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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참시’ 이영자, 패션 잡지 표지모델 위해 ‘철저한 관리’

    ‘전참시’ 이영자, 패션 잡지 표지모델 위해 ‘철저한 관리’

    ‘전참시’ 이영자가 패션 잡지 표지를 위해 철저한 관리에 돌입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최화정, 김숙, 홍진경과 함께하는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이영자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 속 이영자는 홍진경과 카리스마가 가득한 포스로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이영자는 과감한 의상과 강렬한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이영자는 이처럼 화려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혹독한 고난의 시간을 보냈다. 그녀가 촬영장에 준비된 음식을 차마 먹지 못하고 아련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음식을 바라보던 이영자는 급기야 촬영 의상을 입고 나와 김말이와 샐러드를 옷 안으로 넣어 보면서 먹을 수 있는지 예측해봤다고. 이어 다른 음식도 하나둘 넣어본 그녀는 자신의 몸과 옷 사이에 “공간이 없어!”라며 절망해 매니저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이영자 매니저가 오랜만에 ‘먹바타’로 컴백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매니저가 함께 식사하게 된 홍진경 때문에 진땀을 뻘뻘 흘렸다고 전해져 대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전참시’는 8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싱의 전설 파퀴아오 만난 걸그룹 ‘시크엔젤’

    복싱의 전설 파퀴아오 만난 걸그룹 ‘시크엔젤’

    팬들과 연말을 보내기 위해 필리핀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걸그룹 ‘시크엔젤’이 7일, 세계적인 스포츠스타이자 필리핀의 거물급 정치인 파퀴아오와 만남을 가졌다. ‘시크엔젤’은 매니 파퀴아오의 전용 체육관에 초청되어 K-pop 스타로서 파퀴아오와 인사를 나누었다. 4일 파퀴아오는 원래 마닐라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미트 메신저 론칭쇼에 출연하기로 되어있었으나 다음달 출전하는 경기 준비로 인해 불참하게 된 것이다. 이에 파퀴아오는 함께 론칭쇼에 서기로 했던 ‘시크엔젤’ 등을 자신의 전용 체육관으로 초청했다. 본래 귀국 일정을 조정해 파퀴아오의 초청에 응한 ‘시크엔젤’은 파퀴아오의 연습 장면을 지켜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걸그룹 ‘시크엔젤’은 파퀴아오와의 만남을 끝으로 필리핀 일정을 마치고 귀국해 오는 9일 서울에서 미니 콘서트를 개최한다. 내년 2월 컴백 예정인 ‘시크엔젤’의 새 앨범은 컬처브릿지(사이다) 홈페이지(www.c-bridge.co.kr)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투비씨앤씨주식회사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가 블로그] 환경부에 인사 ‘훈풍’…조직 빠르게 안정

    [관가 블로그] 환경부에 인사 ‘훈풍’…조직 빠르게 안정

    전임 장관의 ‘무원칙 인사’ 바로잡기 지방 발령·좌천 직원들 본부로 복귀 3개월 공석 실·국장 한 달 안 돼 해소조명래 환경부 장관 부임 후 조직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환경부 장관 교체설이 수면 위로 떠오른 뒤 3개월가량 이어졌던 본부 실·국장 공석이 장관 취임 한 달도 안 돼 해소됐습니다. 조 장관은 지난달 27일 기자간담회에서 구성원 간 신뢰 회복을 강조한 바 있습니다. 전임 장관의 비정상적 인사를 의식한 듯 “인사를 갖고 개혁한다거나 근본적으로 뜯어고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인사를 보면 비어 있는 자리를 채우는 차원을 넘어 전임 장관 때 코드가 맞지 않아 지방으로 밀려난 ‘역전의 용사’들이 본부로 속속 복귀하고 있습니다. 시계제로 인사로 ‘뒷말’이 끊이질 않았던 김은경 전 장관 때와 달리 내부에서는 “인사 자체가 환영 행사”라고 즐깁니다. 인사 하이라이트는 상하수도정책관으로 컴백한 황계영 국장입니다. 그는 지난 8월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으로 발령나 직원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습니다. 본부 국장이 소속기관으로 밀려난 사례가 김 전 장관 때 반복됐기에 충격이 덜했지만 그래도 배경을 놓고 설왕설래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사실 황 국장은 지난해 10월 자연보전정책관에 임명된 지 3개월 만에 환경경제정책관으로 옮긴 뒤에도 지방청장 좌천설 등이 나돌았습니다. 앞서 지난 3일에는 쓰레기 재활용 정책을 놓고 김 전 장관과 이견을 보여 본부를 떠났던 김동진 금강환경관리청장이 복귀했습니다. 지난달 17일에는 개방형 감사관 임기를 10개월이나 남겨 놓고 옮겼던 주대영 국립환경인력개발원장이 정책기획관에 임명됐습니다. 모두가 ‘무원칙 인사’ 논란의 단초가 됐던 간부입니다. 관심은 지난해 11월 상수도정책관에서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자원연구부장으로 발령된 이영기 국장과 본부 과장(3급)에서 직급을 한 단계 낮춰 유역환경청으로 밀려난 김원태 과장에게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분위기로는 본부 복귀가 확실하고 어느 시점에 오느냐만 남은 듯합니다. 환경부 간부는 “조 장관이 전임 장관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는 의지가 분명한 것 같다”며 “조직에 신뢰의 시그널을 보내면서 분위기가 예전과 사뭇 다르다”고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남자친구’ 박보검 ‘워너원’ 황민현-옹성우-라이관린, 아스타TV 커버 장식

