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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요’ 휘성·엑소 케이·아이유 중 1위는 “박빙이네”

    ‘인기가요’ 휘성·엑소 케이·아이유 중 1위는 “박빙이네”

    ′인기가요′가 컴백 스페셜로 화려하게 꾸며졌다. 25일 방송될 SBS ′생방송 인기가요′ 컴백 스페셜에는 5년 만에 복귀한 플라이투더스카이와 인피니트, 지연, 전효성, 지나 등의 무대가 펼쳐졌다. 우현은 키와의 유닛 투하트가 아닌 인피니트로 뭉쳤다. 지나는 ′예쁜 속옷′으로 돌아왔다. 그룹에서 솔로로 나선 지연의 ′1분 1초′와 전효성의 ′Good-night Kiss′도 주목되고 있다. 2시50분에 시작된 ′인기가요′에는 휘성, 에이핑크, 정기고, 포맨(4MEN), 악동뮤지션, 앤씨아, 피프티앤드(15&), 에디킴, 틴트, 팬텀, 비티엘(BTL), 루나플라이, 베이비(Bay.B) 등도 나왔다. 1위 후보에는 휘성, 엑소 케이(EXO-K), 아이유가 올랐다. 인기가요 출연진 소식에 네티즌은 “인기가요, 화려하다” “인기가요, 오랫만에 컴백 가수들 ,보디 좋다”, “인기가요, 누가 1등해도 좋지만 아이유라면 더..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리뷰] 2014 고질라

    [영화 리뷰] 2014 고질라

    괴수 영화의 원조 ‘고질라’가 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았다. 2차 세계대전 때 원자 폭탄이 투하된 뒤 9년밖에 되지 않은 1954년, 일본 이시로 혼다 감독의 연출로 탄생한 ‘고질라’는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고질라’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2014년판 ‘고질라’는 전 세계 관객들에게 원자력 시대의 공포와 두려움, 무서운 자연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괴수 영화보다는 재난 영화에 무게 중심이 더 쏠렸다. 독립 영화 ‘괴물들’(2010)로 주목받은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은 극 중반까지 베일에 싸인 고질라의 존재를 추적해 가는 과정에 집중한다. 1999년 발생한 필리핀 쓰나미와 일본 대지진이 모두 고질라와 연관성이 있다는 설정은 꽤 흥미롭다. 1999년 일본 원전에서 근무하는 조 브로디(브라이언 크랜스턴)는 이상한 파동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위기를 직감하지만 원전 사고로 인해 그의 아내 산드라(쥘리에트 비노슈)를 잃고 만다. 15년 뒤인 2014년, 조는 여전히 일본에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의 비밀과 고질라의 존재를 찾아 헤맨다. 미국에 살고 있던 조의 아들 포드(에런 테일러 존슨)는 아버지에게 문제가 생겼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간 일본 발전소 원자로에서 방사성 물질을 먹고 자라난 괴물을 마주한다. 고질라가 등장하는 이때부터 괴수 영화의 본색이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28편의 ‘고질라’ 프랜차이즈 영화를 연구해 결정판을 만들었다는 감독은 기존의 모습은 유지하되 디지털로 형상화해 티라노사우르스를 담은 사실적인 고질라를 만들었다. 100m가 넘는 거대한 몸집의 고질라와 박쥐를 닮은 변형된 고질라인 무토의 대결은 단연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다. 인간은 배제된 채 스크린을 가득 채운 괴수들 간의 싸움은 시각적인 쾌감을 자극한다. 고질라가 내는 굉음은 원작의 소리를 최대로 키워서 뽑아냈다. 자연의 균형을 찾고 지구를 지키려는 고질라와 핵폭탄을 먹으며 강해지는 새롭게 등장한 괴수 무토. 영화는 “인간은 거만하다. 인간이 자연을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라는 극중 세리자와 박사의 대사를 통해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과 그로 인한 재앙이라는 영화의 메시지를 강조한다. 환갑이 되어 돌아온 괴수 고질라는 영화사적으로 분명 의미는 있다. 하지만 화려한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 복고 괴수의 컴백이 크게 새롭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괴수 영화 마니아가 아니라면 오히려 지루하고 답답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유다. 12세 이상 관람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인기가요 객석에 ‘룸메이트’ 신성우·조세호 등장…엑소K 찬열 반응이

