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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컴패션밴드’, 마음만큼이나 따듯한 미소

    [포토] ‘컴패션밴드’, 마음만큼이나 따듯한 미소

    개그우먼 송은이, 배우 예지원, 박시은 등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그의 열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이다. 전세계 26개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Compassion), 이곳의 후원자 중 공연과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컴패션밴드다. 지난 2006년 차인표를 주축으로 결성한 컴패션밴드는 심태윤, 송은이, 황보, 리키김,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주영훈, 김태형, 나오미, 윤시윤, 한그루, 박시은, 엄지원, 예지원, 유선, 이윤미, 장민호 등 80여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컴패션밴드 쇼케이스 현장-예지원

    [포토] 컴패션밴드 쇼케이스 현장-예지원

    배우 예지원이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그의 열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이다. 전세계 26개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Compassion), 이곳의 후원자 중 공연과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컴패션밴드다. 지난 2006년 차인표를 주축으로 결성한 컴패션밴드는 심태윤, 송은이, 황보, 리키김,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주영훈, 김태형, 나오미, 윤시윤, 한그루, 박시은, 엄지원, 예지원, 유선, 이윤미, 장민호 등 80여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노래로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 ‘컴패션밴드’

    [포토] 노래로 기적을 만드는 사람들 ‘컴패션밴드’

    컴패션밴드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2집 앨범 ‘그의 열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저스트 어 미닛(Just a Minute)’ 곡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이다. 전세계 26개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Compassion), 이곳의 후원자 중 공연과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컴패션밴드다. 지난 2006년 차인표를 주축으로 결성한 컴패션밴드는 심태윤, 송은이, 황보, 리키김,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주영훈, 김태형, 나오미, 윤시윤, 한그루, 박시은, 엄지원, 예지원, 유선, 이윤미, 장민호 등 80여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컴패션밴드 쇼케이스 현장-차인표

    [포토] 컴패션밴드 쇼케이스 현장-차인표

    배우 차인표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그의 열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이다. 전세계 26개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Compassion), 이곳의 후원자 중 공연과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컴패션밴드다. 지난 2006년 차인표를 주축으로 결성한 컴패션밴드는 심태윤, 송은이, 황보, 리키김,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주영훈, 김태형, 나오미, 윤시윤, 한그루, 박시은, 엄지원, 예지원, 유선, 이윤미, 장민호 등 80여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브아걸’ 제아 공연 중 눈물 ‘왈칵’

    [포토] ‘브아걸’ 제아 공연 중 눈물 ‘왈칵’

    브라운아드걸즈 멤버 제아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그의 열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이다. 전세계 26개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Compassion), 이곳의 후원자 중 공연과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컴패션밴드다. 지난 2006년 차인표를 주축으로 결성한 컴패션밴드는 심태윤, 송은이, 황보, 리키김,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주영훈, 김태형, 나오미, 윤시윤, 한그루, 박시은, 엄지원, 예지원, 유선, 이윤미, 장민호 등 80여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컴패션밴드 쇼케이스 현장-제아

    [포토] 컴패션밴드 쇼케이스 현장-제아

    브라운아드걸스 멤버 제아가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컴패션밴드 2집 앨범 ‘그의 열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이다. 전세계 26개국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1: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Compassion), 이곳의 후원자 중 공연과 관련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이 컴패션밴드다. 지난 2006년 차인표를 주축으로 결성한 컴패션밴드는 심태윤, 송은이, 황보, 리키김, 제아(브라운아이드걸스), 주영훈, 김태형, 나오미, 윤시윤, 한그루, 박시은, 엄지원, 예지원, 유선, 이윤미, 장민호 등 80여명의 멤버로 이루어져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컴패션밴드 4년 만에 두 번째 앨범

