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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버스데이’ 김지호 하차...아침극 통해 안방 컴백

    ‘해피버스데이’ 김지호 하차...아침극 통해 안방 컴백

    김지호가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5월 10일 첫방송 부터 14회 동안 ‘해피버스데이’와 함께 해 온 김지호는 드라마 출연으로 인해 아쉽게도 MC 자리에서 떠나게 됐다. 김지호는 최근 녹화에서 “매번 출산의 순간을 맞닥뜨리면서 너무 감동하고 감격스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많은 분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저도 인생을 돌아가는 것 같고,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하차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지호는 SBS 새 아침드라마 ‘여자를 몰라’(극본 김영인 / 연출 배태섭)를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다. 드라마 ‘여자를 몰라’는 피부과 의사 강성찬(임호)의 본처 이민정(김지호)과 그의 내연녀 오유란(채민서)이 본처와 내연녀라는 악연으로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연애...한일 커플 탄생되나?▶ 김혜수 ‘W’ 진행중 격분 "끔찍한 일이 아직도…"▶ ’보아 꽃다발 논란’ 이하늘 "진심 담긴 사과 준비 하겠다"▶ 나르샤, 13일의 금요일 ‘삐리빠빠’ 귀신분장 ‘폭소’▶ 화성인’, ‘공부의 신’ 등장…서울대 150명 입학시켜▶ ’슈퍼스타K2’ 장재인 화제…이승철 "방송 취지 맞는 인물" 칭찬▶ 앙드레김, 300억 재산은 아들 중도씨…유언장 관심집중
  • 이젠 시크릿 타임..‘마돈나’ 뮤비·음원 1위

    이젠 시크릿 타임..‘마돈나’ 뮤비·음원 1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라선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정말 ‘시크릿 타임’을 만들어갈 기세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매하자마자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12일 오전 공대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어 발매한 ‘마돈나’ 역시 산뜻한 출발을 알리며 시크릿이 최고의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컴백무대 역시 기대를 충족시켰다. 시크릿은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마돈나’컴백무대를 가졌다. ‘매직’ 열풍을 일으켰던 시크릿은 또 한 번 야심차게 준비한 퍼포먼스와 열정적인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5번 트랙에 수록된 발라드곡 ‘자리비움’,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12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른 시크릿은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14일, 15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메카로 가는 길’로 12년만에 연극무대 컴백 서인석

