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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석, tvN ‘톱스타 유백이’ 출연 확정..나르시시즘 톱스타 役

    김지석, tvN ‘톱스타 유백이’ 출연 확정..나르시시즘 톱스타 役

    배우 김지석이 tvN 새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 출연한다. 김지석은 tvN 새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연출 유학찬, 극본 이소정, 이시은) 출연을 확정, 올 하반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접수할 예정이다. ‘톱스타 유백이’는 진정한 톱스타 유백이 대형 사고를 치고 머나먼 섬에 유배되는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촌스럽지 않은 패스트 라이프, 얼리어답터의 대표 남자 유백의 촌(村)유배 성장기이며 슬로우 라이프의 대표 세상 촌스러운 여자 강순과의 문명충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 가운데 김지석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즘 톱스타 유백 역을 맡았다. 유백은 거침없고 당당한 성격의 소유자로 뛰어난 외모와 능력으로 얼굴 천재, 국민 멜로남으로 불리며 어린 나이에 아이돌스타로 성공, 이어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배우로서도 성공한 한 마디로 톱스타다. 극중 김지석은 어릴 적 겪었던 트라우마 때문에 사람을 잘 믿지 못하지만 대형사고를 치고 촌으로 유배를 가게 되며 천방지축 지내는 에피소드에서 변화하게 되는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이전 작품과는 다른 매력으로 또 한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특히 김지석이 연기하는 유백은 톡톡 튀는 매력을 가진 톱스타인 만큼 김지석은 그간 쌓아온 탄탄한 연기내공과 특유의 재기 발랄함을 바탕으로 제 몸에 딱 맞는 맞춤 연기로 캐릭터를 살릴 것으로 기대, 색다른 로맨스를 선사할 그의 컴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김지석은 지난 MBC ‘역적’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인물 ‘연산군’을 폭발적인 연기로 그려내 큰 사랑을 받은 후 MBC ‘20세기 소년소녀’에서 로맨틱한 완벽남 ‘공지원’으로 로코킹 대열에 합류하여 여심을 사로잡은 바. 새 작품으로 돌아온 김지석이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김지석이 출연하는 tvN ‘톱스타 유백이’는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네오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화,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HEART’ 공연 티저 포스터 공개

    신화,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HEART’ 공연 티저 포스터 공개

    그룹 신화 20주년 기념 콘서트 ‘HEART’ 공연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8일 신화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2018 신화 20th 기념 콘서트(2018 SHINHWA 20th ANNIVERSARY CONCERT)’ 공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축하 꽃과 케이크를 하나의 수채화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축하의 말을 전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이와 관련 신화 측은 “이번 신화의 20주년 기념 콘서트가 개최될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은 신화와 팬들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라며 “신화가 데뷔 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 곳이자 지난 2008년 10주년 기념 콘서트 그리고 2012년 멤버들의 군복무 이후 4년만에 컴백무대를 가졌던 곳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신화와 팬들에게 뜻 깊은 의미가 있는 장소에서 20주년 기념 콘서트가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이 될 수 있도록 멤버들 또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화 20주년 기념 콘서트는 오는 10월 6~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오는 9월 3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팬클럽 선예매를 오픈한다. 사진=신화컴퍼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장우, KBS2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 “작품 임하는 각오 남달라”

    이장우, KBS2 ‘하나뿐인 내편’으로 컴백 “작품 임하는 각오 남달라”

    배우 이장우가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선다. 이장우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제작 DK E&M)에서 김도란(유이 분)의 든든한 버팀목 ‘왕대륙’ 캐릭터로 변신, 브라운관 여심 사냥에 나설 전망이다.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영광의 재인’, ‘장미빛 연인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를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준 이장우는 김도란(유이 분)과 순탄치만은 않을 좌충우돌 ‘멜로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 ‘천만번 사랑해’, ‘내사랑 내곁에’, ‘오자룡이 간다’, ‘불어라 미풍아’ 등을 집필한 김사경 작가와 ‘매리는 외박중’, ‘힘내요, 미스터 김’, ‘골든크로스’, ‘완벽한 아내’, ‘란제리 소녀시대’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이장우가 분할 ‘왕대륙’ 캐릭터는 극중 왕호식품의 본부장으로 잘생긴 외모와 더불어 부드럽고 젠틀한 성격의 소유자지만 그 이면에는 왕호식품 후계자로서 나름의 꿈과 야망을 지닌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김사경 작가와는 ‘오자룡이 간다’, ‘장미빛 연인들’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앞서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선사한 작가-배우의 색다른 케미가 어떠한 시너지효과를 불러일으킬 관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장우는 “작가님과의 인연은 물론 상대 배역인 유이씨와도 ‘뮤직뱅크’ MC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작품에 임하는 각오가 남다르다” 며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만큼 매순간 열정을 갖고 촬영에 임하며 캐릭터 본연의 색이 작품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같이 살래요’ 후속으로 오는 9월 15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자)아이들, 뉴욕 타임스퀘서 플래시몹

