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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모델의 탄력있는 몸매’

    [포토] ‘모델의 탄력있는 몸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의 라이브 패션쇼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패션쇼 무대에서 ‘흥 폭발’

    [포토] 패션쇼 무대에서 ‘흥 폭발’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의 라이브 패션쇼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란제리 패션도 ‘시크하게~’

    [포토] 란제리 패션도 ‘시크하게~’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의 라이브 패션쇼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모와 몸매 모두 ‘슈퍼 그뤠잇’

    [포토] 미모와 몸매 모두 ‘슈퍼 그뤠잇’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의 라이브 패션쇼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란제리쇼 ‘깃털로 더 화려하게’

    [포토] 란제리쇼 ‘깃털로 더 화려하게’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의 라이브 패션쇼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란제리에 니삭스 ‘어울리는 듯 아닌 듯’

    [포토] 란제리에 니삭스 ‘어울리는 듯 아닌 듯’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의 라이브 패션쇼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란제리 패션쇼, 모델들의 화려한 워킹

    [포토] 란제리 패션쇼, 모델들의 화려한 워킹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란제리 브랜드 ‘에탐(ETAM)’의 라이브 패션쇼에서 새로운 컬렉션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려진 병뚜껑 엮어 현대문제 은유…“예술은 예술…국적 중요하지 않아”

    버려진 병뚜껑 엮어 현대문제 은유…“예술은 예술…국적 중요하지 않아”

    “우리 모두는 각자의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1세계, 2세계, 3세계라는 문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술은 예술일 뿐입니다. 예술에서 국적이라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의 첫 개인전을 위해 서울에 온 아프리카 가나 출신의 세계적 설치미술가 엘 아나추이(73)는 26일 전시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바라캇서울 갤러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식민지라는 환경에서 태어나 중·고등학교에서 서구식 교육을 받고 자랐지만 성인이 되면서 진짜 나의 문화가 무엇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면서 “나의 문화가 갖는 상징에 집중하게 됐고 이를 기반으로 환경, 문화, 전통을 연결하는 작업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조각에 대한 관습 거부·실험… 국제적 명성 그는 “식민지교육은 서구문화를 가르쳤지 아프리카 문화를 가르치지 않았다”며 “대학에서 예술을 전공하면서 내가 받았던 교육에서 무엇인가 ‘빠진’ 것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것이 우리의 콘텐츠, 문화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설명했다. 조각에 대한 전통적 관습과 정의를 거부하는 예술적 실험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은 아나추이는 다양한 정치적, 역사적 입장을 표현해 온 사회참여적인 예술가다. 그는 특히 버려진 병뚜껑 등 수많은 알루미늄 조각을 구리 끈으로 엮어 마치 금속성의 양탄자처럼 변형시킨 작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는 이를 통해 소비와 낭비, 환경이라는 현대사회의 문제에 대해 언급한다. 또 식민지 시대 서구에 의해 체결된 반강제적인 무역협정에 따라 수입되기 시작한 술병 뚜껑을 모은 그의 작업은 아프리카 문화에 여전히 깊게 뿌리내리고 있는 서구문화의 영향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아나추이는 ‘관용의 토폴로지’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전시에서도 버려진 금속 소재들을 이용한 태피스프리 신작과 아프리카의 토속적인 나무 쟁반 이미지를 본뜬 판화 작업 9점을 소개한다. 아나추이는 버려진 소재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손으로 만지면 마치 그 사람의 DNA 혹은 에너지가 남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미 사용한 것, 만진 것을 작품의 재료로 사용한다”면서 “작품을 통해 사람과 사람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역사와 이야기를 전달해 주는 가능성을 보여 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아프리카 현대미술 대표… 대영박물관 등 소장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아나추이의 작품은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 미국 샌프란시스코 드영미술관, 워싱턴 스미스소니언박물관, 독일 뒤셀도르프의 쿤스트팔라스트박물관 등에 소장돼 있으며 그의 금속 태피스트리 작품은 베니스비엔날레, 파리 트리엔날레 등 다양한 국제 전시 행사에서 소개돼 왔다. 2004년 광주비엔날레에도 참여한 바 있는 그는 2015년 ‘제56회 베니스비엔날레’에서 ‘황금사자상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전시가 열리는 바라캇서울은 고대 예술품 컬렉션을 보유한 150년 전통의 글로벌 화랑 바라캇의 서울 분점이다. 전시는 오는 11월 26일까지. 글 사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미술은 공공의 것… 수집은 역사 보존”

    “미술은 공공의 것… 수집은 역사 보존”