    ‘메카로 가는 길’로 12년만에 연극무대 컴백 서인석

    “이제 ‘꼰대’가 됐나 싶었죠. 이 작품 하면서 개인적으로는 나와 가족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늙는 것도 서러운데 감동을 주는 늙은이가 되자, 그렇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허허허.” 분장도 채 지우지 못한 채 인터뷰에 응한 배우 서인석(60)은 농담을 섞어가며 여유로운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나 긴장한 느낌이 역력히 전해졌다. 12년만의 연극무대 외출이자, 30년만에 아돌 후가드의 작품과 만났기 때문이리라. 그는 후가드 원작, 송선호 연출의 ‘메카로 가는 길’(플래너코리아 제작)에서 마리우스 목사 역을 맡았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인종 갈등 문제를 다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후가드와는 인연이 깊다. 1978년 ‘아일랜드’, 1980년 ‘핏줄’에 이어 세번째 만났다. ‘메카로’는 1974년 남아공 시골마을 뉴베데스타를 배경으로 백인 기독교인들에게 괴짜 취급을 받는 할머니 헬렌과 보수적인 마리우스 목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인종과 종교 갈등이 배경에 깔려 있지만 갈등 자체보다는 헬렌 할머니의 자아 찾기에 초점을 맞췄다. 앞서 두 작품은 1972년작, 1963년작인데 비해 ‘메카로’는 그보다 늦은 1984년 작이다. 때문에 송선호 연출의 표현을 빌리자면 “조금 더 성숙된, 생의 보편적인 주제를 다루는 작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목에 등장하는 ‘메카’는 이슬람보다는 인종 차별을 옹호하는 기독교에 비판적인, 초기 기독교 원형을 상징한다. 진중한 작품인 데다 러닝타임 2시간에 움직임은 비교적 적고 대사량이 워낙 많아 소화해 내기가 쉽지 않다. 자근자근한 목소리로 내면연기를 소화해 낸 헬렌 역의 배우 예수정이 “대사가 많아 공연이 끝나면 말하기가 싫어진다.”고 할 정도다. 그렇지만 극 막바지, 촛불이 무대를 가득 채운 뒤부터는 헬렌의 주옥 같은 대사들이 쏟아지니 끝까지 긴장감을 가져볼 만한다. 다음은 서인석과의 일문일답. →왜 이리 오랜만에 연극으로 돌아오셨습니까. -컴백이라고 하는데, 그 표현은 맞지 않습니다. 그동안 TV에서 대형사극을 죽 했습니다. 지방 촬영이 많다 보니 시간을 내질 못했을 뿐입니다. 아시잖아요. 무대는 내가 서 왔고, 서 있을 자리입니다. →후가드 작품과는 30년만의 만남인데요. -삼세번이란 말도 있잖아요. ‘아일랜드’ 때 200회 연속 매진 기록을 세우면서 ‘후가드 작품은 서인석’이라는 등식이 생겼나 봐요. 후가드 작품을 한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그래서 흔쾌히 나섰습니다. 이번 작품도 묵직하지만, 그래도 이런 연극은 한번 해 볼 만하다 싶어요. 그나마 나은 거라면 앞의 두 작품에서는 흑인 역을 맡아서 검은 칠을 하고 나서야 했는데, 지금은 백인 목사 역이라 그런 고역은 피했네요.(웃음) →다시 만난 후가드 작품은 어떻습니까. -후가드의 가장 큰 주제는 ‘신과 인간의 관계’입니다. 신이 주신 율법 외에 인간이 왜 편의적으로 이런저런 규칙을 만들어 남에게 상처를 주느냐는 항변입니다. 이번 작품도 마리우스는 억압적인 목사 역으로 나옵니다. 종교의 권위를 내세우는. 그런데 결국엔 헬렌의 입장을 지지해 줍니다. 그래서 조금 더 풀어서 표현했어요. 원래는 엄격하고 억압적인 청교도 복장으로 설정됐는데, 그보다는 시골 이웃 주민 같은 캐릭터로 만들었습니다. 설정하는 데 고생 좀 했습니다. →마리우스 목사처럼 자신이 정말 ‘꼰대’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까. -초짜 배우일 때 명동극장 맨 말석에 앉아서 언젠가 나도 저 자리에 가리라 했는데, 지금은 중상쯤으로 올라가 있더군요. 그럴 때 그런 생각도 듭디다. →아드님도 배우 하신다고 들었는데, 반대가 심하셨다고요. 그게 혹시 ‘꼰대’하고 연결됩니까.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연극에 푹 빠져서 대학도 연영과(연극영화과)에 몰래 들어갔어요. 아버지가 연영과가 뭐냐 물으시기에 “예, 영어를 연구하는 곳입니다.”라고 거짓말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대학 2학년 때부터 대본 끼고 다니고 어째 하는 짓이 수상해 뵈니까 주변에 물어보셨던 모양이에요. 결국 들키고 말았죠. 그때 밥상도 한번 엎으셨어요. 연영과보다도 속였다는 것 때문에. 그래서 아들이 배우하겠다 했을 때 “니가 이런 식으로 복수하냐.” 그랬어요. 하하하. 연기란 건 헝그리 정신이 중요한데, 물질적인 것뿐 아니라 ‘내가 저 작품에서 저 역할 못하면 죽겠다.’ 싶을 정도로 정신적인 헝그리도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반대했죠. ‘서인석의 아들’ 같은 배경은 배경일 수도 없거니와 삶 자체가 완전히 발가벗기는 것인데 그래도 되겠느냐 했더니 그래도 하겠다는데 어떡합니까. →아드님 작품은 보셨는지. -보긴 봤는데, 뭐…. 허허. 소규모 저예산 영화 찍고 다녀요. (아들 서장원의 데뷔작은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다.) 그런데 저도 마찬가지예요. 젊은 시절 연극에 빠져 지낼 때는, 말 그대로 모든 게 다 헝그리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돈을, 부자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벌었고. 그래서 스스로 헝그리 정신을 잃은 게 아닌가 하는 경계심이 강합니다. 채찍질하는 거죠. →앞으로 도전해 보시고 싶은 작품은 있습니까. -젊은 시절에 못했던 연륜있는 배역을 해 보고 싶습니다. 젊었을 때 햄릿을 했다면, 지금은 리어왕인 셈이지요. 제가 실험극장 출신인데 올해가 극단 창립 50주년이에요. 연말쯤에 기념작품을 올릴 예정인데, 거기에도 출연할 생각입니다. ‘메카로’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3만~5만원. (02)3272-2334. 글 사진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시크릿, 앨범 ‘마돈나’로 뮤직뱅크 통해 지상파 컴백