    차인표, 심태윤, 송은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 주영훈 등 연예계를 비롯한 각계 전문가 80명으로 이뤄진 자원봉사 밴드 컴패션밴드가 2집 ‘그의 열매’를 낸다. 28일 컴패션밴드 측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2009년 11월 선보인 1집 ‘사랑하기 때문에’ 이후 4년 만에 나왔다. 가난에 꿈을 잃은 어린이들을 위한 마음을 담았다. 컴패션밴드는 “6·25 전쟁 당시 고아를 돕고자 시작된 컴패션 운동은 10만 명 이상의 한국 어린이를 양육했다”며 “도움을 받던 나라 한국이 이제는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된 것을 기념한 헌정 앨범이기도 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들은 다음 달 12일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2집 발매를 기념한 쇼케이스도 연다.
  • 북촌아트홀, 콘서트 뮤지컬 ‘우연히 행복해지다’ 공연

    콘서트 뮤지컬인 ‘우연히 행복해지다’가 최근 서울 창덕궁 옆의 북촌아트홀에서 공연을 시작했다. 창작곡으로 5집 OST 앨범까지 나온 이 공연은 지난 2007년 초연 이후 꾸준한 관객몰이를 하면서 두꺼운 매니아층을 갖고 있다. 재미와 감동을 메시지로 관람객을 신나게 만들고, 삶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공연 말미에는 배우와 관객이 함께 노래를 부르는 ‘뮤지컬 안의 콘서트’를 구성해 공연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 공연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여섯명의 남녀가 카페에서 만나면서 생기는 해프닝으로 시작한다. 밝고 경쾌한 수다남, 사연이 많은 탈옥수, 도도한 여자와 무대 공포증에 걸린 신인 가수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의 사연이 어우러진다. 입소문을 타면서 소극장 뮤지컬로서는 드물게 미국과 호주,브라질, 캐나다 공연을 마쳤다. 올해는 미국 LA 공연도 예정돼 있다. 공연 제작을 맡은 B.S뮤직의 김지만 대표는 “카페에 모인 이들이 좌충우돌하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행복을 찾게 된다는 희망적인 스토리가 일상의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안을 주는 행복바이러스 뮤지컬”이라고 말했다. 북촌아트홀은 ‘애기똥풀’ ‘명랑토끼 만만세’ 등의 가족극과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콘서트’, 코믹오페라 음악극인 ‘굿닥터’를 공연하는 북촌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이다. 공연시간은 화~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6시이다. 8세 이상 관람가. 공연가는 3만 5000원이며 학생 및 단체는 특별할인된다. 기아 대책과 컴패션, 북촌 아름다운 비빔밥, 다문화가정문화지원단이 후원한다. 문의는 (02)988-2258. 장상옥 기자 007jang@seoul.co.kr
  • 해커스 교육그룹, 어린이 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1억원 기부

     해커스 교육그룹은 국제 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에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후원금 가운데 6000만원은 태아와 영아 사망률이 높은 국가의 산모들이 건강한 출산 및 양육의 기초를 세울 수 있도록 돕는 ‘태아·영아 살리기 프로젝트’에 활용된다. 나머지 4000만원은 탄자니아의 컴패션 어린이센터 건축과 도서관, 컴퓨터 시설 마련에 쓰인다. 컴패션은 어린이와 후원자와 1대1로 결연해 성인이 될 때까지 후원하는 국제 어린이양육기구다.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은 지난 2010년 션·정혜영 부부를 홍보대사로 위촉,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단비부대, 아이티 어린이 ‘단비’ 된다

    단비부대, 아이티 어린이 ‘단비’ 된다

    아이티에 재건 임무를 맡고 파병된 단비부대 장병 33명이 현지 어린이들의 후원자를 자청해 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1인당 4만 5000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아이티 레오간에 주둔하고 있는 단비부대원들은 5일(현지시간) 현지 어린이 33명을 부대로 초청해 1대1 후원을 약속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는 지난 8월 단비부대 공병대장 오태호(43) 중령이 “연말에 아이티에서 철수하더라도 이곳의 어린이들을 잊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자.”며 1대1 후원을 계획한 데서 비롯됐다. 이에 따라 부대원 240명중 33명은 단체가 선정한 어린이들의 가정 형편과 사진 등을 참고해 후원 아동을 선정했으며 이들이 성인으로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10여년간 한 달에 4만 5000원씩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장병들의 후원금은 국제 어린이양육기구인 한국컴패션을 통해 전달된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 “조카가 생겼어요” 로또 1등 당첨자들의 감동 후원 화제

