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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달달한 케미 ‘너무 아름다운 커플’ 애정담긴 눈빛보니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달달한 케미 ‘너무 아름다운 커플’ 애정담긴 눈빛보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너무 아름다운 커플’ 애정담긴 눈빛보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나란히 앉아 기분 좋은 듯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에 영문으로 “당신을 본 순간 사랑에 빠졌어요. 당신도 그걸 알았기에 미소를 지었죠 (When I saw you l fell in love and you smiled because you knew)”라는 글귀를 새겨 테디에 대한 애정을 한껏 과시했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그해 5월 연인으로 발전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특히 한예슬은 지난해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 수상 소감에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욱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카메라를 향해 키스를 날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테디, 로맨틱한 일상공개 ‘애정듬뿍 커플사진’

    한예슬 테디, 로맨틱한 일상공개 ‘애정듬뿍 커플사진’

    한예슬은 2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이자 프로듀서인 테디와의 커플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디와 한예슬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하고 있다. 교제 인정 후 처음 공개하는 커플사진에서 테디와 한예슬은 달달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이종석-박신혜, 커플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이종석-박신혜, 커플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시크한 커플의 정석을 보여줬다. 런던의 거리와 카페를 배경으로 한 화보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도도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종영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보여준 ‘달링 커플’이라는 애칭 그대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여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종석과 박신혜의 커플 화보는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인스타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최초 공개 “우린 사랑에 빠졌어요” 달달한 눈빛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최초 공개 “우린 사랑에 빠졌어요” 달달한 눈빛

    연예계 공식커플 한예슬-테디의 커플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배우 한예슬은 2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자친구이자 프로듀서인 테디와의 커플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디와 한예슬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교제 인정 후 처음 공개하는 커플사진에서 테디와 한예슬은 달달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 남자친구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장준유 주상욱, 붕어빵 남매 인증샷 얼굴 딱붙이고… ‘우결’ 의심케 하는 달달 꿀케미

