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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규, 다시 주유소 사장… ‘주유소 습격사건2’ 합류

    박영규, 다시 주유소 사장… ‘주유소 습격사건2’ 합류

    배우 박영규가 10년 만에 속편이 제작되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감독 김상진ㆍ제작 시네마 서비스, 감독의 집)에 캐스팅 됐다. 박영규는 다음 달 크랭크인 되는 ‘주유소 습격사건2’의 원년 멤버로 출연하면서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2004년 영화 ‘귀신이 산다’에 깜짝 출연 한 뒤 오랜만에 관객들을 찾는다. 영화 관계자는 “다른 역할은 몰라도 주유소 사장 역은 반드시 박영규가 맡아줘야 더 큰 웃음을 줄 수 있다.”면서 “오랜 기다림 끝에 그를 캐스팅 할 수 있었다. 박영규는 이번 영화에서 주유소 털이범에게 당당히 맞서는 새로워진 주유소 사장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는 10년 전, 1999년 전국 250만 명을 돌파한 ‘주유소 습격사건’의 속편으로 당시 박영규는 주유소 털이범 일당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사장 역으로 출연했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는 현재 조한선 지현우 등이 주연으로 캐스팅 됐으며 원년 멤버 박영규까지 합류해 새로운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출처=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민식 “‘히말라야’ 촬영중 경미한 고산병 증세”

    최민식 “‘히말라야’ 촬영중 경미한 고산병 증세”

    배우 최민식이 고산병이 걸릴 수 있는 높은 지대에서 촬영한 고충을 토로했다. 최민식은 29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감독 전수일) 언론시사회에서 고산병이 걸리기 쉬운 히말라야에서의 촬영 고충에 대해 “히말라야에서의 촬영이 나도 그렇게 힘들 줄 몰랐다.”며 “양복을 입고 단화를 신고 히말라야에 올라간 사람은 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민식은 이어 “영화 속 ‘최’는 네팔 노동자의 유골을 전하기 위해 히말라야에 간 게 아니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그곳으로 간 것”이라면서 “전문 산악인이라면 아마 고산지대 날씨에 대해 파악하고 준비해 갔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민식은 또 극중 고산병으로 인해 구토한 장면에서 실제 토한 것이냐는 질문에 “고산병이 살짝 왔었지만 진짜 토한 건 아니다.”며 “스태프들이 만들어준 죽을 입에 넣고 토하는 연기를 했다. 구토 증상이 고산증 증세 중 하나”라고 대답했다. 최민식은 지난해 10월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 상영 당시 “고산병에 걸리면 목숨이 위험하기도 하다.”면서 “고산병 증세가 약간 있었지만 촬영에 지장 줄 만큼은 아니었다.”고 전한 바 있다. 최민식은 영화에서 자신이 맡은 ‘최’ 역할의 양복과 단화를 착용하고 해발 4500m 높이 히말라야에 올라갔다. 평지에 비해 산소 60% 부족한 지역이다. 한편 최민식은 결정된 차기작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출연 논의가 오가는 영화는 있지만 아직 확정 되지 않아 밝히기 힘들다.”고 답했다.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은 사망한 네팔인의 유골을 전하기 위해 히말라야를 찾은 한 남자(최민식)가 멀고 먼 타지에서 희망의 기운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다. 최민식은 극중 히말라야의 대자연 속에서 자신을 재발견하는 최 역을 맡았다. 최민식은 이 영화로 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은 오는 6월 11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견미리 “스크린 속 ‘내조의 여왕’ 기대해달라”

    견미리 “스크린 속 ‘내조의 여왕’ 기대해달라”