    “조카가 생겼어요” 로또 1등 당첨자들의 감동 후원 화제

    어느 날 내가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얼마나 기부 할 수 있을까. 국내 대표 로또정보사이트가 회원 2,59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절반이 넘는 사람(1,650명)들이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천 만원 이상 기부 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나아가 답변자의 83%가 적은 돈이나마 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답해, 기부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을 방증했다. 이런 현상을 반영이라도 하듯, 최근 실제 로또 1등 당첨자들이 줄줄이 기부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477회 로또1등 당첨자 한호성씨와 487회 로또1등 당첨자 홍진우씨. 이들은 로또정보사이트의 1등 당첨자로 만나 친분을 쌓은 바 있다. 한 씨와 홍 씨는 당첨 이후에도 1등당첨자들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우정을 다지면서, 기부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기도 했다. 지난 3일, 한 씨는 사이트 내 게시글을 통해 “이번에 귀엽고 예쁜 조카들이 생겼다. 술과 커피를 줄이고 그 비용으로 먼 나라 아이티에 살고 있는 한 아이와 네팔에 살고 있는 한 아이의 최소 생활비 지원을 하게 되었다.”며 가슴 따뜻한 소식을 전했다. 이어 “시작은 미약하지만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찾아서 점진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면서 “멈추지 않고 끝까지 빈곤국 아이들의 후원자가 되고싶다.” 고 밝혔다. 함께 기부에 동참한 487회 1등 당첨자 홍 씨도 “TV를 보다가 차인표 씨를 통해 잘 알려진 한국 컴패션을 보게 되어 관심이 갔다.” 면서 “알아보니 교회 쪽 기관이라 온 가족이 불교를 믿어 참여를 망설였는데 스님께서 ‘어려운 사람 살리는데 종교가 무슨 상관이냐, 좋은 일 하는 것이니 마음 가는 대로 하면 그것이 곧 덕이 된다’고 격려해 주셨다.”고 밝혔다. 이들의 결정에 많은 사람들은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진다.”(cej****), “금액을 떠나서 남을 위해 실천한다는 게 쉽지 않은데, 정말 좋은 일 한다.”(뮤즈**) 며 응원의 메시지를 아끼지 않았다. 로또정보사이트 박원호 본부장은 “해외 뿐 아니라 국내 당첨자들 역시 어떤 식으로든 기부를 하고 싶다는 뜻을 비쳤다.” 면서 “우리 로또리치도 함께 힘을 모아 조만간 국내 기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터넷뉴스팀
  • 美 ‘주저앉은 소’ 불법도축 의혹 조사착수