    (여자)아이들, 뉴욕 타임스퀘서 플래시몹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6일 오전 공식 SNS계정을 통해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플래시몹을 함께한 팬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뉴욕 타임스퀘어에서의 플래시몹을 성공적으로 마친 (여자)아이들은 8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영상=Brad and Eri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들 떼창곡 된 ‘사랑을 했다’… 동심으로 만든 곡 통했나 봐요”

    “아이들 떼창곡 된 ‘사랑을 했다’… 동심으로 만든 곡 통했나 봐요”

    국내 상반기 최고 히트곡 ‘사랑을 했다’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43일간 1위를 했고 주간차트에서는 6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전국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아이들의 ‘떼창곡’으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모아 화제가 됐다.‘사랑을 했다’ 열기가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새 미니앨범 ‘뉴 키즈:컨티뉴’를 들고 돌아온 아이콘을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 기자간담회에서 만났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유치원생들이 등산을 하며 떼창하는 걸 우연히 봤고 더 찾아봤어요. 어린 친구들이 (‘사랑을 했다’를) 굉장히 좋아하는구나 실감했죠.”(비아이·본명 김한빈·22) “연락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조카가 유치원에서 노래 부르는 영상을 보내주는 분도 계셨고, 몇 년 동안 연락이 끊겼다 연락하게 된 친구들도 있고요.”(김진환·24) 아이들 사이에서 ‘국민가요’가 된 이유에 대해 비아이는 “그 노래는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즐겁게 만든 곡”이라며 “논다는 게 동심인데 그게 어린 친구들에게 통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찬우(20)는 “‘사랑을 했다’가 잘되고 나서 (스케줄 이동 시) 원래 2대로 나눠 타고 다니던 차가 지금은 3대가 됐다”고 달라진 점을 알렸다. ‘사랑을 했다’의 인기 덕분일까.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는 이례적으로 빠른 컴백을 하게 됐다. 전작의 부담감에도 아이콘은 전혀 다른 콘셉트와 스타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타이틀곡 ‘죽겠다’는 이별한 뒤 괴로워하는 남자를 묘사한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비아이는 “‘더워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처럼 가볍게 흔히 쓰이는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든 곡”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콘에서 유일하게 로커를 꿈꾸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구준회(21)는 서브 타이틀곡 ‘바람’에 대해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소개했다. 바람은 아이콘이 처음으로 밴드 사운드 기반 편곡을 시도한 곡이다. 아이콘은 오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아이콘 2018 컨티뉴 투어‘를 연다. 이들은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싱가포르, 홍콩 등 8개 도시를 찾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인터뷰] ‘유통령’ 된 아이콘 “인기 실감… 1년에 2번 컴백 기분 좋아”

    [인터뷰] ‘유통령’ 된 아이콘 “인기 실감… 1년에 2번 컴백 기분 좋아”

