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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아걸, 컴백무대 ‘도발+섹시=화끈’

    브아걸, 컴백무대 ‘도발+섹시=화끈’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첫 무대를 화끈하게 장식했다. 얼마 전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브아걸은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와 ‘캔디 맨(Candy Man)’을 선보였다. 지난해 상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브아걸은 최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뮤직비디오로 파격적인 변신을 알렸다. 그만큼 컴백무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고조된 상태. 이날 카우보이 콘셉트의 핫팬츠와 탱크탑을 입고 등장한 ‘캔디맨’ 무대에서 브아걸은 스타일은 물론 한층 성숙된 가창력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이후 올 블랙 의상으로 시선을 모은 ‘아브라카다브라’ 공연에서는 도발적인 섹시미가 돋보여 장르뿐만 아니라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바꾸는 데도 성공했다. 성공적으로 컴백무대를 마친 브아걸은 소녀시대과 2NE1, 포미닛 등이 자웅을 겨루던 걸그룹 경쟁을 한층 뜨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또 브아걸에 이어 카라 역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만큼 올 여름 여성그룹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사진제공 = S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우 “나는 엠폴레옹… 콤플렉스 아냐”

    이민우 “나는 엠폴레옹… 콤플렉스 아냐”

    가수 이민우가 자신의 작은 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최근 4.5집 ‘미노베이션(Minnovation)’으로 컴백한 가수 이민우(M)는 27일 방송될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의 ‘이민우의 M스토리’에 출연해 “나는 엠폴레옹이다.”라고 말했다. 이민우는 “키와 관련된 악플이 많지만 사실 난 내가 큰 키는 아니지만 작은 키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뒤 “솔직히 손해를 보는 게 있다면 실제보다 화면이 더 작게 보인다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난 내 키를 사랑한다.”며 “스스로 엠폴레옹이라고 발언한 것은 작은 체구지만 나 자신에 애정을 쏟고 더 큰일을 하기 위한 도약을 꿈꿔야 한다는 다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민우의 M스토리’는 매주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방송되는 스타 다큐형식의 이야기 전개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은 이민우가 그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이면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무실 단독공개②] ‘늘씬’ 브아걸, 환상 S라인!

    [안무실 단독공개②] ‘늘씬’ 브아걸, 환상 S라인!

    늦은 밤, 컴백을 앞둔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의 안무실을 습격했다. 정규 3집 ‘사운드지(Sound G)’를 발표하고 새 타이틀 곡 ‘아브라카다브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브아걸은 첫 방송 무대를 D-2일 남겨두고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 브아걸, 늘씬쟁이 그녀들 “아찔 각선미!” 브아걸이 달라졌다. 한층 날씬해지고 더 예뻐진 브아걸. 최근 6Kg을 감량한 나르샤의 사진이 화제가 됐던 바 있지만 실제로 만나본 브아걸은 네 멤버 모두 눈에 띄게 슬림해지고 스타일리쉬해진 모습이었다. ’예뻐졌다’는 말에 싱글벙글 마냥 기분 좋아진 브아걸. 가인은 “티저와 뮤비가 공개된 후, 다들 저희 보고 ‘브아걸’ 맞냐고 해요!”라며 꺄르르 웃는다. 이때 장난기가 발동한 나르샤.(멤버들의 머리를 가르키며) “다들 알록달록 파인애플 같죠? 제가 제일 얌전해요. 브아걸의 (모)범생 나르샤! 하하.” 한층 여성스러워진 랩퍼 미료의 자태(?)는 놀라울 정도. 무대 위 모습과 반대로 멤버들이 말하는 미료는 그야말로 ‘천상 여자’라고. ”미료가 숨기고 있던 여성스런 모습을 이제야 보여준 것 뿐이에요. 저희 중에도 제일 여성스러운 멤버고요.(제아)” 제아의 말에 쑥스러워진 미료. “무대 위에서 랩 할 때 여성스러우면… 이상하잖아요. 하하하. (미료)” 한편 브아걸은 오는 2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글 =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브아걸, 안무실 단독 공개] ③ 편에 계속@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무실 단독공개①] ‘개구쟁이’ 브아걸 “이런 모습 처음!”