    ‘남자친구’ 박보검 ‘워너원’ 황민현-옹성우-라이관린, 아스타TV 커버 장식

    12월 5일 전국 서점으로 발간되는 아스타TV(AstaTV) 1월호는 박보검과 워너원 황민현, 옹성우, 라이관린이 커버를 장식했다. 인터넷 예약이 걸리자마자, 잡지 판매순위 탑5안에 랭킹될 정도로 대세 스타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특히 이번 2019 신년호에서는 tvN 수목드라마(밤 9시30분 방영) ‘남자친구_Encounter’의 스페셜 기사가 눈길을 끈다. 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 현장 화보와 인터뷰, 따라하고 싶은 박보검의 헤어스타일과 CF 촬영현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박보검의 슈트부터 캐주얼룩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TNGT 겨울 남친룩의 새로운 감성 등이 3D style의 컨텐츠로 55p에 걸쳐 담겨 있다. 또한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봄바람(Spring Breeze)‘으로 1위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워너원(Wanna One)!컴백 기자간담회 당시 인터뷰와 현장 화보. 그리고 황민현, 옹성우, 라이관린의 ’비주얼 버뮤다 트라이앵글‘ 얼굴분석 기사와 지난호에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던 황민현의 화장품 브랜드 광고, 아임미미(I’MEME)컷들을 다시 새롭게 담았다. 올해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아이즈원(IZ*ONE)과 성공적으로 컴백한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도 내지에 포함됐다. 한편 아스타TV(Asta TV)매거진은 2019년을 빛낼 스타를 12월 5일부터 12월 25일까지 20일간 ‘ATA(ASTA TV AWARDS)’투표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스타TV 1월호 내지와 자사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청춘식당’ 최창민 “아버지 빚·매니저 횡령, 막노동 하면서 해결”

    ‘청춘식당’ 최창민 “아버지 빚·매니저 횡령, 막노동 하면서 해결”

    ‘청춘식당’에 90년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 최창민이 출연한다. 5일 UMAX(유맥스) 예능프로그램 ‘청춘식당: 그 때 그 메뉴’ 제작진이 최창민(현재는 최제우로 개명, 이하 최창민)의 추억 돋는 토크쇼와 미니콘서트가 펼쳐진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90년대 후반 배우, 가수, 모델로 활동한 1세대 만능엔터테이너 최창민은 ‘짱’, ‘영웅’, ‘그녀의 뒤엔 항상 내가 있었다’ 등 HOT, 젝스키스와 함께 가요프로그램 톱3를 다툴 정도로 당대 큰 인기를 누렸지만 이후 소리없이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춰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최창민은 데뷔곡 ‘짱’의 깜찍한 브이포즈를 그대로 재현하며 20년 만에 다시 열정 넘치는 무대를 예고해 그를 기억하는 팬들의 기대감을 수직상승시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최창민은 그동안 방송에서는 다 말하지 못했던 갑작스러운 은퇴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밝힐 예정이다. 당시 미성년자 였던 최창민은 한 매니저와 회사를 세우고 최고의 라이벌이자 친구였던 김승현까지 데려왔지만 “인감, 통장까지 다 맡겼다”가 이중 계약에 휘말리게 되면서 큰 액수의 횡령액을 자신이 오롯이 떠안게 된 것. 이후 “밤업소에 나가라”, “몸으로 갚아라”는 새 소속사의 갑질과 횡포에 자신의 팔을 부러뜨린 쇼킹한 사건부터 목발 짚고 팬 싸인회를 나가야만 했던 안타까운 일화까지 꽃미남 최창민의 의외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며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든다. 특히 최근 연예계에서 스타들의 ‘빚투’논란이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아버지의 빚과 매니저의 횡령을 자신이 다 끌어안고 막노동을 해가면서까지 해결한 최창민의 남다른 책임감이 재조명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기대되는 관전포인트는 최창민의 20년 만의 컴백무대다. 그동안 토크쇼 이외에 최창민이 가수로서 무대를 다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 ‘청춘식당’의 전매특허인 팬들과 함께 하는 미니콘서트 코너에서 최창민은 자신의 데뷔곡인 ‘짱’을 열창해 그를 추억하는 팬들에게 오랜만에 반가움과 그리움을 물씬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20년만에 가수로 돌아온 최창민의 열정적인 무대와 그에게 힘을 주는 추억의 맛까지 다채롭게 펼쳐질 20세기 레트로 뮤직&푸드 토크쇼 ‘청춘식당: 그때 그 메뉴’ 2회는 5일 오후 8시 UMAX(유맥스)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UMAX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TV’ 레드벨벳, 안심부터 삼겹살까지 폭풍 먹방