    상반기 최고 히트곡 ‘사랑을 했다’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따라 부르기 쉬운 노래로 큰 인기를 얻었다.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43일간 1위를 했고 주간차트에서는 6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전국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아이들의 ‘떼창곡’으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모아 화제가 됐다. ‘사랑을 했다’ 열기가 여전한 가운데 새 미니앨범 ‘뉴 키즈 : 컨티뉴’(NEW KIDS : CONTINUE)를 들고 돌아온 7인조 보이그룹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김동혁, 구준회, 정찬우)을 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 기자간담회에서 만났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유치원생들이 등산을 하며 떼창하는 걸 우연히 봤고 더 찾아봤어요. 어린 친구들이 (‘사랑을 했다’를) 굉장히 좋아하는구나 실감했죠.”(비아이·본명 김한빈·22) “연락을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조카가 유치원에서 노래 부르는 영상을 보내주는 분도 계셨고, 몇년 동안 연락이 끊겼다 연락하게 된 친구들도 있고요.”(김진환·24) ‘사랑을 했다’가 아이들 사이에서 습관처럼 부르는 ‘국민가요’가 된 이유에 대해 비아이는 “어린 아이 같은 마음으로 즐겁게 만든 곡”이라며 “논다는 게 동심인데 그게 어린 친구들에게 통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찬우(20)는 “‘사랑을 했다’가 잘 되고 나서 (스케줄 이동 시) 원래 2대로 나눠 타고 다니던 차가 지금은 3대가 됐다”고 달라진 점을 알렸다. 송윤형(23)은 “처음으로 (양현석) 회장님과 식사를 같이 했다”고 덧붙였다. ‘사랑을 했다’의 인기 덕분이었을까. 앨범 활동 사이 공백기가 길기로 악명 높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는 이례적으로 빠른 컴백을 했다. 바아이는 “1년에 두 번 컴백하게 돼 기분이 너무 좋다”며 “저희가 꾸준히 노력하고 연습하고 간절히 바랐기 때문인 것 같다. 이번에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작의 부담감에도 아이콘은 전혀 다른 콘셉트와 스타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타이틀곡 ‘죽겠다’는 이별한 뒤 괴로워하는 남자를 묘사한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비아이는 “안무 연습을 하다가 ‘힘들어 죽겠다’는 말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가볍게 자주 사용하는 말이더라”며 “무거운 말이지만 ‘더워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처럼 가볍게 흔히 쓰이는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얻어서 만든 곡”이라고 설명했다. ‘죽겠다’는 ‘사랑을 했다’처럼 곡의 마지막 부분에 멤버들이 다함께 부르는 점이 눈에 띈다. 비아이는 “떼창만큼 흥겨운 부분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콘서트에서도 모두가 따라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고 말했다. 멤버 반 이상이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는 서브 타이틀곡 ‘바람’은 아이콘이 처음으로 밴드 사운드 기반의 록 편곡을 시도한 곡이다. “아이콘에서 유일하게 로커를 꿈꾸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구준회(21)는 서브 타이틀곡 ‘바람’에 대해 “처음으로 제 마음대로 불렀던 곡”이라며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소개했다. 비아아는 “젊음, 청춘, 자유를 노래한 곡”이라며 “저희와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덧붙였다. 아이콘은 이날 오후 6시 여러 음원 사이트에 새 앨범 음원을 공개한다. 오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아이콘 2018 컨티뉴 투어‘를 열고 대만 타이베이, 태국 방콕,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8개 도시를 찾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물오른 미모’ 아이린의 새 앨범 티저 영상

    [포토] ‘물오른 미모’ 아이린의 새 앨범 티저 영상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티저 영상을 통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일 레드벨벳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이린의 새 앨범 개인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린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린은 시크한 표정과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번갈아 지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또 볼 터치 화장을 통해 귀여움도 더했다. 특히 물오른 아이린의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6일 새 미니앨범 ‘서머 매직(Summer Magic)’을 발표하고 7개월여 만에 컴백한다. 스포츠서울
  • 서인영 욕설논란 언급 “진심으로 창피한 행동, 우울도 사치였다”

    서인영 욕설논란 언급 “진심으로 창피한 행동, 우울도 사치였다”

    서인영 욕설논란 언급 “진심으로 창피한 행동, 우울도 사치였다” 가수 서인영이 컴백을 앞두고 욕설논란을 언급했다. 2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하는 서인영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 매체와의 공동 인터뷰에서 욕설논란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해 1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출연 중 서인영이 스태프를 향한 욕설 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서인영의 소속사 측은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라고 공식 사과했다. 서인영은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제가 한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창피했다. 스스로에게 반성하라고 말했다. 해명을 하라고 하는 글들도 있었는데 ‘내가 무슨 해명이야’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계속 그 생각만 하며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미워하는 거면 제 잘못이 있는 것이니 우울한 것도 사치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당시 억울한 부분은 없었냐는 질문에 서인영은 “동영상을 찍어 유포한 분을 원망해 본 적 없다. 내 탓을 많이 하고 벌받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저라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더 성숙해질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이었다. 앞으로 노력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인영은 2일 낮 12시 가수 서인영이 새 싱글 ‘눈을 감아요’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눈을 감아요’는 미디엄 템포 장르 발라드로, 혼자 사랑하고 아파하다가 결국 혼자 이별까지 경험하는 짝사랑의 감정을 담았다. 잊으려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그리워진다는 솔직하고 애틋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서인영 2년 만에 새 싱글 ‘눈을 감아요’ 오늘(2일) 공개

    ‘컴백’ 서인영 2년 만에 새 싱글 ‘눈을 감아요’ 오늘(2일) 공개

    가수 서인영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2년 만에 돌아왔다. 2일 낮 12시 가수 서인영이 새 싱글 ‘눈을 감아요’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눈을 감아요’는 미디엄 템포 장르 발라드로, 혼자 사랑하고 아파하다가 결국 혼자 이별까지 경험하는 짝사랑의 감정을 담았다. 잊으려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해지고 그리워진다는 솔직하고 애틋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잔잔한 어쿠스틱 멜로디와 서인영 특유의 감성 넘치는 보이스가 강조돼 보컬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2년 만에 팬들을 만나는 서인영의 성숙해진 모습에 팬들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이날(2일) 음원 공개 이후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서인영 ‘눈을 감아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수의 덕업일치] 트리플H 음료 한잔, 펜타곤과 커피 한잔… ‘덕질의 성지’ 큐브

