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컬렉션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규탄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대전시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양육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 유연석
    2026-03-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403
  • [포토] 설현, 히피 아가씨로 변신… 몽환적 청순미

    [포토] 설현, 히피 아가씨로 변신… 몽환적 청순미

    2018년 3월 28일 –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는 가수 겸 배우 설현과 함께한 보그 코리아 4월호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중세부터 부유한 예술가들이 살던 밀라노의 코르소 마젠타에서 촬영된 화보 속 설현은 70년대 히피 아가씨로 분했으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디자인한 구찌의 2018 봄/여름 컬렉션 의상과 악세서리를 착용해 빈티지한 느낌을 부각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봄 화보 속 치명적인 ‘앙증美’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봄 화보 속 치명적인 ‘앙증美’

    아동복 화보 속 윌리엄 해밍턴이 시선을 집중시킨다.북유럽 유아동복 브랜드 ‘베베드피노’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한 2018 봄 화보를 공개 했다. 윌리엄은 이번 화보에서 똘망똘망한 눈빛과 앙증맞은 자태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특히, 제대로 ‘심쿵’을 유발하는 발랄한 룩을 다채롭게 소화해내며 ‘베이비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윌리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오버롤 함께 착용하거나, 무지개 프린팅이 포인트인 저지 세트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 외에도 바디 슈트, 리버서블 자켓 등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봄 아이템을 다양하게 보여주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화보 속 윌리엄이 착용한 ‘베베드피노’ 2018 S/S 컬렉션은 ‘수구(Water Polo)’를 컨셉으로 하여, 밝고 경쾌한 스포티즘 무드를 느껴볼 수 있다. 윌리엄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깜찍한 매력으로 활약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걸스데이 민아, 서울패션위크 참석 인증샷 공개...‘마네킹인 줄’

    걸스데이 민아, 서울패션위크 참석 인증샷 공개...‘마네킹인 줄’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23일 걸스데이 멤버 민아(26·방민아)가 SNS를 통해 패션쇼 참석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민아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참스(CHARMS) 컬렉션에 참석했다. 민아는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 노란색 자켓을 입고 하의패션 실종을 선보였다.특히 개나리꽃 같은 색의 자켓과 새빨간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다리 마네킹인줄”, “봄이 왔네 봄이 와”, “살 빠진 것 봐...예쁘다 민아”, “러블리 민아. 완전 예뻐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민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녀석들’ 배우 지수, 프랑스 파리 화보 공개...‘남성미 폭발’

    ‘나쁜녀석들’ 배우 지수, 프랑스 파리 화보 공개...‘남성미 폭발’

    배우 지수의 파리 화보가 공개됐다. 23일 남성 잡지 지큐(GQ)코리아 측이 배우 지수(26·김지수)의 프랑스 파리 화보를 공개했다. 앞서 지수는 지난 2월 생로랑 (SAINT LAURENT) 2018 F/W 파리 컬렉션 참석차 파리를 방문했다. 이번 화보에서 지수는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묘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특히 지수는 강렬한 눈빛과 긴 기럭지를 자랑, 자신만의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지수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화보는 지큐코리아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수는 지난달 종영한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 악의도시’에서 상남자 캐릭터 한강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지큐 코리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봄을 탄다’ 만개한 런웨이

    [포토] ‘봄을 탄다’ 만개한 런웨이

    모델들이 22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에서 열린 ‘베이루트 패션 위크’ 중 ‘2018 봄/여름 오트 쿠튀르 컬렉션(the Spring/Summer 2018 Haute Couture collection)’, 스리랑카 콜롬보 힐튼 호텔에서 열린 ‘콜롬보 패션 위크’ 중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오현경, 딸 채령 양과 다정하게 셀카...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배우 오현경, 딸 채령 양과 다정하게 셀카...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배우 오현경이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22일 오후 배우 오현경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 미스지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오현경은 딸 채령 양과 함께 등장,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와 함께 오현경이 SNS에 올린 딸 사진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오현경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딸과 즐거운 저녁시간...셀카찍기”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오현경과 그의 딸 채령이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현경 딸 채령 양은 긴 눈매와 오뚝한 코가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이다. 한편 오현경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 출연했다. JTBC 예능 ‘별다방’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사진=오현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현경, 사랑스러운 딸과 패션위크 참석 ‘손 꼭 잡고~’

    오현경, 사랑스러운 딸과 패션위크 참석 ‘손 꼭 잡고~’

    오현경이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22일 배우 오현경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 미스지 컬렉션(MISS GEE COLLECTION) 쇼에 참석했다. 이날 오현경은 딸과 함께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의 옷을 입고 등장했다. 엄마 오현경의 큰 키와 이목구비를 닮은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현경의 손을 꼭 잡은 딸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은나래, ‘서울패션위크’ 참석 “롤챔스 여신의 하트”