    [안무실 단독공개①] ‘개구쟁이’ 브아걸 “이런 모습 처음!”

    늦은 밤, 컴백을 앞둔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의 안무실을 습격했다. 정규 3집 ‘사운드지(Sound G)’를 발표하고 새 타이틀 곡 ‘아브라카다브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브아걸은 첫 방송 무대를 D-2일 남겨두고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 브아걸, 개구쟁이 셀카샷 “이런 모습 처음이야!” 무대 위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의 브아걸, 하지만 잠시라도 짬이 나면 네 멤버는 장난기 가득한 ‘소녀’로 돌아간다. 잠시 카메라를 건네자 옹기종기 거울 앞에 모여 셀카샷을 찍는 그녀들. 선 없는 마이크에 노래를 부르는 나르샤, 개그 본능에 코믹춤을 선보인 가인, 천진난만 브이 포즈 제아, 멤버들의 모습을 담으며 미소를 머금은 미료까지! 꾸밈없는 브아걸.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그녀들의 해맑은 모습에 빠져든다. 사진·글 =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브아걸, 안무실 단독 공개] ②, ③ 편에 계속@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무실 단독공개③] ‘4인 4색’ 브아걸, 매력샷!

    [안무실 단독공개③] ‘4인 4색’ 브아걸, 매력샷!

    정규 3집은 브라운아이드걸스(Brown Eyed Girls, 이하 ‘브아걸’)의 네 멤버의 4인 4색 매력이 더욱 부각됐다. 새 타이틀 곡 ‘아브라카다브라’로 컴백을 이틀 남겨 둔 브아걸의 안무실 현장을 습격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안무를 소화하는 네 멤버의 역동적인 모습을 순간 포착했다. ① ‘카리스마’ 제아 브아걸의 리더 제아는 폭발적인 가창력 뿐만 아니라 강렬한 눈빛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거울을 보며 연습 중인 제아의 모습에 “멋있다!”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② ‘사뿐’ 나르샤 공백기 동안 체중을 감량하고 한층 날씬해진 나르샤는 남자 댄서들의 무릎 위에 사뿐히 앉는 안무를 선보였다. 남자 댄서의 말 “깃털처럼 가벼워요~!” ③ ‘미모의 재발견’ 미료 보이시한 매력을 벗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덧입자 미료의 미모가 눈에 띄게 살아났다. 미료의 클로즈업 샷을 본 멤버들의 이구동성 한마디. “미모의 재발견이야!” ④ ‘골반춤’ 가인 아담한 키에도 예쁜 각선미 라인을 지닌 가인은 이번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의 메인 안무인 골반춤을 중앙에서 소화했다. “보기엔 쉬워 보이는데 이 춤 추고서 일주일 동안 못걸어다녔어요.” 울상으로 투덜대는 가인은 역시 귀여운 막내. 브아걸은 오는 2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글 =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신곡 ‘Wanna’ 티저 영상 화제

    카라, 신곡 ‘Wanna’ 티저 영상 화제

    그룹 카라가 오는 30일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타이틀곡 ‘Wanna’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4일 오전 공개된 티저 영상은 순식간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타이틀곡 ‘Wanna’는 속도감이 느껴지는 강렬한 비트와 자극적인 신스사운드로 무장한 팝 댄스곡. 카라는 ‘Wanna’로 ‘프리티걸’과 ‘허니’를 이은 삼연속 히트를 노린다. 카라 멤버들은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된 보이스를 선보이며 새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 한편 걸그룹 카라는 오는 31일 KBS ‘뮤직뱅크’ 컴백무대에 앞서 27일 타이틀곡 ‘Wanna’의 음원을 선공개 한다. 사진제공 = DS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뮤비 선정성 논란? 의도적 변신” (인터뷰)