    장준유 주상욱, 붕어빵 남매 인증샷 얼굴 딱붙이고… ‘우결’ 의심케 하는 달달 꿀케미

    배우 장준유와 주상욱이 다정다감한 1일 오누이로 변신했다. 신예배우 장준유와 주상욱의 붕어빵 남매 샷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얼굴을 다정히 맞댄 채 밝게 미소 짓고 있어 마치 친남매 같이 닮은 모습이다. 특히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고된 촬영 현장 속에서도 두 사람 다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어 인상적이다. 최근 진행된 한 광고촬영현장에서 파트너로 만난 두 사람은 첫 만남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촬영 내내 환상의 호흡을 선보인 것은 물론, 실제 커플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군살 없는 몸매로 완벽한 핏을 자랑한 장준유는 다양한 포즈와 함께 집중력 있는 연기로 CF스타의 위엄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준유 주상욱 진짜 남매인 줄’, ‘준유언니 입 꼬리 사랑스러워’,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 완전 훈훈해’, ‘준유누나 눈웃음 살살 녹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랑스러운 마스크와 글래머 몸매를 동시에 갖춰 광고계의 요정으로 올라 선 장준유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화장실 가다 예원에게 “키보드 연주해라” 왜?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화장실 가다 예원에게 “키보드 연주해라” 왜?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화장실 가다 예원에게 “키보드 연주해라” 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한 방송인 헨리와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의 첫만남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는 새롭게 합류한 헨리, 예원, 이종현, 공승연의 첫 만남으로 꾸며졌다. 이날 예원의 집을 찾은 헨리는 “많이 놀랐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라면서 “트레이닝 복 차림의 편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호감을 나타냈다. 헨리가 화장실을 잠시 쓸 수 있냐 묻자 예원은 “얼마나 걸리냐, 큰 거냐 작은 거냐”라고 친근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4분만 기다려달라”며 화장실로 향했고 화장실에서 헨리는 “환풍기 없어? 너무 조용하다. 키보드를 연주하고 있어라”라고 밝혔다. 이날 헨리는 예원에게 오믈렛을 만들어주겠다며 주방으로 향했지만 실수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달걀 껍데기를 버리는 그릇에 달걀을 풀고 오믈렛 모양을 엉성하게 만들었다. 헨리는 예원에 “다음에 꼭 더 맛있게 해준다”고 약속했고, 헨리의 정성을 이해한 예원은 “맛있다”고 칭찬했다. 예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냥 똑같은 계란 요리였다. 그래도 더 맛있다고 해주고 싶었다”고 말해 달달한 케미를 예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큰 거냐 작은 거냐” 예원 귀여운 표정 ‘대박’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큰 거냐 작은 거냐” 예원 귀여운 표정 ‘대박’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큰 거냐 작은 거냐” 예원 귀여운 표정 ‘대박’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한 방송인 헨리와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의 첫만남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는 새롭게 합류한 헨리, 예원, 이종현, 공승연의 첫 만남으로 꾸며졌다. 이날 예원의 집을 찾은 헨리는 “많이 놀랐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라면서 “트레이닝 복 차림의 편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호감을 나타냈다. 헨리가 화장실을 잠시 쓸 수 있냐 묻자 예원은 “얼마나 걸리냐, 큰 거냐 작은 거냐”라고 친근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4분만 기다려달라”며 화장실로 향했고 화장실에서 헨리는 “환풍기 없어? 너무 조용하다. 키보드를 연주하고 있어라”라고 밝혔다. 이날 헨리는 예원에게 오믈렛을 만들어주겠다며 주방으로 향했지만 실수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달걀 껍데기를 버리는 그릇에 달걀을 풀고 오믈렛 모양을 엉성하게 만들었다. 헨리는 예원에 “다음에 꼭 더 맛있게 해준다”고 약속했고, 헨리의 정성을 이해한 예원은 “맛있다”고 칭찬했다. 예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냥 똑같은 계란 요리였다. 그래도 더 맛있다고 해주고 싶었다”고 말해 달달한 케미를 예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큰 거냐 작은 거냐” 예원 질문에 표정이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큰 거냐 작은 거냐” 예원 질문에 표정이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큰 거냐 작은 거냐” 예원 질문에 표정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한 방송인 헨리와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의 첫만남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는 새롭게 합류한 헨리, 예원, 이종현, 공승연의 첫 만남으로 꾸며졌다. 이날 예원의 집을 찾은 헨리는 “많이 놀랐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라면서 “트레이닝 복 차림의 편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호감을 나타냈다. 헨리가 화장실을 잠시 쓸 수 있냐 묻자 예원은 “얼마나 걸리냐, 큰 거냐 작은 거냐”라고 친근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4분만 기다려달라”며 화장실로 향했고 화장실에서 헨리는 “환풍기 없어? 너무 조용하다. 키보드를 연주하고 있어라”라고 밝혔다. 이날 헨리는 예원에게 오믈렛을 만들어주겠다며 주방으로 향했지만 실수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달걀 껍데기를 버리는 그릇에 달걀을 풀고 오믈렛 모양을 엉성하게 만들었다. 헨리는 예원에 “다음에 꼭 더 맛있게 해준다”고 약속했고, 헨리의 정성을 이해한 예원은 “맛있다”고 칭찬했다. 예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냥 똑같은 계란 요리였다. 그래도 더 맛있다고 해주고 싶었다”고 말해 달달한 케미를 예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큰 것’ 보려다 예원에게 “키보드 연주해라” 왜?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큰 것’ 보려다 예원에게 “키보드 연주해라” 왜?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큰 것’ 보려다 예원에게 “키보드 연주해라” 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한 방송인 헨리와 걸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의 첫만남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는 새롭게 합류한 헨리, 예원, 이종현, 공승연의 첫 만남으로 꾸며졌다. 이날 예원의 집을 찾은 헨리는 “많이 놀랐죠. 저도 보고 깜짝 놀랐잖아요”라면서 “트레이닝 복 차림의 편한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호감을 나타냈다. 헨리가 화장실을 잠시 쓸 수 있냐 묻자 예원은 “얼마나 걸리냐, 큰 거냐 작은 거냐”라고 친근하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4분만 기다려달라”며 화장실로 향했고 화장실에서 헨리는 “환풍기 없어? 너무 조용하다. 키보드를 연주하고 있어라”라고 밝혔다. 이날 헨리는 예원에게 오믈렛을 만들어주겠다며 주방으로 향했지만 실수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달걀 껍데기를 버리는 그릇에 달걀을 풀고 오믈렛 모양을 엉성하게 만들었다. 헨리는 예원에 “다음에 꼭 더 맛있게 해준다”고 약속했고, 헨리의 정성을 이해한 예원은 “맛있다”고 칭찬했다. 예원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냥 똑같은 계란 요리였다. 그래도 더 맛있다고 해주고 싶었다”고 말해 달달한 케미를 예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킬미 힐미 종영, 지성-황정음 커플링 눈길 ‘자물쇠 닮은 디자인’ 의미 보니