    ‘섹션TV’ 레드벨벳, 안심부터 삼겹살까지 폭풍 먹방

    3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신곡 ‘RBB’로 컴백한 레드벨벳이 출연한다. 올 여름을 달궜던 서머 퀸 레드벨벳이 이번에는 겨울요정이 되어 다시 찾아왔다. 지난 활동 이후 3개월의 짧은 시간동안 컴백을 준비하느라 바빴을 레드벨벳을 위해 션이 ‘제 1회 겨울 힐링캠프’를 준비했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촬영 내내 쉼 없이 안심, 등심 그리고 삼겹살까지 쌈을 싸먹으며 진정한 먹방을 보여줬다고 한다. 레드벨벳은 ‘성대모사와 애교의 장인’이라는 소문에 걸맞게 스스럼없이 장기를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올 초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 열연한 조이는 화제가 됐던 우도환과의 키스신 뒷이야기를 전하며 앞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남자 배우에게 영상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공적 컴백”...뉴이스트W, 새 앨범 전곡 음원차트 진입 ‘엄지 척’

    “성공적 컴백”...뉴이스트W, 새 앨범 전곡 음원차트 진입 ‘엄지 척’

    뉴이스트W(JR, Aron, 백호, 렌)의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 색다른 모습으로 컴백해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뉴이스트 W가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으로 국내 최대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 차트의 음반 부문 주간 차트(11.26~12.02 집계 기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규 앨범으로 약 5개월 만에 돌아온 뉴이스트 W는 ‘WAKE,N(웨이크,앤)’ 앨범 발매와 동시에 새 앨범의 전곡이 음원 차트에 진입했으며,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는 각종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 및 상위권을 휩쓸었다. 또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이들의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장악한 데 이어 핫트랙스, 인터파크 등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으며 신나라 레코드와 한터 차트에서는 일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이들의 이번 앨범은 해외에서도 역시 엄청난 반응을 얻고 있다. 미국 빌보드에서 ‘WAKE,N(웨이크,앤)’과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를 호평하며 이번 컴백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한 것. 더불어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는 스웨덴, 베트남 등 2개국에서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미국, 영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독일 등 총 21개국에서는 TOP10에 진입했다. 뉴이스트 W는 다양한 음악 방송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콘셉트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더욱 완벽해진 퍼포먼스를 선사하고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매력적인 무대와 함께 대세다운 인기를 입증해 나갈지 이들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뉴이스트 W는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의 타이틀곡 ‘HELP ME(헬프 미)’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W, 오늘(30일) 신곡 ‘HELP ME’로 컴백 ‘기대감 UP’

    뉴이스트W, 오늘(30일) 신곡 ‘HELP ME’로 컴백 ‘기대감 UP’

    뉴이스트W(JR, Aron, 백호, 렌)가 ‘뮤직뱅크’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뉴이스트 W는 지난 26일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을 발매, 오늘(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HELP ME(헬프 미)’로 음악 방송에서 갖는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뉴이스트 W의 신곡 ‘HELP ME(헬프 미)’는 서정적인 가사 표현에 무거우면서도 날카로운 멜로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퓨전 팝 R&B 곡으로 백호가 직접 작사, 작곡하며 진정성을 더해 발매 전부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뮤직비디오에서는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비주얼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 음악을 선사,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은 지난 26일 발매와 동시에 네이버 뮤직, 엠넷, 소리바다에서 음원 차트 1위로 정상을 차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각종 음반 사이트에서도 판매가 시작된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뉴이스트 W는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스웨덴, 베트남에서 1위를 기록한 것과 더불어 미국, 영국, 호주, 브라질 등 총 21개국에서 TOP10에 진입하는가 하면 빌보드 소셜50 차트에서 25위에 올라 국내외를 막론한 인기를 과시, 글로벌 대세돌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 28일 뉴이스트 W는 ‘2018 AAA’에 참석해 ‘올해의 아티스트상’과 ‘AAA 베스트 뮤직상’ 수상으로 2관왕을 차지했으며 만화에서 바로 나온 듯한 그림 같은 비주얼로 레드 카펫에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Dejavu(데자부)’와 ‘HELP ME(헬프 미)’ 무대로 범접불가한 아우라를 방출해 현장에 열기를 더한 바 있다. 이처럼 새 앨범 ‘WAKE,N(웨이크,앤)’에 쏠린 폭발적인 관심과 더불어 더욱 강렬해진 카리스마와 보는 이들을 완벽하게 매료시키는 퍼포먼스로 돌아온 뉴이스트 W가 보여줄 첫 음악 방송 컴백 무대에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KBS2 ‘뮤직뱅크’는 30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문화마당] 영원은 없다/김이설 소설가

