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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일집, 연예인 닮았다는 소개팅녀 어땠길래?

    배일집, 연예인 닮았다는 소개팅녀 어땠길래?

    코미디언 배일집(본명 배윤식)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날 스페셜 DJ로 권혁수가 출연한 가운데, 수요일 코너 ‘사연진품명품’의 고정 게스트 최재훈이 등장했다. 김태균과 최재훈은 한 청취자 사연을 소개했는데, 이 청취자 사연은 다음과 같다. 소개팅을 나름 성공적으로 마친 여성 주인공이 주선자에게 상대 남성의 반응을 물어봤는데, 상대 남성 측에서 주인공에게 “연예인을 닮았다”는 반응을 전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연예인의 성이 배씨라는 말에 주인공은 배수지, 배슬기 등의 여성 스타들을 꼽으며 기뻐했지만, 정작 주선자에게서 돌아온 답은 ‘코미디언 배일집’이었다. 그리고 배일집의 사진을 찾아본 이 청취자는 자신이 봤을 때도 똑같은 외모라 씁쓸해했다는 내용이었다. 또 컬투쇼가 진행되는 생방송 스튜디오 모니터에는 개그맨 배일집의 프로필 사진이 띄워지며, 여기다 김태균이 “선배님 굉장히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고 사연을 보내 ‘컬투쇼’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코미디언 배일집은 1947년생으로 1969년 연극배우로 시작해 1971년 TBC 동양방송 특채로 TV프로그램 ‘쇼쇼쇼’에 출연했다. 희극배우로 성장한 후 같은 해 MBC 문화방송 공채 1기 코미디언으로 정식 데뷔했다. 5살 아래의 동기였던 여성 코미디언 배연정과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코미디계의 환상의 명콤비로 맹활약했고, 부부 역할로 자주 출연했던 두 사람은 방송국 밖에서도 실제 부부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는 에피소드 역시 많이 회자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예원, 지하주차장에서 촬영한 ‘왓칭’ 불편 겪었다는 문자에..

    강예원, 지하주차장에서 촬영한 ‘왓칭’ 불편 겪었다는 문자에..

    강예원이 영화 ‘왓칭’을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강예원이 일일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영화 ‘왓칭’ 촬영으로 지하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겪었다”는 문자를 보냈다. 이어 “촬영을 반대하려고 했으나 강예원이 출연하는 것을 알고 참았다”고도 덧붙였다. 이를 알게 된 강예원은 “정말 감사드린다. 저희가 지하주차장에서 촬영하는 게 대부분이었는데, 큰 건물의 지하주차장 한 층을 다 썼다”고 밝혔다. 이어 “건물에 있는 이용자들은 불편한 상황이었다. 제가 대표로 죄송하고 감사하다는 말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강예원이 출연하는 영화 ‘왓칭’은 회사 주차장에서 납치당한 여자(강예원 분)가 자신을 조여오는 감시를 피해 필사의 탈주를 감행하는 공포 스릴러다. 강예원을 비롯해 배우 이학주, 주석태, 임지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7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우월한 볼륨’ 나르샤, 치명적 섹시 자태

    [포토] ‘우월한 볼륨’ 나르샤, 치명적 섹시 자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26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시, 컬투쇼 생방인데 상관없는 사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르샤는 수영복을 입은 채 바닷가에 앉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발등에 새겨진 음표 모양 타투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르샤는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즐거운 감량생활’에 출연해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 하니 내성발톱, 춤은 어떻게 추지?

    하니 내성발톱, 춤은 어떻게 추지?

    그룹 EXID 하니가 내성발톱을 언급했다. 하니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둘 다 누구나 쉽게 앓을 수 있는 질병들이다“며 ”내성발톱도 열심히 관리하니까 나아졌다. 수술도 받아봤는데, 수술은 추천하지 않는다. 아프기만 하고 다시 재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나쁜 음식 때문이었다”며 “요새 집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해준 음식을 먹으니까 나아졌다”고 털어놨다. 한편 하니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내성발톱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LE는 “하니에게 진짜 깬다고 느낀 적이 있다”며 “처음 멤버들을 소개받았던 날 하니가 하얀 원피스에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와 청순하고 예뻤다. 다음날 연습실에 나갔는데 분홍색 때 탄 슬리퍼에 발톱을 만지작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니는 “그냥 내성발톱이 아니라 수술까지 했다. 환부를 만지고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장윤정 “출산 후 다이어트 방법? 탄수화물 안 먹었다”

    ‘컬투쇼’ 장윤정 “출산 후 다이어트 방법? 탄수화물 안 먹었다”