    [이정수의 덕업일치] 트리플H 음료 한잔, 펜타곤과 커피 한잔… ‘덕질의 성지’ 큐브

    JYP 박지민도 원정… 6층 녹음실 만석 15세 차세대 댄서 ‘구슬땀’… 내년 데뷔할까보컬 연습실 ‘쪽방’선 ‘프듀 48’ 한초원 등 연습 ‘덕업일치’ 2회는 자기반성으로 시작해 본다. 2주 전 야심 차게 출발했던 첫 회 YG엔터테인먼트 탐방 기사는 스스로의 기대에도 조금 못 미쳤다. 방송 등 여러 경로로 수백 번은 입소문을 탔던 구내식당 체험은 새롭지 않았고, 녹음실 구경은 끝내 허락받지 못해 아쉬웠다. 온라인 독자가 남긴 ‘요즘 핫한 블랙핑크도 보고 오시지’라는 댓글에 움찔하면서 100% 공감했다. ‘보여 줄 게 없다’는 YG를 여러 차례 설득해 쓴 기사였지만 기사가 나간 뒤 YG도 ‘좀더 시원하게 보여 줄걸’ 하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첫 회보다는 조금 더 생생한 탐방, 아이돌의 흔적이 느껴지는 기사를 쓰겠다고 마음먹고 서울 성동구 성수동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찾았다. 포미닛과 비스트의 활약으로 한때 ‘4대 기획사’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던 곳. 지금은 현아, 조권, 비투비, CLC, 펜타곤, (여자)아이들 등이 속해 있다. 이휘재, 허경환 등도 큐브 소속이다. 지난 6월 5년 만에 소속 가수 합동 콘서트인 ‘유나이티드 큐브 원’ 콘서트를 열고 제2의 전성기를 위한 도약에 나선 바 있다.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큐브에 도착하면 1층 카페 ‘20 스페이스’가 방문객을 반갑게 맞는다. 팬사인회 등 행사나 외부 대관이 있는 때가 아니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소속 연예인들도 자주 들른다. 그래서 이곳 손님의 절반은 연예인을 기다리는 팬들이라고 한다. 소속 가수가 새 앨범을 내면 새로운 맛의 음료를 내놓는 게 이 카페만의 특징이다. 트리플 H 컴백 기념으로 나온 ‘레트로 자몽’을 시켰다. 색깔만큼이나 진한 맛이 트리플 H를 꼭 닮았다. 음료와 함께 스티커도 받을 수 있으니 팬이라면 지나칠 수 없겠다. 카페에서 큐브 관계자와 담소를 나누던 중 갑자기 주변에 있던 몇몇 사람들이 동시에 휴대전화를 들더니 한곳을 찍었다. 펜타곤 우석이 커피를 마시러 내려온 것. 아이돌의 일상을 이렇게 가까이에서 만나는 일이 이곳에서는 자연스럽다. 입구 옆 하얀 우체통은 팬레터를 전하는 통로다. 일주일에 한 번씩 열어 연예인에게 전달한다고 한다. 카페 한쪽에는 소속 아이돌의 굿즈(아이돌의 개성이 표현된 용품)가 진열돼 있다.일반에 개방하지 않는 큐브 내부 탐방을 위해 8층으로 올라갔다. 1층부터 8층까지는 큐브가 임차해 쓰고 있고 9~10층은 건물주 사무실이다. 사무공간인 8층 한편에 큐브의 창립자인 홍승성 회장의 집무실이 있다. 홍 회장은 루게릭병으로 6년째 투병 중이다. 역시 사무공간인 7층의 큰 회의실에는 그동안 큐브 아티스트들이 받은 트로피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다.6층은 가수 기획사의 핵심 공간인 녹음실과 아티스트들의 개인 작업공간이다. 이날 녹음실은 만석이었는데 새 앨범을 준비 중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박지민이 녹음을 하고 있었다. 큐브 소속 아티스트가 박지민의 새 앨범 곡 작업에 참여하게 된 인연으로 이날 큐브에서 녹음을 하게 됐다고. 2~4층에는 보컬·안무·연주 등 연습실이 모여 있는데 곳곳에서 노래와 음악 소리가 미세하게 새나왔다. 1평 남짓한 한 연습실에는 음악 작업을 위한 건반과 작은 소파가 놓여 있었는데 얼마 전까지 펜타곤 후이의 방이었다고 한다. 지난달 트리플 H 컴백 쇼케이스에서 들었던, ‘건반 위의 하이에나’ 출연 당시 후이가 회사에서 쪽잠을 자고 코피를 흘려 가며 작업을 했다던 바로 그 공간이다. 지금은 (여자)아이들 소연의 작업실이 됐다.그리 넓지 않은 헬스장을 구경하려고 문을 열었더니 펜타곤 유토가 하던 운동을 멈추고 인사를 건넸다. 한 연습실에서는 연습생 중 춤을 가장 잘 춘다는 15세 소년이 안무 연습에 한창이었다. 차세대 ‘메인댄서’로 꼽히는 연습생이라고 하는데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라이관린, 유선호와 함께 팀을 이뤄 내년쯤 데뷔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아무런 장비 없이 방음벽만 갖춰진 보컬 연습실 ‘쪽방’에서는 ‘더유닛’으로 얼굴을 알린 주현과 ‘프로듀스 48’에 출연 중인 한초원 등 연습생들이 각자 연습을 하고 있었다. 여러 스티커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연습생들의 사물함도 인상 깊었다. 연습생용 사물함이지만 데뷔한 지 얼마 안 된 (여자)아이들 멤버들의 이름이 아직 붙어 있었다. 커다란 밥솥도 눈에 띄었다. 연습생들의 끼니를 책임지는 중요 장비다. 게시판에는 그날의 배식당번이 붙어 있는데 연습생들이 돌아가면서 밥과 반찬을 나눠 준다고 한다.그 옆에 붙은 ‘노력이 부족한 자, 열정이 부족한 자, 가능성이 부족한 자, 집으로 돌아간다’는 글귀는 사뭇 엄숙했다. 밥을 먹다가 보면 체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면서도 연습실을 가득 채운 채 자기계발에 매진하고 있는 아티스트, 연습생들의 열정이 겹쳐 보였다. 글 사진 tintin@seoul.co.kr
  • 씨엔블루 강민혁-이정신 오늘(31일) 입대, FNC 측 “이종현도 8월 중 입대”