    조은나래, ‘서울패션위크’ 참석 “롤챔스 여신의 하트”

    아나운서 조은나래가 ‘헤라서울패션위크’ 참석 인증샷을 남겼다.22일(오늘) 소속사 더블브이 엔터테인먼트측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의 도조(DOXOH) 컬렉션을 찾은 조은나래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은나래는 블랙 미니 드레스에 톤다운 된 딥그린 컬러의 점퍼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장난스럽게 손하트를 날리며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은근하게 드러낸 한 쪽 어깨 라인과 웨이브진 앞머리와 로우 포니테일로 헤어를 연출한 모습은 섹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특히 조은나래는 블루 카펫의 포토월과 런웨이 무대 현장 객석까지 장소와 각도를 막론하고 변함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각선미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기도 했다. 조은나래는 과거 롤챔스의 전문 이너뷰어로 활약하며 ‘롤 인벤 여신’, ‘롤챔스 여신’으로 떠올라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한편 조은나래는 tbs 교통방송 ‘팩트인스타’에서 방송인 지상렬과 MC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럭셔리 그 자체” 김성령, 나이 잊은 파격 금발 화보

    “럭셔리 그 자체” 김성령, 나이 잊은 파격 금발 화보

    배우 김성령과 함께한 ‘럭셔리’ 4월호 화보가 공개됐다.최근 ‘정글의 법칙’에서 변치 않는 동안 미모를 보여준 김성령은 버버리의 새로운 2018 S/S 컬렉션과 함께 런던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담아냈다. 화보 속 김성령이 보여준 버버리 컬렉션은 도회적인 체크 패턴과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조화가 돋보인다. 실루엣과 프로포션의 변주, 다양한 체크 패턴과 스케치 프린트의 만남, 벨트 장식이 특징인 백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올봄, 화사한 느낌의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김성령이 착용한 모든 아이템은 버버리 온라인 스토어(Burberry.com)과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포함한 전국 버버리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국 축구, 월드컵 새 유니폼 공개…“붉은 상의·검은색 하의”

    한국 축구, 월드컵 새 유니폼 공개…“붉은 상의·검은색 하의”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태극전사들이 입을 새로운 유니폼이 공개됐다.대한축구협회는 22일 서울 중구 두타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컬렉션 런칭 이벤트’를 열고 선수들이 러시아 월드컵에서 착용할 홈·원정 유니폼을 발표했다. 대표팀 유니폼은 나이키자 제작한 것으로, 한국의 정통성과 자긍심을 상징하는 태극기와 한류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홈 경기 유니폼은 태극 문양에서 비롯한 밝은 붉은색 상의와 태극기 4괘에서 영감을 얻은 검은색 하의가 조화를 이뤘고, 유니폼 상의의 축구협회 ‘호랑이 엠블럼’도 검은색과 흰색으로 만들어졌다. 대표팀 홈 유니폼이 붉은색 상의에 검은색 하의로 꾸려진 것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예선 이후 처음이다. 원정 유니폼은 태극기 바탕색과 같은 순백색이 상·하의에 모두 적용됐다. 상의 전면에는 붉은색과 푸른색의 태극 색상이 물결무늬로 그려져 한류를 상징한다는 게 나이키의 설명이다. 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 북아일랜드와 평가전부터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는 “그동안 대표팀 유니폼은 붉은색과 흰색이 주를 이뤘는데 이번에는 하의에 검은색이 들어갔다”며 “검은색 하의를 입었던 게 1997년 한·일전 때였던 것 같다. 혹시라도 그때 승리 기운이 우리 선수들에게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눈 가리고 초미니스커트 입고’

    [포토] ‘눈 가리고 초미니스커트 입고’

    모델들이 2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패션 위크’ 중 일본 디자이너 Ryota Murakami의 the label ‘Ryota Murakami’ 가을/겨울 2018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역 넓히는 광고업계 빅2 “제품도 만든다”

    영역 넓히는 광고업계 빅2 “제품도 만든다”

