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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3kg 살 쪘어요”

    엄정화, 휴가사진 공개...”3kg 살 쪘어요”

    배우 엄정화가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18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서울 도착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여행.. 덕분에 삼킬로 쪘다”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까맣게 탄 피부에 여전히 탄력 넘치는 몸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3kg이 쪘다고 했지만 여전히 늘씬하고 섹시한 모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킬로가 쪘어도 여전히 예쁜데요~”, “언제 컴백하시나요! 방송서 노래하는 모습 보고싶어요”, “여유로운 모습 보기 좋네요!”등 엄정화의 소식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엄정화는 Mnet ‘슈퍼스타K 2’에서 심사위원으로 나오고 있다. 사진 = 엄정화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이다해 ‘짐승녀’ 선언…팬들 결사반대 "인형돋잖아"▶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신정환, 이틀 연속 방송펑크...잠적 배경 관심집중▶ 티아라 효민은 미미공주…’남격’ 배다해는 거미공주?
  • 2NE1, 컴백곡 ‘박수쳐’ 무비서 인디언 스타일 변신

    2NE1, 컴백곡 ‘박수쳐’ 무비서 인디언 스타일 변신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두 번째 타이틀곡 ‘박수쳐’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6일 신개념 블로그 ‘YG-Life’를 통해 타이틀 곡 ‘박수쳐’를 공개했는데 이는 타악기가 주를 이루는 힙합 리듬과 투애니원의 강렬한 랩핑이 돋보이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곡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에서 투애니원은 숲을 배경으로 독특한 헤나 문신과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총 12곡이 수록된 투애니원의 첫 정규앨범은 국내 가요계에서는 이례적으로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박수쳐’ 등 3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했다.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전격 컴백한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새 음반]

    ●비치스 브류(Bitches Brew) 끊임없이 재즈의 진보를 이끌어 재즈 역사 그 자체로 평가받는 마일스 데이비스가 1969년 발표한 앨범의 40주년 기념 에디션이다. 재즈계 최고 문제작으로, 일렉트로닉 재즈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재즈와 록을 결합시키며 재즈, 팝, 록 뮤지션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196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의 라이브가 DVD로 추가됐다. 소니뮤직. ●틴에이지 드림 유명 남성 잡지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꼽았던 신예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두 번째 앨범. 지난 5월 공개된 첫 싱글 ‘캘리포니아 걸스’는 빌보드 싱글 차트 6주 연속 1위를 달렸고, 현재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스눕독이 함께한 일렉트로 팝 댄스 계열의 노래다. 두 번째 싱글 ‘틴에이지 드림’은 현재 2위로, 2008년 첫 앨범 ‘원 오브 더 보이스’에서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EMI. ●마타네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갖는 일본 그룹 안전지대가 6년 만의 컴백을 기념해 발표한 새 앨범이다. 안전지대는 1980~90년대 J-Pop의 황제로 군림하며 국내 가요계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던 팀. ‘다시 만나요’라는 뜻을 지닌 새 앨범에는 특유의 감성 발라드와 록과 팝, 블루스, 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담겼다. ‘사랑 예감’ 등 히트곡 11곡을 모은 베스트앨범도 함께 나왔다. 유니버설뮤직.
  • 류덕환’, 천재 외과의사 되다…‘신의 퀴즈’ 컴백

    류덕환’, 천재 외과의사 되다…‘신의 퀴즈’ 컴백

    배우 류덕환이 OCN TV시리즈 ‘신의 퀴즈’를 통해 천재 외과의사로 컴백한다. 류덕환은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 수사극 ‘신의 퀴즈’의 주인공 천재 외과의사 한진우 역에 캐스팅됐다. 10부작으로 제작되는 ‘신의 퀴즈’(극본 박재범 / 감독 이준형 / 제작 에이트웍스)는 원인 모를 미스터리한 사건과 죽음 뒤, 그 진실을 파헤치는 한국 최고 법의관 팀의 스릴넘치는 추리와 수사과정을 그린 작품. 극중 한진우는 한국 최고의 엘리트 신경외과 전문의로 실력은 최고지만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세상 무서울 것 없는 괴짜 캐릭터다. 건방지다는 소리를 들을 법도 하지만, 천재적인 실력과 유머러스한 면모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인물. 류덕환은 “평소 메디컬, 수사장르의 미드를 무척 좋아해 즐겨보는 팬이기도 하다”며 “범죄수사를 하는 외과의사라는 캐릭터에 큰 매력을 느꼈다. 영화를 통해 쌓았던 다양한 연기 경험을 브라운관에서 새롭게 풀어 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OCN ‘신의 퀴즈’는 오는 10월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 = OC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이덕화 ‘스토리쇼’ 추석특집 진행...20년 만에 MC 복귀

