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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개 경합주에 올인 막판 반전드라마 쓴다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 대통령선거를 13일 남겨 놓고 궁지에 몰린 공화당의 존 매케인 후보의 ‘역전 시나리오’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전국 지지율은 물론 확보한 선거인단 수에서 열세인 매케인이 막판 ‘컴백’에 성공하기 위해선 최소한 5~6개의 중요한 경합주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머쥐어야 한다고 ABC방송과 폴리티코 등 미 언론들이 22일(현지시간) 분석했다. ABC방송은 민주당의 버락 오바마 후보와 공화당의 매케인 후보가 291 대 174의 선거인단을 확보한 것으로 자체 분석했다. 이론적으로는 오바마가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270명을 이미 넘어섰지만 매케인이 오바마쪽으로 기운 일부 경합주에서 판세를 뒤집을 수만 있다면 승산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라는 신중한 입장이다. 매케인이 플로리다와 미주리,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뉴햄프셔나 네바다 중에서 1승을 더 건진다면 270명을 간신히 넘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이같은 역전 시나리오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전통적으로 민주당 강세 지역인 펜실베이니아를 탈환해야 한다.?‘펜실베이니아를 탈환하라’ 매케인 진영은 21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펜실베이니아를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합주로 보고 자금과 인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는 전통적으로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주이지만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도 나타났듯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 매케인으로서 한번 해볼 만하다는 게 내부 분석이다. 매케인은 벌써 며칠째 펜실베이니아에서 유세를 집중하고 있다. 리얼클리어폴리틱스의 지지율 조사를 보면 현재 펜실베이니아에서 오바마가 51.7%로 40.3%인 매케인에 11.4%포인트나 앞서 있다. 하지만 민주·공화 양당의 선거전략가들은 실제 분위기는 여론조사와는 달리 격차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피츠버그에서 활동하는 공화당 정치자문 존 브라벤더는 “펜실베이니아는 선거 막판에 지지율이 극적으로 바뀌는 성향을 갖고 있다.”면서 기대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지난 2002년 주지사 선거에서 선거를 며칠 앞두고 민주당 후보가 25%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나 실제 결과는 지지율이 크게 준 9%포인트 승리였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카네기멜론대 존 델라노 교수도 “펜실베이니아에서 두자릿수 리드는 믿기 어렵다.”면서 “과거 대선에서도 이같은 경향은 드러난다.”고 말했다. 4년 전 민주당의 존 케리가 14만 4000표,2.5%포인트 차로 이겼다. 매케인측은 조지 부시 대통령보다 중도 성향이고, 민주당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에게 표를 던졌던 유권자들을 끌어올 수 있다면 승산이 있다고 본다. 매케인은 오바마가 필라델피아에 와서는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필리스를 응원하고, 탬파베이에 가서는 레이스를 지지한다며 장소와 상황에 따라 입장을 바꿔 신뢰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민주당도 두자릿수로 앞서고도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다. 오바마에 투표일 전에 펜실베이니아에 들러 표단속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현재 매케인은 플로리다에서는 1.5%포인트, 오하이오 2.5%포인트, 노스캐롤라이나 2.0%포인트, 미주리 2.7%포인트 각각 오바마에 뒤지고 있다. 네바다에서도 3.3%포인트 격차를 보이고 있다.?페일린에 대한 비난 여론 고조 갈 길이 먼 매케인은 세라 페일린 의상비 파문에 발목이 잡혔다. 그 동안 평범한 중산층의 ‘하키 맘’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온 페일린은 9월 한달 동안 의상비와 머리손질 비용 등으로 웬만한 사람의 1년 연봉보다 많은 15만달러를 지출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서민적인 이미지에 타격을 입고 있다. 지지자들이 십시일반 낸 선거자금으로 최고급 명품을 사 입고 유세에 나선 사실에 일부 지지자들은 돈을 돌려 달라며 배신감을 드러내고 있다.mkkim@seoul.co.kr
  • 원더걸스 ‘노바디’ 드레스, 의상비만 3,000만원

    원더걸스 ‘노바디’ 드레스, 의상비만 3,000만원

    여성 5인조 그룹 원더걸스가 ‘노바디’ 활동을 하면서 입은 복고드레스에 드는 비용은 얼마일까? 원더걸스는 최근 네 번째 프로젝트 앨범 ‘The Wonder Years – Trilogy’를 발매하고 ‘노바디’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중독성이 강한 노래 외에도 뮤직 비디오와 지난달 26일 KBS 2TV ‘뮤직뱅크’를 공개된 반짝이 복고드레스 콘셉트 또한 원더걸스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노바디’활동을 하면서 각 가요무대에서 매회 다른 의상을 입고 있으며 지금까지 입은 복고드레스만 20여벌이 넘을 것”이라고 숨겨진 사실을 전했다. 이 관계자는 “드레스 제작비만 멤버 일인당 최소 20만원 이상이 소요된다.”며 “지금까지 ‘노바디’활동을 하면서 든 드레스 제작비만 3,000만원이 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거와는 달리 가수들의 비주얼 적인 부분, 즉 의상은 이제 노래와 뗄래야 뗄 수 없는 부분으로 이효리는 무대 의상을 직접 고르는가 하면 엄정화 또한 ‘D.I.S.C.O’ 컴백 당시 1,000만원 짜리 의상으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원더걸스 또한 데뷔곡 ‘아이러니’ 활동 당시 스쿨걸룩에 이어 ‘텔미’의 복고의상, ‘소핫’의 호피무늬 의상, ‘노바디’에서는 반짝이 복고드레스로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군 복무중 소녀가수 직접 못봐 아쉬워”