    킬미 힐미 종영, 지성-황정음 커플링 눈길 ‘자물쇠 닮은 디자인’ 의미 보니

    킬미 힐미 종영, 지성-황정음 커플링 눈길 ‘자물쇠 닮은 디자인’ 의미 보니 ‘킬미 힐미 종영’ ‘킬미 힐미’가 종영한 가운데 지성 황정음 커플링이 화제에 올랐다. 12일 방송된 ‘킬미 힐미’ 마지막회에서는 일상생활로 돌아간 차도현(지성)과 오리진(황정음)이 잔혹했던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서로에게 단 하나의 존재가 되어 커플링으로 사랑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지성과 황정음이 착용한 커플링은 자물쇠를 닮은 디자인과 앤틱 컬러가 눈에 띄는 일명 ‘힐미 커플링’으로 불리며, 기존 흔히 볼 수 있었던 프러포즈 반지와는 다른 디자인의 모습이다. 차도현에게 ‘채움’을 당한 오리진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수갑을 찼다며 기뻐했다. 킬미 힐미 제작직은 차도현과 오리진이 서로를 채워주는 프로포즈 순간을 위해 결속의 의미를 지닌 반지를 원했다고 말했다. 힐미 커플링은 프렌치 센슈얼 브랜드 디디에 두보의 퐁 데 자르 컬렉션으로 수많은 연인들이 다리 위 철조망에 자물쇠를 달고 열쇠는 강에 버리면서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파리 사랑의 다리, 퐁 데 자르(Pont des Arts)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킬미 힐미 종영에 네티즌들은 “지성 황정음 최고의 케미”, “황정음 커플링 갖고 싶다”, “킬미 힐미 종영, 아쉽다”, “킬미 힐미 종영, 이제 무슨 드라마 봐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킬미 힐미’는 전국 시청률 9.4%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사진출처= MBC ‘킬미 힐미’ 방송 캡처(킬미 힐미 종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장상규(전 서울신문 편집부장)씨 모친상 11일 동두천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019-338-5907 ●양병선(모두투어 네트워크 부사장)씨 모친상 12일 한양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90-9452 ●송호균(한겨레신문 사회부 기자)호림(NH투자증권 대리)지은(청조사 대표)씨 부친상 홍덕만(서울대 의과대학 교수)이태선(대한항공 대리)씨 시부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2072-2022 ●오세만(서원기업 대표·전 한국은행 충북본부장)만순(한국은행 조사역)창준(지원메디칼 이사)씨 모친상 민석(SK케미칼 대리)씨 조모상 김기섭(전 삼성화재 부장)정현문(자영업)씨 장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31 ●이치우(진주외고 교사)석우(전 상원고 교사)권우(전 국회 관리관)창우(사업)씨 부친상 홍석(전 경남대 교수)씨 장인상 정정옥(전 매천고 교사)씨 시부상 12일 경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30분 (053)200-6149 ●최영석(새누리당 심학봉 국회의원 보좌관)씨 부친상 12일 경북 구미아성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30분 (054)442-5555 ●윤찬태(무역보험공사 아시아보상팀장)씨 부친상 12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40분 (053)956-4401 ●전용석(홍익대 건축공학부 교수)씨 부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62 ●강대희(에어부산 안전본부장)씨 장모상 12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30분 (031)787-1512
  • ‘여왕의 꽃’ 김성령 미모에 반한 이성경 “너무 예쁘시다”