    브아걸 “뮤비 선정성 논란? 의도적 변신” (인터뷰)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멤버들이 ‘선정성 논란’을 빚은 새 뮤직비디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오후 7시 께 공개된 브아걸의 정규 3집 ‘사운드지(Sound G)’의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는 나르샤가 가인에게 연인을 빼앗기자, 그 남자를 살해한다는 파격적인 내용을 몽환적인 영상미로 그려내고 있다. ’아브라카다브라’ 뮤직비디오는 자극적인 내용 설정 뿐만 아니라 수위 높은 성적 묘사와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들이 장면 곳곳에 삽입돼 23일 모든 동영상 사이트에서 조회수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 다음은 ‘브아걸’과 나눈 일문일답 ] - 뮤비가 ‘선정성이 짙다’는 평가에 대한 생각은? 내용이 다소 자극적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가 담고 있는 가사 의미를 잘 전달해 냈다고 생각한다. 선정성 보다 영화처럼 흘러가는 스토리 전개와 영상미에 더 주안점을 두고 봐주셨으면 한다. (제아) - ‘아브라카다브라’ 뮤비가 시사하는 바는? 여리고 순종적이던 착한 여자가 사랑을 지키지 못한 한 남자 때문에 ‘나쁜 여자’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비극적인 사랑에 결국 미쳐버린 한 여자의 한계를 표현하려 했다. (가인) - 지금까지의 브아걸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모습이다. 의도적인 것인가? 그렇다. ‘어쩌다’, ‘마이스타일’ 등 저번 앨범 때 굳혀졌던 샤방하고 상큼한 이미지를 완전히 탈피하려 했다.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3집 앨범인 만큼 음악적으로나, 스타일적으로나 트렌드를 주도할 수 있는 강렬하고 멋있는 브아걸의 모습을 선보이고 싶었다. (나르샤) - 강한 변신에 당혹스러운 팬들도 있을 듯 하다.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에도 “누가 너야?”라는 얘기도 들었다. 지난 활동 때는 퍼포먼스에 있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저번에는 율동 같은 느낌이 짙었다면 이번에는 2% 부족한 모든 것들을 채우려 했다. (가인) - 뮤비 속 미료의 랩핑 장면이 마돈나를 연상케 한다. 평소 마돈나 선배님을 존경하는데 뮤비 속 이미지가 그녀와 겹친다고 말씀하셔서 너무 기뻤다. 쉰을 넘은 나이에도 왕성하게 활동하며 무대 위에서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그녀의 포스를 닮은 가수가 되고 싶다. (미료) - 새 뮤비에 대한 만족도는? 회사도, 저희도 100% 만족이다. 일단 화면질 부터 다르지 않나.(웃음) 지금까지의 브아걸의 뮤비 중 제일 많은 연구가 이뤄졌고 초호화 제작비와 공을 들인 작품이다. 3집 앨범명 ‘사운드지(Sound G)’도 ‘사운드 업그레이드(Sound up-Grade)’의 이니셜을 따서 만들었을 만큼 이번 앨범의 사운드와 무대, 모든 면에서의 업그레이드된 브아걸의 모습을 자부한다. 많은 준비와 변신을 한만큼 이번 주 26일 컴백(SBS 인기가요)에 대한 설렘이 크다. 기대해달라. (제아)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제동, 13개월 만에 ‘일밤’ 컴백