    김종국 “군 복무중 소녀가수 직접 못봐 아쉬워”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가수 김종국이 여타 군인들의 심정을 대변해 웃음을 선사했다. 21일 진행된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연출 류명준, 이하 ‘러브레터’) 녹화에 참여한 김종국은 “군복무 중 가장 안타까웠던 점이 무엇이냐?”는 MC 윤도현의 질문에 “어여쁜 소녀 가수들을 TV로 밖에 볼 수 없었다는 것”이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하지만 이제는 소집 해제한 민간인”이라며 미소를 띈 김종국은 “열심히 활동에 재개해서 소녀 가수들과 함께 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쳐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녹화에서 김종국은 2년 7개월이라는 오랜 공백기에도 불구, 비교적 조용한 컴백 무대를 치뤄내 눈길을 끌었다.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무대에서 김종국은 지난 22일 발표한 5집 정규 앨범 ‘히어 아이 엠(Here I am)’의 타이틀 곡 ‘어제보다 더’을 첫 선보였다. 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가 우정 출연했으며 김종국은 터보 시절 히트곡인 ‘회상’과 ‘사랑스러워’를 열창해 관객들에게 예전 전성기의 모습을 회고시켰다. 또한 유재석 결혼식의 축가로 불릴 뻔 했던 발라드 곡으로 알려진 ’고맙다’도 소개됐다. 한편 김종국은 25일 방영 예정인 ‘러브레터’를 시작으로 SBS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 MBC ‘놀러와’ 등에 출연이 예정돼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럽컴백 베컴, 그를 둘러싼 여러가지 설들

    유럽컴백 베컴, 그를 둘러싼 여러가지 설들

    잉글랜드~스페인~미국에 이어 이번엔 이탈리아다. 국경을 넘을 때마다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경신했던 데이비드 베컴(33·LA갤럭시)의 AC밀란행이 확정되면서 그를 둘러싼 여러가지 설들이 영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첫 번째는 베컴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컴백설이다. AC밀란 갈리아니 부회장은 23일(한국시간) AP통신과 인터뷰에서 “베컴의 에이전트와 미국프로축구리그(MLS) 새 시즌이 시작되는 내년 3월 전까지 약 4개월여 동안 베컴을 임대형식으로 데려오겠다”고 밝혔다. 베컴이 이탈리아를 통해 유럽무대에 컴백하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크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베컴의 막후협상을 도운 것도 잉글랜드 무대 컴백설에 무게를 싣는다. 이탈리아를 징검다리 삼아 조국으로 컴백하다는 설이다. 영국의 ‘타임 온라인’은 이날 ‘베컴이 하루 빨리 미국을 떠나야한다고 생각해온 카펠로 감독은 갈리아니 부회장에게 베컴을 데려오도록 직접 전화를 걸었다’고 보도했다. 두번째는 아내 빅토리아와의 이혼설이다. 미국에서 유명인사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 빅토리아에 비해 베컴은 MLS 생활에 염증을 느껴왔다. 게다가 최근에는 전 비서 레베카 루스가 ‘베컴과의 불륜관계를 폭로하겠다’고 연일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 미묘한 시기에 베컴이 이탈리아로 가게되면 자연스레 별거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영국 ‘메트로’지는 ‘빅토리아는 세 아이와 함께 미국에 남으려 할 것이고. 맏이 브루클린의 전학은 생각지도 않고 있다. 이탈리아에 가게 되면 베컴은 기러기 아빠 신세를 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사제휴/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소현 라디오 복귀 “예비신부처럼 설렌다”

    박소현 라디오 복귀 “예비신부처럼 설렌다”

    탤런트 겸 방송인 박소현이 1년 6개월 만에 다시 라디오 DJ로 돌아온다. SBS 파워 FM 간판 프로그램 ‘박소현의 러브게임’을 8년간 진행해 오다가 지난해 4월 정든 DJ석을 떠났던 박소현은 오는 27일 SBS 파워 FM ‘박소현의 러브게임’으로 다시 라디오 부스에 앉게 됐다. 컴백을 앞둔 박소현은 “DJ를 처음 맡았던 그 순간만큼 떨린다.”고 고백하며 현재 심정을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에 비유했다. 박소현은 “딱 예비 신부가 된 기분이다. 결혼 날짜를 잡고, 청첩장을 돌리고, 웨딩 드레스 입고 식장에 들어갈 날을 기다리는 예비 신부의 마음이 딱 이렇지 않을까? 다시 청취자들과 함께 할 걸 생각하면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고 속내를 밝혔다. 박소현은 DJ 자리를 떠나 있는 동안 연기자 박소현으로 살면서 많은 기쁨과 즐거움 또다른 삶의 행복을 느꼈지만 2007년 4월 ‘러브게임’의 마지막 방송 하던 날의 감정은 잊을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작가가 써주는 긴 글, 정성껏 다듬은 원고만이 감동을 주는 줄 알았다.”는 박소현은 “마지막 방송을 하던 날 애청자들이 보내준 한줄의 문자 사연으로도 감동받을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소현의 DJ 컴백 소식을 전해들은 이승환, 이승철, 신승훈, 알렉스, 휘성, 스윗소로우 등 라디오 패밀리들은 컴백을 축하하기 위해 첫 주 방송을 장식한다. 또 미국에서 음악 작업 중인 박진영도 방송 중 전화 연결을 통해 박소현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밝혔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리틀 소지섭’ 유승호, 영화 ‘71’로 컴백

