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컴백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오염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숙청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EU 지지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새해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120
  • 선미, ‘주인공’ 티저 공개…매혹적인 독무 ‘눈길’

    선미, ‘주인공’ 티저 공개…매혹적인 독무 ‘눈길’

    절도 있는 동작과 매혹적인 춤선으로 가요계를 접수한 가수 선미가 신곡 ‘주인공’으로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16일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미의 신곡 ‘주인공’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블루 드레스를 입은 선미는 감각적이고 매혹적인 독무를 펼쳐 시선을 모은다. 선미의 이러한 독무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펼쳐진 퍼포먼스라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앞서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하고 사랑받았다. 2014년에는 첫 번째 미니앨범 ‘Full Moon’ 을 발표, 타이틀곡 ‘보름달’이 대성공을 거뒀고 지난해 8월 발표한 선미의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로 화제를 모았다. 선미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주인공’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꾸민다. 사진·영상=MAKEUS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비치 25일 컴백, 뮤직비디오에 강다니엘 출연 ‘기대감 UP’

    다비치 25일 컴백, 뮤직비디오에 강다니엘 출연 ‘기대감 UP’

    다비치 컴백일이 25일로 확정됐다. 16일 비투엠엔터테인먼트는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 앨범이 오는 2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다비치의 신보는 2013년 3월 18일 발표한 정규 2집 ‘MYSTIC BALLAD Part 2’ 이후 5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그동안 멤버들은 방송 프로그램, 연말 콘서트, 음악 작업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하며 정규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 정규는 다비치 특유의 발라드 감성이 가득 담겨 더욱 특별한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연말 콘서트에서 깜짝 발표한 신곡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돼 다비치 표 정통 발라드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출연한다. 강다니엘은 추억이 담긴 거리 곳곳을 방황하며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연기로 풀어낸다. 여기에 겨울의 쓸쓸한 감성을 가득 머금은 다비치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와 같은 뮤직비디오가 탄생될 예정이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현정 “기득권에 맞서는 모습 매료”

    고현정 “기득권에 맞서는 모습 매료”

    “개인이 부당한 기득권에 맞서 싸우는 역할이 힘들겠지만 욕심이 났어요.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하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배우 고현정(47)이 2년 만에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지상파 출연은 2013년 MBC ‘여왕의 교실’ 이후 5년 만이다.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부잣집 외동딸이지만 사회문제에 앞장서는 당찬 여대생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선덕여왕’(2009)에서 미실 역으로 MBC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번에는 변호사다. ‘리턴’은 어느 날 도로 위에서 발견된 의문의 시신과 함께 상류층 인사 4명이 연루된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고현정이 극중 TV법정쇼 ‘리턴’의 진행자인 최자혜 변호사를 맡고, 이진욱이 그녀를 도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 독고영을 맡았다. 고현정은 15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리턴’ 제작 발표회에서 “미천한 출신의 최자혜는 혼자 힘으로 판사까지 되지만, 법조차도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개인 변호사가 돼 자신이 느낀 부당함을 스스로 해결하려는 캐릭터”라며 “그러나 통쾌하게 사회에 일갈하는 정의의 실현이라기보다, 법이 해결해 주지 못한다고 해서 개인이 가해자를 벌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끊임없이 당위성을 찾고 질문을 던지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방영된 ‘피고인’, ‘귓속말’에 이어 지난주 종영된 ‘이판사판’까지 최근 법정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리턴’이 어떻게 차별화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고현정은 “요즘은 드라마가 굉장히 많고 그중에서 법정물도 많은 것 같다”면서 “이 작품은 스릴러에 방점을 찍어 달라”고 덧붙였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미팅 성료, 전세계 4만팬 만남 “계속 사랑할게”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미팅 성료, 전세계 4만팬 만남 “계속 사랑할게”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네 번째 공식 글로벌 팬미팅을 성료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글로벌 공식 팬클럽 아미(ARMY) 4기 팬미팅 ‘BTS 4TH MUSTER [Happy Ever After]’를 개최하고 전 세계 4만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개그맨 김생민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팬미팅에서 방탄소년단은 ‘아미와 방탄소년단의 행복한 기억’을 주제로 그동안 함께 쌓아온 기억들을 추억하고 이야기하며 서로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아미가 기억하는 방탄소년단의 최고의 무대 의상을 맞추는 코너를 진행, 스페셜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선보인 후 ‘피 땀 눈물’, ‘I NEED U’ 무대를 꾸며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고 아미와 함께 감정 모으기를 하며 리듬 게임을 하는 등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고척돔을 찾은 팬들을 위해 여타 공연이나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을 22년 만에 처음으로 정식 리메이크해 화제가 됐던 ‘Come Back Home’의 단독 무대는 물론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돋보였던 ‘Pied Piper’, 그동안 안무 없이 노래만 선보였던 ‘Best Of Me’를 안무와 함께 열창하며 스웨그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이외에도 ‘No More Dream’, ‘MIC Drop’, ‘고민보다 Go’, ‘DNA’ 등 히트곡 무대를 통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고척돔을 가득 채운 4만여 명의 팬들은 뜨거운 함성과 응원으로 화답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방탄소년단은 “연말부터 지금까지 매주 고척을 오는 것 같은 데 올 때마다 느낌이 새롭다. 특히 오늘은 여러분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어 좋았다. 가깝게 다가가서 함께 이야기하고 웃고, 점점 친구처럼 가까워지는 느낌이다. 아미를 보면 행복하고 사랑스럽고 말로 표현 못 할 정도로 고맙다. 더 좋은 무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게 정말 좋다. 이제까지 사랑해왔고 사랑하고 앞으로도 계속 사랑할 거다. 영원히 함께 행복하자”라며 아미에 대한 고마움을 한껏 표현해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줬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12월 티켓 오픈 당시 4만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방탄소년단의 티켓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하의 짜릿한 형광 댄스…‘롤러코스터’ 티저

