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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VOS “3집으로 컴백했어요”

    [NOW포토] VOS “3집으로 컴백했어요”

    남성그룹 VOS가 13일 오후 5시 서울 홍대의 한 클럽에서 가진 3집 앨범 ‘Wonderful Things’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VOS 3집 앨범 ‘Wonderful Things’는 15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되며 신예 작곡가 ROZ가 작곡하고 신화 이민우가 가사를 쓴 밝고 경쾌한 팝댄스 곡 ‘Beautiful Life’를 타이틀곡으로 삼았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그룹 V.O.S “SG워너비, 경쟁자 아니다”

    그룹 V.O.S “SG워너비, 경쟁자 아니다”

    남성 3인조 그룹 V.O.S(박지헌, 최현준, 김경록)가 3집 앨범 ‘Wonderful Things’으로 컴백했다. V.O.S는 13일 오후 4시 서울 홍대 인근에 위치한 클럽 M2에서 음반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확 달라진 음악을 선보이며 화려한 가요계 복귀를 선언했다. 이날 쇼케이스가 끝난 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V.O.S는 “SG워너비와의 맞대결을 앞둔 소감이 어떠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SG워너비는 한국 대중 가요계를 이끌어간 대표가수”라며 극찬했다. V.O.S는 “그동안 우리가 SG워너비에 밀린 것이 사실”며 “하지만 이제 SG워너비를 경쟁자로 생각하지 않는다. 힘든 가요시장을 같이 이겨 나가는 좋은 동료”라고 속내를 털어 놓았다. 이어 V.O.S 멤버 김경록은 “기회가 된다면 같은 무대에 서서 노래도 불러보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바이벌’을 통해 발굴된 최고의 스타로 손꼽히는 V.O.S는 멤버 개개인이 솔로 활동을 하면서 큰 인기를 얻어왔다. 리더 박지헌은 “그간 가요프로에서 1위를 하면서도 V.O.S로 꼭 무대에 서고 싶었다.”며 “3명이 모인 만큼 3배의 효과를 얻고 싶다. 2008년 한국 가요계를 점령하는 각오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V.O.S는 16일 KBS 2TV ‘뮤직뱅크’와 함께 오는 31일 전국 투어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3집 활동에 돌입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훈 6집 ‘더 클래식’으로 컴백

    이지훈 6집 ‘더 클래식’으로 컴백

    1996년 ‘고교생 가수’로 데뷔해 ‘왜 하늘은’‘나만의 신부’ 등의 히트곡을 냈던 가수 겸 연기자 이지훈이 6집 앨범 ‘더 클래식’을 내고 4년만에 컴백했다. 그는 한국형 발라드의 서정적인 정서를 표현하기 위해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인 체코로 넘어가 현지 오케스트라 40인조와의 협연으로 타이틀곡 ‘가슴아 미안하다’를 녹음했다. 이밖에도 6집 앨범에는 히트곡 제조기 윤일상이 작곡한 가슴시린 발라드 ‘그만두세요’, 예능 프로그램 ‘체인지’에 수록돼 화제를 모았던 ‘그대가 떠나갑니다’등 총 9곡이 들어있다. 한편 ‘헬로! 애기씨’,‘뉴하트’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던 이지훈은 현재 KBS 일일연속극 ‘너는 내 운명’에서 넉살좋은 청년 백수 김태풍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 ‘R&B황제’ 어셔, 27일 5집 앨범 발매

