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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한수민 ‘아내의 맛’ 출격 “상상 그 이상, 스윗 남편”

    박명수♥한수민 ‘아내의 맛’ 출격 “상상 그 이상, 스윗 남편”

    “반전에, 반전에, 반전! 처음 공개하는 ‘리얼’ 박명수가 뜬다!” 박명수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을 통해 그 동안 방송에서 한 번도 노출된 적 없던 ‘스윗한 남편’의 대반전 면모를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1회 방송분에서는 오랜 방송 생활에도 시청자들이 몰랐던 박명수와 한수민의 ‘리얼 부부 라이프’가 담겨 안방극장을 들썩인다. 무엇보다 박명수는 ‘아내의 맛’ MC로 활약하며 패널들과 담소를 나누는 와중에도 줄기차게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관심을 집중시켰던 상황. 특히 박명수는 이날 방송을 통해 그간 타 예능에서 볼 수 있던 ‘호통명수’나 ‘버럭명수’가 아닌, 오직 아내를 위해서만 요리를 한다는 ‘슈가명수’의 면모를 선보인다. 출연진마저 놀라게 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가정적인 맛’을 전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흥미를 자아내는 것. 이와 관련 박명수는 ‘슈가명수 5종 세트’라고 불릴 만한 세상 다정한 매력을 담아낸다. 박명수는 퇴근 후 집에 돌아오자마자 외출한 아내를 대신해 커다란 국자를 꺼내들어 능숙한 손놀림으로 요리를 시작하는 ‘요리의 명수’의 포스를 자아냈던 터. 이어 홈쇼핑을 통해 알뜰히 구매한 잇템을 사용하는 ‘쇼핑의 명수’, 1요리 당 1도마 씻기를 시전 하는 ‘청결의 명수’,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하는 ‘절약의 명수’의 자태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더욱이 평소 ‘아내 껌딱지 명수’로 불리던 박명수가 심지어 아내에게 외출금지령까지 내린 사연이 알려지면서, 그 내막은 무엇일지, 다채로운 ‘반전 박명수’의 리얼한 매력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박명수는 25년 경력의 베테랑 방송인임에도 불구하고 ‘관찰예능’이 어색해 방송이 처음인 것처럼 몸부림치는 부자연스러운 행동으로 폭소를 돋운다. 방안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에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던 박명수가 카메라 앞에서 끊임없는 혼잣말과 아이컨텍하면서 하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부담스러운 ‘신박한 관찰리얼리티’를 펼쳐낸 것. 하지만 카메라에 어색해하면서도 아내 한수민과는 숨길 수 없는 ‘현실 부부’의 케미를 발산, 패널들의 폭풍관심을 유발했다. 제작진은 “예능에서 보았던 까칠한 모습과는 정반대로, 아내를 사랑하고 집안일을 꼼꼼히 해내는, 가정적인 ‘진짜 박명수’가 처음으로 공개된다”며 “‘국민 남편’ 등극을 예고하는 ‘세상 다정한 박명수의 맛’은 어떠할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한수민, 이휘재-문정원, 장영란-한창 등MC부부들이 총출동, 달라도 너무 다른 부부들의 리얼한 현실 부부 폭로전을 벌인다. 남편 박명수가 하루에 전화 30통을 걸었다는 한수민, 무뚝뚝한 남편 이휘재가 제발 자신에게 집착해줬으면 좋겠다는 문정원, 박명수, 이휘재와는 사뭇 다른 거침없는 애정을 폭발하는 한창까지, 생생한 부부생활이 영상을 통해 모두 공개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1회분은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X송지효, 꿀케미 “평범함 1도 없는 하드캐리”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X송지효, 꿀케미 “평범함 1도 없는 하드캐리”