     “100권의 책보다 1점의 미술 작품으로 더 많은 역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국공립미술관의 역할은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작품을 수집해서 역사 기록으로 보존하고 후세에 남겨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못한다면 누군가는 해야 합니다.” 스위스 외교관 출신 사업가로, 세계적인 미술품 컬렉터인 울리 지그(71)는 지난 22일 서울 소격동 한 갤러리 카페에서 서울신문과 만나 “좋은 컬렉터는 자신만의 원칙을 가져야 한다”면서 “40년 전 중국 현대미술 수집을 시작할 때부터 언젠가 중요한 공립 미술관에 기증할 계획으로 역사를 대변할 수 있는 작품을 체계적으로 수집했다”고 말했다. 주중 스위스 대사를 지낸 그는 대사 시절 수집한 2300여점 중 1500점을 홍콩 서주릉문화지구에 2019년 개관 예정인 복합문화공간 ‘M+(뮤지엄플러스)’ 미술관에 기증해 주목받았다. 그가 기증한 작품은 장페이리, 팡리준, 위에민준, 쩡판즈, 장샤오강, 장후안, 아이웨이웨이 등 중국 현대미술사를 태동기부터 최근까지 총망라하며 그 가치는 환산할 수 없을 정도다. 그 중 80여점은 지난해 3월 홍콩 아트바젤 기간 중 ‘지그 컬렉션’이란 제목으로 전시되기도 했다.  한국국제미술제(KIAF) 기간에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코리아갤러리위켄드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지그는 “중국 작품 외에 역사적 리얼리즘 작품에 관심이 많다”면서 “분단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반영한 한국 작품들, 한국의 역사적 리얼리즘 작품과 북한 미술 작품도 몇 점 소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방대한 컬렉션의 수집 계기는.  -법학을 공부하고 저널리스트로 일했었다. 석유파동 이후 엘리베이터 제조회사인 쉰들러사에서 일하면서 1970년대 말부터 중국을 왕래했다. 중국과 외국기업이 합작한 첫 조인트벤처 회사의 아시아 담당자였다. 그러던 중 스위스 정부로부터 대사직을 제안 받아 중국, 몽골, 북한을 담당하는 외교관이 됐다. 중국에 대해 아는 것이 많지 않았기에 중국 현실을 이해하기 위해 미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미술품 1점이 100권의 책보다 더 많은 것을 얘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검열과 통제가 심했던 중국에서는 더욱 그랬다. 당시 아무도 중국 현대미술에 관심을 갖지 않았고 큐레이터도, 조언을 구할 사람도 없어서 혼자 공부하며 수집을 시작했다. 당시는 작품 가격도 아주 낮아 짧은 시간에 많은 작품을 수집할 수 있었다. 그렇게 중국 현대미술의 태동기를 목격할 수 있었다. 운이 좋았다.  →M+ 기증을 후회하지는 않는지.  -공공미술관은 역사를 보존하고 보여주는 역할이 중요하다. 중국 현대미술 작품을 컬렉션하면서 언젠가 공공기관에 기증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언제, 어디에 할 것인가가 문제였는데 나는 홍콩을 선택했다. 최근 상하이에 많은 사립미술관이 들어서고, 예술특구로 시에서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지만 검열이나 통제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본다. M+는 최적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컬렉션 기준과 규모는.  -미술은 돈을 따라갈 수 밖에 없다고 하지만 나는 돈 벌려고 수집하지는 않는다. 미술은 공공의 것이기 때문이다. 돈이 얼마나 되는지 보다는 얼마나 좋은 작품인지를 중시한다. 중국 현대미술사를 대표하는 작가를 중심으로 400명 작가의 작품 2300점을 소장했다. 그밖에 개인 취향으로 몇 백 점을 소장하고 있다. 박서보, 이세현, 함경아 등 한국 작가도 있다. 분단은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북한을 반영하거나 상호 작용하는 한국 작품들에 관심이 있다. 요즘 관심이 높아지는 아프리카와 유럽, 인도 작품도 몇 점 있다.  →좋은 예술작품이란.  -시각예술은 말보다 훨씬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다. 좋은 작품이란 시각예술만의 특이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 텍스트로 표현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것은 좋은 작품이 아니다. 이미 알고 있는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이 좋은 예술 작품이다. 글·사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무채색 옷의 ‘변주’…올 가을·겨울 대세 ‘체크’

    무채색 옷의 ‘변주’…올 가을·겨울 대세 ‘체크’

