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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미연, 12kg감량 화보공개 “당당히 드러낼 것”

    원미연, 12kg감량 화보공개 “당당히 드러낼 것”

    가수 원미연(44)이 화보를 공개하며 몸무게 12kg 감량한 몸매를 뽐냈다. 원미연은 10주 전 본인의 직접 ‘KBS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코너 ‘4색 다이어트’에 출연해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8주간 12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원미연은 TV출연 2주차부터 매일 2시로 간 이상씩 유산소 운동과 혹독한 근력 운동을 했으며 철저한 식이요법으로 체형 관리에 돌입했다. 그 결과 ‘4색 다이어트 살과의 전쟁’에서 당당히 1등을 차지했다. 호주 여행권을 획득한 원미연은 제작진이 준비한 화보 촬영에도 적극적으로 임했다. 사진작가 박지만과 촬영을 한 원미연은 자신감 넘치는 섹시한 표정과 우아한 자태를 보여줘 스태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아냈다. 원미연은 “일자형 몸매와 살이 찐 곳을 옷으로 가리기에 바빴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몸매를 드러낼 수 있게 됐다.”고 그간 고생한 보람을 자랑했다. 한편 1985년 대학가요제 출신인 원미연은 1989년 1집 ‘혼자이고 싶어요’로 주목받았으며, 1991년 2집 ‘이별여행’으로 30만장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원미연은 지난해 윤종신과 손잡고 첫 디지털 싱글 ‘문득 떠오른 사람’으로 컴백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 = 박지만작가, KBS2TV 당신의 리빙쇼 ‘살과의전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정, 새 앨범 ‘올래’ 출시…가요계 “돌아올래?”

    장윤정, 새 앨범 ‘올래’ 출시…가요계 “돌아올래?”

    가수 장윤정이 2년여 만에 5집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했다.장윤정은 8일 타이틀곡 ‘올래’ 등 총 14곡이 수록된 새 앨범을 출시했다. 그 중 ‘올래’는 하와이언 뮤직과 하우스음악의 리듬을 접목시킨 곡으로 ‘꽃’, ‘짠짜라’ 등을 작곡한 임강현이 작업을 맡았다.‘올래’의 뮤직비디오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촬영됐다.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해변과 수영장을 배경으로 발리의 명소들을 담아냈으며 장윤정은 휴가를 즐기러 온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이 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복고풍 댄스곡 ‘불나비’과 ‘스타킹’, 가야금 전주 및 간주로 톡톡 튀는 편곡이 재미를 더한 네오 트로트곡 ‘아차차’, 라틴댄스풍의 ‘카사노바’, 각 나라의 전통악기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오리엔탈 느낌의 발라드곡 ‘송인’, ‘초혼’ 등이 포함됐다.사진 = 인우기획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색 복근’ 가희-효리-크리스탈 “짐승남 저리가라”

    ‘3색 복근’ 가희-효리-크리스탈 “짐승남 저리가라”

    짐승남들로 가득했던 가요계에 짐승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일명 ‘짐승돌’로 불리는 그룹 비스트와 엠블랙은 무대 위에서 복근을 드러내 보이는 퍼포먼스를 하면 팬들은 이에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요즘은 ‘짐승돌’이 방송에 출연해 복근을 보여주지 않으면 허전할 정도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초콜릿 복근을 자랑한다.하지만 ‘복근’ 자랑은 비단 ‘짐승돌’만의 얘기가 아니다. 짐승돌 못지않게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을 자랑하는 여자 가수들도 있다. 이들도 꾸준한 근육운동을 통해 식스팩 또는 십일자(11) 복근을 만들어 과감하게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 ‘명품복근’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2009년 노래 ‘아!’(AH!)로 데뷔하자마자 복근으로 유명해졌다. 기존 여가수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복근을 소유했기 때문.가희는 데뷔곡 ‘아’부터 ‘뱅!’(Bang!)까지 대부분 복근이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었다. 탱크톱 위주의 의상을 입는 가희는 선명한 십일자(11) 복근을 자랑하며 ‘명품복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효리 ‘식스팩’원조 ‘섹시 디바’ 이효리는 지난 5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짧은 탱크톱을 입고 신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퍼포먼스를 하던 중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이효리의 식스팩은 바로 캡처가 돼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짐승녀’로 거듭났다. 이효리는 이전까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왔다면 이번에는 급격한(?) 운동을 통해 여성들이 쉽게 만들기 어려운 식스팩까지 만들어서 나타나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껏 받았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십일자(11) 복근’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첫 번째 미니 음반 ‘NU 예삐오’(NU ABO)로 컴백한 후 ‘운동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크리스탈은 데뷔곡 ‘라차타’(LA chA TA)와 후속곡 ‘츄~♡’(Chu~♡)까지만 해도 청순하고 가녀려 보이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하지만 크리스탈은 지난달 음악방송에서 상의를 들어 보이는 안무를 하다 십일자(11) 복근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지금의 복근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권투선수고 엄마가 체조선수로 활동했고 매일 아침 글러브를 끼고 아빠와 운동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박봄, 상추 다이어트 성공...’홀쭉’