    ‘컬투쇼’ 장윤정이 출산 후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트로투 가수 장윤정이 특별 초대석 코너에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셜 DJ 뮤지는 장윤정에게 “두 아이의 엄마인데 몸매가 어느새 날씬해졌다. 어떻게 관리했냐”고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좀 독하게 빼고 나왔다. 연예인은 몸 관리도 일이지 않냐”고 말문을 열었다. 장윤정은 “엄마들만 하는 운동이 있다. 아이 낳은 엄마들은 무거운 기구를 들면 안된다. 누워서 하는 운동 등을 열심히 했다”며 “탄수화물은 안 먹었다. 그러나 단백질은 모유수유 때문에 섭취했다”고 설명했다. DJ 김태균은 “몸 관리 할 때 남편이 도와줬냐. 약올릴 것 같은데”라며 도경완과 관련된 일화에 대해 물었다. 이에 장윤정은 “남편은 임신과 출산 때에는 정말 최선을 다해준다. 한 번도 애 낳고 남편 때문에 불만이었던 적 없다”며 도경완을 칭찬했다. 장윤정은 이어 첫째 아들 연우와 둘째 딸 하영이에 대해 “죽겠다. 힘들어서 죽겠고 예뻐 죽겠다. 첫째는 대단한 사랑이었고 둘째는 생각치도 못했던 사랑. 첫째가 여섯 살이다. 둘째와 터울이 있다보니까 죽겠다”며 육아의 힘든 점도 언급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12일 정규 8집 앨범 ‘préparation(쁘레빠라씨용)’을 발매했다. 또한 현재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솔미, 남편 한재석 외모 디스? “저렇게 생겨서 누구랑 결혼할까”

    박솔미, 남편 한재석 외모 디스? “저렇게 생겨서 누구랑 결혼할까”

    배우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의 첫인상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12일 박솔미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박솔미는 남편 한재석에 대해 “사실 처음 봤을 때 ‘저렇게 생겨서 누구랑 결혼할까?’라고 생각했다”고 말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DJ 김태균은 “그런 분과 결혼하지 않았냐”고 말했고, 박솔미는 “맞다. 느끼한 외모라고 생각해서 첫인상이 별로였는데 어느 순간 우리 집에 있더라”고 털어놨다. 박솔미는 한재석과의 만남에 대해 “함께 작품 하며 만났다. 한재석 씨가 먼저 내게 고백하려고 했다. 술에 취해서 내게 전화를 하더니 이름만 부르고 곧바로 자더라”면서 “그런 모습이 귀엽게 보였다”고 밝혔다.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컬투쇼’에서 박솔미는 대학생 시절 소주 12병을 마셔봤다며 남다른 주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솔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편..학창시절 80kg”

    박솔미 “조금만 먹어도 살찌는 편..학창시절 80kg”

    ‘컬투쇼’ 박솔미가 처음으로 DJ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박솔미가 스페셜 DJ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솔미는 “데뷔한 지 20년 정도 됐는데 라디오는 한 적이 별로 없다. 오히려 드라마는 안 떨리는데 라디오는 너무 떨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솔미는 이어 최근 근황에 대해 “5살, 6살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한다는 말에 박솔미는 “원래 제가 조금만 먹으면 살이 엄청 찐다. 학교다닐 때는 80kg에 육박하는 몸매로 지내서 다이어트는 숙명”이라며 “그냥 굶는다. 오늘 보이는 라디오 처음이다보니까 어제부터 굶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필모 서수연, 임신설까지? “내 주장을 1도 펴지 말자”

    이필모 서수연, 임신설까지? “내 주장을 1도 펴지 말자”

    이필모 서수연의 신혼생활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그날들’의 주연 배우 이필모와 온주완이 출연했다. 이제 막 결혼식을 올린 이필모는 신혼여행과 프러포즈 후일담 등을 밝히며 신혼의 달콤함을 드러냈다. 이날 이필모는 처음부터 “조금 전에 결혼한 이필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녹음 날짜 기준으로 결혼한지 13~14일이 됐다면서 ‘꿈만 같으냐’는 질문에 “그렇지는 않다. 바로 첫날부터 현실이더라”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필모와 아내 서수연은 지난해 10월 TV조선 ‘연애의 맛’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프로그램 내에서 프러포즈와 결혼 준비 과정을 모두 보여준 이들은 지난 9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고 실제 부부가 됐다. 이필모는 “신혼여행에 다녀온 지 얼마 안 됐다. 몰디브에 다녀왔다”면서 ‘그분(아내 서수연)은 집에 가셨느냐’는 말에 “집에 잘 있다”고 아내의 근황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어 이필모는 ‘그날들’의 부산 공연에서 서수연에게 프러포즈를 한 사실을 알리며 ‘분위기 어땠느냐’는 질문에 “나도 ‘이게 맞는 건가?’ 싶었다. 엄청 긴장했는데 아내의 표정을 보니 ‘됐구나’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필모는 몰디브 신혼여행에서 서수연과 전혀 다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다툼이 없었던 이유로 “(장가를) 가기 전부터 생각이 뭐였냐면 내 주장을 1도 펴지 말자. 무슨 얘기를 하면 무조건 들어주는 것으로 하자. 그러면 다툴 수 없다”고 밝히며 자신의 결심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신지, 내년이면 40살? 나이보다 놀라운 다이어트 비결

