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도봉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AI 추천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세미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 식물
    2026-06-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08
  • 강정호 3타점 2루타, 첫 타점 신고식 경기상황 어땠나?

    강정호 3타점 2루타, 첫 타점 신고식 경기상황 어땠나? ‘강정호 3타점 2루타’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이틀 연속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3타점 2루타로 화려한 첫 타점 신고식을 치렀다. 강정호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 5-5로 맞선 7회말 2사 만루에서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는 싹쓸이 중월 2루타를 때렸다. 컵스는 앞서 2사 1, 3루에서 홈런 포함 2안타를 기록하던 5번타자 스탈링 마르테를 고의사구로 거르고 강정호를 택했다. 그러나 강정호는 컵스 투수 제이슨 모테의 2구째인 시속 약 154㎞ 속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원바운드로 때리는 2루타를 만들었고, 주자 3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며 점수 차를 8-5로 벌렸다. 강정호의 2루타로 피츠버그는 7회말까지 8-5로 앞섰지만, 8회초 1점, 9회초 3점을 잃고 8-9로 역전당했다. 피츠버그는 9회말 공격에서 삼자범퇴로 물러나면서 그대로 패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정호 3타점 2루타, 첫 타점 신고식 경기상황 보니?

    강정호 3타점 2루타, 첫 타점 신고식 경기상황 보니? ‘강정호 3타점 2루타’ 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이틀 연속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3타점 2루타로 화려한 첫 타점 신고식을 치렀다. 강정호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메이저리그 홈경기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 5-5로 맞선 7회말 2사 만루에서 주자를 모두 불러들이는 싹쓸이 중월 2루타를 때렸다. 컵스는 앞서 2사 1, 3루에서 홈런 포함 2안타를 기록하던 5번타자 스탈링 마르테를 고의사구로 거르고 강정호를 택했다. 그러나 강정호는 컵스 투수 제이슨 모테의 2구째인 시속 약 154㎞ 속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원바운드로 때리는 2루타를 만들었고, 주자 3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며 점수 차를 8-5로 벌렸다. 강정호의 2루타로 피츠버그는 7회말까지 8-5로 앞섰지만, 8회초 1점, 9회초 3점을 잃고 8-9로 역전당했다. 피츠버그는 9회말 공격에서 삼자범퇴로 물러나면서 그대로 패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형들 앞 무력시위… “킬러 없다는 말 안 나오게 할 것”

    형들 앞 무력시위… “킬러 없다는 말 안 나오게 할 것”

    “골잡이가 없다는 얘기가 안 나오도록 책임지고 골을 넣겠습니다.” U-18(18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선발돼 2015 수원 JS컵에 출전하는 이승우(17·FC 바르셀로나)는 20일 경기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한국의 고질적 문제인 ‘골 결정력 부재’를 해결하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이승우는 수원 JS컵을 앞두고 소집돼 이날 처음으로 선배들과 발을 맞췄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오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JS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 주최로 경기 수원에서 열리는 수원 JS컵에 출전한다.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벨기에, 우루과이 등이 참가한다. 이승우는 “나는 세계 최고의 클럽인 바르셀로나에서 뛴다. 공격수에게는 득점력이 가장 중요하다. 득점력이야말로 나의 최고 장점”이라고 강조하면서 “JS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훈련 끝 무렵 열린 미니게임에서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에 성공, 경기를 지켜본 대표팀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오른발 감아차기로 골대 오른쪽 상단 구석을 꿰뚫었다. 이승우는 “팀에서 형들이 워낙 친절하게 대해줘 적응에 문제는 없을 것 같다”면서 “빨리 적응해서 팀에 도움이 되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말했다. 안 감독은 “17세 이하 대표팀이 10월에 칠레에서 월드컵을 치른다. 이승우는 징계 때문에 그때까지 경기를 뛸 수 없다. 실전 감각 회복 차원에서 뽑았다”고 발탁한 배경을 설명했다. U-18 대표팀에 17세 선수는 이승우뿐이다. 2011년 스페인 명문구단인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 입단한 이승우는 18세 미만 선수들의 해외 이적을 금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을 어겨 징계받았다. 18세가 되는 내년 1월 6일까지 소속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이승우는 국가대표 선발에 대해 “최연소 (성인) 국가대표 선수가 되고싶다”면서도 “(선발 여부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님의 몫”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최연소 국가대표 기록은 김판근(17세 241일)으로 오는 9월 전에 국가대표로 선발되면 이 기록을 갈아칠 수 있지만 슈틸리케 감독의 파격적인 결단이 없는 한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승우와 바르셀로나에서 한솥밥을 먹는 백승호(18)는 “이승우는 자신감과 돌파력이 장점”이라면서 “나는 여유와 골 결정력이 강점이다. 주전으로 JS컵에서 오랜만에 공식 경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와우! 과학] 구석기 인류 ‘식인’ 증거 발견...두개골은 그릇 사용