    씨엔블루 강민혁-이정신 오늘(31일) 입대, FNC 측 “이종현도 8월 중 입대”

    그룹 씨엔블루(CNBLUE) 강민혁-이정신이 오늘(31일) 입대하는 가운데, 같은 그룹 멤버 이종현도 8월 입대 소식을 전했다. 31일 그룹 씨엔블루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종현이 오는 8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3월 그룹 중 가장 먼저 입대한 정용화에 이어 강민혁, 이정신, 이종현 등 씨엔블루 멤버 모두 군 복무를 이행하게 된다. 소속사 측은 “이종현 역시 비공개로 입소할 예정”이라며 “입대 장소와 정확한 날짜 등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씨엔블루 멤버들이 전원 입대하면서 2020년에는 완전체 컴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3월 5일 입대한 정용화는 오는 2019년 12월 4일, 이날 동시에 입대하는 강민혁과 이정신은 2020년 4월 30일 전역할 예정이다. 이종현 역시 8월 중에 입대한다면 2020년 5월쯤 전역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주년 신화 ‘커밍 순’ 컴백 예고 “심혈 기울이고 있다”

    20주년 신화 ‘커밍 순’ 컴백 예고 “심혈 기울이고 있다”

    20주년을 맞은 그룹 신화가 30일 컴백을 예고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번 포스터에는 심장 박동수를 표현한 이미지가 담겨 있다. 하단에는 ‘커밍 순(COMING SOON)’이라는 문구로 신화의 컴백을 암시한다. 소속사 신화컴퍼니는 “오늘(30일) 신화의 컴백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만큼 신화 멤버들 모두 컴백에 앞서 완성도 높은 음반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화는 채널A ‘도시어부’,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한 데 이어 SBS ‘정글의 법칙’과 KBS2 ‘1박 2일’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정수의 B-Side] 연예계 금기어 된 페미니즘