    ‘러블리 호러블리’가 핵웃음 포텐에 쫄깃한 미스터리를 더해 유쾌한 포문을 열었다. 13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가 호평 속에 동시간대 2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1회와 2회 시청률은 각각 4.8%와 5.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제껏 본 적 없는 ‘호러맨틱(호러+로맨틱)’ 코미디의 매력으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의 어린 시절 첫 만남부터 폭소만발 재회까지 지루할 틈 없이 펼쳐졌다. ‘운명 공유체’ 필립과 을순은 어린 시절부터 예사롭지 않게 얽혔다. 우연히 대운 맞이 굿판에서 을순의 사주를 본 옥희(장영남 분)는 병든 아들과 을순이 같은 운명을 나눠 가졌음을 깨닫는다. 불운한 어린 필립의 손에 을순의 사과나무 목걸이가 들려있는 것이 비춰지며 둘의 뒤바뀐 운명을 암시했다. 내가 행복하면 상대가 불행해지는 사주를 나눠 가진 필립과 을순의 운명적 만남은 그렇게 시작됐다. 24년 후, 필립과 을순의 상황은 완전히 역전됐다. 불운한 기운이 역력했던 남루한 소년 필립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가 되어 있었다. 세계 유수의 영화제 최고상을 휩쓰는 ‘운빨 최고’ 행운의 사나이가 현재의 필립이었다. 반면, 유복했던 을순은 ‘운빨 1도 없는’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 됐다. 공모전 낙방은 예사고, 을순의 머리 위에만 물벼락이 쏟아지는가 하면, 심지어는 “넌 정말 재수가 없어도 너무 없다”며 남자친구(하하 분)에게도 차이는 ‘불운의 아이콘’이 지금의 을순이었다. 그런 필립과 을순은 서른네 번째 생일을 앞두고 재회한다. 을순은 자신이 집필한 ‘귀, 신의 사랑’을 넘겨주는 대신 공동작가로 이름을 올려주겠다고 약속한 은영(최여진 분)이 연락을 끊자 그의 집으로 향했다. 은영을 만났던 필립은 그의 대본을 차갑게 거절한 후, 호텔에서 나와 혼자 차를 몰고 우연히 은영의 집 부근에 서 있었다. 이때 두 사람이 얽히는 결정적 사건이 발생한다. 칼을 든 남자가 여자를 위협하는 광경을 목격한 필립. ‘쫄보美’를 발산하며 고민하던 필립은 무작정 달려든 을순과 얽히게 된다. 어쩌다 을순에 의해 차 밖으로 나오게 된 필립은 결국 비닐봉지를 복면처럼 뒤집어쓴 채 나섰다. 말로 해결해 보려는 필립과 몸으로 해결해 보려는 을순이 옥신각신하는 가운데 칼에 찔릴 뻔한 필립을 을순이 맨손으로 막으며 위험한 상황은 끝났지만 둘은 다시 어긋났다. 한편 은영을 찾아갔던 을순은 우연히 성중(이기광 분)을 만나 은영이 자신을 배신한 사실을 알게 된다. 좌절한 을순은 엄마의 무덤 앞에서 홀로 눈물의 생일파티를 하고 노트북과 대본을 땅에 묻는다. 그 순간 이상한 노랫소리가 들려오며 을순은 ‘귀, 신의 사랑’ 2부 엔딩을 생각해냈다. 때마침 길을 잃고 헤매던 필립은 한 점쟁이(김응수 분)를 만나 무서운 예언을 듣게 되고, 마치 을순의 대본처럼 필립은 산사태 속에 갇힌다. 방송말미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서 여자의 시체로 추정되는 손가락이 드러나며, ‘운명 공유체’필립과 을순의 범상치 않은 앞날이 예고됐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필립과 을순의 예사롭지 않은 운명을 눈 뗄 수 없는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 신선한 소재는 호평과 함께 호기심을 자극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무엇보다 ‘멋쁨’을 내려놓은 채 망가짐도 불사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박시후와 송지효의 하드캐리는 단연 압권이었다. 박시후는 ‘뭘 해도 되는’ 완벽남이지만 남다른 허당美를 자랑하는 필립을 능청스럽게 소화했고, 송지효 역시 겉모습은 음침하지만 내면의 따뜻함과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을순을 ‘인생 캐릭터’를 만난 듯 연기해냈다. 두 사람의 연기 시너지는 기대 그 이상. 여기에 평범함 1도 없는 하드캐리를 선보인 배우들의 연기도 꿀잼지수를 높였다. 적재적소에 등장해 극에 흥미를 불어 넣는 범상치 않은 캐릭터들과 ‘호러블’하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선보인 쫄깃한 전개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을순의 남자친구로 특별 출연한 하하의 감초 연기 역시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첫 방송부터 색다른 소재와 남다른 꿀케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러블리 호러블리’ 3, 4회는 오늘(14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9월 7일 개막

    제3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개막한다.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올해 영화제에는 모두 41개국에서 139편의 영화가 선보인다. 총 8개 관에서 상영한다. 개막식과 폐막식은 ‘움프’ 시네마에서 개최한다. ‘움프’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의미하는 영어 약어(UMFF·Ulju Mountain Film Festival)다. 일반 상영관은 알프스 시네마와 신불산 시네마, 가지산 시네마, 히말라야-네팔관, 우리들의 영화관, 야외 상영관인 별빛 극장, 숲 속 극장이 있다. 개막작으로는 조시 로웰과 피터 모티머 감독의 미국 영화 ‘던월’, 폐막작으로는 메이케미너 클린크스포 감독의 벨기에 영화 ‘클라우드 보이’가 각각 상영된다. 영화제는 ‘알피니즘 부문’, ‘클라이밍 부문’, ‘모험과 탐험 부문’, ‘자연과 사람 부문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상영된다. 부대행사로 올해 처음 선보이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산과 삶을 이야기하는 ‘자연에서 이야기하다’ 움프 씨네 콘서트가 마련된다. 소설과 김훈과 시인 정호승 등이 출연해 관객들과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눈다. 배창호(영화감독)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집행위원장은 “3회를 맞는 올해 영화제에서는 많이 변화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산악영화제의 정체성에는 장단점이 있는 만큼 많은 대중이 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영화제 이사장인 이선호 울주군수는 “보이는 결과물이 아닌 만들어가는 과정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울산 울주가 자랑할 세계적인 산악영화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인공광합성 효율성 높이는 촉매기술 개발