    ‘R&B황제’ 어셔, 27일 5집 앨범 발매

    ’R&B 황제’ 어셔(Usher)가 4년 만에 컴백한다. 오는 27일 발매되는 어셔의 5집 정규앨범 ‘Here I Stand’에는 전작 앨범에 비해 보다 개인적인 스토리와 인생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달 25일에 선보인 첫 싱글 ‘Love In This Club’은 발매와 동시에 빌보드 Hot 100 차트 및 아이튠스 차트 1위에 오르며 어셔의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앨범과 함께 앞으로 공개될 곡은 두 번째 싱글곡인 ‘Moving Mountain’과 ‘Something Special’, 어셔표 정통 R&B ‘What’s A Man To Do’과 비욘세와 릴 웨인이 함께한 ‘Love In This Club Part II’등이 있으며 히든 트랙을 포함한 총 19곡이 수록되어있다. 사진=소니BMG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영표, ‘이적’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영표, ‘이적’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2007-08 프리미어리그가 오는 11일(한국시간) 38라운드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이 말은 곧 토트넘을 떠날 것이 확실시 되는 이영표에게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음을 뜻하기도 한다. 후안데 라모스 감독 부임 이후 급격히 출전횟수가 줄어든 이영표는 PSV 아인트호벤과의 UEFA컵 경기를 끝으로 9경기 연속 결장 중이다. 더 이상 토트넘의 계획에 이영표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방증이다. 팀이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선수로선 떠나야 한다. 이 점은 이영표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안양LG 치타스(현 서울FC)를 시작으로 그동안 이영표는 3번의 선택을 해왔다. 그리고 이젠 4번째 선택을 해야 할 시간이 다가온 것이다. ‘초롱이’ 이영표도 어느덧 한국 나이로 32세에 접어들었다. 때문에 이번 선택은 마지막선택이 될지도 모른다. 그래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선택이라 할 수 있다. ① ‘PSV 레전드’로의 컴백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행선지라 할수있다. 지난 3월 네덜란드 현지 언론 보도를 시작으로 이영표가 PSV로 컴백할 것이라는 소식이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다. 단순한 이적설로만 넘기기엔 보도내용이 심상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네덜란드는 이영표에게 성공의 땅이다. 리그 우승은 물론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영국진출의 발판을 다진 곳이다. 때문에 네덜란드 행은 여러모로 이영표에게 긍정면이 많다. 이미 검증이 끝난 무대이며 다음 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에도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다음 시즌 PSV의 사령탑으로 내정된 흅 스테벤스(현 함부르크 감독)이 얼마나 이영표를 필요로 하는지 여부가 관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아무리 PSV에서 성공을 거둔 이영표라 할지라도 감독과의 궁합이 맞지 않는 이상 주전 자리를 확신할 수 없다. 전부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고려해야할 사항이다. ② 제3리그(세리에A, 라 리가 등)로의 이적 이영표는 이미 수비수로선 적지 않은 나이인 32세에 접어들었다. 물론 말디니(AC밀란), 카를로스(페네르바체), 스탐(아약스) 등 처럼 30세를 넘어서도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는 선수들은 존재한다. 그러나 그 사례도 극히 적을 뿐 아니라 적지 않은 나이에 스타일이 전혀 다른 리그에 적응한다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수 있겠으나 과거 AS로마로의 이적 기회가 타 리그에서 뛸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다. ③ EPL내 타 팀으로의 이적 이영표의 영국 생활도 어느덧 3년을 다 채워가고 있다. 년수로만 따진다면 네덜란드 보다 더 많은 시간을 보낸 셈으로 영국에서의 면역력이 가장 좋다는 뜻이기도 하다. 비록 이영표가 토트넘에서 주전에 밀리긴 했으나 그간의 활약을 놓고 봤을 때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몇 안 되는 뛰어난 윙백임에는 틀림없다. 중위권 팀들로 살짝 눈을 낮춰보더라도 이영표가 충분히 주전경쟁을 펼칠 곳은 많다. 포츠머스의 헤르만 흐라이더슨, 애스턴 빌라의 월터 보우마, 맨체스터 시티의 마이클 볼, 뉴캐슬의 호세 엔리케 등은 이영표가 충분히 주전경쟁을 펼칠 수 있는 상대들이다. 물론 토트넘에서와 같이 가장 큰 변수는 감독과의 궁합이 될 것이다. 토트넘을 떠나야만 하는 이영표에게 이제 선택은 필수가 됐다. 어떠한 선택을 하든지 그에 따른 장단점은 존재하기 마련이며 그 선택의 성공을 만드는 것은 이영표 자신이다. 30세를 넘기 이영표에게 이번 선택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 때문에 이번 여름 그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soccerview.ahn@gmai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란 “무대 공포증 때문에 힘들었다”