    2NE1 박봄, 상추 다이어트 성공...’홀쭉’

    걸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상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박봄은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최근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예전에 비해 갸름해진 턱 선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봄은 사진 속 커다란 안경을 쓴 뒤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지금 녹음실에서 안마기에 앉아서 장난치는 중. 안경이랑 표정이랑 어울리지?”라고 발랄한 소감을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박봄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 지난 4월 멤버 산다라박이 폭로했던 ‘상추 다이어트’를 상기하며 “상추가 다이어트에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고 입을 모았다. ‘상추 다이어트’는 박봄이 불쌍한 표정을 짓고 억지로 상추를 먹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일컫는 것으로, 앞서 산다라박은 이 사진을 “햄토리 식사중! 풀만 먹는 봄.”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었다. 한편 박봄은 활동을 접은 공백 기간 동안 불어난 몸매를 드러내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비난에 시달린바있다. 박봄은 이번 공개된 사진으로 ‘후덕 봄’의 오명을 말끔히 씻고 투애니원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산다라박, 박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박봄, 상추 다이어트 성공’홀쭉’

    2NE1 박봄, 상추 다이어트 성공’홀쭉’

    걸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상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박봄은 지난 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최근 녹음실에서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예전에 비해 갸름해진 턱 선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박봄은 사진 속 커다란 안경을 쓴 뒤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지금 녹음실에서 안마기에 앉아서 장난치는 중. 안경이랑 표정이랑 어울리지?”라고 발랄한 소감을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박봄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 지난 4월 멤버 산다라박이 폭로했던 ‘상추 다이어트’를 상기하며 “상추가 다이어트에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고 입을 모았다. ‘상추 다이어트’는 박봄이 불쌍한 표정을 짓고 억지로 상추를 먹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일컫는 것으로, 앞서 산다라박은 이 사진을 “햄토리 식사중! 풀만 먹는 봄.”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었다. 한편 박봄은 활동을 접은 공백 기간 동안 불어난 몸매를 드러내 “자기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비난에 시달린바있다. 박봄은 이번 공개된 사진으로 ‘후덕 봄’의 오명을 말끔히 씻고 투애니원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산다라박, 박봄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짐승남? ‘짐승녀’도 있다!...여가수 ‘3色복근’

    짐승남? ‘짐승녀’도 있다!...여가수 ‘3色복근’