    인공광합성 효율성 높이는 촉매기술 개발

    울산과기원(UNIST) 연구진이 촉매를 쌓아 인공광합성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13일 UNIST에 따르면 류정기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이 ‘다층박막적층 기법’을 이용해 물속에서 인공광합성용 촉매를 결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저렴한 촉매를 이용하는 데다 간단한 공정에 전극 손상을 방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인공광합성은 자연 광합성 시스템을 모방해 태양에너지를 유용한 자원으로 바꾸는 기술이다. 태양광과 전해액, 광전극만 있으면 친환경 에너지를 만들 수 있고 특히 수소를 생산할 수 있어 차세대 에너지 생성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광전극의 낮은 효율성이 문제로 꼽힌다. 지금까지 광전극 효율을 개선하려고 백금 등 고가의 촉매 물질을 사용해야 했고, 물질의 종류나 양을 조절하기 어려웠다. 촉매를 적용하는 과정에서 고온·고압의 진공 장비 활용이 필수적인데다 장비 활용에 따른 광전극 손상도 발생했다. 연구진은 이런 문제를 피하려고 광전극 위에 양(+)의 전하를 띠는 물질과 음(-)의 전하를 띠는 물질을 순서대로 쌓는 다층박막적층 기법을 접목했다. 이는 자석이 서로 끌어당기듯 물질들이 서로 끌어당기며 쌓이는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연구진은 상온의 물에 양의 전하를 갖는 폴리에틸렌이민(PEI)과 음의 전하를 갖는 폴리옥소메탈레이트를 각각 녹였다. 이후 광전극을 각 물질이 녹아있는 수조에 번갈아 담그며 촉매를 쌓았다. 전극에 물질이 접착되는 방식이다. 이렇게 형성된 촉매 다중층은 광전극의 효율을 10배가량 높이고, 동시에 안정성도 확보하는 성지를 띠었다. 연구진은 인공광합성 효율을 높이고자 최적의 촉매와 그 두께를 찾는 연구를 계속할 계획이다. 류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촉매층 형성법은 촉매 종류나 양을 원하는 형태와 두께로 쉽고 간편하게 형성할 수 있는 기술”이라며 “물에 담그기만 하는 간단한 공정을 거치기 때문에 기존 진공 장비 사용으로 생겼던 전극 손상 문제도 방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화학 분야 국제학술지 ‘그린 케미스트리’ 13일자 표지 논문으로 게재됐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부산 해운서 포착 ‘설움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부산 해운서 포착 ‘설움 폭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폭풍 눈물을 흘렸다.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여름아 부탁해’ 편이 그려진다. 이날 승재는 지용 아빠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고고부자’의 투닥투닥 케미가 또다시 시청자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승재는 해운대 해수욕장에 있다. 경직되고 심각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승재. 곧이어 승재는 서럽게 울음을 터트렸다. 레이저를 쏠 듯 이글이글 불타는 눈빛부터 찡그린 눈썹까지 언제나 미소가 떠나지 않았던 사랑둥이 승재의 180도 달라진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고고부자’는 승재 유치원 방학을 맞아 부산으로 여행을 떠났다. 부산을 대표하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시티투어 버스를 타는 등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여름 하면 역시 바닷가. 두 사람은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해운대로 향했다. 그런데 그곳에서 어떤 이유에서인지 승재가 설움 가득한 눈물을 펑펑 흘리게 된 것. 과연 사랑둥이 승재가 울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고고부자’의 부산 여행기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이날 승재 아빠와 승재의 부산 여행기가 그려지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238회는 오후 4시 50분 KBS2에서 공개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이스2’ 오늘(11일) 첫 방송, 이진욱X이하나가 꼽은 관전 포인트

    ‘보이스2’ 오늘(11일) 첫 방송, 이진욱X이하나가 꼽은 관전 포인트

    OCN 새 드라마 ‘보이스2’가 드디어 오늘(11일) 그 포문을 연다. 11일 오후 첫 방송되는 OCN 오리지널 ‘보이스2’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다. 지난해 방영된 ‘보이스1’에 이어 명작의 부활을 알리며 돌아온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와 범인의 눈으로 현장을 보는 사이코패스 형사 도강우(이진욱)의 만남으로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첫 방송을 앞두고 배우와 감독이 직접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 이진욱, “도강우의 특별한 캐릭터, 기대해 달라” “도강우는 예리한 칼날 같은 느낌이다. 범죄자의 눈으로 현장을 보고, 범인을 잡는다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라는 이진욱. 관전 포인트 역시 ‘도강우 캐릭터’를 꼽았다. “도강우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조금 더 복잡한 이야기 구조가 만들어졌다”라며 “시청자 여러분께 극한의 긴장감과 동시에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드리겠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이하나, “순간적 판단과 생명의 무게가 만들어내는 긴장감” “‘보이스2’는 한정된 정보로 내려야 하는 순간적 판단과 그에 달린 목숨의 무게가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엄청난 작품”라고 설명한 이하나. 그간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현장에 누군가 더 있습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대사로 긴장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에피소드에서 전개될 업그레이드된 강력 사건을 예고했다. 이어 “강력사건에 함께 맞설 사이코패스 형사 도강우와의 공조 시너지 역시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이진욱과의 차별화된 케미 역시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 이승영 감독, “섣불리 단정, 예측하지 말 것” 이승영 감독은 “‘보이스2’는 최근 한국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생생한 사건들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라며 “그 잔혹한 범죄들을 맞서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희생들을 우리 대원들이 감수하게 된다. 그것 때문에 시청자들이 함께 분노하며 드라마에 더욱 사실적으로 몰입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무엇보다도 “범인에 대해, 피해자에 대해, 사건에 대해, 다 알고 있다고, 다 이해한다고 섣불리 단정하거나 예측하지 말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관전 포인트를 전해, 또 한편의 웰메이드 장르물 탄생을 기다리는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 한편 ‘라이프 온 마스’ 후속작인 ‘보이스2’는 이날(11일) 오후 10시 20분 OC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OC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여름 현무 학당, 폭염 속 경주에서 한복 입고 등장