    [문화마당] 영원은 없다/김이설 소설가

    최근에 영화 두 편을 봤다. ‘번 더 스테이지’와 ‘보헤미안 랩소디’.‘보헤미안 랩소디’는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었던 록그룹 ‘퀸’의 이야기다. 그룹 형성부터 해체, 재결합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룹을 이끌었던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에 두고 펼치는 서사다. 6분 동안 이어지는 실험적인 곡 ‘보헤미안 랩소디’로 대성공을 이룬 월드스타로서의 ‘퀸’이 아니라 인간적인 ‘퀸’을 조명한다. ‘번 더 스테이지’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다. 일곱 청년들의 성장기이자 청춘의 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월드 투어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낸 영상이다. 무대 위가 아닌 조명이 꺼졌을 때 멤버들의 담담한 읊조림으로 유례없는 인기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재밌게도 근래 본 두 영화 모두 남성, 그룹, 그리고 음악에 관한 영화였다. 두 영화의 다른 점이라면 ‘보헤미안 랩소디’가 정점을 찍고 흩어진 그룹의 일대기이자 레전드였던 시절의 회고록이라면, ‘번 더 스테이지’는 이제 한창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어쩌면 정점인 현재의 복판을 기록하는 일기에 가까워 보인다는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퀸’은 몰라도 이제 ‘방탄소년단’을 모르기가 힘들다. 게다가 영화에서는 성공한 현재의 모습만 보여 줬어도, 우리는 ‘방탄소년단’의 일곱 청년이 얼마나 힘들게 그 자리에 오르게 됐는지, 그저 우연이나 운명이 아닌 그들의 ‘피·땀·눈물’로 이뤄진 결과라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면 ‘방탄소년단’ 팬들인 ‘아미’들에게 원성을 들을지라도, 이상하게 두 영화를 보고 난 뒤에는 어김없이 ‘끝’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수능 0세대부터는 소위 X세대라 불렸다. 그리고 누군가는 ‘서태지 세대’라고도 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 무대를 직접 본 세대이며, 컴백 방송을 보기 위해 야간자율학습을 땡땡이치고 텔레비전 앞으로 달려갔던 세대였다. 그러나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 같던, 끝나지 않고, 헤어지지 않을 것 같던, 늘 정상에 있고, 늘 우리 곁에서 우리의 눈을 마주쳐 줄 것 같던 우상이 어떻게 해체됐는지 똑똑히 목도했으며, 중년이 된 그들 각각의 삶이 어떤지도 익히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제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이들을 보며 흐뭇하게 옛 시절을 회상하기보다는, 그들 또한 이별과 끝에 대해 배우게 될 날이 올 것이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괜히 코끝이 시큰해지는 것이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의 사랑만큼은 그 영원이라는 단어를 붙여 보고 싶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던 편지를 썼던 무수한 지난날들이 있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 헤어지게 돼 있으며,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고, 끝이 없는 사랑도 없더라는 이야기를 중얼거리는 내가 ‘방탄소년단’에 열광하는 세대들에겐 꼰대라 불릴지도 모르겠다. 아무렴 이제는 사랑할 때 이별을 생각할 줄 아는 나이가 됐다는 것이 별로 쓸쓸할 것도 없는 세대가 된 것이란 고백밖에 안 될지라도 말이다. 사랑할 때 열심히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그 사랑이 끝나도 후회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미련이 남고, 그래도 후회가 쌓이고,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아픈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지금 사랑을 하는 중이라면 ‘퀸’의 공연장에 모여든 관객들의 환성만큼, ‘방탄소년단’을 향해 흔드는 아미밤의 불빛만큼 있는 힘껏 사랑하기를 바란다. 세상에 끝이 없는 무엇인가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 [2018 AAA] 신인상에 아이즈원·스트레이 키즈·(여자)아이들·더보이즈

    [2018 AAA] 신인상에 아이즈원·스트레이 키즈·(여자)아이들·더보이즈

    그룹 아이즈원, 스트레이 키즈, (여자)아이들, 더 보이즈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2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AA)에서 가수 부문 신인상 트로피를 받았다. 아이즈원의 리더 권은비는 “저희가 신인상을 받게 해주신 위즈원(팬덤명) 여러분께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는 아이즈원이 될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리더 방찬은 “저희가 신인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저희에게 많은 조언 해주시는 많은 분들, 그리고 스테이(팬덤명)에게 감사하다. 스테이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멤버들에게도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자)아이들 리더 소연은 “저희가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영광스러운데 신인상까지 받아서 감사하다. 네버랜드(팬덤명)께 가장 감사하다. 그리고 멤버들의 모든 부모님들 감사하다. 늘 성장하는 아이들이 되겠다”고 말했다. 더보이즈 리더 상연은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저희들이 무대에 설 수 있다. 그리고 더비(팬덤명)들이 계시기에 힘이 난다. 내일 ‘노 에어’로 컴백하는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인상 수상 후 아이즈원의 ‘라비앙로즈’, 스트레이 키즈의 ‘아이 엠 유’, (여자)아이들의 ‘한’, 더보이즈의 ‘라이트 히어’ 무대가 이어졌다. ‘AAA’는 배우와 가수 부문으로 나눠 아시아와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아티스트에게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으로 올해 3회를 맞았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워너원, ‘봄바람’ 컴백 첫 1위… “워너블 덕에 핫팩도 필요 없어”

    워너원, ‘봄바람’ 컴백 첫 1위… “워너블 덕에 핫팩도 필요 없어”