    인기가요 객석에 ‘룸메이트’ 신성우·조세호 등장…엑소K 찬열 반응이

    인기가요 객석에 ‘룸메이트’ 신성우·조세호 등장…엑소K 찬열 반응이 아이돌 그룹 엑소K의 컴백 무대에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신성우와 조세호가 응원 방문에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성우와 조세호는 ‘룸메이트’에서 엑소K의 멤버 찬열과 함께 출연 중이다.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청석에 앉아있는 신성우와 조세호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이날 엑소K 찬열은 “오늘 컴백한다고 ‘룸메이트’ 조세호 형과 신성우 형이 응원하러 와주셨다”고 소개했다. 엑소K 찬열의 말에 MC 황광희는 “나도 ‘룸메이트’에 초대해 주면 안 되냐”라며 부러움을 표시했다. 신성우와 조세호는 엑소K의 ‘중독’ 컴백 무대에 풍선을 흔들며 열렬히 환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엑소 K는 신곡 ‘중독’으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엑소는 “큰 상 주신 인기가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 영광을 엑소M 멤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라면서 “엑소 팬들 사랑합니다. 엑소 팬 여러분들, 지금 진심이 마음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하나!”라는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 재조명…매니저 폭행에 대한 엇갈린 주장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 재조명…매니저 폭행에 대한 엇갈린 주장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 재조명…매니저 폭행에 대한 엇갈린 주장 가수 김추자의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김추자를 둘러싼 스캔들을 재조명한 방송이 눈길을 끌고 있다. 종편 채널 TV조선 ‘대찬인생’은 지난 13일 가수 김추자의 인생을 조명했다. 방송은 ‘늦기 전에’, ‘님은 먼 곳에’ 등의 히트곡과 육감적인 춤으로 인기를 끌었던 김추자의 인기 비결과 수많은 스캔들의 뒷얘기를 파헤쳤다. 이날 제작진은 김추자의 ‘소주병 테러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김추자는 잇따른 히트곡 발표로 절정의 인기를 얻은 상황에서 매니저가 휘두른 소주병에 맞아 얼굴 성형수술만 6번을 받으며 결국 가수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캔엔터테인먼트 대표 강승호씨는 “김추자가 상의도 없이 컴백쇼를 준비한다는 소식을 들은 김추자의 매니저가 화가 나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선데이서울 연예부 기자 출신 한보영씨는 “매니저가 김추자에게 사랑을 고백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벌인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김추자(63)는 ‘세월호’ 침몰 참사로 33년만의 컴백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김추자의 소속사 이에스피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추자는 세월호 피해자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5월 발매 예정이던 정규앨범과 콘서트를 6월로 연기하기로 했다. 김추자의 새 앨범은 신곡과 기존 발표곡 중 알려지지 않은 노래들을 담았다. 특히 김추자를 발굴한 ‘한국 록의 대부’ 신중현의 미발표곡이 기대를 모은다. 베이시스트 송홍섭과 키보디스트 정원영, 기타리스트 한상원 등 내로라하는 세션도 힘을 보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C몽, 하반기 컴백…웰메이드예당 “MC몽은 가수” 활동계획은?

    MC몽, 하반기 컴백…웰메이드예당 “MC몽은 가수” 활동계획은?