    김윤석 내조하는 아내 역으로 20년 만에 스크린 컴백 25년 경력의 베테랑 배우 견미리가 영화 ‘거북이 달린다’를 통해 20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견미리는 드라마 ‘대장금’의 악독한 최상궁, ‘주몽’의 금와왕 부인 원후, 그리고 ‘이산’의 혜경궁 홍씨 역 등 주로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아왔다. 그런 견미리가 ‘거북이 달린다’를 통해 영화 ‘울고 싶어라’(1989) 이후 20년 만에 스크린에 도전한다. 견미리는 극중 시골형사 조필성(김윤석)의 다섯 살 연상 아내 역을 맡았다. 돈 한푼 안 벌어오는 남편 대신 예산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만화방을 하며 살림을 꾸려가는 캐릭터다. 빚을 갚기 위해 양말 뒤집는 부업을 하면서 팬티 한 장 사 입지 않고 돈을 모을 정도로 억척스럽다. 20년 동안 영화 출연을 고사해온 견미리가 ‘거북이 달린다’를 선택한 이유는 김윤석이 상대역으로 출연하기 때문이다. 영화 ‘추격자’를 보고 김윤석의 팬이 된 견미리는 그가 남편으로 등장한다는 소식을 듣고 흔쾌히 영화 출연을 수락했다. 최근 견미리는 “김윤석이 함께 촬영하면서 편안하게 해줘 20년을 같이 산 부부처럼 연기할 수 있었다.”고 상대배우 김윤석에 만족감을 표했다. 견미리는 이어 “사랑하는 방법이 약간 다르지만 알고 보면 내조 잘하는 연상의 여인”이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착을 보이기도 했다.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다. 오는 6월 11일 개봉. (사진제공=씨네2000)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군, 태국 이어 日 진출…파격적 ‘선제의’

    태군, 태국 이어 日 진출…파격적 ‘선제의’

    가수 태군(본명 김태군·23)이 태국에 이어 일본으로 비상한다. 2009년 신인으로서는 유일하게 일본 메이저 음악기획사로 부터 러브콜을 받은 태군은 소속사와의 조율을 마치고 다음 달 11일 일본 데뷔를 본격화 할 전망이다. 태군의 소속사 로지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최근 태군이 일본 대형 음악사인 포니캐넌으로부터 음반 제의를 받았다.”며 “다음 달 일본 도쿄에서 현지 데뷔를 기념하는 팬미팅과 미니콘서트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태군은 올 초 데뷔곡 ‘콜미(Call me)’로 태국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데 이어 약 5개월 만에 일본 진출까지 이뤄내며 아시아 스타로서의 꿈을 이루게 됐다.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 측은 “일본 현지 관계자가 섹시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태군의 이미지와 탁월한 퍼포먼스를 높이 평가해 파격적인 대우로 먼저 제의했다.”고 전했다. 한편 태군은 두 번째 미니앨범 ‘라이징스타(Rising Star)’의 타이틀곡 ‘슈퍼스타(Super Star)’를 발표하고 컴백 2주만에 가요 차트 상위권에 등극하며 ‘2009 최고의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주 1위’ 2PM “발표 때마다 수명 줄어들어” (인터뷰)

    ‘3주 1위’ 2PM “발표 때마다 수명 줄어들어” (인터뷰)

