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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트 업튼 방한, 자연산 G컵으로 섹시 막춤 ‘영상보니…대박’

    케이트 업튼 방한, 자연산 G컵으로 섹시 막춤 ‘영상보니…대박’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중요부위만 가린 채 섹시댄스 ‘남자는 누구?’

    케이트 업튼 방한, 중요부위만 가린 채 섹시댄스 ‘남자는 누구?’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1992년생 섹시女 ‘남친 누군가 봤더니’

    케이트 업튼 방한, 1992년생 섹시女 ‘남친 누군가 봤더니’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타고난 F컵 흑야생마” 부부관계 횟수가 ‘경악’

    권오중 아내 “타고난 F컵 흑야생마” 부부관계 횟수가 ‘경악’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F컵 아내는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환상적인 G컵 글래머몸매 “식곤증 달아날듯”

    케이트 업튼 환상적인 G컵 글래머몸매 “식곤증 달아날듯”

    ‘케이트 업튼 신동엽’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SNL 코리아’에 뜬다. 케이트 업튼은 22일 방송되는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 신동엽과 콩트연기를 펼친다. ‘SNL 코리아’ 제작진은 “케이트 업튼 측에서 ‘SNL 코리아’ 출연을 먼저 제안했고,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 같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됐다. 그는 미국 ‘SNL’ 출연 경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G컵 사이즈의 가슴과 긴 팔다리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신동엽, 잘 어울려요”, “케이트 업튼, 신이 내린 몸매 식곤증 달아날듯”, “케이트 업튼, SNL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제니퍼 로렌스와 개인클라우드 유출로 곤혹 ‘자연산 G컵’

    케이트 업튼 방한, 제니퍼 로렌스와 개인클라우드 유출로 곤혹 ‘자연산 G컵’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올해 개인 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돼 연인 저스틴 벌렌더와 함께 나체로 침대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유출되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자연산 G컵 ‘개인클라우드 유출로 남친과 있는 모습이’

    케이트 업튼 방한, 자연산 G컵 ‘개인클라우드 유출로 남친과 있는 모습이’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올해 개인 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돼 연인 저스틴 벌렌더와 함께 나체로 침대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유출되기도 했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자연산 G컵으로 섹시 막춤 ‘영상보니’

    케이트 업튼 방한, 자연산 G컵으로 섹시 막춤 ‘영상보니’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끝내주는 복장으로 기다리겠다” G컵 볼륨이 아찔

    케이트 업튼 방한 “끝내주는 복장으로 기다리겠다” G컵 볼륨이 아찔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케이트 업튼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업튼은 22일에는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 신동엽과 콩트연기를 펼친다. ‘SNL 코리아’ 제작진은 “케이트 업튼 측에서 ‘SNL 코리아’ 출연을 먼저 제안했고,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 같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됐다. 그는 미국 ‘SNL’ 출연 경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손바닥만한 비키니 춤사위 ‘황홀’

    케이트 업튼 방한, 손바닥만한 비키니 춤사위 ‘황홀’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1992년생 섹시女가 사귀는 ‘행운의’ 남친 누구?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자꾸만…” 부부관계 횟수가 ‘대박’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자꾸만…” 부부관계 횟수가 ‘대박’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F컵 아내는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부부관계 횟수는…” 남다른 부부애 ‘대박’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부부관계 횟수는…” 남다른 부부애 ‘대박’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F컵 아내는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자꾸만 손이 가” 부부관계 횟수가 ‘경악’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자꾸만 손이 가” 부부관계 횟수가 ‘경악’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F컵 아내는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형보다 4살 많아” 실물 보니…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형보다 4살 많아” 실물 보니…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 친형보다는 4살이 많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F컵 아내는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타고난 F컵 흑야생마” 17년차 부부의 관계횟수가 ‘깜짝’