    MC몽, 하반기 컴백…웰메이드예당 “MC몽은 가수” 활동계획은? 병역비리 파문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겸 방송인 MC몽이 최근 웰메이드예당과 계약하고 4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MC몽의 소속사인 웰메이드예당은 16일 언론을 통해 MC몽의 하반기 활동 계획을 전했다. 소속사는 MC몽이 가수로서 입지를 다진 뒤 예능활동을 고려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소속사는 “컴백은 올 가을쯤이 될 것”이라면서 “MC몽은 가수다. 당연히 음반을 내고 활동의 포문을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예능 등 가수 활동 외 작품에 참여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있다. 가수로서 팬들에게 인정받은 뒤 생각해 볼 문제다. 노래와 예능을 병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MC몽은 최근 웰메이드예당과 전속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지난 2010년 고의 발치로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법정에 서 활동을 중단한 지 4년 만이다. 새 앨범 발표는 2009년 5집 ‘휴매니얼’ 이후 5년 만이다. MC몽은 2012년 5월 대법원으로부터 병역법 위반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자숙의 의미로 활동을 중단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크리스 SM 소송, 잠적 처음 아니다? ‘팬들 지난해부터 예감’

    엑소 크리스 SM 소송, 잠적 처음 아니다? ‘팬들 지난해부터 예감’

    그룹 엑소(EXO) 크리스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과거 잠적 루머가 다시금 조명되고 있다. 15일 중국 매체 시나위러는 “엑소 크리스가 SM을 상대로 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있다. 이번 고소 이유는 한경 사건과 동일 이유”라고 보도했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는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엑소 컴백쇼 일정을 마치고 이튿날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크리스는 현지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겠다는 이유로 중국에 머물고 있으며 현재는 주변과 연락을 끊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의 잠적은 이번만이 아니라 지난해에도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크리스는 지난해 휴가 명목으로 1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약 두 달 동안 잠적했다가 머리를 짧게 깎고 나타났다. 이에 SM 측에서 그를 설득해 다시 합류시켰다고 전해졌다. 엑소 크리스 SM 소송과 루머를 접한 네티즌은 “엑소 크리스 잠적 루머, 사실이야?”, “엑소 크리스 SM 소송..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듯”, “엑소 크리스, 무슨 문제지..”, “엑소 크리스 SM 소송..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엑소 크리스 SM 소송..엑소 활동에 영향 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크리스 인스타그램 (엑소 크리스 SM 소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환희·브라이언, SNS 팬미팅 소감+인증샷 ‘더 훈훈해진 두 사람’

    환희·브라이언, SNS 팬미팅 소감+인증샷 ‘더 훈훈해진 두 사람’

    보컬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이 지난 15일 열린 SNS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브라이언과 환희는 지난 15일 오후 각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희와 재미있는 시간이었나요? 오랜만에 여러분과 채팅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5월 20일 자정 공개되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 생중계되는 쇼케이스도 함께 즐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이언과 환희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 15일 오후 8시 트위터를 통해 SNS 팬미팅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오는 20일 자정 앨범 발표와 함께 오랜만에 첫 완전체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컴백 쇼케이스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브라이언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1명당 최대 4장까지만…티켓 가격 얼마?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1명당 최대 4장까지만…티켓 가격 얼마?

    ‘미운 오리새끼’로 컴백한 그룹 G.O.D의 15주년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G.O.D 컴백 콘서트는 1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티켓 등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한 회당 한 사람이 최대 4장까지만 살 수 있다. G.O.D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인 ‘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는 오는 7월 12~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 가격은 지정석인 VIP석과 스탠딩 SR석 14만 3000원, 지정석 SR석 13만 2000원, 지정석 R석은 12만 1000원, 지정석 S석은 11만원, 지정석 A석은 9만 9000원이다.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4장 사서 친구들이랑 같이 갈까”,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선곡은 어떻게 할 지 기대돼”,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과연 매진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GOD 콘서트 예매 서버 다운…인터파크·예스24,옥션티켓 어디로 가야하오

