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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다니엘, 다비치 컴백 타이틀곡 뮤비 주인공 “성숙한 감성 연기”

    강다니엘, 다비치 컴백 타이틀곡 뮤비 주인공 “성숙한 감성 연기”

    다비치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출연을 확정지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다비치의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는 8일, 워너원 강다니엘이 오는 1월 말 발매될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다비치 선배님 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정말 기쁘다. 다비치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앨범의 뮤직비디오인 만큼 축하와 존경을 담아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 곧 발매될 다비치의 정규 앨범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이번 다비치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추억이 담긴 거리 곳곳을 방황하며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낼 예정으로, 그만의 감성적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그의 성숙한 연기력과 겨울의 쓸쓸한 감성을 가득 머금은 다비치표 발라드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와 같은 뮤직비디오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다비치는 오는 1월 말,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지난 2013년 3월 18일 발표한 정규 2집 ‘MYSTIC BALLAD Part 2’ 이후 5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멤버들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오랜 시간 작업에 매진해왔다. 앞서 다비치는 이적이 다비치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선물한 신곡을 연말 콘서트를 통해 최초로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베일을 벗겨냈다. 이적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이 곡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던 다비치 멤버들이 점점 닮아가고, 계속해서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녹여내 팬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했다. 다비치는 이적의 참여에 이어 강다니엘의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세 번째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008년 정규 1집 ‘Amaranth’로 데뷔한 다비치는 ‘사랑과 전쟁’ ‘8282’ ‘사고쳤어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거북이’ 등 숱한 히트곡을 낳으며 가요계에서 독보적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10월에는 1년여 만의 신곡 ‘나에게 넌’을 발매하며 5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스티’ 김남주, 신뢰도 1위 앵커 “바로 ‘뉴스룸’ 진행해도 될 포스”

    ‘미스티’ 김남주, 신뢰도 1위 앵커 “바로 ‘뉴스룸’ 진행해도 될 포스”

    JTBC 상반기 기대작 ‘미스티’ 김남주의 앵커로 변신했다. 단단한 눈빛으로 뉴스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그녀에게선 신뢰도 1위 앵커의 자신감과 품격이 느껴진다.오는 2월 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 제작 글앤그림)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멜로드라마다. 오늘(8일) 공개된 사진 속 김남주는 사회부 말단 기자로 출발해 7년째 9시 뉴스 앵커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혜란으로 완벽 변신, 눈길을 끌고 있다. 작은 실수라도 용납할 수 없다는 듯 빨간펜을 쥔 채 꼼꼼하게 방송을 준비하고, 방송이 시작되자 누구보다 여유 있는 모습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김남주. 그간 사랑스러운 워킹맘 캐릭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그녀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다. 실제로도 오랜만의 드라마 컴백, 그리고 5년째 올해의 언론인상을 독식할 정도로 완벽한 앵커 고혜란을 연기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김남주. 발음이 정확하기로 유명한 배우이지만 촬영 전, JTBC 아나운서들의 도움을 받아 뉴스 보도에 맞는 발음을 연습했고 현장에서도 긴장감을 놓지 않은 채 대본에 몰두,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김남주가 앵커 고혜란이라는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JTBC 아나운서들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고 스스로도 많은 연구를 하며 극과 캐릭터에 녹아들고 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로 변신한 김남주의 활약이 펼쳐질 ‘미스티’의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티’는 ‘드라마 스페셜-시리우스’, ‘뷰티풀 마인드’를 연출한 모완일 PD의 JTBC 첫 작품으로 제인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언터처블’ 후속으로 2018년 오는 2월 2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음악중심’ 크리샤 츄, ‘라이크 파라다이스’로 컴백...완벽한 데뷔 신고식