    [이정수의 B-Side] 연예계 금기어 된 페미니즘

    AOA 행동·워마드 ‘남혐’ 등 논란 피하는 게 상책… 인터뷰서 입 닫아 얼마 전 한 인터뷰에서 있었던 일이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됐던 종편 드라마의 남주인공이 여러 매체를 초청해 연 라운드인터뷰에서 기자는 페미니즘과 관련한 질문을 던졌다. 질문의 요지는 ‘페미니즘으로 화제가 된 이번 작품을 통해 여성을 보는 시각이 달라졌느냐’였다. 방영 초반 페미니즘 서적이 소품으로 등장하는 등 페미니즘 색채가 뚜렷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았고, 그로 인해 젊은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은 드라마였기에 자연스러운 질문이었다. 배우의 대답은 이랬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그 상황이 닥쳤을 때 깨우쳐 줄 사람이 필요했던 것 같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것을 여주인공이 깨우쳐 줬고 남주인공이 바뀌게 된 것”이라고. “(촬영을 마치고) 나중에 시청자의 입장이 된 뒤에 그런 이야기를 알았다”고도 했다. 작품 내 페미니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는 취지로 답하면서 ‘페미니즘’이라는 말은 입에 올리지도 않는 배우를 보면서 이런 질문에 대한 대응 요령을 사전에 교육받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들은 소속사 관계자의 말은 더 놀라웠다. 관계자는 “인터뷰 중 페미니즘 부분은 기사에서 빼줬으면 좋겠다”며 기자를 단속했다. 배우가 이미 에둘러 한 답변마저도 꼬투리를 잡힐까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었다. 페미니즘은 올해 최대 화두 중 하나다. 지난해 소설 ‘82년생 김지영’을 필두로 몰아친 문화계 페미니즘 열풍은 올 들어 더욱 거세졌다. 앞서 언급한 드라마도 그런 흐름 속에서 제작된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연예계에서는 오히려 그런 언급을 꺼리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걸그룹 AOA는 얼마 전 새 앨범 활동에 앞서 페미니즘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멤버가 페미니스트적인 행동을 한 게 논란이 되면서 컴백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에 달했다. 일각에서는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다.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들의 노래를 보이콧한 반면 지지하는 측은 스트리밍을 장려하는 단체행동에 나서기도 했다. 앞서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은 지난 3월 팬미팅에서 ‘82년생 김지영’을 읽었다고 말했다가 비난에 시달렸다. 어떤 사람은 아이린의 사진을 불태우는 인증샷을 올리기도 했다. 온라인상에서는 페미니즘 논쟁이 소모적인 남녀 갈등으로 변질된 지 오래다.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어 가장 격렬한 대립의 장이 되고 있다. 무섭게 퍼져나가던 페미니즘은 최근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의 성체 훼손 사진으로 거센 역풍을 맞았고 연예인들의 페미니즘 언급도 훨씬 조심스러워진 분위기다. 대중의 관심 하나하나가 인기에 직결되는 연예인의 특성상 불필요한 논란에 휩싸일 수도 있는 발언을 피하는 게 이해 안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페미니즘을 둘러싼 건전한 토론의 장마저 미리 차단되는 지금의 분위기는 안타깝다. tintin@seoul.co.kr
  • “SF9는 ‘듣보’ 아이돌” 소속사의 황당한 홍보... FNC 측 “심려끼쳐 죄송”

    “SF9는 ‘듣보’ 아이돌” 소속사의 황당한 홍보... FNC 측 “심려끼쳐 죄송”

    아이돌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컴백을 앞둔 가운데, 소속사의 황당한 컴백 프로모션이 팬들 빈축을 사고 있다. 24일 그룹 SF9 컴백 프로모션 일환으로 공개된 웹툰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SF9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SF9 컴백 앨범 홍보 차, 웹툰작가 현마담과 컬래버레이션한 웹툰을 공개했다. 해당 웹툰 1화에는 SF9 멤버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미국 에이전시와 FNC 측이 계약 건을 두고 논의하는 내용이 담겼다.웹툰에 등장하는 미국 에이전시 회장은 “다른 아이돌에 눈이 간다”, “AOA는 다른 회사에 넘겨줬으면서 우리한테는 SF9이나 밀어달라는 거냐”라며 SF9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 그러면서 “SF9 국내 음원 성적을 보여달라”고 요구, FNC 직원들은 낮은 SF9 음원 성적에 당황하며 “아직은 미미하지만, 어떤 그룹보다 빠르게 성장 중”이라고 해명한다. 이에 회장은 “비즈니스가 장난이냐. 우리는 도박을 원하지 않는다. 어디 검증도 안 된 듣보 아이돌을 상품으로 내민단 말이냐”라며 화를 낸다. 결국 FNC 측은 SF9의 가능성을 설명, 에이전시 측의 ‘음원 순위 1위’라는 계약 조건을 받아들인다. 이후 웹툰 1화는 아티스트와 소속사 측 노력이 보태지는 과정들을 담으며 마무리된다. 이 같은 내용이 공개되자, SF9 팬들은 크게 분노했다. “소속 아티스트를 ‘듣보(’듣보잡‘의 준말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잡놈이란 뜻의 비속어)’라고 표현하는 소속사가 어디 있냐”며 황당하단 입장이다. SF9의 낮은 인지도를 “회사가 나서서 놀린 꼴”이라는 지적도 잇따랐다. 상황이 이렇자, FNC 측은 즉각 공식 팬카페 공지사항을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FNC 측은 “지난 자정 공개된 SF9 ‘질렀어’ 웹툰 상편 내용과 관련해 SF9을 진심으로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FANTASY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본 웹툰 기획 의도는 여러 대외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SF9이라는 그룹이 앨범마다 얼마나 진심을 다해 노력하고 있는지 그 과정에 초점을 둔 것”이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SF9 멤버들을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상편 일부 내용으로 인해 물의를 빚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SF9 멤버들은 물론, FANTASY 여러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노력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현재까지 SF9 공식 홈페이지에는 해당 웹툰이 그대로 게재돼 있다. 한편 SF9은 오는 31일 타이틀곡 ‘질렀어’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박봄 컴백 예고,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 잡았다