    시크릿, 앨범 ‘마돈나’로 뮤직뱅크 통해 지상파 컴백

    그룹 시크릿(Secret, 전효성, 송지은, 징거, 한선화)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들고 지상파 무대에 컴백했다. 시크릿은 지난 12일 케이블 채널 Mnet의 ‘M카운트다운’에 이어 13일 KBS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가창력과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신곡 ‘마돈나’는 히트곡 작곡가 강지원, 김기범 콤비의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으로 지난 12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각종 실시간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다. 또한 ‘마돈나’ 뮤직비디오 역시 실시간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시크릿의 인기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14일 MBC ‘쇼! 음악중심’, 15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TS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김주리, 트위터 통해 3개국 미녀스틸 공개 화제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컴백’ 조성모, 화려한 변신 “이제 시작일 뿐”

    ‘컴백’ 조성모, 화려한 변신 “이제 시작일 뿐”

    ‘왕의 귀환’, 조성모가 컴백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조성모는 12일 첫 컴백무대인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톱가수의 면모와 화려한 변화를 선보였다. 조성모는 12년 만에 부르는 빠른 스타일의 락트로닉곡 ‘바람필래’와 기존과 또 다른 차별화를 꾀한 R&B곡 ‘점점더’를 연달아 소개하며 오랜 팬들의 기다림에 보답했다. 현장은 부상을 딛고 컴백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그에게 보내는 아낌없는 박수와 함성으로 가득 찼다. 그의 컴백에 수많은 시청자들과 팬들은 ‘역시’라는 조성모의 홈페이지를 찾아 축하인사를 전하며 ‘역시’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조성모 측은 "컴백을 축하하는 인사를 받느라 정신이 없다. 180도 변신한 조성모의 활약은 이제부터 시작이다“고 자신했다. 무대에 오르기 직전 조성모는 모처럼의 무대에 설렌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만 무대를 완벽하게 마친 뒤 "아낌없이 반겨준 많은 관객들과 팬분들께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며 "첫 무대에서의 반응에 더 큰 힘을 얻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컴백’ 시크릿, 신곡 ‘마돈나’로 ‘매직’ 열풍 재점화

    ‘컴백’ 시크릿, 신곡 ‘마돈나’로 ‘매직’ 열풍 재점화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매직’(Magic) 열풍을 재점화했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어 발매한 ‘마돈나’ 역시 산뜻한 출발을 알리며 시크릿이 최고의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공개와 동시에 소리바다 1위를 비롯, 각종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뿐만 아니라 12일 공개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오픈 되자마자 곰TV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5번 트랙에 수록된 발라드곡 ‘자리비움’,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화려한 컴백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세븐, 트위터 허세글 화제…보아에 헤세놀이 제안