    ‘음악중심’ 크리샤 츄, ‘라이크 파라다이스’로 컴백...완벽한 데뷔 신고식

    크리샤 츄가 신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6일 솔로로 공식 데뷔한 가수 크리샤 츄(21·Kriesha Ziskind Teo Tiu)가 이날 오후 3시 30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신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라이크 파라다이스’는 세련된 사운드와 크리샤 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크리샤 츄의 첫 컴백무대와 함께 ‘라이크 파라다이스’ 무대 관전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첫 번째는 펜타곤 후이와 여성 아티스트의 첫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이다. 이번 신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는 떠오르는 대세 작곡돌 후이와 프로듀서팀 플로우 블로우(Flow Blow)가 크리샤 츄만을 위해 완성한 곡이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NEVER’,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만든 히트 작곡가 후이가 처음으로 여성 아티스트와 협업한 곡으로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두 번째는 한층 강력해진 크리샤 츄의 퍼포먼스다. 특유의 상큼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 가득한 무대로 사랑받은 크리샤 츄는 이번 신곡에서 파워에 감성을 더한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커져가는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소녀의 마음을 담은 아련한 가사와 한층 파워풀해진 퍼포먼스의 조화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세 번째는 다이어트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크리샤 츄의 비주얼이다. 크리샤 츄는 컴백에 앞서 5kg 감량에 성공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악적인 변화와 더불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비주얼적인 변화로 무대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크리샤 츄는 지난해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의 준우승자이다. 사진=쎄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젝스키스, 영화 ‘젝스키스 에이틴’ 18일부터 극장 상영

    젝스키스, 영화 ‘젝스키스 에이틴’ 18일부터 극장 상영

    데뷔 20년 차 그룹 젝스키스 이야기가 영화로 나온다.영화 ‘젝스키스 에이틴’이 오는 18일부터 극장에서 상영된다. 5일 오전 젝스키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젝스키스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곧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젝스키스 에이틴’은 컴백 앨범을 준비하며 멤버들이 느낀 음악적 고뇌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생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로, 18년 만에 세상에 빛을 본 정규 5집 ‘ANOTHER LIGHT’의 탄생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이 영화는 서울 용산·왕십리·영등포·목동, 대구, 광주터미널 등 스크린X 10개관을 포함, 인천, 제주, 창원, 죽전 등 CGV에서 상영된다. 한편 90년대 대표 가수이자 1세대 아이돌인 젝스키스는 지난 1997년 데뷔해, ‘학원별곡’, ‘폼생폼사’, ‘커플’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승승장구 해오던 젝스키스는 2000년 4집 컴백을 이후로 해체했다. 이후 지난 2016년 MBC ‘무한도전’ 에 출연하며 다시 뭉친 멤버들은 YG엔터테먼트와 재도약을 준비, 지난해 9월 정규 5집 앨범을 발표해 많은 사랑을 많았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케이시, 첫 미니앨범 ‘사랑받고 싶어’로 컴백...강렬한 화보 ‘눈길’

    가수 케이시, 첫 미니앨범 ‘사랑받고 싶어’로 컴백...강렬한 화보 ‘눈길’

    가수 케이시가 컴백을 앞두고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5일 가수 케이시(24·김소연)가 첫 번째 미니앨범 ‘사랑받고 싶어’ 화보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케이시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에 케이시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케이시는 걸크러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흑발로 변신한 케이시는 시스루 의상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있어, 신비하면서 강렬한 이미지를 자아내고 있다. 이는 앞서 청순한 이미지와 반전되는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소속사 측은 “화보 이미지에서 느낄 수 있듯 케이시는 이번 신보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콘셉트와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케이시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사랑받고 싶어’를 발매한다. 지난 2015년 데뷔, 처음 발표한 첫 디지털 싱글 ‘침대 위에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식 앨범이다. 사진=넥스타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샤 츄 컴백, 성숙해진 미모+파워풀 댄스 “색다른 모습 보여줄 것”

    크리샤 츄 컴백, 성숙해진 미모+파워풀 댄스 “색다른 모습 보여줄 것”