    [와우! 과학] 구석기 인류 ‘식인’ 증거 발견...두개골은 그릇 사용

    구석기 시대 인류가 식인(食人·cannibalism)을 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최근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 등 연구팀은 서메셋 지방의 고흐 동굴에서 발견한 유골들을 분석한 결과 명백한 식인의 증거들을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30년 전 처음 발굴된 이 인간의 뼈들은 약 1만 4700년 전 것으로 놀랍게도 이빨로 뜯어먹은 것은 물론 당시 도구로 살을 발라낸 흔적까지 드러났다. 특히 두개골의 경우 컵이나 그릇으로 사용하기 위해 도구로 가공된 흔적까지 확인됐다. 결과적으로 당시 인류가 다른 인류를 식량으로 활용하고 해골 등 일부 남은 것은 그릇 등으로도 광범위하게 활용했다는 추측이 가능한 대목.     연구팀은 1만 4700년 전은 구석기시대 최후기인 마들렌기(Magdalenian) 단계로 이 시기 유럽에 살던 인류는 동굴에 모여 살면서 수렵과 채집은 물론 식인도 하며 살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를 이끈 실비아 벨로 박사는 "살을 발라내고 탈구시키고 뼈에 구멍을 내는 이같은 모습은 명백한 식인의 증거" 라면서 "다른 인류를 사냥해 먹었다기 보다는 가족 혹은 친척의 시신을 처리하는 장례의 풍습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뼈에서 살을 발라낸 흔적이 매우 꼼꼼하게 이루어졌으며 대부분 얼굴에 집중돼 있다" 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학술지 인간 진화(Human Evolution) 최신호에 게재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두개골은 컵으로…구석기 인류 ‘식인 흔적’ 발견

    두개골은 컵으로…구석기 인류 ‘식인 흔적’ 발견

    구석기 시대 인류가 식인(食人·cannibalism)을 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최근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 등 연구팀은 서메셋 지방의 고흐 동굴에서 발견한 유골들을 분석한 결과 명백한 식인의 증거들을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30년 전 처음 발굴된 이 인간의 뼈들은 약 1만 4700년 전 것으로 놀랍게도 이빨로 뜯어먹은 것은 물론 당시 도구로 살을 발라낸 흔적까지 드러났다. 특히 두개골의 경우 컵이나 그릇으로 사용하기 위해 도구로 가공된 흔적까지 확인됐다. 결과적으로 당시 인류가 다른 인류를 식량으로 활용하고 해골 등 일부 남은 것은 그릇 등으로도 광범위하게 활용했다는 추측이 가능한 대목.     연구팀은 1만 4700년 전은 구석기시대 최후기인 마들렌기(Magdalenian) 단계로 이 시기 유럽에 살던 인류는 동굴에 모여 살면서 수렵과 채집은 물론 식인도 하며 살았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를 이끈 실비아 벨로 박사는 "살을 발라내고 탈구시키고 뼈에 구멍을 내는 이같은 모습은 명백한 식인의 증거" 라면서 "다른 인류를 사냥해 먹었다기 보다는 가족 혹은 친척의 시신을 처리하는 장례의 풍습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뼈에서 살을 발라낸 흔적이 매우 꼼꼼하게 이루어졌으며 대부분 얼굴에 집중돼 있다" 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학술지 인간 진화(Human Evolution) 최신호에 게재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러시아 월드컵 2차예선 마지막 모의고사 UAE