    이덕화 ‘스토리쇼’ 추석특집 진행...20년 만에 MC 복귀

    배우 이덕화가 SBS가 추석특집으로 마련한 파일럿 프로그램 ‘스토리쇼 부탁해요(연출 윤대중)’를 통해 20년만에 진행자 마이크를 잡는다. SBS는 5일 “이덕화가 ‘스토리쇼 부탁해요’를 통해 20년 만에 MC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스토리쇼 부탁해요’는 SBS가 준비한 추석특집방송으로 정확한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MC에 컴백한 이덕화 스토리로 꾸며지며 1부 ‘이덕화 그리고 쇼’, 2부 ‘다시 부활한 이덕화쇼 공연실황’ 등 총 2부로 나눠 제작되고 있는 중. 연출된 기획이 아닌 주인공들의 진짜 이야기를 통해 한층 진화된 진정성으로 승부하겠다는 게 제작진의 계획이다. 한편 이덕화는 지난 1985년부터 1991년까지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를 진행했다. 당시 이덕화가 진행에서 자주 했던 ‘부탁해요’ 멘트는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연예인들의 단골 성대모사로 꼽힐 만큼 장수인기를 누려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장근석 콘서트, 정용화-박신혜 깜짝등장…팬들 ‘열광’

    장근석 콘서트, 정용화-박신혜 깜짝등장…팬들 ‘열광’

    배우 장근석의 콘서트에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배우 박신혜가 깜짝 등장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지난 9월 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 공연이 열렸다. 지난 6개월여의 아시아 투어 대장정의 피날레를 장식한 것. 기존의 콘서트 형식을 탈피해 직접 사회를 보며 팬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콘서트를 이끌어 갔던 장근석은 콘서트 말미 갑자기 팬들에게 사과를 했다.장근석은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와 영화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여준 후 그 장면을 재현했다.마지막으로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에이엔젤(ANJELL) 보컬 황태경 역을 맡아 열연했던 장근석은 “에이엔젤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함께 하고 싶어 연락을 했지만 모두 바빠 오지 못했다”며 “함께 했으면 무대가 풍성했을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말했다.그 때 박신혜가 “형님~”하면서 정용화와 함께 깜짝 등장했다. 장근석은 예상치 못했던 에이엔젤 멤버들의 방문에 놀라워하며 반가워했고 팬들은 오랜만의 에이엔젤 무대에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환호했다.장근석은 “어떻게 왔냐”고 묻자 박신혜와 정용화는 각각 “영화 개봉을 앞두고 바쁘지만 왔다”, “‘인기가요’ 방송이 끝나자마자 옷 갈아입고 부랴부랴 달려왔다”고 말해 에이엔젤 멤버들 간의 우정을 과시했다. 에이엔젤 멤버였던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는 아쉽게도 바쁜 컴백활동 때문에 참여하지 못했다.세 사람은 인사 후 ‘미남이시네요’에서 불렀던 노래 ‘약속’을 열창했다. 콘서트의 열기는 더욱더 달아올랐고 장근석과 정용화, 박신혜는 팬들의 환호에 보답하듯 환상적인 화음과 호흡을 보여줬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티아라 효민, ‘미미공주’ 출신…’인형미모’ 표지 공개▶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 티티마 소이 ‘나는 전설이다’ 깜짝 출연...밴드 퍼스트 기타역

