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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우새 채시라, “나 같은 엄마 없다” 자화자찬…‘김건모母 닮은꼴’

    미우새 채시라, “나 같은 엄마 없다” 자화자찬…‘김건모母 닮은꼴’

    배우 채시라가 ‘미우새’ 김건모 어머니와 함께 ‘프로 자화자찬러’의 면모를 과시했다.1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스페셜 MC로 녹화장을 찾은 채시라는 특별한 자녀교육법을 공개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채시라는 평소 아이들이 오가며 볼 수 있도록 좋은 글귀를 집에 붙여두는데, 그걸 본 둘째 아이가 본인을 따라 좋은 글을 읽고 적는다고 밝혀 어머니들을 솔깃하게 만들었다. 지적인 이미지에 걸맞은 ‘똑순이’ 엄마 채시라의 면모를 본 김건모의 어머니는 “동질감이 느껴진다”, “나와 아주 닮았다”며 자화자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채시라도 “정말 나와 김건모 어머니는 똑같다”, “평소 아이들에게 ‘나 같은 엄마 없다’고 말한다”며 맞장구를 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 가운데 채시라는 딸에게 남자친구가 절대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모습조차 아들 김건모가 이 세상에서 제일 순진하다고 믿는 어머니 이선미 여사를 꼭 닮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넘치는 자식 사랑과 셀프 칭찬으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채시라와 김건모 어머니의 모습은 10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설현, 득량도 삼형제+시청자 사로잡은 매력 “시청률 올킬”

    ‘삼시세끼’ 설현, 득량도 삼형제+시청자 사로잡은 매력 “시청률 올킬”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이 에셰프의 비주얼 폭발하는 피자부터 설현이 만든 수제비까지 다양한 요리들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특히 막내 여동생 설현이 등장해 앞으로 펼쳐질 득량도 삼형제와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8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6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1%, 순간 최고 시청률 12.1%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20~40대 남녀시청층에서는 평균 시청률 5.8%, 순간 최고 시청률 7.5%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은 것으로 드러났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이날 방송에서 득량도 삼형제는 이탈리아 요리에 도전했다. 산양유를 활용한 마르게리따 피자와 득량도산 문어로 만든 문어 명란 파스타를 선보인 것. 치즈를 담당했던 윤균상은 생각만큼 양이 나오지 않는 난관에 처했지만 에릭과 이서진의 도움으로 비주얼과 맛 모두 흠잡을 데 없는 저녁 식사를 내놓는 데 성공했다. 이서진은 맛이 어떤지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비주얼이 이 정도인데 맛이 없겠느냐“라며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심지어 식사를 지켜보던 제작진조차 피자를 맛보고 싶다며 한 판을 새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을 정도였다. 다음 날에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세 번째 게스트 설현이 득량도를 찾았다. 설현은 도착하자마자 윤균상과 함께 오이냉국의 간을 맞추고, 평소 종종 만들어 먹는다는 감자 수제비를 요리하며 득량도 적응기를 시작했다. 또한 삼형제 역시 설현이 비를 맞지 않게 하거나 요리를 도와주는 등 게스트를 배려하는 모습이 마치 막내 여동생이 생긴듯해 훈훈함을 더했다. 방송 말미에서 삼형제와 설현은 점점 더 친해지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방송에서 이어질 더 깊어진 삼형제와 설현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득남 신정환, 7년 만의 복귀 ‘악마의 재능기부’ PD “간절함 보였다”

    득남 신정환, 7년 만의 복귀 ‘악마의 재능기부’ PD “간절함 보였다”

    방송인 신정환이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브라운관 복귀가 코앞에 다가왔다.7일 신정환이 지난 8월 30일 득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그의 7년 만의 방송 복귀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 Mnet 오는 14일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방송가에 이니셜만 남아 통칭 S로 불리던 벼랑 끝 신정환과 파트너 탁재훈의 성장 관찰기를 리얼리티 형식으로 담아낸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 (연출 조욱형)’를 제작, 편성하는 것.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에는 7년간 자숙 끝에 Mnet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복귀를 확정한 신정환과 그의 비즈니스 파트너인 탁재훈이 출연한다. 지금으로부터 무려 19년전인 1998년 ‘컨츄리 꼬꼬’라는 그룹으로 데뷔한 두 사람은 2002년 5집앨범까지 발매한 바 있다. 과거 가수와 예능인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함께 누렸던 신정환과 탁재훈은 Mnet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를 통해 7년 만에 조우한다. 사건과 파문, 자숙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신정환과 조금 먼저 돌아온 탁재훈이 함께 초심을 다지고, 그간의 논란에 대해 속죄하는 마음으로 부르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 봉인했던 재능을 거침없이 쏟아 붓겠다는 각오다. 신정환과 탁재훈은 성실한 노동을 약속하며 화곡동 옥탑방에 콜센터를 차리게 된다. 온오프라인홍보를 통해 두 사람은 돌, 칠순, 경로당 잔치, 생일파티, 운동회, 직장회식, 개업회식 등 시청자들이 불러주는 곳은 어디든 가야 한다. 과연 신정환과 탁재훈은 자신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부름을 받고, 텅텅 빈 스케줄을 꽉 채워갈 수 있을까? 그리고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의 도움 없이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나갈 수 있을까?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의 연출을 맡은 조욱형PD는 “찾아만 준다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가 되어있는 신정환의 간절함에 공감해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하게 됐다”며 “과거 예능계를 주름잡았던 두 남자의 재능이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대로 발현할 수 있을지, 몇 년 만에 만난 이들의 호흡은 어떨지,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모든 상황에 낯설어하는 신정환과 이를 본 탁재훈의 당황스러운 표정이 담겼다. 전단지를 들고 길가에 주저 앉아 방황하는 둘의 모습이 이채롭게 느껴진다. 신정환과 탁재훈이 선보일 케미, 오랫동안 선보이지 못했던 신정환의 천부적인 예능 감각 등 앞으로의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프로젝트S : 악마의 재능기부’는 오는 14일 목요일 밤 11시 Mnet을 통해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본 히트게임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사전예약 개시

