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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 사고, 근로자 6명 사망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폭발 사고, 근로자 6명 사망

    3일 오전 9시 19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사고로 작업하던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으나 오후 2시 현재 사망 인원은 6명으로 늘어났다. 소방당국은 폐수 저장조 상부 용접작업 과정에서 잔류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협력업체 직원 6명 사망 “대체 무슨 일이?”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협력업체 직원 6명 사망 “대체 무슨 일이?”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협력업체 직원 6명 사망 “대체 무슨 일이?” 3일 오전 9시 16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폐수처리장 저장조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현대환경 소속 근로자 이모(55), 박모(50), 이모(49), 박모(38), 박모(55), 천모(28)씨 등 6명이 숨졌다. 공장 경비원 최모(52)씨는 부상했다. 당시 현장에는 11명이 있었는데, 4명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숨진 6명 모두 협력업체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나고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20여 대의 장비와 5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현장 수습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가로 17m, 세로 10m, 높이 5m, 총 용량 700㎥ 규모의 폐수 저장조에서 발생했다. 당시 작업자들은 폐수처리장 시설 확충을 위해 저장조 상부에 설치된 펌프 용량을 늘리려고 배관을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협력업체 직원 6명이 저장조 상부에서 용접을 하고 있었고, 저장조 아래에서 4∼5명이 자재를 나르는 등 보조하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용접 불티가 튀어 저장조에서 새어 나온 메탄가스로 보이는 잔류가스와 접촉,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두께 약 20㎝의 콘크리트로 된 저장조 상부가 통째로 뜯기면서 무너져 내려 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부에서 작업하던 6명 가운데 3∼4명은 성인 가슴 높이까지 찬 폐수에 빠졌다. 이 때문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수를 배출하고 콘크리트 잔해를 제거하는 동시에 잠수부까지 동원해 실종자를 수색했다. 그러나 낮 12시 45분께 발견된 천씨까지 실종자들은 모두 주검으로 돌아왔다. 한편 한화케미칼 안전 담당자는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아침에 현장 주변의 인화성 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작업자들이 장구를 갖췄는지 등을 확인한 뒤 8시 10분께 안전허가서를 발행했다”면서 “다만 콘크리트로 밀폐된 저장조 내부 가스는 측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용접 작업이 저장조 외부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내부는 별도로 측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작업 도중 내부 가스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경로로 흘러나와 용접 불티와 만났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그러나 가스검지기를 이용한 측정이 실제 이뤄졌는지, 농도가 어느 정도로 측정됐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날 오후 현장을 찾아 감식을 벌였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도 폐수 시료를 채취, 어떤 종류의 가스가 어느 정도로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남부경찰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부를 설치했다. 경찰관 45명으로 구성된 수사본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회사 책임자를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사고가 난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은 공업재료, 포장용 필름, 완구류 등의 소재가 되는 PVC(폴리염화비닐)의 원료를 생산한다. 직원 260여 명이 연산 32만 7000t 규모의 PVC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처리장 메탄가스가 용접 불티에 붙어 폭발”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처리장 메탄가스가 용접 불티에 붙어 폭발”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폐수처리장 메탄가스가 용접 불티에 붙어 폭발” 3일 오전 9시 16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폐수처리장 저장조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현대환경 소속 근로자 이모(55), 박모(50), 이모(49), 박모(38), 박모(55)씨 등 5명이 숨지고, 천모(28)씨가 실종됐다. 공장 경비원 최모(52)씨는 부상했다. 당시 현장에는 11명이 있었는데, 4명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숨지거나 실종된 6명은 모두 협력업체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나고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사고는 가로 17m, 세로 10m, 높이 5m, 총 용량 700㎥ 규모의 폐수 저장조에서 발생했다. 당시 작업자들은 폐수처리장 시설 확충을 위해 저장조 상부에 설치된 펌프 용량을 늘리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에 따르면 협력업체 직원 6명이 저장조 상부에서 용접을 하고 있었고, 저장조 아래에서 4∼5명이 보조하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용접 불티가 튀어 저장조에서 새어 나온 메탄가스나 바이오가스로 추정되는 잔류가스와 접촉,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콘크리트로 된 저장조 상부가 통째로 뜯기면서 무너져 내려 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실종자는 성인 가슴 높이까지 찬 폐수에 빠진 것으로 보여 수색 중이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수를 배출하면서 콘크리트 잔해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실종자를 찾고 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20여 대의 장비와 5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사고는 폐수에서 발생해 저장조 내부에 꽉 차 있던 메탄가스와 바이오가스 등이 상부에서 작업하던 용접 불티에 붙어 폭발했을 가능성이 크다. 소방본부 등도 사고 원인을 폐수 잔류가스 폭발로 보고 있다. 사고가 난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은 공업재료, 포장용 필름, 완구류 등의 소재가 되는 PVC(폴리염화비닐)의 원료를 생산한다. 직원 260여 명이 연산 32만 7000t 규모의 PVC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장비 20여대와 인력 동원해 현장 수습 “6명 사망”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장비 20여대와 인력 동원해 현장 수습 “6명 사망”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장비 20여대와 인력 동원해 현장 수습 “6명 사망” 3일 오전 9시 16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폐수처리장 저장조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현대환경 소속 근로자 이모(55), 박모(50), 이모(49), 박모(38), 박모(55), 천모(28)씨 등 6명이 숨졌다. 공장 경비원 최모(52)씨는 부상했다. 당시 현장에는 11명이 있었는데, 4명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숨진 6명 모두 협력업체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나고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20여 대의 장비와 5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현장 수습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가로 17m, 세로 10m, 높이 5m, 총 용량 700㎥ 규모의 폐수 저장조에서 발생했다. 당시 작업자들은 폐수처리장 시설 확충을 위해 저장조 상부에 설치된 펌프 용량을 늘리려고 배관을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협력업체 직원 6명이 저장조 상부에서 용접을 하고 있었고, 저장조 아래에서 4∼5명이 자재를 나르는 등 보조하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용접 불티가 튀어 저장조에서 새어 나온 메탄가스로 보이는 잔류가스와 접촉,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두께 약 20㎝의 콘크리트로 된 저장조 상부가 통째로 뜯기면서 무너져 내려 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부에서 작업하던 6명 가운데 3∼4명은 성인 가슴 높이까지 찬 폐수에 빠졌다. 이 때문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수를 배출하고 콘크리트 잔해를 제거하는 동시에 잠수부까지 동원해 실종자를 수색했다. 그러나 낮 12시 45분께 발견된 천씨까지 실종자들은 모두 주검으로 돌아왔다. 한편 한화케미칼 안전 담당자는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아침에 현장 주변의 인화성 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작업자들이 장구를 갖췄는지 등을 확인한 뒤 8시 10분께 안전허가서를 발행했다”면서 “다만 콘크리트로 밀폐된 저장조 내부 가스는 측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용접 작업이 저장조 외부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내부는 별도로 측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작업 도중 내부 가스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경로로 흘러나와 용접 불티와 만났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그러나 가스검지기를 이용한 측정이 실제 이뤄졌는지, 농도가 어느 정도로 측정됐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날 오후 현장을 찾아 감식을 벌였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도 폐수 시료를 채취, 어떤 종류의 가스가 어느 정도로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남부경찰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부를 설치했다. 경찰관 45명으로 구성된 수사본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회사 책임자를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사고가 난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은 공업재료, 포장용 필름, 완구류 등의 소재가 되는 PVC(폴리염화비닐)의 원료를 생산한다. 직원 260여 명이 연산 32만 7000t 규모의 PVC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서 폭발…”사망 4명, 실종 1명” 사고원인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서 폭발…”사망 4명, 실종 1명” 사고원인은?