    GOD 콘서트 예매 서버 다운…인터파크·예스24,옥션티켓 어디로 가야하오

    GOD 콘서트 예매 서버 다운…인터파크·예스24,옥션티켓 어디로 가야하오 ‘미운 오리새끼’로 컴백한 그룹 G.O.D의 15주년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G.O.D 컴백 콘서트는 16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티켓 등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한 회당 한 사람이 최대 4장까지만 살 수 있다. 하지만 G.O.D 콘서트는 예매가 시작됨과 동시에 팬들이 몰려 서버가 다운됐다. 인터파크 등 예매 사이트는 관련 페이지로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 때문에 일부 팬들은 ‘GOD 콘서트 티켓팅 빨리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을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G.O.D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인 ‘G.O.D 15th Anniversary Reunion Concert’는 오는 7월 12~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 가격은 지정석인 VIP석과 스탠딩 SR석 14만 3000원, 지정석 SR석 13만 2000원, 지정석 R석은 12만 1000원, 지정석 S석은 11만원, 지정석 A석은 9만 9000원이다.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4장 사서 친구들이랑 같이 갈까”,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선곡은 어떻게 할 지 기대돼”, “god 콘서트 예매 인터파크, 과연 매진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비소녀 임은경, TTL 소녀 활동중단 이유 공개 ‘벌써 30세? 경악’

    신비소녀 임은경, TTL 소녀 활동중단 이유 공개 ‘벌써 30세? 경악’

    ‘신비소녀 임은경’ ‘TTL 소녀’ 배우 임은경(30)이 8년 만에 컴백한다. 케이블채널 tvN은 14일 “배우 임은경이 14일 방송되는 tvN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돌연 활동을 중단한 이유와 공백기 동안의 생활 등을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은경은 1999년 이동통신사 CF로 등장해 인형 같은 외모로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으로 활동을 이어가다 2006년을 마지막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그 시절 톱10’ 녹화에서 임은경은 당시를 회상하며 데뷔에 얽힌 비화와 ‘신비소녀’ 캐릭터 때문에 학교에서 겪었던 이야기, 영화 흥행참패로 TV를 외면했다는 등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현재 꾸준히 연기 연습 중이라는 임은경은 “준비 없이 데뷔했기 때문에 이제는 한 단계씩 차근차근 밟아가고 싶다”며 “오랜만에 나오게 돼 감사하고 앞으로 보여드리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신비소녀 임은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신비소녀 임은경..더 예뻐졌다”, “신비소녀 임은경..그 때 그 외모 그대로이네”, “신비소녀 임은경..나이는 어디로 갔나?”, “신비소녀 임은경..진짜 얼굴 작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비소녀 임은경)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효성, 솔로 컴백 기념 셀카 ‘멤버들 없이 혼자서도 잘해요’

    전효성, 솔로 컴백 기념 셀카 ‘멤버들 없이 혼자서도 잘해요’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솔로 컴백을 기념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주! 굿나잇 키스(This week! Good Night Kiss) 넌 너무 달콤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한 화장을 한 채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첫 솔로 싱글 앨범 ‘탑 시크릿(Top Secret)’을 발표했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god’ 손호영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느낌” 감사인사

    ‘컴백god’ 손호영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느낌” 감사인사

    god로 컴백한 손호영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호영은 13일 자신의 공식사이트를 통해 “많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끊임없는 성원을 보내준 팬들의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손호영은 “늘 긴장감 속에서 지내다보니 이래저래 생각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고 잘해야 한다는 욕심에 예민하기도 하구요. 내가 잘 하고 있는 건지 뭔가 빠뜨리고 가는 건 없는지”라며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음원이 기적처럼 나오게 됐는데 너무나 큰 반응이 있고 좋아해 주셔서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도 모르겠어요”라고 얼떨떨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요즘엔 뭘 해도 겁부터 나거든요. 그래도 정말 정말 다행인 건 다들 너무나 반갑게 반겨줘서 진짜 정말 다행이고 다행이에요”라며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느낌도 살짝났어요. 멤버들끼리도 얘기하면서 어쩜 우리 하나도 안 변했냐며 웃기도 했고요”라고 god 멤버들의 반응을 공개했다. 손호영은 “아무튼 여러분께 말하고 싶은 건 정말 감사하고 보고 싶었단 말 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고맙고요. 우리 모두가 다시 힘차게 웃으며 지낼 수 있게 열심히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게요”라며 “많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하며 함께 일어나요 우리. 이 새벽에 보고 싶어서 갑자기 글 올립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거듭 전했다. 한편 손호영이 속한 그룹 god는 지난 8일 완전체로 뭉쳐 12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신곡 ‘미운오리새끼’는 컴백 2시간 만에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며 국민그룹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아찔한 퍼포먼스를 주무기로 솔로 데뷔 무대를 열었다. 전효성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드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첫 솔로앨범 ‘톱 시크릿(TOP SECR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전효성은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전효성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아찔한 퍼포먼스는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전효성은 ‘베이글녀’라는 별명 답게 짧은 핫팬츠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한 섹시한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또 농염한 눈빛과 관능적인 안무도 눈길을 끌었다.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전효성은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지나, 티아라 지연 등과의 맞대결에 대해 “두 사람은 굉장히 말랐지만 저는 마른 쪽이 아니다”면서 “몸매가 건강하기 때문에 퍼포먼스에서 더욱 에너지가 느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너무 멋져”,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진정한 베이글녀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중독성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나 ‘예쁜 속옷’, 이게 바로 진짜 지나의 ‘예쁜 속옷’

