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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다라박 탄탄한 복근 “관리비결이 뭐길래?”

    산다라박 탄탄한 복근 “관리비결이 뭐길래?”

    산다라박 탄탄한 복근 “관리비결이 뭐길래?” 2NE1 멤버 산다라박의 탄탄한 복근이 화제다. 2NE1은 지난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올 오어 낫띵(All or Nothing)을 진행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정규 2집 앨범인 ‘크러시(CRUSH)’의 더블 타이틀곡 ‘컴백홈(Come back home)’과 ‘너 아니면 안돼’ 등의 무대가 공개됐다. 특히 산다라박은 짧은 상의를 입고 등장해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산다라박 복근 멋지네”, “산다라박 복근 관리 정말 제대로 했네”, “사다라박 복근 관리비결이 뭐지”, ”산다라바 복근 나도 저렇게 만들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산다라박 복근, 11자 복근 만들려면 이렇게..‘밑져야 본전 따라하자’

    산다라박 복근, 11자 복근 만들려면 이렇게..‘밑져야 본전 따라하자’

    산다라박 복근이 화제다. 온라인에서는 3일 산다라박의 복근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산다라박이 복근 운동 중인 사진도 다시 화제다. 산다라박은 전날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탄탄한 11자 복근이 드러나는 노출 의상을 입고 나와 시선을 끌었다. 이에 산다라박이 복근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한 사진이 덩달아 주목받은 것. 산다라박은 지난달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 리허설 중 틈틈이 다이아몬드 싯업! 고고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다리를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하고 두 팔을 곧게 펴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다. 산다라박은 파란색 후드 티셔츠와 무릎이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있다. 특히 산다라박은 가느다란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2NE1은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올 오어 낫띵(ALL OR NOTHING)’ 콘서트 공연을 개최했다. 2NE1은 9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정규 2집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YG엔터테인먼트, 2NE1 산다라박 트위터 (산다라박 복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찬휘 “전지현에 티얼스(Tears) 가르쳐주고 싶다” 왜?

    소찬휘 “전지현에 티얼스(Tears) 가르쳐주고 싶다” 왜?

    가수 소찬휘가 배우 전지현에게 직접 ‘티얼스(Tears)’를 지도해주고 싶다 말했다. 소찬휘는 3일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 발매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재미있게 본방사수하고 있었는데 극 중 전지현이 ‘티얼스’(Tears)를 부르는 장면이 나와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전지현의 목소리로 듣다보니 헷갈리더라. 내 노래인지 모르겠더라. 하지만 혼신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좋았다”면서 “만약 시간 여유가 된다면 직접 ‘티얼스’를 지도해 드릴 의향이 있다”고 했다. 한편 소찬휘는 미니앨범 ‘네오 로커빌리 시즌’(Neo Rockabilly Season)으로 컴백했다. 로커빌리는 1950년대 초 미국 남부에서 발생한 음악으로 블루스에서 발전한 로큰롤 사운드와 블루그래스라는 빠른 컨트리풍 음악이 혼합되어 만들어졌다. 당시 젊은이들을 흔들어 놓은 대중 음악이다. 소찬휘 전지현 티얼스(Tears) 소식에 네티즌들은 “소찬휘 전지현 티얼스(Tears), 둘이 같이 듀엣하면 재밌겠다”, “소찬휘 전지현 티얼스(Tears), 전지현 매력 터졌었는데”, “소찬휘 전지현 티얼스(Tears), 인상깊었던 장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NE1 vs 소녀시대’ 누가 웃을까