    슈틸리케호가 2018년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첫 경기 직전 아랍에미리트(UAE)와 ‘모의고사’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차 예선 시작 전 마지막 A매치 일자인 오는 6월 11일 국내에서 UAE와 평가전을 치르기로 합의하고 20일 현재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 같은 G조의 쿠웨이트, 레바논 등을 염두에 둔 평가전이다. 두 팀 모두 한국보다 기본 전력은 한참 아래지만 과거 중요 길목에서 중동팀에 발목을 잡힌 적이 적지 않은 대표팀으로서는 ‘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건너야 하는’ 신중한 입장을 나타낸 것이다. 더욱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8위의 UAE는 쿠웨이트(127위), 레바논(144위)을 크게 앞서는 데다 같은 중동축구를 구사한다는 점에서 ‘스파링 파트너’로는 그만이라는 평가다. 상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UAE에 11승5무2패로 크게 앞선다. 최근에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에서 두 차례씩 만나 한국이 4연승을 거뒀다. 다만 UAE가 최근 천재 미드필더 오마르 압둘라흐만(알 아인) 등 ‘젊은 피’를 앞세워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게 변수다. UAE는 올해 초 호주아시안컵 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일본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오는 6월 16일 미얀마와의 슈틸리케호 2차 예선 첫 경기 장소는 태국 방콕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별리그는 나머지 네 팀과 각각 홈 앤드 어웨이로 펼쳐지지만, 미얀마가 2011년 7월 양곤에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2차 예선오만전 도중 관중들의 폭동으로 FIFA의 징계를 받았고, 이 때문에 이번 2차 예선에서는 자신들의 홈 경기를 제3국에서 치르게 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복면가왕 지나 “D컵 가슴, 성형 아닌 자연산”

    복면가왕 지나 “D컵 가슴, 성형 아닌 자연산”

    복면가왕 지나 “가슴 성형? 3대째 자연산 글래머” ‘복면가왕 지나’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지나의 과거 가슴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나는 2013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슴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나는 “내 연관검색어에는 항상 ‘지나 가슴 성형’이 뜬다”면서 “‘쟤는 이 병원에서 수술했어’라는 식의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너무 억울하다”라며 입을 열었다. 지나는 “우리 집안 자체가 원래 다 자연산이다. 외할머니부터 고모까지 모두 글래머다”라고 설명했다. 지나는 168cm 47kg, D컵 가슴 사이즈로 알려져있다. 한편 20일 방송된 ‘복면가왕’은 신분, 직업 등 모든 계급장을 떼고 노래 실력만을 평가 받는 무대. 신수지, 이홍기, 지나 등이 출연해 노래실력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세영 LPGA 롯데챔피언십 ‘기적의 우승’

    김세영 LPGA 롯데챔피언십 ‘기적의 우승’