    지나 ‘예쁜 속옷’, 이게 바로 진짜 지나의 ‘예쁜 속옷’

    지나 ‘예쁜 속옷’, 이게 바로 진짜 지나의 ‘예쁜 속옷’ 섹시 가수 지나(G.NA)가 신곡 ‘예쁜 속옷’으로 컴백했다. 지나는 12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신곡 ‘예쁜 속옷’을 공개하면서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예쁜 속옷’의 뮤직비디오도 선보였다. ‘예쁜 속옷’이라는 도발적인 타이틀로 1년만에 돌아온 지나는 기존의 섹시함에 성숙함과 청순함을 더한 상큼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나의 신곡 ‘예쁜 속옷’은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나의 ‘예쁜 속옷’은 제목처럼 솔직하고 과감한 가사에 상큼한 멜로디, 사랑스런 지나의 보컬이 어우러져 화사한 봄에 사랑을 꿈꾸는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나의 ‘예쁜 속옷’ 뮤직비디오에는 감초 연기로 유명한 배우 김민교와 성숙한 남성미를 풍기며 지나의 남자로 등장한 일본인 모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함께 출연, 사랑을 시작하는 지나의 설렘과 행복한 모습을 그려냈다. 지나는 타이틀곡 ‘예쁜 속옷’의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을 알리는 한편 무대를 통해서도 한층 성숙한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뜨거운 순간 xoxo exo, 시우민 모카빵 먹방 ‘매력 폭발’

    뜨거운 순간 xoxo exo, 시우민 모카빵 먹방 ‘매력 폭발’

    ‘뜨거운 순간 xoxo exo’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뜨거운 순간 xoxo exo’에서 모카빵 먹방을 선보였다. 9일 첫 방송된 Mnet ‘뜨거운 순간 xoxo EXO’에서 엑소의 신곡 ‘중독(Overdose)’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엑소 멤버 크리스는 직접 카메라를 들고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크리스의 카메라에 잡힌 시우민이 모카빵 삼매경에 빠져 “맛있다”를 연발하며 먹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는 “이번에 살 뺄 생각 없나 이제?”라고 물었고 시우민은 “배고파요. 뮤비 찍으려면 많이 먹어야 돼”라고 대답하며 모카빵을 입에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뜨거운 순간 xoxo exo, 시우민 매력 폭발이다”, “뜨거운 순간 xoxo exo, 시우민 모카빵 좋아하는구나”, “뜨거운 순간 xoxo exo, 시우민 먹방 보니 모카빵 먹고 싶네”, “뜨거운 순간 xoxo exo, 엑소 컴백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뜨거운 순간 xoxo exo’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지영 불꽃, 주요 음원차트 1위 싹쓸이, “현빈 시너지도 한 몫”

    백지영 불꽃, 주요 음원차트 1위 싹쓸이, “현빈 시너지도 한 몫”