    ‘여왕의 꽃’ 김성령 미모에 반한 이성경 “너무 예쁘시다”

    ‘여왕의 꽃 김성령’ ‘여왕의 꽃 이성경’ ‘여왕의 꽃’ 김성령의 미모에 함께 출연하는 이성경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성령의 딸 역할을 맡은 이성경은 “이번 드라마에서 김성령 선배님과 함께 한다고 했더니 많은 분들이 ‘너무 멋있고 예쁘시다’고 좋아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영광이고 선배님과 ‘케미’를 잘 살리려면 미스코리아의 미를 따라가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김성령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김성령은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현장에서 보면 그런 칭찬이 안 나올 것이다. 다들 너무 예쁘다. 후배들한테 오히려 더 많이 배우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은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며 남을 짓밟아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자신이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는 드라마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왕의 꽃 김성령, 이성경 꽃받침 애교에 주먹 ‘불끈’ 불꽃튀는 미모 대결

    여왕의 꽃 김성령, 이성경 꽃받침 애교에 주먹 ‘불끈’ 불꽃튀는 미모 대결

    여왕의 꽃 김성령, 이성경 꽃받침 애교에 주먹 ‘불끈’ 불꽃튀는 미모 대결 ‘여왕의 꽃 김성령 이성경’ ‘여왕의 꽃’에 출연하는 배우 김성령 이성경이 화제다.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 제작발표회에는 이대영 PD를 비롯해 출연배우 김성령, 이종혁, 이성경, 윤박, 김미숙, 장영남, 이형철, 강태오, 고우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성경은 ‘여왕의 꽃’에서 김성령과 부녀 호흡에 대해 “이번 드라마를 한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같이 하는 선배는 누구냐’고 여쭤보더라. 그래서 ‘김성령 선배님’이라고 했더니 ‘너무 멋있고 예쁘시다’고 좋아하더라”고 주위 반응을 전했다. 이어 “그만큼 저도 영광이고 선배님과 ‘케미’를 잘 살리려면 미스코리아의 미를 따라가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선배님의 팬이었는데 함께 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령은 미모 칭찬에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하지만 현장에서 보면 그런 칭찬이 안 나올 것이다. 다들 너무 예쁘다. 오전에도 라디오 방송하고 왔는데 후배들한테 오히려 더 많이 배우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또 김성령은 “여기 있는 모든 배우들과 만난 것을 큰 행운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너무 아름답고 훌륭한 배우들이 함께 하고 있어서 내가 빛이 나는 게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은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며 남을 짓밟아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자신이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는 드라마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 전파를 탄다. 사진=스포츠서울(여왕의 꽃 김성령 이성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왕의 꽃’ 이성경 “김성령 아름다움 따라가려 노력”

    ‘여왕의 꽃’ 이성경 “김성령 아름다움 따라가려 노력”