    전통적으로 패션 시장에서 가을·겨울은 ‘체크’(Check)의 계절이다. 체크란 2~3가지 다른 색상을 사용해 만든 다양한 형태의 바둑판 무늬를 말한다. 통상 가을·겨울 의상은 무채색의 명도가 짙은 색상이 대부분이라 자칫 지나치게 단조롭고 어두워 보일 수 있는 만큼 체크 무늬를 활용하면 깊은 색감을 표현하면서도 다양하게 변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는 이런 열풍이 예년보다 더욱 강해졌다. 명품이나 고급 디자이너 브랜드뿐 아니라 SPA브랜드, 스트리트 의상에도 체크가 단연 대세를 이루고 있다.●체크 모양·크기 다양… 노랑·빨강 등 색상도 화려해져 24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이번 가을·겨울 시즌의 체크 무늬는 무엇보다 모양과 크기가 다양해졌다는 게 특징이다. 색상도 검정, 회색, 카키색뿐 아니라 노랑, 빨강, 분홍 등 과거 체크 무늬에 흔히 사용되지 않던 색을 활용한 경우가 늘었다. 소재가 다양해진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기존에 체크무늬 의상에 주로 사용됐던 면과 모직 외에도 캐시미어, 울, 패딩 등에까지 체크 무늬가 등장했다. 이에 따라 재킷이나 정장, 코트 등에 주로 사용됐던 체크가 바지나 치마, 맨투맨 티셔츠, 가방, 신발, 심지어 패딩 점퍼에까지 활용되는 추세다.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비 생활 전반에 퍼진 ‘가성비’(저렴한 가격에 비교적 좋은 품질을 갖춘 제품) 열풍이 체크 무늬의 유행에 일조했다는 게 패션업계의 분석이다. 체크 무늬 의상은 별도의 액세서리를 착용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시선을 끄는 포인트가 돼 줄뿐더러 편한 캐주얼 의상뿐 아니라 격식을 차려야 하는 복식에도 두루 활용할 수 있는 까닭이다. 여기에 남성복과 여성복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젠더리스’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남성 정장이나 재킷에 사용됐던 체크 무늬가 여성복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등 활용 범위가 확대된 것도 주효했다. LF의 이지은 CD는 “최근 복고 열풍이 계속되면서 부모님의 옷장에서 꺼낸 듯한 고전적인 체크 무늬 의류나 소품에 대한 인기도 올라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쏟아지는 체크 무늬 상품들 중에서도 여성복 시장에서 가장 두드러진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오버사이즈’ 체크 재킷이다. 오버사이즈란 몸에 딱 맞게 입지 않고 자신의 체형보다 일부러 크게 입도록 디자인한 옷을 말한다. 허리선이 잘록하게 들어가지 않았으며, 소매통도 넓어 마치 남성복을 빌려 입은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여성복 오버사이즈 체크 재킷 인기… 중성적 매력 강조 여성복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는 남성복에서 영감을 받아 남성성을 강조한 여성 재킷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대표적인 상품은 체크 무늬의 ‘매니시 블레이저’로, 남성 의류에서 주로 사용되는 ‘글렌 체크’를 사용한 오버사이즈 재킷이다. 사각형으로 각진 어깨가 중성적인 매력을 강조한다. 무릎을 덮을 정도로 긴 기장의 오버사이즈 체크 트렌치 코트도 편안하면서도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의류다. ‘빈폴 레이디스’도 무채색 체크 무늬에 허리선 없이 직선으로 떨어지는 디자인의 ‘박시 롱 재킷’을 출시했다. 또 역시 남성 의류에서 주로 사용되는 글렌 체크를 활용한 울 100% 재킷도 내놨다. 중성적인 디자인이지만 체크에 주황색상이 들어가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여성 정장에도 체크가 중심 색상으로 발돋움했다. 여성복 브랜드 ‘보브’는 ‘시그니처 20’ 가을겨울 컬렉션을 통해 여성 체크 슈트를 선보였다. 시그니처 20은 지난 20년 동안 가장 사랑받았던 보브의 대표 제품 20개를 선정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군으로, 계절별로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번 가을에는 체크 무늬 슈트와 트렌치 코트 등이 출시됐다. ‘지컷’도 상·하의에 동일한 체크 무늬를 넣은 회색 치마 정장과 마 혼방 소재를 사용한 재킷 등을 내놨다.●소재도 다양… 울·패딩 체크까지 소재도 다양해졌다. ‘구호’는 아크릴 혼방을 사용한 ‘페플럼(의상 밑단에 물결치는 듯한 장식을 가미한 디자인) 니트 스커트’를 출시했다. 함께 출시한 체크 무늬 울 혼방 맥코트에는 각진 어깨가 아닌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어깨 디자인과 래글런 소매(어깨 부분이 절개돼 있지 않고 목둘레부터 소매 아래까지 비스듬하게 이어진 형태의 소매) 디자인을 적용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SPA브랜드 ‘유니클로’는 지난 22일 영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브랜드 ‘JW 앤더슨’과 손을 잡고 ‘2017 F/W 유니클로 앤드 JW 앤더슨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영국의 전통적인 감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JW앤더슨의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해 분홍색과 파란색을 과감하게 활용한 체크 무늬 상품들이 포함됐다. 소맷단과 안감에 이 같은 체크 무늬를 덧댄 트렌츠 코트뿐 아니라 파격적으로 패딩 소재에 체크 무늬를 입힌 ‘라이트 다운 재킷’과 ‘패디드 백팩’, ‘패디드 토트백’ 등이 대표적이다.●상·하의 같은 종류 체크 입어야 날씬해 보여요 남성복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체크 재킷이 눈에 띈다. 남성복 브랜드 ‘맨온더분’은 체크의 본고장인 스코틀랜드의 전통 의상에서 영감을 얻어 다양한 종류의 체크 무늬를 사용한 재킷을 출시했다. ‘코모도’가 이번 시즌 대표 상품으로 선보인 체크 재킷은 검은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루는 강렬한 색상 배합에 이탈리아 수입 울 혼방 원단을 사용해 따뜻한 느낌을 강조했다. 체크 무늬 의상을 입을 때는 상·하의에 서로 다른 종류의 체크를 코디하면 어수선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같은 무늬로 통일감을 주는 게 좋다. 체크 무늬가 작을수록 체형과 상관없이 잘 어울리므로 체크에 도전하고 싶다면 작은 무늬부터 시작하는 게 좋다. 나효진 닥스 레이디스 상무는 “예컨대 검은색 체크 바지에 검은색 단색 니트를 코디하는 등 상의나 하의 중 한쪽에 체크 무늬 의상을 입고, 나머지 한쪽에는 무늬의 중심이 되는 색상과 같은 색의 옷을 함께 입으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윤정수 외삼촌, 양주+우표 컬렉션 자랑 ‘허세 가득’