    신지, 내년이면 40살? 나이보다 놀라운 다이어트 비결

    신지 다이어트 유지 비결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코요태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만났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신지의 날씬한 모습을 보고 “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신지는 “사실 활동 시절 모습만 보고 내게 ‘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 사실 다이어트 성공 후 6년째 유지 중이다”고 설명했다. 신지는 “내년이면 나도 40살이다. 볼살이 쫙 빠지니 주위에서 살 빠졌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신지는 포털사이트에서 생년월일을 내린 이유도 덧붙였다. 신지는 “포털사이트에 생년월일이 올라가 있으니까 원치 않는데도 신년마다 멤버들의 궁합이나 사주를 다른 사람들이 보더라. 신경 쓰기 싫어서 내렸다”고 토로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홍진영 언니 홍선영의 다이어트를 위해 팁을 전수했다. 신지는 홍선영에게 다이어트 팁으로 “눈에 보이면 먹어서, 음식을 집에 두지 않는다”고 다이어트 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이하늬 “‘극한직업’ 너무 내려놓고 찍어서 개봉 두려웠다”

    ‘컬투쇼’ 이하늬 “‘극한직업’ 너무 내려놓고 찍어서 개봉 두려웠다”

    영화 ‘극한직업’ 5인방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극한직업’의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출연했다.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은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마약 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DJ 김태균은 “저는 실제 10년 가까이 치킨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류승룡은 “나도 그 치킨집 가봤다. 정말 맛있더라”고 화답해 분위기를 띄웠다. 이하늬는 “우리끼리는 장난으로라도 5명이 다 같이 치킨 CF를 노려보자고 했다”고 말했고, 이동휘는 “김태균 선배님의 치킨집에 우리가 모델을 해보면 어떨까”라고 제안해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불렀다. 이하늬는 ‘극한직업’에 대해 “영화 개봉 전 굉장한 두려움이 있었다. 개봉일을 두려워했던 적은 처음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하니는 “너무 내려놓고 찍은 영화다 보니 어떤 영화가 나왔을까 걱정도 조금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하늬는 “두려워하면서 영화 개봉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니 정말 제 생각보다 잘 나왔다”면서 “다섯 명이 워낙 친하다 보니 그 케미와 호흡이 너무 좋았다. 거기에 이병헌 감독님의 말 맛도 워낙 훌륭해서 잘 나왔다”고 밝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극한직업’은 오늘(23일)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컬투쇼’ 한해 “이상형=오나라, ‘스카이캐슬’ 보고 팬 됐다”

    ‘컬투쇼’ 한해 “이상형=오나라, ‘스카이캐슬’ 보고 팬 됐다”

    ‘컬투쇼’ 한해가 이상형으로 배우 오나라를 꼽았다. 8일 방송되는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배우 차태현과 게스트로 래퍼 한해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해는 ‘컬투쇼’에 섭외하고 싶은 여배우를 묻는 질문에 “오나라”라고 답했다. 그는 “최근 JTBC 금토드라마 ‘스카이캐슬’을 보고 (오나라의) 팬이 됐다. 7화 정도 보고 있는데 너무 매력적이시다. 발음, 표정, 옷 모든 것들이 매력적이다. 제 이상형으로 등극하셨다”고 고백했다. 한해는 이어 “한 달 뒤에 제가 군대를 간다. 녹음도 얼마 안 남았다. 혹시라도 연락이 닿는다면 한번 나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차태현은 “예쁘고 코미디도 되고 많은 매력을 가진 분”이라며 “전화번호는 모르지만 대신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이시영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기분 좋아” 미소