    김제동, 13개월 만에 ‘일밤’ 컴백

    방송인 김제동이 13개월 만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로 돌아온다. 김제동은 오는 26일 방송되는 ‘일밤’ 새 코너 ‘역사문화 버라이어티 노다지’(이하 ‘노다지’)에 조혜련, 신정환, 황보, 최민용, 김나영, 김태현, 티아라 보람, 전종환 아나운서와 공동 MC로 발탁됐다. 이로써 김제동은 지난해 6월 폐지된 ‘고수가 왔다’ 이후 13개월 만에 ‘일밤’으로 돌아오게 됐다. 김제동이 MC를 맡게 된 ‘노다지’는 예능 프로그램에 역사와 문화를 접목해 매주 문화유적지, 관광지, 명물, 명소 등 해당지역의 랜드 마크를 찾아 보물지도를 만들어 가는 콘셉트다. 이는 공익성과 오락성을 접목한 형태로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보물을 찾아가는 등 시청자와 함께 대한민국의 문화와 역사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김제동은 MBC ‘눈을 떠요’와 ‘산 넘고 물 건너’에서 공익성 있는 프로그램 진행에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이번 컴백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지난 14일 진행된 ‘노다지’ 첫 촬영은 정조의 효심이 깃든 도시 수원에서 진행됐다. 이날 첫 녹화를 기념이라도 하듯 쏟아진 폭우로 인해 12대의 카메라 중 8대가 고장이 나 녹화중단 위기에 처했지만 MC들은 오히려 제작진을 달래며 촬영을 강행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호란 “알렉스 인기 많아져 외로웠다”

    호란 “알렉스 인기 많아져 외로웠다”

    3인조 일렉트로닉 밴드 클래지콰이가 2년 만에 MBC ‘음악여행 라라라’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클래지콰이의 여성멤버 호란은 개별 활동을 마치고 오랜만에 뭉친 소감에 앞서 “알렉스가 1년 정도 솔로 활동을 한 이후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여성 팬이 많아졌다. 그래서 함께 무대에 서면 무척 외롭다.”는 깜짝 발언을 했다. 알렉스는 솔로앨범 활동과 함께 지난 1년간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면서 명실 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로맨틱 가이로 거듭나 수많은 여성 팬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다. 이 같은 호란의 발언에 알렉스는 “본의 아니게 호란에게 상처를 줬다.”고 너스레를 떨며 호란을 위로했다는 후문. 한편 오는 22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되는‘음악여행 라라라’에서 클래지콰이는 정규 4집 앨범 ‘무초 펑크(Mucho Punk)’의 타이틀곡 ‘러브 어게인’을 비롯해 일본판 타이틀곡 ‘텔 유어셀프’, 어쿠스틱한 느낌이 애력적인 ‘레이지 선데이 모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니, 마이클잭슨 영화 판권에 625억 제안

    소니, 마이클잭슨 영화 판권에 625억 제안

    소니 픽처스가 마이클 잭슨의 컴백콘서트 리허설 장면을 토대로 한 영화의 배급권을 사려고 5000만 달러(약 625억 원)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LA타임즈, AP통신 등 해외언론은 소니 외에도 파라마운트, 유니버설, 20세기 폭스, 워너브라더스 등 굴지의 영화사들이 배급권을 사려고 거액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중 판권을 차지한 영화사는 잭슨의 컴백콘서트를 주최한 ‘AEG 라이브’사와 협력해 영화를 제작한다. 계약이 성사되면 AEG 사는 잭슨 콘서트 준비에 투자한 자금 중 일부를 벌충하게 된다. 소니 픽처스는 잭슨 노래의 판권을 가진 소니 뮤직과 협력해 배급권 쟁탈전에 주력하고 있다. 이후 영화가 개봉되면 소니 뮤직이 OST 판권을 갖고 수익을 낼 것으로 보인다. AEG라이브는 영화 외에도 잭슨의 춤과 노래를 소재로 한 작품을 만들어 TV에서 방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TV 판권에 가장 큰 관심을 갖는 방송사는 NBC이며 계약금은 수 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한편 잭슨의 유산관리인 존 맥클레인은 아직 어떤 영화사와도 배급권 계약이 성사되지 않았으며, 계약금은 추후 다시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singersroom.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섹시·도발 ‘은발미녀’ 파격 변신

