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동복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13
  • [분데스리가] 시즌 절반도 안 지나 11골!

    [분데스리가] 시즌 절반도 안 지나 11골!

    한국축구대표팀 ‘원톱’ 발굴을 위해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고민이 조금이나마 풀릴 수 있을까. 유럽파 측면 공격수들의 잇단 골 소식에 슈틸리케 감독이 미소를 머금었다. 손흥민(레버쿠젠)은 23일 HDI 아레나에서 열린 하노버96과의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13분 결승골을 터뜨려 팀의 3-1 승리에 앞장섰다. 한 달여 만의 정규리그 5호골이자 지난 4일 제니트(러시아)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멀티골 이후 18일 만에 나온 골. 손흥민은 정규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등에서 모두 11골을 기록 중이다. 시즌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그는 자신의 시즌 최다골 기록(12골)에 1골만을 남겨놓고 있다. 잉글랜드의 이청용(볼턴)도 골 소식을 전했다.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블랙풀과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18라운드 원정에서 0-1로 뒤진 후반 37분 동점골을 터뜨렸다. 지난 1일 노리치전(1골), 5일 카디프시티전(1도움), 8일 위건전(1골 1도움)에 이어 공격포인트 연속 기록도 4경기로 늘렸다. 슈틸리케 감독은 중동 원정을 떠나기에 앞서 대표팀의 당면 과제로 최전방 공격수 부재와 골 결정력 부족을 들었다. 두 가지 모두 중동 원정 2연전에서 해결되지 않았다. 오랜만에 복귀한 박주영(알샤밥)의 경기력에는 여전히 물음표가 따랐고, 한국의 득점력 역시 요르단전 1골에 그칠 만큼 미약했다.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2015아시안컵대회. 해외파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슈틸리케 감독의 촉각이 곤두서 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도대체 어떻게 마시나 했더니…” 대박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도대체 어떻게 마시나 했더니…” 대박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도대체 어떻게 마시나 했더니…” 대박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소식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세계적 커피 브랜드 라바짜는 무중력 상태에서도 커피를 뽑을 수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개발해 오는 24일 우주정거장 ISS에 배달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커피 제조업체인 라바차와 우주식 전문 공학회사인 아르고텍이 만든 이 커피머신은 조만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되는 소유스 로켓에 실려 ISS로 수송된다. ‘ISS프레소’로 명명된 무게 20㎏의 이 커피머신은 ‘극미 중력’ 상태에서 작동할 수 있게끔 제작됐다. 제조사들은 해당 커피 머신에 들어갈 ‘외계용’ 캡슐을 따로 만들었다. 높은 온도와 강한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머신 내부는 일반 플라스틱 대신 강철 튜브 400개를 연결해 만들었다. 이 회사의 주세페 라바짜 부회장은 “새롭고 특별한 캡슐 시스템을 만들었다”면서 “보통 커피 머신처럼 캡슐을 넣고 압력을 가해 커피를 뽑고 추출된 커피는 공중에 날아다니지 않게 컵이 아닌 봉지에 담아 마신다”고 설명했다. 커피머신을 배달하는 소유스 로켓엔 이탈리아 최초의 여성우주인 사만사 크리스토포레티와 미국인 테리 버츠, 러시아인 안톤 슈카플레로프가 탑승한다. 이들은 인류 최초로 우주에서 에스프레소 커피를 맛보는 행운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정말 대단하네”,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멋지다”,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황당한 일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이걸 어떻게 마시나 실제로 봤더니…” 대박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이걸 어떻게 마시나 실제로 봤더니…” 대박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이걸 어떻게 마시나 실제로 봤더니…” 대박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소식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세계적 커피 브랜드 라바짜는 무중력 상태에서도 커피를 뽑을 수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개발해 오는 24일 우주정거장 ISS에 배달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커피 제조업체인 라바차와 우주식 전문 공학회사인 아르고텍이 만든 이 커피머신은 조만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되는 소유스 로켓에 실려 ISS로 수송된다. ‘ISS프레소’로 명명된 무게 20㎏의 이 커피머신은 ‘극미 중력’ 상태에서 작동할 수 있게끔 제작됐다. 제조사들은 해당 커피 머신에 들어갈 ‘외계용’ 캡슐을 따로 만들었다. 높은 온도와 강한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머신 내부는 일반 플라스틱 대신 강철 튜브 400개를 연결해 만들었다. 이 회사의 주세페 라바짜 부회장은 “새롭고 특별한 캡슐 시스템을 만들었다”면서 “보통 커피 머신처럼 캡슐을 넣고 압력을 가해 커피를 뽑고 추출된 커피는 공중에 날아다니지 않게 컵이 아닌 봉지에 담아 마신다”고 설명했다. 커피머신을 배달하는 소유스 로켓엔 이탈리아 최초의 여성우주인 사만사 크리스토포레티와 미국인 테리 버츠, 러시아인 안톤 슈카플레로프가 탑승한다. 이들은 인류 최초로 우주에서 에스프레소 커피를 맛보는 행운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정말 대단한 물건이네”,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우주인들도 이제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됐네”,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우주에서 마시는 커피맛 어떨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공중에 날아다니는 커피 마시는 방법은…” 대박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공중에 날아다니는 커피 마시는 방법은…” 대박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공중에 날아다니는 커피 마시는 방법은…” 대박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소식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세계적 커피 브랜드 라바짜는 무중력 상태에서도 커피를 뽑을 수 있는 에스프레소 머신을 개발해 오는 24일 우주정거장 ISS에 배달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커피 제조업체인 라바차와 우주식 전문 공학회사인 아르고텍이 만든 이 커피머신은 조만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되는 소유스 로켓에 실려 ISS로 수송된다. ‘ISS프레소’로 명명된 무게 20㎏의 이 커피머신은 ‘극미 중력’ 상태에서 작동할 수 있게끔 제작됐다. 제조사들은 해당 커피 머신에 들어갈 ‘외계용’ 캡슐을 따로 만들었다. 높은 온도와 강한 압력을 견딜 수 있도록 머신 내부는 일반 플라스틱 대신 강철 튜브 400개를 연결해 만들었다. 이 회사의 주세페 라바짜 부회장은 “새롭고 특별한 캡슐 시스템을 만들었다”면서 “보통 커피 머신처럼 캡슐을 넣고 압력을 가해 커피를 뽑고 추출된 커피는 공중에 날아다니지 않게 컵이 아닌 봉지에 담아 마신다”고 설명했다. 커피머신을 배달하는 소유스 로켓엔 이탈리아 최초의 여성우주인 사만사 크리스토포레티와 미국인 테리 버츠, 러시아인 안톤 슈카플레로프가 탑승한다. 이들은 인류 최초로 우주에서 에스프레소 커피를 맛보는 행운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우주인들도 커피를 마실 수 있다니 놀랍다”,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우주인들 정말 좋겠네”, “우주정거장 커피머신 배달, 이제는 우주에서 뭐든 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올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글래머 여친 둔 남친은 인스타그램에..‘19금 사진?’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글래머 여친 둔 남친은 인스타그램에..‘19금 사진?’