    ”3주 연속 1위!” 요즘 가요계는 2PM이 대세다.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의 기세는 무서웠다. 데뷔 9개월 만에 케이블 및 지상파 방송 석권, 말 그대로 ‘10점 만점에 10점’ 짜리 신인 그룹이다. 실감을 하느냐고 물었더니 “아직도 1위 발표를 할 때면 가슴 떨려 수명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준호)”라며 까르르 웃는다. 데뷔 전, 박진영이 부여한 수식어, ‘JYP의 자존심’을 제대로 세운 2PM. 감격의 현장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 얼떨떨 소감… ‘누나’를 ‘형’으로 잘못 불러 박진영이 선물한 두 번째 타이틀 곡 ‘어게인 앤 어게인’을 처음 접했을 때 ‘1위’를 예감했느냐고 묻자 전혀 못했다고 답했다. 단 희망은 있었다고. ”데뷔 곡 ‘10점 만점에 10점’이 개구쟁이 소년 같은 이미지 였다면 ‘어게인 앤 어게인’은 좀 더 강렬하고 남성다운 즉, 2PM이 추구하는 색이 뚜렷해진 곡예요. 1위를 예상치는 못했지만 ‘이 곡으로 1위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희망은 있었죠.(재범)” 멤버들의 ‘희망’은 컴백 2주 만에 ‘현실’로 다가왔다. ”2주 만에 첫 ‘엠카’ 1위를 차지했을 땐 감격보다 얼떨떨한 마음이 컸죠. 소감을 전하려 마이크를 잡았는데 감사드리고 싶은 사람은 많고~, 말은 뒤죽박죽~. 결국 누나를 형으로 잘못 부르고, 형은 누나되고…. 하하 (준수)” ◇ 막내 찬성·카리스마 택연, 눈물 ‘펑펑’ 2PM은 무대에서 내려온 뒤 많은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자 그제야 실감이 났다고 털어놨다. 유난히 큰 눈망울을 가진 막내 멤버 찬성은 데뷔 전 고된 연습 기억이 떠올라 눈물을 펑펑 쏟았다고. ”다른 멤버들도 그랬겠지만 연습생 때 고생했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몰려왔어요. 에이엠(2AM)도 함께 있었는데, 창피하게….” ’엠카’에 이어 두 번째 1위를 차지했던 SBS ‘인기가요’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택연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 매니저 형(이주섭 팀장)이 실망하지 말라며 저희가 (1위가) 아니라고 했어요. 실망하지 말라고. 아무런 기대도 하지 못하고 형들을(SG워너비) 축하해 드려야지 했는데 저희가 호명되는 거예요.(택연)” 평소 강직한 성격을 지닌 그였기에, 애써 눈물을 숨기려는 택연의 모습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택연은 2PM 중에서도 가장 에너지가 많고 남자다운 멤버에요. 그런데 그 날, 눈물 글썽이는 모습을 처음 봤어요. 벽을 보면서 애써 눈물을 참으려고 눈을 부라리는데 너무 귀여운 거예요.(우영)” ◇ 축하 회식 “원더걸스 빼고 다 모였죠” 그 주 주말에는 JYP 식구들의 축하 파티가 열렸다. ” 미국에 있는 원더걸스만 빼고 다 모인 것 같아요.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2AM을 비롯해 JYP 모든 분들이 축하 파티를 열어줬죠. ‘1위 가수!’하고 부르시는데 앞으로 갈 길이 멀어서 그런지 아직 실감나지 않네요.(재범)” 혜성처럼 나타나 빠르게 정상을 정복한 만큼 어깨도 무거워져 있었다. ”저희 보다 뛰어난 분들이 많이 있는데… 부담감과 책임감이 함께 들어요. 부족하더라도 자신감 넘치는 좋은 무대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준수)” 2PM은 얼마 전 팬 사인회에서 데뷔 때 보다 5배 이상 많아진 인파를 보고서야 인기를 실감했다고. ”추운 날씨였는데 너무 많은 팬들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어요. 저희도 앞으로 변함없을 거예요.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 항상 열정을 간직한 2PM이 되겠습니다.(우영)” 이 때 장난기 심한 재범이 마지막 멘트를 부탁한다. “참, 마지막엔 팀 마스코트인 닉쿤의 예쁜 윙크를 꼭 넣어 주세요! 팬들을 향한 하트 세 개와 함께!” ♡♥♡ ‘_^ (됐죠?)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군, 물세례에 드러난 ‘역삼각형 몸매’ 눈길

    태군, 물세례에 드러난 ‘역삼각형 몸매’ 눈길

    최근 컴백한 태군(본명 김태군·23)의 역삼각형 몸매가 공개돼 화제다. 태군은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슈퍼스타(Super Star)’의 뮤직비디오에서 10여년 간 무용을 전공하며 다져온 매끈한 몸매를 드러냈다. 태군이 뮤직비디오 말미 물세례를 받으며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 이 장면은 약 7초간의 짧은 재생 시간에도 불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명품 역삼각형 몸매”라며 “태군의 넓은 어깨와 잘록한 허리가 돋보인다.”는 평을 게재하고 있다. 태군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물세례 댄스’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물세례 댄스가 있다는 말씀에 ‘당연히 따뜻한 물이겠지’하고 안심하고 촬영에 돌입했다.”며 “하지만 막상 큐 사인을 받고 춤을 추는데 차가운 물이 폭포수처럼 쏟아져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이어 태군은 “하지만 단 한번에 오케이를 받아야 하는 장면인 만큼 도중에 멈출 수가 없었다.”며 “그래서 그런지 더욱 격렬한 춤이 나왔다.”고 웃어 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배우 박신혜 역시 색다른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 박신혜는 태군의 데뷔곡 ‘콜미(Call Me)’에서 태군의 절친한 친구인 영웅재중과 열연을 펼친 데 이어 이번 ‘슈퍼스타’에서 두 번째 호흡을 맞췄다. 한편 파워풀한 댄스와 한층 세련된 스타일로 돌아온 태군은 휘성이 작사로 참여한 새 타이틀곡 ‘슈퍼스타’를 발표한지 2주도 안돼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의 상위권에 올라 ‘슈퍼루키’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 = ‘슈퍼스타’ 뮤직 비디오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컴백 이정현, 아찔한 2色 무대