    기적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빨간 바지’를 입은 김세영(22·미래에셋)이 19일 미국 하와이 오아후섬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83야드)에서 열린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4라운드 18번홀(파4) 티박스에 올라섰다. LPGA 투어 전 세계 랭킹 1위의 에이스 박인비(27·KB금융그룹), 통산 4승째를 벼른 김인경(27·한화) 등과 함께 11언더파 동타를 이룬 뒤 맞은 마지막 홀. 18번홀은 앙증맞지만 아름다운 자태를 갖춰 이 골프클럽의 상징이 된 ‘시그너처홀’이다. 전장이 313야드에 불과한 데다 티박스에서 190야드 지점부터 커다란 해저드가 페어웨이 왼쪽을 뚝 잘라 차지하고 있다. 가장 먼저 티샷을 날린 김세영은 자신의 공이 해저드에 빠진 것을 알아차리지도 못했다. 이날은 뒷바람까지 분 탓에 평상시대로 티샷을 날리는 건 금물이었다. 더욱이 해저드 쪽으로 완만한 내리막 경사를 이루고 있는 터라 공이 구르지 않고 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탄도 높은 샷이 필요했다. 이를 의식해 김세영은 드라이버 대신 하이브리드를 꺼내 들었지만 공은 내리막 경사를 타고 약 20m를 구른 뒤 물속으로 사라졌다. 지난 이틀 동안 단독 선두를 달렸지만 2주 전 ANA 인스퍼레이션에 이어 또 역전패를 당할 수도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 김인경은 두 번째 샷을 그린 뒤 벙커에 빠뜨린 탓에 우승 경쟁에서 탈락한 상황이었다. 박인비는 안전한 티샷에 이어 두 번째 샷을 깃대 뒤쪽 10m 지점으로 보내 퍼트 두 번이면 너끈히 우승할 수 있었다. 물에 빠진 뒤쪽 지점에서 공을 드롭, 1벌타를 더해 세 번째 샷을 날린 김세영의 공은 깃대를 6m 남짓 남겨둔 프린지에 뚝 떨어졌다. 박인비는 첫 번째 퍼트를 깃대 약 10㎝ 지점에 붙여 자신의 ‘챔피언 퍼트’를 위해 마크를 하고는 김세영의 다음 샷을 기다렸다. 한 번에 넣지 못하면 박인비의 우승. 그러나 웨지로 칩샷한 김세영의 공은 그린에 두 차례 튕긴 뒤 데굴데굴 굴러 거짓말처럼 홀로 빨려 들어갔다. 같은 홀에서 펼쳐진 서든데스 연장전은 이날의 ‘대미’였다. 이전보다 짧게 티샷을 잘 떨어뜨린 김세영은 8번 아이언을 꺼내 들었고, 홀을 향해 힘껏 날린 공은 그린 에지에 툭 떨어져 크게 튀어오른 뒤 다시 깃대 앞 50㎝ 지점에서 개구리 뛰듯 또 한 번 바운스되고는 컵 속으로 쏙 사라졌다. 샷이글. 멍해진 박인비는 두 번째 샷을 날렸지만 공은 홀을 크게 벗어나 김세영의 우승을 확인시켜 줄 뿐이었다. 2년 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 마지막 18번홀에서도 180야드짜리 이글샷 한 방으로 역전 우승을 사냥했던 김세영은 마치 그날의 데자뷔인 듯 또 극적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시즌 가장 먼저 2승 고지를 밟은 김세영은 상금 27만 달러(약 2억 9000만원)를 챙겨 시즌 상금 선두(69만 90735달러)로 올라섰다. 김세영은“우승할 때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왜 이런 시련과 행운이 반복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다”며 함박웃음을 머금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출발드림팀 유승옥, 볼륨몸매 화보 “이게 바로 D컵의 위엄”… “선이 아름다워”

    출발드림팀 유승옥, 볼륨몸매 화보 “이게 바로 D컵의 위엄”… “선이 아름다워”

    출발드림팀 유승옥, 볼륨몸매 화보 “이게 바로 D컵의 위엄”… “선이 아름다워” 출발드림팀 유승옥 ’출발드림팀’ 유승옥이 2015 드림팀 댄스 페스티벌에서 룸바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잇따라 빼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화보가 공개되고 있다. 유승옥 소속사 측은 19일 최근 진행된 유승옥의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화이트 계열의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탑을 입고 숏팬츠를 입었다. 특히 유승옥은 볼륨있는 몸매에도 잘록한 허리 등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섹시한 표정을 짓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승옥은 최근 한 방송에서 자신의 가슴 사이즈에 대해 당당하게 “D컵”이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이날 오전 방송된 KBS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원기준, 박재정, 최성조, 홍진호, 조항리, 정다은, 이파니, 송보은, 포미닛 남지현, 유승옥 등이 출연해 실력파 프로 댄서 10명과 함께 댄스 경연을 벌였다. ’핫보디’ 유승옥은 이날 룸바 댄스를 선보이며 멋진 모습을 뽐냈고, 유승옥의 파트너인 프로댄스스포츠 선수 김광식은 “유승옥의 선이 아름답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승옥은 경연이 끝난 뒤에도 “다시 한번 하면 안 되나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심사위원들은 유승옥에게 “표정연기가 조금 아쉽지만 김광식 선수가 부럽다”, “부족한 연습에도 불구하고 발란스가 좋다. 카운트를 잘 맞추고 있다”는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유승옥 몸매 갖고 싶다면? ‘이것 먹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유승옥 몸매 갖고 싶다면? ‘이것 먹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최근 한 포털 사이트에는 영양학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6가지를 공개했다.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첫 번째로는, ‘아몬드’가 있다. 아몬드는 얼굴 안색 등을 좋게 하는 비타민E가 풍부하며,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도 많이 들어있다.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20개 정도만 먹으면 적당하다. 또한 나트륨이 첨가된 것도 피하는게 좋다. 두 번째로,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베리, 감귤류’다. 당분이 많이 든 과일은 체내 수분을 빼앗아 몸이 붓는 느낌을 들게 한다. 반면 딸기나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와 자몽과 같은 감귤류는 수분이 많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항산화제와 비타민이 풍부해 좋은 밤 간식으로 꼽힌다. 많이 섭취하기 보다는 딸기 등은 1컵 정도, 자몽은 반개, 귤은 2개 정도가 적당량이다. 세 번째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아스파라거스’다. 소화계통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프리바이오틱(생균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아스파라거스는 많이 먹어도 체중 증가와는 거의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닭고기, 생선’이다. 닭이나 생선의 기름기가 없는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촉진해 잠자는 동안 칼로리를 태우는 데 도움이 된다. 다섯 번째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아보카도’다. 건강에 좋은 지방이 들어있어 밤중에 일어나는 식탐을 잠재워 준다. 아보카도의 적당한 섭취량은 반 개정도다. 여섯 번째 밤에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은 ‘물’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물 한잔을 마시면 나트륨을 씻어낼 수 있으며 나트륨은 수분 저류 현상을 초래한다. 탄산이 들어있는 음료는 가스를 증가시킬 수 있으니 피하는 게 좋다. 초콜릿, 땅콩버터, 코티지치즈, 단맛 없이도 심심하지 않은 얼린 블루베리, 느긋하게 먹을 수 있는 요거트 바, 조금씩 먹기 좋은 견과류와 씨앗류가 해당된다.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사진 = 서울신문DB (고민 않고 먹을 수 있는 간식) 뉴스팀 chkim@seoul.co.kr
  • 2015 프레지던츠컵 조직위 출범