    ’케이트 업튼 방한’ 미국 톱모델 겸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22)이 21일 방한했다. 모바일 게임 ‘게임 오브 워’의 홍보모델인 케이트 업튼은 오늘 23일까지 부산 백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게임 홍보차 부산을 방문했다. 김해공항에 도착한 케이트 업튼은 캐주얼한 복장에 선글라스를 낀 채 입국장을 빠져나왔다. 많은 인파가 몰리자 선글라스를 벗고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케이트 업튼은 ‘지스타 2014’ 뿐 아니라 주말에 방송되는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도 카메오 출연이 예정돼 있다. 178cm 큰 키와 글래머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케이트 업튼은 영화 ‘바보 삼총사’, ‘타워 하이스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이 방한하며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자친구 역시 주목받고 있다. 케이트 업튼의 남자친구는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저스틴 벌렌더로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고 있다. 벌렌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종 케이트 업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뭘 입어도 예쁘네”, “케이트 업튼 방한, 미소가 아름답다”, “케이트 업튼 방한, 지스타에 케이트 업튼 보러 가야지”, “케이트 업튼 방한..몸매 장난 아니다”, “케이트 업튼 방한..정말 자연 가슴일까?”, “케이트 업튼 방한..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케이트 업튼 방한) 연예팀 chkim@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가슴은 F컵” 섹시 매력 자랑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가슴은 F컵” 섹시 매력 자랑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권오중이 아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는 ‘봉잡았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권오중을 비롯해 가수 윤민수, 배우 기태영, 진태현,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세 연상임에도 ‘봉잡았네’라는 말에 인정한다”며 “아내는 아는 선배의 지인이었는데, 처음 만난 날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아내의 몸이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 같다”며 “저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손을 뻗어 더듬거리는 모습으로 MC들의 야유를 자아냈다. 이에 권오중은 “내가 내 아내 만지는데 뭐가 어떠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언급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사랑 각별하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진짜 매력있으신 듯”,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이국적인 외모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女 남자친구 도대체 누구인가 확인해보니 ‘대박’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女 남자친구 도대체 누구인가 확인해보니 ‘대박’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女 남자친구 도대체 누구인가 확인해보니 ‘대박’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너무 예뻐요”, “케이트 업튼 방한, 대단하다”, “케이트 업튼, 저 몸매 나도 반만 닮아봤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숨길 수 없는 G컵가슴 ‘아찔’ 남친 누군가보니 ‘메이저리거?’