    [NOW포토] 컴백 이정현, 아찔한 2色 무대

    가수 이정현이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진행된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Crazy’와 ‘Vogue Girl’을 열창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필리핀언론, 2NE1 첫무대 보도 ‘산다라박 힘’

    필리핀언론, 2NE1 첫무대 보도 ‘산다라박 힘’

    여성그룹 2NE1(투애니원)에 대한 필리핀 언론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필리핀에서 활동했던 멤버 산다라박의 영향으로 빅뱅과 함께 선보인 ‘롤리팝’ 공개부터 뮤직비디오 버전별 발표 등을 보도한 데 이어 최근에는 첫 무대까지 보도됐다. 필리핀 연예 포털 사이트 ‘PEP’는 ‘산다라박, 그룹 2NE1과 함께 라이브 무대’(Sandara Park performs live with girl group 2NE1)라는 제목의 20일자 기사로 2NE1의 지난 주말 SBS ‘인기가요’ 출연 소식을 전했다. 사이트는 이 방송을 “한국 최신가요로 꾸며지는 쇼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면서 “대부분 소녀들로 이루어진 팬클럽이 2NE1의 공연에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며 일부는 신곡 ‘Fire’를 따라 부르며 응원했다.”고 현장을 묘사했다. 또 2NE1의 국내 연예매체 인터뷰 내용을 인용하며 “그들은 ‘꿈을 꾼 것 같다.’고 할 정도로 흥분되고 격렬한 무대를 치렀다.”고 덧붙였다. PEP는 산다라박을 별도로 언급하면서 “필리핀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컴백 이후 한국으로 돌아가 YG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갔다.”며 순탄치 않았던 그의 활동재개 과정을 전하기도 했다. PEP는 ‘롤리팝’ 발표부터 2NE1의 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이번 첫 무대 기사는 사이트의 메인페이지에 노출시켰다. 한편 이 기사보다 앞선 14일, 필리핀 온라인 일간지 ‘필스타닷컴’은 “필리핀에서 짧지만 성공적인 연예활동을 했던 산다라박이 한국에서 2NE1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고 최근 근황을 전해 현지의 관심을 더욱 부추겼다. 사진=PEP.ph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정현, 2년 7개월 ‘파격적인 컴백’

    [NOW포토] 이정현, 2년 7개월 ‘파격적인 컴백’

    가수 이정현이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진행된 Mnet 생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Vogue Girl’을 열창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유진 “14년전, ‘컴백홈’으로 美 LA 달궜다”

    H-유진 “14년전, ‘컴백홈’으로 美 LA 달궜다”

    가수 H-유진(본명 허유진·29)이 14년 전 ‘컴백홈’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달궜던 사실이 밝혀졌다. H-유진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에서의 성장 배경을 설명하며 “고등학생 당시 ‘LA 댄스페스티벌’에서 현지인에게 한국 가요를 알리기 위해 ‘컴백홈’을 불렀다. 호응이 좋았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절 미국으로 이민 간 H-유진은 해외파 국내 연예인들을 최다 배출한 다이아몬드 바 하이스쿨 (Diamond Bar High School)에 진학, 탁월한 댄스 실력으로 LA 내 개최되는 댄스 페스티벌을 휩쓸었다. H-유진은 “95년 LA 댄스 페스티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한 후 축하 무대를 갖게 됐다.”고 밝히며 “당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이던 원타임의 테디가 컴퓨터 믹싱을 도왔는데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수상 직후 H-유진은 현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앵콜곡으로 한국 가요인 서태지와 아이들의 ‘컴백홈’을 선곡해 열창했다. ”당시에는 LA에 한국 교민들이 많지 않았다.”고 설명한 그는 “많은 현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국 가요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H-유진의 대상 수상을 자랑스럽게 여겼던 한국 교민들은 일제히 높은 목소리로 ‘컴백홈’을 합창하며 LA를 뒤흔들었다는 후문. 한편 H-유진은 최근 린과 피쳐링 호흡을 맞춘 새 프로젝트 디지털 싱글 ‘사랑인가봐’를 발표하고 국내 최고의 여성 보컬과 함께 ‘사랑 노래 시리즈’ 2탄 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 태군 “MR제거 논란, 직접 잠재워야죠” (인터뷰)