    ‘리틀 소지섭’ 유승호, 영화 ‘71’로 컴백

     “어머니 나는 사람을 죽였습니다….적병은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는 겨우 71명 입니다. 어서 어머니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  소지섭을 닮은 외모와 어린 나이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아오던 배우 유승호(15)가 한국전쟁을 다룬 영화 ‘71’(감독 조승희)을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  유승호는 ‘거침없이 하이킥’, ‘고사’ 등에서 활약한 배우 김범(19)과 함께 한국전쟁의 한복판에서 치열한 전투를 치러야 하는 소년학도병 역할을 맡게 됐다.  22일 제작사에 따르면 ‘71’은 한국전쟁 당시 한 소년학도병의 유품인 ‘어머니께 보내는 편지’에 기초한 작품으로, 유승호는 이 편지를 보낸 주인공으로 나온다.  ’71’에서 유승호는 전장 속에서도 따뜻한 인간미와 동료애를 잃지 않는 성격의 인물로 나온다. 김범은 학도병 중대장 박한섭 역을 맡아 냉철하고도 사려가 깊은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영화는 1950년 8월 10일 경북 포항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당시 71명의 소년학도병들은 수백명의 북한군을 맞아 12시간 동안 치열한 전투를 치렀던 것으로 기록돼 있다.   ‘71’은 내년 초 크랭크 인에 들어가 내년 가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KBS 심의’ 앞둔 비, 결과 따라 ‘뮤뱅’ 무대 바뀐다

    ‘KBS 심의’ 앞둔 비, 결과 따라 ‘뮤뱅’ 무대 바뀐다

    공중파 중 KBS심의 만을 앞두고 있는 비의 5집 타이틀 곡 ‘레이니즘’의 심의 결과가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컴백 무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발매된 비의 5집 앨범의 타이틀 곡인 ‘레이니즘’은 비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떨리는 니 몸 안에 돌고 있는 나의 MAGIC STICK , 더이상 넘어갈 수 없는 한계를 느낀 BODY SHAKE , I MAKE IT RAINIZM THE RAINIZM 내 몸을 느껴 버렸어’ 라는 부분이 문제가 돼 각 지상파 방송사의 심의를 거치게 됐다. 심의 도마에 오른 가사 부분은 ‘매직스틱’과 ‘바디 셰이크’. 이 부분은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SBS와 MBC 재심의를 거치게 됐지만 22일 현재 모두 통과 판정을 받은 상태다. KBS 심의국 측은 이미 비의 ‘레이니즘’ 방송을 위해 한차례 긴급 심의를 열고 통과시킨바 있지만 선정성 논란이 가중되자 23일(목) 정식 심의를 열겠다는 입장을 확정한 바 있다. 비는 심의 다음 날인 24일(금)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의 컴백 무대가 예정돼 있어 심의 결과 여부에 따라 컴백 무대의 구성을 달리 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뮤직뱅크’ 측은 “비는 총 2곡을 선보이는 컴백 무대를 연출한다.”며 “(심의가 통과될 시) 5집 타이틀 곡인 ‘레이니즘’과 ‘러브 스토리’ 두 곡을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비는 타 지상파 방송국의 음악 프로그램 컴백 무대에서는 ‘레이니즘’과 ‘러브 스토리’로 구성된 컴백 무대를 치룬 바 있다. 사진 제공 = 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힙합 악동’ 에미넴, 컴백 첫 싱글곡 공개

    ‘힙합 악동’ 에미넴, 컴백 첫 싱글곡 공개

    지난 2006년 잠정 활동중단을 선언했던 유명 백인 래퍼 에미넴이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에미넴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자서전 ‘The Way I Am’의 출판 기념파티에서 소문으로만 떠돌던 여섯 번째 정규앨범 ‘Relapse’(R3LAPSE)의 소식을 직접 전했다. 라디오로 방송된 이날 파티에서 에미넴은 앨범의 수록될 첫 싱글 ‘I’m Having a Relapse’를 공개하고 “많은 앨범 타이틀들이 (소문으로) 돌아다녔지만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에미넴은 새 앨범 ‘Relapse’의 정확한 발매 일자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이를 보도한 현지 언론들은 연내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에미넴의 활동중단 전 마지막 앨범은 2005년 발매됐던 베스트음반 ‘커튼콜’(Curtain Call: The Hits)이었으며 정규음반은 2004년 ‘앙코르’(Encore)가 마지막이었다. 소속사 인터스코프 측은 에미넴의 신곡 발표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에미넴의 성장과정과 그의 가치관이 담긴 자서전 ‘The Way I Am’은 현지에서 오는 21일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djbooth.net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혜교 “단발? 여자는 좋아하고 남자는 별로래요”

    송혜교 “단발? 여자는 좋아하고 남자는 별로래요”

    4년 만에 안방 복귀작을 위해 머리를 싹뚝 잘라낸 송혜교가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연출 표민수·극본 노희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송혜교는 “작품에서 맡은 배역의 보이쉬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머리를 단발로 잘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헤어스타일의 변신에 대한 주위의 반응에 묻자 송혜교는 “여자들은 좋아하고 남자분들은 별로라고 하더라.”며 “아직 한국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나 보다.”고 웃음 지었다. 송혜교는 “기존에 오랫동안 긴머리를 고수하다 보니 특유의 이미지가 자리잡은 듯 하다.”며 “이미지 탈피를 위해 또 당찬 여성PD라는 캐릭터 표현을 위해 머리 자르는데 전혀 꺼리낌이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몸매 변화에 대해서는 “지난 황진희 때보다 다소 늘었다.”고 밝히며 “원래 작품하는 동안 예민해져서 살이 다시 빠지는 타입”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결혼’ 후속작으로 오는 27일부터 첫 방송될 ‘그들이 사는 세상’은 숨가쁘게 돌아가는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일하는 두 남녀 PD가 부딪치며 사랑을 키워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당차고 거침없는 성격의 여성PD 주준영 역을 맡은 송혜교는 이번 작품으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게 된다. 송혜교는 따뜻한 인간적 내면을 가진 상대역 정지오(현빈 분)와 호흡을 맞추며 방송가 PD들의 현실적 삶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요계도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현상 심화