    케이트 업튼 방한, 숨길 수 없는 G컵가슴 ‘아찔’ 남친 누군가보니 ‘메이저리거?’

    ‘케이트 업튼 방한’ 할리우드 섹시 스타 케이트 업튼이 한국을 방문해 반응이 뜨겁다. 21일 케이트 업튼이 부산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 Fire Age)’ 공식 홍보모델인 케이트 업튼은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케이트 업튼의 공식 내한 일정은 22일 헝그리앱 부스에서 오전 11시 10분부터 10분간 미디어 포토타임이 진행되며, 11시 45분부터 헝그리앱 인터뷰 타임, 11시 50분부터 12시까지는 사인회 및 팬과의 포토타임이 마련돼있다. 또한 케이트업튼은 오는 22일에 인기 예능프로그램 tvN ‘SNL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가장 몸값이 높은 모델’로 케이트 업튼을 선정한 바 있다. 케이트업튼은 지난 한 해에만 약 880억원을 벌었으며, 그녀의 순수 몸값은 2억 45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케이트 업튼의 남자친구는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저스틴 벌렌더로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고 있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가슴 진짜 크다”, “케이트 업튼 방한, 실제로 보면 더 이쁠 듯”, “케이트 업튼 방한, 게임 공식 모델이구나”, “케이트 업튼 방한, 저런 몸매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다”, “케이트 업튼 방한,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GQ,리처드슨블로그(케이트 업튼 방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섹시女 남자친구 알고보니 ‘메이저리거’ 깜짝 놀랄 인물은?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섹시女 남자친구 알고보니 ‘메이저리거’ 깜짝 놀랄 인물은?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섹시女 남자친구 알고보니 ‘메이저리거’ 깜짝 놀랄 인물은?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이렇게 예쁜 사람이 오다니 대박”, “케이트 업튼 방한, 나도 꼭 봐야 되겠다”, “케이트 업튼, 정말 신이 내린 완벽한 몸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섹시女 남자친구는 ‘메이저리거’ 깜짝 놀랄 인물은?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섹시女 남자친구는 ‘메이저리거’ 깜짝 놀랄 인물은?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섹시女 남자친구 알고보니 ‘메이저리거’ 깜짝 놀랄 인물은?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에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몸매가 이럴 수가”, “케이트 업튼 방한, 실물 보고 싶다”, “케이트 업튼,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스타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G컵 가슴’ 비키니보니 “남심 폭발”

    섹시스타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G컵 가슴’ 비키니보니 “남심 폭발”

    ‘케이트 업튼 방한’ 할리우드 섹시 스타 케이트 업튼이 방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케이트 업튼이 부산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케이트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Game of War- Fire Age)’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4’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지스타 2014 행사에 참석하는 케이트 업튼의 방한 공식 일정은 22일 헝그리앱 부스에서 오전 11시 10분에 10분간 미디어 포토타임을 하며 11시 45분부터 헝그리앱 인터뷰 타임, 11시 50분 부터 12시까지 사인회 및 팬과의 포토타임을 한다. 케이트 업튼은 오는 22일에는 tvN ‘SNL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하는 소식도 전해지면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 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대박이다”, “케이트 업튼 방한, 가슴이 G컵이라던데”, “케이트 업튼 방한, 실제로 보면 소원이 없겠다”, “케이트 업튼 방한 ‘SNL코리아’도 나오는구나.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GQ, 서울신문DB(케이트 업튼 방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타고난 흑야생마 몸매+가슴은 F컵” 섹시매력 자랑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타고난 흑야생마 몸매+가슴은 F컵” 섹시매력 자랑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권오중이 아내를 언급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봉 잡았네’ 특집으로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출연했다. 이날 권오중은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부른다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 몸매다.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내를 보자마다 젓 눈에 매력을 느껴 전화를 요구했다. 아내 차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 거’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등장하자 손으로 다리를 만지는 돌발행동을 해 주변을 당혹케 했다. 방송 이후 권오중 아내가 뜨거운 화제가 되며 권오중의 과거 발언도 관심을 받고 있다. 권오중은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 아내와의 부부관계에 대해 거침없이 털어놨다.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말했다.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며 점잖게 말하는 가운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고 말했다. 이어 권오중은 “23살 때 아는 선배의 지인인 아내와 처음 만났다. 아내는 나보다 6살 연상이었다. 동안이었다. 지금도 어려 보인다”라며 “당시에는 여자들이 30세를 넘기면 안 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서둘러 결혼했다. 또 권오중은 유부남인 MC들에게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라며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정말 흑야생마 같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미모 대박”,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권오중 정말 봉 잡았네”, “권오중 솔직하구나. 아내 자랑 끝이 없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연상이어도 나이 들어도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섹시女 남자친구는 ‘메이저리거’ 깜짝 놀랄 인물 누구?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섹시女 남자친구는 ‘메이저리거’ 깜짝 놀랄 인물 누구?