    일본 히트게임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 사전예약 개시

    일본 히트게임 ‘누구를 위한 알케미스트’(이하 알케미스트)가 7일부터 사전예약을 개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Fuji&gumi Games사가 개발하고 DeNA Hong Kong Limited 사가 퍼블리싱하는 알케미스트는 일본에서 IP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명작 SRPG이다. 7명의 주인공이 등장해 방대한 스토리 라인을 전개하며 지형, 공격 위치, 속성, 직업, 스킬 등의 요소를 전략화 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전투의 승패를 가르게 된다. 알케미스트는 PvP(이용자 간 대전)와 CO-OP(협력 플레이)를 통해 고난이도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아군의 행동 속도는 속도와 CT(Charge Time)에 의해 결정되며 캐릭터의 이동 범위는 단순한 이동력 외에 고저 차를 이동할 수 있는 점프력에 의해서 결정된다. 공격은 물리와 마법으로 구분되며 물리는 참격·타격·돌격·사격으로 다시 분류된다. 고퀄리티의 화려한 일러스트와 유명 성우진이 캐릭터에 혼을 불어 넣은 명품 연기도 돋보인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카와모리 쇼지 감독과 게임 음악의 대가로 불리는 시모무라 요코 작곡가가 제작에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DeNA HK 관계자는 “알케미스트는 전문 번역팀이 수준 높은 한글 번역을 담당하는 것은 물론 한국 유저의 플레이 성향에 최적화 된 다양한 편의 기능도 추가했다”며 “빠르고 안정적인 업데이트로 한국의 유저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알케미스트 사전등록자에게는 1500 환정석(게임캐쉬), 30만 제니(게임머니), 문화상품권 1만원권(50명 추첨)이 주어지며, 페이스북에 기대평을 남긴 이용자 가운데 2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한다. 페이스북 초대 이벤트도 진행된다. 1명을 초대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대성의 사과 30개가, 5명을 초대한 이용자 전원에게는 환정석 500개, 10명 이상 초대한 이용자에게는 알미라 한정 수영복 스킨(전원) 및 문화상품권 1만원권(30명 추첨)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희생부활자’ 김해숙 김래원, 끈끈한 모자 케미 “아들 하나 잘 키웠다”

    ‘희생부활자’ 김해숙 김래원, 끈끈한 모자 케미 “아들 하나 잘 키웠다”

    배우 김해숙 김래원이 영화 ‘희생부활자’에서 또 한 번 모자 호흡을 맞춘다.7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영화 ‘희생부활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김래원, 김해숙, 성동일, 전혜진과 연출을 맡은 곽경택 감독이 참석했다. ‘희생부활자’는 전 세계 89번째이자 국내 첫 희생부활자(RV) 사례로, 7년 전 강도 사건으로 살해당한 엄마가 살아 돌아와 자신의 아들을 공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펀치’ 속 검사 박정환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래원은 ‘희생부활자’ 속 정직한 검사 서진흥 역으로 다시 한 번 인생 캐릭터의 경신을 노린다. 김래원은 “두 역할이 비슷할까 촬영 전에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감독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며 “차별화를 노리고 연기한 것은 아니지만, 장르적으로 전혀 다른 작품이라 비슷한 점이 뭘까 생각해야 할 정도”라고 ‘펀치’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라고 강조했다. 또 다시 모자로 재회한 김래원과 김해숙의 만남에도 눈길이 모인다. 두 사람은 영화 ‘해바라기’,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 이어 ‘희생부활자’에서도 어머니와 아들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래원은 “이 엄마 역할을 우리 엄마(김해숙)가 해주실 시간이 있으려나 했다”고 말했다. 김해숙은 “래원이는 그냥 아들 같다. 연락을 안 하고 지내도, 제 마음 속에 있다. 사랑의 깊이가 10년을 안 보고 봐도 ‘엄마’ 할 수 있는 그대로다”며 “저도 시나리오를 처음 읽고 래원 씨가 아들이 됐다고 해서 속으로 기뻤다. 배우 입장에서는 엄마와 아들을 세 번씩이나 할 수 있나 했는데, 래원 씨도 좋아해 줬다고 해서 너무 기뻤다. 제가 아들 하나는 잘 키웠다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해숙은 김래원의 진짜 어머니가 오해하겠다는 말에 “안 그래도 오해하실까봐 이 자리를 빌려 양해해달라는 말씀 드리고 싶다. 제가 반만 가져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희생부활자’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학교 2017’ 종영, 김세정 “그 시절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깨달아”

