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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내가 말썽이 많았다”…컬투쇼 ‘셀프 디스’ 화제

    비 “내가 말썽이 많았다”…컬투쇼 ‘셀프 디스’ 화제

    2일 정오 정규 앨범 6집 ‘레인 이펙트’를 공개한 가수 비가 타이틀곡 ‘라 송’(LA SONG)을 소개하며 스스로를 “말썽이 많았다”고 평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는 이날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새 앨범을 소개했다. 비는 타이틀곡 ‘LA SONG’에 대해 “귀여운 말썽쟁이 느낌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워낙 말썽이 많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타이틀곡 ‘30 SEXY’를 설명하며 “30대의 섹시함을 담았다”고 말했다. 비는 이날 DJ컬투에게 ‘LA SONG’ 안무를 직접 알려주기도 했다. 이날 비는 영화 ‘더 프린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브루스 윌리스와 얽힌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비는 이날 ‘컬투쇼’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키스마크, 김태희가 립스틱 바른 후 뽀뽀? ‘비 진땀’

    비 키스마크, 김태희가 립스틱 바른 후 뽀뽀? ‘비 진땀’

    비 키스마크가 화제다. 1월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6번째 정규앨범인 ‘레인 이펙트’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최근 공개된 티저 사진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키스마크를 언급하며 “그분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비의 ‘그분’이 김태희 임을 깨달은 방청객들이 웃음을 터트렸고 비는 “그러지 말아라”라며 “도장을 판 것이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비 키스마크’ 언급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키스마크 때문에 쩔쩔 매네” “비 키스마크 도장이었구나 어쩐지” “비 키스마크 도장이라니..설마 김태희 입술이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2일 정오 신곡 ‘30 sexy’와 ‘라 송(LA song)’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사진 = 큐브DC (비 키스마크)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상우 “한혜진과 키스신, 기성용 생각 안했다”…쇼핑몰 포장 직접 해

    이상우 “한혜진과 키스신, 기성용 생각 안했다”…쇼핑몰 포장 직접 해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배우 이상우가 상대 배우 한혜진과 키스신을 찍을 때 딴 생각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지진희와 이상우가 출연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DJ 컬투는 지진희와 이상우에게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김지수와 한혜진과 호흡은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상우는 한혜진에 대해 “굉장히 배려심 많고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컬투는 “한혜진이 축구선수 기성용의 부인인데 키스신 찍을 때 어땠나. 기성용 생각이 났나”라고 재차 질문하자 이상우는 “상황에 집중해서 그런 생각은 전혀 안 났다. 촬영이 끝난 후 생각이 났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이상우와 평소 친분을 언급하며 “이상우는 술 취하면 정말 웃긴다. 말도 안 되게 재밌다”며 “이상우가 얼마나 착하냐면 쇼핑몰을 하는데 직접 와서 포장을 한다. 되게 착하다. 이상우란 친구가 왜 좋냐면 항상 말이 없으면서도 변하지 않고 착하다. 지금 되게 쑥스러워하는데 술 먹으면 이상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우 한혜진 기성용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이상우, 한혜진 기성용 부부 사이에서 난감하겠다”, “이상우, 기성용 만나면 어색할 듯”, “이상우 한혜진, 기성용이 이해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상우 쇼핑몰에 대해서도 “이상우, 쇼핑몰 하는구나”, “이상우, 어떤 쇼핑몰을 하는 거지?” “이상우, 쇼핑몰 포장 직접 하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우 “한혜진과 키스신, 기성용 생각났다”…만나면 어색?

    이상우 “한혜진과 키스신, 기성용 생각났다”…만나면 어색?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배우 이상우가 상대 배우 한혜진과의 키스신에 대해 솔직한 고백을 털어놔 화제다. 27일 방송된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지진희와 이상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컬투는 지진희와 이상우에게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김지수와 한혜진과 호흡은 어떤지?”를 물었다. 이에 이상우는 한혜진에 대해 “굉장히 배려심 많고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컬투는 “한혜진이 축구선수 기성용의 부인인데 키스신 찍을 때 어땠나. 기성용 생각이 났나”라고 다시 묻자 이상우는 “상황에 집중해서 그런 생각은 전혀 안 났다. 촬영이 끝난 후 생각이 났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상우 한혜진 기성용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이상우, 한혜진 기성용 부부 사이에서 난감하겠다”, “이상우, 기성용 만나면 어색할 듯”, “이상우 한혜진, 기성용이 이해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인뮤지스 세라 “닮은꼴 스타는 다코타 패닝과 안문숙”