    ‘K팝스타6’ 출신 크리샤 츄가 컴백을 알렸다. 크리샤 츄는 3일 정오 생애 첫 미니앨범 ‘드림 오브 파라다이스(Dream Of Paradise)’와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를 공개했다. 2017년 데뷔 후 반년여만에 가요계 컴백한 그는 “데뷔 때도 긴장됐는데 지금도 긴장된다”면서 “그 동안 운동과 다이어트도 했고 미니 앨범을 준비하며서 지냈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는 소프트-EDM 장르로 세련된 사운드와 크리샤 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소녀의 감성을 담은 가사와 감성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쇼케이스를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 크리샤 츄는 “곡을 처음 받았을 때 나의 특기인 파워풀한 댄스를 잘 살려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다. 가사에 집중하며 지금까지 연습실에서만 연습했다. 나에게 잘 맞고 재밌고 신나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번 타이틀곡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데뷔 당시 하이라이트 용준형과 함께 작업했던 크리샤 츄는 이번에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NEVER’,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만든 대세 작곡돌 펜타곤 후이와 프로듀서팀 Flow Blow가 함께하며 또 다른 시너지를 내고 있다. 그는 “두 분 다 멋있는 선배다. 두 분의 곡을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하고 감사하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며 미소지었다.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를 비롯해 크리샤 츄가 직접 작곡, 작사에 참여해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수록된 ‘썬셋 드림(Sunset Dream)’, 같은 소속사 연습생 민주가 함께 호흡을 맞춘 미디엄 템포의 감성 발라드곡 ‘폴링 스타(Falling Star)’까지 다양한 장르와 색깔을 담은 4트랙이 수록됐다. 크리샤 츄는 “앨범 작업에도 참여하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엔플라잉, 새해 출사표...신곡 ‘뜨거운 감자’ 감상 포인트3

    ‘컴백’ 엔플라잉, 새해 출사표...신곡 ‘뜨거운 감자’ 감상 포인트3

    밴드 엔플라잉이 새해를 맞아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3일 밴드 엔플라잉(N.Flying)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THE HOTTEST : N.Flying)’이 베일을 벗는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이번 앨범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돌아온 엔플라잉의 ‘뜨거운 감자’ 등 이번 새 앨범 감상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아봤다. # 한층 더 펑키한 사운드로 전해지는 유쾌한 에너지 도입부의 펑키한 기타 사운드로 시작부터 흥을 돋워주는 타이틀곡 ‘뜨거운 감자’는 쉽게 식지 않을 인기를 얻겠다는 다짐을 담은 곡이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로 이름을 알린 작곡가 서용배가 참여한 곡으로, 멤버들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센스 넘치는 가사가 노래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귀에 쏙쏙 박히는 이승협의 랩과 한층 성숙해진 유회승의 보컬, 다양한 퍼포먼스가 무대 위에서 발휘될 전망이다. # 엔플라잉X디지페디..웃기지만 절박한 MV ‘공감’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뜨거운 감자’ 뮤직비디오에는 어느 날 자고 일어나보니 화제의 중심이 된 엔플라잉의 모습이 담겼다. 창고 연습실에서 트레이닝복을 입은 ‘개러지 밴드’의 모습에서부터 세계적인 ‘슈퍼밴드’가 된 상반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진짜가 나타났다’에 이어 또 한 번 유쾌한 호흡을 맞춘 디지페디의 연출과 엔플라잉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가 만나 기대를 더한다. 또한 보다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밴드로 성장하겠다는 멤버들의 절실한 심경이 담겨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 음악적 성장..리더 이승협 앨범 전곡 작업 참여 엔플라잉의 리더 이승협은 앨범 전곡의 작사·작곡·랩메이킹에 두루 참여했다. 센스 넘치는 가사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뜨거운 감자’부터 친구들과 혹은 연인과의 뜨거운 추억을 일렁이게 하는 ‘그러니까 우리’, 헤어진 연인의 집 앞에서 지난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을 그린 ‘골목길에서’,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남자의 서투른 속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이보다 좋을까’의 작사에 참여해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이끌어 낸다. 또 ‘I Know U Know’에서는 랩메이킹에 참여해 함께 했던 시간을 소중히 여기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특히 트랙의 마지막 수록곡 ‘딱 하루만’에서는 작사·작곡에 참여,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앞을 향해 달려가고자 하는 청춘 엔플라잉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엔플라잉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이승협과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 등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지난 2015년 데뷔했다. 엔플라잉은 이날 오후 8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미니 3집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 쇼케이스를 진행,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MXM 임영민 김동현, 반전 매력 담은 화보 공개 ‘여심 저격 D-8’

    MXM 임영민 김동현, 반전 매력 담은 화보 공개 ‘여심 저격 D-8’