    가요계도 ‘빈익빈 부익부’ 양극화 현상 심화

    동방신기 4집 20만장 돌파, 서태지 8집 싱글 20만장(한터차트 집계 13만장) 돌파 등 침체일로를 걷던 한국 가요계에 낭보가 끊이지 않고 있다. 국내 음반 시장에서 2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것은 2년만의 일로 지난 2006년 동방신기가 세웠던 35만장 이후 처음이다. 오프라인 음반 판매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 조사결과 동방신기, 서태지 이외에도 빅뱅, 브라운 아이즈, 김동률이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SG워너비 또한 9만장으로 그 뒤를 쫓고 있다. 전반적인 음반 판매량의 상승과 함께 각종 온라인 스트리밍 사이트를 통한 음원 판매량 또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외적인 면에서는 충분히 ‘한국 가요계의 회생’을 외칠만 하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런 가요계의 부활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존재한다. 한 가요 관계자는 음반 판매량 상승에 대해 ‘일시적’이라는 의견을 내 놓아 눈길을 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판매 상위를 지키고 있는 가수들의 경우 기존 팬들을 다수 확보하고 있는 대형 가수들이 많다. 단기적인 판매량만을 보고 가요계 부흥을 외칠 것이 아니라 해당 가수의 기존 음반 판매량과 비교하는 것이 맞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가요계의 부흥’은 소위 ‘되는 사람’만의 일이라는 시선도 있다. 한 음반 제작자는 “음반으로 수익을 내는 것은 현재도 포기한 상태”라며 “한국 가요계 부흥을 말하고 있는데 일부의 이야기일 뿐”이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실제로 온라인, 오프라인 음반판매 상위를 기록하고 있는 대다수의 가수들은 충분한 인지도를 쌓은 대형 가수이거나 대형 기획사를 등에 업고 충분한 음반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 이다. 일각에서는 “2008년은 유달리 대형 가수의 컴백이 많았다. 올 한 해의 음반 판매량만으로 가요계의 중흥을 평가하긴 힘들 것”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대형 기획사와 기존 가수 위주로 음반 시장이 구성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 놓았다. 과거 ‘발매만 해도 10만장은 기본’이라는 말을 듣던 한국 음반시장은 MP3의 발달과 스트리밍 사이트 등 시장의 변화로 인해 끝도 없는 몰락의 길을 걸어왔지만 2008년 서태지, 동방신기, 브라운아이즈, 김동률 등 대형 가수의 컴백과 빅뱅, 브라운 아이드 걸스, 원더걸스, 소녀시대 등 신진세력들의 급성장은 한국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08년 한국 가요계가 기록한 수많은 낭보가 ‘가요계의 전반적인 중흥’으로 이어질지 대형 기획사 소속의 대형 가수만이 살아남는 ‘빈익빈 부익부’로 다시 불황의 늪으로 빠지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예능·다큐·개그’ 까지…연예 홍보 넘쳐난다