    컴백 첫 1위 트로피를 차지한 워너원이 SNS에 워너블(팬덤명)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를 남겼다. 워너원은 27일 SBS MTV ‘더쇼’ 방송 후 공식 트위터 계정에 대기실 사진 등 4장의 사진과 함께 감사 인사를 올렸다. 워너원은 “워너블의 마음을 한가득 따뜻하게 만들어준 오늘 더쇼 잘 보셨나요”라며 “워너원은 워너블이 안겨준 선물 덕에 핫팩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에요. 오늘 너무 고맙고 우리 내일 또 봐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9일 첫 정규앨범과 타이틀곡 ‘봄바람’으로 컴백한 워너원은 이날 ‘더쇼’에서 음악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어 EXID, NCT 127과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한 끝에 컴백과 동시에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워너원은 이날 컴백 무대에서는 타이틀곡 ‘봄바람’과 수록곡 ‘술래’ 등 두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보아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독보적 퍼포먼스, 완성도 높일 예정”

    보아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 “독보적 퍼포먼스, 완성도 높일 예정”

    가수 보아가 12월 단독 콘서트로 2018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보아는 오는 12월 29~30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BoA THE LIVE 2018 in SEOUL’(보아 더 라이브 2018 인 서울)을 개최, 뛰어난 라이브와 독보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어서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 2015년 8월 ‘BoA Special Live “NOWNESS”’(보아 스페셜 라이브 “나우니스”) 이후 3년 4개월 만에 열리는 보아의 단독 콘서트다. 보아는 지난 1월 싱글 ‘내가 돌아 (NEGA DOLA)’를 시작으로 2월 첫 미니앨범 ‘ONE SHOT, TWO SHOT’(원샷, 투샷), 10월 정규 9집 ‘WOMAN’(우먼) 등 올해에만 3번 컴백, 열일행보를 보인 데 이어, 12월 단독 콘서트까지 개최하며 2018년을 ‘보아의 해’로 물들이는 만큼, 다채로운 음악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이번 무대에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12월 4일 오후 8시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가능하며,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석 예매도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예스24 콜센터를 통해 전화 예매로 진행되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보아는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SBS ‘더 팬’에 팬마스터로 출연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러블리즈, ‘찾아가세요’로 컴백… 정예인 “저희만의 아련함 담은 곡”

    러블리즈, ‘찾아가세요’로 컴백… 정예인 “저희만의 아련함 담은 곡”

    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5번째 미니앨범 ‘생츄어리’(SANCTUARY)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러블리즈는 타이틀곡 ‘찾아가세요’를 포함한 7곡의 앨범 수록곡을 한 곡씩 소개했다. 이어 타이틀곡 ‘찾아가세요’와 수록곡 중 ‘리와인드’(Rewind) 무대도 공개했다. ‘찾아가세요’는 감각적인 스트링 사운드와 신디사이저의 조화가 아름다운 곡이다. 메이저와 마이너를 넘나드는 기존 러블리즈표 아련함의 연장선상에서 조금 더 강한 울림을 담았다. 스페이스카우보이가 작곡·편곡했고 스윗튠이 가사를 썼다. 류수정은 타이틀곡의 인상에 대해 “직전에 활동했던 곡이 여름 싱글이어서 신나고 밝았는데 이번에 곡을 받았을 때 러블리즈의 색깔이 더 짙게 묻어 있어서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정예인은 “가이드로 처음 받았을 때 러블리즈가 불러야 곡이 살겠구나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며 “벌스 부분은 밝다가 뒤로 갈수록 저희만의 아련함을 보여줄 수 있어서 우리가 부르면 찰떡이겠구나 했다”고 말했다. 사회를 맡은 MC 하루가 ‘후렴구 부분을 불러달라’고 부탁하자 케이는 청아한 목소리로 한 소절을 불렀다. 이어 “저희가 짝사랑 전문이다 보니까 짝사랑 하는 마음을 담아서 그 마음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불렀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의 이번 앨범에는 강렬한 드롭 사운드가 인상적인 ‘라이크 유’(Like U), 새로운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는 사람들을 위한 노래 ‘리와인드’, 잔잔한 팝 발라드곡 ‘레인’(Rain) 등이 담겨 러블리즈의 음악적 감성을 완성했다.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을 묻는 질문에 서지수는 “다 좋은데 인트로 ‘네버 엔딩’(Never Ending)을 되게 좋아한다”며 “데뷔곡인 ‘캔디 젤리 러브’랑 똑같은 사운드가 들어가는데 데뷔 때를 연상케 하다가 반전이 된다”고 인트로의 매력을 설명했다. 진은 “저는 워낙 발라드를 좋아해서 ‘레인’이 가장 좋다”며 “너무 잔잔해서 밤에 듣기 좋다. 밤이나 새벽에 드라이브 하면서 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정예인은 “‘백일몽’을 좋아한다. 소녀스러운 노래를 많이 했는데 백일몽처럼 비트 있고 걸크러쉬 느낌 나는 노래도 저희 목소리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리더 베이비소울은 “이번 앨범은 러블리너스(팬덤명)뿐 아니라 많은 대중분들께도 앨범 이름처럼 안식처가 될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근 데뷔 4주년을 맞은 소감도 전했다. 유지애는 4년 동안의 활동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처음 1위했을 때”라며 “그동안 고생했고 열심히 했던 기억이 한순간에 다 찾아왔다”고 회상했다. 정예인은 “저희가 첫방송을 했던 날 팬분들이 20명 남짓 오셨는데 그때가 되게 행복했다”며 웃었다. ‘지상파 1위를 아직 하지 못해 아쉽지 않냐’고 묻는 질문에는 류수정이 “거짓말 같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저희는 1위를 해야 해라고 활동 목표를 잡지 않는다”며 “많은 가수 분들이 계시고 각자 다른 색깔이 있어서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비교할 수는 없는 것 같다”고 어른스럽게 답했다. 러블리즈는 이날 오후 6시 여러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음원을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에 돌입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 둘째 득녀 “정말 큰 기쁨”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 둘째 득녀 “정말 큰 기쁨”