    ‘학교 2017’ 종영, 김세정 “그 시절 내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깨달아”

    구구단 세정에서 배우 김세정으로 연기에 도전장을 내밀었던 김세정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김세정은 지난 5일 막을 내린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는 라은호로 분해 열연했다. ‘무한 긍정녀’ 라은호를 만난 그는 우정부터 사랑까지 아우르며 여러 배우들과 케미를 자랑했다. 종영 이후 김세정은 “처음으로 연기하게 된 작품으로 ‘학교 2017’을 만난 게 참 다행이라는 기분”이라며 “막상 데뷔라는 꿈을 이루고 나니 잊고 있었던 그때가 생각났다. 꿈꾸는 것에 기뻐하고 눈을 반짝이던 나를 은호를 통해 다시 한 번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김세정은 “잠깐이지만 은호가 되어 보고 나니 그 시절 내가 얼마나 꿈, 친구, 학교로 인해 행복해했는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라며 었습니다”라며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은호를 연기하면서 느꼈던 소중한 감정들에 대해 털어놨다. 또한 그는 “처음이라는 수식어처럼 늘 부족해서 죄송하고 걱정했던 내게 응원해주시고 힘을 더해주신 감독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들께도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관계라는 걸 잠시 잊고 있던 제게 친구라는 존재를 일깨워준 금도고 2학년 1반 친구들 너무 사랑한다.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우리 은호네집 식구들 모두 모두 감사하다. 촬영장에서 사랑받는 은호를 만들어주신 시청자분에게도 감사드린다. 늘 언제나 그렇듯 열심히 하는 모습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라며 ‘학교 2017’을 통해 사랑과 가르침을 안겨준 분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도 잊지 않았다. 한편 ‘학교 2017’ 마지막 회는 4.6%(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종석 ‘삼시세끼’ 출연, 윤균상과 인연 덕분?

    이종석 ‘삼시세끼’ 출연, 윤균상과 인연 덕분?

    배우 이종석이 ‘삼시세끼’에 출연한다.지난 5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종석이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바다목장 편’ 촬영지인 득량도에 다녀온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종석의 ‘삼시세끼’ 출연은 출연진 가운데 윤균상과의 인연 덕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2015년에 방송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이종석과 윤균상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르곤’ 김주혁 천우희, 진실 보도하려는 열혈 기자로 변신 ‘찰떡 케미’

    ‘아르곤’ 김주혁 천우희, 진실 보도하려는 열혈 기자로 변신 ‘찰떡 케미’

    ‘아르곤’ 김주혁, 천우희가 남다른 연기력으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아르곤’에서는 진실을 보도하려는 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주혁과 천우희는 기대를 감탄으로 바꾸는 열연을 펼쳤다. 김백진(김주혁 분)이 이끄는 아르곤은 심야 방송으로 밀려났지만 해명시 미드타운 붕괴 사고를 보도하며 진실 앞에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아르곤 팀에 배정 받은 이연화(천우희 분)는 특채 계약직 기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눈치를 받았지만 현장을 발로 뛰며 힘을 보탰다. 결국 이연화가 결정적인 증언을 확보하는데 성공했고, 주강호 소장의 선의가 밝혀질 수 있었다. 방송말미 아르곤 팀의 뒤풀이 자리에 초대받지 못해 홀로 남은 이연화와 마지막까지 사무실에 남아 사고 인명현황판을 보며 주강호 소장 아내의 감사 전화를 받는 김백진의 대비는 진한 여운을 남겼다.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김주혁과 천우희의 조합은 드라마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명품 조합으로 기대를 모았다. 김주혁은 철저한 원칙주의자 김백진의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압도했다. 까다로운 기준과 원칙의 아르곤 수장이지만 뉴스 때문에 아내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고, 사춘기 딸 때문에 속을 썩고 있었으며 보도를 막으려는 유명호(이승준 분)와 몸싸움도 마다않는 열의를 가지고 있었다. 김백진의 입체적 면모는 그의 섬세한 연기로 살아났다. 천우희는 이 시대 청춘들의 고민과 고충을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생생하게 표현했다. 특채로 입사해 동료들의 시선에 주눅 들기도 하고, 함께 한 동료들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존재감 없는 짠내 나는 모습이지만 진실을 향한 걸음을 시작하는 당찬 의지를 보였다. 팀에서 이방인처럼 떠도는 이연화의 긴장감과 무력함을 디테일한 표정과 목소리 톤으로 살려냈다. 두 배우가 만들어낸 연기의 시너지 역시 불꽃이 튀는 듯한 강렬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전혀 다른 개성을 가진 두 캐릭터가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은 극을 보는 또 다른 재미가 될 예정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은 5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tvN ‘아르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변혁의 사랑’ 최시원 강소라, 백수 재벌3세x고스펙 알파걸 ‘꿀케미 기대’

    ‘변혁의 사랑’ 최시원 강소라, 백수 재벌3세x고스펙 알파걸 ‘꿀케미 기대’