    가수 란 “무대 공포증 때문에 힘들었다”

    최근 3집 앨범 ‘I Love You’를 발매하고 컴백한 란은 ‘어쩌다가’, ’가슴이 아려와’ 등으로 온라인 상에서는 큰 인기를 얻어왔지만 방송 가요프로나 각종 콘서트 등에서는 모습을 찾기 쉽지 않았다. 이에 대해 란의 한 측근은 “란이 그간 무대 공포증으로 인해 사람이 많은 공개 방송 등에 서면 제대로 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활동을 자제해 왔다.”고 전해 충격을 주었다. 또 “사실 2006년 3월 란이 모친상을 당한 후 큰 실의에 빠졌다. 그 결과 무대 공포증까지 이어진 것 같다.”며 안타까운 사연을 덧붙였다. 2집 앨범 활동을 거의 해내지 못한 란은 3집 앨범을 녹음하기 전 ‘무대 공포증 극복’이라는 큰 숙제를 풀기 위해 자택이 있는 부천의 한 야산에 올라가 노래를 하는 등 갖은 노력을 했다고 한다.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고 컴백한 란은 타이틀곡 ‘I Love You’외에도 ‘담배피는 여자’가 각종 UCC사이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란은 11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I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집해제 후 컴백 고수 “긴장 되네요”

    [NOW포토] 소집해제 후 컴백 고수 “긴장 되네요”

    연기자 고수가 7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 ‘돌아온 엄사장’(연출 박근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지난달 25일 소집해제 된 고수는 ‘연극열전2’의 프로그래머로 활약하고 있는 조재현의 권유로 지난해 가을 ‘돌아온 엄사장’ 출연을 확정지었다. ’돌아온 엄사장’은 오는 5월 23일(금) 부터 8월 3일(일)까지 한솔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에서 공연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수, 3년만에 컴백… “연극무대 꼭 서고 싶었다”

    고수, 3년만에 컴백… “연극무대 꼭 서고 싶었다”

    배우 고수가 소집해제 후 첫 복귀무대인 연극 ‘돌아온 엄사장(연출 박근형)’을 통해 돌아왔다. 지난달 25일 소집해제 후 드라마나 영화로 복귀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복귀작을 연극으로 정한 고수는 오는 23일부터 오를 무대인 ‘연극열전 2- 조재현 프로그래머 되다’의 다섯번째 작품 ‘돌아온 엄사장’을 통해 연기활동을 재개한다. 7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돌아온 엄사장’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출연 배우인 엄효섭, 고수, 김영필, 황영희와 연출자 박근형, 제작자 조재현이 참석했다. 소집해제 후 복귀작으로 연극을 택한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고수는 “드라마와 영화를 구분 지으면서 복귀작을 찾고 있지는 않았다.”며 “평소 연극에 관심이 많았고 기회가 된다면 연극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제작자로 참석한 조재현은 “평소 연기에 열정이 대단한 후배 고수가 소집해제 후 영화나 드라마로 복귀하는 것보다 겸손한 자세로 작은 소극장에서 연기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며 고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고수는 “조재현 선배의 권유가 있었지만 출연을 확정한 것은 아니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기사에 나와 출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지금은 골목길 단원들을 만나 연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고 말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돌아온 엄사장’에서 순박한 청년으로 등장하는 고수는 작품 배경이 되는 울릉도와 포항까지 가서 현장 분위기와 사투리를 연습할 정도로 연극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임했다. 한편 ‘돌아온 엄사장’에는 고수를 비롯해 MBC 드라마 ‘히트’의 연쇄 살인마 ‘백수정’으로 열연한 배우 엄효섭과 김영필, 황영희 등 극단 골목길 실력파 배우들이 완벽한 연기 호흡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연극 ‘돌아온 엄사장’은 오는 5월 23일(금)부터 8월 3일(일)까지 한솔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에서 공연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집해제’ 고수 “연극으로 컴백해요”