    ‘여왕의 꽃 김성령’ ‘여왕의 꽃 이성경’ ‘여왕의 꽃’ 김성령의 미모에 함께 출연하는 이성경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대영 PD, 배우 김성령, 이종혁, 이성경, 윤박, 김미숙, 장영남, 이형철, 강태오,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 등이 참석했다. 김성령의 딸 역할을 맡은 이성경은 “이번 드라마에서 김성령 선배님과 함께 한다고 했더니 많은 분들이 ‘너무 멋있고 예쁘시다’고 좋아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영광이고 선배님과 ‘케미’를 잘 살리려면 미스코리아의 미를 따라가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김성령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김성령은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현장에서 보면 그런 칭찬이 안 나올 것이다. 다들 너무 예쁘다. 후배들한테 오히려 더 많이 배우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공개된 스틸 컷은 지난 달 24일 진행된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순백색의 탱크탑 드레스를 입은 김성령과 화사한 옐로우 드레스의 이성경은 소품으로 사용됐던 연꽃잎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은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며 남을 짓밟아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자신이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는 드라마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왕의 꽃’ 김성령 미모에 반한 이성경 “아름다움 따라가려 노력”

    ‘여왕의 꽃’ 김성령 미모에 반한 이성경 “아름다움 따라가려 노력”

    ‘여왕의 꽃 김성령’ ‘여왕의 꽃 이성경’ ‘여왕의 꽃’ 김성령의 미모에 함께 출연하는 이성경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대영 PD, 배우 김성령, 이종혁, 이성경, 윤박, 김미숙, 장영남, 이형철, 강태오,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 등이 참석했다. 김성령의 딸 역할을 맡은 이성경은 “이번 드라마에서 김성령 선배님과 함께 한다고 했더니 많은 분들이 ‘너무 멋있고 예쁘시다’고 좋아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영광이고 선배님과 ‘케미’를 잘 살리려면 미스코리아의 미를 따라가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김성령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김성령은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현장에서 보면 그런 칭찬이 안 나올 것이다. 다들 너무 예쁘다. 후배들한테 오히려 더 많이 배우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은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며 남을 짓밟아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자신이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는 드라마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왕의 꽃’ 이성경 “김성령 아름다움 따라가려 노력하고 있다”

    ‘여왕의 꽃’ 이성경 “김성령 아름다움 따라가려 노력하고 있다”

    ‘여왕의 꽃 김성령’ ‘여왕의 꽃 이성경’ ‘여왕의 꽃’ 김성령의 미모에 함께 출연하는 이성경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대영 PD, 배우 김성령, 이종혁, 이성경, 윤박, 김미숙, 장영남, 이형철, 강태오,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 등이 참석했다. 김성령의 딸 역할을 맡은 이성경은 “이번 드라마에서 김성령 선배님과 함께 한다고 했더니 많은 분들이 ‘너무 멋있고 예쁘시다’고 좋아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영광이고 선배님과 ‘케미’를 잘 살리려면 미스코리아의 미를 따라가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김성령의 미모를 극찬했다. 이에 김성령은 “특별한 날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다”며 “현장에서 보면 그런 칭찬이 안 나올 것이다. 다들 너무 예쁘다. 후배들한테 오히려 더 많이 배우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겸손함을 보였다. 앞서 ‘여왕의 꽃’ 김성령 이성경의 스틸컷도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컷은 지난 달 24일 진행된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으로 순백색의 탱크탑 드레스를 입은 김성령과 화사한 옐로우 드레스의 이성경은 소품으로 사용됐던 연꽃잎을 머리에 뒤집어쓰고 자체발광 미모를 뽐내고 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은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며 남을 짓밟아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자신이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는 드라마다. 오는 14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애 주지훈, ‘가면’서 만난다 ‘연인 가인과 야릇한 분위기 새삼 화제’

    수애 주지훈, ‘가면’서 만난다 ‘연인 가인과 야릇한 분위기 새삼 화제’

