얀 실험복을 입고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학생 20여명이 교수의 지도로 쥐에서 혈액을 채취하느라 분주하다. ‘렛드’로 불리는 이 쥐는 외부 오염과 차단된 특수한 환경에서 사육된 실험용 쥐다. 이날 실험은 새로 개발된 신약이 투여된 뒤 백혈구 수치 등 변화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채취된 혈액은 실습실에 비치된 자동혈액분석기, 혈청검사 장비 등으로 분석한다. 이 과정은 제약회사와 화장품 회사들이 신약이나 화장품을 개발, 시판하기에 앞서 꼭 거쳐야 하는 중요한 절차다. 여기서 문제점이 발견되면 판매 계획이 백지화될 수도 있다. 정재황 바이오생명의약과 교수는 “화장품이나 신약이 만들어지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하기 전에 동물실험을 통해 안전성과 유해성 등을 점검한다”면서 “학생들이 졸업하면 제약회사 등으로 진출해 실험전문요원 등으로 활동한다”고 말했다. 도립대 바이오생명의약과가 바이오 전문인력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다. 옥천군 옥천읍에 있는 도립대는 11개 학과에 학생 수가 1080명에 불과한 작은 대학이지만 취업률이 높은 실속 있는 대학이다. 바이오생명의약과는 여러 학과 가운데 단연 두각을 나타낸다. 생명의 신비를 밝혀내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이 학과는 충북 청주 오송생명과학단지와 오창산업단지를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충북도가 바이오분야의 실무인력 배출을 위해 2001년 설립했다. 4년제 대학에는 이런 분야의 학과가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전문대 가운데는 처음이었다. 학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바이오 및 제약 관련 기술과 첨단분석 기기 운용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배운다. 수업의 절반 이상은 실무인력 양성이란 설립 목적에 따라 실무 위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학과는 다양한 실험실습실과 첨단장비를 갖췄다. 실습공간은 동물세포배양실, 실험동물 실습실, 저온실습실, 유전자공학실, 생화학분석실험실 등 7곳이다. 실습실에는 우리나라 상위권 4년제 대학에도 뒤지지 않는 고가의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다. 7000만원이 넘는 장비도 있다. 이런 최적의 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미생물 및 인체세포 배양법, 생화학분석법, 유전자조작 분석법, 동물실험기술, 생물공정기술 등을 습득한다. 3년제 학부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제약 및 화장품 회사로 취업, 신제품 개발과정에서 필요한 각종 실험과 분석을 전담한다. 바이오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증가하는 인력수요와 실무 위주 교육이 맞아떨어지면서 취업률은 경쟁 학교들의 부러움을 사며 70%를 기록하고 있다. 졸업생들이 취업하는 기업들은 쟁쟁하다. LG생명과학, 녹십자, 동아제약,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CJ제일제당, 대상, 풀무원 등 국내 제약·화장품·식품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기업들이다. 바이오생명의약과는 취업률 향상을 위해 최근 ‘프로젝트 랩’ 교육과정을 도입했다. 프로젝트 랩이란 대학원의 연구실처럼 지도교수가 학생들을 그룹으로 나눠 집중 훈련시키는 교육시스템이다. 교육의 깊이에 중점을 둔 교육방식이다. 마지막 학기를 기업 현장에서 보내는 인터십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협력관계가 구축된 기업의 요청이 들어오면 학생들이 실무인력으로 기업에 투입돼 실전경험을 쌓는다. 학생에게 큰 문제가 없다면 그대로 취업으로 연결되고 있다. 해마다 10여명이 인턴십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취업이 잘되다 보니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 수시 1차 경쟁률은 15대1, 정시모집 경쟁률은 6대1을 기록했다. 바이오생명의약과는 내년 초에 충북대 약학과·제약학과, 청주대 바이오메디컬학과와 함께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조성되는 산학융합지구로 이전한다. 오송단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 등 보건의료 6대 국책기관이 이전을 완료했고, LG생명과학, 한화케미칼 등 바이오분야 대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성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이동철 학과장은 “산학융합지구에 터를 잡으면 기업체 인사들의 초빙강의와 학생들의 현장실습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면서 “산학협력을 더욱 활성화해 학생들의 취업과 충북이 바이오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모두 도움이 되는 학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옥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서인국 박민영 화보, 두 사람 진짜 사귀는 사이? ‘너무 잘 어울려’

    서인국 박민영 화보, 두 사람 진짜 사귀는 사이? ‘너무 잘 어울려’

    ‘서인국 박민영 화보’ 배우 서인국과 박민영의 아웃도어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29일 아웃도어 브랜드 이젠벅은 전속모델인 서인국과 박민영의 2014 가을·겨울 시즌 아웃도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서인국과 박민영은 도심 속 가벼운 레포츠 활동부터 다채로운 아웃도어 활동까지 즐길 수 있는 자유롭고 트렌디한 감각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세련되고 도전적인 모습으로 이젠벅만의 색다른 아웃도어 스타일을 소화해냈다. 한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기존 아웃도어와 차별화된 모던하고 심플한 감성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서인국과 박민영이 밝고 세련된 이미지로 브랜드 콘셉트를 제대로 표현해줘 이젠벅의 이미지를 대중에 전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인국 박민영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서인국 박민영 화보, 멋있다” “서인국 박민영 화보, 케미 돋는다” “서인국 박민영 화보, 역시 선남선녀 커플” “서인국 박민영 화보..두 사람 잘 어울린다” “서인국 박민영 화보..진짜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서인국 박민영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설아, 결혼소식 뒤늦게 알려져.. 상대 누구기에?