    [NOW포토] ‘소집해제’ 고수 “연극으로 컴백해요”

    연기자 고수가 7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돌아온 엄사장’(연출 박근형)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소집해제 된 고수는 ‘연극열전2’의 프로그래머로 활약하고 있는 조재현의 권유로 지난해 가을 ‘돌아온 엄사장’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연극 ‘돌아온 엄사장’은 오는 5월 23일(금) 부터 8월 3일(일)까지 한솔원더스페이스 동그라미극장에서 공연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여름 한국영화 “할리우드 게 섰거라”

    올 여름 한국영화 “할리우드 게 섰거라”

    한국 영화계가 극심한 춘궁기를 겪고 있다. 그나마 상반기 한국 영화의 체면을 세워준 것은 400만 관객을 넘은 임순례 감독의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과 500만 관객을 동원한 신예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 뿐이다. 이처럼 한국 영화의 위기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6~8월 개봉을 앞둔 한국 영화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위기에 빠진 한국 영화에 힘을 불어 넣을 영화들을 살펴봤다. 6월 - ‘크로싱’, ‘강철중’, ‘걸스카우트’ 할리우드 블록 버스터와 정면 승부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영화는 차인표 주연의 휴먼 드라마 ‘크로싱’(감독 김태균ㆍ제작 캠프 B)이다. 4년 여간의 제작기간과 한국, 중국, 몽골 3개국 비밀 로케이션을 통해 완성된 ‘크로싱’은 2002년 탈북자들의 베이징 주재 스페인 대사관 진입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한국영화 최초로 북한의 참담한 현실을 영화 속에서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 워싱턴에서 가진 첫 시사회 자리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크로싱’에 이어 6월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이하 강철중)은 ‘한반도’ 이후 2년 만에 컴백하는 강우석 감독과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설경구 콤비의 재회로 개봉 전부터 언론과 관객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지난 12월 말부터 촬영을 시작한 ‘강철중’은 43회 차로 촬영을 끝내고 후반 작업을 거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의 경쟁이 시작되는 6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공공의 적 1’의 5년 후라는 설정으로 출발해 설경구가 ‘무대포 꼴통 형사로’ 복귀하고 정재영이 악역으로 변신해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친다. 또한 강우석 감독 특유의 코막함과 충무로의 재주꾼 장진 감독이 각본을 맡아 기존 강우석 감독만의 색깔에 독특함을 입히며 새로운 시리즈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김선아, 나문희 주연의 코믹 범죄 액션물 ‘걸스카우트(감독 김상만ㆍ제작 보경사), 김수미, 심혜진 주연의 코믹 환타지 ‘흑심모녀(감독 조만호)’, 신민아, 온주완 주연의 청춘 무협물 ‘무림 여대생’ (감독 곽재용ㆍ제작 영화사 파랑새)이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인크레더블 헐크’, ‘원티드’, ‘해프닝’ 등 할리우드 기대작들이 줄줄이 극장으로 몰려오는 6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7월 - ‘놈놈놈’ VS ‘님은 먼곳에’ VS ‘눈에는 눈 이에는 이’ 7월에는 지난해부터 기대를 모은 한국영화 ‘빅 3’가 출사표를 던진다. 먼저 올해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인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이하 놈놈놈)은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의 초호화 캐스팅에 제작비 175억 원에 마케팅 비용을 합쳐 총 200억원이 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다. 지난해 4월 촬영을 시작해 8월부터 중국 타클라마칸 사막, 실크로드의 관문 둔황 등에서 약 3개월간 로케를 마친 후 국내에서 보충 촬영을 끝으로 9개월간의 모든 촬영을 종료했다. 1930년대 일제 강점기 만주를 배경으로 각자의 생존방식을 터득한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 운명처럼 만난 서로를 쫓고 쫓는 액션 활극으로 벌써부터 송강호의 오토바이를 이용한 아크로바틱한 액션과 이병헌의 단도를 이용한 칼 솜씨, 정우성의 라이플과 샷건을 이용한 총 솜씨 등 새로운 액션 활극을 만들어냈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도 ‘님의 먼곳에’ 를 들고 ‘놈놈놈’과 함께 7월 개봉한다. 70억 원 정도의 순 제작비와 수애, 정진영, 엄태웅이 주연을 맡은 ‘님은 먼 곳에’는 베트남 전쟁 당시 남편을 찾기 위해 위문 공연단이 된 한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과 태국을 오가는 5개월간의 촬영을 통해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친 상태다. 한석규와 차승원의 주연의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감독 곽경택, 안권태)도 7월말로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당초 3월쯤 개봉 예정이었으나 날짜가 계속 미뤄지면서 7월 개봉을 확정 지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에 한석규와 차승원이 영화에서 어떻게 연기호흡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8월 – ‘신기전’ 이어 ‘모던 보이’, ‘기방난동사건’ 줄줄이 이어져 8월에는 ‘약속’의 김유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신기전’이 개봉할 예정이다. 세종 때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다연장로켓화포였던 조선의 전쟁무기를 소개로 한 ‘신기전’은 100억원을 육박하는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사극이다. 대부분의 이야기나 등장인물이 픽션으로 ‘괴물’이상의 CG가 사용됐으며 대규모 전쟁신과 다양한 조선시대 검술이 등장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신기전’ 이후로도 김혜수, 박해일 주연의 ‘모던 보이’를 비롯해 이정재, 김옥빈 주연의 ‘기방난동사건’과 권형진 감독의 ‘트럭’, 신현준, 강혜정 주연의 ‘킬미’가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과연 토종 자존심을 걸고 개봉을 확정 지은 한국 영화가 위기에 빠진 한국 영화계를 구해낼 것인지, 아니면 추락의 늪을 이어갈지 관객들의 선택만이 남아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년티 벗은 ‘파란’ 기대해주세요