    청하의 짜릿한 형광 댄스…‘롤러코스터’ 티저

    컴백을 이틀 앞둔 가수 청하가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의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을 15일 공개했다. 앞서 1차 티저를 통해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이미지를 자유자재로 소화했던 청하는 2차 티저를 통해서는 발랄하고 화려한 매력을 한껏 과시한다. 특히 매혹적인 댄스를 선보이는 청하의 모습과 롤러코스터 영상이 절묘하게 겹치는 장면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뿐만 아니라 이번 티저에는 ‘롤러코스터’의 흥겹고 신나는 멜로디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데다, 롤러코스터처럼 짜릿한 청하의 형광 댄스 역시 기대감을 높이는 상황이다. 청하의 이번 앨범에는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롤러코스터’를 비롯해 일렉트로 레게, 감미로운 발라드 등 어느 때보다 공들여 작업한 다양한 장르의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청하의 새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기가요’ 인피니트 ‘Tell Me’ 무대 공개, 깔끔한 수트+칼군무 ‘눈길’

    ‘인기가요’ 인피니트 ‘Tell Me’ 무대 공개, 깔끔한 수트+칼군무 ‘눈길’

    ‘인기가요’ 인피니트의 ‘Tell Me’ 무대가 화제다.14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인피니트가 신곡 ‘Tell Me’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깔끔한 수트 차림으로 등장한 인피니트 멤버들은 칼군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격한 안무에도 멤버들은 한층 여유로운 표정으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지난 8일 앨범 ‘TOP SEED’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Tell Me’는 인피니트 특유의 감성은 유지하되, 미니멀한 사운드와 절제된 보컬로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가 더해진 곡이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가사가 곡의 애절함을 더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청하, 컴백 앞두고 깜짝 영상 공개 ‘공포영화야?’

    청하, 컴백 앞두고 깜짝 영상 공개 ‘공포영화야?’

    청하가 컴백에 앞서 팬들에게 깜짝 영상을 선물했다.13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발매를 기념하는 스페셜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앨범 발매일인 1월 17일에 맞춰 오후 1시 17분에 베일을 벗은 이번 영상은 앞서 공개된 타임테이블 이미지에도 적혀 있지 않은 서프라이즈 영상으로 마치 한 편의 공포 영화 예고편처럼 꾸며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청하의 새 앨범 재킷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담겨 있는 가운데 중간중간 공포영화 티저를 보는 듯한 장치와 편집으로 보는 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지금까지 봐왔던 공포영화는 잊어라’, ‘정체를 들켜서는 안되는 자와의 술래잡기’, ‘2018년 최고의 롤러코스터급 반전영화’ 등 공포영화에서나 볼법한 카피 문구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으며, 청하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고 있다. 오는 17일 새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을 들고 컴백하는 청하는 수수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섹시하고 화려한 이미지의 두 가지 콘셉트를 겸비한 티저 및 프리뷰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청하의 새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MNH엔터테인먼트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센언니’ 래퍼 치타 컴백, 새해 첫 싱글 ‘비틀비틀’ 음원+M/V 공개