    2015 프레지던츠컵 조직위 출범

    ‘2015 프레지던츠컵’ 조직위원회가 17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는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대회 조직위 출범식을 열고, 조직위원장인 류진 풍산그룹 회장 등 조직위원 14명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조직위는 개회식과 갈라 디너쇼, 폐회식 등 모든 대회 공식행사에 참석하고 대회 준비 과정에서 모든 의사 결정에 참여한다. 미국과 미국 외 국제연합팀 간 남자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은 1994년 첫 대회 이후 2년에 한 번씩 열리고 있으며, 각 팀 12명씩 총 24명이 출전한다. 오는 10월 6일 개막, 11일까지 열리는 2015년 대회 장소는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IBD)에 있는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다. 대회 상금은 없지만 수익금은 대회 참가 선수와 단장, 부단장이 선택한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명예 대회장을 맡은 이번 대회에는 류 조직위원장 외에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제이 모나한 PGA 투어 부커미셔너, 유정복 인천시장 등을 포함해 관계와 재계, 전·현 골프계 인사 14명이 조직위원을 맡았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식음료 특집] 매일유업, 절반으로 줄인 지방… 균형잡힌 ‘건강 한 컵’

    [식음료 특집] 매일유업, 절반으로 줄인 지방… 균형잡힌 ‘건강 한 컵’

    ‘성장기 아이의 지방 섭취가 고민이라면? 매일유업의 2% 저지방 우유가 해답’ 소아비만에 대한 걱정으로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원하는 육아맘을 위해 저지방 우유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일반 우유에서 저지방 우유로 바꾸면 약 50%의 지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균형 잡힌 건강을 위해 매일유업은 ‘저지방&고칼슘 2%’를 출시, 무지방(0%)부터 저지방(1%, 2%), 오리지널(4%)까지 세분화된 백색우유 라인을 완성시켰다. 저지방 우유에서는 원유의 유당에서 나오는 고소한 맛이 줄어들기 쉬운데 ‘저지방&고칼슘2%’는 우유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려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 지방은 줄이고 칼슘은 두 배로 높여 우유 2잔만으로 하루 권장 칼슘 섭취량을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영양이 가득해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켰다. 저지방 우유에 대한 관심은 일찌감치 선진국에서 시작돼 현재 자리 잡았다. 미국의 경우 1990년대 중반 이후 유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 저지방 우유가 주요 제품으로 자리 잡았고 2% 저지방 우유가 전체시장의 33%를 차지하고 있다. 또 미국소아과학회(APP)에 따르면 만 2세부터는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의 주요한 원인이 되는 유제품을 저지방 우유로 전환해 섭취하길 권장하고 있다.
  • 슈틸리케호 중동 강호·北 피했다