    ‘슈퍼스타’ 태군 “MR제거 논란, 직접 잠재워야죠” (인터뷰)

    ’MR제거’로 인한 마음앓이 후, 새 앨범을 건넨 첫 인터뷰였다. ”MR제거는 시련이었고 마음 아픈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MR제거의 시작이 저였다면, 이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사람 또한 저라고 생각합니다.” 조심스러웠던 질문에 할 말을 잃게 만든 답변. 담담한 어조는 흔들림이 없었다. 아픈 만큼 성숙한 태군(본명 김태군·22)은 이미 ‘슈퍼스타’로 비상을 꾀하고 있었다. 태군이 두 번째 미니앨범 ‘라이징 스타(Rising Star)’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슈퍼스타’로 전격 컴백했다. 단 두 달 만의 복귀였지만 라이브, 퍼포먼스, 스타일 등은 확실히 달라져 있었다. ’체인징 에너지(Chaging Energy)’를 묻자 조심스레 꺼내는 세 단어. “스승, 노력, 그리고… 자신감.” § 1. ‘스승’ ’춤꾼’ 태군은 휘성을 만나 ‘가수’로서의 전환점을 맞았다. ”첫 만남에 ‘콜미’ 한 번 불러봐.’하셨어요. 노래를 부르고 약 한 시간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죠. 혼날 각오가 되어 있었는데 제가 얻은 건 ‘희망’ 이었어요. ‘태군아, 넌 노래를 못하는 게 아니야. 방법을 모르는 거지. 이렇게 불러봐’ 하시고요” 며칠 후 휘성에게 연락이 왔다. 직접 레슨을 봐주고 싶다고. 꿈인가 생시인가 믿기지 않았다. 일단 마음만 굳게 먹고 휘성의 집으로 향했다. ”노랫말을 주셨어요. ‘슈퍼스타’란 곡이었죠. 가사를 읽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마치 제 얘기 같았거든요. 그런 제 마음을 아셨는지 ‘그래, 네 얘기 맞아. ‘슈퍼스타’ 태군, 이제 그렇게 돼야지’ 하셨어요.” 8년차 대선배지만 대화의 시작은 “이해한다.”는 말이었다. “이해할 수 있다고. 하지만 잘 할 수 있다고. MR제거 사건은 제 성장을 위해 분명히 필요한 관문이었다고….” § 2. ‘노력’ 사제 간이 된 두 사람은 강도 높은 연습에 돌입했다. ’완벽주의’ 휘성을 보컬 트레이너로 맞은 태군은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간 듯 기초적인 발성법, 호흡법 부터 새로 전수 받았다. ”처음부터 다시 배웠어요. 원래 제 목소리는 굵고 흐릿한 편이거든요. 가슴을 열고 보이스를 위에서 끌어내는 방법을 지도 받았어요. 휘성 선생님은 노래 아닌 대화를 하실 때도 목소리가 공중에 매달려 있어요. ‘아, 저래야 가수구나’하는 생각을 했죠. 노력, 또 노력했습니다.” 주변인들이 말하는 태군의 장점은 늘 하나로 좁혀진다. ‘성실함.’ 끝이 안보이는 연습. 하루의 끝머리는 늘 휘성의 냉정한 체킹으로 마무리됐다. ”새벽 4-5시에 연습이 끝나도 항상 전화가 왔어요.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오늘은 어떻디…?’하고요. 그럼 저는 그날 몇 번의 연습을 했는지, 안되는 부분이 어디였는지 상세히 보고 드렸죠. 그러면 다음 날 스케줄을 마친 후 아무리 늦은 시간이라도 꼭 제 녹음실을 찾아 주셨어요.” § 3. ‘자신감’ 작은 차이는 모여 눈에 띄는 ‘변화’를 가져왔고, 변화는 곧 ‘자신감’으로 스며들었다. ”지난 트레이닝 기간 동안 거둔 가장 큰 수확은 ‘자신감’이에요. 물론 지금도 가수로서 ‘노래를 잘한다’고 말할 순 없지만 이번 무대를 통해 확실히 보여드릴 수 있는 게 생겼어요. 태군, 저 노력했습니다.” 태군은 백 번의 말보다 단 한 번의 변화된 무대가 대중의 마음을 열게 할 것이라 믿었다. 이미 지난 주 음악 방송을 통해 ‘슈퍼스타’의 컴백 무대를 선보인 그는 주변에서 “달라졌다.”는 평이 쏟아지자 스스로 몸을 낮췄다. ”다시 ‘0’에서 시작한다는 건, ‘+’플러스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졌다는 거잖아요. MR제거 사건은 부족한 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다는 점에서 분명히 긍정적인 에너지가 됐어요. 지켜봐주세요. ‘슈퍼스타’의 가사처럼… 나의 노래를, 나의 춤들을, 나의 노력을 믿는 한은 ‘슈퍼스타’가 될 때까지 정진하겠습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온유’ 부상으로 컴백 연기