    티티마 소이 ‘나는 전설이다’ 깜짝 출연...밴드 퍼스트 기타역

    티티마 리더 소이가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인디밴드 기타리스트 역할로 깜짝 출연한다. 11회 방송분에서 컴백 마돈나 밴드 양아름(쥬니)을 대신해 밴드 퍼스트 기타 자리를 맡게 되는 서신애 역으로 출연할 예정. 사전 녹화는 이미 마쳤다. 극중 소이가 맡은 서신애는 홍대 인디밴드 기타리스트로 양광열(김명국)에 의해 컴백 마돈나 밴드 멤버로 발탁된 인물. 전설희(김정은) 등 멤버들에게 시큰둥한 태도로 일관한다. 이번 소이의 깜짝 출연에 대해 제작사측은 “극중 서신애라는 인물은 쥬니 못지않은 기타 연주를 해야 하는 만큼 소이가 제격”이라며 “깜짝 카메오 출연임에도 맛깔스런 연기를 선보여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여줬다”고 소이의 연기력을 칭찬했다. 소이는 1999년 결성된 ‘티티마’ 리더로 최근 ‘라즈베리필드’라는 어쿠스틱 그룹으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컴백 앞둔’ 투애니원, ‘박수쳐’ 공개…‘파워풀한 사운드’

    ‘컴백 앞둔’ 투애니원, ‘박수쳐’ 공개…‘파워풀한 사운드’

    트리플 타이틀 곡으로 활동 계획을 밝혀 화제가 됐던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타이틀곡 세 곡 중 ‘캔트 노바이’(Can’t nobody), ‘아파’에 이어 마지막으로 타이틀곡 ‘박수 쳐’를 선보였다.6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 YG라이프를 통해 30초 정도 공개된 ‘박수 쳐’는 타악기가 주를 이루는 힙합 리듬 속에서 투애니원의 강렬한 랩핑이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을 정도로 파워풀하다.힙합 리듬의 ‘박수 쳐’는 그 분위기답게 콘셉트도 카리스마가 넘친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사진 속에서 숲을 배경으로 찍은 독특한 헤나 문신과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투애니원은 마치 영화 ‘아바타’ 속의 여전사를 연상케 할 정도로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30초만 공개된 ‘박수 쳐’ 음원을 들은 팬들은 “벌써부터 중독성이 강하다”, “무대에서 안무가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 “완곡이 기대된다. 우선 들어본 세 개 타이틀곡 중에 제일 맘에 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하는 투애니원은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을 9일 국내뿐 아니라 애플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YG라이프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한은정, 인기상승세 따라 ‘졸업사진’까지 ‘시선집중’▶ 김가연, 임요환 공개 애정행각 심경토로…"부담 100000000배"▶ 하리수, 대변신 비밀…성형 아닌 갸루 메이크업?▶ MC 김현주, 리포터 소개팅으로 5살연상 CEO와 결혼▶ 구하라, 무표정 사진에 ‘팔로어’ 한정수 "감사합니다^^"
  • 2NE1, 신곡 ‘아파’1절 공개…‘성숙미 가득’

    2NE1, 신곡 ‘아파’1절 공개…‘성숙미 가득’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의 수록곡 ‘아파’를 일부 공개했다. 투애니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일 오후 공식블로그 ‘YG-life’(www.yg-life.com)에 ‘아파’의 1절 분량을 게재했다. 신곡 ‘아파’는 감미로운 R&B곡으로 자신을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나는 남자친구 때문에 상처받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투애니원은 ‘아파’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였다. 또 YG 측은 다른 신곡 ‘Can’t nobody’의 30초 분량을 소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투애니원은 이번 정규앨범에서 ‘Go away’, ‘박수쳐’, ‘can’t nobody’ 등 총 3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해 활동을 펼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거짓말 덜미?’▶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 2NE1, ‘아파’ 음원공개…”상처받은 여자 마음 표현”

    2NE1, ‘아파’ 음원공개…”상처받은 여자 마음 표현”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의 수록곡 ‘아파’가 4일 일부 공개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자사 블로그 ‘YG-life’(www.yg-life.com)에 ‘아파’의 1절 분량을 공개했다. ‘아파’는 감미로운 R&B곡으로 자신을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나는 남자친구로 인해 상처받은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투애니원은 ‘아파’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선보였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투애니원의 새 앨범에 수록된 또 다른 곡 ‘Can’t nobody’의 30초 분량을 소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을 앞두고 있는 투애니원은 이번 정규앨범에서 ‘Go away’ ‘박수쳐’ ‘can’t nobody’ 등 총 3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해 활동할 예정이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아기’ 낙태 강요…태진아 살인자" 비난▶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씨스타 소속사, 다솜 속바지 논란 해명 “미착용 아닌 컬러교체”