    ‘한화케미칼’ 3일 오전 9시 19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하던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났으며 사상자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폐수 저장조 상부 용접작업 과정에서 잔류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 “펑 소리 나더니..” 사망자 수 보니 ‘안타까워’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 “펑 소리 나더니..” 사망자 수 보니 ‘안타까워’

    3일 오전 9시 19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처리장 인근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사고로 작업하던 4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밝혔으나 오후 2시 현재 사망 인원은 6명으로 늘어났다. 소방당국은 폐수 저장조 상부 용접작업 과정에서 잔류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6명 사망” 사고 원인은 대체 무엇?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6명 사망” 사고 원인은 대체 무엇?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한화케미칼 울산공장 “6명 사망” 사고 원인은 대체 무엇? 3일 오전 9시 16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폐수처리장 저장조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현대환경 소속 근로자 이모(55), 박모(50), 이모(49), 박모(38), 박모(55), 천모(28)씨 등 6명이 숨졌다. 공장 경비원 최모(52)씨는 부상했다. 당시 현장에는 11명이 있었는데, 4명은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다. 숨진 6명 모두 협력업체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나고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20여 대의 장비와 5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현장 수습에 나섰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가로 17m, 세로 10m, 높이 5m, 총 용량 700㎥ 규모의 폐수 저장조에서 발생했다. 당시 작업자들은 폐수처리장 시설 확충을 위해 저장조 상부에 설치된 펌프 용량을 늘리려고 배관을 설치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협력업체 직원 6명이 저장조 상부에서 용접을 하고 있었고, 저장조 아래에서 4∼5명이 자재를 나르는 등 보조하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용접 불티가 튀어 저장조에서 새어 나온 메탄가스로 보이는 잔류가스와 접촉,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두께 약 20㎝의 콘크리트로 된 저장조 상부가 통째로 뜯기면서 무너져 내려 근로자들의 인명피해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부에서 작업하던 6명 가운데 3∼4명은 성인 가슴 높이까지 찬 폐수에 빠졌다. 이 때문에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수를 배출하고 콘크리트 잔해를 제거하는 동시에 잠수부까지 동원해 실종자를 수색했다. 그러나 낮 12시 45분께 발견된 천씨까지 실종자들은 모두 주검으로 돌아왔다. 한편 한화케미칼 안전 담당자는 현장에서 브리핑을 열고 “아침에 현장 주변의 인화성 가스 농도를 측정하고 작업자들이 장구를 갖췄는지 등을 확인한 뒤 8시 10분께 안전허가서를 발행했다”면서 “다만 콘크리트로 밀폐된 저장조 내부 가스는 측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용접 작업이 저장조 외부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내부는 별도로 측정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작업 도중 내부 가스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경로로 흘러나와 용접 불티와 만났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그러나 가스검지기를 이용한 측정이 실제 이뤄졌는지, 농도가 어느 정도로 측정됐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이날 오후 현장을 찾아 감식을 벌였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도 폐수 시료를 채취, 어떤 종류의 가스가 어느 정도로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남부경찰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부를 설치했다. 경찰관 45명으로 구성된 수사본부는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회사 책임자를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사고가 난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은 공업재료, 포장용 필름, 완구류 등의 소재가 되는 PVC(폴리염화비닐)의 원료를 생산한다. 직원 260여 명이 연산 32만 7000t 규모의 PVC 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5부)업종별 기업&기업인 한국야쿠르트] 창업 때부터 전문가 중심… 소유·경영 분리

    [재계 인맥 대해부 (5부)업종별 기업&기업인 한국야쿠르트] 창업 때부터 전문가 중심… 소유·경영 분리