    권오중 아내 “타고난 F컵 흑야생마” 17년차 부부의 관계횟수가 ‘깜짝’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F컵 아내는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공하고 싶다면 ‘이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성공하고 싶다면 ‘이 행동’은 절대 하지 말아야…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필수 행동’,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에 대한 글들은 자주 접하지만 반면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수칙’에 대해서는 익숙하지 않다. 어느 한 가지도 쉬워 보이지 않지만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다음의 항목 중 몇 가지라도 주목하고 실천에 옮겨 볼 필요가 있겠다. 다음은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게재한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이다. 1. 찰나의 순간을 ‘성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다는 마음을 가질 때, 남들을 도울 수 있을 때 스스로 성공했다는 정의를 내린다. 그들은 순간의 만족을 가져다주는 돈에 대해서는 행복이라고 규정하지 않는다. 돈으로는 그 어떤 행복도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2. 계획 없이 하루를 시작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지위를 지키기 위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해야 할 일’ 등을 적은 하루 계획표를 작성하는데, 계획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중요한 임무나 미팅을 잊지 않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하루를 넓은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준다. 3. 목표달성 후 ‘완벽했다’고 자평하지 않는다완벽이 아닌 ‘성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각각의 목표를 ‘완벽하게’가 아닌 ‘성장하는’ 마음으로 달성한다. 4. 부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지 않는다비관주의자들을 곁에 두면 부정적인 에너지에 휩싸일 수 있다. 대신 성공한 사람들은 의욕이 넘치고 긍정적인 사람을 곁에 두고 그들로부터 영감을 받는다. 5.어려움을 ‘문제’로 인식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이를 문제로 보지 않고 도전이라고 인식하며, 이같은 경험은 그들 자신을 더욱 똑독하고 강하게 만들어준다고 믿는다. 6. 실패나 문제 때문에 침울해하지 않는다 실패는 성장과 기회의 한 부분으로 보며 어떠한 어려움(문제)에 닥쳤을 때에는 문제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상황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에 주력한다. 7. 타인의 평가에 자존심 상해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스스로의 가치와 위치에 대해 정확이 인식하고 있으며, 타인의 사소한 평가에 자존심이 상했다고 느끼지 않는다. 동시에 타인의 지나친 칭찬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8.변명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진다. 계획했던 것과 달리 무언가 잘못되면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책임지기 위해 노력한다. 9. 타인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성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여긴다. 그들은 자신보다 더욱 성공한 사람이 나타나서 세상이 지금보다 나아지길 기대한다. 그들을 질투하기 보다는 영감을 얻는다. 10. 좋아하는 것들을 무시하지 않는다성공에 있어서 그 어떤 중요한 것도 사랑을 넘어서지는 못한다. 이는 가족, 배우자, 그리고 자신 스스로에 대한 사랑을 뜻한다. 진짜 성공은 이러한 사랑에서부터 시작하며 이는 성공으로 이끄는 중요한 지지대 역할을 한다. 11. ‘즐거운 것’을 잊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즐거움 없는 일이란 매우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때문에 힘든 일 안에서도 즐거움을 잊지 않으려 한다. 이는 힘든 시간을 무사히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12. 건강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건강한 몸은 청명한 머리와 의욕 넘치는 마음을 가져다 준다. 이는 일의 효율을 높이는 데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13. ‘모호한 목표’는 세우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의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꿈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14.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에 직접 옮긴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의 생각이나 비평을 말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이를 시행함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15. 스스로 희생자가 되게 하지 않는다성공한 이들은 타인의 행동에 의해 피해자가 될 상태에 그대로 머물지 않는다. 나쁜 사람과 나쁜 상황에서 현명하게 벗어나는 법을 강구하며, 복수하지 않는다. 그들은 이 방법이 그들을 피해자로 머물지 않게 하면서 동시에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16. 과거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만약 과거에 사로잡혀 있다면 현실에서 절대 행복할 수 없다. 특히 고통스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그러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절대 과거에 집착하지 않는다. 17. 변화에 저항하지 않는다시간이 지나면 특정한 상황이나 이유 때문에 계획 또는 목표가 변화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저항하지 않고 이를 받아들이는 이유는 ‘성공가도’에는 정도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18.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나이에 상관없이 성공한 이들은 언제나 무엇인가를 배운다. 왜냐하면 무엇이든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물이 가득 찬 컵’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보다는 물이 절반쯤 찬 컵처럼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채워넣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9. 감사한 마음 없이 하루를 마무리하지 않는다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자신의 삶에서 감사하는 부분을 찾아야 한다. 그것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언제나 돕고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 역시 그들을 지지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그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평화로운 마음을 가져다 주는 비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결국 박주영 쓰나