    ‘수애 주지훈’ 배우 수애와 주지훈이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 출연을 확정지었다. ’가면’의 제작사 골드썸픽쳐스 측은 10일 “수애와 주지훈이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믿고 보는 배우’의 만남인 만큼 업계를 넘어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애는 ‘가면’ 출연을 확정지으며 지난 2013년 ‘야왕’ 이후 약 2년 만에 SBS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주지훈 역시 같은 해 방송된 ‘메디컬 탑팀’ 이후 2년 만의 복귀다. 한편 ‘가면’은 실제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억척스럽게 살아가던 여자가 우연히 재벌가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려낼 예정이다. KBS2 드라마 ‘비밀’을 집필한 최호철 작가가 대본을 맡았고, SBS 드라마 ‘상속자들’ ‘장옥정 사랑에 살다’의 부성철PD가 연출을 맡는다. ’가면’은 현재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후속인 ‘냄새를 보는 소녀’ 다음으로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 수애 주지훈 ‘가면’에 네티즌들은 “수애 주지훈 ‘가면’, 기대된다” “수애 주지훈 ‘가면’, 아직도 주지훈 가인과 사귀나?” “수애 주지훈 ‘가면’..주지훈 정말 섹시한 듯” “수애 주지훈 ‘가면’..두 사람 케미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수애 주지훈 ‘가면’)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애 주지훈, ‘가면’ 서 호흡 ‘어떤 역할 맡았나 봤더니..’

    수애 주지훈, ‘가면’ 서 호흡 ‘어떤 역할 맡았나 봤더니..’

    ‘수애 주지훈’ 배우 수애와 주지훈이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 출연을 확정지었다. ’가면’의 제작사 골드썸픽쳐스 측은 10일 “수애와 주지훈이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믿고 보는 배우’의 만남인 만큼 업계를 넘어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애는 ‘가면’ 출연을 확정지으며 지난 2013년 ‘야왕’ 이후 약 2년 만에 SBS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주지훈 역시 같은 해 방송된 ‘메디컬 탑팀’ 이후 2년 만의 복귀다. 한편 ‘가면’은 실제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억척스럽게 살아가던 여자가 우연히 재벌가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려낼 예정이다. 수애 주지훈 ‘가면’에 네티즌들은 “수애 주지훈 ‘가면’, 기대된다” “수애 주지훈 ‘가면’, 아직도 주지훈 가인과 사귀나?” “수애 주지훈 ‘가면’..주지훈 정말 섹시한 듯” “수애 주지훈 ‘가면’..두 사람 케미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수애 주지훈 ‘가면’)연예팀 chkim@seoul.co.kr
  • [부고]

    ●김경환(NH투자증권 강북지역본부장)씨 장모상 7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0 ●이웅렬(전 법무부 의정부교도소장)씨 별세 기호(볼재세무법인 회장)기진(전 SBS PD)씨 부친상 조종근(전 SK 소장)김범식(성균관대 체육학과 교수)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27-7500 ●장상진(전 전주부시장)씨 별세 8일 전주 대송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063)274-0815 ●정충기(한화앤샤인 대표이사·전 삼성전자 상무)태기(SK케미칼 총무부장)민기(동화약품 이사)씨 모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9 ●이영철(전 연합뉴스 기사심의위원)씨 모친상 8일 경북 구미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054)443-5445 ●김석재(전 충북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씨 모친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072-2016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훈훈케미’ 에 박명수 “저런 아이를 내가..” 폭풍질투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훈훈케미’ 에 박명수 “저런 아이를 내가..” 폭풍질투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하나 낳고싶다” 예비 딸바보 모습보니 ‘훈훈’ ’무한도전 어린이집’ 방송인 유재석이 ‘무한도전 어린이집’에서 예비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어린이집’ 특집으로 꾸며져,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이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어린이집에서 네 살 이하 어린이들을 돌보게 됐다.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그런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때 자신이 손을 닦으려고 사용할 줄 알았던 휴지를 가지고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어느새 하율이가 나타나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후 하원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가 왔다는 말에 하율이는 집에 갈 채비를 했고,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귓속말로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하원하려던 하율이에게 유재석은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스튜디오에서 녹화장면을 보던 유재석은 “딸 하나 낳아야겠다”라는 말에 “진짜 그러려고요. 될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아빠미소를 지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무한도전 어린이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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