    한국야쿠르트는 식품업계 중에서도 소유와 경영의 분리를 추구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회장은 1969년 창업 당시부터 ‘전문 영역은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는 신념으로 전문경영인에게 경영 책임을 맡겨 왔다. 현재 한국야쿠르트와 신사업 투자는 고정완(52) 사장이 이끈다. 2015년 사장에 오른 그는 1991년 아주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그해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한 정통 야쿠르트맨이다. 영업을 시작으로 마케팅, 기획, 재무, 경영지원 등 주요 업무를 맡으며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았다. 라면사업을 이끌고 있는 최재문(54) 팔도 부회장은 경북 경주 출신이다. 경북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6년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했다. 기획팀장, 기획부문장, 해외영업본부장 등 주로 기획과 영업을 거쳤으며 2011년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2012년 팔도 법인 분리와 함께 팔도의 대표이사직을 맡았다. 우유, 건강즙을 비롯해 컵밥 같은 편의식품을 선보이고 있는 비락은 맹상수(54) 사장 체제로 움직인다. 맹 사장은 부산대 경영대학원 출신으로 1988년 비락에서 회사 생활을 시작했다. 인사, 재무, 홍보 등의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친 그는 회사의 대표적인 관리통으로 통한다. 한국야쿠르트의 교육사업은 고려대 출신인 두 명의 젊은 사장이 견인하고 있다. 황도순(53) 능률교육 사장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SK케미칼을 거쳐 1997년 능률교육에 합류했다. 2002년 코스닥 시장 상장과 중고등 영어 교과서 사업 진출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2006년 전무로 승진했고 2013년 대표이사에 올랐다. 에듀챌린지(구 베네세코리아)를 이끄는 김우정(47) 사장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했다. 한국야쿠르트에서 사업정책부문장과 인재개발원장을 지낸 그는 2013년 인수 첫해 에듀챌린지 전무로 자리를 옮겼다. 한편 헬스케어사업의 중심에 있는 큐렉소는 이재준(47) 사장이 맡고 있다. 이 사장은 성균관대 유전공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한국야쿠르트에 입사했다. 기획, 구매자재, 비서실 등의 다양한 직무를 거쳤고 2011년 한국야쿠르트가 큐렉소를 인수하면서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한복자태 보니 ‘비주얼 폭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한복자태 보니 ‘비주얼 폭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이유비 ‘케미 폭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1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뱀파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늘함을 자아내면서도, 눈빛 하나만으로 그가 오랜 시간 삼켜온 서글픈 세월을 짐작하게 했다. 이유비는 ‘밤을 걷는 선비’ 양선의 밝은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밝은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은 이유비는 상큼한 모습으로 늘 유쾌한 양선을 표현하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밀을 품은 인물답게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성열과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첫 사극에 도전하며 비주얼 변신도 감행한 심창민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에서 단단한 눈빛과 위엄 있는 모습으로 세자 이윤의 캐릭터를 드러냈다. 극 중 이윤은 겉으로 보기에는 여색을 밝히고 학문을 등한시 하는 세자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물인 만큼 실제 이윤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충분히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절대 악역으로 성열과 대립할 귀 역할의 이수혁은 다른 남자 배우들과 달리 자유분방하면서도 어두운 뱀파이어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델 출신답게 표정과 간단한 포즈만으로도 아우라를 드러내 극의 갈등을 이끌어 나갈 귀의 캐릭터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 성열의 첫사랑 명희와 속을 알 수 없는 ‘냉미녀’ 혜령으로 1인2역을 맡게 된 김소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었던 따뜻하고 화사한 명희의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혜령의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까지 함께 보여주고 있다. ‘밤을 걷는 선비’는 비극적 사건으로 첫사랑과 모시던 세자를 잃고 뱀파이어가 된 선비 성열(이준기 분)이 사랑했던 이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던 중 남장 책쾌 양선(이유비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와 여름에 걸맞는 뱀파이어 소재, 그리고 그 뒤에 숨어있는 미스터리 요소들까지 다양한 장르들이 어우러진 판타지 멜로 사극 ‘밤선비’는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연출한 이성준 PD와 ‘커피 프린스 1호점’ 장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7월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대박이다”,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기대된다”,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비주얼 막강하네”,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이준기 이유비 케미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케미 보니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케미 보니