    슈틸리케호 중동 강호·北 피했다

    태극 전사들이 무난한 조 편성을 받아 들었다. 2018 러시아월드컵 2차 예선에 나서는 한국 축구는 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JW 매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국제축구연맹(FIFA)의 월드컵 예선 조추첨 결과 쿠웨이트, 레바논, 미얀마, 라오스와 함께 G조에 묶였다.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북한, 오만 등 까다롭거나 전력이 드러나지 않은 팀들을 모두 피했으며 기나긴 원정 등 부담이 만만찮은 중동세도 두 팀에 불과하다. 쿠웨이트는 FIFA 세계랭킹 127위로 2번 포트 국가 중 가장 낮고 레바논 역시 144위로 3번 포트의 중동팀 가운데 맨 아래로 처진다. 쿠웨이트는 1982 스페인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등 1990년대까지 강호로 떵떵거렸지만 현재는 전력이 크게 약화됐다. 한국은 역대 전적에서 10승4무8패로 쿠웨이트에 근소하게 앞서지만 2000년 이후 5승1무1패로 압도했다. 오히려 슈틸리케호는 2014 브라질월드컵 3차 예선 베이루트 원정에서 1-2 충격적인 패배를 안겼던 레바논을 더 경계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당시 조광래 대표팀 감독이 조기에 경질되는 빌미가 됐다. 미얀마와 라오스 역시 겁낼 상대가 아니다. 한국은 미얀마에는 13승7무5패, 라오스에는 3전 전승으로 앞섰다. 일정도 나쁘지 않다. 대표팀은 6월 16일 미얀마(원정), 9월 3일 라오스(홈), 같은 달 8일 레바논(원정), 10월 8일 쿠웨이트(원정), 11월 12일 미얀마(홈), 같은 달 17일 라오스(원정), 내년 3월 24일 레바논(홈), 같은 달 29일 쿠웨이트(홈)와 차례로 맞붙는다. 첫 미얀마 원정경기는 미얀마가 FIFA로부터 징계를 받아 제3국에서 치러지며 그나마 강한 레바논, 쿠웨이트와는 내년 3월 홈에서 2연전을 치르며 2차 예선 일정을 마무리한다. 울리 슈틸리케 대표팀 감독은 “비교적 괜찮은 조에 편성됐으나 절대 만만한 팀은 없다”면서 “쿠웨이트는 호주 아시안컵에서 우리에게 당한 패배를 설욕하려 할 것이고 레바논은 체격이 좋은 팀”이라고 경계했다. 2차 예선 각 조 1위 8개국과 각 조 2위팀 중 상위 4개국 등 모두 12팀이 최종 예선에 진출하고 최종 예선은 여섯 팀씩 두 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분데스리가 ‘코리안 골잔치’

    소문난 잔치에 골도 많이 터졌다. 12일 독일 마인츠의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 마인츠05의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8라운드에서 마인츠의 박주호(28)·구자철(26)과 레버쿠젠 손흥민(왼쪽·22) 등이 나란히 선발 출전해 맞대결을 펼쳤다. ‘코리안 더비’라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듯 이들은 이날 경기에서 나온 5골 가운데 절반이 넘는 3골을 책임졌다. 손흥민이 첫 테이프를 끊었다. 전반 15분 단짝 하칸 찰하노글루(오른쪽)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달 9일 파더보른전(16골) 이후 1개월 4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한 손흥민은 이로써 분데스리가 역대 한국인 한 시즌 최다 골 기록 경신에 청신호를 켰다. 지금까지 기록은 차범근 전 감독이 1985~1986시즌 기록한 19골. 시즌 종료(5월 23일)까지 레버쿠젠은 6경기를 남겨 두고 있어 손흥민의 기록 경신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의 올 시즌 골 내역은 이날 정규리그 11호째와 앞선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컵 1골,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5골 등 모두 17골이다. 후반 14분 슈테판 키슬링, 28분 찰하노글루의 연속 득점으로 3-0까지 달아나 싱겁게 끝나는 듯했던 경기는 구자철이 후반 페널티킥으로만 두 골을 넣으면서 후끈 달아올랐다. 마인츠가 0-3으로 뒤지던 후반 33분 구자철은 오카자키 신지가 얻어낸 페널티킥의 키커로 나서 첫 번째 만회골을 넣었다. 지난달 15일 아우크스부르크를 상대로 2호골을 작성한 지 약 한 달 만의 3호골. 44분에는 자이로 삼페리오가 얻은 페널티킥까지 차 넣어 리그 4호 골까지 터뜨렸다. 그러나 마인츠는 구자철의 두 번째 페널티킥을 마지막으로 추격을 접고 2-3으로 패했다. 레버쿠젠은 최근 6연승과 함께 7경기 연속 무패(6승1무)를 내달려 14승9무5패, 리그 4위 자리를 지켰다. 마인츠는 6승13무9패로 12위에 머물렀다. 구자철과 나란히 5경기 연속 선발 출장한 왼쪽 수비수 박주호도 90분 동안 그라운드를 지켰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그라비아모델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그라비아모델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글래머 몸매로 화제” 누구길래?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열애설’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G컵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이번일 싫으면 빠이해”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와 6개월째? “이번일 싫으면 빠이해”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글래머 몸매로 화제” 누구길래?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열애설’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팬을 향한 이홍기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이홍기는 1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 팬을 향해 “너 나 안 지 얼마 안됐구나??? 날 이성으로 좋아하지 말라고 옛날부터 얘기했고 이번일로 그게 싫으면 ㅃ2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는 앞서 한 팬이 이홍기 열애설에 트위터를 통해 아쉬움을 토로한 것에 답을 한 것으로 보인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G컵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대박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대박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글래머 몸매로 화제” 누구길래?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G컵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인기모델