    짐승남들로 가득했던 가요계에 짐승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일명 ‘짐승돌’로 불리는 그룹 비스트와 엠블랙은 무대 위에서 복근을 드러내 보이는 퍼포먼스를 하면 팬들은 이에 열광적으로 환호한다. 요즘은 ‘짐승돌’이 방송에 출연해 복근을 보여주지 않으면 허전할 정도로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초콜릿 복근을 자랑한다.하지만 ‘복근’ 자랑은 비단 ‘짐승돌’만의 얘기가 아니다. 짐승돌 못지않게 탄탄하고 섹시한 복근을 자랑하는 여자 가수들도 있다. 이들도 꾸준한 근육운동을 통해 식스팩 또는 십일자(11) 복근을 만들어 과감하게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애프터스쿨 가희 ‘명품복근’걸그룹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2009년 노래 ‘아!’(AH!)로 데뷔하자마자 복근으로 유명해졌다. 기존 여가수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탄탄한 복근을 소유했기 때문.가희는 데뷔곡 ‘아’부터 ‘뱅!’(Bang!)까지 대부분 복근이 드러나는 무대 의상을 입었다. 탱크톱 위주의 의상을 입는 가희는 선명한 십일자(11) 복근을 자랑하며 ‘명품복근’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효리 ‘식스팩’원조 ‘섹시 디바’ 이효리는 지난 5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짧은 탱크톱을 입고 신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퍼포먼스를 하던 중 선명한 식스팩이 드러나 화제가 됐다. 이효리의 식스팩은 바로 캡처가 돼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짐승녀’로 거듭났다. 이효리는 이전까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해왔다면 이번에는 급격한(?) 운동을 통해 여성들이 쉽게 만들기 어려운 식스팩까지 만들어서 나타나 여성들의 부러운 시선을 한껏 받았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십일자(11) 복근’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은 첫 번째 미니 음반 ‘NU 예삐오’(NU ABO)로 컴백한 후 ‘운동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크리스탈은 데뷔곡 ‘라차타’(LA chA TA)와 후속곡 ‘츄~♡’(Chu~♡)까지만 해도 청순하고 가녀려 보이는 이미지를 갖고 있었다.하지만 크리스탈은 지난달 음악방송에서 상의를 들어 보이는 안무를 하다 십일자(11) 복근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탈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한 운동을 통해 지금의 복근을 완성했다. 크리스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빠가 권투선수고 엄마가 체조선수로 활동했고 매일 아침 글러브를 끼고 아빠와 운동했다.”고 전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혜영, 화보서 탄력몸매 과시 ‘나이무색’

    황혜영, 화보서 탄력몸매 과시 ‘나이무색’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37)이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황혜영은 지난 6일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를 통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달 중순 태국의 한 섬에서 촬영된 사진 속에서 황혜영은 수영복을 입은 채 군살 없는 ‘20대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황혜영의 탄력적인 몸매는 식이요법을 병행한 하루 2시간씩의 헬스 등 혹독한 몸만들기 트레이닝을 통해 얻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황혜영의 동안과 탄력있는 몸매에 “37세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의류사업을 운영하면서도 연기 수업을 지속적으로 받아온 황혜영은 올해 드라마를 통해 8년간의 공백을 깨고 컴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노윤호, 뮤지컬 ‘궁’ 주연 전격발탁

    유노윤호, 뮤지컬 ‘궁’ 주연 전격발탁

    유노윤호가 뮤지컬 ‘궁’의 주연으로 발탁돼 황태자로 컴백한다. 7일 뮤지컬 ‘궁’ 제작사 그룹에이트에 따르면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본명 정윤호)는 뮤지컬 ‘궁’의 주연, 대한민국 황태자 ‘이신’ 역에 캐스팅됐다. 제작진은 “유노윤호는 이미 검증된 춤과 노래 실력은 물론 각종 콘서트 등을 통해 보여준 무대장악력에 황태자급의 수려한 외모까지 단연 눈에 띄었던 적임자였다.”며 “그가 가진 뮤지컬 배우로서의 끼와 열정, 적극적인 성실성에 반하게 됐다.”고 캐스팅 배경을 설명했다. 동명의 인기만화가 원작인 ‘궁’은 ‘대한민국은 아직도 입헌군주국이다’라는 독특한 판타지 설정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로 왈가닥 여고생 신채경이 황태자 이신과 정략결혼을 하게 돼 궁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같은 이야기가 4년 전 주지훈과 윤은혜 주연의 드라마로 제작돼 세계 23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한편 유노윤호와 호흡을 맞출 여고생 신채경 역에는 뮤지컬 ‘싱글즈’에서 각각 나난과 동미로 열연한 곽선영과 신의정이 더블 캐스팅됐다. 공연은 오는 9월 8일 국립중앙 박물관 소재 ‘용’ 극장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혜영, 비키니화보 공개..”37세 맞아?”

    황혜영, 비키니화보 공개..”37세 맞아?”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37)이 비키니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괌심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황혜영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를 통해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은 지난달 중순 태국의 한 섬에서 촬영됐으며 사진 속에서 황혜영은 수영복을 입은 채 군살없는 ‘20대 몸매’를 과시했다.특히 황혜영의 탄력적인 몸매는 식이요법을 병행한 하루 2시간씩의 헬스 등 혹독한 몸만들기 트레이닝을 통해 얻어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황혜영의 동안과 탄력있는 몸매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37세의 나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없는 탄력적인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황혜영은 지난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했으며 1996년에는 드라마 ‘호텔’에 출연, 가수와 연기자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지난 2002년 그룹 오락실 활동을 끝으로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의류사업에 나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의류사업을 운영하면서도 연기 수업을 지속적으로 받아온 황혜영은 올해 드라마를 통해 8년간의 공백을 깨고 컴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중문화, 아날로그 감성과 통하다