    ‘예능·다큐·개그’ 까지…연예 홍보 넘쳐난다

    예능 프로그램에 이어 다큐, 개그 프로그램 마저 가수들의 새 앨범 홍보 전략의 매개체로 전락하고 있다. 최근 컴백한 대형 가수들은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들어서기도 전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얼굴을 비치기 일쑤다. 특히 유명 가수의 경우 MBC 스페셜 ‘비가 오다’ 등 다큐 프로그램을 통한 홍보도 등장했다. 이러한 트렌드는 개그 프로그램에까지 미치고 있다. 앨범 발매나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연예인들은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에서 독설 개그로 유명한 왕비호를 찾아가 자신에게 독설을 가해주기를 자청하고 있다. 이 역시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 ‘홍보의 등용문’ 각 지상파 인기 예능 프로그램이 가수들의 새 앨범 홍보의 등용문으로 변모하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으며 22일에는 비의 출연분이 방송될 예정이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 가요계에 복귀한 동방신기는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SBS ‘패밀리가 떴다’ 등에 출연해 변치않은 풋풋한 모습을 어필하며 4집 앨범 ‘미로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SBS ‘패밀리가 떴다’ 방송분은 동방신기라는 히든 카드를 앞세워 시청률 대폭 상승 효과를 누렸다. 앨범 홍보효과와 시청률 상승이 맞물린 쌍방간의 윈-윈 효과를 초래한 셈이다. 군복무를 다하고 돌아온 가수 김종국도 22일 앨범 발매에 앞두고 MBC ‘놀러와’와 SBS ‘패밀리가 떴다’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 스타 조명하는 ‘50분 다큐멘터리’ MBC는 지난 8월 6일 서태지 컴백에 맞춰 스페셜 프로그램을 방송해 화제의 프로그램으로 떠올랐다. 4년 7개월 만에 8집 첫 싱글 앨범으로 음악 팬들을 찾은 서태지는 이 프로그램에서 ‘문화대통령’이란 닉네임 대신에 인간 정현철로서 친근감을 심어줬으며 새 앨범 역시 대중적인 음악으로 채워졌음을 시사했다. 한류스타 비는 지난 10일 ‘비가 오다’를 통해 그간의 활약을 재조명해 보였으며 17일 ‘나.비.춤’이란 타이틀로 컴백 스페셜을 두 차례 방영한다. 비의 소속사 측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비의 인간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팬들은 서태지와 더불어 50분간 ‘다큐 프로그램’을 통해 비를 만난다는 점에서 그의 남다른 입지를 확인하게 계기가 될 전망이다. ◆ 홍보를 원하는 그대, 왕비호를 찾아가라 안티 개그를 선보이고 있는 KBS 2TV ‘개그콘서트-봉숭아학당’왕비호는 사실 알고 보면 ‘홍보 개그’를 표방하고 있는 셈이다. 그가 매주 거침없이 내뱉는 ‘독설 개그’는 연예 기사면에 오르기 일쑤며 그로 인한 노이즈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로 인해 최근 새 영화나 앨범을 내놓은 연예인들은 앞다투어 왕비호를 찾아가 자신에게 강도 높은 독설을 가해 줄 것을 자청하고 있다. 영화 ‘고사’의 주연을 맡았던 남규리가 교복을 입고 녹화장을 방문하자 왕비호는 남규리를 향해 “요즘 영화 찍었다더니, 오늘은 영화 홍보 하러 온거냐!”고 일침을 가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가수 남규리가 영화배우로 출연한 작품을 궁금케 하는 효과를 낳게 했다. 가수 유승찬 또한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의 주제곡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개그 프로그램을 통해 알리기도 했다. 왕비호는 유승찬을 향해 “노래 잠깐 부르려고 무대 뒤에서 다섯 시간을 대기했다.”고 소개했지만 시청자들은 인기 드라마의 주제곡을 부른 가수 유승찬의 얼굴을 재확인하게 됐다. 일부 시청자들은 개그 프로그램의 아이템이 연예인 홍보와 맞물리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표하고 있기도 하다. 왕비호가 연예인들을 향해 직설적으로 가하는 독설 개그는 때론 신선함과 통쾌함을 안기기도 하지만 가끔은 이조차 홍보색을 띄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을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현, 2년만에 ’한중 가요제’로 컴백

    이정현, 2년만에 ’한중 가요제’로 컴백

    이정현이 한류 가수의 인기를 업고 국내 무대에 컴백한다. 이정현은 오는 18일 저녁 7시 제주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한중 수교 16주년 기념 제10회 한중 가요제’에 출연을 확정하고 약 2년여만에 국내 음악팬 앞에 선다. KBS와 중국CCTV가 공동주최하는 ‘제10회 한중 가요제’는 중국 내 한류를 주도했던 가수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이정현을 비롯해 동방신기, 인순이, 소녀시대, 샤이니 등이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서게 된다. 이들은 중국 내 유명가수인 천이신, 아신, 한홍, 쑨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중의 화합 도모를 보여줄 수 있는 듀엣 및 단체 무대를 마련,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는 색다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현은 지난해 중국 북경에서 열렸던 ‘제9회 한중 가요제’에도 출연했던 바 있어 2년 연속 한류 가수로 서게 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무대에서는 자신의 히트곡 ‘미쳐’ 와 함께 올해 초 중국 진출 첫 발매 앨범 ‘러브 미-천면여해’ 의 타이틀곡 ‘러브 미’ 중국어 버전을 열창하게 된다. 이정현은 “국내 팬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며 “오랜만에 서는 무대에 긴장되기도 하지만 많은 성원을 보내 준 팬들의 감사에 보답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래 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현재 내년 4월을 목표로 7집 음반 작업을 준비 중”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음악으로 팬들 앞에 다시 설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번 가요제는 26일 KBS 1TV를 통해 녹화중계 되며 중국 내 CCTV를 통해 중국 전역에 3회에 걸쳐 방송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김종국, ‘놀러와’ 나와 화려한 입담

    컴백 김종국, ‘놀러와’ 나와 화려한 입담

    가수 김종국이 3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지난 15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한 김종국은 “오랜 만의 토크쇼 출연에 긴장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녹화가 진행될수록 김종국은 입소 전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줬던 활약을 유감없이 발휘하기 시작했다. 김종국은 이날 ‘X맨’에서 인연을 맺어온 MC 유재석과 특별 게스트로 현장을 찾은 가수 홍경민 등을 비롯 원더걸스, 은지원, 노호철 등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개인기와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김종국은 SBS ‘일요일이 좋다-X맨’, KBS 2TV ‘날아라 슛돌이’ 등에서 활약한 바 있어 그의 컴백 소식과 동시에 예능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아왔으며, ‘X맨’에서 인연을 이어온 MC 유재석의 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아 왔다. 한편 김종국은 오는 22일 정규 5집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을 음악 축제가 온다!… GMF 2008 17일 개막