    도경완 아나운서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컴백했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내레이션을 맡은 도경완이 둘째 득녀 이후 다시 돌아온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를 대신해 내레이션을 맡았던 개그우먼 이수지는 도경완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도경완은 “감사합니다”라며 둘째 딸을 얻은 소감에 대해 “정말 큰 기쁨”이라고 말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세븐 2년 만에 컴백, 신곡 ‘스케어드’ 오늘(25일) 6시 발표

    세븐 2년 만에 컴백, 신곡 ‘스케어드’ 오늘(25일) 6시 발표

    세븐이 2년 만에 컴백한다. 세븐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스케어드(Scared)’를 발매한다. ‘스케어드(Scared)’는 지난 2016년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I AM SE7EN’ 이후 세븐이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트렌디한 미디엄템포의 R&B 트랙이다. 사랑으로 상처를 받고 다시 사랑에 빠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화자의 마음을 그린 ‘스케어드(Scared)’는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부드럽게 휘몰아치는 감각적인 화음과 타이트한 비트가 잘 어우러져 세븐만의 바이브와 감성이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특히 세븐은 이번 신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으며, 크리스 브라운의 ‘로얄티(Royalty)’를 비롯해 엑소, 동방신기 작곡가로 유명한 Tha Aristocrats, 저스틴 비버, 키샤 콜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의 작업으로 잘 알려진 Tiyon ‘TC’ Mack 등도 작곡 및 편곡에 가세해 한층 더 완성도를 높였다. 아티스트로서 더욱 깊이 있어진 세븐의 면모를 만나볼 수 있는 새 디지털 싱글 ‘스케어드(Scared)’는 25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뮤지컬과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전방위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세븐은 지난 8월에는 한류스타 중 유일하게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글로벌 K팝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오는 28일에는 가수•배우 통합 시상식 ‘2018 AAA’에도 참석을 확정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일레븐나인, 스타이엔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마마무, 신곡 ‘윈드 플라워’ MV 티저 영상 공개

    마마무, 신곡 ‘윈드 플라워’ MV 티저 영상 공개

    걸그룹 마마무가 신곡 ‘윈드 플라워(Wind Flower)’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마마무는 23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블루스(BLUE;S)’의 타이틀곡 ‘윈드 플라워(Wind Flowe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마마무는 홍콩의 밤을 밝히는 고혹적인 비주얼과 그루미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허한 표정으로 택시에 올라타는 솔라, 쓸쓸한 눈빛으로 홍콩의 야경을 바라보는 문별,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휘인, 슬픔에 빠진 표정의 화사의 모습이 감각적인 색감과 영상미로 담겨 눈길을 끈다. 이어 밝은 표정으로 함께 밤거리를 걷는 마마무의 모습이 비춰지며 반전을 선사,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함께 “Wind Flower Wind Flower, 우우우 우리는 이별일까 또또또 우리만 아파할까”라는 마마무의 감성 짙은 보이스가 단번에 귀를 사로잡으며, 마마무만의 걸크러쉬 이별송 탄생을 예감케 한다. 앞서 마마무는 신곡 ‘윈드 플라워(Wind Flower)’의 멤버별 개인 티저 영상을 공개해 4인 4색의 이별 감성을 공개한데 이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추가 오픈하며, 신곡 ‘윈드 플라워(Wind Flower)’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번 신곡 ‘윈드 플라워(Wind Flower)’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홍콩의 화려한 밤거리를 배경으로 마마무의 이별 감성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내며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윈드 플라워(Wind Flower)’는 빈티지하면서도 감성적인 기타 리프 사운드와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인상적인 곡으로,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 후 느끼는 쓸쓸하고 아련한 감정을 담아냈다. 한편, 마마무는 29일 오후 6시, 여덟 번째 미니앨범 ’블루스(BLUE;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윈드 플라워‘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RBW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정수의 B-Side] 모른다는 워너원, 책임 없는 방탄소년단… ‘꼭두각시 아이돌’

    [이정수의 B-Side] 모른다는 워너원, 책임 없는 방탄소년단… ‘꼭두각시 아이돌’