    ‘센언니’ 래퍼 치타 컴백, 새해 첫 싱글 ‘비틀비틀’ 음원+M/V 공개

    래퍼 치타가 새 디지털 싱글 ‘비틀비틀’로 돌아왔다.12일 오후 래퍼 치타(29·김은영)가 새해 첫 음반으로 팬들을 만났다. 이날 오후 6시 치타 새 싱글 ‘비틀비틀’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해 1월 발표한 앨범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곡 ‘비틀비틀’은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는 모두가 단 하나의 존재이기에 특별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치타는 이번 곡에서 사람들 눈에 보이는 것은 완벽하고 화려한 겉모습 뒤에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본인의 모습을 담았다. 치타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치타가 본업인 뮤지션으로 돌아와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인 만큼, 오랜 시간 고민하고 작업한 흔적이 곳곳에 묻어 있다”라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11시 59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 메이드 클럽에서 치타 국내 첫 단독 공연 겸 브랜드 파티 ‘醉 CHI PARTY(CHoose Identity PARTY)’가 열릴 예정이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BJ ‘꽃이야’ 티저 공개, 6인6색 컬러풀 매력 대방출

    JBJ ‘꽃이야’ 티저 공개, 6인6색 컬러풀 매력 대방출

    프로젝트 그룹 JBJ의 컴백 타이틀곡 ‘꽃이야’ 티저가 공개됐다.12일 JBJ 측은 두 번재 미니앨범 ‘True Colors’ 타이틀곡 ‘꽃이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각자의 콘셉트에 맞는 색깔 옷을 입은 JBJ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상큼한 표정과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여섯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JBJ의 두 번째 미니앨범 ‘True Colors’에는 앨범명과 같은 인트로 트랙 ‘True Colors’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꽃이야’, ‘On My Mind’, ‘Moonlight’, ‘Wonderful Day’, ‘매일’ 등 총 7개 트랙이 담길 예정이다. 이는 JBJ의 다채로운 매력을 돋보이게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동률 ‘답장’ 7개 음원차트 1위 올킬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김동률 ‘답장’ 7개 음원차트 1위 올킬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뮤지션 김동률의 ‘답장’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다.11일 오후 6시 공개된 김동률의 앨범 ‘답장’이 12일 오전 09시 기준 멜론, 엠넷,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지니뮤직, 소리바다 등 7개의 음악사이트에서 실시간차트 1위에 올랐다. 김동률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앨범이 사랑을 받고, 그 다음 앨범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나의 다음 앨범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고, 좋아해 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설레는 일인지, 스무 살의 나는 알고 있었을까요”라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글을 올리며 컴백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김동률의 이번 ‘답장’ 앨범은 6집 ‘동행’ 이후 3년 3개월 여 만의 새 앨범으로 5곡이 수록돼있다.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타이틀곡 ‘답장’을 비롯해 ‘Moonlight’, ‘사랑한다 말해도(Feat.이소라)’, ‘연극’, ‘Contact’가 수록된다. ‘답장’은 1997년 전람회의 ‘졸업’ 앨범 이후 처음으로 5곡을 수록한 앨범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시나’ 선미, 이번엔 ‘주인공’...18일 앨범 발매+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가시나’ 선미, 이번엔 ‘주인공’...18일 앨범 발매+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

    ‘가시나’ 선미가 이번엔 ‘주인공’으로 돌아온다.11일 가수 선미(27·이선미)가 새 싱글 ‘주인공(Heroine)’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오는 18일 공개된다. 선미는 앨범 발매에 이어 Mnet ‘엠카운드다운’에 출연,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앞서 컴백 예고 이후 많은 관심이 선미에 집중되고 있다. 선미는 지난 2013년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를 발표, 선미만의 독특한 분위기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이듬해 첫 미니앨범 ‘Full Moon’을 발표, 타이틀 곡 ‘보름달’이 많은 인기를 얻으면서 대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또 지난 8월 발표한 선미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는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석권, 많은 스타들이 패러디하며 흥행했다. 한편 선미는 이번 ‘주인공’ 발매에 앞서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이번 앨범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오는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창민, 17년 만에 최제우로 컴백...갑자기 이름 바꾼 이유는?