    제일기획, 교육콘텐츠 골프 제작 이노션, 차량용 소화용구 출시 광고업계 ‘빅2’로 꼽히는 제일기획과 이노션월드와이드가 최근 광고가 아닌 교육 콘텐츠나 차량용 제품을 직접 만들고 있다. 각각 모(母)그룹인 삼성과 현대차그룹 의존도를 줄이고 종합 마케팅 솔루션 회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제일기획은 회사의 강점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교육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오리엔트 골프와 함께 골프 매너, 자기 관리, 인성 교육 등을 담아 만든 청소년 골프 프로그램 ‘골프대디 클래스’가 대표적 예다. 지난해 12월 교육부와 기부 업무협약(MOU)을 맺고 2018년도 중학생 대상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다음달부터 정식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재 세트인 ‘그린박스’도 제일기획이 기획해 만들었다. 초록 상자를 열면 미니어처 그린, 골프공, 티셔츠, 에코백 등이 잔디 모양의 포장에 담겨 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광고회사가 만든 교육 콘텐츠가 정식 교육 과정에 반영됐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이노션은 최근 현대·기아차 광고대행 경험을 살려 자동차 관련 제품 기획, 디자인, 제작, 유통 판매를 총괄하는 신사업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차량용 미니 소화용구도 출시했다. 안전핀을 뽑고 손잡이를 돌리면 바로 작동하도록 디자인해 응급 상황에서 노약자나 어린이도 손쉽게 다룰 수 있게 했다. 기아차 브랜드 컬렉션으로 선정돼 온라인숍과 서울 압구정동 브랜드 체험관에서 판매도 하고 있다. 이노션은 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가전제품박람회(CES)에서 운전자용 스마트 선글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노션 관계자는 “수수료 중심의 기존 대행사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서는 게 세계 주요 광고회사들의 화두”라면서 “콘텐츠와 플랫폼 자산 발굴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김태리, 수트도 완벽 소화하는 분위기 여신 ‘청순+시크美’

    김태리, 수트도 완벽 소화하는 분위기 여신 ‘청순+시크美’

    배우 김태리가 독보적인 슬랙스 핏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디자이너 편집샵 W컨셉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프론트로우(FRONTROW)가 2018 S/S 시즌의 새로운 뮤즈, 배우 김태리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태리는 독보적인 슬랙스 핏과 분위기로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재킷과 팬츠로 구성된 컬렉션은 포멀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리는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아우라와 넘사벽 비율로 모든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또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촬영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스태프들을 매료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프론트로우의 드라마컬렉션과 김태리의 광고 비주얼은 W컨셉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W컨셉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리타 오라, 위아래로 파인 드레스로 ‘섹시미 UP’

    [포토] 리타 오라, 위아래로 파인 드레스로 ‘섹시미 UP’

    가수 리타 오라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델릴라 레스토랑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로레인 슈와츠’의 새로운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콜라병 몸매 자랑하는 소피아 베르가라

    [포토] 콜라병 몸매 자랑하는 소피아 베르가라

    영화배우 소피아 베르가라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델릴라 레스토랑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로레인 슈와츠’의 새로운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출산 전 몸매 되찾은 블레이크 라이블리

    [포토] 출산 전 몸매 되찾은 블레이크 라이블리

    영화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델릴라 레스토랑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로레인 슈와츠’의 새로운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이블리는 2016년 9월 둘째를 출산하고 14개월 동안 무려 61파운드(약 27킬로그램)을 감량한 모습을 지난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방시, 뮤즈 헵번 곁으로 떠나다

    지방시, 뮤즈 헵번 곁으로 떠나다

    소매 없는 검은 드레스에 진주 목걸이를 차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쓴,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1961년) 속 오드리 헵번의 스타일은 우아함의 전형으로 불린다. 헵번뿐 아니라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레이스 켈리 등 당대 할리우드 여배우의 사랑을 받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지방시’의 창립자 위베르 드 지방시가 지난 9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91세.지방시의 오랜 동거인인 필리프 브네는 지방시가 잠을 자던 중 영면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방시는 보베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파리국립미술학교를 졸업했다. 1951년 자신의 패션하우스를 열고 이듬해 프랑스 일류 모델이었던 베티나 그라지아니를 기용해 첫 번째 컬렉션을 개최했다. 지방시는 크리스티앙 디오르, 이브 생 로랑,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와 함께 2차 대전 이후의 패션을 재정립한 디자이너로 꼽힌다. 그는 간결하고 절제된 디자인으로 여성의 우아함과 세련미를 극대화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헵번의 드레스가 대표적이다. 헵번은 1953년작 ‘사브리나’에서 몸에 딱 맞는 지방시의 검은색 드레스를 입었고, ‘티파니에서 아침을’에서 다시 이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정갈하면서 품위 있는 이 ‘리틀 블랙 드레스’는 지방시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 남았다. 헵번은 평소에도 지방시에게 영화 의상과 평상복 등의 제작을 맡기면서 40년간 지방시의 ‘뮤즈’로 활동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포토] ‘봄날의 선미’

    [포토] ‘봄날의 선미’

    가수 선미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토리버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2018 SS 컬렉션 출시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봄 비즈니스 + 레저 ‘워라밸런스’