    최시원 강소라 주연 ‘변혁의 사랑’이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명불허전’ 후속으로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변혁의 사랑’(연출 송현욱 이종재, 극본 주현, 기획 글Line,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삼화네트웍스)이 오는 10월 14일(토) 밤 9시 첫 방송으로 편성을 확정지었다. ‘변혁의 사랑’은 백수로 신분 하락한 생활력 제로의 재벌3세 변혁과 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 백준, 그리고 금수저를 꿈꾸는 엘리트 제훈 등 세 청춘들이 세상을 바꿔나가는 코믹 반란극이다. tvN 토일드라마는 참신한 시도의 작품부터 전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이고 있다. 세밀하고 섬세한 완성도로 장르물의 진화를 보여준 ‘비밀의 숲’, 유쾌한 웃음과 참신한 소재로 호평 받고 있는 조선왕복 메디활극 ‘명불허전’으로 이어지는 편성 라인업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확보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코믹반란극 ‘변혁의 사랑’은 ‘명불허전’의 바통을 이어받아 통쾌하고 유쾌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변혁의 사랑’은 캐스팅을 최종 마무리하는 대로 촬영에 돌입한다. 최시원과 강소라가 각각 변혁과 백준 역에 캐스팅됐다. 제대 후 첫 복귀작인 최시원과 ‘흥행 퀸’ 강소라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며 올 가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변혁의 사랑’으로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최시원과 강소라가 보여줄 시너지와 꿀케미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최시원이 연기하는 변혁은 백수로 전락한 철부지 재벌3세로 뚜렷한 목적도 없이 하루하루 즐겁게 살아가는 유유자적 모태 베짱이다. 미워할 수 없는 자뻑왕에 맑은 영혼의 순정파 로맨티스트. 백준이 사는 변두리 원룸에 불시착하며 신분을 숨긴 그림자 인간으로 살게 된다. 강소라는 만능 알바걸 백준을 맡는다. 정규직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고학력·고스펙의 생계형 프리터족이다. 긍정에너지 장착한 무한 직진녀이자, 불의와 갑질은 참을 수 없는 핵사이다 슈퍼 알바걸이다. 백준이 살고 있는 원룸촌에 정체불명의 성격미남 변혁이 불시착하면서 그녀의 인생도 꼬이기 시작한다. tvN 측은 “토일 드라마는 가족 동반 시청층이 많아 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를 편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변혁의 사랑’이 ‘명불허전’에 이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과 감동을 전할 작품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편성 이유를 밝혔다. ‘변혁의 사랑’은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와 ‘욱씨남정기’를 통해 공감과 사이다를 유발하는 통통 튀는 필력을 인정받은 주현 작가가 의기투합해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명불허전’ 후속으로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밤 9시 tvN에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강배달꾼’ 채수빈-고경표, 밀착 스킨십 포착 ‘티격태격 로맨스의 시작’

    ‘최강배달꾼’ 채수빈-고경표, 밀착 스킨십 포착 ‘티격태격 로맨스의 시작’

    ‘최강배달꾼’ 채수빈과 고경표의 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지난 1일 방송된 9회에서는 최강수(고경표 분)와 이단아(채수빈 분)의 티격태격 귀여운 로맨스가 그려졌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후, 썸과 연애 그 사이에 있는 두 사람의 간질간질한 로맨스가 시작된 것. 최강수와 이단아는 떠나야만 하는 상황이었기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없었다. 하지만 최강수가 돌아와 이단아에게 “너 떠날 때까지만 옆에 있을게”라고 고백하면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성큼 다가섰다. 아이스크림을 주고 떠나는 최강수, 두 사람의 가위바위보 경쟁, 최강수를 놀리는 이단아의 브이 애교, 도서관 데이트 등 일상에서 그려지는 두 사람의 유치하면서도 귀여운 로맨스는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런 가운데 더욱 설렘지수를 높여주는 최강수와 이단아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증폭된다. ‘최강 배달꾼’ 제작진이 9월 2일 10회 방송을 앞두고 한껏 밀착해 있는 최강수와 이단아의 모습을 공개한 것. 먼저 누워있는 최강수의 품에 포근히 기대어 있는 이단아의 모습이 강력하게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무것도 모른 채 잠이 든 최강수와 달리, 이단아는 최강수의 심장에 귀를 대고 집중하고 있다. 쿵쿵거리는 심장 박동 소리가 고스란히 전해질 듯 가까이 있는 두 사람은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두근거리게 한다. 더욱 설렘을 자극한 것은 이단아의 표정이다. 미소를 머금은 이단아의 모습에서는 평온함과 행복함이 느껴진다. 또한 최강수를 향한 이단아의 마음이 더욱 커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최강수를 좋아하면서도 마음을 숨기던 과거와 달리,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 것.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일까. 이들은 어떤 설렘을 전하게 될까. 오늘 방송될 ‘최강 배달꾼’ 10회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 제작사 지담 측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에도 티격태격 케미의 기조는 여전하다. 이 장면 역시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전하는 강단(강수 단아)커플 특유의 매력이 드러날 전망이다. 앞으로도 안방극장의 설렘을 책임질 강단커플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발칙한 동거’ 딘딘·임주은·윤두준, 설렘 가득한 동거 시작 ‘두준두준X흥미딘딘’