    ‘2NE1 vs 소녀시대’ 누가 웃을까

    K팝 걸그룹의 ‘빅2’가 맞붙었다. 소녀시대가 지난 24일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사진 아래)의 음원을 공개한 지 사흘 만에 투애니원(2NE1)이 4년 만의 정규앨범 ‘크러시’(사진 위)의 음원을 내놓은 것. 원더걸스와 카라가 일부 멤버의 이탈로 활동을 중단한 뒤 남은 두 그룹의 진검 승부이자 K팝을 이끄는 양대 기획사인 SM과 YG의 자존심 대결이라는 점에서 가요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사실 경쟁을 넘어 들여다봐야 할 것은 두 그룹의 ‘결과물’에 대한 평가다.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와 2009년 데뷔한 투애니원은 각각 8년, 6년 차를 맞은 걸그룹계 ‘맏언니’들이다. 두 그룹은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상대적으로 수준 있는 음악을 선보여 왔다. 아이돌 그룹의 난립을 지나 그 열기가 한풀 꺾인 시점에서 내놓은 두 그룹의 신보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소녀시대의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는 세련된 팝 앨범이다. 영미권 작곡과들과 협업한 댄스와 신스팝, 발라드 등 6곡으로 채워졌다.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는 비욘세,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과 작업해 온 프로듀싱 팀 언더독스의 곡으로, 강한 비트 위에 R&B 사운드를 얹었다. 사운드와 편곡 등 전반적으로 수준이 높으면서 대중성도 갖췄지만 ‘지’나 ‘소원을 말해 봐’에 버금가는 대중적 친화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가요계 중평이다. 투애니원의 정규앨범 ‘크러시’는 힙합과 일렉트로닉 댄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를 한데 담았다. 타이틀곡 ‘컴백홈’은 YG의 메인 프로듀서인 테디와 소속 프로듀서들의 합작품으로 힙합과 레게, R&B 등을 접목한 크로스 오버 장르의 댄스다. 전반적인 다채로움이 듣는 재미를 주지만 아주 새로운 느낌은 아니라는 반응이 많다. 두 그룹 모두 모험보다는 안정 위에서의 발전을 택한 모양새다. 소녀시대의 경우 2011년 발표한 ‘더 보이즈’와 지난해 발표한 ‘아이 갓 어 보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호불호가 엇갈렸다. 대중적인 댄스 팝으로 성공을 거둬 온 소녀시대가 위의 두 곡을 통해 보여 준 색다른 시도는 낯선 모습으로 받아들여졌다. 투애니원 역시 힙합을 기반으로 다양한 시도를 이어 오며 독자적인 입지를 굳혔지만 ‘폴링 인 러브’, ‘두 유 러브 미’ 등 지난해 발표한 싱글들의 성과는 그 이전까지의 성과에 미치지 못했다. 강태규 대중음악평론가는 “소녀시대는 대중성을, 투애니원은 개성을 바탕으로 기존의 색깔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김작가 대중음악평론가는 “소녀시대는 이전 앨범에서 겪은 난항을 타개하기 위해 보다 트렌디함과 하이테크 댄스를 추구한다는 느낌이고, 투애니원은 멤버들 개개인의 개성을 개별 곡들에 나눠 담았다”고 분석했다. 이들의 음악·상업적 성과는 앞으로의 K팝, 특히 걸그룹 열풍의 향배를 가늠할 수 있는 단서가 될 만하다. 2007년 원더걸스의 ‘텔 미’로 촉발된 국내 가요계 걸그룹 열풍은 이후 소녀시대와 카라의 일본 진출, 투애니원의 월드투어 등으로 K팝 한류로 이어졌다. 그러나 아이돌 열풍이 5년을 넘어가면서 대중은 아이돌에 대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지난해 각종 음악차트에서 아이돌 음악은 하향 곡선을 그렸고, 팬덤의 기반이 취약한 걸그룹들은 노출로 승부수를 띄우려다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다. 이들의 신보가 한풀 꺾인 걸그룹 열풍을 다시 이어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전망은 엇갈린다. 한 음반기획사 관계자는 “각각 8년 차와 6년 차에 접어든 두 그룹이 음악 자체로 다양한 분석과 평가를 이끌어 낸다는 사실 자체가 아이돌 그룹의 건재함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반면 김작가 평론가는 “소녀시대는 9명의 색깔이 한 곡 안에서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투애니원은 멤버들 개개인의 색깔을 부각시켜 한 앨범 안에 담는 선택을 했다”면서 “두 그룹의 인기나 성과와는 별개로 걸그룹들이 그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때가 왔음은 명확하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아이유, 씨엔블루 데뷔 당시 회상 “4명 다 잘생겼다” 솔직고백