    음원 유출·재킷 표절 등 논란…워너원 꼭두각시처럼 ‘모르쇠’ 원폭이미지 티셔츠 파문 방탄…사과문에도 소속사 감싸기 ‘눈살’케이팝이 전 세계적인 붐을 일으키는 요즘도 ‘아이돌은 꼭두각시’라는 편견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등급을 매기듯 가창력을 평가하거나 작사·작곡 능력 등 잣대만으로 모든 아이돌을 폄하하는 것은 더 큰 장점을 보지 못하는 편협한 시각일 뿐이다. 그럼에도 최근 아이돌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일을 잇달아 보게 됐다. 아이돌을 아티스트라 부르기 망설여지는 일들이었다. 지난 19일 워너원의 첫 정규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국민 프로듀서’에 의해 탄생한 워너원의 마지막 앨범이 될 수도 있는 자리여서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해체를 앞둔 심경을 묻는 질문이 많아서인지 간담회는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어 컴백 전 불거진 음원 유출과 앨범 재킷 표절 논란, 콘서트 계획 등을 묻는 질문이 쏟아졌다. 리더 윤지성은 세 질문 중 콘서트 관련에만 “저희가 월드투어를 하면서 앨범 준비를 하느라 바쁘게 지내서 콘서트에 관해선 아직 전달받은 사항은 없다”고 답했다. 사회자는 취재진에게 “다른 관련 질문을 해 달라. 해당 내용은 관계자를 통해서 입장을 밝히겠다”며 흐름을 끊었다. 순간 장내가 술렁였다. 몇 가지 질문을 돌아 답변하지 않았던 사안에 대한 멤버들의 얘기를 듣고 싶다는 질문이 또 나왔다. 옹성우는 “저희는 유출 과정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회사에서 해결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윤지성이 “저희 콘셉트 포토가 플라톤 ‘향연’의 사랑의 기원을 모티브로 제작했는데 많은 분들의 의견과 관점이 다르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뭐라고 설명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 불미스러운 일로 걱정을 끼쳐드린 점은 죄송하다”며 에둘러 답했다.앞서 지난 13일에는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원자폭탄 이미지 티셔츠’, ‘나치 문양 모자’ 등에 대한 입장문을 냈다. 과거 멤버 지민이 원자폭탄 이미지가 들어 있는 광복절 기념 티셔츠를 입었던 일을 일본 우익세력이 논란으로 키운 일과 관련해 원폭 피해자 등에게 사과의 뜻을 밝힌 것이다. 그런데 입장문에서 수차례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언급하면서도 “아티스트들은 많은 일정들과 현장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책임과 관련이 없다는 점을 명확하게 밝힌다”고 강조했다. 분명 옷을 입고 모자를 쓴 주체는 방탄소년단임에도 모든 책임을 소속사에만 돌린 것이다. 대부분의 팬들은 빅히트의 입장을 지지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에게 책임이 없다고 밝힌 부분을 환영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꼭두각시 아이돌’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워너원에게 한 질문이 책임을 추궁하자는 것은 아니었을 터다. 마찬가지로 방탄소년단이 고개 숙여 사과하는 모습을 바라는 사람도 (극우세력을 제외하면) 없을 것이다. 다만 부정적인 이슈와 관련해 본인의 의견을 한마디도 못 하거나 엄마 치마폭에 싸인 아이처럼 ‘과잉보호’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그들의 이미지에 보탬이 될지는 의문이다. 아이돌이라는 말이 계속 부정적인 의미로 쓰일 수밖에 없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tintin@seoul.co.kr
  • [이정수의 B-Side] 모른다는 워너원, 책임 없는 방탄소년단… ‘꼭두각시 아이돌’

    [이정수의 B-Side] 모른다는 워너원, 책임 없는 방탄소년단… ‘꼭두각시 아이돌’