    나인뮤지스 세라 “닮은꼴 스타는 다코타 패닝과 안문숙”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세라가 닮은꼴 스타로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과 방송인 안문숙을 꼽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는 김종서, 나인뮤지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세라는 “눈이 굉장히 크다. 들었던 닮은꼴 스타는 누구냐”는 질문에 “다코타 패닝을 닮았다는 소리를 들어봤고 안문숙 선배님의 젊은 시절을 닮았다는 소리도 들었다”고 답했다. 이날 나인뮤지스는 라이브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톡식’(toxic)을 열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 한 해를 빛낸 스타’ 공효진, 청취자들의 고민 해결에 나선다!

    ‘올 한 해를 빛낸 스타’ 공효진, 청취자들의 고민 해결에 나선다!

    배우 공효진이 오랜만에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공효진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종영 이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공효진은 영화 ‘고령화 가족’ 이후 7개월 만에 라디오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함께 한다. ‘2013년 한 해를 빛낸 스타’로 선정된 공효진은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 특유의 매력과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을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 또한 ‘책 속에 길이 있다’ 코너에 출연해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독특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최근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공효진이 출연하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20일 오후 2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효진,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근황 공개

    공효진,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출연, 근황 공개

    배우 공효진이 오랜만에 라디오 나들이에 나선다. 공효진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다. 드라마 ‘주군의 태양’ 종영 이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공효진은 영화 ‘고령화 가족’ 이후 7개월 만에 라디오에 출연해 청취자들과 함께 한다. ‘2013년 한 해를 빛낸 스타’로 선정된 공효진은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 특유의 매력과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며 청취자들을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 또한 ‘책 속에 길이 있다’ 코너에 출연해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독특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최근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와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공효진이 출연하는 ‘두시탈출 컬투쇼’는 20일 오후 2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AM과 친분 과시 베스티 해령 몸매가…

    2AM과 친분 과시 베스티 해령 몸매가…

    걸그룹 베스티의 해령이 5일 SBS라디오 ‘컬투쇼’에 출연해 그룹 2AM과의 인연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매력적인 몸매를 드러낸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2AM 멤버들은 이날 “베스티 해령과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냈다”면서 “해령이 예전에는 애기 같았는데, 지금은 많이 성숙하고 예뻐졌다”고 말했다. 이에 베스티 해령은 “예전에 투에이엠 오빠들이 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봤었는데, 지금은 이십대 중후반이 됐다. 창민오빠는 데뷔 후 더 젊어진 것 같다”고 화답했다. 한편 베스티 해령은 최근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를 통해 매력적인 몸매를 공개했다. 베스티 해령은 하의로 팬티스타킹만 입고 엎드려 엉덩이를 들고 있는 모습을 선보여 청순한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섹시함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승아 “이효리는 강아지들의 대모, 개모다” 폭탄발언

    윤승아 “이효리는 강아지들의 대모, 개모다” 폭탄발언

    탤런트 윤승아가 절친 이효리의 강아지 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윤승아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직접 쓴 반려견 관련 서적을 소개했다. 이날 DJ컬투는 윤승아에게 “이효리와 절친이라고 들었다. 이효리가 강아지를 좋아하기로 유명한데 정말 개에 대해 그렇게 잘 아나? 개박사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윤승아는 “개박사라기보다 한층 모든 것을 다 아우르는 느낌이다”라면서 이어 “개모?”라고 말실수를 한 뒤 웃음을 터뜨렸다. 윤승아는 ‘강아지들을 보듬어주는 어머니’라는 의미로 말하고 싶었는데 발음이 엉뚱하게 나온 것. 윤승아는 “발음을 조심해야 한다. 개의 대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지난 6월 이효리와 함께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자친구인 배우 김무열과의 관계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승아 “연인 김무열에 내가 먼저 대시했다” 깜짝 고백

    윤승아 “연인 김무열에 내가 먼저 대시했다” 깜짝 고백

    탤런트 윤승아가 남자친구인 배우 김무열에게 먼저 대시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윤승아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남자친구 김무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컬투는 윤승아에게 공개 연인인 김무열과의 첫만남에 대해 물었다. 이에 윤승아는 “원래 내가 공연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몇년 전 공연을 보러 갔다가 무대 위에서 공연하는 모습을 보고 멋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팬으로 있다가 몇년 뒤 우연히 만나게 됐다. 내 친구와 그분이 아는 사이였다”고 말했다. DJ컬투가 “먼저 표현했나?”고 물었고 윤승아는 민망해하며 “같이 대시했다”고 답변했다. 햐지만 곧바로 “사실은 내가 먼저 대시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승아는 “발음을 조심해야 한다. 개의 대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지난 6월 이효리와 함께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자친구인 배우 김무열과의 관계를 언급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희철 “미쓰라진과 스캔들 났던 것은 사실…애교가 많아서”