    카라, 섹시·도발 ‘은발미녀’ 파격 변신

    걸그룹 카라가 사랑스러운 소녀 이미지를 벗고 도발적인 은발미녀로 변신했다. 카라는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21일 두 번째 스틸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은발을 늘어뜨린 카라는 짙은 스모키 아이 화장과 과감한 액세사리를 통해 도발적이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카라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에 발매되는 앨범에서 카라는 음악은 물론 비주얼적인 면에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주말 경기도 남양주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카라는 뮤직비디오 공개에 앞서 24일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새 앨범을 발매하는 카라는 다음날인 31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제공 = DS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숙녀미 물씬 컴백 스틸컷 공개

    카라, 숙녀미 물씬 컴백 스틸컷 공개

    걸그룹 카라가 소녀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숙녀로 변신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카라는 20일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발산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오는 30일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린 것. 이 스틸컷 속 카라는 기존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성숙해진 여성미를 느낄 수 있는 루즈핏 스타일의 화이트 의상을 입고 청순함을 강조했다. 이 스틸컷은 카라가 앞으로 보여줄 여러 컨셉 이미지 가운데 하나로 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카라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 측은 “히트곡인 ‘프리티걸’과 ‘허니’보다 더욱 세련되고 완성도 높은 곡들이 새 앨범에 담겼다.” 며 “걸그룹이 강세인 올 여름 가요계에서도 카라의 활약이 대단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카라는 오는 30일 새 앨범 발표한 후 다음 날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제공 = DSP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대 걸그룹 전쟁…결국 ‘男心 vs 女心’ 잡기

    6대 걸그룹 전쟁…결국 ‘男心 vs 女心’ 잡기

    소녀시대, 2NE1, 포미닛 등 걸그룹이 강세인 요즘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티아라 까지 경쟁에 합류해 올 8월 가요계는 그야말로 ‘걸그룹 대란(大亂)’을 방불케 할 전망이다. ’걸그룹 홍수’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들이 택한 전략은 하나. 바로 ‘주요 팬층’ 잡기다. 각자 자신들을 지지하는 이성 팬층이 뚜렷한 까닭에, 결국 이들의 한판 승부는 누가 ‘남심’ 또는 ‘여심’을 확실히 잡아내느냐 여부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男心 잡자!” 여성미 강조한 그녀들 -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언제까지나 ‘예쁠 것 같은’ 그녀들… 소녀시대, 카라, 티아라. 이들은 ‘대한민국 오빠들의 로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이들이 데뷔 후, 늘상 한 가지 이미지만을 고수해 왔다는 것은 아니다. 소녀시대와 카라의 경우, 매 앨범을 통해 데뷔적 앳된 이미지를 벗고 숙녀로, 또 여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이며 “음악과 이미지 모두 성숙해졌다”는 평을 들었다. 신인 그룹 티아라 역시 청초함을 내세워 이들의 대열에 합류했다. 순백색의 침구 위에서 동그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티아라의 자켓 화보는 공개 직후 검색어 1위에 올라 ‘남심 전략’ 덕을 톡톡히 봤다. 이들을 지켜보는 삼촌팬(?)들의 댓글도 인상적이다. 연상 남성 팬들은 “이대로만 커다오”, “우리 ㅇㅇㅇ 잘 자라고 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마냥 ‘예쁘기만한’ 이들이 성장 모습을 지켜보는 흐뭇함을 드러내고 있다. ◆ ”女心 잡자!” 중성적 매력의 그녀들 - 2NE1, 포미닛, 브라운아이드걸스 반면, 남성팬 못지 않게 여성 팬층이 두터운, 보이시한 매력의 걸그룹도 있다. 바로 최근 무서운 기세로 등장한 2NE1, 포미닛과 다양한 매력으로 승부를 건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대표적이 사례. 2NE1과 포미닛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 힙합과 캔디펑키 등 그간 걸그룹이 시도하지 않았던 실험적인 장르로 도전장을 던졌다. 그간 신인 걸그룹들은 저마다 귀엽고 깜찍한 여동생 이미지를 무기로 내건 반면, 이들은 자유분방하고 꾸밈 없는 신세대들의 사고 표현에 주력하고 있다. 컴백이 임박한 여성보컬 그룹 브아걸의 장점 중 하나도 남녀 노소를 불문한 고른 팬 분포를 들 수 있다. 소속사 측은 “브아걸의 경우, 보이시한 매력의 미료와 여성스런 멤버들의 조합이 잘 이뤄진 케이스”라며 “또한 데뷔 초 음악성으로 먼저 인정 받은 후, 이후 활동에서 차츰 무대의 화려함을 더한 것이 남녀 모두의 호감을 산 것 같다.”고 분석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T아일랜드, 19일 ‘인기가요’로 컴백