    이홍기 열애설 시노자키 아이 “자연산 G컵” 인기모델

    이홍기 시노자키 아이 열애설 “글래머 몸매로 화제” 누구길래? ‘시노자키 아이 이홍기 열애설’ 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25)가 일본 그라비아 모델 시노자키 아이(23)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는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홍기에게 확인해 보니 두 사람은 친한 친구일 뿐 교제하는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홍기와 시노자키 아이가 일본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게 돼 지난해 10월 말부터 6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두 사람이 FT아일랜드의 일본 투어 때 만나고, 한국에서도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노자키 아이는 아이돌 그룹 멤버로 귀여운 외모에 G컵 글래머 몸매로 한국 남성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모델이다. 이홍기는 최근 발표한 FT아일랜드 새 앨범 ‘아이 윌’(I WILL)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케이트 업톤 있게 한 ‘캣 대디’ 영상, 어땠길래…

    오늘의 케이트 업톤 있게 한 ‘캣 대디’ 영상, 어땠길래…

    ‘G컵녀 모델’로 잘 알려진 케이트 업톤의 ‘캣 대디’ 영상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배우 겸 모델 케이트 업톤(Kate Upton·22)은 최근 영국판 보그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12년 5월 공개된 그녀의 ‘캣 대디’(Cat Daddy) 영상에 대한 입장을 피력했다고 보도했다. ‘캣 대디’는 힙합그룹 Rej3ctz가 부른 노래로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섹시한 ‘캣 대디’ 춤을 개발해 화제가 됐던 춤이다. 바로 이 춤을 3년 전인 19살의 케이트 업톤이 아찔한 붉은색 비키니 차림으로 춤추던 모습을 세계적인 사진작가 테리 리처드슨이 촬영했던 것. 그녀의 ‘캣 대디’ 동영상이 유튜브에 게재되며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고 선정적인 춤 때문에 영상이 일시 게재 금지되기도 했다. 히지만 케이트 업톤은 이 하나의 짧은 영상 덕분으로 톱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케이트 업톤은 보그사 편집장 알렉사 청(Alexa Chung)과의 인터뷰에서 “내 ‘캣 대디’ 춤이 공개됐을 때 매우 분노했었다. 당시 이 비디오가 유튜브에 공개될지 전혀 알지 못했다”며 “테리 리차드슨의 행동은 정말 무례한 짓이며 그는 내게 먼저 말을 해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녀의 발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다. 왜냐하면 ‘캣 대디’ 영상 처음 부분에 카메라 앞에 업톤과 함께 선 리차드슨이 “저는 미국의 테리 리차드슨 입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오늘 밤 케이트 업톤이 ‘캣 대디’를 추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한 뒤 “케이트, 시작해요”라는 대목이 있기 때문. 이에 네티즌들은 “케이트 자신이 정말 이 영상이 공개될지 몰랐다는 건 있을 수 없다”며 “그녀가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케이트 업톤의 화제 영상은 비단 ‘캣 대디’뿐 만이 아니다. 지난 2011년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 경기장서 ‘더기’(Dougie: 자유롭게 자신만의 리듬감을 드러내는 춤) 춤을 추는 그녀의 동영상은 인터넷상에서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한편 1992년생 케이트 업튼은 178cm의 큰 키, G컵 사이즈의 가슴으로 ‘신이 내린 몸매’로 불릴 만큼 완벽한 바디라인을 소유하고 있는 모델이다. 현재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에이스 투수 저스틴 벌랜더의 애인이기도 하다. 사진·영상= TerryRichardsonTV, COED youtube / Entertainment Tonight, CO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린에서 만난 사람] “프레지던츠컵 명품 코스 제 손 끝에서 나왔죠”