    케이트 업튼 방한, G컵 섹시女 남자친구 알고보니 ‘메이저리거’ 깜짝 놀랄 인물은?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에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이런 환상 몸매 공개 안 하나”, “케이트 업튼 방한, 실물 보게 되면 연락 주세요”, “케이트 업튼, 이게 진짜 몸매 공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축구] K리그 강등권, 주말에 안개 걷힌다

    강등권 탈출의 윤곽이 드러날까.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0위 경남(승점 36)은 22일 부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37라운드를 치른다. 다음날 FC서울과의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 때문에 인천과의 대결을 오는 26일로 미룬 11위 성남(승점 34)과의 간격을 ‘5’로 벌릴 기회다. 경남이 부산을 꺾고 사흘 뒤 성남이 지거나 비기면 경남은 잔류를 확정한다. 그러나 경남으로선 최근 5승4무를 내달린 부산의 상승세가 부담스럽다. 스트라이커 밀로스 스토야노비치와 최근 두 경기에서 골맛을 본 새내기 공격수 송수영의 득점포가 터져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둘은 다섯 경기에서 다섯 골을 합작했다. 꼴찌 상주(승점 31)는 같은 날 전남과 맞붙는다. 상주는 전남과 29일 경남을 모두 잡고 성남이 승점을 더 쌓지 않기를 바라야 한다. 하지만 선수들이 대거 제대하면서 전열이 흔들려 최근 2무3패로 부진했다. 전력에서 절대 앞선 전남은 하석주 감독이 물러나기로 한 데다 동기 부여가 안 될 것이 확실해 박항서 상주 감독은 안간힘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상위 스플릿에서는 챔피언 전북과 2위 수원이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전북은 구단 최다 기록인 9연승에다 리그 최다 기록인 9경기 연속 무실점에 눈독을 들인다. 수원은 지난 8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11경기 무패(6승5무)를 기록하다가 지난달 26일 전북에 한방을 얻어맞았던 분풀이에 나선다. 서울과 포항의 맞대결도 26일로 밀렸는데 서울이 FA컵 우승을 놓치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에 나서기 위해 치열한 3위 다툼을 벌이게 된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몸매, 자꾸 손이간다’ 부부관계 19금발언보니..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몸매, 자꾸 손이간다’ 부부관계 19금발언보니..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방송에서 자신의 아내 엄윤경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권오중, 진태현, 기태영, 가수 윤민수,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봉잡았네’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세 연상임에도 ‘봉잡았네’라는 말에 인정한다”고 입을 열었다. 권오중은 “아내는 아는 선배의 지인이었는데, 처음 만난 날 첫눈에 반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내의 몸이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 같다”며 “저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밝혔다. 이후 권오중 아내 사진이 공개되자, 권오중은 아내 사진에 손을 뻗어 사진을 더듬었다. 이에 MC들이 야유를 하며 권오중의 태도를 지적하자, 권오중은 “내가 내 아내 만지는데 뭐가 어떠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과거 권오중은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의 ‘은밀한 남편 교습’ 코너에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는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날 권오중은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며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소식에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부부사이 정말 좋은 듯”,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19금발언 깜짝이야”,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흑야생마”,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권오중이 정말 사랑하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끝내주는 복장으로 기다리겠다” G컵 볼륨이 아찔

    케이트 업튼 방한 “끝내주는 복장으로 기다리겠다” G컵 볼륨이 아찔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케이트 업튼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업튼은 22일에는 ‘SNL 코리아’ 생방송 무대에 카메오로 출연, 신동엽과 콩트연기를 펼친다. ‘SNL 코리아’ 제작진은 “케이트 업튼 측에서 ‘SNL 코리아’ 출연을 먼저 제안했고,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 같아 흔쾌히 받아들이게 됐다. 그는 미국 ‘SNL’ 출연 경험도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손바닥만한 비키니 춤사위 ‘황홀’

    케이트 업튼 방한, 손바닥만한 비키니 춤사위 ‘황홀’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트 업튼 방한, 1992년생 섹시女가 사귀는 ‘행운의’ 남친 누구?