    가을 음악 축제가 온다!… GMF 2008 17일 개막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8’(이하 GMF2008)이 3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GMF2008’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일대에서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모던록 밴드 짙은의 무대를 시작으로 20일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의 무대까지 총 56팀(혹은 솔로)의 가수가 출연한다. ‘피크닉 같은 음악 페스티벌’을 모토로 장르와 소속을 뛰어넘은 국내 아티스트들의 음악 축제인 ‘GMF2008’은 음악팬들에게 기존 음악 축제와는 많은 부분에서 차별화 된 ‘GMF2008’만의 축제를 벌일 계획이다. #장르를 넘은 음악인들의 축제 국내에서도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ETPFEST’, ‘쌈지 사운드 패스티벌’을 비롯해 다양한 음악 축제들이 열리고 있지만 전반적인 장르를 구분하자면 ‘록’이라는 장르에 치중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런 기존 음악 축제와는 달리 ‘GMF2008’은 ‘탈장르’를 외치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한 자리에 모일 전망이다. 자우림, 토이를 비롯해 델리스파이스, 크라잉넛, 페퍼톤스, 이지형, 이바디, 이루마, 슬로우준, W&WHALE, 슈퍼키드 등 록과 대중음악을 넘어서는 다양한 장르의 집대성이 될 전망이다. ‘GMF2008’에 참여하는 뮤지션들의 공통점은 싱어송라이터들의 집합으로 전체가 직접 작사, 작곡을 하는 순수한 ‘음악인’들의 축제로 이뤄진다. #한국 고유의 정서를 담은 성인 음악 축제 기존 페스티벌의 경우 해외의 대형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것에 반해 ‘GMF2008’은 순수한 국내 음악인들과 한국 음악을 사랑하는 성인 음악팬들의 축제로 이뤄졌다. 참여 아티스트의 라인업 또한 현 가요계에 최대 소비자로 떠오른 10대 팬을 배제하고 음악을 ‘즐기는’ 성인 음악팬을 주요 대상으로 했다. 이와 함께 ‘GMF2008’ 관객들의 요청으로 이뤄지는 즉석 소개팅 부스 또한 이번 축제의 백미가 될 전망. 이런 소개팅 이벤트 또한 비슷한 장르의 음악을 즐기는 성인 음악팬들이 모이는 장소인 ‘GMF2008’이기에 가능했다. #군 제대 이루마 컴백, 토이 전 객원멤버 참여 지난 8월 해군을 제대한 피아니스트 이루마의 컴백 또한 ‘GMF2008’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루마는 오는 18일 2일차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군 전역 후 첫 컴백무대를 이번 ‘GMF2008’을 통해 갖게 된다. ‘GMF2008’의 헤드라이너인 유희열 또한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프로젝트 그룹 토이의 전 객원 보컬을 총출동 시킨다. 유희열은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의 김연우, ‘좋은 사람’의 김형중, ‘뜨거운 안녕’의 이지형, ‘바램’의 변재원, ‘Von Voyage’를 부른 롤러코스터 출신의 조원선, 그리고 ‘여름날’에서 함께 했던 페퍼톤스의 신재평 등의 객원 보컬과 기타의 거장 함춘호, 더 클래식 출신의 건반 명인 박용준, 드럼에 신석철 등을 동원해 토이의 과거와 현재를 총망라하며 ‘GMF2008’의 휘날레를 장식한다. 이와 함께 ‘박사가수’ 루시드폴(본명 조윤석)은 자신이 몸담았던 밴드 미선이를 10년 만에 전격 재결합, 자신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GMF2008’을 주최하고 있는 안테나 뮤직의 이진영 실장은 “전세계적으로 수 많은 록페스티벌이 벌어지고 있지만 ‘GMF2008’의 경우 가을의 정취에 맞는 음악축제로 전세계적으로 이례적인 음악 축제가 될 전망이다.”고 이번 축제의 의미를 전했다. ‘피크닉 같은 페스티벌, 도시적인 세련됨과 청량한 여유’를 모토로한 ‘GMF2008’은 17일부터 19일 까지 3일간 특별한 가을 음악 축제로 음악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러브레터PD “동방신기, 무대 즐기는 베테랑”

    러브레터PD “동방신기, 무대 즐기는 베테랑”

    그룹 동방신기(東方神起)가 이번 주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연출 류명준, 이하 ‘러브레터’)에 전격 출연, 한류를 주도한 ‘공연형 아이돌’로서 한층 성숙된 실력을 여과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14일 오후‘러브레터’ 녹화에 참여한 동방신기는 지난 3주간의 컴백 활동을 통해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재능을 200% 드러낼 수 있는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동방신기는 정규 4집 타이틀곡 ‘주문’(MIROTIC) 외에도 발라드와 아카펠라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콘서트형 무대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동방신기의 무대를 지휘한 ‘러브레터’ 류명준PD는 “동방신기의 음악적 역량이 뭍어나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예전 러브레터에 출연했던 빅뱅과 동방신기의 공통점은 둘 다 무대 자체를 즐길 줄 아는 베테랑 아이돌”이라고 평했다. ◆ 발라드 vs 댄스 ‘5인5색’ 전공 과시 동방신기는 우선 공연형 예능 프로그램 ‘러브레터’를 통해 다섯 멤버들의 주전공을 최대한 발휘해내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일명 발라드팀 3명(유노윤호, 믹키유천, 시아준수), 댄스팀 2명(영웅재중, 최강창민)으로 나눠진 동방신기는 각각 가창력과 춤실력이 돋보일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발라드 팀은 김동률이 전람회 1집 앨범(Exhibition)을 통해 발표했던 곡 ‘기억의 습작’을 열창했다. 웅장한 사운드와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김동률표 ‘기억의 습작’을 동방신기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세 명의 멤버가 새로운 느낌으로 해석해냈다. 뛰어난 춤 실력을 자랑하는 영웅재중과 최강창민은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음악에 맞춰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류명준PD는 “멤버 개개인의 재능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순서”라며 “동방신기가 ‘따로 또 같이’ 뭉쳤을 때 어떠한 분위기가 발현되는지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보이즈 투 맨’ 아카펠라 재현 첫 순서가 각 멤버들의 고유 빛을 조명하는데 주력했다면 두 번째 무대는 다섯 멤버가 어우러진 한 목소리, 즉 동방신기의 ‘하모니’(harmony)에 주안점을 둔 무대였다. 동방신기는 세계적 그룹인 ‘보이즈 투맨’(Boyz II Men)의 아카펠라 곡 ‘인 더 스틸 오브 더 나이트’(In The Still Of The Nite)를 선곡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부드럽거나 강한 느낌이 공존하는 개성 강한 보컬들이 하나로 녹아내는 안정된 하모니가 인상적이었다. ◆ 동방신기·빅뱅 공통점 “음악으로 通하는 베테랑 아이돌” “아이돌 그룹의 ‘러브레터’ 출연이 이례적이다.”라는 질문에 류명준PD는 “아니다. 전에도 빅뱅 등이 있었다.”며 “그들의 공통점은 흔히 난무하는 아이돌이 아닌, 대중을 향해 음악으로 대화를 건넬 줄 아는 베테랑 아이돌이라는 점”이라고 되짚었다. 류명준PD는 “실제로 빅뱅과 동방신기의 무대에서는 강한 자신감이 느껴진다.”며 “아이돌 가수임에도 무대를 즐길 줄 아는 모습은 프로답다.”고 호평했다. 러브레터의 기획의도에 대해 “실력파 가수들이 라이브 무대를 통해 음악팬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힌 류명준PD는 “댄스가수나 아이돌 가수 역시 예외가 될 수 없다.”며 “기대주가 있다면 음악으로 설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는 것이 러브레터의 몫”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17일(금, 밤12시15분)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 318회에서는 동방신기 외에도 최근 ‘라디오 웨이브’ 앨범으로 컴백한 신승훈, 토이 객원보컬 출신 싱어송라이터 이지형, Mc The Max(엠씨더맥스) 등이 출연해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강호, 뱀파이어로 컴백…‘박쥐’ 크랭크업