    MXM(임영민, 김동현)이 2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MATCH UP’의 공식 화보를 전격 공개, 오는 10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지난 앨범과 마찬가지로 ‘M버전’과 ‘X버전’으로 명명된 두 가지 패키지 구성으로 완성된 이번 앨범은 각 패키지마다 상반된 이미지를 연출해 서로 다른 매력과 개성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는 총 4장으로 각 버전당 2장씩 공개됐다. ‘M버전’은 이전에 보여준적 없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트릿 패션으로 MXM의 핫한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내 이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게 했다. ‘X버전’은 기존에 MXM이 가지고 있던 미소년 이미지를 한 층 더 돋보이게 끌어올린 연출로 팬들이 원하던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지난 9월 데뷔 미니앨범 ‘UNMIX’로 신인으로는 믿기지 않는 7만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량을 올리며 한국은 물론 일본, 대만, 홍콩, 태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성공적인 팬미팅을 개최하고 돌아온 이들은 활동 틈틈히 두번째 미니앨범을 준비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앨범 막바지 준비에 여념이 없는 MXM은 오는 10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며 이전보다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적극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브랜뉴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선미, 2018년 ‘주인공’으로 컴백 “‘가시나’ 신드롬 이을까”

    선미, 2018년 ‘주인공’으로 컴백 “‘가시나’ 신드롬 이을까”

    가수 선미가 오는 18일 싱글 ‘주인공’을 발매하며 5개월만에 컴백한다. 솔로 가수 선미가 지난해 발표한 ‘가시나(Gashina)’에 이어 오는18일 5개월만에 컴백해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 흥행 돌풍을 이끌어온 선미가 오는 18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또한 선미는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소식과 함께 크레딧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크레딧 티저에는 컴백 곡 제목인 ‘주인공(Heroine)’과 발매 일시, 프로듀싱 크레딧 등 주요 발매 정보와 함께 검정색 배경에 빨강, 분홍, 노랑색의 꽃들이 얼음 속에 얼어 있는 이미지가 담겨있다. 지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가시나’가 장미꽃으로 메인 컨셉을 표현했던 것을 연상시키는 ‘얼음꽃’ 이미지가 ‘주인공’에서 어떻게 그 의미를 표현해 낼지에 대해 궁금증을 일으킨다. 선미의 2018년 첫 싱글이 될 ‘주인공’은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이 지난 해 선풍적인 선미 신드롬을 일으켰던 ‘가시나’에 이어 다시 한번 프로듀싱을 했으며, 작사에는 테디(TEDDY)와 선미가, 작곡은 테디와 신예 프로듀서 24가 함께 했다. 선미는 이번 ‘주인공’에도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공동 음악 작업에 참여했음을 알렸다.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티스트로서 선미의 음악에 대한 열정에 뒷받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다. 2018년을 시작할 이번 싱글 타이틀 ‘주인공’에도 선미의 독보적인 매력이 가득 담길 예정이다” 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가수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이어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 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두며 대세 여자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또한 지난 8월 발표한 선미의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 만에 100만뷰 돌파, 발매 이후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 달성을 포함 음악방송 5관왕에 오르는 등 막힘 없는 행보를 보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선미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싱글 ‘주인공’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지영, 워너원과 ‘2017 톱가수상’ 수상 “출산 2개월 만에 화려한 복귀”

    백지영, 워너원과 ‘2017 톱가수상’ 수상 “출산 2개월 만에 화려한 복귀”

    가수 백지영이 톱가수상을 수상했다.백지영은 28일 열린 ‘2017 스타의 밤-제6회 대한민국 톱스타상 시상식’에서 워너원과 함께 톱가수상을 받았다. 뮤직웍스 SNS를 통해 공개 된 사진에는 백지영이 트로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 5월 득녀한 백지영은 출산 2개월 만에 가수 백지영으로 컴백했고 여느 때보다 행복한 2017년을 보냈다. 2017년 마지막을 톱가수상 수상으로 마무리하게 된 백지영은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달하기도 했다. 백지영의 전국투어 ‘2017-2018 WELCOME-BAEK(웰컴백)’ 두번째 콘서트는 30일 창원 KBS홀에서 오후 3시와 오후 7시에 열리며 천안, 광주, 서울, 부산 등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뮤직웍스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효신, 자작곡 ‘겨울소리’로 컴백 “추위 녹일 따뜻한 선물 같은 곡”

    박효신, 자작곡 ‘겨울소리’로 컴백 “추위 녹일 따뜻한 선물 같은 곡”