    ‘발칙한 동거’ 딘딘·임주은·윤두준, 설렘 가득한 동거 시작 ‘두준두준X흥미딘딘’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딘딘-임주은-윤두준이 설렘 가득한 동거를 시작했다. 이들은 ‘눈호강’ 훈훈 케미를 터트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는데, 특히 집주인 딘딘이 방주인 임주은-윤두준과 첫 만남에서 극과 극의 반응을 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지난 1일 방송된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에서는 딘딘-임주은-윤두준의 첫 만남과 유라-김민종-소진이 플라잉 요가를 체험하는 모습, 산다라박-피오가 힙합 EDM 페스티벌 현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작 전부터 힙한 동거를 예고한 딘딘-임주은-윤두준은 첫 만남부터 시청자들에게 안구정화 동거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리며 ‘훈훈케미’를 폭발시켰다. 집주인 딘딘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남자가 오면 ‘자취’이고, 로맨틱한 게 ‘동거’다. 남자가 오면 최악일 것 같다”며 이번 동거에 대한 바람을 확실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딘딘은 방주인 임주은-윤두준의 등장에 극과 극의 솔직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먼저 딘딘의 집을 찾은 방주인은 광채미모의 여배우 임주은이었다. 딘딘은 임주은을 보고 광대승천한 모습으로 얼굴을 붉히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딘딘은 그녀를 위해 갑자기 성시경의 노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를 틀며 로맨스 동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온 힘을 쏟았는데 임주은이 바로 동거 조건을 확인하자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임주은은 딘딘의 동거 조건 중 ‘삼시세끼 고기 먹기’를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 그를 긴장하게 만들었는데 이내 “너무 좋아서요~”라며 꽃미소을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에 다시 한 번 초인종이 울리며 또 다른 방주인 윤두준이 등장했다. 딘딘은 자신이 원했던 동거와 거리가 멀어지고 있음을 직감하며 “아~ 하지마!”라고 외쳤고, 윤두준의 얼굴을 확인하자 “잘생긴 형 왔잖아”라며 잔뜩 실망한 모습을 보였다. 딘딘이 윤두준을 향해 미리 준비해 두었던 ‘나가주세요’가 적힌 메모지를 들어 보이며 문전박대하는 모습까지 그려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들은 본격적인 동거 조건 확인에 들어갔는데, 윤두준은 임주은의 동거조건인 ‘패러글라이딩 하기’를 보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은 걱정과 설렘으로 동거 계약을 맺으며 동거 생활을 시작했다. 세 사람은 임주은의 동거 조건인 문구점 쇼핑에 이어 마트 장보기까지 일사천리로 클리어하며 훈훈한 케미를 보였다. 다음 주에는 윤두준이 딘딘과 임주은을 위해 직접 ‘닭갈비’ 요리에 나서며 요섹남 매력을 펼칠 것으로 예고돼 과연 이들이 또 어떤 케미와 색다른 매력을 뿜어낼지 기대를 끌어올렸다. 산다라박과 피오는 첫 힙합 EDM 페스티벌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서로의 페스티벌 의상을 골라주면서 기대와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생애 첫 페스티벌에 참여한 두 사람은 맥주 한 잔과 함께 스웨그 넘치는 페스티벌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피오와 산다라박은 블락비 리더 지코의 대기실을 찾아 특급 만남을 가지는 모습도 그려졌다. 피오는 지코에게 산다라박을 소개하며 얼굴을 붉혔고, 지코는 그런 피오의 모습에 웃음을 터트렸다. 지코는 두 사람의 모습에 신기해하며 데뷔 전 산다라박의 팬이었던 피오의 모습을 깜짝 폭로하기도. 산다라박과 피오는 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따뜻한 모과차와 비타민을 선물했고 지코 또한 산다라박에게 앨범을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산다라박과 피오는 스튜디오에서 페스티벌의 흥을 다시 살리며 스웨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기도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유라-김민종-소진은 고통의 플라잉 요가에 도전하며 함께 진땀을 뺐다. 소진의 동거 조건이었던 ‘함께 운동하기’의 종목이 바로 플라잉 요가였던 것. 세 사람은 해먹 위에 매달려 비명과 웃음을 동시에 터트려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수준급의 실력으로 고난도 자세를 완벽하게 해내는 소진과 달리, 유라와 김민종은 시도하는 자세마다 돌고래 비명을 지르며 눈물까지 쏟아 웃음을 선사했다. 힘들어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소진은 미안해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에 유라와 김민종은 끝까지 해먹을 놓지 않고 더욱 집중하는 특급 의리를 보여줘 감동을 선사했다. 이후 소진은 고생한 두 사람을 위해 맛있는 저녁을 준비했다. 소진이 “음악 들으면서 하자”고 제안, 유라네 주방이 어느새 클럽으로 탈바꿈했고 김민종도 비글 자매의 흥 폭발하는 몸짓에 맞춰 어깨를 들썩이며 리듬을 타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개성만점 스타들의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줄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방송 캡처 화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춘시대2’ 이유진 “뒤늦은 합류, 걱정 많았지만 마음 안정돼”

    ‘청춘시대2’ 이유진 “뒤늦은 합류, 걱정 많았지만 마음 안정돼”

