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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쌈디, 오늘(15일) 기습 컴백 예고 ‘신곡 어떤 콘셉트?’

    쌈디, 오늘(15일) 기습 컴백 예고 ‘신곡 어떤 콘셉트?’

    쌈디(사이먼 도미닉)이 15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15일 쌈디는 소속 레이블 AOMG 공식 SNS 채널을 통해 15일 새 앨범 ‘DARKROOM : roommates only’ 발매 소식을 전했다. SNS에는 그의 어린 시절 사진으로 보이는 앨범 아트웍 이미지만이 공개된 상태다. 쌈디는 전작 ‘₩ & ONLY’를 통해 ‘사이먼 도미닉’으로 국내 모든 음원 차트의 1위를 석권했을 뿐만 아니라 장기간 유지하여, 일부 힙합 장르 팬들에게만 국한되지 않은 영향력과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GRAY(그레이)와 함께 출연한 ‘쇼미더머니5’를 통해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맘 편히’ 등의 곡으로 매회 음원차트1위를 점령하는가 하면, 프로듀싱을 맡은 팀원 비와이를 참가자 중 최종 우승자로 만들어내기도 했다. 긴 공백기에 오래도록 기다려온 이들이 많았던 쌈디의 새 앨범은 오늘 오후 6시, 국내외 모든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AOMG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W 2차 오피셜 포토 공개, 카리스마 눈빛 ‘분위기 압도’

    뉴이스트W 2차 오피셜 포토 공개, 카리스마 눈빛 ‘분위기 압도’

    뉴이스트W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두 번째 오피셜 포토가 공개돼 화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뉴이스트 W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두 번째 개인 오피셜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 앞서 공개했던 1차 오피셜 포토와는 상반된 느낌의 사진으로 오는 25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는 등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을 통해 뉴이스트 W는 다양한 무드가 느껴지는 공간에서 각기 다른 멤버들의 매력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몽환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까지 담아 내는 등 더욱 완벽해진 비주얼은 물론 한층 성숙해진 멤버들의 느낌을 담아 이번 컴백으로 뉴이스트 W가 또 한 번 선사할 색다른 이야기에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모인 것. 가장 먼저 공개된 멤버 JR은 이전 모습과는 사뭇 다른 화려한 스타일링과 함께 범접할 수 없는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성숙해진 남성미와 카리스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다음 멤버 백호는 몽환적인 배경과 함께 진지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 남다른 아우라와 매력적인 비주얼이 조화를 이루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멤버 아론은 따뜻한 색감이 느껴지는 공간 속에서 선명하고 깊은 이목구비를 과시했을 뿐 아니라 아련한 눈빛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멤버 렌은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과 베레모를 완벽하게 소화해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냈으며 눈을 지그시 감고 있는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오는 25일 새 앨범 ‘WHO, YOU(후, 유)’를 발매하며 약 8개월 만의 전격 컴백을 확정 지은 뉴이스트 W는 지난 11일부터 ‘프롤로그 클립(Prologue Clip)’, 트랙리스트, 오피셜 포토 등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는 뉴이스트 W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라틴 팝 장르의 곡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가운데, 멤버 JR과 백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이는 등 뉴이스트 W표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봄, 확 달라진 얼굴+가수 컴백 예고 “저 노래할래요”

    박봄, 확 달라진 얼굴+가수 컴백 예고 “저 노래할래요”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이 컴백을 예고했다. 13일 그룹 투애니원 출신 박봄(35)이 SNS를 통해 컴백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시작! 근데 내가 뭘 듣고 있는 걸까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봄은 헤드셋을 낀 채 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흥얼거렸다. 특히 활동 당시와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앞서 박봄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노래할래요. 곧 좋은 음악 들려드릴게요. 여러분, 저 이제부터 get ready 해요. 많이 기다렸죠? 여러분도 get ready 해주세요. 제가 행복하게 해드릴게요”라고 컴백을 암시하는 말을 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은 “진짜 컴백인건가?”, “박봄 몇 년 만이지? 빨리 컴백해주세요”, “못 알아볼 뻔...”, “35살 맞나? 진짜 동안”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래퍼 얀키(Yankie) 2년 만에 컴백, 오는 20일 새 앨범 공개