    세븐, 트위터 허세글 화제…보아에 헤세놀이 제안

    세븐의 ‘허세글’이 화제다. ‘허세글’이란 자기애를 과도하게 드러내 미화시킨 글을 일컫는 신세대 용어. 12일 세븐이 트위터에 올린 허세글은 다음과 같다. “창밖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나는 속초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잠은 오지 않고 아이팟에서 들려오는 따뜻한 힙합 808 드럼소리만이 내 친구가 되어 긴 여행을 함께해준다. 허세글 이렇게 쓰는 거 맞아!??? 나도 이제 허세븐!!^^).” 세븐의 장난기는 팔로워인 보아에 남긴 글에서 더욱 심해진다. 세븐의 글을 본 보아가 자신도 속초에 가는 길이라고 글을 남기자 “난 허세놀이중인데 너도 같이할래?”라며 리트윗한 것. 스스로 ‘허세븐’이라 부를만 하다. 한편 최근 국내 가요계로 컴백한 세븐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소속사 투애니원(2NE1) 등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 팬들을 위한 조공 인증샷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세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별세 앙드레김…국내 첫 남성디자이너 ‘백의 천사’로 일생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서울 주택가 수류탄 발견…검은봉투에 담겨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컴백을 앞둔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가 새 앨범 타이틀곡 ‘A’ 뮤직비디오에서 과감한 시스루룩으로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레인보우는 12일 자정 엠넷닷컴, 멜론, 도시락, 소리바다, 벅스 등의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A’ 음원을 공개한데 이어 이날 오전 뮤직비디오 풀 버전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에서 레인보우는 그간 선보이지 않았던 과감한 시스루룩을 입고 나와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한층 성숙한 매력과 강렬한 안무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가십걸 때의 레인보우가 맞냐 변신이 놀랍다”, “이번 앨범 노래 정말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레인보우의 신곡 ‘A’는 카라의 ‘Honey’, ‘Wanna’, ‘미스터’, ‘루팡’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한재호, 김승수 콤비의 작품으로 힙합비트에 락적인 느낌을 융합해 현대적으로 풀어낸 강력한 댄스 팝 넘버다. 레인보우는 오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와 14일 녹화 방송되는 ‘쇼! 음악중심’ 그리고 1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 김부선, 4cm 자궁근종 발견...격려 메시지 줄이어 ▶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 시크릿 ‘엠카’ 컴백무대서 신곡 ‘마돈나’ 공개

    시크릿 ‘엠카’ 컴백무대서 신곡 ‘마돈나’ 공개

    걸그룹 시크릿이 1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마돈나’를 공개, 화려한 컴백무대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부른 신곡 ‘마돈나’는 11일 음원 공개와 동시에 소리바다 1위를 비롯, 각종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뿐만 아니라 12일 공개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오픈 되자마자 곰TV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 열다섯 고교생 해커, 문자폭탄 프로그램 테러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비욘세, 온 몸에 체인-거미-해골문신 ‘파격’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제6회 제천음악영화제, 김정은밴드와 12일 ‘팡파르’