    ‘청춘시대2’ 이유진이 오늘 첫 등장한다.‘청춘시대2’에서 ‘권호창’ 역으로 캐스팅된 이유진은 첫 등장을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권호창은 천재적이고 자폐성향을 지닌 기계공학과 학생으로 예은(한승연 분)과 함께 힐링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데이트 폭력을 겪어 트라우마가 생긴 예은이 호창을 만나며 펼쳐질 전개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유진과 한승연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촬영 이후 드라마를 기다리는 이유진의 소감 영상을 공개했다. 이유진은 “감독님과 선배님이 많이 챙겨주시고 늦게 합류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런 마음이 안정이 되는 하루였다”라고 첫 촬영을 언급했다. 이어서 그는 “저도 ‘청춘시대’를 너무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시즌2에 합류하게 된 것이 기쁘고 행복하다”며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 3회는 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갓뚜기’도 D등급… 상장사 71% 지배구조 취약

    주주 권리 보호·정보공개 등 부실 신한지주만 최상위 S등급 받아 코스피 상장사 10곳 중 7곳은 여전히 기업 지배구조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지배구조는 주주의 권리 보호와 정보공개 투명성, 감사기구 독립성 등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문재인 정부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국정과제로 삼고 있다. 31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코스피 상장사 733곳의 환경경영(E)·사회책임경영(S)·지배구조(G) 현황을 평가한 결과 신한지주가 최상위인 S등급을 받았다. 2003년부터 시작된 이 평가에서 S등급 기업은 처음이다. SK·에쓰오일·풀무원 등 3개사는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인 A+, 포스코·두산·KB금융·한화·KT·하나금융지주·한국금융지주 등 53곳은 A등급을 받았다. 국도화학·오뚜기·우리들제약·한미사이언스·KGP·KPX그린케미칼 등이 가장 나쁜 D등급을 받았다. 지배구조(G) 부문에서 취약 수준인 B등급 이하를 받은 기업은 71.1%(521개사)이다. 윤진수 기업지배구조원 ESG사업본부장은 “A+ 이상 기업은 사외이사들이 일정 수준의 독립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환경경영과 사회책임경영, 지배구조 등 3개 부문 평가를 종합한 ESG 통합등급에서는 신한지주·SK·에쓰오일·삼성전기·풀무원 등 5곳이 A+를 받았다. S등급 기업은 없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이불밖은 위험해’ 시우민, 강다니엘에게 “너 되게 귀엽다?” 두근

    ‘이불밖은 위험해’ 시우민, 강다니엘에게 “너 되게 귀엽다?” 두근

    MBC ‘이불 밖은 위험해’가 엑소 시우민의 등장을 예고해 또 한 번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27일 첫 방송된 ‘이불 밖은 위험해’는 이상우, 용준형, 박재정, 강다니엘이 출연하며 자타 공인 집돌이 연예인들이 공동 휴가를 보내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스케줄상 합류가 늦어진 엑소의 시우민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룸메이트가 되어 함께 방을 쓰는 것으로 알려진 시우민과 강다니엘의 조합은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강다니엘은 “내가 엑소와 방을 쓰다니”라며 시우민과의 만남에 설레 하는 귀여운 동생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시우민은 강다니엘을 볼 때마다 연신 흐뭇한 미소를 연발, “너 되게 귀엽다”는 말을 하는가 하면 다니엘을 연신 챙기는 형으로서의 면모를 보여 시우민과 강다니엘의 룸메 케미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 2회에는 자유시간이 주어져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집돌이들을 위해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린 소유진이 ‘놀이 교사’로 깜짝 등장해 손수 ‘특별한 취미’를 배달, 소유진의 방문에 출연자들은 모두 처음엔 당황했지만 이내 새로운 취미의 세계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3부작 MBC 예능 파일럿 ‘이불 밖은 위험해’ 2회는 9월 4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원선’ 조현재, 특별출연에도 독보적인 존재감 ‘공감+재미 선사’

    ‘병원선’ 조현재, 특별출연에도 독보적인 존재감 ‘공감+재미 선사’

    ‘병원선’ 조현재가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극을 이끌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는 조현재가 ‘장성호’ 역으로 특별 출연하며 극 초반 몰입도를 높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성호(조현재 분)가 몰던 스포츠카가 굉음과 함께 전복됐고 뒤집힌 차 속에서 의식을 잃던 그는 피범벅이 된 채 위급한 상태로 병원으로 실려가 수술을 받게 됐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던 자신을 구해준 의사가 송은재(하지원 분)인걸 알게 되며 고마운 마음과 미묘한 감정 느낀 장성호는 표현을 오히려 역으로 극중 송은재에게 장난을 치며 웃음을 유발 케미를 선보였다. 반면 장성호는 감사한 마음을 송은재 앞에서는 장난을 치며 능청스러운 반응을 보였지만 뒤에서는 위급한 상황에 처한 송은재의 어머니를 위해 헬기를 띄우며 그를 위해 돕는 모습으로 인간적인 모습까지 더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고조시켰다. 조현재는 특별출연임에도 불구 장성호역에 큰 애착을 가졌으며 기존에 연기했던 작품들 속 캐릭터와는 달리 전혀 다른 모습으로 등장 섬세한 연기로 풍부한 표정 연기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했다. 사진=MBC ‘병원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시언, 부산 얼간이들과 서울투어 ‘외국인 등장에..’