    대중문화, 아날로그 감성과 통하다

    디지털의 최전선에 서 있던 대중문화가 아날로그 감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문학적 가치를 조명한 드라마나 영화가 부활하고, 디지털 기술로 복원한 고전영화가 상영되는가 하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한 원로 배우들을 출연시키는 등 과거와의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문학적 접근 시도하는 드라마·영화 3일 막내린 KBS 수목 미니시리즈 ‘신데렐라 언니’는 문학적 감수성이 성공의 요인으로 평가받는다. 작위적인 설정을 앞세운 막장드라마나 영상미를 강조하는 최근 드라마 트렌드와는 달리 고전적인 대사나 구성을 강화한 것이 오히려 색다른 느낌을 준 것이다. “뻐꾸기가 뻐꾹뻐꾹 울듯이 따오기가 따옥따옥 울듯이 새처럼 내 이름을 부르며 울었다.”(주인공 은조의 대사)처럼 의성어를 활용하거나 ‘온다.’ ‘웃는다.’처럼 짧고 함축적인 대사는 마치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서사적이고 경쾌하다. 전반적으로 화면 구성도 느리고 여백이 강조됐다. 과거 ‘네멋대로 해라’의 인정옥 작가나 ‘바보같은 사랑’의 노희경 작가는 인생의 깊이를 담은 통찰력 있는 대사로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엔 빠른 전개와 직설적인 화법의 드라마가 유행하면서 대본의 영향력은 약화됐다. 때문에 자칫 진부해 보일 수도 있는 드라마의 문학적 회귀는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줬다. 방송계의 대표적인 스타PD로 통하는 표민수 PD는 “최근 드라마가 영상을 강조하다 보니 개성있는 작가의 대본도 많이 줄었다.”면서 “사건 중심의 빠른 드라마가 있다면, 서사적이고 문학적인 향기가 있는 드라마도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다양성 측면에서 적절한 분배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의 ‘시’도 인간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서사적인 전개, 여백을 강조한 영상으로 단편 소설 한 권을 읽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이 감독은 “시가 죽어가는 시대에 시를 쓴다는 것을 통해 경제적으로 가치를 따지기 어려운 것들의 아름다움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며 문학적 가치를 조명했다. ●극장가·방송가 단절된 과거 복원 ‘한창’ 이와 함께 극장가와 방송가에서는 고전 영화 재개봉 등 단절된 과거를 복원하는 작업이 한창이다. 디지털 복원 기술의 발전 덕도 있지만, 단순한 고전 감상보다는 그 시대 작품들의 진정성을 이해하고 ‘온고지신’하자는 분위기도 강하다. 최근 임상수 감독이 리메이크한 영화 ‘하녀’가 대표적인 경우. 이 작품의 원작인 고 김기영 감독의 ‘하녀’(1960년작)는 지난 3일 50년 만에 재개봉됐다. 고전 영화가 회고전이나 특별상영전이 아니라 극장에서 정식 재개봉되는 것은 이례적이다. 영화사 ‘미로비전’ 측은 “임감독의 ‘하녀’가 칸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이후 현대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원작의 완성도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재개봉에 힘을 실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전국 15개 상영관에서 재개봉한 필름누아르의 걸작 ‘대부’(1972)도 개봉 7일 만에 1만 1000명을 동원하는 등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수입사인 예지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걸작으로 알려졌지만, 정작 극장에서 ‘대부’를 본 적이 없는 관객들이 30년을 뛰어넘는 관심을 보였다.”면서 “‘하녀’와 함께 국내외를 아우르는 고전 영화 재개봉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적 다양성 확대·세대간 소통” 방송가에서도 원로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세대 공감’에 나섰다. EBS는 ‘시’로 복귀한 배우 윤정희의 전작인 1994년작 ‘만무방’(감독 변장호)을 HD(고화질)로 20일 방영하고,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도 196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를 형성했던 윤정희를 주인공으로 초대해 녹화를 마쳤다. 윤정희는 최근 인터뷰에서 “영화 ‘시’를 통해 나를 잘 모르는 세대도 배우 윤정희를 찾아보고, 영상을 통해 함께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로 배우 신성일도 현재 방영 중인 MBC 특집극 ‘나는 별일 없이 산다’의 주인공을 맡아 17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흐름이 젊은층 일변도로 흐르던 문화의 다양성을 확대시키고, 세대간 단절을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씨는 “아날로그와의 소통은 표피적으로 흐르는 영상물에 지친 대중들이 생각할 여유를 주는 작품에 대한 선호를 보여준다.”면서 “고전에 대한 재조명은 과거로의 회귀가 아니라 이전 세대의 가치관이나 접근 방식을 현대적으로 접목해 문화계의 풍요로움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박주미, 8년만의 컴백 “연기 위해 미모 버렸다”