    김희철 “미쓰라진과 스캔들 났던 것은 사실…애교가 많아서”

    김희철이 미쓰라진과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희철은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과거 스캔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희철은 “내게 스캔들이 없는 줄 아는 분들이 있는데 알게 모르게 많이 났다. 아이비 씨와도 루머가 났었다”고 말했다. 이에 DJ 컬투는 김희철에게 “그럼 스캔들 나고 싶다거나 눈여겨보고 있는 여자 연예인 있나?”고 물었고 김희철은 “없다”면서 “아마 내가 지금 누군가의 이름을 말한다면 사귀고 싶지 않은 사람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철은 “내가 지금까지 방송에서 여성 연예인의 이름을 언급하면 모두가 나와 그 사람을 주목하기 때문”이라면서 “정말 좋아한다면 오히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에픽하이의 미쓰라진과의 스캔들에 대해 묻기도 했다. 김희철은 “미쓰라진과 스캔들이 났었다”면서 “정말 친하기도 하고 또 내가 여자친구보다 남자친구들한테 애교가 많은 편이라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훈 “독도모금, 컬투쇼 덕분에 엄청난 힘이 됐다”…얼마나 모였길래?

    김장훈 “독도모금, 컬투쇼 덕분에 엄청난 힘이 됐다”…얼마나 모였길래?

    독도 홍보모금을 모으고 있는 가수 김장훈이 컬투쇼 덕분에 모금액이 크게 늘었다고 전했다. 김장훈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정말 ‘컬투쇼’ 힘은 막강하네요. 단 20분 출연에 독도 홍보 모금이 엄청나게…독도 사이트 홍보에 힘써줘서 독도에 엄청난 힘을 보태줬는데… 독도 지킴이는 제가 아니라 ‘컬투쇼’입니다. 정말 너무 감동적이고 감사드립니다. 독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반드시 해내리라 다짐해봅니다”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김장훈은 컬투 정찬우, 김태균과 함께 미소짓고 있다. 특히 김장훈 양 옆에 있는 김태균과 정찬우는 지폐를 들어 보이며 모금을 독려하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장훈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뉴욕에서 진행될 독도 아트쇼 모금을 홍보했다. 김장훈은 이번 모금이 100억원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균 말실수…김선아에게“김연아씨, ‘내 이름은 김삼순’ 때부터 팬”?

    김태균 말실수…김선아에게“김연아씨, ‘내 이름은 김삼순’ 때부터 팬”?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의 진행을 맡고 있는 컬투 김태균이 말실수를 했다. 김태균은 1일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김선아에게 “김연아씨”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김태균은 곧 “김연아씨가 갑자기 보고 싶었다”고 재치있게 실수를 넘겼다. 컬투는 “예전부터 김선아가 연기한 캐릭터를 관심 있게 지켜봤다”면서 “공주 캐릭터가 아닌 현실적인 캐릭터를 많이 연기해서 ‘내 이름은 김삼순’ 때부터 팬이었다”고 설명했다. 김선아는 영화 ‘더 파이브’(감독 정연식)의 주연을 맡아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명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다섯이 있어야 가능한 완벽한 복수를 다룬 스릴러다. 김선아는 극 중 살인마에게 가족을 잃고 하반신 불구가 된 복수 설계자 은아로 생애 첫 스릴러 장르 영화에 도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병만 투마리치킨, ‘치킨집 무료 임대창업’ 실시