    배우 이종석(26)과 박신혜(2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디스패치는 1일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박신혜와 이종석이 늦은 밤 차 안에서 주로 만났으며. 두 대의 차로 번갈아가며 이종석이 (박신혜를) 데리러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사이일 뿐 연인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식빵 키스’ 다시 봤더니.. 깜짝 ‘훈훈케미 폭발’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식빵 키스’ 다시 봤더니.. 깜짝 ‘훈훈케미 폭발’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26)과 박신혜(2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앞서 이종석과 박신혜는 1월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커플로 출연했다. 이종석과 박신혜는 각각 슬픈 가족사를 숨기고 있는 기자 최달포 역과 피노키오 증후군으로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기자 최인하 역을 맡았다. 극중 두 사람이 선보인 ‘식빵 키스’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종석의 상상 속에서 박신혜가 이종석의 넥타이를 매주면서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박신혜가 물고 있는 식빵을 이종석이 베어 무는 이른바 ‘식빵 키스’가 달콤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당시 ‘식빵 키스’에 대해 박신혜와 이종석은 SBS ‘한밤의 TV연예’와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박신혜는 “왜 이렇게 야해 보이지”라며 부끄러워했고, 이종석은 “부끄러워하면서 찍었다. 스킨십이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1일 이종석과 박신혜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사진 = 서울신문DB (디스패치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훈훈케미 재조명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드라마 속 훈훈케미 재조명

    1일 박신혜 이종석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박신혜 이종석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것. 디스패치는 박신혜 이종석이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포착한 사진을 보면 박신혜 이종석 데이트는 늦은 밤에 이루어졌으며 차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지인을 동반해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종석은 자신의 퍼스트카(벤츠)와 세컨드카(포르쉐)를 번갈아 타며 새벽 1시 전에 박신혜를 집으로 데려다주곤 했다. 박신혜 이종석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박신혜 이종석은 워낙 친한 사이다. 그러다보니 둘이 만날 때도 지인들과 함께 만날때도 있다. 교제 중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용택·박영민 교수 공동연구팀 ‘암 면역력 증강 나노복합체’ 개발