    ‘나혼자산다’ 이시언, 부산 얼간이들과 서울투어 ‘외국인 등장에..’

    ‘나혼자산다’ 이시언이 절친 ‘부산 얼간이들’과 서울투어를 한다. 그는 친구들과 이태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어를 했다. 이들은 이태원 식당에서 외국인 종업원의 등장에 예상치 못한 언어장벽을 만났고, 메뉴 주문을 하는 것에서부터 난항을 겪었다고 전해져 세 사람이 무사히 밥을 먹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내달 1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연출 황지영 임찬) 220회에서는 이시언이 자신과 찰진 토크 케미를 뿜어냈던 유퉁주니어 박재천, 군대후임 이원석과 함께한 좌충우돌 서울투어가 공개된다. 우선 31일 이시언과 부산 얼간이 박재천-이원석의 좌충우돌했던 서울투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들이 우연히 만난 홍석천 등신대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어 평범하지 않은 서울투어를 예고하는 가운데, 이태원에 도착한 이원석이 “이 동네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스웨그가 넘치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시언과 친구들은 이태원의 한 식당에서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 종업원의 등장에 진땀을 빼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 사람은 짧은 영어를 총동원했음에도 밀려드는 영어에 종업원을 부를 때마다 긴장했다. 또한 이시언은 브런치를 자주 먹음을 주장, 브런치를 잘 아는 척하며 친구들을 더욱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밖에도 세 사람은 거센 비바람에 우산이 뒤집어지는 궂은 날씨 속에서 이태원 곳곳을 누볐고, 이시언의 충격적인 손금 결과에 웃음을 빵 터트리는 등 첫 목적지인 이태원에서 바람잘 날 없는 서울투어의 서막을 올렸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과연 이시언과 친구들은 브런치 먹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한순간도 조용할 틈 없는 부산 얼간이들의 서울투어는 내달 1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통일부 ◇고위공무원 전보△정세분석국장 정승훈△교류협력국장 이주태△공동체기반조성국장 김병대△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박철△남북출입사무소장 강종석 ■KBS △부사장 이종옥 ■세종대 △사회과학대학장 손승혜△자연과학대학장 강종민△공과대학장 홍성경 ■충북대 △교무처장 김진식△교무부처장 겸 창의융합교육본부 부본부장 겸 교양교육센터장 겸 자율전공학부장 김남준△교수학습지원센터장 한재영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영성구현실장 김평만△기획조정실장 윤호중△병원경영실장 겸 사무처장 이재열◇가톨릭대△대학원장 이종욱◇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의생명산업연구원장 겸 연구처장 전신수△연구지원부원장 이석형△연구진흥부원장 김세웅◇가톨릭대 성의교정△교목실장 김우진△교학처장 겸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김성윤△연구처장 전신수△사무처장 이재열△입학관리실장 권오주△의과대학장 김성윤△간호대학장 송경애△생명대학원장 서리 정재우△보건대학원장 이강숙△의료경영대학원장 권영대△임상치과학대학원장 국윤아△임상간호대학원장 박호란△의학전문대학원장 김성윤△도서관장 김미란◇서울성모병원△병원장 김용식(여의도성모병원장 겸임)△영성부원장 장광재△진료부원장 민창기△행정부원장 이남△연구부원장 김세웅△암병원장 윤승규△대외협력부원장 신용삼△간호부원장 박현숙◇여의도성모병원△영성부원장 안종배△의무원장 김진일△행정부원장 유태종△연구부원장 노영정◇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박태철△영성부원장 이상훈△진료부원장 김영옥△행정부원장 이응제△연구부원장 이혜경◇부천성모병원△병원장 권순석△영성부원장 최예원△진료부원장 김희열△행정부원장 최대식△연구부원장 김사진◇성바오로병원△병원장 권순용△영성부원장 원영훈△제1진료부원장 최승혜△제2진료부원장 이상학△행정부원장 박창엽 ■에쓰오일 ◇전보△정유생산본부장(부사장) 이민호△화학생산본부장(전무) 박승구△케미컬사업본부장(전무) 윤무영△글로벌사업본부장(전무) 배중호△국내영업부문장(상무) 하태우△서부지역본부장(상무보) 이동언◇승진·전보△정유해외영업부문장(상무보) 김태헌
  • 킬러의 보디가드, 단독 개봉에도 불구..예매율 1위 ‘어떤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 단독 개봉에도 불구..예매율 1위 ‘어떤 영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일 전체 예매율 1위를 외화 ‘킬러의 보디가드’가 차지하고 있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23.5% 예매율을 나타내며 2위 ‘택시운전사’ 예매율 14.0%를 월등히 넘어섰다. 특히 ‘킬러의 보디가드’는 CGV 단독 개봉에도 불구 예매율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해 눈길을 끈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세계 최고의 엘리트 보디가드가 국제사법재판소의 증인으로 채택된 킬러를 의뢰인으로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브로맨스 제로, 케미 0%의 액션 블록버스터다.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사무엘 L. 잭슨이 의기투합했다. 지난 18일 북미에서 개봉과 동시에 호평 받았고,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작품이기도 하다. 30일 한꺼번에 쏟아지는 신작들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오른 ‘킬러의 보디가드’가 예상치 못한 흥행 성적을 기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간아이돌’ 뉴이스트 W, 신곡 ‘있다면’ 율동 공개 ‘웃음 가득’