    김병만 투마리치킨, ‘치킨집 무료 임대창업’ 실시

    부부(가족) 에게 지원 자격 주어져.. 5팀 선정 개그맨 ‘김병만’이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치킨프랜차이즈 ‘투마리치킨’이 점포 무료 임대창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병만의 나눔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투마리치킨’과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이번 점포 무료 임대 창업은 ‘2013 힘내라 우리가족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인해 잃어가는 가정의 웃음을 되찾아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자 중 5팀을 선정해 투마리치킨 창업 점포를 무료로 임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투마리치킨의 성공 노하우를 전수해줄 계획이다. 응모자격은 꿈과 희망을 잃어가는 가정을 위해 준비된 만큼 부부(가족)만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김병만은 2012년 ‘김병만의 나눔 지원센터’를 설립,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말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나눔 지원센터’가 소개하며, 사연 공모를 통해 ‘투마리치킨’ 점포 오픈을 무료로 지원해 준 바 있다. 당초 2팀을 선별해 무료 창업 비용을 지원하려 했지만 폭발적인 성원에 계획을 바꿔 10개 팀을 선별해 창업비용을 지원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투마리치킨 관계자는 “매년 김병만의 나눔 지원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소자본 창업 지원을 올해에는 특별히 우리은행에서도 지원을 자청해 함께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열정은 있지만 여유가 되지 않아 창업의 꿈을 놓친 소자본 창업 점주들의 창업지원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김병만 대표는 “이번 무료 임대창업을 통해 영업을 시작한 가맹점의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투마리치킨의 무료 점포 임대 및 투마리치킨 창업지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투마리치킨 공식 홈페이지(www.twomar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유 동네빵집 목격담… “콧노래 부르면서 빵 골라”

    아이유 동네빵집 목격담… “콧노래 부르면서 빵 골라”

    아이유의 동네빵집 목격담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아이유와 이정, 박주원이 출연해 최신 발매한 앨범을 소개하는 등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정찬우는 청취자가 보낸 목격담을 소개하던 중 “내방동에 있는 빵 집에서 아이유를 목격했다. 30% 할인 시간에 빵집에 방문한 아이유는 콧노래를 부르며 빵을 고르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자 아이유는 “집이 방배동이어서 (빵집에) 자주 간다. 빵을 정말 좋아한다”고 답했다. 아이유는 어떤 빵을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다 좋아하는데 맘모스 빵을 제일 좋아한다”면서 소보루가 있어야 하고, 딸기잼과 크림이 발라져 있어야 한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아이유는 이날 방송에서 안무 연습으로 인해 종아리가 굵어졌다는 망언을 쏟아내 정찬우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인범 실화 영화 보다가 ‘아빠 목소리’가…영화 ‘공범’ 화제

    살인범 실화 영화 보다가 ‘아빠 목소리’가…영화 ‘공범’ 화제

    살인범 실화 영화 보다가 ‘아빠 목소리’가…영화 ‘공범’ 화제 배우 손예진이 출연하는 스릴러 영화 ‘공범’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공범은 딸 다은(손예진)이 아빠 순만(김갑수)을 살인사건 범인으로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뤘다. 극중 손예진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본 뒤 실제 범인의 목소리가 아빠와 똑같다는 의심을 가지고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실화를 담은 영화는 마지막에 범인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손예진은 특히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죠”라는 아빠가 평소 자주 하는 말을 듣고 난 뒤 아빠를 의심하게 된다. 손예진은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내일 ‘공범’ 시사회를 하는데 지금 조울증 상태다. 지금은 조증인데 순식간에 울증으로 바뀔지도 모른다. 나도 낼 시사회를 통해 처음 보는데 굉장히 긴장된다”고 말했다. 충격적인 반전을 담고 있는 영화 ‘공범’은 오는 24일 개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공범’ 컴백 손예진, ‘컬투쇼’서 “남자친구에게 애정표현 많이 해”

    영화 ‘공범’ 컴백 손예진, ‘컬투쇼’서 “남자친구에게 애정표현 많이 해”

    ‘경상도 무뚝뚝’ 손예진이 남자친구에게는 애정 표현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는 영화 ‘공범’으로 오랜만에 팬들 앞에 돌아온 배우 손예진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태균이 “평소 아빠한테 어떤 딸이냐?”고 묻자 손예진은 “굉장히 무뚝뚝하다. 아버지가 경상도 대구 출신”이라면서 “아빠뿐만 아니라 엄마한테도 그렇다. 밖에서 하는 일은 집에서 얘기를 안 한다”고 밝혔다. 이어 손예진은 “아빠도 나한테 표현을 못하고 나도 못한다.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뒤이어 “사랑하는 남자를 만났을 땐 표현 안 하냐?”는 질문에 손예진은 “다 한다”면서 활짝 웃어 스튜디오를 폭소에 빠뜨렸다. 손예진 주연의 영화 ‘공범’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사랑하는 아빠를 떠올리게 되면서 시작된 딸의 잔인한 의심을 그려냈다. 오는 24일 개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공범’은 실화? 아니면 ‘그놈 목소리’ 속편? 진실은…