    ‘라디오스타’ 최창민, 17년 만에 최제우로 컴백...갑자기 이름 바꾼 이유는?

    1990년대 꽃미남 스타 최창민이 17년 만에 최제우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10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겸 배우 최제우(38·최창민)가 출연해 시청자의 반가움을 샀다. 최제우는 90년대 활동했던 스타 중 한 명이다. 최제우는 이날 방송에서 오랜 시간 방송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그는 “조금 힘들게 살았다. 전에 활동하던 소속사 대표가 잠적을 하는 바람에 해결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그는 “스무 살이 되니 유흥업소에서 섭외가 왔다. 내가 이러려고 가수를 했나 생각이 들었다. 이후 1년 반 정도 일용직으로 돈을 벌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그는 또 “그동안 사주와 명리학을 공부했는데 지난해 6월쯤 마무리됐다”면서 “이번 방송 출연도 ‘지금쯤에는 될 것’이라고 스스로 예측해 출연하게 됐다”라고 복귀 이유를 설명했다. 최제우는 이날 ‘최창민’이라는 이름을 바꾼 것과 관련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좋은 이름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최제우는 가수 터보의 백댄서로 활동, 이후 1998년 ‘영웅’을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덕에 ‘꽃미남’ 가수 대열에 올랐다. SBS 시트콤 ‘나 어때’로 연기까지 섭렵한 그는 3집 앨범을 낸 이후 돌연 활동을 접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권 ‘새벽’ 컴백, 큐브 소속 첫 행보 “JYP 16년, 있을만큼 있었다”

    조권 ‘새벽’ 컴백, 큐브 소속 첫 행보 “JYP 16년, 있을만큼 있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튼 가수 조권이 컴백을 알렸다.조권은 10일 서울 이태원 블루스퀘어에서 디지털 싱글 ‘새벽’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조권의 신곡 ‘새벽’은 지난 16년에 발매된 ‘횡단보도’에 이어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으로 큐브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 이적 후 처음 내는 곡이다.   조권은 “영재 육성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JYP에 16년 있었다. 있을 만큼 있었다. 그리고 JYP에 16년 동안 있으면서 제가 펼칠 역량을 다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JYP에 있으면서 조권이나 2AM으로서도 그렇고,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냈지만 새로운 터닝 포인트가 필요했다”고 소속사를 옮긴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제 30대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이 어느 순간 제 마음 속에 터졌다. 그래서 사실은 여러가지를 생각을 많이 했다. 스물아홉이 제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했던 한 해였다. 아홉수 때문이었는지 힘든 일도 많았고 다사다난한 일이 많았다. 그 와중에 큐브엔터테인먼트 회장님이 직접 연락이 왔다. 어느 기획사에 소속된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조권은 신곡 ‘새벽’에 대해서는 “가사 내용은 옛 연인을 생각할수도 있고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부를 수도 있는 노래다. 개인적으로는 새벽은 혼자만의 시간이다. 그 시간대 느꼈던 외로움, 쓸쓸함, 연예인으로 모든 스케줄을 마치고 들어와 메이크업을 지울 때의 공허함 등을 느끼며 노래했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에는 소속사 후배이자 라이징 스타 유선호가 출연해 감성 연기를 선보였다. 비투비 임현식의 친형인 임윤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조권의 신곡 ‘새벽’은 1월 1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샤 츄 ‘라이크 파라다이스’ 퍼포먼스 뮤비 공개

    크리샤 츄 ‘라이크 파라다이스’ 퍼포먼스 뮤비 공개

    크리샤 츄가 신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의 퍼포먼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9일 공개했다. 이날 오후 6시 기습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EDM 사운드의 신곡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크리샤 츄의 모습이 담겼다. 일본 오카야마의 이국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크리샤 츄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을만하다. 타이틀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는 소프트-EDM 장르로 세련된 사운드와 크리샤 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네버’,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만든 펜타곤 후이와 프로듀서팀 플로우 블로우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크리샤 츄는 오는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의 컴백 무대를 꾸민다. 사진·영상=Urbanwork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청하 컴백 예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일 것”

    청하 컴백 예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 공개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일 것”