    래퍼 얀키(Yankie) 2년 만에 컴백, 오는 20일 새 앨범 공개

    래퍼 얀키(Yankie)가 2년 만에 컴백한다. 오는 20일 래퍼 얀키가 새 앨범으로 팬들을 만난다. 얀키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13일 오후 8시 리듬파워를 시작으로 14일 0시 a.mond(방재민), 정오 다이나믹듀오까지 총 3회에 걸쳐 새로운 컴백 주자를 예고하는 샤라웃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샤라웃 영상 속 리듬파워는 새로운 컴백 주자에 대해 “발성, 딜리버리, 톤 모든 게 탄탄하고 랩을 할 때 마치 폭격기 같다”고 랩 스킬을 칭찬하며 “동안에 피부도 좋고, 마음에 여유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랩은 굉장히 타이트하고 요즘 트렌디한 음악과도 잘 어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이나믹듀오 또한 “라이브도 굉장히 잘하고 귀에 쏙쏙 박히는 톤이 임팩트가 있다. 주제에 접근하는 방식도 독특하고 한 번 더 생각을 하게 만든다. 힙합신에서 리스펙트를 많이 받고 있는 래퍼”라고 극찬했다.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해 풍부한 잠재력을 뽐냈던 a.mond(방재민)는 “이번 신곡을 들어봤는데 저보다 더 트렌디한 음악을 도전한 것 같다”며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다양한 추측이 쏟아진 가운데, 아메바컬쳐는 14일 오후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새로운 컴백 주자의 정체를 전격 공개했다. 포스트에 따르면 주인공은 얀키로, 지난 2016년 발표한 싱글 ‘OVERWATCH’ 이후 약 2년 만에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미니앨범을 들고 가요계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 2002년 힙합 그룹 TBNY로 데뷔한 얀키는 솔로 활동을 시작한 후 ‘Zombie’, ‘SOLD OUT’, ‘이놈(I.N.D.O)’ 등 본인만의 뚜렷한 음악적 개성이 담긴 곡들로 탄탄한 마니아 팬층을 형성했다. 뿐만 아니라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에픽하이, 자이언티, 로꼬, 수란 등 동료 아티스트들과도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을 펼치며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하기도 했다. 오랜만에 컴백을 알리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얀키의 새 앨범은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아메바컬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영, 소리바다와 전속계약 “가수 생활 제2막” 6월 컴백 예고

    서인영, 소리바다와 전속계약 “가수 생활 제2막” 6월 컴백 예고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가수 서인영이 6월 말 전격 컴백한다. 14일 소리바다 측에 따르면 서인영은 전속 계약 체결 후 6월 말 컴백을 확정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음악적 역량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서인영과 전속 계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이번 새 앨범뿐 아니라 서인영의 가수 생활 제2막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 솔로 가수로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으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서인영은 현재 새 앨범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앨범 발매와 동시에 본격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뉴이스트W ‘WHO, YOU’ 콘셉트 포토 공개 ‘궁금증 UP’

    뉴이스트W ‘WHO, YOU’ 콘셉트 포토 공개 ‘궁금증 UP’

    뉴이스트W가 오는 25일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화제다. 1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뉴이스트W의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흑백 콘셉트 포토 ‘WHO Photo’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는 각 멤버 별 다른 공간 안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선사,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모두 수트를 입고 한 방향으로 뒷모습을 보인 채 의문의 사각형을 응시하고 있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흑백의 이미지 속에는 색채감이 전혀 드러나지 않아 이들의 색다른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구름 위에 있는 듯한 공간과 벽 한 켠으로 따스한 빛이 들어오는 듯한 공간 등 다양한 무드를 선보여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번 새 앨범 ‘WHO, YOU(후, 유)’에는 뉴이스트 W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비롯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멤버 JR과 백호가 전곡 작사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백호는 앨범 전반적인 작곡에도 직접 참여,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전언. 오는 25일 컴백을 앞두고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뉴이스트 W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확인케 할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예열했으며 그들만의 독보적인 감성과 뚜렷한 색깔로 꾸며낼 타이틀곡 ‘Dejavu(데자부)’에 남다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더쇼’ 워너원, 타이틀+4개 유닛 무대 공개 ‘기대감 UP’

    ‘더쇼’ 워너원, 타이틀+4개 유닛 무대 공개 ‘기대감 UP’