    송강호, 뱀파이어로 컴백…‘박쥐’ 크랭크업

    배우 송강호의 이색적인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박쥐’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박찬욱 감독과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송강호의 만남으로 개봉전부터 화제를 모은 ‘박쥐’가 지난 9일 크랭크업하고 송강호의 스틸을 공개했다. 촬영 단계에서부터 한국영화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사 유니버셜픽쳐스의 공동 투자가 결정된 ‘박쥐’는 최근 호주 해외촬영 및 국내 촬영을 마지막으로 5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한 호주 촬영은 영화 초반 등장하는 장면으로, 존경받던 신부 상현(송강호 분)이 아프리카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백신 개발 실험에 자원했다가 정체불명의 피를 수혈 받고 뱀파이어가 되는 장면이다. 영화 속 아프리카 사막의 비밀 연구소 장면은 호주의 사막에서 촬영됐다. 송강호는 “배우로서 정말 대단한 모험이었고, 힘든 촬영이었다. 이런 영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며 촬영을 끝내는 벅찬 소감을 밝혔다. 박찬욱 감독은 “적어도 내가 만든 영화 중에서는 제일 나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하는 예감을 가지고 있다.”며 완성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박쥐’는 해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는 ‘박쥐’의 영문제목 ‘Thirst’(목마르다)를 인용해 “UPI와 포커스, 뱀파이어 영화에 목마르다.”라는 타이틀로 영화 소식을 전했다. 미국 영화 전문 사이트인 ‘CHUD’에선 “지난 몇 년간 한국 영화 시장의 매력은 감소했으나 여전히 할리우드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특히 한국 최고의 감독 박찬욱이라면 메이저 스튜디오가 배팅할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존경받던 신부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뱀파이어가 된 후 친구의 아내와 사랑에 빠져 치명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박쥐’는 후반 작업을 거쳐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모호필름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자프로농구] 하은주 16점 컴백쇼

    13일 용인시체육관에서 삼성생명전을 앞두고 임달식 신한은행 감독은 “하은주(25·202㎝)를 5~10분 정도 뛰게 하겠다.”고 말했다.08~09여자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최장신 센터 하은주의 복귀 시점은 초미의 관심사였다. 하은주는 4월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팀 훈련 도중 오른 무릎을 다쳤다. 이후 대표팀과 함께 베이징에 갔지만, 벤치를 지켜 ‘하 주무‘로 불렸을 뿐 코트에선 볼 수 없었던 것. 1쿼터 종료 3분52초를 남기고 하은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3월 챔피언결정전 이후 6개월여 만에 공식경기에 출전한 탓인지 다소 어리둥절한 듯했다. 하지만 2쿼터 5분52초를 남기고 재투입된 하은주는 서서히 ‘감‘을 찾았고 이내 골밑을 장악했다. 삼성생명 센터들이 약한 편이어서 수월했을 터.2쿼터에서만 9점을 올린 하은주를 앞세워 신한은행은 36-35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지난 시즌이라면 신한은행이 3쿼터부터 압도적 화력으로 승부를 끝냈겠지만, 상황은 그렇지 않았다. 끈끈해진 삼성생명이 종료 직전까지 물고 늘어진 것. 승부는 마지막에 갈렸다.56-57로 뒤지던 신한은행이 종료 1분15초 전 진미정의 3점포로 59-57, 전세를 뒤집은 것. 삼성생명도 종료 5.7초 전 김세롱이 파울을 얻어 동점의 기회를 맞았다. 하지만 부상으로 빠진 김세롱 대신 자유투의 중책을 맡은 홍보람이 1구를 놓쳐 고개를 떨궜다. 결국 신한은행의 61-58 승리. 하은주는 16점 8리바운드, 진미정이 19점으로 활약했다.워낙 승부가 빡빡했던 터라 감독의 말과 달리 20분 남짓 뛴 하은주는 “몸 상태엔 아무런 문제도 없다. 시즌 끝까지 부상당하지 않고 팀에 도움이 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용인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컴백’ 휘성, ‘옴므파탈’ 파격변신에 관심집중