    샤이니, ‘온유’ 부상으로 컴백 연기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컴백 일정이 연기될 전망이다. 샤이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멤버 온유의 부상으로 인해 샤이니의 컴백 스케줄이 차질을 빚게 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온유는 지난 19일 저녁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숙소 앞 계단에서 넘어져 부상을 당했다. 온유의 부상을 진단한 주치의는 “계단에 부딪히면서 치아(앞니)가 어긋난 치아 탈구”라며 “1~2주일 정도 치료를 받으면서 상태를 체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전했다. 당초 샤이니는 오는 22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의 신곡 ‘줄리엣’을 첫 선보이는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현재로서는 샤이니의 컴백 무대를 미뤄야 할 것으로 보인다.”며 “온유의 상태에 따라 향후 일정을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표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현 “1人 2色 컴백무대, 화려함의 극치 보일것”

    이정현 “1人 2色 컴백무대, 화려함의 극치 보일것”

    가수 이정현(28)이 첫 컴백무대에서 ‘1인 2색’ 구성으로 화려함의 극치를 선보인다. 2년 7개월 만에 가수로 돌아온 이정현은 이번 주 21일 Mnet ‘엠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케이블 및 지상파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미쳐’, ‘반’, ‘섬머 댄스(Summer Dance)’등 매 히트곡 마다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트렌드를 앞서갔던 그이기에, 이번 컴백 무대에 대한 관심도 고조된 상태다. ◇ “깜짝 놀랄만한 무대 준비”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19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깜짝 놀랄만한 아이템을 준비하고 있다.”며 “‘1인 2색’의 무대로 화려함의 극치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정현은 컴백 무대에서 앨범 수록곡 중 타이틀 곡 ‘크레이지’(Crazy)와 ‘보그 걸’(Vogue Girl) 등 2곡을 잇따라 열창한다. 소속사 측은 “같은 인물이지만 전혀 다른 무대 구성으로 극과 극의 무대를 이뤄낼 것”이라며 “‘크레이지’에서는 ‘블랙 여전사’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그 걸’에서는 패션쇼를 연상케 하는 컬러풀한 무대로 반전을 꾀할 것”이라고 전했다. ◇ “美 전문 댄서팀, 20일 입국” 20일 뮤직비디오 속 미국 전문 댄서들도 이정현의 컴백 무대를 빛내기 위해 전격 입국한다. 소속사 측은 “첫 무대의 완성도를 높히기 위해 뮤직비디오 속 전문 댄서팀 6명이 20일 한국에 들어 온다.”며 “이들로 하여금 화려한 뮤직비디오 속 장면 연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정현의 소속사 에이바필름앤 엔터테인먼트는 오늘(19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새 미니 앨범 ‘에바홀릭’(Avaholic)을 동시 발매하고 타이틀 곡 ‘크레이지’를 공개했다. 이정현의 새 타이틀 곡 ‘크레이지’는 R&B 힙합 사운드와 록의 강렬함이 어우러진 곡으로 이정현 특유의 보이스가 이색적인 조화를 이뤄낸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크레이지’ 외에도 힙합부터 일렉트로니카, 왈츠 리듬까지 다양한 장르의 5곡이 수록됐으며 유명 작곡가인 이 트라이브(E-TRIBE), 윤일상, 이민수 등이 참여해 대중성을 보장했다. 사진 제공 = 에이바필름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이클 잭슨 측 “피부암 보도, 사실무근”

    마이클 잭슨 측 “피부암 보도, 사실무근”