    아이유, 씨엔블루 데뷔 당시 회상 “4명 다 잘생겼다” 솔직고백

    아이유가 씨엔블루 데뷔 당시를 회상했다. 1년여 만에 컴백한 밴드 씨엔블루는 3월 2일 방송된 SBS CNBLUE 컴백쇼 ‘캔트 스톱(Can’t Stop)’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날 아이유는 씨엔블루 데뷔 당시에 대해 “씨엔블루 데뷔 무대를 보는데 4명이 잘 생겼다는 생각을 했다”며 “노래도 정말 잘 해서 충격이었다”고 전했다. 윤도현 역시 “씨엔블루는 대중이 좋아하고 자신들만의 색깔을 잘 드러낼 수 있게 하는 곡을 잘 만들어내는 것 같다”고 후배 씨엔블루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윤도현은 “우연히 씨엔블루 공연영상을 봤는데 끝까지 다 봤다. 나중엔 팬처럼 우리 멤버들에게 그 영상을 보여줄 정도였다”고 전했다. 또 김태우는 “씨엔블루는 한국적인 요소를 끝까지 안 버리는 것 같다”며 “반칙스럽다. 얼굴도 잘 생기고 연주, 작곡, 작사에 노래까지 잘 하다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씨엔블루는 이날 컴백쇼를 통해 신곡 6곡과 기존의 히트곡 메들리를 보여줬다. ‘독한 사랑’을 시작으로 ‘잠 못 드는 밤’ ‘Love is’ ‘아이의 노래’ ‘다이아몬드 걸’과 타이틀곡 ‘캔트 스톱(Can’t Stop)’까지 앨범 전곡을 올라이브(All-LIVE)로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SBS ‘씨엔블루 컴백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독도평전 1, 2부(EBS 토요일 밤 8시 5분) 대한민국 최동단 섬 독도는 우리 역사 그 자체이자 민족의 자존심이 새겨진 곳이다. 하지만 사실 우리는 독도를 잘 모른다. 95주년 3·1절을 맞아 조선 성종 때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인 ‘잃어버린 섬, 삼봉도(울릉도와 독도) 찾기’를 조명해 본다. 일본에 건너가 돗토리 번주에게서 삼봉도 포기 문서를 받아낸 영웅 안용복의 이야기다. ■특파원 현장 보고(KBS2 토요일 오전 8시 20분) 올겨울 영국은 대규모 홍수로, 미국 동부는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미국 서부는 극심한 가뭄으로 천문학적인 손실을 입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이야말로 인류를 위협하는 대량 살상무기다. 기상이변의 원인과 파장을 특파원이 심층 취재했다. ■황금무지개(MBC 토요일 밤 9시 55분) 도영은 정심의 뒤를 이어 황금수산의 새 회장 자리에 오른 진기의 악행을 알고 고민을 거듭한다. 백원이 병원을 탈출한 정심을 영혜 집으로 데려오자 영혜는 난감하기만 하다. 진기는 백원의 황금무지개 재단을 다시 그룹으로 편입시키려고 물밑작업을 하는데…. ■놀라운 대회 스타킹(SBS 토요일 오후 6시 20분)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겨울왕국’ OST ‘렛 잇 고’를 한국어 버전으로 불러 화제가 된 뮤지컬 배우 박혜나가 함께한다. 박혜나는 뮤지컬로 다져진 가창력을 선보이고 듀엣곡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를 노래하며 MC와 패널들을 매료시킨다. ■산 너머 남촌에는 2(KBS1 일요일 오전 9시 10분) 백수나 다름없는 구멍가게집 아들 진수(김진수)에게 꿈이 생긴다. 최근 공석이 된 마을 청년회장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다. 청년회장다운 자질보다는 욕심만 앞서는 진수 때문에 송화리 마을이 들썩거리고, 부녀회장은 아들을 감싸다가 주민들과 대립한다. ■특집 CNBLUE 컴백쇼(SBS 일요일 밤 12시 15분) 대한민국 대표 꽃미남 밴드 씨엔블루가 돌아왔다. 씨엔블루 단독 컴백쇼는 신곡 6곡과 기존의 히트곡 메들리로 시작된다. 자작곡으로 뚜렷한 음악 세계를 보여주는 씨엔블루는 한 단계 더 진화한 깊은 감성의 음악들이 담긴 새 앨범 ‘캔트 스톱’을 공개한다. ■명불허전(OBS 일요일 밤 9시 15분) 각계각층의 명사를 초대해 그동안 들을 수 없었던 이야기를 나눈다. 이번 시간에는 성악가 엄정행이 출연한다. 1943년 경남 양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성악과를 졸업한 그는 1968년 서울 명동국립극장 무대에서 데뷔하면서 꾸준히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 제시카 몰래카메라 이어 소녀시대 밴 영상 ‘일상이 더 예쁜 그녀들’