    ‘미운우리새끼’ 윤정수 외삼촌, 양주+우표 컬렉션 자랑 ‘허세 가득’

    ‘미운우리새끼’ 윤정수 삼촌이 양주와 우표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24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측은 “윤정수-박수홍, 윤정수 외삼촌 집에 찾아가 유쾌한 만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윤정수 외삼촌 집을 찾은 윤정수와 박수홍의 모습이 담겼다. 윤정수 외삼촌의 집을 구경하던 박수홍은 양주가 모여 있는 찬장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에 외삼촌은 “웬만한 건 다 있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외삼촌은 이어 자신이 소중하게 모아 온 우표를 자랑했다. 그는 “(박수홍) 나이보다 오래된 것”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를 보던 박수홍 어머니와 김건모 어머니는 “포스가 장난 아니다”, “이상민과 쌍벽을 이루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미운우리새끼’는 이날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선선한 가을에 선보인 비키니 패션

    [포토] 선선한 가을에 선보인 비키니 패션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미쏘니’의 2018-19 봄/여름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함’ 강조한 블랙 망사 밀착 의상

    [포토] ‘섹시함’ 강조한 블랙 망사 밀착 의상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미쏘니’의 2018-19 봄/여름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페라가모’ 패션쇼, 우아한 여신 드레스

    [포토] ‘페라가모’ 패션쇼, 우아한 여신 드레스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페라가모’의 2018-19 봄/여름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크한 표정으로 워킹 ‘내 각선미 어때?’

    [포토] 시크한 표정으로 워킹 ‘내 각선미 어때?’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페라가모’의 2018-19 봄/여름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사오정 모자 유행예감’ 조르지오 아르마니

    [포토] ‘사오정 모자 유행예감’ 조르지오 아르마니

    모델이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나로에서 열린 ‘조르지오 아르마니 여성 가을/겨울 2018/19 패션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밤하늘에 무지개처럼

    [포토] 밤하늘에 무지개처럼

    모델이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나로에서 열린 ‘조르지오 아르마니 여성 가을/겨울 2018/19 패션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탄탄한 복근

    [포토] 탄탄한 복근

    2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칼리에서 열린 2017 칼리 엑스포쇼에서 브랜드 ‘원 인 어 밀리언 란제리(One in a Million Lingerie)’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런웨이 위에서 꽃잎을 휘날리며…

    [포토] 런웨이 위에서 꽃잎을 휘날리며…

    모델 안나 클리블랜드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모스키노 2018 봄/여름 패션쇼에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상의 꽁꽁 하의 실종’ 런웨이

    [포토] ‘상의 꽁꽁 하의 실종’ 런웨이

    모델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Angela Chen의 여성 가을/겨울 2018/19 패션 컬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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