    올봄 비즈니스 + 레저 ‘워라밸런스’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Work&Life Balance) 문화가 퍼지면서 패션업계에서도 업무와 여가생활의 균형을 맞춘 ‘블리저’ 패션이 각광받고 있다.블리저란 비즈니스와 레저를 결합한 신조어다. 근무 중에는 비즈니스룩으로, 퇴근 후에는 여가생활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의상을 의미한다. 특히 최근 법정 근로시간이 주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어들게 되는 등 사회적으로도 워라밸 라이프스타일을 장려하는 환경이 갖춰지면서 이런 경향은 더욱 보편화될 전망이다.4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남성복 시장에서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복장인 정장이 캐주얼해지고 있다. 기존의 ‘비즈니스 캐주얼’ 문화가 단순히 정장에 넥타이를 착용하지 않거나 정장 바지 대신 슬랙스, 드레스셔츠 대신 티셔츠를 착용하는 등 격식 있는 의상을 다른 캐주얼 의상으로 대체하는 성격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아예 정장 자체의 성격이 변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는 설명이다.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최근 리넨, 면, 울 등의 천연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셋업 수트’를 출시했다. 셋업 수트는 일종의 조립식 정장으로 재킷과 바지를 서로 다른 소재나 색상으로 만들어 자유롭게 조합이 가능한 의상을 말한다. 갤럭시 관계자는 “셋업 수트는 일반적인 정장과 다르게 재킷과 바지를 개별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셔츠 외에도 스웨터, 티셔츠 등 다양한 상의를 함께 코디할 수 있어 격식을 차리면서도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코모도는 장시간 업무를 할 때나 여가 활동을 즐길 때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캐주얼 의상에 주로 쓰이던 양방향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한 수트를 내놨다. 로가디스도 가볍고 신축성이 좋은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정장 위에 입을 수 있는 트렌치 코트, 사파리 재킷 등의 ‘모션 시리즈’를 선보였다.정장의 색상도 다채로워졌다. 지난 1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남성복 박람회 ‘피티우오모’에서는 이번 시즌의 중심 색상으로 ‘선명한 서니 옐로’를 선정했다. 기존 남성복이 검은색, 회색, 남색 등 무채색 위주로 이뤄졌던 것에 비하면 이례적인 선택이다. 이에 따라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남성복 편집매장 브랜드 맨온더분은 최근 붉은 갈색과 겨자색, 초록색 등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색상의 수트를 선보였다. 이 역시 체크무늬나 줄무늬가 들어간 재킷을 단색 바지와 함께 코디하는 등 정해진 수트의 공식을 깨 다양한 조합이 가능한 셋업 수트라는 점이 특징이다. 빛을 받으면 다른 색상이 나타나는 솔라로 원단, 제냐 원단 등 이탈리아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국내 남성복 브랜드들도 흐름에 동참하고 나섰다. 빨질레리는 파스텔 분홍, 노랑, 연한 베이지, 초록색 등 밝은 유채색 계열의 수트를 대거 출시했으며 갤럭시도 로열 블루, 서머 브라운, 오렌지 등 화려한 색상을 활용한 아이템을 내놨다. TNGT는 바지 밑단에 노란색 배색을 넣은 카키색 수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허벅지 아래로 갈수록 바짓단이 좁아지는 배기핏 디자인으로 기성 정장의 디자인을 탈피했다. 여성복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여성복 브랜드 ‘보브’는 이번 시즌 ‘패션이 일상이 되는 순간, #VOTD’ 컬렉션을 통해 가죽 재킷, 스키니 바지, 트렌치 코트 등 캐주얼 의상에서 주로 쓰이던 아이템을 출근할 때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스튜디오 톰보이는 체크무늬를 활용해 직장 생활, 야외 나들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코트, 재킷 등의 의상을 출시했다. 오수민 삼성패션연구소 수석연구원은 “개인의 취향과 사회 환경의 변화로 직장인들의 의상 선택이 유연해지고 있다”면서 “최소한의 매너는 지키면서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가벼운 비즈니스 의상의 인기가 점차 높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배우 고소영, 프랑스 파리에서 전한 근황...20대 같은 미모 ‘47세 맞아?’

    배우 고소영, 프랑스 파리에서 전한 근황...20대 같은 미모 ‘47세 맞아?’

    배우 고소영이 프랑스 파리에서도 아름다움을 뽐냈다.3일 배우 고소영(47)이 SNS를 통해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어두운 계열의 코트와 붉은색 체크 목도리를 매치해 발랄함을 더한 고소영은 파리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고소영은 앞서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패 파리로 출국했다. 그는 이번 로에베(LOEWE)의 공식 초청을 받고 파리 패션 위크 2018 F/W 컬렉션 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