    가수 박효신이 이번 겨울 새로운 싱글로 컴백한다.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박효신이 새 싱글 ‘겨울소리’로 깜짝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울풀한 음색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박효신의 이번 싱글 ‘겨울소리’는 겨울의 소리에 귀 기울여 가장 좋아하고 그리운 사람을 떠올리며 부른 박효신의 자작곡이다. 이번 싱글은 지난 정규 7집 앨범 ‘I am A Dreamer(아이 엠 어 드리머)’ 이후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모습을 증명한 박효신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서로도 참여한 곡으로, 7집 앨범 공동 프로듀서로 활약한 정재일이 함께하여 멜로디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미 지난해 10월에 발매한 7집 정규 앨범을 통해 박효신과 정재일의 음악적 시너지가 대중의 큰 사랑으로 입증된 바 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규 7집 이후 일 년여 만에 공개하는 ‘겨울소리’는 따뜻한 선물 같은 곡”이라며 “이번 싱글을 통해 추운 겨울날 작은 따뜻함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박효신의 바람이 팬들은 물론 듣는 모든 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효신의 싱글 ‘겨울소리’는 곧 발매일을 결정 짓고, 커버 이미지와 티저 트레일러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병맛댄스’로 신곡 홍보 나선 모모랜드 주이

    ‘병맛댄스’로 신곡 홍보 나선 모모랜드 주이

    한 음료 광고에서 일명 ‘병맛댄스’로 주가를 올린 모모랜드 멤버 주이가 주특기를 살려 신곡 홍보에 나섰다. 최근 소속사 더블킥컴퍼니는 내달 타이틀곡 ‘뿜뿜’으로 컴백을 앞둔 모모랜드의 컴백 홍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멤버 주이는 무반주로 특유의 ‘병맛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홀로 춤사위를 선보이던 주이가 여러 명으로 나뉘어지는 효과는 현재 주이가 모델로 활동 중인 음료 광고를 연상케 했다.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주이의 모습에 팬들은 호평하고 있다. 한편 모모랜드가 오는 1월 3일 내놓는 세 번째 미니앨범 ‘그레잇!’(GREAT!)은 유명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 곡 ‘뿜뿜’은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를 좋아할 수 있도록 내 매력을 뿜어내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사진·영상=Dublekick Compan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효신 ‘겨울소리’로 깜짝 컴백 “따뜻한 선물 같은 곡”

    박효신 ‘겨울소리’로 깜짝 컴백 “따뜻한 선물 같은 곡”

    박효신이 새 싱글 ‘겨울소리’로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이 새 싱글 ‘겨울소리’로 깜짝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울풀한 음색으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박효신의 이번 싱글 ‘겨울소리’는 겨울의 소리에 귀 기울여 가장 좋아하고 그리운 사람을 떠올리며 부른 박효신의 자작곡이다. 이번 싱글은 지난 정규 7집 앨범 ‘I am A Dreamer(아이 엠 어 드리머)’ 이후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증명한 박효신이 직접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서로도 참여한 곡. 7집 앨범 공동 프로듀서로 활약한 정재일이 함께하여 멜로디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미 지난 해 10월 발매한 7집 앨범을 통해서도 박효신과 정재일의 음악적 시너지가 입증된 바 있기에,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두 사람의 프로젝트에 관심이 쏠린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규 7집 이후 일 년여 만에 공개하는 박효신의 ‘겨울소리’는 따뜻한 선물 같은 곡”이며 “이번 싱글을 통해 추운 겨울날 작은 따뜻함으로 다가가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팬들은 물론 듣는 모든 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글러브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두고 가겠습니다” 부천시 오병권 부시장 이임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두고 가겠습니다” 부천시 오병권 부시장 이임