    박주미, 8년만의 컴백 “연기 위해 미모 버렸다”

    8년 만에 스크린을 통해 복귀한 박주미가 영화 ‘파괴된 사나이’를 위해 미모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7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자고등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파괴된 사나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박주미는 딸을 잃은 엄마 역을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메이크업도 거의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주미는 “내겐 머릿결이 생명이라 태어나 두 번 밖에 파마를 안 했는데 이번 작품에서 세 번째 파마를 했다.”고 고백한 뒤 “그만큼 외모를 준비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주미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와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 출연 제의가 동시에 들어온 것에 대해 “김남길 씨(나쁜남자)가 아닌 김명민 씨(파괴된 사나이)를 선택하길 잘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남길 씨의 드라마를 보면서 김남길 씨가 너무 멋지시더라. 그 나이 또래와 함께 연기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었는데 잘못 결정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7월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파괴된 사나이’는 8년 전 유괴돼 죽은줄만 알았던 딸을 찾기 위해 몸부림치는 아버지 주영수(김명민 분)의 분노와 절규를 그린 스릴러다. 박주미는 극중 주영주의 아내 박민경으로 분해 딸을 잃은 애절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모키’로 강렬해진 김종민 ‘컴백’ 화제

    ‘스모키’로 강렬해진 김종민 ‘컴백’ 화제

    코요태 김종민이 그간의 어리바리한 이미지 대신 강렬한 카리스마로 돌아왔다. 오는 10일 미니앨범 ‘코요태 어글리’를 발표하는 코요태는 그에 앞서 지난 4일 발라드곡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 이와 함께 김종민의 새 앨범 재킷 사진들이 공개됐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김종민이 군소집 해제 후 남자다운 파격적인 모습과 평소와는 다른 짙은 스모키 화장이 예능캐릭터 이미지보다 더 좋은 것 같다는 반응이다. 진지한 표정 속에 남성다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모노톤의 사진들은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빽가의 작품이다. 김종민의 변신과 더불어 코요태는 지난 2006년 9집 앨범 ‘I LOVE ROCK&ROLL’ 발표 이후 4년 만에 새로운 앨범을 들고 찾아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요태는 신지와 김종민 2인 체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PK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수아, ‘섹시 웨이브 복근댄스’ 화제