    ‘컴백’ 휘성, ‘옴므파탈’ 파격변신에 관심집중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26)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담은 자켓 앨범을 공개했다. 이달 말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휘성은 13일 오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컷의 자켓 사진을 선보였다. 휘성의 자켓 이미지는 공개되기가 무섭게 각 포털 사이트의 카페와 블로그 등에 급속히 퍼져 나가며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며 약 1년여만에 컴백하는 휘성의 복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휘성의 충격적인 이미지 변신이 한 몫하고 있다. ‘옴므 파탈’을 연상케 하는 휘성의 자켓 이미지 속 모습은 남성의 강렬함과 여성의 선이 공존하는 오묘한 느낌을 주며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 또한 분분한 상태다. 단순히 “패션화보를 보는 듯 하다”, “앨범의 새로운 콘셉트가 더욱 궁금해진다” 등의 긍정적 의견이 다수를 이루는 반면, 음악적으로도 무리한 변화가 일어나 휘성 본연의 색이 달라진 것은 아닐까 우려하는 음악팬들의 목소리도 불거지고 있다. 휘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온라인에 공개된 이 사진이 앨범의 자켓 이미지가 될 지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하지만 새 앨범은 대중들이 그간 생각해왔던 휘성다운 모습과 기존의 휘성에게 찾아볼 수 없었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휘성은 새 앨범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8, 9일 열리는 단독 콘서트 ‘(2008휘쇼)2008WHEESHOW’의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국내 가요계 부활 중심에 서다

    동방신기, 국내 가요계 부활 중심에 서다

    1년 7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동방신기의 활약이 무섭다. 동방신기는 컴백 3주 만에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에서 정상을 차지하는가 하면, 20만 장이라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올 한해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가수로 우뚝섰다. #서태지ㆍ빅뱅 제치고 음반 연간 판매량 1위 동방신기가 앨범 발매 3주 만에 20만 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오프라인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주 까지 집계된 연간 판매량 1위는 4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서태지였다. 서태지는 컴백과 동시에 13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연간 판매량 1위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이는 동방신기의 컴백과 함께 무너지기 시작했다. 동방신기는 앨범 발매 2주도 채 되지 않아 10만 장을 넘어섰으며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20만 장을 넘어서면서 서태지를 제치고 연간 음반 판매량 1위에 올라선 것으로 집계결과가 나왔다. 또한 이는 서태지의 8집을 비롯 빅뱅의 세 번째 미니앨범, 브라운 아이즈 3집, 김동률 5집, SG워너비 5집 앨범을 제친 기록이며, 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는 국내 가요계에 2년 만에 있는 일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동방신기는 컴백 전 선주문 33만장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어, 앞으로 더 많은 앨범이 판매될 것으로 보여 오랜만에 국내 가요계 음반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 케이블에 이어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 동방신기가 지난 9일 Mnet ‘엠카운트다운’ 1위에 이어 지난 12일 생방송으로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첫 정상을 차지했다. 원더걸스, 브라운아이드걸스, FT아일랜드, 에픽하이 등과 ‘테이크 7’에 오른 동방신기는 쟁쟁한 후보들을 뒤로하고 뮤티즌송을 차지하며 자신들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더욱이 지난 9월 말 4집 앨범 ‘미로틱’을 발표한 동방신기는 “이번 앨범은 기존 스타일에서 벗어나 대중과 함께 할 것”이라고 전하며 가요계에 새로운 파장을 예고한 바 있다. 특히 동방신기는 컴백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1년 7개월이 짧으면 짧을 수 있었지만 긴 공백감도 들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오랜만에 국내 복귀에 긴장 돼 잠을 설쳤다.”고 전하며 국내 복귀에 대한 부담감을 밝힌 바 있어 이번 정상 차지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뮤티즌송이 발표되자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는 “4집 앨범을 준비하는데 소속사분들의 고생이 많았다.”며 “이수만 아버지와 스태프 그리고 팬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 예능계에도 동방신기 핵폭풍 예고 예능계에서도 동방신기를 섭외하기 위한 경쟁 또한 치열한다. 더욱이 지난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는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시아준수의 출연으로 시청률 23%(TNS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의 시청률을 보인 바 있어 이들을 잡기 위한 예능계의 발걸음이 분주해 졌다. 이 밖에도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믹키유천은 ‘박명수를 웃겨라’에서 엽기분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으며, 유노윤호와 영웅재중 또한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입담을 과시해 호응을 얻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월 컴백 김종국, 원더걸스와 ‘놀러와’ 출연

    10월 컴백 김종국, 원더걸스와 ‘놀러와’ 출연

    가수 김종국이 새 앨범 발표에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한다. 김종국은 오는 15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노바디’로 인기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원더걸스 멤버들과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김종국 소속사 관계자는 “오는 10월 말 김종국의 솔로 5집 앨범이 발표 될 예정이어서 다음 주 진행 할 ‘놀러와’는 오는 11월 초 전파를 탄다.”며 “김종국은 앨범 발매에 맞춰 방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입소 전 각 방송국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인 바 있어,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하는 김종국에게 많은 이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다음주 13일 방송되는 ‘놀러와’에는 영화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이 출연해 연인 류승범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 놓을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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