    FT아일랜드, 19일 ‘인기가요’로 컴백

    아이돌 밴드 FT아일랜드가 SBS ‘인기가요’로 컴백한다. FT아일랜드는 19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정규 3집 앨범을 최초로 공개한다. 멤버 홍기는 FT아일랜드의 보컬로서 색다른 모습을, 재진과 승현은 랩 실력 선보인다. 또 다른 멤버 민환과 종훈은 뜨거운 연주 실력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T아일랜드 3집 타이틀 곡 ‘바래’와 또 다른 신곡 ‘결혼해줘’의 무대는 멤버 각자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진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컴백 1주만에 ‘뮤뱅’ 1위 기염

    2NE1, 컴백 1주만에 ‘뮤뱅’ 1위 기염

    걸그룹 2NE1이 컴백한 지 1주 만에, 데뷔한 지는 2개월 만에 KBS 2TV ‘뮤직뱅크’ 1위에 올랐다. 2NE1은 17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 ‘아이 돈 케어’(I don’t care)로 K-차트 1위에 등극했다.이는 데뷔 2개월 만에 거둔 성과이기도 하지만 지난 10일 ‘뮤직뱅크’에서 ‘아이 돈 케어’로 컴백한 지 1주 만에 정상을 차지한 것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이날 1위 후보에는 소녀시대와 이승기가 올라 2NE1과 경합을 벌였다.2NE1은 수상 직후 “양현석 사장님과 ‘파파’ 테디, 쿠쉬, YG패밀리 선배들, 매니저들께 감사 드리고 부모님, 팬들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2NE1은 지난 5월 ‘파이어’로 데뷔해 SBS ‘인기가요’에서는 2주 연속 정상에 올랐지만 ‘뮤직뱅크’ 정상은 이번이 처음이다.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맞아?…‘매혹적’ 새 티저영상 공개

    브아걸 맞아?…‘매혹적’ 새 티저영상 공개

    4인조 여성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3집 티저 영상이 오늘(17일) 전격 공개됐다. 브아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17일 새 앨범의 타이틀곡 ‘abracadabra(이하 아브라카다브라)’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각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공개하고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30초에 지나지 않는 짤막한 타이틀 곡 티저 영상이지만 도도한 표정의 네 멤버(제아, 나르샤, 가인, 미료)가 선보이는 허리와 엉덩이의 움직임이 매혹적인 춤은 기존의 브아걸 이미지를 완전히 깨기 충분하다. 브아걸 소속사 내가네트워크 측은 “타이틀곡 제목이 주문을 외는 주술어인만큼 중독적인 리듬과 멜로디, 중독적인 표정과 춤, 몸짓에 많은 치중을 두었고, 이번 영상에서 이 모든 요소가 잘 표현된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20일에는 2CD로 구성된 정규 3집이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는 브아걸은 올 여름 걸그룹 대전에서 비쥬얼과 음악성을 겸비한 여성 보컬그룹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사진 제공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김미려 “미실로 ‘사모님’ 영광 찾겠다”

    컴백 김미려 “미실로 ‘사모님’ 영광 찾겠다”