    ‘나 혼자 산다’ 여름 현무 학당, 폭염 속 경주에서 한복 입고 등장

    ‘나 혼자 산다’ 현무학당이 찾아온다. 지난해 ‘여름 나래 학교’로 안방극장에 특별한 여름을 선사했던 MBC ‘나 혼자 산다’가 올 여름은 ‘여름 현무 학당’으로 돌아온다. 많은 시청자가 ‘나 혼자 산다’의 레전드 편으로 여름방학 특집을 꼽는 만큼 이번 특집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번에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놓칠 수 없는 빅재미로 돌아온 여름방학 특집 ‘여름 현무 학당’을 더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살펴본다. ‘나 혼자 살던’ 그들이 ‘다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름 여행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등 개성 강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무지개 회원들과 최근 출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쌈디까지. 혼자 지내던 일상에서 벗어나 이들이 보여주는 이색적인 체험과 다양한 이야기는 마치 어린 시절의 ‘여름 방학’을 연상케 한다. 함께하기에 더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은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함은 물론, 일상 속 작은 일탈을 선물하며 대리만족을 충족시켜 줄 예정이다. 뭉쳤다 하면 터진다..현실 절친, 무지개 회원들의 마성의 케미 매회 현실 절친 케미를 뽐내며 안방극장의 웃음 버튼을 책임지고 있는 무지개 회원들은 서로를 잘 알기에 더 재밌고 더 유쾌한 여행을 만들어 간다. 각자 뚜렷한 캐릭터와 대체 불가 차진 호흡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드는 이들인 만큼 뭉쳤을 때 폭발적인 시너지를 더하는 것. 특히 이번 ‘여름 현무 학당’은 전현무가 매 코스마다 멤버들을 생각하며 직접 엄선했다고 해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이날(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박나래, 기안84-쌈디 팔짱에 행복 미소 ‘삼각 썸’ 탄생?

    ‘나 혼자 산다’ 박나래, 기안84-쌈디 팔짱에 행복 미소 ‘삼각 썸’ 탄생?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꽃가마’에 탑승했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임찬)에서는 박나래의 눈물 겨운 인증샷 도전기가 펼쳐진다. 사진 하나도 결코 평범하지 않게 완성하는 그녀의 남다른 예능감이 안방극장에 웃음 폭격을 가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여름을 맞아 경주를 찾은 무지개 회원들이 전현무의 진두지휘 하에 ‘여름 현무 학당’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신라의 천년 고도인 만큼 다양한 문화재와 볼거리가 넘쳐나는 경주에서 여름처럼 화끈한 웃음을 선사할 무지개 회원들의 이야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무지개 회원들은 관광지 곳곳에서 여행의 꽃이라고 불리는 인증샷 찍기에 돌입한다. 그런 가운데 박나래가 기안84와 쌈디의 꽃가마에 탑승, 두 사람은 최단신인 박나래를 단숨에 장신으로 만들며 그녀에게 남부럽지 않은 인증샷을 선물했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완성도 높은 인증샷을 찍기 위한 박나래의 힘겨운 노력과 이들의 유쾌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엿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흡사 연행(?)을 당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한다. 기안84는 박나래와 오랜 썸을 형성해온 사이. 지난 방송에선 박나래가 쌈디를 향해 “올 하반기는 너다”라고 선전포고를 한 바 있어 세 사람의 묘한 삼각라인도 눈길을 끈다. 무지개 회원들의 자체발광 케미스트리가 빛나는 ‘나 혼자 산다’표 여름방학 특집은 내일(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방탄소년단X박보검 미공개 화보 공개…대세들의 ‘절친 케미’

    [포토] 방탄소년단X박보검 미공개 화보 공개…대세들의 ‘절친 케미’

    ‘대세 배우’ 박보검과 ‘글로벌 대세’ 그룹 방탄소년단이 함께한 미공개 화보가 전격 공개됐다. 코카-콜라의 여름 캠페인 모델로 활약 중인 박보검과 방탄소년단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야외 풀장에서 시원한 아이스 코카-콜라를 마시며 짜릿한 여름휴가를 만끽하는 모습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보검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매력은 물론, 숨길 수 없는 ‘절친케미’를 선보였다. 마치 여름휴가를 온 듯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박보검과 방탄소년단은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 휴가를 즐기는 모습부터 특유의 활력과 에너지 넘치는 다양한 표정 연기는 무더운 여름을 깨우는 짜릿한 청량미를 전했다. 한편, 130여년 동안 일상 속 짜릿한 행복을 전해 온 코카-콜라는 매년 여름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보기만 해도 시원함이 느껴지는 감각적인 영상 광고와 이색적인 이벤트 등을 전개해 왔다. 올해는 박보검과 방탄소년단을 여름 캠페인 모델로 선정하고 이들과 함께한 TV광고를 통해 무더위를 깨우는 짜릿한 바이브를 전하고 있다. 사진=코카-콜라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폭염 속 한복 입고 경주 포착 “여름 현무 학당”