    결국 박주영 쓰나

    이란과의 평가전 등 중동 원정 2연전을 끝낸 슈틸리케호 ‘베스트 11’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슈틸리케호는 내년 1월 호주아시안컵에서 55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지난 18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이란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다 후반 36분 사르다르 아즈문에게 헤딩슛 한 방을 얻어맞고 0-1로 졌다. 한국 축구는 40년간 이어져 온 테헤란 원정 무승(2무4패)의 수모를 씻어내지 못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란전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가 아시안컵 무대에 나설 확률이 높다고 공언한 바 있다. 대표팀의 ‘플랜 A’인 4-2-3-1 전형을 고려했을 때 기성용(스완지시티)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낙점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그의 짝으로는 브라질월드컵 때부터 발을 맞춘 한국영(카타르SC)과 이란전에 실험적으로 기용돼 좋은 평가를 받은 박주호(마인츠)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이란 선수 서너명을 달고 다니며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든 손흥민(레버쿠젠)이 왼쪽 날개를, 전성기 수준으로 기량을 끌어올리고 있는 이청용(볼턴)과 요르단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작렬한 한교원(전북)이 번갈아 오른쪽 날개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2선 중앙에는 남태희(레퀴야)가 유력하다. 구자철(마인츠)은 소속팀에서 경기력을 더 끌어올리지 못하면 백업 요원에 만족해야 할 상황이다. 슈틸리케 감독이 멀티플레이어를 선호하는 점에 비춰 허리 위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남태희와 왼쪽 측면 수비 및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볼 수 있는 ‘박주호 시프트’가 전술의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른쪽 측면 수비는 아시안컵이 현역 마지막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이는 차두리(FC서울)가 낙점받은 듯하다. 중앙 수비는 곽태휘(알힐랄)와 장현수(광저우 부리) 조합이 가동될 가능성이 높다. 수문장 경쟁은 이란전에서 몇 차례 결정적인 선방을 선보인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의 승리로 끝난 듯하다. 국내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손꼽은 슈틸리케호 최대의 고민인 최전방 공격수로는 부상 중인 김신욱(울산)과 이동국(전북)의 복귀가 관건이다. 둘 다 대회 전까지 제 컨디션으로 돌아오지 못하면 여전히 의구심을 사고 있는 박주영(알샤밥)이 어쩔 수 없이 대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김대길 KBS N 해설위원은 “공격 점유율은 높아졌지만 결국 전방 원톱이 고립돼 해결을 못 했다”며 “아시안컵에서도 상대가 수비 위주로 나올 때 무너뜨릴 한 방이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케이트 업톤 신동엽과 ‘SNL 코리아’ 연기…G컵 글래머몸매

    케이트 업톤 신동엽과 ‘SNL 코리아’ 연기…G컵 글래머몸매

    ‘케이트 업톤 신동엽’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톤(Kate Upton)이 ‘SNL 코리아’에 뜬다. 케이트 업톤은 22일 방송되는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 신동엽과 콩트연기를 펼친다. ‘SNL 코리아’ 제작진은 “케이트 업톤 측에서 ‘SNL 코리아’ 출연을 먼저 제안했고,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 같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됐다. 그는 미국 ‘SNL’ 출연 경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업톤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G컵 사이즈의 가슴과 긴 팔다리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축구] 한 시즌 세 대회… 왕관이냐 무관이냐

    프로축구 FC서울에게 소중하면서도 버거운 일주일이 시작됐다. 서울은 오는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성남FC를 불러들여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을 벌인다. 그리고 사흘 뒤 같은 경기장으로 포항을 불러들여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를 치른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두 경기에 나서는 것이다. 무려 16년 만에 FA컵을 들어 올리게 되면 감격을 맛보며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직행 티켓을 쥐게 된다. 뜻대로 되지 않아도 26일 포항을 꺾고 3위로 올라서면 마지막 38라운드를 앞두고 챔스리그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행의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된다. 그런데 최근 팀 분위기가 좋지 않다. 지난 16일 울산과의 36라운드를 2-0으로 앞서다가 막판에 집중력이 흐트러져 2-2로 비겼다. 당시 최용수 감독은 “선수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일갈했다. 이어 “전반에는 우리가 원하는 플레이를 했다. 하지만 후반에 느슨한 자세에서 우리 실수로 두 골을 내줬다”며 “수비에서의 볼 처리가 문제다. 위험 지역에서 덤비면 진다. 지연하고 기다리는 부분이 아쉽다”고 쓴소리를 했다. 서울이 한 경기에서 두 골이나 내준 것은 지난 7월 5일 전남전 이후 무려 23경기 만이다. 또 최근 홈에서 다섯 경기(3무2패)째 이기지 못했다. K리그를 통틀어 가장 열정적인 홈 팬에게 9월 13일 인천을 3-1로 꺾은 뒤 승리를 안겨주지 못하고 있다. 최 감독은 “준우승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성남은 준결승에서 클래식 챔피언 전북을 승부차기 끝에 뿌리쳐 방심할 수 없는 상대다. 더욱이 11위로 10위 경남과 강등권 탈출 경쟁을 벌이고 있어 적당한 긴장감으로 뭉쳐 있다. 지난달 22일 성남이 FA컵 결승에 오르자 서울 선수들이 환호하는 동영상이 공개된 것도 최근의 느슨한 자세와 무관하지 않다. 클래식에 아시아 챔스리그, FA컵까지 세 대회를 모두 소화하느라 여느 팀보다 힘겨운 시즌을 보낸 서울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해진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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