    유행어 ‘사모님~’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개그우먼 김미려(27)가 2년 만에 컴백한다. 김미려는 16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인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그간 ‘외도’를 마친 소감을 말했다. 김미려는 “원래 내 위치로 돌아온 것 같다. 다른 활동들을 하면서도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은 욕망을 감출 수 없었다.”고 말했다. 김미려는 ‘개그야’가 야심차게 준비한 사극 코미디 ‘미실과 선덕여왕’ 코너에 미실 역으로 출연한다. 고현정에 대항하는 카리스마 연기로 ‘사모님’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포부도 잊지 않았다. ‘미실’ 역할 연구는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김미려는 “선덕여왕을 1편부터 다 봤다. 고현정씨와 말하는 톤이 비슷하게 될 때까지 연습했다.”고 대답했다. 한편 김미려와 이혁재, 고명환, 천수정, 양만근, 양희성, 오정태가 만드는 패러디 사극코미디 ‘미실과 선덕여왕’은 오는 19일 오후 4시 20분 ‘개그야’를 통해 첫 방송 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엽기’ 고고걸스 vs ‘유쾌’ 원투, 입담 대결

    ‘엽기’ 고고걸스 vs ‘유쾌’ 원투, 입담 대결

    엽기 콘셉트를 내세운 ‘여자 노라조’ 고고걸스와 유쾌한 두 남자 원투가 방송에서 입담 대결을 펼친다. 고고걸스는 오는 1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라디오 ‘전현무의 프리웨이-프리웨이 휴게소’에 출연해 원투와 입담 한판승을 겨룰 예정이다. 타고난 입담을 자랑하는 베테랑 듀오 원투와 데뷔 전부터 ‘엽기 그룹’으로 주목받은 고고걸스의 첫 만남이란 점에서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고걸스의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전화 통화에서 “고고걸스의 첫 방송 출연이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해놨다.”며 “원투 역시 만만치 않은 달변가로 알려졌기 때문에 이들의 이색적인 만남에 웃음 요소가 다분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1년여 만에 컴백해 ‘별이 빛나는 밤에’로 인기 상승세를 탄 원투와 데뷔곡 ‘이쁜이 꽃분이’로 도전장을 내놓은 고고걸스는 이날 방송에서 숨겨진 라이브 실력도 공개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침대 위 ‘나른한 섹시미’ 화보 공개

    샤이니, 침대 위 ‘나른한 섹시미’ 화보 공개

    남성 5인조 그룹 샤이니가 패션 화보를 통해 은은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소년과 남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미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샤이니는 최근 진행된 패션잡지 ‘보그 걸’ 8월호 화보촬영에서 순백의 침대 위에서 나른한 듯 편안하고 섹시한 콘셉트를 표현했다. 샤이니는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예전엔 무대에 오르기 전에 떨리기만 했는데 이젠 편안해야 더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다는 걸 알았다.”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또 첫 컴백 무대에서 1위를 차지한 순간을 돌아보며 “그 자리에 함께 있던 슈퍼주니어 선배들이 축하해줘 더 기뻤다. 선배들 몇몇은 눈물을 글썽거리기도 했다.”고 말해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제공 = 보그걸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나르샤, 가인에게 키스… ‘파격 스틸컷’

    ‘브아걸’ 나르샤, 가인에게 키스… ‘파격 스틸컷’

    컴백이 임박한 4인조 여성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티저 영상 중 나르샤가 가인에게 키스를 시도하는 스틸컷이 공개돼 팬들을 놀라게 했다. 17일 브아걸의 소속사 내가네트워크는 “지난 11일 경기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브아걸 3집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며 “이 스틸컷은 촬영 중 가장 화제가 됐던 신”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아브라카다브라’의 강렬한 음악색을 전달하기 위해 기존 뮤직비디오보다 파격적인 장면을 많이 삽입했다.”며 “마돈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키스 퍼포먼스가 화제를 모았던 것처럼 이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오는 17일 각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새 뮤직비디오에는 키스신 외에도 브아걸의 단체 안무와 멤버별 촬영 스토리 등 다양한 볼거리가 포함돼있다. 한편 브아걸은 오는 20일 신곡과 기존 히트곡을 재구성한 2CD 형태의 정규 3집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내가네트워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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