    미국의 한 도축장에서 광우병 감염 가능성이 있는 ‘주저앉은 소’(다우너 소)가 도축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미 농무부(USDA)가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농무부는 전날 캘리포니아주 핸퍼드에 있는 ‘센트럴 밸리 미트’사 도축장에서 다우너 소 도축과 유통 여부 등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농무부는 “해당 도축장에서 비인도적 가축취급 규정 위반행위를 몇 건 확인해 가동을 일시 중단시켰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2009년부터 다우너 소가 광우병 등 질병에 감염됐을 우려가 있다고 보고 도축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다만 이 도축장에서 도축된 소가 질병에 감염됐다는 증거가 아직 없어 농무부는 소고기 리콜 명령은 내리지 않은 상태다. 이 도축장은 전국 학교 점심 급식에 소고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유명 햄버거 체인점인 ‘인앤아웃’도 소고기 물량의 20~30%를 이 도축장에서 조달해 왔다. 이 같은 뉴스가 알려지자 인앤아웃 측은 이 도축장과 거래를 즉각 중단했다. 이번 의혹은 동물복지 단체 ‘컴패션 오버 킬링’이 해당 도축장을 찍은 영상을 지난 17일 농무부에 제보하면서 알려졌다. 지난달 2주일간에 걸쳐 몰래 촬영된 이 영상에는 직원이 걷기 힘들어하는 소를 전기봉으로 찔러 움직이게 하는 장면 등이 있었다. 2008년에도 동물복지 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가 웨스트랜드 홀마크 사의 다우너 소 도축 장면을 촬영해 공개, 약 6만 4000t의 소고기가 리콜되고 연방정부의 다우너 소 도축 전면 금지조치로 이어지는 등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지난 4월에는 다우너 소가 도축된 캘리포니아주 핸퍼드에서 광우병 사례가 6년 만에 확인됐지만 동물성 사료 때문이 아닌 돌연변이에 따른 ‘비정형 광우병’으로 발표된 바 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 [11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 50분) 창원 마산합포구, 옛 정취 물씬 나는 정겨운 골목길 한가운데 자리한 3층짜리 건물. 이곳은 46년째 무료예식봉사를 하고 있는 백낙삼, 최필순 부부의 보금자리다. 무료라고 해서 허술할 거라는 편견은 버려라. 결혼식에 사용될 부케부터 폐백음식 하나하나까지 정성스레 준비하는 부부 덕분에 신랑·신부는 언제나 대만족인데…. ●적도의 남자(KBS2 밤 9시 55분) 선우와 지원은 서로의 마음을 느껴가고, 두 사람의 사이를 알게 된 장일은 괴로움에 빠진다. 경필의 죽음을 목격한 광춘은 용배에게 비밀유지비 3000만원을 준비하라는 협박편지를 보내고, 용배는 이 사실을 노식에게 알린다. 한편 노식은 용배의 일처리를 탓하며, 자신이 직접 안마봉사를 하는 선우에게 접근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MBC 오전 11시) 병원 일에만 신경 쓰는 가장, 치매로 어린애가 되어버린 할머니, 언제나 바쁜 큰딸, 여자친구밖에 모르는 삼수생 아들, 툭 하면 사고치는 백수 외삼촌, 여기에 꿈 많고 할 일도 많은 엄마까지. 평범한 일상은 영원히 반복될 것만 같았다. 하지만 어느 날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그들에게 이별의 순간이 다가온다. ●앙코르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차인표 편(SBS 오전 10시 30분) 대한민국에 나눔의 열풍을 불게 한 ‘차인표 편’이 다시 한 번 앙코르 방송된다. 다소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나눔과 기부’라는 내용을 차인표의 인생 스토리와 엮어 전하면서 재미와 의미를 모두 담았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방송 2주 만에 컴패션 1대1 결연신청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는데…. ●극한직업(EBS 밤 10시 40분) 늦은 밤, 한 대의 구급차가 병원으로 달려온다. 환자의 배는 눈에 띌 정도로 볼록하게 솟아오른 상황. 복부 대동맥파열 직전의 초응급환자다. 때문에 환자 도착과 동시에 흉부외과 전문의와 레지던트, 전문 간호사, 그리고 수술전담 간호사와 마취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대동맥 응급수술 팀원들의 일사불란한 수술준비가 시작된다. ●선택 4·11 개표방송(OBS 오후 6시) 총선 당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선택 4·11 개표방송’을 통해 수도권 112곳 선거구의 개표 현황을 신속히 전달한다. 아울러 당선자를 미리 짚어볼 수 있는 출구 조사와 선거 전문가 예측을 통해 당락을 신속하게 분석한다. 또 실시간 개표현황과 최첨단 개표집계 시스템, HD 고화질 영상으로 다채로운 선거정보를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 토크쇼 제2 전성시대…안방극장 ‘톡톡’

    토크쇼 제2 전성시대…안방극장 ‘톡톡’