    ‘컬투쇼’ 이시영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 기분 좋아” 미소

    ‘컬투쇼’ 이시영이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라는 애칭에 미소를 보였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이시영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영의 등장에 DJ 김태균은 “한국의 안젤리나 졸리”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시영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시영은 “최근 다른 MC 분은 제게 한국의 리암 니슨이라고 해주셨는데, 안젤리나 졸리라고 해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어떻게 여자 분한테 리암 니슨이라고 하냐”고 되물었고, 이시영은 “그래서 감사하다”고 웃었다. 한편, 이시영이 출연한 영화 ‘언니’는 사라진 동생 은혜(박세완)의 흔적을 찾아갈수록 점점 폭발하는 전직 경호원 인애(이시영)의 복수를 그린 액션 영화다. 오는 26일 개봉 예정.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조우진 “김혜수와 ’국가부도의 날‘ 호흡, 자주 싸웠다”

    컬투쇼‘ 조우진 “김혜수와 ’국가부도의 날‘ 호흡, 자주 싸웠다”

    ‘컬투쇼’에 출연한 조우진이 김혜수와의 호흡을 언급했다. 영화 ‘국가부도의 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조우진과 김혜수가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중 김혜수는 한국은행 통화정책팀장 역을, 조우진은 재정국 차관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극에서 자주 만나고 자주 싸웠다”고 설명했다. 이날 두 사람은 서로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와 처음 작업했다는 조우진은 “무척이나 떨렸다. 만인의 연인이자 대스타이신데 촬영하면서도 꿈만 같았다. 정말 열정이 넘치셨다”고 전했다. 김혜수는 “조우진씨가 다양한 캐릭터를 맡는데 매번 다른 연기를 보여주시지 않느냐. 그래서 저도 기대를 많이 했다”면서 “배우들에게 가장 기쁜 순간은 연기를 잘하는 사람과 같이 연기할 때다. 조우진씨는 정말 연기를 잘하고 훌륭한 배우다. 약간 천재과인데 노력도 엄청 많이하고 집중력이 좋다. 함께 연기하는 것에 흥분했다”고 극찬했다. 한편 김혜수, 조우진을 비롯 유아인, 허준호, 뱅상 카셀 등이 출연하는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이적 “닮은꼴 한고은 남편, 매력 있는 사람”

    ‘컬투쇼’ 이적 “닮은꼴 한고은 남편, 매력 있는 사람”

    ‘컬투쇼’ 이적이 한고은 남편과 닮았다고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이적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적에게 “실제로 보니 너무 잘생겼다. 맹꽁이 아님”이라는 사연을 보내 이적을 웃게 했다. 이적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때 박명수 씨가 ‘맹꽁이야’ 그러셔서(별명이 됐다). 이런 데서 자꾸 언급하면 안된다”며 민망해했다. 이적은 이어 자신의 닮은꼴에 대해 “요즘은 한고은씨 남편 닮았다는 말 많이 듣는다”며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방송으로 보니 참 매력있더라. 사람도 좋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김태균은 “이렇게 생긴 사람들이 성격이 다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이상엽 “김새론 선배 포스 있어..90도 폴더 인사 했다”

    ‘컬투쇼’ 이상엽 “김새론 선배 포스 있어..90도 폴더 인사 했다”

    배우 이상엽이 김새론에 대해 “선배다운 포스가 있다”고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배우 이상엽과 김새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영화 ‘아저씨’ 속 그 아이로 소개된 김새론은 “5살 때부터 단역으로 연기를 시작했고 7살에 영화 ‘여행자’로 영화 첫 주연을 맡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상엽은 “김새론을 보면 딱 연기 선배 느낌이 든다. 처음 봤을 때 90도 폴더 인사를 했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스페셜 DJ로 출연한 윤도현 역시 “아까 보고 공손히 인사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엽과 김새론이 출연하는 영화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 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마동석 분)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으면서 밝혀지는 비밀을 담은 작품이다. 11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바이브 류재현 “윤민수 키 조절 안 해..혼자 오열”

    ‘컬투쇼’ 바이브 류재현 “윤민수 키 조절 안 해..혼자 오열”

    ‘컬투쇼’ 바이브 류재현이 윤민수의 고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바이브 류재현, 윤민수와 걸그룹 위키미키, 스페셜 DJ 가수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류재현은 최근 발표한 신곡에 대해 “그동안의 곡들이 음악적 고집을 추구했다면, 이번 앨범은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음악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했다. 고민 끝에 ‘가을 타나 봐’라는 곡을 먼저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스페셜 DJ 뮤지는 “대중들과 호흡한다고 했는데 바이브 노래는 남자들이 부르기에 키가 너무 높다”고 말했다. 류재현은 “윤민수는 여전히 키를 조절하지 않는다. 나는 낮게 부르는데 윤민수는 너무 높게 부른다. 혼자 오열한다”며 투덜거렸다. 이에 윤민수는 “(키를 낮추면) 내가 부를 때 내가 (노래 하는) 맛이 안 난다. 내가 맛이 나야 하지 않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바이브는 지난 10일 새 정규앨범 ‘어바웃 미(ABOUT ME)’를 발표, 타이틀곡 ‘낫 어 러브(Not A Love)’로 활동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존조, ‘서치’ 韓흥행 기념 ‘컬투쇼’ 출연 “가장 섹시한 순간? 지금”