    마이클 잭슨 측이 최근 피부암 진단을 받았다는 일부 언론의 기사를 “허위 보도”라고 일축했다. 지난 16일, ‘더 선’, ‘텔레그래프’ 등 일부 영국 언론들은 마이클 잭슨의 목과 상반신에서 피부암 조직이 발견됐다고 보도하면서 “치료를 통해 회복될 수 있다.”는 회복 전망까지 전했다. 이에 마이클 잭슨의 대변인 닥터 토메(Dr. Tohme Tohme)는 ‘뉴욕 데일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마이클 잭슨의 상태는 매우 좋다.”고 반박했다. 그는 “보도된 피부암 진단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잭슨의 건강은 아무 이상이 없다. 어떤 질병도 갖고 있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다. 마이클 잭슨 측이 피부암 보도를 부인하면서 올 여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되는 잭슨의 컴백 콘서트와 관련된 공연업계도 안도할 수 있게 됐다. 총 50회로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제작비가 1억 5000만 파운드(약 28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공연으로 예정대로 진행되지 못 할 경우 상당한 손실을 피할 수 없었다. 한편 마이클 잭슨의 피부암 진단을 보도한 ‘더 선’은 당시 담당의사의 말을 인용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의 피부암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뉴욕데일리메일 인터넷판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 태군, 스타일리시 여름화보 공개

    ‘슈퍼스타’ 태군, 스타일리시 여름화보 공개

    ‘슈퍼스타’로 컴백하는 가수 태군이 한층 성숙하고 스타일리시해진 여름화보를 공개했다.지난 6일 태군은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의류브랜드 ‘드레스투킬’의 여름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에서 태군은 ‘09년 SUMMER 핫트렌드 ’스노우진‘을 다양하게 매치시킨 스타일링을 선보였다.태군은 컴백 무대 준비로 다소 지친 상태에서도 카리스마 있는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하면서 핫 트렌드 패션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드레스투킬의 관계자는 “지난화보 촬영보다 한층 성숙해진 태군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모델 태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태군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여름화보는 드레스투킬 홈페이지와 싸이월드 타운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사진제공=드레스투킬)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이클 잭슨 피부암 판정…“콘서트 강행”

    마이클 잭슨 피부암 판정…“콘서트 강행”

    올 여름 컴백 콘서트를 앞둔 마이클 잭슨이 피부암 투병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와 더 선 등은 16일 “지난 달 잭슨의 상반신에서 피부암 조직이 발견돼 치료중에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잭슨의 피부암 조직은 목까지 전이된 상태며 얼굴에도 피부암으로 발달될 수 있는 조직들이 발견됐다. 그러나 초기단계에 발견한 덕분에 완치 가능성이 높아 컴백 콘서트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더 선은 “잭슨의 피부암은 치료가 가능한 상황이며, 환자 본인도 완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고 담당의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어 “처음에는 발병사실을 알고 매우 걱정했지만 의료진은 그에게 치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후 그도 극복의 의지를 내비쳤다.”고 전했다. 피부암 선고에도 불구하고 1억 5000만 파운드(약 2885억 원)컴백콘서트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진 잭슨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모니카의 한 피부암 전문병원에서 본격적인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그의 피부암 발병 원인이 잦은 성형으로 인한 성형부작용 때문인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사진=The Sun(피부과를 방문한 마이클잭슨의 최근 모습)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제는 ‘2PM시대!’… 2주 연속 엠카 1위

    이제는 ‘2PM시대!’… 2주 연속 엠카 1위

    그룹 2PM(재범, 준수, 우영, 닉쿤, 택연, 찬성, 준호)의 기세가 무섭다. 2PM은 지난 14일 생방송된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새 타이틀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으로 2주 연속 1위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지난 7일 2PM은 동 프로그램에서 데뷔 후 첫 1위 영광을 차지했다. 기세를 몰아 2PM은 지난 10일 생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 격인 ‘뮤티즌 송’의 주인공이 돼 컴백 3주 만에 케이블과 지상파 방송 모두를 점령하는 저력을 보였다. 2PM은 “너무나 많은 분들께서 저희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정말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라며 “팬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2PM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8월 말 ‘10점 만점에 10점’으로 입문한 2PM은 아크로바틱과 화려한 안무로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성을 부각시키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정상에 오르는 진기록을 남겼다. 사진 제공 = Mnet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단체 ‘섹시 등근육’ 영상 화제