    박봄 컴백 예고,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 잡았다

    박봄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을 잡고 가수로 컴백을 예고했다. 20일 한 매체는 박봄이 신생 매니지먼트사 디네이션과 손을 잡았다고 보도했다. ‘디네이션’은 미국 유명가수 프로듀서 출신인 재미교포 스코티 킴(Scotty kim)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레이 염(Ray yeom)이 주축이 돼 만든 신생 매니지먼트다. 디네이션은 박봄을 비롯해 다른 가수 영입 및 아이돌 그룹 데뷔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은 빠르면 오는 11월쯤 국내에서 앨범을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2NE1으로 데뷔한 박봄은 남다른 보컬 실력과 무대 위 카리스마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이후 마약 밀반입 사건에 휘말리면서 대중의 질타를 받았고, 2016년 11월 그룹이 해체되면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했다. YG와 계약 종료 이후 약 2년 만에 디네이션과 손을 잡은 박봄이 재기할 수 있을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린 ‘바다보러갈래’ 오늘(20일) 공개 “모래댄스+섹시 퍼포먼스”

    효린 ‘바다보러갈래’ 오늘(20일) 공개 “모래댄스+섹시 퍼포먼스”

    가수 효린의 신곡 ‘바다보러갈래’가 오늘(20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효린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SET UP TIME’의 세 번째 싱글 ‘바다보러갈래(SEE SEA)’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바다보러갈래(SEE SEA)’는 무더운 여름 날씨와 잘 어울리는 청량한 사운드와 효린의 시원시원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트와이스의 ‘우아하게’, ‘치어 업(CHEER UP)’, ‘TT’, ‘라이키(LIKEY)’, 에이핑크의 ‘1도 없어’ 등 다수의 히트곡들을 배출한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아 오랜만에 효린과 호흡을 맞췄다. 앞서 두 번째 싱글 ‘달리(Dally)’를 통해 파격적이고 도발적인 힐댄스(Heeldance)로 화제를 모았던 효린은 이번엔 모래 위 철썩이는 파도를 연상시키는 ‘모래댄스’와 생기 넘치는 퍼포먼스들로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섹시미를 마음껏 뽐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퍼포먼스에는 효린이 해외 유명 안무가들과 함께 제작에 참여하며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또, 뮤직비디오 역시 미국 하와이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전부 올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앞서 티저만 선공개했을 뿐인데 벌써부터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심플한 어쿠스틱 감성의 ‘내일할래(To Do List)’를 시작으로 최신 트렌드의 걸리시 댄스 장르 힐댄스를 앞세운 ‘달리(Dally)’에 이어 여름을 겨냥한 시원한 댄스곡 ‘바다보러갈래(SEE SEA)’까지 총 세 차례의 싱글을 발표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셋업에 나선 효린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효린은 금일 세 번째 싱글 발매를 한 시간 앞둔 오후 5시부터 개인 브이(V)라이브를 통해 직접 팬들에게 근황과 첫 컴백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음원 공개 직후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콘텐츠로 꼽히는 ‘MBC 워터밤 프라이데이’ 페스티벌 현장에서 신곡의 풀버전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리플H 현아 “마이클 잭슨·프린스 연구… 완벽한 케미 나왔어요”

    트리플H 현아 “마이클 잭슨·프린스 연구… 완벽한 케미 나왔어요”