    소년티 벗은 ‘파란’ 기대해주세요

    올해로 데뷔 4년차를 맞은 5인조 남성그룹 ‘파란’이 소년티를 벗었다.2년 만에 3집 정규 앨범 ‘유 아 마이 송’을 내고 컴백한 이들에게선 음악적 완성도는 물론 인간적인 성숙함마저 느껴진다. “데뷔 이후 춤을 추지 않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그만큼 노래로 승부해 아이돌 그룹으로 고정된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록발라드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것도 20대까지 팬층을 넓혀 보자는 의지가 담겨 있죠.”(리더 라이언) 2005년 ‘첫사랑’이란 곡으로 데뷔해 ‘내 가슴엔 니 심장이 뛰나봐’‘그녀와 난’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외 소녀팬들의 인기를 모은 ‘파란’. 이들은 노래 한두곡으로 승부하는 디지털 싱글 앨범이 홍수를 이루는 가요계에 12곡을 꽉꽉 채운 정규앨범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본래 저희가 ‘웨스트라이프’에 버금가는 가창력을 지닌 보컬 그룹을 지향한 만큼 이번엔 타이틀곡 ‘돈 크라이’를 비롯한 모든 곡에 코러스 등으로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찾으려 애썼어요.‘헤이 걸’ 같은 노래를 들으면 기존과는 확달라진 느낌을 받을 거예요.”(에이스) 파란의 진가는 동남아시아에서 유감없이 보여줬다.2006년 2집 후속곡 뮤직 비디오 촬영차 태국을 방문한 파란은 태국 굴지의 음반사와 계약을 맺고 베트남,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으로 영역을 넓혔다. 현지에서 비, 동방신기 못지않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은 지난 4월 라오스에서 열린 공연에 2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해외 공연을 가서도 무조건 라이브를 고집하는 원칙이 통했던 것 같아요.”(네오) 이들은 오는 8일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열리는 ‘한·베트남 2008 필름 페스티벌’ 개막식에도 바다와 함께 한국 대표가수로 초청돼 공연한다. “저희가 몸소 한류의 영향력을 느낀 만큼 한국의 좋은 영화들을 소개하는 자리에 빠질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저번 공연때는 저희들이 탄 차량을 오토바이들이 몇겹씩 둘러싸서 곤란한 적도 있었지요. 베트남 팬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피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달콤한 인생’ 오연수 “중년에게 공감 살 것”