    케이팝이 전 세계적인 붐을 일으키는 요즘도 ‘아이돌은 꼭두각시’라는 편견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등급을 매기듯 가창력을 평가하거나 작사·작곡 능력 등 잣대만으로 모든 아이돌을 폄하하는 것은 더 큰 장점을 보지 못하는 편협한 시각일 뿐이다. 그럼에도 최근 아이돌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일을 잇달아 보게 됐다. 아이돌을 아티스트라 부르기 망설여지는 일들이었다. 지난 19일 워너원의 첫 정규앨범 발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국민 프로듀서’에 의해 탄생한 워너원의 마지막 앨범이 될 수도 있는 자리여서 수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해체를 앞둔 심경을 묻는 질문이 많아서였는지 간담회는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그러던 중 컴백 전 불거진 음원 유출과 앨범 재킷 표절 논란, 콘서트 계획 등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 리더 윤지성은 세 질문 중 콘서트 관련에만 “저희가 월드투어를 하면서 앨범 준비를 하느라 바쁘게 지내서 콘서트에 관해선 아직 전달받은 사항은 없다”고 답했다. 사회자는 취재진에게 “다른 질문을 해달라. 해당 내용은 관계자를 통해서 입장을 밝히겠다”며 흐름을 끊었다. 순간 장내가 술렁였다. 몇 가지 질문을 돌아 답변하지 않았던 사안에 대한 멤버들의 얘기를 듣고 싶다는 질문이 또 나왔다. 옹성우는 “저희 멤버들은 유출 과정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회사에서 해결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윤지성이 “저희 콘셉트 포토가 플라톤 ‘향연’의 사랑의 기원을 모티브로 제작했는데 많은 분들의 의견과 관점이 다르다고 생각해서 저희가 뭐라고 설명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 불미스러운 일로 걱정을 끼쳐드린 점은 죄송하다”고 에둘러 답했다.앞서 지난 13일에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원자폭탄 이미지 티셔츠’, ‘나치 문양 모자’ 등에 대한 입장문을 냈다. 과거 멤버 지민이 원자폭탄 이미지가 들어 있는 광복절 기념 티셔츠를 입었던 일을 일본 우익세력이 논란으로 키운 일과 관련해 원폭 피해자 등에게 사과의 뜻을 밝힌 것이다. 그런데 입장문에서 수차례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언급하면서도 “아티스트들은 많은 일정들과 현장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책임과 관련이 없다는 점을 명확하게 밝힌다”고 강조했다. 분명 옷을 입고 모자를 쓴 주체는 방탄소년단임에도 모든 책임을 소속사에만 돌린 것이다. 대부분의 팬들은 빅히트의 입장을 지지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에게 책임이 없다고 밝힌 부분을 환영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꼭두각시 아이돌’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아이돌과 아티스트를 가르는 명확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아이돌은 아티스트 이미지를 얻고 싶어 한다. 연차가 쌓일수록 작사·작곡부터 전반적인 프로듀싱에 이르기까지 앨범 참여도를 높이고, 실제 참여한 것 이상으로 아이돌의 역할을 부풀려 홍보하기도 한다. 워너원에게 한 질문이 멤버들의 책임을 추궁하자는 것은 아니었을 터다. 마찬가지로 방탄소년단이 고개 숙여 사과하는 모습을 바라는 사람도 (극우세력을 제외하면) 없을 것이다. 다만 부정적인 이슈와 관련해 본인의 의견을 한마디도 말하지 못하거나 엄마 치마폭에 싸인 아이처럼 ‘과잉보호’ 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그들의 이미지에 보탬이 될지는 의문이다. 아이돌이라는 말이 계속 부정적인 의미로 쓰일 수밖에 없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다나 “전 연인과 결별·지인 사고..불면증 시달리면서 살 쪘다” 고백

    다나 “전 연인과 결별·지인 사고..불면증 시달리면서 살 쪘다” 고백

    걸그룽 천상지희 출신 다나가 살이 찐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1일 케이블 채널 라이프타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변해버린 다나가 궁금하다면 한번 더, OK? ‘다.날.다│DANALDA’ EP.1”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과거 모습과는 달리 살이 찐 다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작진은 다나에게 “어느 순간부터 TV에 안 나오니까 아쉬웠다. 사람들이 되게 예뻐했었는데”라며 다이어트를 시도해봤냐고 물었다. 다나는 “그럴 의욕도 없었다. 저는 정점을 찍지 못했으니까 톱스타는 아니었다”면서 “‘임신했어?’라고 물어보는 사람도 꽤 많았다. 계절이 바뀌면서 옷을 정리하는데 옷이 안 맞는 거다. 옛날 영상 보면 내가 저렇게 말랐을 때도 있었구나. 그 당시에는 그런 생각을 안 했다.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쪄본 게 처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다나는 “개인적으로 진짜 큰일 두 가지가 있었는데 그게 며칠 사이에 일어났다. 원래 삶에 대한 의욕이 없는 사람이었는데 미래를 보게 해준 사람을 만났다. 그런데 진짜 아무 일도 없었는데 헤어졌다. (남자친구와 헤어진 후) 미래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온 거다”라며 전 연인인 이호재 감독과의 결별에 대해 언급했다. 또 ”그렇게 있다가 이틀 뒤에 전화를 받게 됐다. ‘다나야 별일 없지’라고. 뭔가 일이 있는데 나한테 이야기를 안 하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친한 동생이 세상을 떠났다는 것을 언급했다. 다나는 두 가지 힘든 일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렸고 살이 찌게 됐다고 말했다. 다나는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로 H.O.T를 꼽았다. 다나는 ”어릴 때 H.O.T.의 광팬이었다. 오빠들이 컴백을 해주셔서 살이 찐 모습으로도 밖에 나오게 된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이 자리를 빌려 팬들을 대표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남다른 팬심을 자랑했다. 사진=라이프타임 유튜브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승준 컴백, ‘수익금 전액 기부’에도 싸늘한 대중 반응

    유승준 컴백, ‘수익금 전액 기부’에도 싸늘한 대중 반응

    유승준의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유승준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오는 22일 컴백한다는 소식과 함께 새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유승준이 오픈카에 기대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2007년 발매한 ‘Rebirth of YSJ’ 앨범 이후 약 11년만에 컴백하는 유승준은 앨범의 판매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승준은 19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사랑을 받았던 가수다. 지난 2002년 군입대 시기가 다가오자 미국 시민권을 선택하면서 병역 면제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거, 유승준은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지난 2015년 유승준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무릎을 꿇고 “한국에 와서 연예활동을 하길 원하는 것이 아니다. 명예를 회복하고 아이들에게 떳떳한 아빠가 돼 한국 땅을 밟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유승준은 중국 성룡이 이끄는 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중국, 미국 등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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