    워너원이 ‘더쇼’에 출연해 타이틀곡을 포함, 여러 유닛 무대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 워너원은 타이틀곡 ‘켜줘’를 포함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유닛 무대를 펼친다. 넬이 참여한 ‘린온미(윤지성, 하성운, 황민현)’와 다이나믹 듀오가 참여한 ‘남바완(라이관린, 박지훈, 배진영)’, 지코가 참여한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과 헤이즈가 참여한 ‘더힐(옹성우, 이대휘)’ 등 각 유닛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괴물 신인’을 넘어서 ‘국민 아이돌’로 우뚝선 워너원은 화려한 퍼포먼스 곡 ‘켜줘’로 컴백을 알렸다. 현재 여러 음악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고공행진 중이다. 워너원이 타이틀곡을 포함해 유닛 4곡까지 전체 무대를 공개하는 것은 음악방송 중 ‘더쇼’가 최초다. 워너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무대는 오늘 ‘더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더쇼’ VCR 코너인 ‘소.확.겜’에는 떠오르는 ‘새싹돌’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한다. ‘소.확.겜’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게임’의 줄임 말로 매주 팀 별로 게임을 진행해 월별 가장 좋은 기록을 낸 팀에게 특급 한우 세트를 선물로 제공하는 코너다. 과연 프로미스나인이 첫 번째 도전자였던 빅톤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 흥미를 더한다. 한편, 이날 ‘더쇼’ 무대는 워너원을 비롯해 A.C.E, KHAN(칸), UNI.T, 더 이스트라이트, 드림캐쳐, 버스터즈, 빅톤, 사우스클럽, 온앤오프 (ONF), 왈와리, 이달의 소녀 yyxy, 프리스틴 V가 함께 꾸민다. 12일 오후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W 타이틀곡 ‘Dejavu’ 확정..JR·백호 전곡 작사 참여

    뉴이스트W 타이틀곡 ‘Dejavu’ 확정..JR·백호 전곡 작사 참여

    뉴이스트 W(JR, 아론, 백호, 렌)가 오는 25일 발매 예정인 앨범 ‘WHO, YOU(후, 유)’의 트랙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뉴이스트 W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5일 발매를 앞두고 있는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더불어 타이틀곡 명 ‘Dejavu(데자부)’를 최초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이미지는 홀로그램을 배경으로 해 신비로운 느낌을 한껏 뿜어내며 단번에 눈길을 사로 잡는 것은 물론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한 뉴이스트 W의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곡 트랙리스트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번 앨범에는 뉴이스트 W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해 ‘Signal’, ‘북극성(Polaris)’, ‘ylenoL’, ‘중력달(Gravity&Moon)’, ‘Shadow’ 등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제목만으로도 뉴이스트 W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감성적인 느낌을 물씬 자아내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멤버 JR과 백호가 새 앨범 ‘WHO, YOU(후, 유)’의 전체 수록곡 작사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백호는 타이틀곡 ‘Dejavu(데자부)’를 포함해 앨범 전반적인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들의 뚜렷한 색깔과 남다른 감성이 녹아 있을 신곡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이 모인 상태. 앞서 뉴이스트 W는 지난 11일, 본격적인 새 앨범 스토리를 시작하기 전 ‘프롤로그 클립(Prologue Clip)’ 영상을 공개 했다. 약 20초 가량의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이전 앨범 ‘W, HERE(더블유, 히어)’와는 또 다른 강렬한 메시지와 음악으로 뉴이스트 W 컴백의 서막을 알리며 연일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 등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트랙리스트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발매를 앞둔 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확인케 할 웰메이드 앨범의 탄생을 예고해 다가올 이들의 컴백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WHO, YOU(후, 유)’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썰렁한 월드컵, 실종된 응원송