    트리플H(현아·후이·이던)가 두 번째 미니앨범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으로 1년 3개월 만에 컴백하며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다. 이들은 지난 1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새 앨범 타이틀곡 ‘레트로 퓨처’(RETRO FUTURE) 뮤직비디오와 무대를 공개했다. 현아는 “‘우리가 상상하던 2020년은 어땠지’라는 이던의 생각에서 출발했다”며 “하늘을 나는 자동차, 화상전화 이런 것을 상상을 했는데 실제로 이뤄진 것들이 많다. 반면 지금 우리는 옛것을 회상하고 추억하는 것들이 많다는 생각으로 작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이클 잭슨과 프린스의 영상을 많이 참고했고 창법도 연구했다”고 말했다. ‘천재 작곡가’라는 별명을 얻은 후이는 바쁜 스케줄로 이번 앨범 작곡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이던은 “후이형과 얘기를 많이 했고 같이 하기로 했던 때가 지난 4~5월이었는데 형이 ‘브레이커스’라는 작곡 경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일주일에 2~3개씩 곡을 썼다”며 “트리플H까지 부탁하면 너무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후이는 “(작곡 작업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제 모든 시간을 들이지 않으면 오히려 해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던은 ‘병약이던’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솔직히 마음에 드는 별명”이라며 “그걸로 많은 분들이 저를 좋아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갖고 싶은 새로운 수식어를 묻는 질문에 “‘병약이던’은 너무 병역해 보이니 ‘불사조이던’으로 불리고 싶다”며 웃었다. “첫 앨범 때도 케미가 좋았지만 이번에는 완벽할 정도로 케미가 좋았다”는 현아는 “전에는 안무 스킨십을 할 때 웃음이 굉장히 많이 터졌는데 이번에는 안 그랬다”며 “1년 반 사이 두 친구들이 능청맞아졌다. 잘되면서 프로가 됐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트리플H의 이번 앨범은 1950~1960년대 미래주의 영향을 보여주는 창작 예술 경향인 레트로 퓨처리즘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변화하고 모두가 따라하는 현재의 유행보다 예전의 것에서 새로운 멋을 찾아 청춘을 표현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작사·작곡에는 현아와 이던이 참여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박봄이 팬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 “뜬금포이지만...”

    박봄이 팬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 “뜬금포이지만...”

    가수 박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오늘은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뜬금포지만 꼭 하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진한 메이크업을 한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박봄은 스웩 넘치는 포즈로 형광색으로 꾸민 손톱을 자랑하고 있다. 이전에 비해 살이 빠진 듯 갸름해진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봄은 지난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이후 2016년 11월 2NE1이 공식 해체되면서 박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최근 박봄은 “팬들 생각하며 폭풍 다이어트 중, 노래도 폭풍 연습 중”이라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청하 “신곡 흥행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컴백’ 청하 “신곡 흥행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컴백’ 청하가 흥행 부담감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는 청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Blooming Blu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청하는 여름 분위기에 맞는 시즌송으로 컴백하게 된 것에 대해 “‘Why don’t you know’가 여름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까 고민을 많이 했다. 너무 좋은 곡들을 많이 주셔서 재미있게 준비했던 것 같다. 시원함을 선물해드릴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곡 흥행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는 “앞서 두 곡들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너무 많은 분들께서 들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오히려 부담감을 줄였던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만큼 열심히 준비하면 후회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무대 위에서 부담감을 재미있게 내려놓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Blooming Blue’에는 타이틀곡 ‘Love U’를 비롯해 ‘BB’ ‘Cherry Kisses’ ‘Drive’ ‘From Now On’ 등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Love U’는 청량한 트로피컬 사운드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견고해진 청하의 목소리를 더한 여름 시즌송이다.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이틴 신준섭 “어깨 탈골로 등 근육 파열 부상...스케줄 예정대로 진행”

    마이틴 신준섭 “어깨 탈골로 등 근육 파열 부상...스케줄 예정대로 진행”

    그룹 마이틴(MYTEEN) 래퍼 신준섭이 부상에도 활동을 이어간다. 18일 뮤직웍스에 따르면 그룹 마이틴 멤버 신준섭(21)이 부상 중에도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한다. 팬들과 약속을 지키겠다는 본인 뜻에 따른 결정이다. 뮤직웍스 측은 “본인이 무대에 서겠단 의지가 강하다. 아티스트 컨디션을 체크해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준섭은 지난 16일 타이틀 곡 ‘쉬 배드(SHE BAD)’ 공연 중 무대에서 어깨가 탈골되는 부상을 입었다. 신준섭은 병원 검진 결과 탈골로 인한 어깨, 등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한편 마이틴은 지난 10일 2집 미니앨범 ‘F;UZZLE(퍼즐)’로 컴백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뮤직웍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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