    홍수아, ‘섹시 웨이브 복근댄스’ 화제

    배우 홍수아가 섹시한 복근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홍수하는 알리(ALi)의 신곡 ‘Hey Mr.’ 무대에 함께 올라 섹시한 웨이브 춤을 추며 흥겨움을 더했다.홍수아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등장, 요염한 눈빛과 무대를 사로잡는 강렬한 웨이브와 골반댄스를 보여주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Hey Mr.’(헤이 미스터)는 음악과 함께 잊고 순간을 즐기고 싶다는 노랫말처럼, 일렉트로닉 하우스 풍의 경쾌한 복고 리듬의 하우스풍의 댄스곡이다.홍수아의 섹시 웨이브 댄스로 주목을 받은 ‘쇼! 음악중심’에는 SS501의 ‘Let me be the one(렛미비더원)+Love Ya(러브야)’로 컴백 무대를 꾸며 관심을 끌었다. 이 밖에 에프엑스의 ‘누 예삐오’, 노라조의 ‘구해줘’, 슈퍼주니어 ‘미인아’, 씨엔블루 ‘Love’, 엠블랙의 ‘Y), 포미닛의 ‘HUH’,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 시크릿 ‘Magic’, 태진아 ‘사랑은 돈보다 좋다’, 에이트 ‘이별이 온다’, 알리 ‘Hey Mr.’, 이비아 ‘Shake’ 등 다채로운 가수들의 신곡 무대가 마련됐다.한편, 이날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이비아는 안무를 긴급 수정 후 무대에 올랐고, 그룹 SS501은 망사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를 물씬 발산했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일 TV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25분)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홀로 서 있는 섬 ‘독도(獨島)’. 최근 독도를 일본 땅으로 표기한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가 공개되면서 독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끓어오르고 있다. 과연 무엇이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말해 줄 수 있을까. 논쟁의 중심에 선, 섬이 아닌 사람들의 숨소리가 있는 독도를 찾아가 본다.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20분) 전남 영암에 자리한 월출산. 우리나라에서 가장 작은 국립공원이지만 산세는 금강산을 닮았다고 할 만큼 빼어나다. 또한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형세가 설악산을 닮았다고도 한다. 전혀 다른 인생을 살아 온 이들, 시인 김홍성과 사진작가 박철이 바위산의 신비로움을 찾아 월출산으로 떠난다. ●김수로(MBC 오후 9시45분) 수로의 선처를 위해 신귀간의 집 앞에서 무릎을 꿇은 조방. 신귀간은 조방을 만나 신귀촌에 야철장을 짓고 싶다며 야철장 쇠부리가마의 공본을 달라고 말한다. 신귀간은 과거 정견비와 그녀가 낳은 아이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다. 조방을 찾아온 신귀간은 모든 것을 덮어 줄 테니 자신의 사람이 되라고 말하는데…. ●연예매거진(OBS 오후 9시20분) 최근 4집 앨범, ‘미인아’로 화려하게 컴백한 슈퍼주니어 앨범재킷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또한 발칙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 ‘방자전’ 시사회 현장과 2010년 춘향전은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살펴본다. 최근 드라마에서 당찬 캐릭터로 사랑받고 있는 이윤지와의 유쾌한 데이트도 공개한다. ●한국영화특선<홍살문>(EBS 오후 10시50분) 1900년 한 마을에 과부인 서부인과 역시 과부인 며느리 옥례가 살고 있었다. 당시 새로운 직업이었던 물장수들은 서부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 물을 배달해 주지 않기로 한다. 옥례는 밤에 물을 구하러 몰래 나갔다가 물장수들에게 봉변을 당할 뻔했다. 이때 효철이 그녀를 구해주고, 그들은 곧 사랑에 빠진다. ●출발 드림팀 시즌2(KBS2 오전 11시20분) 여자 높이뛰기 최고기록에 도전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도전자는 1대 커플드림팀 높이뛰기 우승을 차지한 크리스탈(fx)과 걸그룹 최강전 2위로 아쉽게 우승을 놓쳤던 니콜(카라). 그리고 걸그룹 최강전 1위에 빛나는 효연(소녀시대), 2대 커플드림팀 높이뛰기 1위를 했던 정아(애프터스쿨)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0분) 신비한 마법을 지닌 상상의 존재, 요정이 실존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화, 또는 전설로만 전해지는 요정의 실체.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일까. 2005년 이탈리아 치비타베키아 법원에서 기상천외한 판결이 내려졌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는 판결을 받은 이 사건. 과연 무엇에 대한 재판이었을까.
  • 이효리 “인영아, 우울할 땐 술 마셔라” 조언

    이효리 “인영아, 우울할 땐 술 마셔라” 조언

    가수 이효리가 청순한 모습으로 변신해 홀로서기에 나선 걸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에게 우울증 극복비법을 알려줬다.서인영은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오랜만의 컴백으로 부담감이 커서 우울한 기분이 연일 계속 된다고 선배 이효리에게 하소연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효리가 ‘술 마셔’라고 간단명료하게 대답해줬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또 리포터가 “어떤 성격을 가졌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서인영은 “극히 개인적인 행동을 좋아해 소속사에서 자신을 ‘핵폭탄’이라고까지 부른다.”고 대답해 서인영만의 독특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줬다.한편 6kg의 체중감량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서인영의 몸매 관리 비법과 식단, 녹음실 현장 등은 4일 오후 9시 5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UV 유세윤-채은정, 나란히 화보 촬영...’혼성그룹?’

    UV 유세윤-채은정, 나란히 화보 촬영...’혼성그룹?’