    암은 국내 사망원인 1위의 질환이다. 암 치료에는 외과수술, 약물 치료, 방사선 요법 등이 이용된다. 이 중 항암제나 방사선 치료는 탈모 등 다양한 부작용을 유발한다. 성균관대 화학공학과 임용택 교수와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박영민 교수 공동연구팀은 기존 항암치료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줄이고 체내 면역력을 높여 암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나노복합체’ 물질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화학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지 ‘앙게반테 케미’ 온라인 최신호에 실렸다. 이전에도 환자의 면역력을 높여 부작용 없이 치료 효과를 높이는 면역치료법은 있었지만 면역세포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분해돼 효과가 낮다는 단점이 있었다. 연구진은 이에 착안해 세포의 면역치료 능력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 ‘CpG ODN’에 ‘히알루론산’과 ‘폴리엘라이신’이라는 고분자 물질을 결합시켰다. 이렇게 만들어진 물질은 면역세포까지 분해되지 않고 전달돼 환자의 면역능력을 높이고 부작용도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공승연의 ‘도심 속 여름휴가’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공승연의 ‘도심 속 여름휴가’

    도심 속 여름휴가는 어떤 모습일까? 배우 공승연이 스타일 매거진 ‘더 스타’(THE STAR)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도심 속 여름휴가’의 모습을 제안했다.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씨엔블루 이종현과 달달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공승연은 화보를 통해서는 당당한 매력과 함께 섹시한 이미지를 발산했다. 그녀는 특히 호텔 안 욕조와 침대를 배경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그 가운데서도 고혹적인 눈빛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승연은 2012년 유한킴벌리 ‘화이트’ CF로 데뷔,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14)와 ‘풍문으로 들었소’(2015)에서 조연으로 눈도장을 찍으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공승연은 “배우에 대한 불안감에 얼마 전까지 승무원을 차선책으로 준비한 적이 있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배우 공승연의 화보와 더욱 자세한 인터뷰는 ‘더 스타’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더 스타’(THE STA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손깍지 끼고 연인 포스’ 눈길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손깍지 끼고 연인 포스’ 눈길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 많이 배웠다”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배우 류승범이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고준희에 대해 “참 편한 친구”라고 언급했다.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연기할 때 뿐 아니라 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삶을 많이 못 산 것 같다”라면서 “이번 현장에서 감독님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며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또 류승범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지누라는 캐릭터는 정말 현실에 있다면 친구를 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닮고 싶은 인물이었다. 지누를 통해 개인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많이 배웠다”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훈훈 케미 “고준희 편한 친구…많이 배웠다”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고 입을 열었다. 류승범은 “연기할 때 뿐 아니라 살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는 삶을 많이 못 산 것 같다”라면서 “이번 현장에서 감독님을 통해 많이 배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며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폭발..어떤 사이?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폭발..어떤 사이?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며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보니 ‘연인 같아’

    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와 케미 보니 ‘연인 같아’

    1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 언론 배급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임상수 감독과 배우 류승범, 고준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류승범은 “감독님과 고준희에게 많이 배웠다”며 “고준희가 현장에서 편한 친구더라. 태도 면에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편한 친구여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손에 넣은 지누(류승범 분)와 나미(고준희 분)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드라마다. 오는 25일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의 절친 악당 류승범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를 기억해 서인국 장나라, 두 사람 케미 어떨까?

    너를 기억해 서인국 장나라, 두 사람 케미 어떨까?

    배우 서인국이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장나라에 대해 예쁜 고양이 같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노상훈 PD를 비롯해 배우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박보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서인국은 장나라에 대해 “세대 차이는 전혀 못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서인국은 “드라마 촬영할 때 장나라는 예쁜 고양이 같았다”며 “항상 어디에 올라가거나 구석진 곳을 좋아한다. 싱크대 위에 올라가서 앉아있고 냉장고와 싱크대 사이 구석에 가서 앉아있고 그런 걸 보면 독특하면서 재밌는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나라는 “내가 어릴 때부터 허리가 안 좋아서 똑바로 서있거나 의자에 발을 내리고 오래 있으면 허리가 그렇게 아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를 기억해 서인국 장나라, 훈훈 케미..잘 어울리는 두 사람

    너를 기억해 서인국 장나라, 훈훈 케미..잘 어울리는 두 사람

    배우 서인국이 드라마 ‘너를 기억해’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장나라에 대해 예쁜 고양이 같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노상훈 PD를 비롯해 배우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박보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서인국은 장나라에 대해 “세대 차이는 전혀 못느꼈다”고 입을 열었다. 서인국은 “드라마 촬영할 때 장나라는 예쁜 고양이 같았다”며 “항상 어디에 올라가거나 구석진 곳을 좋아한다. 싱크대 위에 올라가서 앉아있고 냉장고와 싱크대 사이 구석에 가서 앉아있고 그런 걸 보면 독특하면서 재밌는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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