    썰렁한 월드컵, 실종된 응원송

    음원 차트 밀리고 신곡조차 몰라월드컵 응원가가 음원 차트에서 실종됐다.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월드컵 열기는 옛말이 됐다. 방송에서도 거리에서도 응원가를 좀처럼 듣기 힘들다. 가요계에서는 월드컵을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마저 감지된다. 11일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응원가는 찾아볼 수 없다. 지난달 28일 공식 응원앨범 ‘위 더 레즈’의 타이틀곡 ‘우리는 하나’ 등 네 곡이 우선 공개됐지만 발매 직후 차트에 잠시 들었다 이내 밀려났다. 지난 7일 추가 공개된 ‘승리의 함성 2018’ 등 네 곡도 응원가에 대한 관심을 살리기엔 역부족이었다. 타이틀곡을 부른 그룹 빅스의 레오와 구구단의 세정을 비롯해 트랜스픽션, 오마이걸, 정준영, 설하윤 등 많은 가수들이 참여했지만 공식 응원가가 나왔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다. 월드컵을 향한 썰렁한 관심은 비공식 응원가가 자취를 감춘 데서도 드러난다. 러시아월드컵 공식 후원 브랜드 오비맥주가 국내 대표 힙합 레이블 AOMG와 공동으로 제작한 ‘뒤집어버려’ 정도가 전부다.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달 2일 일찌감치 발표된 ‘뒤집어버려’에는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등 AOMG 소속 인기 뮤지션이 총출동했지만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이런 상황은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것이 주된 원인으로 풀이된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윤도현 밴드가 부른 ‘오 필승 코리아’는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응원가로 남아 있다. 국내에서 경기가 열린 덕도 있지만 대표팀이 4강 진출의 기적을 이뤄냈기 때문이다. 사상 최초 월드컵 원정 첫 승을 거둔 2006년 독일 월드컵 때는 버즈의 ‘레즈 고 투게더’와 트랜스픽션의 ‘승리를 위하여’가 사랑을 받았다. ‘승리를 위하여’는 이후 4년마다 리메이크돼 공식앨범에 담기고 있다. 그러나 16강 진출 꿈이 매번 좌절되면서 월드컵 열기가 점차 식었고 응원가 인기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 기간에는 신곡 발매를 미루던 가요계 분위기도 달라졌다. 11일 샤이니, 비투비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월드컵 일정과 관계없이 신곡을 내놨고 뉴이스트W, 데이식스 등도 이달 안으로 컴백한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때와 사뭇 다른 분위기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의 예선전이 열리는 18일(스웨덴전), 23일(24일 0시·멕시코전), 27일(독일전)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과 서울 광장 일대에서 공식후원사 KT가 후원하는 거리응원이 펼쳐진다. 레오와 세정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응원가의 인기를 생각하고 응원앨범에 참여한 것은 아니다”라며 “저희 노래를 들으면서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경기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결혼해서 돌아왔습니다”

    ‘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결혼해서 돌아왔습니다”

    ‘동상이몽2’ 장신영, 강경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선공개됐다. 11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측은 “강경준♥장신영, 부부로 컴백 ‘결혼식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결혼해서 돌아 온 장신영, 강경준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장신영은 “이렇게 다시 만나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갑고요. 첫 녹화를 했는데 강경준 씨가 너무 떨어서 어떻게 시간이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재밌게 잘 찍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녹화 소감을 전했다. 결혼 준비를 위해 잠시 프로그램을 떠났던 ‘장강커플’은 지난달 25일, 결혼식을 올린 뒤 부부가 돼 돌아왔다.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 비하인드부터 본식 일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강경준이 장신영의 아들과 친구처럼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하고 노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1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동상이몽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스룸’ 오늘(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특별 편성...‘뭉쳐야 뜬다’ 휴방

    ‘뉴스룸’ 오늘(10일) 오후 7시 30분부터 특별 편성...‘뭉쳐야 뜬다’ 휴방

    JTBC ‘뉴스룸’이 10일(오늘) 손석희 앵커의 진행으로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까지 특별 편성된다. 북미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특설 스튜디오에서 현지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뉴스룸’의 편성에 맞물려 이날 오후 9시부터 방송 예정이던 ‘뭉쳐야 뜬다’는 휴방된다. 기존 편성확정됐던 ‘히든싱어5 컴백스페셜’은 ‘뉴스룸’을 마친 뒤 정상 방송된다. 현재 손석희-안나경 앵커를 비롯해 ‘뉴스룸’의 기자 및 스태프들은 싱가포르 현지에서 북미회담 관련 소식을 취재하고 전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싱가포르 현지에서 진행되는 특집 ‘뉴스룸’은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에 걸쳐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뉴이스트W 렌,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는 JR·아론·워너원 윤지성”

    뉴이스트W 렌,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는 JR·아론·워너원 윤지성”

    뉴이스트W 렌이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8일 뉴이스트W 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을 공개했다. 뉴이스트W 렌은 “배우 박해진 선배님과 걸스데이 소진 선배님의 지목을 받아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루게릭 요양병원이 완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겠다. 그리고 캠페인에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루게릭병 환우분들과 또 그 가족들에게 따스히 전달될 수 있길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렌은 다음 주자로 뉴이스트W JR, 아론, 워너원 윤지성을 지목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오는 25일 컴백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OMG 신곡 ‘비네’ 티저영상 화제..아티스트·피처링 누구?