    가수 청하가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트랙리스트를 오픈했다. 10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밝은 햇살을 받으며 의자에 앉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청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른쪽에는 오는 17일 공개되는 미니 2집 ‘오프셋(Offset)’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2번 트랙에 수록된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로, 가요계 대표 ‘히트곡 제조기’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처음으로 청하와 호흡을 맞춰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외에도 인트로곡 ‘Offset’을 비롯해 ‘Do It’, ‘Bad Boy’, ‘너의 온도(Remind of You)’까지 완성도 높은 다섯 개의 트랙이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됐다. 소속사 측은 “이번 미니 2집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청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라며 “댄스곡뿐만 아니라 일렉트로 레게, 스윙, 발라드 등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하는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된 만큼 새 미니앨범 ‘Offset’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7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오는 청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MNH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인즈, 23일 컴백+팬콘 개최 “다양한 무대 기대해”

    레인즈, 23일 컴백+팬콘 개최 “다양한 무대 기대해”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가 오는 23일 컴백을 확정지으며 팬콘을 개최하게 됐다.10일 레인즈 측은 “레인즈가 오는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같은 날 팬콘을 개최하기로 했다”며 “신곡과 다양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23일 오후 8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는 레인즈의 팬콘 ‘RAINZ 2ND MINI LIVE 2018 - FROM. RAINZ’(이하 FROM. RAINZ)의 티켓이 10일 오후 8시 예스24를 통해 오픈된다. ‘FROM. RAINZ’에서는 새 앨범 이야기와 신곡 무대는 물론 서브곡과 7명의 매력이 돋보이는 스페셜 개인무대 등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레인즈는 신곡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밤낮 없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으며, 멤버들이 직접 공연 콘셉트와 개인무대 선정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이번 레인즈의 컴백과 팬콘에 팬들의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RAINZ FIRST MINI LIVE 2017 - RAINZ SHOWER’를 통해 데뷔를 알린 이들은 팬들을 위한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를 선보여 한국 및 일본 공연에 참석한 팬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지난 공연 후기를 접한 많은 팬들은 이번 레인즈 공연에 높은 참석 의지를 보이며 티켓 예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진제공=레인즈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마이걸 ‘비밀정원’으로 컴백, 거식증으로 탈퇴한 멤버 진이는...?

    오마이걸 ‘비밀정원’으로 컴백, 거식증으로 탈퇴한 멤버 진이는...?

    걸그룹 오마이걸이 컴백을 알린 가운데, 거식증 증세로 활동을 중단한 멤버 진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9일 걸그룹 오마이걸이 5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을 발매,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오마이걸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 새 음반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오마이걸 멤버들은 쇼케이스 자리에서 거식증 증세로 탈퇴한 멤버 진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진이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더 열심히 노력할 테니 기대해 달라”며 “진이와 자주는 아니지만 연락하며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마이걸 멤버 진이는 지난 2016년 8월 거식증 치료를 위해 활동을 중단, 이후 탈퇴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진이가 겪은 거식증은 섭식 장애 중 하나로, 장기간 음식을 거절하면서 나타나는 질병 증세이다. 진이는 이후 지난해 10월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며 “일상으로 돌아가 새로운 꿈과 함께 제 나이에 할 수 있는 수많은 일들을 경험하고 도전해보려고 한다”고 탈퇴 소식을 전했다. 한편 진이를 제외한 멤버 7명으로 컴백한 오마이걸의 미니앨범 `비밀정원`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다비치 컴백 타이틀곡 뮤비 주인공 “성숙한 감성 연기”

    강다니엘, 다비치 컴백 타이틀곡 뮤비 주인공 “성숙한 감성 연기”

    다비치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이 출연을 확정지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다비치의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는 8일, 워너원 강다니엘이 오는 1월 말 발매될 다비치의 세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다비치 선배님 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돼 정말 기쁘다. 다비치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앨범의 뮤직비디오인 만큼 축하와 존경을 담아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 곧 발매될 다비치의 정규 앨범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이번 다비치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추억이 담긴 거리 곳곳을 방황하며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모습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풀어낼 예정으로, 그만의 감성적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그의 성숙한 연기력과 겨울의 쓸쓸한 감성을 가득 머금은 다비치표 발라드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와 같은 뮤직비디오를 완성시켰다는 후문이다. 다비치는 오는 1월 말, 세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지난 2013년 3월 18일 발표한 정규 2집 ‘MYSTIC BALLAD Part 2’ 이후 5년여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멤버들은 높은 완성도를 위해 오랜 시간 작업에 매진해왔다. 앞서 다비치는 이적이 다비치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선물한 신곡을 연말 콘서트를 통해 최초로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베일을 벗겨냈다. 이적이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이 곡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던 다비치 멤버들이 점점 닮아가고, 계속해서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녹여내 팬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했다. 다비치는 이적의 참여에 이어 강다니엘의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확정 지으며 세 번째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2008년 정규 1집 ‘Amaranth’로 데뷔한 다비치는 ‘사랑과 전쟁’ ‘8282’ ‘사고쳤어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거북이’ 등 숱한 히트곡을 낳으며 가요계에서 독보적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10월에는 1년여 만의 신곡 ‘나에게 넌’을 발매하며 5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스티’ 김남주, 신뢰도 1위 앵커 “바로 ‘뉴스룸’ 진행해도 될 포스”