    ‘달콤한 인생’ 오연수 “중년에게 공감 살 것”

    매 회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탄탄하고 치밀한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으로 볼거리를 제공했던 MBC ‘신돈’, ‘개와 늑대의 시간’의 김진민 PD가 다시 한번 시청자 사로잡기에 나선다.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후속으로 다음달 3일 첫 방송 예정인 ‘달콤한 인생’(극본 정하연ㆍ연출 김진민)의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3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렸다. 김진민 PD는 “사람들의 관심이 불륜과 베드신에 많지만 현시대를 살고 있는 중년들과 청춘들의 내면을 담은 아름다운 이야기”라며 이번 드라마가 기존의 불륜 드라마와는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특히 ‘달콤한 인생’은 MBC ‘주몽’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 오연수와 SBS ‘마이걸’에서 반듯한 ‘설공찬’역으로 사랑 받았던 이동욱의 강렬한 베드신으로 방영전 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연수는 “‘주몽’이후 오랜만에 하는 작품이다. 현실에서 할 수 없지만 드라마에서 외도를 할 수 있다는 게 고마울 따름”이라며 “이번 드라마가 중년들에게 공감을 살 것”이라고 전했다. 이동욱은 일본 촬영에서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주목을 받었다. 이동욱은 “해발 3000m가 넘는 곳에서 강한기 증후군을 일으켜 당일 병원에 실려갔었다. 이때 ‘이렇게 죽는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밝혔다. 오연수, 이동욱, 정보석, 박시연이 출연하는 MBC 새 주말기획 드라마 ‘달콤한 인생’이 전작 ‘내 생에 마지막 스캔들’의 야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지훈, 4년 만에 가수 컴백 “6집 발매해요”

    이지훈, 4년 만에 가수 컴백 “6집 발매해요”

    한동안 가수 활동을 하지 않았던 이지훈이 4년 만에 6집 앨범을 발표한다. 이지훈은 30일 오후 3시 KBS 1TV 일일극 ‘너는 내 운명’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6집 앨범을 발매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지훈은 지난 2004년 발표했던 5집을 끝으로 KBS ‘핼로 애기씨’, MBC ‘뉴하트’로 연기자로서의 모습만 보여준바 있다. 이지훈은 “드라마 초반에는 캐릭터에만 집중해야 할 것 같아 발매가 다소 늦어졌다.”며 “오늘 마스터링을 마쳤고 오는 5월 13일 발매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타이틀 곡은 지금까지 그래왔든 발라드가 될 것 같다.”며 웃었다. 한편 이지훈이 출연한 ‘너는 내 운명’은 소녀시대 윤아, 신예 박재정, 이필모, 공현주 등이 출연하며 중년 스타 장용, 정애리, 사미자, 선우용녀 등이 함께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양미라 “주눅들지 않고 연기하고 싶었어요”

    컴백 양미라 “주눅들지 않고 연기하고 싶었어요”

    3년 만의 컴백이자 최초 영화 데뷔를 앞둔 모델 겸 배우 양미라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양미라는 지난 27일 오후 1시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열린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감독 김윤성)의 기자간담회에서 “영민(김경욱 분)의 여자친구로 카레이서가 꿈인 레이싱 모델 심윤진 역을 맡아 비밀의 샘까지 찾아오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극중 캐릭터를 설명했다. 양미라는 “첫 스크린 데뷔라 부담이 크다.”며 “주눅들지 않고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던 차에 영화가 들어왔다.”며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양미라는 “이 팀과 함께라면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실제로 감독님과 출연진이 배려를 많이 해줘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미라는 기자간담회 후 공개된 영화 촬영 현장에서 위험한 운전장면을 엑스트라 없이 촬영해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SBS 사극 ‘장길산’과 KBS 1TV 드라마 ‘어여쁜 당신’에 출연한 이후 한동안 활동을 중단해 온 양미라는 이번 영화를 통해 과거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를 그려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양미라 외에도 ‘리마리오’ 이상훈과 ‘나몰라 패밀리’ 김경욱, ‘죄민수’ 조원석, 그룹 쿨의 김성수, 이종격투기 선수 최무배 등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는 올 여름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 정유진 기자/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란, 2년 만에 정규 3집 앨범으로 컴백