    제시카 몰래카메라 이어 소녀시대 밴 영상 ‘일상이 더 예쁜 그녀들’

    ‘제시카 몰래카메라, 소녀시대 밴 영상’ 제시카 몰래카메라에 이어 소녀시대 밴 영상이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윤아, 효연이 밴 차량 안에서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녀시대 멤버들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어깨춤을 추거나 밴 안의 조명을 이용해 장난을 치는 모습. 자연스러운 일상 모습이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화제가 된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에는 대기실에서 낮잠에 빠진 제시카의 입에 써니가 과자를 넣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는 깜짝 놀라며 잠에서 깨다 카메라를 보자마자 한바탕 웃음을 터뜨린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 귀여워”,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는 모습이 엄청 섹시하네”, “제시카 몰래카메라 이어 소녀시대 밴 영상에 또 등장하네”, “소녀시대 밴 영상, 매력적이야”, “소녀시대 밴 영상, 깜찍한 그녀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Mr.Mr.)’ 음원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제시카 몰래카메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밴 영상, 순식간에 클럽으로 변한 밴 ‘진짜 반전은?’

    소녀시대 밴 영상, 순식간에 클럽으로 변한 밴 ‘진짜 반전은?’

    소녀시대 밴 영상이 화제다. 27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소녀시대 멤버인 제시카와 윤아, 효연이 밴 안에서 춤을 추고 있는 영상이 게재됐다. ‘소녀시대 밴 영상’ 영상 속에는 제시카, 윤아, 효연이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가,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차례대로 고개를 흔들기 시작한다. 이후 빨라진 음악에 효연은 밴 실내등을 껐다 켰다 하면서 클럽 분위기를 연출했고, 제시카와 윤아는 몸을 흔들며 헤드뱅잉까지 선보이는 등 웃음을 안겼다. 소녀시대 밴 영상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밴 영상, 너무 귀엽네요”, “소녀시대 밴 영상..진짜 반전은 윤아의 표정”, “소녀시대 밴 영상..역시 뭘해도 예쁜 소녀시대”, “소녀시대 밴 영상, 윤아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4번째 미니앨범 ‘미스터 미스터’를 발매했다. 오는 3월 6일에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한다.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소녀시대 밴 영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휴대폰 301대란, 이번엔 아이폰5s5 단돈 만원? ‘마지막 보조금 폭탄’

    휴대폰 301대란, 이번엔 아이폰5s5 단돈 만원? ‘마지막 보조금 폭탄’