    오병권 경기 부천시 부시장이 경기도로 자리를 옮긴다. 부천시는 내년 1월 2일자로 오 부시장이 이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오 부시장은 1995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들어선 뒤 행정안전부 조직기획과장,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 경기도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중앙부처와 경기도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는 부천 출신으로는 최초로 부단체장이자 고향에서 두 번이나 부단체장을 역임하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부드러운 리더십과 온화한 인품으로 직원들로부터 신망이 두텁고, 뛰어난 친화력으로 시민들로부터 이웃집 아저씨같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무엇보다 그는 행정안전부 조직기획과장 등을 거친 업무 경험과 능력을 살려 부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큰 획을 남겼다. 2014년 26대 부시장으로 부임했을 때는 전국 최초로 일반구를 폐지, 행정체제를 시→동 2단계로 줄인 행정개편을 진두지휘했다. 올해 29대 부시장으로 컴백한 그는 36개 동을 10개 광역동으로 통합하는 2단계 행정혁신을 주도해 나갔다. 원종~홍대선 광역철도 건설 등 주요 현안과제 추진을 위해 인접 자치단체와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발품행정도 마다하지 않았다. 또 도시공사 설립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과 공공기관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이끌었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을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로 격상시키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경기도 경제실장과 기획조정실장을 거친 탁월한 업무능력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외부재원 511억원을 확보하고, 각종 상급기관 평가 132건을 수상하는 쾌거도 이뤘다. 김만수 시장은 “유능한 분을 보내는 아쉬움이 크다. 엄두가 안 났던 행정체제 개편도 오 부시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부천 출신 부시장으로서 적지 않은 성과를 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오병권 부시장은 아쉬운 듯 ”몸은 떠나지만 마음만은 두고 간다. 어디를 가더라도 부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인피니트 엘·이성열 개인 티저 공개, 블랙수트 입은 ‘댄디男’

    인피니트 엘·이성열 개인 티저 공개, 블랙수트 입은 ‘댄디男’

    인피니트 엘, 이성열의 댄디한 매력이 돋보이는 개인 티저 이미지가 베일을 벗었다.26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새 정규앨범 ‘TOP SEED’를 들고 돌아오는 인피니트 멤버 엘과 이성열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2장의 이미지 속에는 검정색 코트에 흰 와이셔츠, 붉은색 체크무늬의 넥타이를 착용하고 부드러운 눈빛을 발사하고 있는 엘의 모습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의자에 앉아 어딘가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이성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이번 이미지를 통해 댄디한 매력을 물씬 뽐내고 있으며, 오는 27일과 28일 순차적으로 공개될 나머지 네 멤버의 개인 티저에도 많은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든다. 오는 2018년 1월 8일 오후 6시 정규 3집 ‘TOP SEED’를 들고 1년 4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인피니트는 6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한 후 처음 컴백하는 만큼 더욱 세련되고 정제된 모습, 업그레이드된 음악 및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울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신보는 지난 2014년 5월 발표한 정규 2집 ‘Season 2’ 이후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멤버 개개인의 음악적인 역량과 개성, 이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인피니트만의 작업물들이 풍성하게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인피니트는 본격 출격에 앞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7 팬미팅 ‘비긴 어게인(Begin Again)’을 개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피니트 1월 컴백 기습 예고, 소속사 측 “어느 때보다 공들였다”

    인피니트 1월 컴백 기습 예고, 소속사 측 “어느 때보다 공들였다”

    인피니트가 1년 4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22일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인피니트 멤버 6인(김성규, 장동우, 남우현, 이성열, 엘, 이성종)의 새 앨범 단체컷 이미지를 기습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인피니트의 새 앨범 타이틀은 ‘TOP SEED’로, 내년 1월 8일 베일을 벗는다. 이어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에서 한층 더 세련되고 정제된 모습으로 깊이 있는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여섯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인피니트의 이번 앨범은 지난해 9월 ‘INFINITE ONLY’를 공개한 후 1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지난 2014년 5월 발매한 정규 2집 ‘Season 2’ 이후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3번째 정규앨범이다. 특히 팀을 6인 체제로 개편한 후 2018년 새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멤버 개개인의 음악적인 역량과 개성, 이전보다 더욱 성숙해진 인피니트만의 작업물들이 풍성하게 수록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어느 때보다 공들여 이번 앨범을 준비해 왔다. 현재 멤버들도 팬들에게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막바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하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본격 출격에 앞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17 팬미팅 ‘비긴 어게인(Begin Again)’을 개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JBJ 컴백 예고 “1월 목표로 새 앨범 준비 중”

    JBJ 컴백 예고 “1월 목표로 새 앨범 준비 중”