    동방신기, 단체 ‘섹시 등근육’ 영상 화제

    그룹 동방신기(東方神起·유노윤호,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최강창민)의 섹시한 영상이 연일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지난 해 하반기 4집 타이틀곡 ‘미로틱(MIROTIC)‘으로 정상을 석권한 이후 국내 활동이 뜸한 동방신기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각 콘셉트 별로 그들의 영상을 수집해 공유하고 있는 것. 영상 속 동방신기는 아이돌 그룹의 모습을 벗고 무대 위에서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다섯 멤버가 동시에 자켓을 벗고 돌아서 등 근육을 보이는 장면은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이 영상은 각 포털 사이트에서 자유 게시판에서 최상위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하루 빨리 동방신기의 컴백을 기다리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현재 동방신기는 일본에서 일본 정규 4집 앨범 ‘더 시크리트 코드(The Secret Code)’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우외환’ 권상우·손태영 부부 연기력 논란

    ‘내우외환’ 권상우·손태영 부부 연기력 논란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내우외환(內憂外患)’에 빠졌다. 남편 권상우는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에서 부정확한 발음으로, 아내 손태영은 SBS 일일드라마 ‘두 아내’에서 연기력 부족으로 나란히 논란의 중심이 됐다. 지난해 9월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권상우와 손태영에게 쏟아지는 비난의 목소리는 그들이 유부남과 유부녀가 돼도 별반 달라지지 않았다. 결혼 전 여러 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던 권상우지만 결정적으로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부터 지적돼 온 부정확한 발음은 여전히 네티즌들의 공격 대상이다. 아내 손태영 역시 10년 가까이 배우생활을 했지만 여전히 연기력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하지만 부부의 고난은 이게 다가 아니다. 권상우가 소녀시대 윤아와 타이틀 롤을 맡은 MBC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맨’이 시청률 고전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첫 방송부터 경쟁드라마에게 밀리더니 결국 전국 시청률 10%도 채 넘기지 못하고 있다. ‘흥행 보증수표’로 불렸던 권상우의 자존심이 구겨질 대로 구겨졌을 터. 부창부수(夫唱婦隨)일까. 손태영도 시청률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그나마 ‘두 아내’는 10%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같은 시간에 방송됐던 ‘아내의 유혹’이 평균 시청률 20%대 후반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부족한 결과다. 남편과 아내가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시청률을 합해야 겨우 20%를 넘게 생겼다. 물론 드라마의 시청률이 권상우와 손태영의 잘못만은 아니다. 하지만 이들이 이전 작품들에서의 모습들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요인도 작용했을 것으는 비판은 피하기 어렵다. 세간의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스타부부인 만큼 대중의 기대치도 높을 수밖에 없을 터. 권상우와 손태영은 여러 인터뷰를 통해서 대중의 지적을 다 받아들이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정말일까? 권상우의 발음과 손태영의 연기력에 대한 지적은 하루 이틀의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도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권상우의 ‘혀짧은 소리’는 여전히 시청자들의 귓가를 불편하게 했으며 손태영의 ‘어색한 연기’는 드라마 몰입도를 떨어뜨렸다. 결혼 후 하루라도 더 빨리 컴백하고 싶었던 마음은 십분 이해한다. 하지만 단순히 원래 있던 제자리로 돌아오겠다는 심보 보다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욕심을 부려봤다면 어땠을까. 8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해 ‘화려한 귀환’을 맞이한 김남주가 비교되는 순간이다. (사진출처=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前원더걸스 현아, 여성 5인조 ‘포미닛’ 데뷔임박

    前원더걸스 현아, 여성 5인조 ‘포미닛’ 데뷔임박

    원더걸스 전 멤버 현아가 여성 5인조 그룹 ‘포미닛’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현아가 소속된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오랜 기간 고심 끝에 여성 5인조로 멤버를 확정하고 그룹명을 ‘포미닛(4minute)’으로 결정해 데뷔 직전임을 알렸다. 소속사 관계자는 “포미닛은 기존 여자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 된 비주얼 퍼포먼스와 가창력이 겸비된 여성 5인조다. 오랜 기간 실력 있는 연습생들을 조합해 힘들게 멤버를 결성했다.”고 전했다. 포미닛은 ‘무대 위에서 4분 안에 각 자 다른 매력을 사로 잡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다. 또 ‘그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도 담고 있어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 원더걸스 멤버 현아가 속해있는 여성 그룹 포미닛은 데뷔 전부터 입소문만으로 광고 및 방송 섭외가 물밀듯 밀려들어오고 있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포미닛은 무대뿐 만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현아 외에 다른 멤버들은 전혀 공개되지 않아 더 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그룹 포미닛은 다음 달 중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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