    존조, ‘서치’ 韓흥행 기념 ‘컬투쇼’ 출연 “가장 섹시한 순간? 지금”

    영화 ‘서치’의 주인공 존조가 ‘컬투쇼’에 떴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할리우드 배우 존 조가 출연했다. 이날 존 조는 “언제부터 배우를 꿈 꿨냐”는 DJ 김태균의 질문에 “대학교 때 우연히 리허설 하는 곳에 들어갔다가 ‘여기 있는 사람들 특이하다’, ‘나랑 비슷한 것 같다’, ‘편안하다’고 느꼈다”고 답했다. 이어 “이후 몇 개의 작품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아 배우를 하게 됐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던 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2006년 피플지가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남자 중 한 명에 꼽힌 점을 언급하자 “과학적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더불어 “본인이 느끼기에도 가장 섹시한 순간”을 묻자 “지금”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존 조는 영화 ‘서치’의 한국 흥행을 기념해 내한했다. 2009년 ‘스타트렉: 더 비기닝’ 홍보차 내한한 이후 9년 만의 방문이다. 한편 ‘서치’는 8월 29일 개봉 후 입소문으로 꾸준히 관객을 불러모으며 270만 관객을 동원하는 ‘반전 흥행’을 보여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윤화♥김민기, 사랑해서 더 닮는 예비부부 ‘달달 분위기’

    홍윤화♥김민기, 사랑해서 더 닮는 예비부부 ‘달달 분위기’

    홍윤화, 김민기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번주 월남쌈 코너는 꿀 떨어지는 예비 부부! #홍윤화 #김민기 두분과 함꼐 합니다~~ #저기요 #꿀떨어졌어요 #달달 #부럽다 #내님은어디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결혼을 앞둔 개그맨 김민기, 홍윤화의 모습이 담겼다. 턱에 손을 대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두 사람은 8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쓰백’ 한지민 “캐릭터 표현 위해 로션도 안 발랐다”

    ‘미쓰백’ 한지민 “캐릭터 표현 위해 로션도 안 발랐다”

    ‘미쓰백’ 한지민이 영화를 위해 일부러 피부를 가꾸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영화 ‘미쓰백’ 주연인 배우 한지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페셜 DJ 뮤지는 한지민에게 “이번 역을 위해서 파격 변신을 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한지민은 “아무래도 이번 역할이 범죄자 역할이다 보니, 비주얼적으로 많은 변화가 필요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지민은 “백상아는 전과자로 취업이 잘 되지 않아 생활이 많이 어려운 캐릭터”라며 “머리도 탈색했고, 극 중에서 욕도 많이 썼다. 이런 상황을 피부로도 표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촬영 중에는 로션도 바르지 않았다. 피부가 얇은 편이라 주름도 생기더라”고 밝혔다. 한지민은 이어 ”비주얼에 관한 다른 부분은 보통 감독님들과 상의를 한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먼저 못하시더라. 내 모습을 보고 끝나고 빨리 피부과를 가라고만 말씀하셨다“며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미쓰백’(감독 이지원)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 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김시아 분)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참혹한 세상과 맞서게 되는 감성드라마다. 오는 11일 개봉 예정.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소유 “‘까만밤’ 뮤비서 첫 베드신 도전..상대는 문정혁”

    ‘컬투쇼’ 소유 “‘까만밤’ 뮤비서 첫 베드신 도전..상대는 문정혁”

    가수 소유가 신곡 ‘까만밤’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 베드신을 찍었다고 고백했다. 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너 ‘특선 라이브’로 꾸며져 가수 소유, 그룹 아이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는 “처음으로 베드신을 찍게 됐다. 뮤직비디오에는 모델 문정혁씨가 특별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문으로 돼있을 때는 몰랐는데 실제로 생각보다 진했다. (뮤직비디오를 찍으면서) 느낀 게 연기자분들이 대단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더 느꼈다”고 설명했다. 소유는 “카메라의 각도 때문에 합이 중요하다. 너무 어려웠다. 문정혁씨가 잘 이끌고, 저도 잘 따랐다. 땡기면 그 분이 잘 와주시고 했다. 아직 저도 완성컷을 못 봐서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한편 소유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PART.2 [RE:FRESH]’ 전곡을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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