    그룹 JBJ가 1월 컴백을 예고했다.21일 JBJ 매니지먼트를 맡은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해외 투어를 준비하면서 컴백 스케줄을 병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JBJ는 데뷔앨범 발매 시기를 기점으로 7개월동안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데뷔앨범 ‘판타지’(Fantasy)로 사랑을 받은 JBJ는 연장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이에 JBJ 멤버들이 데뷔 앨범과는 얼마나 다른 모습으로 컴백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JBJ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 ‘JBJ 1st 팬미팅 컴 트루’를 진행 중이다. 23일에는 대만 30일에는 싱가포르, 2018년 1월 6일에는 홍콩, 14일에는 필리핀으로 일정을 이어간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미넴, 4년 만에 컴백...새 앨범 ‘리바이벌’ 초특급 피처링 군단

    에미넴, 4년 만에 컴백...새 앨범 ‘리바이벌’ 초특급 피처링 군단

    힙합 뮤지션 에미넴이 4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18일 미국 힙합 뮤지션 에미넴(46·Eminem)이 최근 공개한 8번째 정규 앨범 ‘리바이벌(Revival)’이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지난 15일 에미넴은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 수록곡 ‘워크 온 워터(Walk on Water)’는 발표와 동시에 빌보드 싱글 차트 14위를 기록했다. ‘워크 온 워터’는 글로벌 가수 비욘세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 외에도 영국 싱어송라이터 애드 시런과, 핑크, 스카일라 그레이, 앨리샤 키스, 켈라니 등이 이번 앨범에 참여, 오랜만에 선보이는 에미넴의 신곡에 힘을 보탰다. 에미넴은 앨범 발표에 앞서 “‘리바이벌’은 소수의 힙합 팬뿐 아니라 대중적인 음악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에미넴은 1999년 ‘The Slim Shady LP’로 데뷔, 흑인들의 전유물이었던 힙합 음악에서 백인으로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다음 음반인 ‘The Marshall Mathers LP’는 미국에서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솔로 아티스트 음반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미국 닐슨 사운드스캔에 따르면 에미넴은 2000년대 가장 많은 음반 판매고를 올린 가수로, 전 세계 베스트셀러 음악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사진=에미넴 페이스북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브랜뉴뮤직 측 “MXM 1월 초 컴백, 타이틀곡 MV 촬영 완료”

    브랜뉴뮤직 측 “MXM 1월 초 컴백, 타이틀곡 MV 촬영 완료”

    브랜뉴뮤직 아이돌 유닛 MXM이 오는 1월 초 두 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전격 컴백할 예정이다.MXM(김동현 임영민)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종영 후 지난 9월 첫 데뷔 미니앨범 ‘UNMIX’를 발매, 신인으론 이례적으로 7만장이라는 경이로운 판매고를 올리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한국을 포함해 대만, 홍콩, 태국, 일본 등 동남아와 아시아 주요국에서 대대적으로 팬미팅을 개최, 그 입지를 공고히 했다. MXM은 이미 새 앨범의 모든 작업을 마치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며 얼마 전 자켓 화보 촬영과 새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모두 마친 상태다.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더욱 성숙해진 MXM 특유의 펑키함이 돋보이는 앨범이 될 것이며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팬들과 더 적극적으로 교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전보다 완성도 있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MXM은 오는 22일 잠실 빅탑아레나에서 열리는 브랜뉴뮤직의 연말 콘서트 ‘브랜뉴시즌 2017’ 무대에 올라 이번 새 앨범의 수록곡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브랜뉴뮤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타이푼 재결합, 솔비 긴 솔로활동 끝 우재-지환과 완전체 컴백 “10년 만”

    타이푼 재결합, 솔비 긴 솔로활동 끝 우재-지환과 완전체 컴백 “10년 만”

    가수 솔비가 7년 만에 원년 멤버들과 함께 타이푼으로 컴백한다. 17일 오후 소속사 M.A.P 크루 관계자에 따르면 솔비는 타이푼으로 오는 1월 말 발표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새 앨범은 타이푼 원년멤버 우재(한우재,32), 지환(심지환,28)과 함께 한다. 2006년 데뷔한 타이푼은 2010년 1월 ‘안녕..타이푼’ 음반 활동을 마지막으로 해체됐다. 이번 타이푼의 재결합은 7년 만이다. 또한 솔비까지 합류한 원년 멤버가 다함께 활동을 재개하는 건 2008년 이후 약 10년 만이다. 원년멤버 우재와 지환은 팀 해체 후에도 각자 음악 활동에 매진했다. 우재는 솔로가수로 데뷔했고, 지환은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했었다. 솔비는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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