    윤설아, 결혼소식 뒤늦게 알려져.. 상대 누구기에?

    29일 한 매체는 지난 22일 배우 유설아가 윤석금(69)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한 재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랑은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윤새봄 씨며 이날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고 밝혔다. 유설아와 결혼한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 6월 웅진 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2010년 웅진 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고 현재 웅진 홀딩스 최고 전략 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큰 형인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 윤형덕 씨와 함께 본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설아 결혼, 웅진그룹 회장 차남 스펙보니 ‘입이 떡..’ 유설아도 만만치않아

    유설아 결혼, 웅진그룹 회장 차남 스펙보니 ‘입이 떡..’ 유설아도 만만치않아

    ‘유설아 결혼’ 배우 유설아(30·본명 유혜진)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한 매체는 지난 22일 배우 유설아가 윤석금(69)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한 재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랑은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윤새봄 씨며 이날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다”고 밝혔다. 유설아와 결혼한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 6월 웅진 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2010년 웅진 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고 현재 웅진 홀딩스 최고 전략 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큰 형인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 윤형덕 씨와 함께 본격적인 경영에 나서고 있다. 배우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와 영화 ‘생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유설아 결혼 대박이네”, “유설아 결혼, 둘 다 스펙이 후덜덜 하다”, “유설아 결혼, 조용히 했구나”, “유설아 결혼, 재벌가 며느리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윤설아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양가에서 발표 극도로 꺼려…왜?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양가에서 발표 극도로 꺼려…왜?

    ‘유설아’ 배우 유설아가 웅진그룹 차남과 결혼, 재벌가 며느리가 됐다. 28일 한 매체는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유설아의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다. 특히 양가는 결혼 사실이 밖으로 새어나가는 것까지 극도로 꺼리며 보안에 신경 쓴 것으로 알려졌다. 유설아의 신랑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지난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유설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설아, 재벌가 며느리 됐네”, “유설아 웅진그룹 차남이랑 결혼 대박이다”, “유설아 누군가 했더니 스승의은혜 나왔었구나”, “유설아 결혼 축하드려요”, “유설아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유설아 부럽다..”, “유설아 결혼 양가에서 왜 발표를 극도로 꺼렸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설아는 지난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다. 사진=유설아 트위터(’유설아’) 연예팀 mingk@seoul.co.kr
  • 유설아 과거 이홍기와 인기가요 MC…상큼미모

    유설아 과거 이홍기와 인기가요 MC…상큼미모

    유설아, 윤새봄, 웅진그룹 배우 유설아(30·본명 유혜진)가 웅진그룹 며느리가 됐다. 28일 한 매체는 경제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와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유설아와 결혼한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해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지난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윤새봄 씨는 큰 형인 윤형덕 웅진씽크빅 신사업추진실장과 본격적으로 경영 전면에 나서고 있다. 두 사람은 알려진 실력파인데다 재정적으로도 든든해 업계 촉망받고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 유설아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연예계 발을 들였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와 영화 ‘생존’ 등에 출연했다. 또한 유설아는 배우활동 중 이홍기, 은지원과 함께 ‘인기가요’ MC를 맡아 통통튀는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설아, 재벌집 며느리? 웅진그룹 회장 둘째 아들과 백년가약

    유설아, 재벌집 며느리? 웅진그룹 회장 둘째 아들과 백년가약

    유설아, 재벌집 며느리? 웅진그룹 회장 둘째 아들과 백년가약 배우 유설아(30)가 웅진그룹 2세와 결혼식을 올렸다. 29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배우 유설아와 윤석금(69)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 매체는 한 재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신랑은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윤새봄 씨며 이날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다”고 전했다. 유설아와 결혼한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를 졸업하고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했다. 2010년 웅진케미칼 경영관리팀장(과장)을 지냈으며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일하고 있다. 배우 유설아는 중앙대 연극학과를 나와 고려대 언론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했고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배우 유설아 이제 재벌가 며느리?”, “배우 유설아 멋지다”, “배우 유설아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이수 린, 톡톡 튀는 웨딩화보 공개…웨딩드레스+청바지 ‘파격’

    [화보] 이수 린, 톡톡 튀는 웨딩화보 공개…웨딩드레스+청바지 ‘파격’

    대한민국 최고의 웨딩 매거진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에서는 오는 9월 19일 결혼을 앞둔 린과 이수의 화보를 공개했다. 오랜 친구이자 음악적 동반자, 곧 긴 인생길을 함께 걸어갈 인연을 맺을 이들은 촬영 내내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케미로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고. 특히 린은 촬영 내내 이수를 즐겁게 리드했고, 이수는 린을 다정다감하게 배려하는 등 이들의 찰떡 궁합은 지켜보는 사람까지 훈훈한 미소를 짓게 했다. 유럽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다는 허니문 계획과 소박한 데이트 이야기,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포부 등 보다 자세한 그들의 화보와 웨딩 풀 스토리는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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