    AOMG 신곡 ‘비네’ 티저영상 화제..아티스트·피처링 누구?

    AOMG가 공개한 신곡 ‘비네’ 티저 영상이 화제다.지난 7일 오후 6시 AOMG 공식 SNS 채널에는 신곡 ‘비네’ 인트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티저에는 바닥에 놓인 80년대 텔레비전 화면과 의문의 남성의 뒷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AOMG의 이미지와 흡사하게 패셔너블한 의상을 착용했고, 그 외의 단서는 찾아볼 수 없다. 해당 영상에서는 오직 곡명 ‘비네 (rain bird)’만 공개된 상태이며, 이번 노래의 주인공 아티스트와 피처링은 누구인지 물음표로만 되어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AOMG는 최근 의문의 물음표로 UFC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좀비’ 정찬성 선수의 영입 소식을 전하며 레이블의 스포츠 산업으로의 영역 확장 소식을 깜짝 밝힌 바 있다. 이에 오늘 공개된 티저가 또 다른 새로운 아티스트 영입을 알리기 위한 포석인지, 아니면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존 소속 뮤지션의 컴백을 암시함인지 다시 시작된 숨은 아티스트 찾기에 음악팬들의 촉각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국내를 대표하는 힙합 레이블로 우뚝 선 AOMG에는 현재 공동대표 박재범과 사이먼도미닉을 비롯해 그레이, 로꼬, 차차말론, 엘로, 어글리덕, 후디, 우원재, DJ 펌킨, DJ 웨건, 정찬성 선수 등이 소속돼 있으며, 소속 뮤지션들은 전 세계 각국에서 강력한 입지와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새로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 AOMG의 의문의 싱글 ‘비네 (rain bird)’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이어 오후 10시에는 AOMG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AOMG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국민銀 광고모델 ‘방탄 마케팅’ 대박

    국민銀 광고모델 ‘방탄 마케팅’ 대박

    KB국민은행의 광고모델로 선정된 스포츠스타에 이어 아이돌그룹도 ‘대박’을 터뜨렸다. 올해 초 계약한 방탄소년단이 최근 미국 빌보드200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승승장구하면서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7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KB스타뱅킹 광고 영상은 유튜브에서 석 달 만에 800만뷰 돌파를 앞두고 있다. 역대 KB금융 광고 영상 중 최다 조회 수다. 국민은행은 지난 1월 방탄소년단과 1년 단위 광고모델 계약을 맺었다. 이후 5개월이 채 지나지 않은 지난달 28일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정상에 올랐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연일 ‘방탄 효과’가 계속되면서 유튜브 영상도 광고가 아닌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달 말에는 방탄소년단 체크카드와 적금 상품도 출시한다. 방탄소년단 관련 금융 상품을 출시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기 때문이다. 국민은행은 방탄소년단의 단체사진이 들어간 통장과 체크카드 디자인을 완료한 상태다. 이전부터 상품 출시를 계획했지만 허인 행장의 지시로 새 앨범 컴백 이후로 미뤘다는 후문이다. 국민은행은 ‘스포츠 마케팅’의 강자로도 알려져 있다. 2006년 당시 유망주이던 김연아 선수와 계약한 뒤 지금까지 국민은행의 대표 얼굴로 활약하고 있다. 또 KB금융은 박인비, 손연재, 윤성빈, 심석희 등 후원하는 선수마다 좋은 성적을 거둬 화제가 됐다. 이런 ‘안목’은 방탄소년단에도 통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꿈에 다다른 방탄소년단과 이들을 미리 알아본 국민은행의 ‘케미’(궁합)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뉴이스트W 25일 컴백 확정, 손편지 공개 “팬들 사랑에 보답할 것”

    뉴이스트W 25일 컴백 확정, 손편지 공개 “팬들 사랑에 보답할 것”