    제6회 제천음악영화제, 김정은밴드와 12일 ‘팡파르’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12일 화려한 개막과 함께 6일 동안의 음악 영화 축제를 펼친다. 12일 오후 7시 제천 청풍면 청풍호반 무대에서 막을 올리는 제천국제영화제는 배우 김정은과 가수 윤도현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날 개막행사의 ‘안방마님’인 김정은은 제천음악영화제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컴백 마돈나 밴드와 함께 깜짝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정은과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은 개막식에 참석해 오프닝 무대가 끝난 후 열정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제천음악영화제 사무국은 “음악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나는 전설이다’와 세계 각국의 음악영화를 소개해온 제천음악영화제의 취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무대를 꾸미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제천음악영화제에서는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시네 심포니’ 등 총 9개 섹션을 통해 26개국에서 온 84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특히 구혜선이 연출한 ‘요술’, 라두 미하일레아누 감독 작품이자 개막작으로 선정된 ‘더 콘서트’ 등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올해 제천음악영화제는 12일부터 14일까지 제천에서 열리는 제5회 APN총회(Asia-Pacific Producer Network Conference)와 함께한다. 오는 13일에는 봉준호 감독과 배우 이병헌, 손예진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인으로서 ‘2010 APN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로 사랑받아왔다. 영화와 음악, 자연의 조화라는 특성화된 콘셉트를 갖고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충북 제천 TTC복합상영관 6개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청풍호반무대, 수상아트홀 등에서 진행된다. 사진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에이스토리,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세븐이 일명 ‘허세글’을 트위터에 올려 ‘허세븐’으로 등극했다. 세븐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창밖엔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나는 속초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운을 떼며 허세 가득한 글을 올렸다. ‘허세글’이란 자기애를 과도하게 드러내거나 미화시킨 글을 일컫는 것. 세븐은 “잠은 오지 않고 아이팟에서 들려오는 따뜻한 힙합 808 드럼소리만이 내 친구가 되어 긴 여행을 함께해준다”며 “허세글 이렇게 쓰는 거 맞아!??? 나도 이제 허세븐!!^^)”이라고 장난이었음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친구가 허세를 이어받아 맞받아치자 세븐은 또 “당신의 말이 맞아. 에릭 베넷의 섬세한 목소리. 그 소리만이 우릴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지”라며 “그의 따사로운 소리에 비하면 내 목소린 그저 낡은 초가집 찌그러진 양은냄비 속 탄 누룽지와도 같아. 쳇 담배 따윈 피우지 않았는데”고 남겨 한층 발전된 허세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 글을 본 세븐의 팔로워인 보아가 자신도 속초에 가는 길이라며 글을 남기자 세븐은 “난 허세놀이중인데 너도 같이할래?”라며 리트윗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최근 국내 가요계로 컴백한 세븐은 트위터를 통해 같은 소속사 투애니원(2NE1) 등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 팬들을 위한 조공 인증샷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세븐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컴백’ 시크릿, 신곡 ‘마돈나’로 ‘매직’ 열풍 재점화

    ‘컴백’ 시크릿, 신곡 ‘마돈나’로 ‘매직’ 열풍 재점화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매직’(Magic) 열풍을 재점화했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어 발매한 ‘마돈나’ 역시 산뜻한 출발을 알리며 시크릿이 최고의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공개와 동시에 소리바다 1위를 비롯, 각종 음악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뿐만 아니라 12일 공개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오픈 되자마자 곰TV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5번 트랙에 수록된 발라드곡 ‘자리비움’,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화려한 컴백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 김부선, 4cm 자궁근종 발견...격려 메시지 줄이어 ▶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 이루, 신곡 ‘하얀눈물’ 티저영상 공개..19일 컴백

    이루, 신곡 ‘하얀눈물’ 티저영상 공개..19일 컴백

    가수 이루가 오는 19일 새 앨범을 발표에 앞서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루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년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다음 주 컴백할 예정이다. 앞서 이루는 12일 이번 새 앨범 타이틀곡 ‘하얀 눈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인터넷 곰TV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하얀눈물’은 이루의 히트곡 ‘까만 안경’, 슈퍼주니어의 ‘로꾸꺼’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 윤명선의 작품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하얀 눈물’은 6개월 간 온오프라인 음악차트 정상을 석권한 ‘까만 안경’에 대적할 만한 이루표 발라드 곡”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이루의 연인으로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끈다. 앞서 미국 시민권자인 이루는 2년 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과감히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해 관계자들과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 원오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보아, 美영화 앞서 드라마 ‘아테나’ 깜짝출연

    보아, 美영화 앞서 드라마 ‘아테나’ 깜짝출연

    최근 컴백한 보아가 할리우드 댄스영화 출연에 앞서 드라마에 깜짝 출연한다.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한 보아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보아는 극중 공연을 앞두고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 여가수 역을 맡았다. 촬영은 8월 중에 이뤄질 계획이다. 보아의 소속사 측은 “보아는 최근 듀안 에들러 감독의 할리우드 댄스 영화에 캐스팅되기도 해 화제가 된 만큼 짧은 특별 출연에도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보아는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음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자이언트’ 우주커플 주상욱-황정음, 화끈한 키스신 예고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에프엑스 루나, ‘선풍기 머리’…폭소연발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보아, ‘아테나’ 특별출연..정우성 경호 받아