    개그맨 유세윤의 그룹 UV와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나란히 촬영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일 2집 녹음중인 UV 멤버 유세윤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클레오 출신 채은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또 3일에는 채은정이 같은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 페이지에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Do you wanna be cool? ‘이라는 문구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서 채은정과 유부남 그룹UV멤버 유세윤, 뮤지는 나란히 서서 수영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은정이 UV와 손잡고 가요계에 컴백하는 것 아니냐.”, “혼성그룹이 탄생하나.”, “채은정이 UV 2집 뮤직비디오 주인공인가?” 등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아직 소속사 측의 분명한 답변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UV 2집에 채은정이 참여할지 여부와 참여한다면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오는 8일 유세윤의 쇼핑몰 엘프걸스를 통해 밝혀질 전망이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3인조 여성그룹 ‘클레오’로 데뷔해 지난 2007년 ‘엔젤’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솔로활동을 해왔다. 최근에는 홍콩에 거주하면서 광고모델로 변신해 로레알, HSBC 등의 메인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유세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인조’ 코요태, 발라드 ‘사랑하긴 했니’ 선공개

    ‘2인조’ 코요태, 발라드 ‘사랑하긴 했니’ 선공개

    혼성그룹 코요태가 4일 발라드곡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했다. 오는 10일 미니앨범 ‘코요태 어글리’를 발표하는 코요태는 발매 6일을 앞두고 ‘사랑하긴 했니’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는 지난 2006년 9집 앨범 ‘아이 러브 락앤롤’(I LOVE ROCK&ROLL) 발표 이후 4년 만의 신보다. ‘사랑하긴 했니’는 FT아일랜드의 ‘바래’,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 등을 히트시킨 작곡가 김세진의 곡으로 코요태의 발라드 감성을 새롭게 선보였다. 김종민의 매력적인 저음이 돋보이며 특히 후렴 부분에서 터져나오는 신지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코요태는 신지와 김종민 2인 체제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PK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맥스 박한비, 컴백날 생일파티..’코믹사진’ 공개

    티맥스 박한비, 컴백날 생일파티..’코믹사진’ 공개

    그룹 티맥스 새 멤버 박한비가 ‘컴백 날’과 동시에 생일을 맞았다. 새 멤버 박한비, 주찬양의 합류로 호기심을 증폭시켰던 그룹 티맥스는 3일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 곡 ‘까불지마’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생일을 맞이한 박한비의 코믹한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박한비는 양 볼에 주먹으로 맞는 모습을 연출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연출했다. 박한비는 공개된 2장의 사진을 통해 ‘까불지마’ 무대에서 보인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벗고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을 공개했다. 또한 생일 케이크의 촛불을 끄기위해 입술을 오므린 박한비의 모습은 “뽀뽀를 부르는 한비”라는 평을 받으며 ‘누나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이밖에도 네티즌들은 “화장 안하니까 정말 아기같다.”,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를 내뿜더니 사진 속 모습은 귀여운 꼬마 같다.”, “어떤 캐릭터일지 궁금하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 안하나?” 등의 소감을 밝히며 박한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한편 티맥스는 컴백 전부터 김준의 파격 금발,15kg을 감량한 주찬양의 변신 등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택 6·2-주요 격전지 스케치] 박빙승부 2곳