    [그린에서 만난 사람] “프레지던츠컵 명품 코스 제 손 끝에서 나왔죠”

    “오는 10월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를 여는 데 걸림돌은 없습니다. 적어도 코스 컨디션에서만큼은요.” 아시아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 시니어 챔피언스투어 송도챔피언십 개막을 한 달 남짓 남겨둔 2010년 9월. 두 달여 전 개장한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관계자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완벽한 대회 준비로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클럽으로 발돋움할 것”이라던 이 골프장은 그 해 가뭄에다 잔디병까지 퍼지는 바람에 고민이 깊어 갔다. 군데군데 맨바닥이 드러나는 등 대회를 치르기에는 어림없는 코스 컨디션. 골프장은 당시 제주 라헨느골프장 총괄이사로 있던 윤경호(47)씨를 급히 수소문했다. 골프장 코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윤경호’라는 이름 석 자를 모를 리가 없었다. 제주 출신으로 1995년 함덕의 신성골프장(현 크라운골프장)에서 처음으로 골프 코스와 인연을 맺은 골프코스 전문가다. 2년 뒤 제주 나인브릿지 골프장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당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양잔디’를 국내 골퍼들에게 소개했다. 제주 나인브릿지가 국내 1호 양잔디 골프장으로 명성을 떨친 데에는 18개홀 구석구석 매만진 그의 손길 덕이 컸다. 제주의 블랙스톤 골프장과 라헨느를 거치면서 그는 ‘양잔디 전도사’가 됐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이 그를 애타게 찾은 건 이런 이유에서였다. 당시 이 골프장 코스관리팀장은 외국인이었는데, 한국의 잔디병에 대해서는 까막눈이나 다름없었다. 그를 대신해 대회 코스를 접수한 윤경호씨는 장담한 대로 한 달 만에 18개홀 작업을 모두 마쳤고, 새로 단장한 코스에서 선수들을 맞았다. 2013년 남자골프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 장소가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으로 결정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의 존재도 다시 부각됐다. 코스관리팀장이지만 직급도 이사급으로 격상됐다. 그러나 당장 급한 건 대회를 치를 수 있을 만큼의 난이도 조절을 위한 코스 개조였다. 그는 “PGA 투어 대회에서는 깃대를 꽂을 수 있는 그린 위의 핀 포지션을 보통 5~6개로 잡고 있는데, 우리는 3개를 꽂을 여건밖에 되지 않았다. 따라서 그린 개조에 주력했다”고 돌아봤다. 이 외에도 코스에는 7개의 벙커가 새로 구축됐고 5군데의 페어웨이가 러프로 탈바꿈했다. 잭 니클라우스 골프장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퍼이자 설계자인 니클라우스가 애지중지하는 골프장으로 자신의 이름을 붙인 첫 골프장이다. “14개의 골프채를 다 끄집어내 칠 수 있는 골프장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수준의 난이도에 중점을 뒀다”는 게 그의 말이다. 그는 갤러리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대회 기간 하루 대회장을 찾을 예상 인원은 약 2만 5000명선. 8000석짜리 관람석을 준비하는 것 외에도 이동에 방해가 되는 수목, 관목을 뽑아 다른 곳으로 옮겼다. 그는 “해저드 안의 수생식물을 제거하고 선수와 갤러리 모두의 시야 방해물을 처리하는 막바지 작업이 한창 진행중”이라면서 “아시아 최초의 프레지던츠컵 대회를 준비한 최초의 코스 관리자로 이름을 남기고 싶다”며 웃었다. 글 사진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