    ‘나 혼자 산다’ 폭염 속 한복 입고 경주 포착 “여름 현무 학당”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폭염 속 한복 차림으로 경주에 모였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연출 황지영 임찬)에서는 폭염을 한방에 날릴 여름방학 특집 ‘여름 현무 학당’이 펼쳐진다. 무지개 회원들이 뭉쳐 함께 떠난 만큼 이들이 선보일 특별한 케미에 기대 지수가 폭발하고 있는 상황. ‘여름 현무 학당’은 지난해 여름 화끈한 웃음 폭탄을 선사했던 ‘여름 나래 학교’를 뒤이을 새로운 여름방학 특집. 전현무가 이끌 이번 정모는 ‘학당’이라는 의문의 콘셉트(?)로 진행된다고 해 시선을 끈다. 이에 맞게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 한복차림으로 경주역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이 단연 시선을 강탈했다고. 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 근현대사, 21세기, 세계사까지 역사로 가득 채운 독특한 코스를 선보인다. 추억의 수학 여행지인 경주에 온 만큼 전현무 훈장(?)의 지도 하에 첨성대부터 안압지, 다보탑 등 유명 문화재들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해 시청자들의 향수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많은 시청자들이 기다려 왔던 ‘나 혼자 산다’의 여름방학 특집이기에 시원한 웃음은 물론 풍성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전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더불어 오랜만에 무지개 회원들이 모두 모인 만큼 ‘나 혼자 산다’의 레전드 장면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전현무와 무지개 회원들의 좌충우돌 경주 여행은 내일(10일) 밤 11시 15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내 정유사, 이란산 원유 수입선 다변화

    SK·현대 “미국산 대체 큰 문제 없을 것” 거래 중단땐 향후 관계 개선 시 어려움 中·인도 수입 늘리면 경쟁력 저하 우려 대(對)이란 제재를 재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월부터 원유 거래 금지를 밝히면서 국내 정유·석유화학 업체들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이란산 대신 미국산 원유로 바꾸는 등 원유 도입 다변화를 통해 대안을 찾아야 해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이란산 원유를 수입하는 정유업체는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두 곳이다. 두 회사는 이미 원유 수입선을 다변화했기 때문에 당장 큰 문제는 없을 것이란 입장이다. 또 나프타를 생산하기 위해 이란으로부터 초경질유(콘덴세이트)를 수입하는 석유화학업체로는 한화토탈, SK인천석유화학, 현대케미칼 등이 있다. 이란과 거래를 지속해 왔던 한 정유사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석유수출국기구(OPEC) 감산 연장,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가중에 따라 미국산 원유를 중심으로 원유 다변화를 추진해 왔고 콘덴세이트의 경우 북유럽(노르웨이), 서아프리카(리비아) 쪽으로 도입선을 늘리며 콘덴세이트를 대체할 일부 경질원유, 납사 도입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한 정유업계 고위 관계자는 “이란은 단 한 번도 거래가 끊겨 본 적이 없는 주요 거래처다. 이번 제재로 거래가 중단되면 지금까지 관계는 물론 향후 거래 재개 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이번 제재에도 중국과 인도는 이란산 원유 수입을 외려 늘릴 것으로 보여 국내 정유·화학 전반의 경쟁력 저하가 문제 될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란산 원유를 10% 미만 정도로 수입하고 있는 한 정유사도 “기존 이란산 물량은 중동의 카타르, 아프리카, 유럽, 미주 등으로 대체할 것이라 원유 수급 차질이 생기진 않을 것”이라면서도 “단, 이란산에 비해 경제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란산 원유가 공급 물량에서 제외된 만큼 시장에서 원유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정유회사 관계자도 “장기적으로 보면 국제 유가가 올라 정유사 수익이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국제 유가는 미국의 대이란 제재로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 갔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0.23% 상승한 배럴당 69.1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10월물 브렌트유는 전일 대비 1.22% 오른 배럴당 74.65달러를 기록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 무릎베개 포착 ‘달달’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 무릎베개 포착 ‘달달’