    ‘케이트 업튼 방한’  세계적인 톱모델이자 영화배우 케이트 업튼(Kate Upton)이 방한해 화제다. 업튼은 모바일 전쟁게임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의 공식 홍보모델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4’에 참석하기 위해 21일 한국을 찾았다. 케이트 업튼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토요일 ‘지스타’에 참석한다. 끝내주는 아테나 복장을 입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편 업튼의 방한소식과 함께 그가 찍은 화보와 섹시한 댄스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올린 영상에서 케이트 업튼은 ‘캣 대디(Cat Daddy)’ 노래에 맞춰 춤솜씨를 뽐냈다.   1992년생인 업튼은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보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다.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각종 비키니 화보를 섭렵했다. 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스타투수 저스틴 벌렌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케이트 업튼 방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방한, SNL 기대되요”, “케이트 업튼 방한, 신이 내린 몸매”, “케이트 업튼 방한, 섹시스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자꾸만…” 부부관계 횟수가 ‘대박’

    권오중 아내 “F컵 흑야생마, 자꾸만…” 부부관계 횟수가 ‘대박’

    ‘권오중 아내’ 배우 권오중이 아내를 두고 19금 발언을 터뜨려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는 권오중, 윤민수, 기태영, 진태현,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불구하고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F컵 아내는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에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부부가 저러기도 쉽지 않은데 부럽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정말 부부금슬 좋아보여요”,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발언,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달 14일 이 미녀는 또 변신…강자 눌러 논란 재운다

    새달 14일 이 미녀는 또 변신…강자 눌러 논란 재운다

    “미모보다는 실력으로 평가받겠다.” ‘미녀 파이터’ 송가연(19·팀원)이 다음달 14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 대회 ‘로드FC’ 20회 대회에서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일본의 다카노 사토미(24)다. 데뷔전에 이은 또 한 번의 불꽃 튀는 한·일전이다. 앞서 송가연은 지난 8월 17일 꿈꾸던 프로 무대 첫 승리를 거뒀다. 1라운드 2분22초 만에 TKO로 이겼다. 하지만 상대는 자신보다 13살 많은 일본의 주부 파이터였다. 당시 여론은 “값진 첫 승”이라는 환호와 “약한 상대를 골랐다”는 비난이 엇갈렸다. 송가연은 이 같은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이번에는 제대로 된 상대를 골랐다. 송가연의 상대 다카노는 아마추어 무대에서 2전2승을 한 뒤 프로로 전향해 8전3승5패를 거뒀다. 최근 3연패를 당했지만, 일본 격투계 강자들과 대등하게 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가연보다 경험이 풍부한 다카노는 첫 상대 야마모토 에비(32)보다 까다로운 상대다. 프로 전적이 없었던 야마모토는 송가연과의 경기를 앞두고 “아마추어에서 2전2패했다. 킥복싱에서 거둔 1승이 전부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오랜 기간 유도를 수련한 다카노는 잡기, 조르기, 꺾기 등 그래플링 기술에 능하다. 올해 1월 일본에서 열린 브라질 전통 유술인 주짓수 프리스트컵 대회에 출전해 퍼플벨트 부문 우승까지 차지했다. 그라운드에서 맞붙을 경우 송가연이 밀릴 가능성이 크다. 타격전에서는 송가연이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프로 데뷔 전 킥복싱 5전 전승 기록을 보유한 송가연은 야마모토와의 경기 역시 타격전으로 쉽게 풀었다. 당시 송가연은 주무기 오른손 스트레이트를 과감하게 내질렀고 근접 난타전에 두려움 없이 뛰어들었다. 권영복 로드FC 실장은 “송가연이 강한 상대를 요구했다.”며 “파이팅 넘치는 두 선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힘주어 말했다. 송가연은 평소 자신이 격투가가 아닌 연예인으로 비치는 모습에 대해, ‘실력’보다 ‘미모’가 관심을 끄는 것에 부담스러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프로파이터 송가연을 증명할 기회다. 제주 서귀포에서 태어난 송가연은 부산 경호고, 경운대 경호학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로드FC와 계약, 프로 파이터로 입문했다. ‘스타킹’, ‘우리동네 예체능’, ‘주먹이 운다’, ‘룸메이트’ 등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