    ■ <충북지사> 이시종 초반뒤지다 반전 성공 충북에서는 재선에 도전하는 한나라당 정우택(57) 후보와 이를 저지하려는 민주당 이시종(63) 후보가 숨막히는 접전을 벌였다. 개표율이 75%를 넘어선 3일 오전 1시 현재, 이 후보가 51%로 정 후보(46.1%)와 격차를 벌리고 있다. 선거 전 여론조사에서는 정 후보가 여유있게 앞섰지만, 개표 결과는 초박빙이었다. 2일 오후 6시 KBS·MBC·SBS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서 이 후보가 49.6%로 정 후보(48.5%)를 근소하게 앞서며 반란을 예고했다. 자신만만하던 정 후보 캠프는 분위기가 무겁게 가라앉았고, 이 후보는 반전에 성공했다며 들떴다. 개표 내내 접전은 계속됐다. 개표 초반엔 정 후보가 5%포인트 정도 앞섰지만, 오후 11시45분쯤 개표율 47%를 전후해 이 후보가 48.7%로 정 후보(48%)를 역전하기 시작했다. 선거 운동 내내 알 수 없던 민심이 표심에도 그대로 반영된 것. 현재 재임 중인 정 후보는 여당후보를 선택해야 지역이 발전한다는 ‘힘 있는 집권당론’과 ‘경제특별도 완성’을 내세우며 승리를 자신했다. 대전·충남에서 경합열세인 한나라당은 충북에 ‘배수의 진’을 치며 정 후보에 힘을 실었다. 반면 이 후보는 세종시 원안수정과 4대강 반대를 앞세운 ‘정권심판론’으로 팽팽하게 맞섰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를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국민투표 성격으로 규정지으며 “세종시 수정안을 반대한다면 민주당 후보 이시종을 뽑아달라.”고 목소리를 드높였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지난달 31일 나란히 청주를 찾아 마지막 바람몰이에 나설 정도로 공을 들였다.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충청 표심이라지만, 결과는 역시나 예측하기 어려웠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제주지사> 투표율 최고… 우근민 도백 컴백 공당에 ‘버림받은’ 무소속 후보간 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는 우근민 후보가 현명관 후보를 1.2%포인트 간발의 차이로 누르며 승리했다. 3일 1시 40분쯤 개표가 마무리돼 우 후보는 41.4%, 현 후보는 40.6%로 집계됐다. 제주 민심은 관선과 민선을 합쳐 4차례나 제주도지사를 지낸 우 후보의 손을 들어줬다. 우 후보는 우여곡절 끝에 다시 ‘도백(道伯)’으로 환향했다. 비관료 출신의 ‘최고경영자(CEO)’형 도지사를 표방한 현 후보와 달리 ‘관료형’의 우 후보는 판이하게 다른 색깔로 유권자의 표심을 자극했다. 현 후보는 금품살포 의혹으로, 우 후보는 성희롱 논란으로 유력 후보의 도덕성이 의심받았지만 최종 투표율은 65.1%로 전국 최고였다. 전국 평균 최종 투표율은 54.5%로 집계됐다. 초접전의 선거 양상이 투표율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북풍이나 노풍 등 중앙정치 이슈가 비껴갔고 도덕성 논란으로 정책선거가 실종된 자리를 대신 차지한 것은 ‘인물론’이었다. 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민선 지사 재직시 이룬 ‘제주국제자유도시특별법’과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 저가항공사 합작설립 등을 업적으로 꼽으며 표심을 자극했다. 전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메시지를 남겨 쉽지 않은 선거가 될 것임을 암시하기도 했지만 최후의 승자는 우 후보였다. 삼성종합건설과 삼성물산 CEO를 지낸 현 후보는 “제주의 경제를 살릴 후보를 선택해 달라.”며 ‘CEO형 도지사’를 세일즈했지만 다시 한번 분루를 삼켜야 했다. 현 후보는 4년전 지방선거에서 당시 무소속으로 나선 김태환 현 도지사에게 1.6% 포인트 차로 패한 바 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웃찾사’ 이종규-박규선 컴백…‘재기 가능할까?’

    ‘웃찾사’ 이종규-박규선 컴백…‘재기 가능할까?’

    SBS 개그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 (이하 웃찾사, 안철호 연출)에 반가운 얼굴들이 돌아왔다. 지난달 29일 과거 ‘웃찾사’를 통해 전성기를 누렸던 이종규와 박규선이 다시 돌아와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꾸민 새 코너 ‘규규이벤트’는 엉뚱하고 눈치 없는 이벤트 회사의 직원이 특별한 날을 맞은 고객에게 황당한 이벤트를 펼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한 제작진은 “오랜만에 무대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기억하는 팬들이 많았다.”며 “특유의 생기발랄함이 ‘웃찾사’를 더 유쾌하고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고 확신했다. 이종규는 “‘웃찾사’ 무대만큼 날 행복하게 해주는 곳이 없었다. 이 무대에 돌아오기 위해 밤새 코너를 준비했다.”라고 밝혔고 박규선은 “신인이 된 느낌이라며 다시 웃찾사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종규와 박규선을 비롯해 최근 장재영, 이동엽 등 ‘웃찾사’ 스타의 연이은 컴백에 저조한 시청률로 숨을 죽였던 ‘웃찾사’가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웃찾사’는 ‘돌아버려’, ‘난리났어’, ‘인간탐구 롤러스케이트’ 등 다양한 코너들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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