    뉴이스트W가 오는 25일 컴백을 확정했다.7일 뉴이스트W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오는 25일 컴백 확정 소식과 새 앨범 발매 소감을 손편지로 전했다. JR은 손편지를 통해 “얼마 전에 알려진 것처럼 저희의 컴백 앨범이 6월 25일에 발매됩니다!”라며 “누구보다 러브(뉴이스트 공식 팬클럽 명)들에게 저희가 먼저 알려드리고 싶었는데 아쉽네요”라고 새 앨범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아울러 “최선을 다해서 멋진 음악과 무대로 러브들이 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아론은 “하루라도 빨리 달려가고 싶은 저희 마음을 생각하면 좀 오래 걸린 앨범이었던 것 같아요. 대신 그만큼 많이 노력했고 지금도 컴백을 기다리며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얼른 만나요 우리!”라며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멤버 백호는 진심을 가득 담은 자필 편지를 통해 “선물 같은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준비했습니다” 이어 “이제는 제가 그 사랑에 보답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다해 최고의 선물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행복만 가득한 시간을 만들어봐요”라며 오는 25일 발매될 새 앨범과 함께 펼쳐질 뉴이스트 W의 활동에 대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렌은 마지막에 ”무대에서 러브들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컴백 무대에서 보게 될 러브들을 생각하면 정말 잠이 안 와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번 앨범에 대한 설렘을 나타내기도 했다. 앞서 뉴이스트 W는 지난해 10월 ‘더블유, 히어(W, HERE)’를 발매,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뿐만 아니라 음반차트 1위까지 모두 석권, 음악방송에서 데뷔 이후 첫 1위를 거머쥐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처럼 확실한 대세로 자리매김한 뉴이스트 W가 오는 25일 컴백을 선언한 만큼 새 앨범을 통해 과연 어떠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가요계의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W는 오는 25일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뉴스1, 플레디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작사 참여, 꿈에 다가간 것 같아 뿌듯”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작사 참여, 꿈에 다가간 것 같아 뿌듯”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새 앨범 타이틀곡 ‘두근두근’ 작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5일 서울 명동 메사홀에서는 프로미스나인의 두 번째 미니앨범 ‘To.Day’ 언론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두번째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데뷔 때와 비교했을 때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많이 준비했다. 데뷔 때와는 다른 떨림이 있다”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멤버 송하영은 타이틀곡 ‘두근두근’ 작사에 참여한 것에 대해 “평소 작사에 관심이 많았다. 팬들에게 내 곡을 들려드린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작사 참여로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아서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이날 새 앨범 ‘To.Day’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두근두근(DKDK)’은 독특한 사운드와 함께 프로미스나인의 보이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퓨전 씬스 팝 장르의 곡으로, 영(YOUNG)한 비트와 매력 넘치는 코러스 사운드가 돋보인다. 멤버 송하영, 박지원, 이서연이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양현석 “빅뱅 승리 단독 콘서트” 개츠비 안 부러운 ‘더 그뤠잇 승리’

    양현석 “빅뱅 승리 단독 콘서트” 개츠비 안 부러운 ‘더 그뤠잇 승리’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빅뱅 승리의 단독 콘서트를 알렸다.양현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GBANG #빅뱅 #SEUNGRI #승리 #THE_GREAT_SEUNGRI_CONCERT #YG”라는 글과 함께 승리의 단독 콘서트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 속 승리는 정장에 나비 넥타이까지 한 모습으로 카리스마 눈빛을 내뿜고 있다. 앞서 승리는 영화 ‘위대한 개츠비’의 주인공처럼 셀럽의 삶을 표방해왔다. 이번 단독 콘서트의 ‘THE GREAT SEUNGRI’라는 제목 또한 ‘THE GREAT GATSBY’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승리의 첫 단독 콘서트 ‘SEUNGRI 2018 1st SOLO TOUR [THE GREAT SEUNGRI] IN SEOUL’은 오는 8월 4일~5일 오후 6시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늘(5일) 오후 8시에 진행되며, 일반 예매의 경우 6월 21일 오후 8시 옥션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입대 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승리는 7월 초 정규 1집 앨범을 통해 가요계에 컴백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파타’ 워너원 옹성우 “‘모래시계’ 헤이즈, 장문의 편지에 눈물”

    ‘최파타’ 워너원 옹성우 “‘모래시계’ 헤이즈, 장문의 편지에 눈물”