    씨스타 소속사, 다솜 속바지 논란 해명 “미착용 아닌 컬러교체”

    두 번째 싱글 ´가식걸´을 통해 인기몰이중인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다솜이 속바지 미착용 의혹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8월 29일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가 발단이 됐다. 다솜이 마치 속바지를 입지 않은 듯 허벅지를 노출시킨 캡처사진이 온라인 게시판에 급속히 유포된 것. 앞서 27일 KBS 2TV ‘뮤직뱅크’와 다음날 MBC ‘쇼! 음악중심’ 컴백 무대에서 검은색 속바지를 입고 노래한 모습과 대비돼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관련해 씨스타 소속사측은 “미코춤(패션쇼 모델들의 캣워크와 비슷해 붙여진 이름)이 다리를 들어 올리며 추는 동작이 포인트라 많은 분들이 검은색 속바지가 눈에 거슬린다고 말했다. 때문에 인기가요 무대에선 핑크색 속바지로 교체했다”고 속바지를 입지 않은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 “속바지를 입지 않고 무대에 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별도의 해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지 않았다. 하지만 걸그룹인 만큼 노출 이슈가 민감한 사안이고 멤버들이 상처받을 수 있는 부분이 우려돼 이렇게 해명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 =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그룹 빅뱅의 태양이 욕설이 새겨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논란의 중심에 섰다. 태양은 9월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일 비 데어’(I’ll Be There)로 1위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하지만 이날 태양이 입고 나온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 뒤쪽에 ‘f*** you’라는 영어 욕설이 새겨져 있어 ‘의상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청소년이 많이 보는 방송에서 저런 의상을 입다니 스타로서 책임감이 없는 게 아니냐”, “빅뱅 또 의상논란이라니..코디가 안티인 듯”, “지드래곤도 그러더니, 형한테 배웠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난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여성의 나체가 그려진 티셔츠, ‘I ♡ sex’ 등 선정적 문구가 새겨져 있는 티셔츠 등을 입고 나와 빈축을 샀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제빵왕’ 탁구-미순 14년 만의 아슬한 만남 ‘안타까워’

    ‘제빵왕’ 탁구-미순 14년 만의 아슬한 만남 ‘안타까워’

    서로를 그리워하던 탁구(윤시윤 분)와 미순(전미선 분)의 재회가 이뤄질 듯 말듯 시청자의 마음을 졸였다. 2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에선 14년 전 헤어진 탁구와 미순 모자의 안타까운 만남이 그려졌다. 전날(25회) 방송에서 미순은 쓰러진 일중을 대신해 한 청년이 거성가의 장남이라며 경영 대리인을 자처했다는 소식에 탁구임을 직감, 거성그룹을 찾아갔다. 미순은 탁구와의 만남 직전에 머뭇거렸다. “어린 걸 매정하게 떼어놓고 왔는데 지금 찾아가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내가 없어도 잘 살고 있는 것 같다”며 망설이는 모습. 갑자기 현기증을 느낀 미순이 벽에 기대어 선 순간, 마침 탁구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두 사람은 마주치게 됐다. 탁구는 벽에 기대 있는 미순의 뒷모습에 “편찮으시냐”며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물론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상황이다. 그 때 뒤에서 “김탁구씨”라며 탁구의 이름을 부르는 이사회 사람들이 등장했다. 미순은 눈이 번뜩였다. 그토록 그리워했던 아들을 드디어 만났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미순은 탁구가 눈앞에 있음에도 불구, 멀리서 지켜보며 눈물만 흘렸다. 반듯하게 잘 자란 탁구를 보니 그간 원한의 감정만 간직한 채 살아온 자신이 부끄러워 선뜻 나서지 못했다. 이어 미순이 탁구가 흐릿하게 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3개월 안에 각막 이식을 받지 못한다면 시력을 잃을 수 있는 상황. 탁구와 상봉하지 못할 경우 14년 만에 힘겹게 찾은 아들 탁구의 얼굴도 볼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음을 암시했다. 방송 말미에는 미순의 상태를 걱정한 닥터윤(김정학 분)이 탁구를 찾아가 “청산에 살던 김미순씨를 알고 있냐”고 물었다. 때문에 시청자들은 14년 만에 탁구와 미순 모자 상봉이 이뤄질지 거성가 경영권을 둔 경쟁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제빵왕 김탁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고현정, 아나운서 출신 女대통령 등극…백악관 정상회담