    ‘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과 이유영의 거리가 또 한 걸음 가까워진다. 수목극 1위 SBS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드라마다. 실제 사건들을 모티프로 극화한 내용은 묵직한 메시지를, 적재적소에 빵빵 터지는 코믹 코드는 경쾌한 웃음을, 흥미진진 스토리는 눈 뗄 수 없는 몰입도를, 배우들의 열연을 짜릿함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또 하나 놓쳐선 안 될 것이 극중 가짜 판사 한강호(윤시윤 분)과 외유내강의 판사 시보 송소은(이유영 분)의 알 듯 모를 듯 설레는 핑크빛 기류이다. 첫 만남 때와 180도 역전된 관계로 재회한 순간부터 두 사람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까지. 여기에 윤시윤, 이유영 두 배우의 특별한 케미까지 더해져 TV앞 시청자들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8월 8일 ‘친애하는 판사님께’ 제작진이 9~10회 본 방송을 앞두고 한층 더 가까워진 한강호와 송소은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8회 엔딩에서 두 사람이 한강에서 마주 앉아 함께 맥주 마시던 것과 비교해도 부쩍 더 가까워진 거리가 열혈 시청자 가슴에 설렘을 유발한다. 사진 속 한강호와 송소은은 늦은 밤 동네 놀이터에서 만난 모습이다. 슈트 차림인 한강호와 달리 송소은은 편안한 옷차림인 것으로 보아, 이들이 만난 놀이터는 송소은의 동네인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늦은 밤 술에 취한 한강호가 송소은의 집 근처를 찾아온 것. 어떤 이유에서인지 만취한 한강호가 송소은의 무릎을 베고 쓰러져 잠들어 있다. 송소은은 그런 한강호를 따뜻한 미소로 지그시 바라보거나, 자기 무릎 위에 쓰러진 한강호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애쓰고 있다. 조금씩 조금씩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가 수줍지만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현재 한강호는 사라진 형 대신 가짜 판사 행세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전과5범 밑바닥 인생. 판사 시보인 송소은은 한강호의 정체를 모르지만, 한강호 곁에서 최선을 다해 그를 도왔다. 한강호 대신 판결문을 쓰고,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한강호가 고민에 빠질 때마다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런 특별한 상황에 맞게 서서히 가까워지는 이들의 거리가 ‘친애하는 판사님께’의 설렘을 더해주는 것이다. 무엇 때문에 한강호가 이토록 만취한 것인지, 술에 취한 한강호가 송소은을 찾은 이유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외식하는 날’ 홍윤화, ‘곱떡곱떡’에 이어 新메뉴 ‘양빵’ 개발 “별미다 별미”

    ‘외식하는 날’ 홍윤화, ‘곱떡곱떡’에 이어 新메뉴 ‘양빵’ 개발 “별미다 별미”

    ‘먹방 여신’ 홍윤화가 양꼬치 먹방 도중 즉석에서 新 음식 ‘양빵’을 선보인다. 8일 방송되는 SBS Plus 스타 외식 안내서 ‘외식하는 날’에서는 홍윤화, 김민기 커플의 양꼬치 데이트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윤화, 김민기는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간식 데이트를 즐긴 후, SNS에서 유명한 양꼬치 맛집을 방문한다. 홍윤화는 앞서 쫄깃한 떡과 고소한 곱창을 차례로 끼워 만든 ‘곱떡곱떡’을 제조하는 등 먹방의 신세계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이날 그는 ‘곱떡곱떡’ 뒤를 이을 ‘양빵’을 개발해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는다. 홍윤화표 ‘양빵’은 꽃빵의 겉을 찢어 양꼬치를 돌돌 만 뒤 그 위에 짜샤이를 올려 완성됐다. 이를 맛본 김민기는 “진짜 별미다 별미”라면서 극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윤화의 꽃빵 활용 먹팁은 이뿐만이 아니었다. 홍윤화는 남은 꽃빵 속살을 꼬치에 끼워 구운 꽃빵 구이를 만들었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본 김지혜는 “불 맛에 연유 맛까지 합쳐져서 너무 맛있겠다”며 감탄했다는 후문. 한편 ‘외식하는 날’은 스타 부부, 자발적 혼밥러, 연인, 스타보다 더 유명한 스타 가족 등 케미 폭발하는 스타들의 실제 외식을 통해 먹방에 공감을 더한 진짜 이야기를 담은 외식안내서로, 이날(8일) 오후 9시 3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plu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장우, KBS2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 “작품 임하는 각오 남달라”

    이장우, KBS2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 “작품 임하는 각오 남달라”

    배우 이장우가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이장우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에서 김도란(유이 분)의 든든한 버팀목 ‘왕대륙’ 캐릭터로 변신, 브라운관 여심 사냥에 나설 전망이다.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영광의 재인’, ‘장미빛 연인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이장우는 김도란(유이 분)과 순탄치만은 않을 좌충우돌 ‘멜로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천만번 사랑해’, ‘내사랑 내곁에’, ‘오자룡이 간다’, ‘불어라 미풍아’ 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와 ‘매리는 외박중’, ‘힘내요, 미스터 김’, ‘골든크로스’, ‘완벽한 아내’, ‘란제리 소녀시대’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이장우가 분할 ‘왕대륙’ 캐릭터는 극중 왕호식품의 본부장으로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부드럽고 젠틀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그 이면에는 왕호식품 후계자로서 나름의 꿈과 야망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김사경 작가와는 ‘오자룡이 간다’, ‘장미빛 연인들’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앞서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선사한 작가-배우의 색다른 케미가 어떠한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킬 관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장우는 “작가님과의 인연은 물론 상대 배역인 유이씨와도 ‘뮤직뱅크’ MC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작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며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만큼 매순간 열정을 갖고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 본연의 색이 작품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영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연기력+비주얼 다 갖춘 “원톱배우 우뚝”

    종영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연기력+비주얼 다 갖춘 “원톱배우 우뚝”