    ‘최파타’에 그룹 워너원 유닛 더힐과 남바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워너원 유닛 더힐(옹성우 이대휘)과 남바완(박지훈 배진영 라이관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옹성우는 더힐 유닛곡 ‘모래시계’ 프로듀서 헤이즈에 감동받은 일화를 공개했다. 옹성우는 “헤이즈 선배가 저희를 정말 아껴줬다. 콘서트가 끝나고 장문의 편지를 문자로 보내줬는데 그것만 봐도 눈물이 날 정도였다”며 “무대를 하면서 팬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됐고, 가사에 감정을 넣어 노래하는 우리의 모습에 많은 걸 느꼈다더라”고 밝혔다. 또 배진영은 이번 활동을 위해 관리를 더욱 열심히 했다며 “아기살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사라진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최파타’ DJ 최화정은 “얼굴이 너무 작아서 없어지려 한다. 꽉 붙잡아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최화정은 워너원이 컴백 후 첫 활동으로 ‘최파타’를 선택했다며 박수를 쳤다. 워너원은 지난 4일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낸 유닛곡 ‘캥거루’ ‘영원+1’ ‘모래시계’ ‘11’과 더불어 완전체가 들려주는 타이틀곡 ‘켜줘(Light)’를 발표했다. 특히 워너원 유닛곡 작업에는 헤이즈, 다이나믹듀오를 비롯해 그룹 넬, 블락비 지코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몰이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차가운 인간 VS 따뜻한 로봇 ‘반전 1인2역’

    ‘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차가운 인간 VS 따뜻한 로봇 ‘반전 1인2역’

    배우 서강준이 1인 2역을 완벽 소화해 화제다.지난 4일 첫 방송된 KBS2 새 월화 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 트러블메이커 인간 남신과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로봇 남신Ⅲ, 1인 2역을 맡은 서강준의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작은 재벌 3세이자 갑질 만행의 끝을 보여준 인간 남신이었다. 경호원인 강소봉(공승연 분)을 함정에 빠뜨리며 강렬하게 등장한 남신은 날카로운 눈빛과 차가운 말투로 이보다 더 나쁠 순 없는 망나니 기운을 내뿜는 트러블메이커 그 자체였다. 반면 울고 있는 오로라(김성령 분)에게 “울면 안아주는 게 원칙이에요”라며 위로의 말을 건네는 로봇 남신Ⅲ의 등장은 따뜻함과 다정함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시장에 가고 싶어 설레여하고 사람들이 자신이 로봇임을 알아보지 못함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신호등을 해킹하면서까지 빨리 세상으로 들어가고 싶어 하는 모습은 마치 막 태어난 강아지 같은 순수함으로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특히 인간과 로봇, 상반된 두 캐릭터가 체코 길 한복판에서 맞닥뜨린 장면은 숨소리 하나도 제대로 낼 수 없는 긴장감을 형성했다. 하지만 긴장감도 잠시였다. 곧이어 남신Ⅲ의 눈앞에서 사고를 당하는 인간 남신의 모습이 방송되며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스토리가 시작됨을 알렸다. 인간과 로봇이라는 전혀 다른 두 캐릭터를 소화해 눈길을 끈 서강준은 ‘눈빛’ 하나로 인간과 로봇을 오가는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서강준은 인간 남신으로서 차갑고 날카로운 이미지를 완벽히 표현 했을 뿐만 아니라 로봇 남신Ⅲ로서 가슴 따뜻한 힐링 캐릭터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드라마 시작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1인 2역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브라운관으로 컴백한 서강준. ‘너도 인간이니’는 시청자들이 기다려왔던 서강준의 모습만큼이나 폭넓은 그의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돼 첫 방송부터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한편 로봇 남신Ⅲ 앞에서 사고를 당한 인간 남신으로 인해 둘의 관계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너도 인간이니’ 2회는 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빌보드, 멀다고 하면 안 되겠구나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빌보드, 멀다고 하면 안 되겠구나