    이홍렬쇼, 서세원쇼, 이승연의 세이세이세이. 1990년대 토크쇼 호황기에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토크쇼 프로그램들이다. 2000년대 들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하던 토크 프로그램들이 최근 들어 전성기를 맞고 있다. 방송사마다 스타 이름을 내건 토크쇼를 오랜만에 내놓는 것은 물론 전형적인 토크쇼에 다양한 양념을 친 변종 토크쇼까지 안방극장을 채우고 있다. 그야말로 토크쇼 르네상스다. 이름을 내건 토크쇼의 부활은 14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주병진이 포문을 열었다. 그는 MBC ‘주병진 토크콘서트’(①)로 복귀했으나 한 자릿수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프로그램 구성이나 출연진들을 물갈이하면서 다양한 시도로 시청률을 높이고자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 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스타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들의 흥망은 방송사의 자존심 대결은 물론 진행자의 명운도 걸려 있다는 점에서 4월 6일 첫 방송이 결정된 톱스타 고현정 진행의 SBS 새 토크쇼 ‘고쇼’(②·Go Show)가 이목을 끌고 있다. 고쇼는 윤종신, 정형돈, 김영철 등을 보조 MC로 낙점하면서 출격 채비를 마쳤다. 배우 고현정이 막강한 입담꾼들의 지원을 받아 한국판 오프라 윈프리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SBS 목동 사옥에서 진행된 제작 발표회에서 고현정은 ‘고쇼’ MC를 맡게 된 이유로 “하고 싶어서. 많은 분을 뵙고 싶고 얘기도 듣고 싶은 생각이 쭉 있었다.”면서도 “첫 녹화를 하고 나서 ‘정말 쉬운 일이 없구나, 드라마나 영화만 힘든 줄 알았는데 이게 뭔 일인가, 잘못된 선택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윤종신 선배와 든든한 친구들이 있어 사고 없이 잘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일단 고쇼 1회의 게스트로는 고현정과 평소 친하기로 소문난 톱스타 조인성과 천정명이 출연한다. 고현정이 직접 섭외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그는 “이번 경우에는 내가 도와 달라고 축하 사절단으로 와 달라고 부탁한 경우”라면서 “내가 그렇게 친분이 없더라. (인맥을) 첫 회에 거의 다 쓴 것 같다.”며 웃었다. 스타의 이름을 내걸진 않았지만 매회 거듭될수록 강세를 드러내는 토크 프로그램도 있다. SBS의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③)가 바로 그것이다. 7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 등 정치인들의 진솔한 모습을 담아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으며 호평받았다. 이후 배우 ‘차인표편’에선 ‘다큐멘터리’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과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입양, 빈곤국 아동 결연 등 ‘나누는 삶’에 대한 가치관을 피력한 차인표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감명받아 한국컴패션 결연 신청자가 급증하는 등 ‘재미’와 ‘감동’을 넘어 삶의 가치관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일종의 다큐멘터리 같은 힘까지 발휘했다. 지난달 26일에 문화심리학박사 김정운 교수를 게스트로 초대한 ‘힐링캠프’는 사회자 김제동과 이경규를 비롯한 많은 시청자들에게 힐링, 치유의 효과를 발휘했다. 이 외에도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승승장구(④) 또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토크쇼로 거듭나고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연말연시 가족이 함께···연극 유츄프라카치아 앵콜 공연