    고현정, 아나운서 출신 女대통령 등극…백악관 정상회담

    ‘최초의 여성대통령’ 고현정이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벌였다. 고현정은 최근 전남 담양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SBS 드라마 ‘대물’ 첫 방송 오프닝에 등장할 미국정상과의 회담 장면을 촬영했다. 이날 촬영을 위해 고현정은 미국 백악관을 완벽히 재현해낸 세트장에 기품 있고 단아한 모습의 회색 투피스 정장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 전 합참의장과 대본을 놓고 진지하게 입을 맞추며 연기에 몰두하던 고현정은 큐 사인이 떨어지자 특유의 카리스마와 환한 미소를 번갈아 표출하며 미국정상과 환담에 들어갔다. ‘대물’에서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한민국 역사상 첫 여성대통령으로 당선되는 서혜림 역을 맡은 고현정은 이날 촬영 후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미소를 동시에 표현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현정은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된 소감에 대해 “대통령이 되고 나서의 모습보다는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모습이 드라마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된다”고 말문을 연 뒤 “강자에게는 더욱 강한 카리스마로 대항하고 약자에게는 친서민정책을 펴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대통령 역할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성원을 부탁했다. 고현정의 변신이 기대되는 ‘대물’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후속으로 오는 10월 6일 밤 9시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미국에서 한 미모의 여성이 길가에서 얼굴에 염산 테러를 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8월 30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사는 베서니 스트로(28)는 퇴근길에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새로 산 선글라스를 쓰고 시내를 걷다가 느닷없이 ‘염산테러’를 당한 것. 경찰에 따르면 이날 첫 출근한 직장에서 퇴근 후 혼자 길을 걷던 스트로에게 한 여성이 다가와 “너 너무 예쁘구나. 이것 마셔볼래?”라며 동시에 염산이 든 컵을 얼굴을 향해 던졌다. 쓰러진 스트로는 곧바로 병원 응급실에 실려 갔다. 선글라스 덕분에 다행히 실명하지 않았지만 눈을 제외한 얼굴에는 심한 화상을 입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스트로는 “마치 심장이 멈춰서는 것 같았다”며 “염산이 스커트 사이로 스며들어 뼛속까지 타들어가는 듯 했다”고 끔찍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나마 눈을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는 스트로는 자신이 왜 테러를 당했는지 모르겠다고 흐느꼈다. 또 당시 용의자의 눈엔 분노와 질투가 가득했었다고 털어놓으며 아마 자신의 미모에 순간적으로 분노가 치밀어 공격을 한 것 같다고 나름대로 범행동기를 추측했다. 한편 경찰은 스트로를 공격한 용의자가 20대 흑인여성이라고 밝히고 몽타주를 만들어 포틀랜드 전 지역에 배포, 수배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KATU NEW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집게핀…“레드카펫 굴욕 추가”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집게핀…“레드카펫 굴욕 추가”

    배우 김민정이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김민정은 2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제 홍보대사로서 참석했다. 이날 김민정은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얇은 끈의 홀터넥으로 디자인된 김민정의 드레스는 상반신 클래비지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닌 ‘코디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 관계자는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그동안 여배우들은 긴 드레스에 구두가 걸려 넘어지거나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등 레드카펫 굴욕사(史)를 만들어왔다. 하지만 김민정은 헤어스타일을 고정하기 위한 집게핀을 잊는 이색 실수로 새로운 굴욕 리스트를 추가하게 됐다. 김민정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강 집게핀, 드레스와 너무 안 어울린다”, “김민정이 이런 깜찍한 실수를?”, “미용실 집게핀도 김민정이 하니 명품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노다메’ 우에노 쥬리 “영웅재중, 뛰어난 배우” (인터뷰)