    가수 백지영의 신곡 ‘불꽃’이 공개와 동시에 뜨겁다. 8일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백지영이 1년 4개월 만에 발매한 싱글 ‘불꽃’이 전날 정오 공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불꽃’은 8일 오전 기준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소리바다, 올레뮤직, 엠넷닷컴, 벅스뮤직, 몽키3 등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불꽃’은 백지영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이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불꽃’의 뮤직비디오는 백지영의 감성과 아름다운 오케스트레이션이 배우 현빈의 복귀작인 영화 ‘역린’의 아름답고 웅장한 영상과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백지영은 ‘불꽃’에 이어 오는 19일 ‘여전히 뜨겁게’를 선보일 예정이다. 1년 4개월 만에 컴백 무대도 갖는다. 백지영 불꽃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지영 불꽃, 어제 그렇게 실시간 검색이더니” “백지영 불꽃, 호소력 목소리 들어볼까” “백지영 불꽃, 역시 허스키 보이스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요계 기지개… 세월호 참사에 신곡 발표는 조용히

    세월호 침몰 참사로 숨죽였던 가요계가 조금씩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 신곡을 발표할 계획이었던 가수들이 6월 브라질월드컵에 앞서 컴백을 타진하고 있는 것. 최근 재결합한 R&B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오는 20일 9집 정규앨범 ‘컨티뉴엄’을 발표한다. ‘데이 바이 데이’ ‘남자답게’ ‘미싱 유’ 등 히트곡들을 쏟아내다 2009년 이후 각자의 길을 걸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너를 너를 너를’을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은 오는 12일 첫 솔로 앨범을 선보인다. 가요계 히트메이커로 떠오른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특유의 섹시 콘셉트를 예고하고 있다. 그룹 제국의아이들도 이달 말 컴백을 결정짓고 막바지 작업 중이다. 신곡을 발표한다 해도 활발한 활동은 자제하는 분위기다. 앨범 발표 계획을 축소해 싱글만 내놓거나 방송 및 홍보 활동은 없이 음원만 발표하기도 한다. 지난 2일 싱글 ‘손’을 발표한 래퍼 아웃사이더는 애초 데뷔 10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을 계획했으나 세월호 참사로 국가적 애도가 이어짐을 감안, 방송 활동은 하지 않기로 했다. 박정현은 ‘싱크로퓨전’이라는 이름의 싱글 앨범을 발표하려던 계획을 수정해 지난달 30일 앨범의 수록곡 ‘그 다음에’만 싱글로 공개했다. 손승연도 같은 날 신곡 ‘매일 다른 눈물이’를 발표했다. 애초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연기하고 싱글 발표로 대체했다. 가요계는 아직도 컴백 시기를 조율하느라 골머리를 앓는 분위기다. 세월호 참사 이후 ‘올스톱’됐던 대중문화계가 점차 정상화하고 있지만 가요 분야는 정상화가 더딘 탓이다.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음악 프로그램의 정상 방송 여부가 불투명해 신곡을 발표해도 홍보할 무대가 없다. 또 대학 축제와 지역 행사 등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앨범과 음원보다 행사 수익에 의존하는 가수들이 때아닌 ‘보릿고개’를 넘는 중이다. 엑소, 인피니트, 2PM, 휘성, 비스트 등 4~5월 컴백이 점쳐졌던 가수들은 아직 일정을 조율 중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브라질월드컵이 끝나는 7월 이후로 컴백을 연기하려는 움직임도 나온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백지영, ‘불꽃’으로 1년 4개월 만에 컴백…현빈과 두번째 만남