    휴대폰 301대란.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내달 영업정지를 앞두고 과도한 보조금을 투입해 스마트폰 가격 대란이 또다시 벌어졌다. 301대란은 3월 1일 새벽부터 파격적인 가격으로 최신 스마트폰이 유통되고 있는 상황을 일컫는다. 301대란은 ‘123대란’, ‘211대란’, ‘226대란’, ‘228대란’에 이어 5번째다. 1일 새벽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번호이동 고객에게는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 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이 3만 원에 판매된다. 이통사들이 신규가입자 유치를 위해 정부가 정한 보조금 상한선 27만 원을 넘어서 60~70만 원 대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 것. 또 다른 카페에서는 아이폰5S를 1만원에, 갤럭시 액티브는 5만원, 노트2는 0원에 판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동통신 3사는 지난 11일 과도하게 보조금을 투입한 211대란의 여파로 3월부터 최소 45일, 최장 100일에 가까운 영업정지에 들어간다. 이에 사전에 가입자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보조금을 쏟아 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01대란 소식에 네티즌들은 “301대란 정말 마지막 기회인 듯”, “301대란..쉬는 날까지 대란은 계속된다”, “301대란..스마트폰 바꿔야 하나”, “301대란 벌써 거래 다 끝난 건 아니겠지?”, “301대란 대체 정보 어디서 저런 정보는 얻는 거야. 핸드폰 보다 엑소 컴백이 더 기다려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마트폰 가격 대란 게시물이 올라오는 대표적인 커뮤니티에는 ‘위키폰(http://wikiphone.co.kr), 뽐뿌(http://ppomppu.co.kr), 호갱(http://hogaeng.co.kr) 등이 있다. 사진 = 301대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는데 입에 과자 넣자.. ‘섹시미 폭발’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는데 입에 과자 넣자.. ‘섹시미 폭발’

    ‘제시카 몰래카메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의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26일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몰래카메라 영상이 공개됐다.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에는 대기실에서 낮잠에 빠진 제시카의 입에 써니가 과자를 넣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시카는 깜짝 놀라며 잠에서 깨다 카메라를 보자마자 한바탕 웃음을 터뜨린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 귀여워”, “제시카 몰래카메라, 자는 모습이 엄청 섹시하네”, “제시카 몰래카메라 영상, 빵 터졌다”, “제시카 몰래카메라, 누워있는 얼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4일 네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Mr.Mr.)’ 음원을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제시카 몰래카메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테이블 끝에 귀신이? ‘경악’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테이블 끝에 귀신이? ‘경악’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그룹 소녀시대의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는 지난 24일 자신의 웨이보에 “Mr.Mr.”이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단체사진에는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 서현 수영 유리 티파니 써니 태연 효연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모든 멤버가 함께 모여 와인과 디저트 등을 즐기는 모습.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훈훈한 분위기”,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아홉 명 완전체 다 모였네”, “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멤버 수도 많은데 우정이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미니 4집 ‘미스터미스터’ 전곡의 음원을 지난 24일 오후 5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앨범은 오는 27일 오프라인 매장에 출시되며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소녀시대 단체사진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셀프 홍보, 벽에 낙서하는 모습 포착? 뭐라고 썼나 보니

    소녀시대 셀프 홍보, 벽에 낙서하는 모습 포착? 뭐라고 썼나 보니

    ‘소녀시대 셀프 홍보’ 걸그룹 소녀시대가 셀프 홍보에 나섰다. 25일 소녀시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있는 SM 엔터테인먼트 사옥 벽에 스프레이로 직접 새 앨범을 홍보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모습이 포착됐다”며 소녀시대 셀프 홍보 사진을 공개했다. 셀프 홍보 사진 속 소녀시대 멤버들은 형형색색의 스프레이를 들고 낙서에 한창이다. 신곡 ‘미스터미스터(Mr.Mr.)’를 홍보하는 문구와 자신들의 사인을 그려 넣고 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셀프 홍보 귀엽네”, “소녀시대 셀프 홍보, 구경하러 가고 싶다”, “소녀시대 셀프 홍보 열심히 하네”, “소녀시대 셀프 홍보, 완성된 벽 모습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는 미니 4집 ‘미스터미스터’ 전곡의 음원을 지난 24일 오후 5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앨범은 오는 27일 오프라인 매장에 출시되며 3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소녀시대 셀프 홍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산다라박 퀵보드 타고 출근 “콘서트 리허설장 가요”

    산다라박 퀵보드 타고 출근 “콘서트 리허설장 가요”

    산다라박이 퀵보드를 타고 콘서트 리허설장으로 출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날씨도 좋아서 놀러 나왔으면 좋겠지만 우린 오늘도 리허설장으로 출발!!!”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레드컬러로 맞춘 비니와 운동화에 스머프 캐랙터가 돋보이는 집업 점퍼를 입고 퀵보드를 타고 콘서트 리허설장으로 출근하고 있다. 캐릭터 의상과 컬러풀한 비니의 캐주얼한 스타일이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끈다. 산다라박이 속한 2NE1은 오는 26일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3월 1일과 2일에는 SK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2NE1 콘서트’를 개최한다.
  • 김지호 ‘참 좋은’ 패션, 드라마 방송 전부터 화제 ’패셔니스타 조짐’