    우에노 쥬리의 이름을 듣고 ‘노다메’를 떠올리는 것은 자동반사적 현상이다. 2008년 고양이를 품에 안은 우에노 쥬리가 영화 ‘구구는 고양이다’를 들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을 때, 많은 국내 팬들은 “노다메가 왔다!”고 소리쳤다. 그리고 2년 후 2010년 9월 1일, 우에노 쥬리는 많은 이들이 원한대로 ‘노다메’로서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에는 ‘치아키 선배’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을 들고서다. ‘노다메-치아키’ 하모니가 울리는 순간. 오, 칸타빌레(cantabile·노래하듯이)! ◆ 타마키 상, 힘들 땐 어깨 주물러 줄게요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만난 우에노 주리는 조금 수줍지만 열렬한 기쁨을 담아 미소 지었다. 지난 2일 타미키 히로시와 함께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 시사회와 국내 팬미팅을 참석한 우에노 쥬리는 영화를 보고 웃는 한국 관객들의 얼굴에 무척 기뻤다고 했다. - 2006년부터 노다메로 살았다. 그런데 우에노 쥬리의 노다메는 2010년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도 여전히 노다메다. 치아키가 노력을 통해 한 걸음씩 성장한면, 노다메는 자유분방함 속에서 새롭게 발전하는 캐릭터다. 지난 4년 동안, 치아키와 노다메는 서로가 부족한 것을 채우며 성장했다. 치아키는 특이한 노다메를 보며 변하고, 노다메는 치아키를 따라잡으려고 노력하며 새로운 단계에 올라선다. 두 사람의 절묘한 밸런스는 서로의 음악적, 인간적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준다. - 노다메로 살면서 우에노 쥬리는 어떤 변화와 성장을 겪었나. 나는 원래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는 타입이다. 반면 노다메는 인생도 음악도 놀이를 하는 것처럼 살아가는 소녀다. 내게 부족했던 성격을 노다메가 길러주었고, 노다메에게 좋은 자극을 받아 인생의 장애물을 넘어설 수 있었다. 노다메는 나에게 가장 좋은 파트너다. - 노다메에게는 치아키 선배라는 파트너도 있지 않나. 그렇다면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 히로시도 극중 두 사람처럼 가까운 사이인가. 타마키 히로시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타마키 상’이라고 성(姓)을 불렀는데, 4년 넘게 알고 지낸 지금도 호칭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사이에는 딱 좋은 거리감이 있는데, 이 거리는 노다메를 연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쨌든 치아키는 노다메의 선배니까. - 하지만 두 사람은 누구보다 연기의 합이 잘 맞는 ‘커플’이다. 긴장감은 확실히 줄어들었다. 촬영장에서 우리는 누구보다도 친하고 웬만한 일은 서로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알 수 있다. 또 타마키 히로시가 촬영 중 힘들어하면 내가 부채질을 해주고, 내가 피아노를 치고 나면 그가 내 어깨를 주물러주기도 한다. (웃음) ◆ 영웅재중 상, 너무 쑥스러워 마세요 - 일본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에서는 한국의 영웅재중(본명 김재중)과 연기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처음에 영웅재중은 나를 안아주거나 손을 잡는 연기를 할 때마다 얼굴이 빨개져 구석으로 도망가곤 했다. (웃음)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연기력이 굉장히 뛰어난 배우임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액션 장면에서는 놀라울 정도의 실력과 체력을 보였다. - 우에노 쥬리와 영웅재중은 동갑내기다. 많이 친해졌을 것 같다. 처음에는 너무 무뚝뚝해서 나를 싫어하는 게 아닌지 걱정도 했다. 그런데 영웅재중이 ‘내가 너를 좋아하는 역할이라 일부러 거리는 두고 있다’고 해명하더라. 우리는 서서히 친해졌고 이제는 거리낌 없이 지낸다. - 우에노 쥬리가 본 영웅재중은 어떤 배우인가. 영웅재중이 한 인터뷰에서 나를 ‘성질과 근성을 갖춘 배우’라고 말했다. 반대로 내가 보기에 영웅재중은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깊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배우다. 또 운동신경과 세심한 통찰력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속바지 논란’ 다솜 “핑크색으로 교체했을 뿐” 해명