    연말연시 가족이 함께···연극 유츄프라카치아 앵콜 공연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연인과 가족을 겨냥한 연극 ‘유츄프라카치아’가 창덕궁 옆 북촌아트홀에서 앵콜 공연에 들어간다.  ‘사랑을 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진 이 작품은 헬렌켈러의 스승 ‘앤설리번’의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소통과 나눔, 세상을 품는 사랑이 주제다. 북촌아트홀은 이 공연을 ‘open run’(흥행이 되면 계속 공연)으로 진행한다.  이 작품은 미국 남북전쟁 직후 태어난 애니란 여주인공의 굴곡진 삶을 그렸다. 전쟁으로 인한 가난과 전염병으로 부모를 잃은 애니는 결핵을 앓는 동생 지미와 함께 병원에 버려진다. 동생 지미도 병을 이기지 못하고 죽자 애니는 발작증이란 병을 얻고 정신병원으로 보내진다. 병원에서 애니는 극도의 결벽 증세까지 보이며 세상과의 소통을 거부한다.  연극은 이런 애니를 ‘거듭 사랑’으로 올곧이 일으켜 세운 또 다른 간호사인 애니(빅애니)의 희생을 녹여낸다. 죽어가는 한 어린 소녀를 살리려는 빅애니의 간절한 기도와 사랑이 또 다른 사랑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장면은 관객들에게 찐한 감동을 안겨준다. 극 내내 한 사람의 영혼이 천하보다 귀중한 존재임을 관객들에게 보여준다.  유츄프라카치아는 아프리카 말로 ‘사람의 영혼을 갖고 있는 식물’이라는 꽃말을 가진 식물로, 흔히 미모사로 알려진 식물이다. 전해지는 이야기로는 누군가가 살짝 건드리면 그 때부터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 식물. 다만 건드렸던 사람이 계속 만져주면 죽지 않는다는 신기한 식물이다. 매일 매일 거듭된 사랑은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연극의 주제와 맞아 떨어진다.  북촌아트홀은 “연말 공연계에 로맨틱한 코미디류가 넘치지만 이 공연은 배우들이 잔 기교를 부리지 않고 진지한 연기로 웃고 울리는 연극”이라고 설명했다. 공연 일시는 화·수요일 오후 8시, 금요일 4시, 8시. 10세 이상 관람가. 공연가 2만5000원. 한국기아대책본부, 한국컴패션, 다문화가정문화지원단 등이 후원한다. 공연 문의 02-988-2258.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극단 아름다운세상, 크리스마스 캐럴 소재 ‘특별한 손님’ 공연

    극단 아름다운세상, 크리스마스 캐럴 소재 ‘특별한 손님’ 공연

     공연계에는 올해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찰스 디킨스의 원작 ‘크리스마스 캐럴’을 무대에 올리느라 분주하다. ‘크리스마스 캐럴’ 작품들은 저마다 한국적이면서 현대적인 정서에 맞게 재구성돼 무대에 선보인다. 극단 아름다운세상은 ‘크리스마스 캐럴’을 각색한 ‘어느 날 내 삶속에 찾아온 특별한 손님’을 오는 12월19일부터 12월31일까지 2주일 동안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옆 북촌아트홀에서 공연한다.  ‘특별한 손님’은 스크루지와 유령들의 이야기가 뼈대인 ‘크리스마스 이야기’와 달리 고두쇠 할머니와 천사들이 극을 이끌어간다. 금방(金房)을 하는 고두쇠 할머니는 황금만이 유일한 친구이자 절대가치를 가졌다고 믿는 황금만능주의자다. 매일 금과 대화를 나누고, 쌓여 있는 금을 바라보며 기쁨을 느낀다. 이를 안타깝게 본 그녀의 조카손녀 성아는 하늘나라 우체국에 자신의 소망을 담은 편지를 보내고, 천사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고두쇠 할머니 앞에 나타나 짧지만 긴 시간 여행을 선사한다. 이를 통해 그녀는 천사들과 함께 롤러코스터를 타고 과거와 현재, 미래로 여행을 하면서 인생을 기적같이 변화시킨다.  이 작품은 물질만능시대에 매몰돼 가는 현대인에게 참된 삶의 가치가 무엇인가를 알려준다. 크리스마스는 은총과 자비로 대표되는 절기(節氣)로, 종교와 관계 없는 이들도 사랑의 소중함을 느끼는 날이다. 김창대 아름다운세상 기획실장은 “ ‘특별한 손님’은 성탄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하며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성인 2만 5000원, 청소년 2만원, 수험생 특별할인 1만2000원. 월~목요일 오후 4시,8시/화~수요일 오후 4시/토요일 오후 1시. 공연 문의 (02)924-1478, 988-2258. 한국기아대책본부, 다문화가정문화지원단, 한국컴패션이 후원한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 ‘제2 존박’ 예감 데이비드 오, 가수 고은희 아들로 밝혀져