    가수 란, 2년 만에 정규 3집 앨범으로 컴백

    ‘온라인의 강자’ 란(본명 정현선)이 2년여 만에 정규 3집 앨범을 선보인다. 3집 앨범‘I Love You’는 V.O.S 박지헌의 히트곡 ‘보고싶은 날에’를 만들어낸 한상원 작곡가가 프로듀서를 맡아 기존의 밀도 높은 발라드만을 고집했던 란의 색깔을 더욱 젊고 감각적으로 재창조했다. 타이틀곡 ‘I Love You’는 슬픈 가사와 밝은 노래 분위기가 대조를 이루는 독특한 곡으로 기존 란의 노래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가진다. 란은 “그 동안 어둡고 슬픈 색깔을 표현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밝은 느낌의 색깔을 보여드릴려고 시도했다.”며 새 앨범 발표를 앞둔 각오를 밝혔다. 란의 3집 ‘I Love You’는 29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건희 회장 떠난 삼성] ‘황태자’ 이재용 백의종군 후엔?

    [이건희 회장 떠난 삼성] ‘황태자’ 이재용 백의종군 후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전격 퇴진에 따라 세간의 이목은 이 회장의 외아들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에게 쏠리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백의종군’이다. 경영권 승계 여부는 백의종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경영능력을 입증해 보인 뒤 ‘컴백’할 것이라는 게 지배적 관측이다. 이 전무의 현재 공식직함은 삼성전자 고객총괄책임자(CCO). 다음달에 있을 삼성전자 인사에서 이 직함을 내놓게 된다. 이어 해외로 나가 현장경험을 쌓게 된다. 공식직함은 아무 것도 없다. 단, 전무 직급은 유지한다. 삼성측은 이 전무의 해외근무지에 대해 “열악한 해외사업장”이라고만 언급했을 뿐, 구체적 나라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다음달 인사 때 공표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전무가 ‘e삼성 사건’ 등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이 전무를 일단 세간의 시선에서 빼기로 한 것은 두 가지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첫째는 특검이 경영권 승계를 불법이라고 정의했고 그 승계의 대상이 어찌됐든 이 전무라는 점에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필요성 때문이다. 둘째는 차기 후계자를 보호하기 위한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작전’이다. 이 전무가 국내에 머물면서 계속 시민단체 등의 공격에 노출될 경우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하다. 이건희 회장이 이학수 전략기획실장을 통해 전달한 “이 전무가 아직 경영수업 중에 있고 앞으로 주주, 임직원, 사회로부터 경영능력을 인정받지 못한 상태에서 경영권을 승계할 경우 회사나 이 전무에게 불행한 일이 될 것으로 본다.”는 발언은 그런 의미에서 의미심장하다. 이 회장은 “이 전무의 경영권 승계 부분도 결정된 바 없다.”고 했다. 앞으로 현장을 열심히 체험하고 시장개척의 성과를 올려 경영능력을 입증하면 경영권을 넘겨주겠다는 의미다. 한마디로 “계급장 떼고 전투에 나가 스스로 살아 돌아오라.”는 주문이다. 이 전무로서는 위기이자 기회를 잡은 셈이다. 이번 시험 관문만 무사히 통과하면 지겹도록 따라다닌 ‘자질’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사장이나 부회장으로 승진해 화려한 컴백이 가능해진다. 이건희 회장은 마흔다섯에 그룹 회장직을 맡았다. 이 전무는 올해 마흔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SG워너비, 5집 선주문 8만 5000장 대박