    ‘속바지 논란’ 다솜 “핑크색으로 교체했을 뿐” 해명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속바지 미착용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최근 두 번째 싱글 ‘가식걸’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씨스타는 컴백 무대를 가진 후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다솜이 속바지를 입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씨스타는 지난달 27일 KBS 2TV ‘뮤직뱅크’와 다음날 MBC ‘쇼! 음악중심’ 컴백 무대에서 검은색 속바지를 입고 노래를 했다. 반면 29일 SBS ‘인기가요’ 컴백 무대에서 다솜이 속바지를 입지 않은 듯 허벅지가 노출된 캡처사진이 온라인 게시판에 급속히 유포되면서 문제가 야기됐다.씨스타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코춤(패션쇼 모델들의 캣워크와 비슷해 붙여진 이름)이 다리를 들어 올리며 추는 동작이 포인트라 많은 분들이 검은색 속바지가 눈에 거슬린다고 말했다”며 “인기가요 때는 핑크색 속바지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속바지를 입지 않고 무대에 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별도의 해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지 않았다”며 “하지만 걸그룹인 만큼 노출 이슈가 민감한 사안이고 멤버들이 상처받을 수 있는 부분이 우려돼 이렇게 해명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사진 =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가수 세븐이 방송에 무성의한 태도로 임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9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세븐과 영화 ‘탈주’의 진이한, 소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별 게스트로는 ‘솔로천국 커플지옥’을 부르짖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함께했다. 신봉선은 3년 8개월만에 컴백한 세븐을 위해 타이틀곡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의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후끈한 분위기를 이어 진행된 커플게임. 세븐은 박지선과 함께 짝이 되어 커플게임을 펼쳤다. 사랑의 막대 과자, 사랑의 신문지, 사랑의 자장면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하는 게임들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그간 ‘착한 토크쇼’로 호평 받았던 ‘해피투게더’에서 커플게임을 선보이는 것은 새로운 시도였다.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한 노력이었으나 반응은 냉랭했다. 억지 ‘커플게임’이 게스트를 병풍으로 만들고 시청자들에게는 웃음을 강요했다는 평이다. 특히 사랑의 자장면 같은 경우, 게임이 진행되는 도중 세븐의 얼굴을 자장면 그릇에 밀어 넣는 박지선의 모습이 연출돼 아쉬움을 남겼다. 세븐은 자장 범벅이 된 얼굴로 방송에 임해야 했고 박지선은 안대를 벗은 후에야 상황을 파악했다. 방송 내내 서로에게 미안하고 민망했던 세븐과 박지선은 방송 직후 사이좋게 도마 위에 올랐다. 세븐에게는 “함께 게임하는 사람 민망하게 그냥 열심히 하지 그게 뭐하는 짓이냐”, “방송 내내 굳은 표정이더만 내 기사 터질줄 알았다” 등 강도 높은 비난이 이어졌다. 박지선을 향해서는 “아무리 웃기고 싶어도 그렇지 남의 얼굴을 자장면 그릇에 담구냐”, “열심히 하는 건 좋은 상대방 기분도 생각해야 할 것 아니냐” 등 질책이 쏟아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공식적으로 열애관계를 선언한 연인 박한별을 이유로 들며 “여자친구 있다고 다른 여자랑은 하기 싫었나보죠”, “하긴 박한별 씨가 좀 예뻐야죠. 비교될 수도 있겠네요” 등 공격적인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스타작곡가’ 김형석, 12살 연하 서진호와 10월 결혼▶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 이홍기 “실물크기 女마네킹 내 방에 있어…” 자폭

    이홍기 “실물크기 女마네킹 내 방에 있어…” 자폭

    밴드그룹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팬에게 선물받은 여자 마네킹 인형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FT아일랜드는 최근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 녹화에서 일본 팬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일본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던중 MC 지석진이 “일본 팬들에게 받은 선물 중 특이한 선물이 있나”고 묻자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이 “여자 실물 크기의 마네킹 인형을 선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최종훈은 “아마 우리가 외국 활동을 하고 있어서 외로울까봐 생각해 주신 것 같은데 그 인형을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 몰랐다”며 “지금 그 인형은 홍기 방에 있다”고 폭로했다.이홍기는 이를 부인하지 않고 “머리 한 번 빗겨 준 적 있다”고 자폭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홍기의 말에 가수 은지원은 “그 마네킹 석진이 형 좀 빌려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FT아일랜드 멤버 송승현과 최종훈은 “멤버들이 샤워하고 있으면 홍기가 그걸 동영상으로 촬영해 협박한다”고 말해 ‘이홍기 폭로전 스페셜’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4일 오후 5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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