    ‘제2 존박’ 예감 데이비드 오, 가수 고은희 아들로 밝혀져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출연 중인 데이비드 오(20)가 가수 고은희의 아들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는 주영훈(가수 겸 작곡가)이 지난 해 11월 자신의 트위터에 ‘주영훈&데이비드 오&데이비드 오 엄마 고은희’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린 사실이 지난 7일 처음 확인되면서 알려졌다. 주영훈은 “공연차 들른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고은희와 그의 아들 데이비드 오를 컴패션 사진전에서 만났다.”고 밝혔다. 미국 예선을 통과해 ‘위탄’에 출연 중인 데이비드 오는 이 프로에서 감미로운 목소리와 귀여운 외모로 여성 지원자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 ‘제 2의 존박’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에서 사는 고은희는 이문세와 함께 부른 ‘이별이야기’로 유명한 80년대 가수다. 고은희는 이정란과 함게 부른 ‘그대와의 노래’로 1984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대표곡은 ‘사랑해요’가 있다.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美 육군병원에 울려퍼진 ‘報恩의 선율’

    美 육군병원에 울려퍼진 ‘報恩의 선율’

    “올해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한국 전쟁 때 한국을 도와주고, 지금도 우리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켜 줘서 감사합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월터리드 미육군보훈병원에서는 작지만 뜻 깊은 공연이 열렸다. 1909년 설립된 월터리드 육군병원은 1·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 베트남전, 이라크전, 아프가니스탄전 부상 미군들을 진료해온 최고의 미 육군병원이다. 미 버지니아주 패어팩스카운티의 한인 중·고생으로 구성된 음악자원봉사단체인 컴패션 뮤직 벌룬티어(Compassion Music Volunteers)는 부상당한 참전 군인들과 병원 직원들을 위해 구내식당에서 1시간여 동안 ‘보은’ 콘서트를 열었다. 병원 공보과 직원 데이비드 디킨슨은 “전문 연주단의 위문 공연은 더러 있지만 어린 학생들의 공연은 전례가 없었다.”면서 “특히 한국 학생들이 병원에 들어와서 공연을 한 것은 특별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관용(16·토머스제퍼슨고)군은 “태어나기도 전 일이지만 한국전 때 도와준 미군에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서예현(14·토머스제퍼슨고)양은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어린이이기 때문에 전쟁이 없어졌으면 하는 마음도 담았다.”고 말했다. 점심 식사를 하면서 공연을 즐긴 환자들과 병원 관계자들은 한 곡 한 곡 연주가 끝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아버지가 한국전에 참전했었다는 간호부 소속 데니스 히긴스 소령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병원 직원들에게는 잠시나마 휴식을 주는 시간이었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2008년 5월 결성된 ‘컴패션 뮤직 벌룬티어’는 매월 한 차례 지역 양로원에서 자원봉사 공연을 해오고 있다. 구호단체들과 연계한 에티오피아 아동돕기, 아이티 지진재해돕기 기금 마련 공연과 독도 알리기 공연도 펼쳤다. 글 사진 워싱턴 김균미특파원 kmkim@seoul.co.kr
  • [NTN포토] 한국컴패션, 나눔과 응원의 한마당

    [NTN포토] 한국컴패션, 나눔과 응원의 한마당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그리스전 경기가 있던 지난 1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8만여 후원자들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시은, “Oh~ 대! 한! 민! 국!” 월드컵 응원

    [NTN포토] 박시은, “Oh~ 대! 한! 민! 국!” 월드컵 응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탤런트 박시은이 그리스전 경기가 있던 지난 12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8만여 후원자들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하는 무대를 가졌다.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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