    보아, ‘아테나’ 특별출연..정우성 경호 받아

    최근 컴백한 보아가 배우 정우성의 특급경호를 받는다.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한 보아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보아는 극중 공연을 앞두고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 여가수 역을 맡았다. 촬영은 8월 중에 이뤄질 계획이다. 보아의 소속사 측은 “보아는 최근 듀안 에들러 감독의 할리우드 댄스 영화에 캐스팅되기도 해 화제가 된 만큼 짧은 특별 출연에도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보아는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음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출연 중인 배우 고은미가 한물간 가수 강란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호평을 받았다. 극중 주인공 전설희(김정은 분)의 고교 동창인 강란희(고은미 분)는 과거에는 톱스타였지만 지금은 잊혀져버린 퇴물가수로 나이트클럽 행사로 간신히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10일 3회 방송에서는 강란희의 애절한 눈물이 안방극장을 울렸다. 다시 꿈을 꾸게 된 강란희는 컴백 마돈나 밴드와 함께 야심차게 방송 프로그램을 촬영했다. 이러한 가운데 전설희의 남편 차지욱(김승수 분)의 훼방으로 재기가 무산되자 란희는 눈물을 쏟아내며 분노를 토해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에 “고은미 연기 실감났다”, “란희의 등장으로 드라마가 한층 재미있어졌다”, “눈물 연기 대단했다” 등 호응하는 의견을 올렸다. 한편 고은미는 영화 ‘킬러들의 수다’, KBS ‘열아홉 순정’, MBC ‘그래도 좋아’, SBS ‘천만번 사랑해’ 등을 통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해온 바 있다. 사진 = 지앤지 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서인국, 컴백 앞두고 연습 강행…결국 응급실行

    서인국, 컴백 앞두고 연습 강행…결국 응급실行

    가수 서인국이 컴백을 앞두고 안무연습을 하던 중 10일 탈진으로 쓰러져 응급실 신세를 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서인국이 오늘 홍대 안무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던 중 어지럼증과 구토를 호소하며 갑자기 쓰러졌다. 서둘러 인근 병원으로 호송, 검진을 마치고 별 다른 이상이 없어서 현재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얼마 전 연습실 에어컨이 고장 났다. 서인국이 컴백준비에 박차를 가하던 중이라 더운 날씨지만 연습을 강행했고, 몸에 무리가 가 탈진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평소 체력관리를 철저히 한 서인국은 현재 많이 호전된 상태며 컴백에는 문제가 없다. 한편 서인국은 10일 스페셜앨범 ‘애기야’를 발매, 오는 12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보아, 음주사진 공개 “규현과 막걸리 타임 앗싸~”

    ‘아시아의 별’ 보아가 슈퍼주니어 규현과 즐거운 ‘막걸리 타임’을 가졌다. 보아는 1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막걸리 타임^^ 앗싸~~~~~~^^”라는 글과 함께 슈주 규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보아는 막걸리가 담긴 병을 손에 들고 있다. 앞엔 팔짱을 낀 채 웃고 있는 같은 소속사 절친한 후배 규현이 장난기 가득한 얼굴을 드러낸 상황. 보아는 또한 노랗게 염색한 머리를 위로 질끈 묶고 흰색 티셔츠에 짧은 핫팬츠를 매치,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연출하며 각선미를 맘껏 뽐내고 있다. 보아는 그간 트위터를 통해 평소 자신을 여러모로 응원해준 규현에게 이른바 ‘한턱’ 크게 낼 것임을 수차례 밝혀왔다. 한편 보아는 5년 만에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8일 SBS ‘인기가요’까지 공중파 3사의 컴백무대를 모두 마쳐 본격적인 국내활동에 박차를 가한 상태다. 사진 = 보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서효림 킬힐에 174cm 유해진도 ‘단점있는 남자’…키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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