    김지호 ‘참 좋은’ 패션, 드라마 방송 전부터 화제 ’패셔니스타 조짐’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로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하는 배우 김지호가 드라마 방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깔끔한 미시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참 좋은 시절’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김지호는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외모 뿐 아니라 깔끔하면서도 센스만점인 스타일로 3040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올랐다. 이날 김지호는 칼라 아랫부분이 시스루로 된 흰 블라우스에 다리 라인이 살짝 비치는 블랙 스커트로 모던하면서도 참한 느낌을 과시했다. 특히 살짝 비치는 블라우스는 기본적인 라인으로 세련미를, 시스루 디테일 가미로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이며 김지호가 미시 패셔니스타임을 자연스럽게 입증했다. 김지호가 이날 착용한 블라우스는 미시 패션 전문 여성 브랜드 조아맘에서 협찬했다. 여기에 청순한 올림머리에 잔잔한 느낌의 귀고리와 반지를 더하고, 블랙&화이트 의상으로 모던함을 강조한 김지호는 오른쪽 팔목에 볼드한 초록빛 뱅글을 착용, 시선을 확 잡아끄는 포인트도 놓치지 않았다. 이 같은 패션 덕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김지호의 제작발표회 사진이 퍼지며 그의 패션 감각을 치켜세우는 글들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지호 극강 미시 패션이다’ ‘김지호 대표 미시 패셔니스타 등극’ ‘김지호 패션, 깔끔하고 예쁘네’ ‘김지호 앞으로 드라마 패션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왕가네 식구들’의 후속으로 22일 첫 방송하는 ‘참 좋은 시절’은 이서진, 김희선, 김지호, 2PM택연, 류승수, 윤여정,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 놈의 사랑’ ‘고맙습니다’ ‘착한 남자’ 등에서 파격적이면서도 애절한 스토리로 각광받은 이경희 작가가 ‘착한 남자’에서 함께 한 김진원 PD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성공 예감을 더하고 있다. 사진제공=조아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녀시대 신곡 ‘미스터 미스터’로 컴백…음원 공개는 몇시?

    소녀시대 신곡 ‘미스터 미스터’로 컴백…음원 공개는 몇시?

    걸그룹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가 24일 오후 5시 신곡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가 미니앨범 4집 ‘미스터 미스터(Mr. Mr.)’ 전곡의 음원을 이날 오후 5시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와 아이튠즈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미스터 미스터’는 물론 소녀시대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발라드, 댄스, 신스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곡 6개가 담긴다. 이번 음반은 오는 27일 오프라인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첫 무대는 오는 3월 6일 엠넷 ‘엠 카운트다운’에서 갖는다. 당초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미스터 미스터’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20일 엠넷 ‘엠 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뮤직비디오 후반 작업을 진행하던 중 촬영 데이터가 일부 손실되면서 컴백 일정에 제동이 걸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드디어 컴백” “소녀시대, 미스터 미스터 완전 기대하는 중” “소녀시대, 이게 도대체 얼마만이야” “소녀시대, 기다리고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od 3월 컴백설, 이하늬 남친 윤계상도 합류하나? ‘과거 사진보니..’

    god 3월 컴백설, 이하늬 남친 윤계상도 합류하나? ‘과거 사진보니..’

    god 3월 컴백설이 화제다. 24일 한 매체는 god가 지난해부터 서서히 컴백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3월 컴백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손호영과 윤계상도 합류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god멤버 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현재 김태우를 중심으로 곡을 수집하는 단계”라며 “이단옆차기로부터 곡을 받은 것은 맞지만 이번 god의 앨범에 수록할지 타이틀곡이 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컴백 시기에 대해 “윤계상과 데니안이 모두 드라마 촬영으로 스케줄이 빡빡한 상황이라 3월 컴백은 사실상 힘들다”며 “멤버들이 전원 참여할 지 여부도 아직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god 컴백설과 함께 다섯 멤버가 함께 했던 god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god 데뷔 초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god 멤버들은 눈에 띄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god 3월 컴백설에 네티즌은 “god 3월 컴백설..너무 기대된다”, “god 3월 컴백설..전설이 부활한다”, “god 3월 컴백설..정확한 시기는 아직 모르는 거네?”, “god 3월 컴백설..빨리 컴백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god 3월 컴백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축구의 신’ 마라도나, 53세 나이에 현역 복귀?