    백지영, ‘불꽃’으로 1년 4개월 만에 컴백…현빈과 두번째 만남

    백지영, ‘불꽃’으로 1년 4개월 만에 컴백…현빈과 두번째 만남 가수 백지영의 신곡 ‘불꽃’과 현빈의 복귀작 ‘역린’이 만나 7일 뮤직비디오로 탄생한다. 1년 4개월 만에 신곡 ‘불꽃’을 발표하는 가수 백지영과 현빈은 2011년 현빈이 주연으로 출연했던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OST ‘그 여자’ 이후 두번째 만나게 된다. 백지영 신곡 ‘불꽃’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OST로 잘 알려진 ‘시간을 거슬러’를 작곡한 작곡가 ‘김박사’와 ‘양경주’가 내 놓은 야심작이다. 프리템포로 흘러가는 피아노와 스트링 선율이 클래식컬하면서도 구슬픈 느낌을 준다. 여기에 절제된 슬픔과 불안을 표현해 해는 백지영의 담담한 듯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는 그녀만이 전해주는 특유의 호소력과 맞물려 감정선을 자극한다. 곡 안에서 ‘불꽃’의 의미는 마치 쉽게 꺼져버릴 것 같은 불안한 관계를 나타낸다. 특히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아픔을 토해내는 듯한 백지영의 목소리는 애절한 감정을 배가시킨다. 백지영은 ‘불꽃’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에 앞서 지난 2일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공개하며 1년 4개월만에 음악방송 컴백 무대에 설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영은 이번 ‘불꽃’ 감상평을 남긴 네티즌에게 영화 ‘역린’의 예매권을 직접 증정한다고 밝혀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지영, 신곡 ‘불꽃’ 뮤비 선공개…SNS 직접 봤더니

    백지영, 신곡 ‘불꽃’ 뮤비 선공개…SNS 직접 봤더니

    백지영, 신곡 ‘불꽃’ 뮤비 선공개…SNS 직접 봤더니 가수 백지영이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커넥미를 통해 신곡 ‘불꽃’의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지영은 이날 SNS 커넥미를 통해 “신곡 불꽃 뮤직비디오를 가장 먼저 공개합니다. 짜잔. 불꽃 음원 감상평 남겨주시는 50분에게 영화 ‘역린’ 예매권 드릴게요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올리며 신곡 ‘불꽃’의 뮤직비디오를 선 공개 했다. 백지영이 공개한 불꽃의 뮤직비디오는 2014년 화제작 영화 ‘역린’의 화려한 영상과 발라드퀸 백지영의 신곡 ‘불꽃’이 만나 마련됐다. 마치 쉽게 꺼져버릴 것 같은 불안한 감정을 표현한 ‘불꽃’의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는 영화 속 정조 암살을 둘러싼 핵심 인물들의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어우러져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준다. 여기에 절제된 슬픔을 표현한 백지영의 담담한 듯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평생을 암살 위협 속에 살아야 했던 정조의 캐릭터를 한층 부각시키며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한다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백지영은 이날 ‘불꽃’ 뮤직비디오 외에도 이번 싱글의 재킷사진을 직접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백지영은 신곡 ‘불꽃’에 이어 오는 19일 ‘여전히 뜨겁게’를 공개하며 1년 4개월만에 음악방송 컴백 무대에 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성한 작가 컴백…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후속

    임성한 작가 컴백…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후속

    ‘임성한 작가’ 임성한 작가가 돌아온다. 임성한 작가는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 후속으로 11월쯤 방송 예정인 작품을 집필한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MBC ‘오로라공주’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임성한 작가의 새 작품에 관한 사항은 현재까지 거의 알려진 바 없다. 드라마 내용 역시 제작진은 ‘철통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제목은 물론 간단한 줄거리도 없으며 시놉시스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PD와 예술가 등 직업을 지닌 각 세 명의 남자와 여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주인공의 경우 청순한 외모를 지닌 연기자를 찾고 있으며 오디션은 이미 지난주부터 진행하고 있다. 배역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배제한 신인연기자 대상 오디션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MBC 관계자는 “임성한 작가는 대본 보안에 굉장히 신경 쓰는 스타일이다. 드라마 관련 정보는 거의 없다”고 말했다. 임성한 작가와 호흡을 맞출 연출자는 배한천 PD로 결정됐다. 배 PD는 ‘오로라공주’를 제작한 MBC C&I 소속으로, 최근작은 2008년 이민수 PD와 공동연출한 ‘하얀 거짓말’이다. ‘하얀 거짓말’은 ‘막장’이라는 비난을 받은 작품으로 임성한 작가가 ‘오로라공주’로 논란을 양산한 바 있어 이들이 만들어낼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한편 임성한 작가는 최근 주요 포털사이트에 자신의 신상정보와 작품 이력이 담긴 프로필을 삭제하면서 그 배경에도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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