    SG워너비, 5집 선주문 8만 5000장 대박

    SG워너비 정규 5집 앨범이 선주문 8만 5000장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24일 5집 앨범 ‘My Friend’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SG워너비의 소속사 엠넷 미디어 측은 “현재 전국 도소매상을 통해 8만 5000장의 선주문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SG워너비의 5집 앨범 ‘My Friend’에는 타이틀곡 ‘라라라’ 등 그동안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기존 히트곡들에 비해 경쾌한 분위기의 곡들로 채워져 있다. SG워너비의 애절하면서도 폭발적인 보컬 스타일에서 한층 힘을 빼고 가볍게 불러 곡의 스타일을 최대한 살렸다는 것이 관계자의 평. 지난해 20만장의 판매고로 음반 판매량 1위에 올랐던 4집 앨범 ‘The Sentimental Chord’에 이어 2008년에도 최고의 앨범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G워너비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5일 KBS2 뮤직뱅크, 26일 MBC 쇼!음악중심, 27일 SBS 인기가요까지 주중 각 방송사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가진다. 사진제공=엠넷 미디어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워너비, 멤버 채동하와 24일 마지막 무대

    SG워너비, 멤버 채동하와 24일 마지막 무대

    SG워너비의 5집 컴백 무대가 원년 멤버 채동하와의 마지막 무대가 될 전망이다. SG워너비는 오는 24일 정규 5집 앨범 ‘My Friend’ 발매와 함께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 방송사의 가요프로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이 무대에서 채동하는 5집 수록곡 ‘보고 싶어’로 SG워너비로서의 마지막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실제로 채동하는 이번 5집 앨범 수록곡 중 ‘보고 싶어’와 이 곡의 일본어 버전 ‘あいたい’(아이타이)에만 참여했다. 원년 멤버 채동하, 김용준, 김진호가 함께 참여하는 마지막 무대를 앞둔 SG워너비는 “지금까지의 어떤 방송, 콘서트보다 열심히 이번 컴백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채동하가 함께 하는 SG워너비로서의 마지막 모습이 부끄럽지 않게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후 SG워너비는 새롭게 영입한 멤버 이석훈과 함께 계속 활동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SG워너비의 5집 앨범 ‘My Friend’의 전곡은 음악 사이트 엠넷닷컴을 통해 23일 낮 12시 선공개 된다. 사진=엠넷 미디어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 온ㆍ오프 차트 1위 ‘기염’

    에픽하이, 온ㆍ오프 차트 1위 ‘기염’

    에픽하이가 온ㆍ오프라인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에픽하이의 5집 앨범 ‘pieces, part one’은 17일 발매와 동시에 오프라인 음반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4집 앨범 ‘Remapping The Human Soul’로 13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여세에 이어 또다시 ‘홈런’을 날린 것. 이와 함께 5집 타이틀곡 ‘one’은 멜론, 도시락, 엠넷 등 음악 전문 사이트의 종합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타이틀곡 ‘one’ 외에도 대형신인 윤하가 피쳐링한 곡 ‘우산’ 또한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에서 2위에 오르는 등 ‘one’과 함께 주목받는 곡으로 떠올랐다. 한편 에픽하이는 지난 주 가진 컴백 무대에 이어 각종 음악프로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애 중’ MC몽, 1년 7개월 만에 가수 컴백

    ‘열애 중’ MC몽, 1년 7개월 만에 가수 컴백

    MC몽이 1년 7개월 만에 가수로서 공중파 무대에 오른다. 지난 17일 4집 앨범 ‘서커스’를 발매한 MC몽은 20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갖는 것.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등의 예능프로를 통해 개성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MC몽은 컴백무대에서 어린이 댄서 2명 및 서커스걸과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MC몽 소속사 관계자는 “수많은 방송 스케줄로 MC몽이 가수 본업에 소홀한 것 같다는 얘기를 들어 왔다.”며 “그런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MC몽 또한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한편 MC몽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 ‘놀러와’에 출연, “3년 째 교제 중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열애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A 와일드독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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