    배우 서강준이 ‘너도 인간이니’를 통해 ‘토털 패키지’ 원톱 배우로 우뚝 섰다. KBS2 월화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극본 조정주, 연출 차영훈)’는 욕망으로 가득한 인간 세상에 뛰어든 인공지능(A.I.) 로봇 남신Ⅲ가 누구보다 인간미 가득한 여자 사람 강소봉(공승연)을 만나 진정한 사랑과 인간다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AI 휴먼 로맨스. 극중 서강준은 의도적인 트러블 메이커 ‘인간 남신’과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로봇 남신Ⅲ’,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방송 첫 회부터 안방극장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서강준이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을 연기한다고 알려졌을 때 우려의 시선도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첫 방송이 시작됨과 동시에 서강준은 우려의 시선을 말끔히 씻어내며, 섬세하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두 개의 캐릭터를 각각 따로 연기한다고 생각하고 공부했다고 밝힌바 있는 그는 코마 상태의 인간 남신이 일어난 후부터 사실상 1인 4역을 방불케 하는 하드캐리 연기로 시청자들을 압도하며 배우 서강준의 저력을 인정받았다. 연기력에 못지않게 서강준의 극과 극 남신 비주얼 또한 화제였다. 서강준은 냉미남과 온미남 사이를 오가며 따뜻하고 소년 같은 남신Ⅲ와 예민하고 날카로운 남신의 극과 극 매력을 발산하며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했고, ‘만찢남’ 비주얼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단단히 붙들었다. 뿐만 아니라, 서강준은 상대 배우들과 높은 케미 지수를 자랑했다. 공승연과는 설렘 가득한 사랑스러운 로보맨스(Robot+Romance)를 보여주며 많은 지지를 받았고 이준혁과는 애틋한 브로맨스로 남남 케미의 정석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김성령과의 모자 케미 역시 많은 주목을 받으며 케미 유발자로서의 매력을 톡톡히 보여줬다. 울면 안아주는 따뜻한 원칙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판타지남’ 서강준. ‘너도 인간이니’를 통해 배우로 한 층 성숙해진 서강준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극을 이끌어 가는 주연의 힘까지 모두 겸비한 20대 ‘토털 패키지’ 배우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 한편 매회 긴 여운을 남기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서강준은 JTBC ‘제 3의 매력’에 캐스팅되어 올가을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경북 칠곡서 황산가스 누출사고…피해는 없어

    경북 칠곡서 황산가스 누출사고…피해는 없어

    경북 칠곡에서 황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7일 오후 6시쯤 칠곡 약목면 교리 에프원케미칼에서 황산 5000ℓ가 누출됐다. 지정폐기물처리업체인 에프원케미칼 직원들이 12만ℓ 용량의 저장탱크에 폐질산과 폐황산 2만 300ℓ를 주입한 직후 황산이 누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장탱크 밑부분이 파손되면서 폐산이 누출됐고 노란색 증기가 발생했다. 칠곡소방서, 구미합동방재센터, 경북특수구조단 등 89명과 소방 방재차 21대를 동원해 오후 7시 21분에 방재작업을 완료했다. 칠곡군은 이날 오후 6시 42분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세요’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오후 7시 11분에는 ‘약목면 교리, 북삼읍 율리지역을 제외하고는 가스유출 우려가 없으므로 안심하세요’라는 문자를 보냈다. 소방당국은 방류벽 안에 남은 폐산을 수거하고 대기오염도를 측정하고 있다. 구미합동방재센터는 “대기오염도 측정 결과 사고지점에서 일부 산이 검출되지만 사고 외부 5개 지점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칠곡 폐기물처리업체서 황산 유출, 인명피해 없어

    7일 오후 6시쯤 경북 칠곡군 약목면 교리 에프원케미칼 공장의 황산 저장탱크에서 황산 4000ℓ가 일부가 누출됐다. 사고가 나자 경북도와 칠곡군, 소방 등 인력 50여 명과 차량 11대가 현장에 출동해 2시간여 동안 수습 작업을 벌였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칠곡군은 이날 6시 42분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세요”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사고 소식을 접한 주민들이 일제히 다른 지역으로 대피하느라 한때 혼란을 겪기도 했다. 사고 발생지역 인근에 사는 유모 씨는 “차량이 평소보다 4∼5배 이상 갑자기 칠곡을 빠져 나갔다”고 말했다. 이후 칠곡군은 오후 7시 10분에 ‘북삼읍 율리지역을 제외하고는 가스유출 우려가 없다’는 문자를 다시 보냈다. 칠곡소방서 관계자는 “위험물 안전관리법상 황산은 위험물에서 제외돼 있다”며 “폭발할 위험은 없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하지만 주민들은 칠곡군이 늑장 재난문자를 보냈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사고가 발생한 에프원케미칼 공장은 폐수를 중화처리 하고 폐수처리용 정화제를 제조하는 지정 폐기물처리업체다. 칠곡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김정은 北국무위원장이 북미회담장 도착시 안경 벗은 이유는...

    김정은 北국무위원장이 북미회담장 도착시 안경 벗은 이유는...