    ‘태초에 빌보드가 있었다.’ 대한민국 땅에 태어나 한 번이라도 대중음악을 가슴에 품어 봤던 이라면 모를 수 없는 바로 그 이름이다. 간단한 미국 대중음악계 소식을 전하는 용도로 1894년 창간된 이 잡지는 1958년 8월부터 자체적으로 인기 음악 순위를 집계해 발표하기 시작하며 지금의 유명세를 얻었다.빌보드 차트는 1980년대 아니 9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인에게 세계 대중음악의 척도, 빛나는 별들의 전쟁, 영원한 남의 나라 이야기였다. 절대 깨지지 않을 것 같던 그 무소불위의 공식에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한 건 2009년 무렵부터였다. 가수 보아가 일본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미국 첫 정규앨범 ‘BoA’를 발표하며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순위는 127위. 같은 해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는 원더걸스가 활약했다. 국내 활동을 전면 중지한 채 의욕적으로 미국 진출을 선언한 이들은 히트곡 ‘노바디’를 영어로 재녹음한 싱글을 발표했다. 노래는 76위로 ‘핫 100’ 차트에 진입하며 한국 가수 최초의 싱글 차트 진입이라는 인상적인 기록을 남겼다.그렇게 서서히 열리나 싶던 빌보드 차트의 높고 견고한 문은 그러나 이후 4년여간 다시 잠겼다. 빅뱅도, 지드래곤도, 소녀시대 태티서도 쉽게 넘지 못하던 그 문을 힘차게 열어젖힌 건 싸이였다. 새롭거나 혁신적이라기보다는 지난 세기말 ‘나 완전히 새됐어’를 외치며 가요계에 첫발을 디뎠을 때와 똑같은 그 모습 그대로 그는 미국 음악시장을 온통 휘저어 놨다.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와 말춤, 유튜브의 환상적인 컬래버는 싸이와 ‘강남스타일’을 그해 미국 대중음악계의 가장 인상적인 순간으로 남겼다. 2012년 ‘핫 100’ 차트 2위를 7주간 차지한 싸이는 이후 ‘젠틀맨’(2013)으로 5위, ‘행오버’(2014)로 26위, ‘대디’(2015)로 97위를 각각 기록했다. 그런 싸이의 기세를 이은 것이 바로 방탄소년단이다. 지난 5월 발표한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의 앨범 차트 기록 ‘1위’라는 상징적인 숫자 때문에 언론의 집중적인 주목을 받고 있지만 사실 이들이 빌보드 차트의 문턱을 넘나들기 시작한 건 3년 전인 2015년부터였다. 앨범 ‘화양연화 pt.1’과 ‘I NEED U’로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청춘의 희로애락을 노래하기 시작한 이들의 모습에 국내 시장이 먼저 반응했다. 빌보드 차트는 이후 ‘청춘 3부작’으로 명명되며 함께 묶인 두 번째 시리즈 앨범 ‘화양연화 pt.2’부터 방탄소년단의 존재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첫 히트작 이후 점차 낮은 순위를 기록한 싸이의 경우와 달리, 이들은 발매하는 작품마다 조금씩 순위를 높여 갔다. ‘화양연화 Young Forever’(107위)와 ‘WINGS’(26위)가 2016년을 화려하게 장식했고, 2017년부터는 싱글 차트에도 단골손님이 되었다. ‘빌보드 200’에 7위로 등장하며 한국은 물론 미국 음악시장도 놀라게 했던 [LOVE YOURSELF 承 ‘Her’]의 타이틀곡 ‘DNA’가 67위, 세계적 DJ인 스티브 아오키와 함께 작업한 ‘MIC DROP’이 28위에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 1위였다. 컴백 무대를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통해 공개하는 파격적 연출에 힘입어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는 한국 대중음악역사를 통틀어 빌보드 주요 차트 1위를 차지한 첫 작품이 되었다. 타이틀곡 ‘FAKE LOVE’도 분발했다. 싱글 차트 10위 데뷔. 한국 그룹으로서는 최고의 기록이었다.아직은 희미한 빌보드 차트와 한국 대중음악 사이의 연결고리 속, 서로 큰 관련 없어 보이는 여러 진입 사례들을 살피다 보면 이 모든 것이 결국 하나의 점으로 수렴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것은 다름 아닌 ‘빌보드’라는, 분명 존재하지만 가질 수 없는 신기루를 향한 한국 대중음악계 속 불특정 다수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 의지다. 오늘의 주인공 방탄소년단이 만들어 가고 있는 성공의 공은 의심할 여지 없이 오롯이 방탄소년단의 몫이다. 하지만 문득 그 성공을 위해 조금씩 모아 온 한국 대중음악의 숨은 염원들이 떠오를 때면 제2의 싸이, 제2의 방탄소년단 같은 속없는 소리에도 어쩐지 눈감아 주고 싶어지는 것이다. 대중음악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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