    ‘미스티’ 김남주, 신뢰도 1위 앵커 “바로 ‘뉴스룸’ 진행해도 될 포스”

    JTBC 상반기 기대작 ‘미스티’ 김남주의 앵커로 변신했다. 단단한 눈빛으로 뉴스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그녀에게선 신뢰도 1위 앵커의 자신감과 품격이 느껴진다.오는 2월 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 연출 모완일, 제작 글앤그림)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고혜란(김남주)과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강태욱(지진희), 그들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멜로드라마다. 오늘(8일) 공개된 사진 속 김남주는 사회부 말단 기자로 출발해 7년째 9시 뉴스 앵커자리를 지키고 있는 고혜란으로 완벽 변신, 눈길을 끌고 있다. 작은 실수라도 용납할 수 없다는 듯 빨간펜을 쥔 채 꼼꼼하게 방송을 준비하고, 방송이 시작되자 누구보다 여유 있는 모습으로 뉴스를 진행하는 김남주. 그간 사랑스러운 워킹맘 캐릭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그녀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다. 실제로도 오랜만의 드라마 컴백, 그리고 5년째 올해의 언론인상을 독식할 정도로 완벽한 앵커 고혜란을 연기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김남주. 발음이 정확하기로 유명한 배우이지만 촬영 전, JTBC 아나운서들의 도움을 받아 뉴스 보도에 맞는 발음을 연습했고 현장에서도 긴장감을 놓지 않은 채 대본에 몰두,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남다른 열의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김남주가 앵커 고혜란이라는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JTBC 아나운서들에게 도움을 받기도 하고 스스로도 많은 연구를 하며 극과 캐릭터에 녹아들고 있다”며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로 변신한 김남주의 활약이 펼쳐질 ‘미스티’의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티’는 ‘드라마 스페셜-시리우스’, ‘뷰티풀 마인드’를 연출한 모완일 PD의 JTBC 첫 작품으로 제인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언터처블’ 후속으로 2018년 오는 2월 2일 금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음악중심’ 크리샤 츄, ‘라이크 파라다이스’로 컴백...완벽한 데뷔 신고식

    ‘음악중심’ 크리샤 츄, ‘라이크 파라다이스’로 컴백...완벽한 데뷔 신고식

    크리샤 츄가 신곡 ‘라이크 파라다이스(Like Paradise)’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6일 솔로로 공식 데뷔한 가수 크리샤 츄(21·Kriesha Ziskind Teo Tiu)가 이날 오후 3시 30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 신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로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라이크 파라다이스’는 세련된 사운드와 크리샤 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크리샤 츄의 첫 컴백무대와 함께 ‘라이크 파라다이스’ 무대 관전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첫 번째는 펜타곤 후이와 여성 아티스트의 첫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이다. 이번 신곡 ‘라이크 파라다이스’는 떠오르는 대세 작곡돌 후이와 프로듀서팀 플로우 블로우(Flow Blow)가 크리샤 츄만을 위해 완성한 곡이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의 경연곡 ‘NEVER’,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만든 히트 작곡가 후이가 처음으로 여성 아티스트와 협업한 곡으로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두 번째는 한층 강력해진 크리샤 츄의 퍼포먼스다. 특유의 상큼하고 통통 튀는 에너지 가득한 무대로 사랑받은 크리샤 츄는 이번 신곡에서 파워에 감성을 더한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커져가는 사랑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소녀의 마음을 담은 아련한 가사와 한층 파워풀해진 퍼포먼스의 조화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세 번째는 다이어트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크리샤 츄의 비주얼이다. 크리샤 츄는 컴백에 앞서 5kg 감량에 성공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악적인 변화와 더불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비주얼적인 변화로 무대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크리샤 츄는 지난해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의 준우승자이다. 사진=쎄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