    영화 ‘공범’은 실화? 아니면 ‘그놈 목소리’ 속편? 진실은…

    배우 손예진이 영화 ‘공범’ 개봉을 앞두고 너무 긴장돼 조울증에 빠졌다고 털어놨다. 손예진은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내일 영화 ‘공범’ 시사회를 하는데 지금 조울증 상태”라면서 “지금은 조증인데 순식간에 울증으로 바뀔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손예진은 “나도 내일 시사회를 통해 처음 영화를 보는데 굉장히 긴장된다”고 덧붙였다. 손예진은 영화 ‘공범’에 대해 “소름끼치는 내용의 영화”라며 “딸이 어느 날 실화를 다룬 영화를 보는데 그 영화 마지막에 진짜 범인 목소리가 나오자 딸이 그 목소리가 아빠 목소리라는 것을 알아챈다”면서 “또 평소 아빠가 하는 말인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죠’라는 말을 듣고 아빠를 의심한다”라고 영화의 줄거리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손예진은 “배우로서 제가 찍었던 영화 중 감정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며 “300만 관객이 넘으면 ‘컬투쇼’에 다시 출연하겠다”고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손예진이 출연한 영화 ‘공범’은 실화는 아니다. 극 중에 등장하는 ‘한채진군 유괴사건’은 시나리오를 쓴 감독이 만들어낸 가공의 사건이다. 영화 ‘공범’ 관계자는 “‘공범’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아니다”라면서 “국동석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썼는데 특정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아동유괴범의 목소리를 다룬 영화라는 점에서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2007년 개봉한 ‘그놈 목소리’를 떠올리게 된다. 게다가 메가폰을 잡은 국동석 감독은 ‘그놈 목소리’에서 조감독을 맡았고 ‘그놈 목소리’의 박진표 감독은 ‘공범’의 제작을 맡았다. 그렇기에 ‘공범’이 ‘그놈 목소리’의 속편이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감독과 제작사 측은 “전혀 연관이 없다”면서 이러한 추측을 공식 부인했다. 한편, ‘공범’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유괴살인사건 공소시효 15일 전, 범인의 목소리를 듣고 사랑하는 아빠를 떠올리게 되면서 시작된 딸 다은(손예진 분)의 잔인한 의심을 그려낸 영화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예진, ‘컬투쇼’ 출연 “내 머리 작지 않다”…연예인 망언 대열 합류

    손예진, ‘컬투쇼’ 출연 “내 머리 작지 않다”…연예인 망언 대열 합류

    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얼굴이 작지 않은 편이라면서 ‘연예인 망언’ 대열에 합류했다. 손예진은 14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얼굴이 예쁘고 머리도 작은데 그런 얼굴로 살면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요새 여성분들이 다들 머리가 작으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예진은 “그래서 저는 (머리 크기가) 작은 축도 아니다”고 말했고 이에 방청객들은 “무슨 소리냐”며 말도 안된다는 듯 탄성을 질렀다. 앞서 손예진은 눈을 제외하고 다른 곳은 자신 없다는 겸양성 발언으로 이미 한차례 ‘망언이다’라는 원성을 들었다. 손예진은 13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인터뷰 중 얼굴 중 가장 예쁜 곳을 묻는 질문에 눈이라고 꼽았다. 이날 손예진은 “눈이 제일 예쁜 것 같다”면서도 “다른 곳은 자신 없다”고 망언을 해서 리포터를 당황하게 했다. 손예진 컬투쇼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예진 컬투쇼 망언, 그럼 난 대갈장군”, “손예진 컬투쇼 망언, 너무한다”, “손예진 컬투쇼 망언, 제발 그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블랙 이준, “영화 ‘배우는 배우다’ 출연 계기는 강심장”?

    엠블랙 이준, “영화 ‘배우는 배우다’ 출연 계기는 강심장”?

    엠블랙의 이준이 영화 ‘배우는 배우다’를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준은 영화 ‘배우는 배우다’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이준이 “김기덕 감독님을 ‘강심장’을 통해 처음 뵀다”고 운을 뗐다. 김기덕 감독은 ‘배우는 배우다’의 각본을 신연식 감독과 공동 집필하고 영화의 제작을 맡았다. 이준은 “당시 방송에서 김기덕 감독님에게 관심이 많고 작품도 많이 봤다고 말하니 그 다음날 바로 대본이 왔다”고 말했다. 이에 DJ 컬투는 “그래도 그 일 때문에 뽑았겠느냐. 캐스팅 이유를 직접적으로 물어보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준은 “못 물어봤다”고 답했다. 이어 이준은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니까 감독님은 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높이 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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