    ‘축구의 신’ 마라도나, 53세 나이에 현역 복귀?

    ”신이 돌아온다” 아르헨티나의 축구팬들이 신의 복귀설에 가슴을 설레이고 있다.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현역으로 복귀할 수 있다는 언론의 보도가 나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현지 언론은 “아르헨티나 D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가 마라도나의 컴백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는 이미 아르헨티나축구협회 서류를 제출하는 등 마라도나의 현역 복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마라도나가 내달 23일 열리는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와 엘포르베니르의 경기에서 데뷔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는 “마라도나가 등번호 10번을 달고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면서 “TV중계도 계획돼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마라도나가 23일 경기에 출전한 뒤 계속 선수생활을 할지는 모르지만 팀은 시즌 끝까지 완주해주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마라도나의 한 측근은 “50대에 현역 복귀는 불가능하다” 면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마라도나는 1960년생으로 올해 만 53세다. 1986년 아르헨티나의 멕시코월드컵 우승 주역인 그는 1997년 10월 보카 주니어스와 리버 플레이트의 경기를 끝으로 은퇴했다. 마라도나는 지난해 8월 데포르티보 리에스트라의 경기를 관람했다. 현지 언론은 “지난해부터 이미 마라도나의 컴백이 준비된 것 같다” 면서 “지난해 12월부터 마라도나가 몸 만들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god 3월 컴백설, 윤계상-손호영도 합류하나? ‘전설이 돌아온다’

    god 3월 컴백설, 윤계상-손호영도 합류하나? ‘전설이 돌아온다’

    god 3월 컴백설이 화제다. 24일 한 매체는 god가 지난해부터 서서히 컴백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3월 컴백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손호영과 윤계상도 합류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god멤버 김태우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현재 김태우를 중심으로 곡을 수집하는 단계”라며 “이단옆차기로부터 곡을 받은 것은 맞지만 이번 god의 앨범에 수록할지 타이틀곡이 될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컴백 시기에 대해 “윤계상과 데니안이 모두 드라마 촬영으로 스케줄이 빡빡한 상황이라 3월 컴백은 사실상 힘들다”며 “멤버들이 전원 참여할 지 여부도 아직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god 컴백설과 함께 다섯 멤버가 함께 했던 god의 과거 모습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god 데뷔 초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god 멤버들은 눈에 띄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god 3월 컴백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컴백 선미, ‘보름달’ 한 마리 백조 같아

    컴백 선미, ‘보름달’ 한 마리 백조 같아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가수 선미가 ‘보름달’ 컴백 무대를 가졌다. 선미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퍼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맨발로 안무를 소화했다. 하이힐을 신지 않고도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선미는 ‘맨발로 무대에 서면 어떤 점이 가장 신경 쓰이냐’는 질문에 “비율이 걱정돼서 항상 까치발을 들고 안무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까치발 드는 이유가..” 망언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까치발 드는 이유가..” 망언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가수 선미가 또다시 맨발 퍼포먼스로 돌아왔다. 2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선미는 ‘보름달’ 컴백 무대를 가졌다. 선미는 백조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퍼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맨발로 퍼포먼스를 펼쳤다. 하이힐을 신지 않고도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선미는 ‘맨발로 무대에 서면 어떤 점이 가장 신경 쓰이냐’는 질문에 “비율이 걱정돼서 항상 까치발을 들고 안무를 한다”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있었구나”, “선미 맨발 퍼포먼스 섹시하네”, “선미 맨발 퍼포먼스 또?”,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까치발 안 들어도 될 것 같은데”, “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망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선미 맨발 퍼포먼스 고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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