    ‘주간아이돌’ 뉴이스트 W, 신곡 ‘있다면’ 율동 공개 ‘웃음 가득’

    뉴이스트 W가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있다면’ 율동을 선보인다.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아이돌 명가 ‘플레디스’의 대세 아이돌들이 총출동한다. 이날 ‘주간아이돌’을 찾은 플레디스의 대세 가수들로는 꿀성대 레이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뉴이스트W, 최근 신곡 ‘WE LIKE’로 돌아온 프리스틴 그리고 역주행의 아이콘 한동근이 출연해 녹화장 분위기를 밝혔다. 한 자리에 모여 방송하는 것은 처음이라 말하며 서로 수줍어하는 등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선후배 간의 예능 케미를 발산하며 녹화 내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막내그룹 프리스틴은 첫 출연 기념으로 MC들을 위한 헌정송을 공개했는데, 비글돌 다운 흥 넘치는 노래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어 MC들은 다른 팀들에게도 헌정송을 즉석 요청, 율동 버전부터 발라드 버전까지 각자 개성을 살린 헌정송들을 대거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뉴이스트 W가 신곡 ‘있다면’의 율동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이날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몸에 좋다는 천연 피톤치드도 과하면 毒

    몸에 좋다는 천연 피톤치드도 과하면 毒

    “천연물질은 안전” 맹신 금물 독성 있는 천연 물질도 많아 농도 아닌 ‘절대량’이 중요 과학아무 쓸모없어 보이는 돌멩이나 쇠붙이를 금이나 은 같은 귀금속으로 만들기 위한 연금술에서 시작된 화학은 18세기 말 본격적인 모습을 갖추기 시작해 불과 100여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다른 어떤 과학보다 비약적으로 발전했다. 이 때문에 지난 20세기를 ‘화학의 시대’라고도 부른다.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의 편집고문이었던 필립 볼 박사는 ‘화학의 시대’라는 책에서 “화학의 발전은 인류 생활은 물론 사상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줘 인류가 이룩해 온 다른 학문들과 분명히 차별화된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녹색 혁명과 의약학의 발달을 이끌어 온 화학이 21세기 들어서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해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이어 최근 ‘살충제 달걀’, ‘발암물질 생리대’까지 화학 물질과 관련된 각종 사고 때문에 ‘케미포비아’(화학혐오증)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또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데이비스대(UC데이비스) 연구팀은 ‘제4급 암모늄 화합물’에 속하는 쿼츠(Quats)계 화학물질이 ‘세포 공장’으로 알려진 소기관인 미토콘드리아를 손상시키고 성호르몬에 대한 반응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환경 분야 국제학술지 ‘환경보건전망’(EHP)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판매 중인 생활용품과 의료용품에 사용되는 화합물과 약품 1600여종을 수거해 동물 세포실험을 한 결과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손상을 입힌 물질 10개 중 6개가 쿼츠계 물질로 밝혀진 것이다. 쿼츠계 화학물질은 살균 세정제, 섬유 및 공기 탈취제, 치약, 샴푸, 로션, 섬유유연제, 세제, 녹여 먹는 인후염 치료제, 살정제, 점안제 등 다양한 제품에 쓰이고 있다. 이 같은 합성 화학물질뿐만 아니라 천연 화학물질 역시 인체 내에 들어가면 독성을 띠는 경우도 많다. 식물들은 해충이나 포식동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살충제만큼이나 강한 독성을 가진 화합물을 만들고 이들 성분의 일부는 인체에 스며들게 된다. 이 때문에 식품에 잔류돼 있는 농약 1g을 먹었다면 식품 속에 포함된 천연 살충제를 수 ㎏을 섭취했을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 겨자나 마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알릴 이소티오시아네이트는 동물실험에서 악성 종양을 유발시킨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시금치에 들어 있는 옥살산은 신장에 해롭고, 버섯에 포함된 히드라진 유도체들은 발암물질 중 하나이며, 당근과 샐러리에 있는 미리스티신이라는 화합물은 환각제이기도 하다. 이처럼 건강에 좋은 화학물질이 따로 있고 독성을 나타내는 화학물질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화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가장 큰 원인은 화학물질의 인체 효능과 독성에 대해 극단적으로 이분법적 구분을 강조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는 “식물이 만들어낸다는 피톤치드 같은 천연 화학물질도 지나치게 흡입하면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며 “최근 잇따른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의 또 다른 부작용은 화학 제품을 무조건 거부하고 천연 제품은 안전하다는 과도한 맹신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성 물질이 문제가 되는 것은 ‘농도’가 아닌 ‘절대량’이다. 독성 물질의 농도가 높아도 섭취량이 적으면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인체 독성을 나타내는 물질의 안전기준을 정할 때는 우리가 그런 물질을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가에 대한 정확한 인구통계학적 연구가 필요하다. 생활 방식이 전혀 다른 외국의 안전기준을 우리에게 맞출 수 없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인체에 독성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사용할 때는 그런 물질에서 얻을 수 있는 이득과 감수해야 할 위험성을 신중하게 판단한 뒤 사용하거나 허가를 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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