    지난 6월 12일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있던 날 싱가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 도착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차에 내리면서 안경을 벗고 인상을 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시원한 에어컨에 켜져 있는 차에서 내리면서 열기 가득한 공기가 맞닿으면서 안경에 김서림 현상이 생겼기 때문에 취한 자세로 분석됐다. 열대기후의 싱가폴보다 덥다는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안경을 쓰는 이들은 에어컨이 잘 나오는 실내에 있다가 바깥에 나오면 김서림 때문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다. 국내 연구진이 이렇듯 안경을 비롯한 각종 광학기기의 김서림을 순식간에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화제다.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 강봉철 교수팀은 안경, 가상현실(AR) 체험안경, 스포츠 고글 등 각종 웨어러블 광학기기의 김서림을 순식간에 제거할 수 있는 초투명 배선제조 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재료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저널 오브 머티리얼즈 케미스트리C’ 7일자 표지논문으로 실렸다. 사람의 얼굴에 착용하는 각종 광학기기를 사용할 때 가장 많이 호소하는 불편한 점은 김서림이나 성애 현상으로 인한 시야 방해다. 열선코일을 안경에 부착하기도 하지만 열선코일로 인한 시야 방해 때문에 사용이 쉽지 않다. 또 열선을 사용할 경우 광학기기의 디자인이나 각기 다른 얼굴의 곡률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연구팀은 레이저 필라멘트 성장 소결이라는 금속 배선 인쇄제작 기술을 활용해 돋보기로도 보기 힘들 정도로 얇은 1㎛(마이크로미터) 굵기의 초투명 금속 배선을 안경표면에 입혔다.전구의 필라멘트처럼 얇고 가느다란 레이저 초점을 은입자와 유기화합물이 섞인 용액에 렌즈를 넣고 통과시키면 투명한 초미세 배선이 그려진다. 여기에 미세전력만 흘려주더라도 금속 배선이 가열되면서 순식간에 습기를 제거해주는 원리이다. 이번 기술로 만들어진 투명금속배선은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 수준으로 플라스틱, 필름, 유리 등 다양한 소재에 패턴을 만들 수 있고 디자인이나 곡률 상관없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봉철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기존과 달리 렌즈에 배선을 했을 때 흐릿해지거나 어두워지는 왜곡현상이 없고 유리의 98% 수준의 빛 투과율도 보인다”라며 “광학 웨어러블 기기의 가장 단점인 김서림, 습기, 성애 제거를 해결해줄 수 있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송지효X박시후 ‘러블리 호러블리’ 살벌 케미 “만났다하면 대형사고”

    송지효X박시후 ‘러블리 호러블리’ 살벌 케미 “만났다하면 대형사고”

    ‘러블리 호러블리’에서 만났다 하면 대형사고가 빵빵 터지는 박시후와 송지효의 남다른 케미가 포착됐다. ‘너도 인간이니’ 후속으로 오는 8월 13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가 ‘뭘 해도 되는 남자’ 박시후와 ‘뭘 해도 안 되는 여자’ 송지효의 예사롭지 않은 운명을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한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두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맨틱(호러+로맨틱) 코미디다. 우연과 운명, 호러와 멜로 사이에 끼인 남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아찔하고 설레는 운명 쉐어 로맨스를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파격 변신을 기대케 하는 박시후와 송지효의 모습이 담겨있다. 머리채 싸움이라도 하는 듯 요란스러운 두 사람의 표정이 시선을 강탈한다. 헝클어진 머리와 코끝까지 내려온 선글라스 차림의 박시후는 몸을 한껏 꺾고 있다. 최고의 톱스타 필립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망가진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낸다. ‘을순 표’ 덥수룩한 앞머리 커튼을 치고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는 송지효의 모습 역시 두 사람이 처한 상황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사진 속 검은 봉지를 머리에 쓴 박시후의 모습은 을순과 만났다 하면 사건 사고에 휘말리는 ‘필립’ 캐릭터에 궁금증을 증폭한다. 한날한시에 태어난 톱스타 필립(박시후 분)과 드라마 작가 을순(송지효 분)은 제로섬(Zero-Sum) 법칙처럼 상대가 행복하면 내가 불행해지는 ‘운명공유체’다. 최고의 배우로 승승장구하며 해외 진출만을 앞둔 필립은 인생의 황금기에서 뜻밖의 불운에 휘말리며 을순과 얽히게 된다. 두 사람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기이하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유쾌한 웃음 속에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전망.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는 지난해 KBS TV드라마 미니시리즈 경력 작가 대상 극본 공모 당선작으로 많은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 짜릿하고 설레는 신개념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러블리 호러블리’는 오는 8월 13일 월요일 밤 10시 KB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추석특집 2018 아육대, 라인업 보니..워너원·트와이스·세븐틴·레드벨벳

    추석특집 2018 아육대, 라인업 보니..워너원·트와이스·세븐틴·레드벨벳

    ‘추서특집 2018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이하 ‘추석특집 아육대’)가 개최를 확정하고 오는 20일과 27일 녹화를 진행한다. 이번 ‘추석특집 아육대’에는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레드벨벳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다. 명절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아육대’를 통해 매해 새로운 아이돌 스포츠 스타가 발굴되는 만큼 올해는 누가 그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추석특집 아육대’의 진행은 아나운서 전현무와 슈퍼주니어 이특 그리고 트와이스 나연이 맡는다. 아육대 터줏대감 전현무와 예능감 충만한 이특,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나연의 색다른 케미스트리 역시 관전 포인트. 올해 ‘추석특집 아육대’는 무엇보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다. 총 다섯 종목이 진행되는 가운데 부상 위험이 많은 종목은 제외하고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족구를 신설했다. 20일 경기도 고양 실내체육관에서는 60m·400m 육상, 양궁, 리듬체조 그리고 족구 경기가 진행되며, 27일에는 볼링만 단독으로 진행된다. ‘추석특집 아육대’ 제작진은 “응급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팀 인력을 항시 대기시키는 것은 물론 경기에 참여하는 아이돌들과 현장을 찾은 팬들이 모두 안전히 귀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석특집 아육대’를 제패할 새로운 체육돌은 누가될지 오는 추석 연휴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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