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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914(공구일사), ‘Lively Life’ 테마 SS 컬렉션 공개

    0914(공구일사), ‘Lively Life’ 테마 SS 컬렉션 공개

    가방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시도하는 브랜드 0914에서 ‘Lively Life’를 메인 테마로 한 2019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0914의 이번 시즌 컬렉션은 생기 넘치는 삶 속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처럼 독특한 실루엣 안에서 위트 있는 디테일을 찾아내는 재미를 준다. 신제품 라인과 함께 공개된 광고 캠페인은 각기 다른 모습을 상상하는 여성의 꿈과 이상을 가방과 함께 표현하였다. COLOR, TEXTURE, GRAIN, SKIN 의 ‘결’을 컨셉으로 각 스타일에 맞는 몽환적이고 세밀한 디테일을 트렌디하게 보여주는 독자적인 스타일의 화보를 완성해 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가방의 엣지 부분에 오버로크와 스킵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이라이트(HIGHLIGHT)’ 라인을 비롯해 △주름진 핸들과 화사한 컬러로 LIVELY LIFE 컨셉을 살린 ‘페스티벌(FESTIVAL)’ 라인 △물결 무늬 선율이 특징인 ‘코드(CHORD)’ 라인 △독특한 바디 실루엣과 자유롭게 모양을 낼 수 있는 핸들이 특징인 ‘버클(BUCKLE)’ 라인 등 총 12가지의 다채로운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0914는 매 시즌 특별한 감성을 담은 고유한 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히 트렌드를 맹목적으로 반영한 ‘it bag’을 내놓기보다는 가방이 매개체가 된 긴 호흡의 다양한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가방을 선보이는 장인정신이 깃든 디자인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엄선된 최고 품질의 이탈리안 가죽들을 통해 소재 본연의 멋을 살려 제작하고 있으며, 매 시즌 100여 스타일의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 스스로에게 가방의 실루엣과 디테일, 소재와 색상 등 제각기 다른 언어로 ‘가방의 스타일’을 발견하는 재미를 준다. 한편 0914만의 이번 2019 봄·여름 컬렉션 아이템은 모두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및 가로수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혹적인 ‘브론즈 컬렉션’ 스피커

    고혹적인 ‘브론즈 컬렉션’ 스피커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의 모델들이 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브론즈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브론즈 컬렉션’은 원형 스피커를 굴려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베오사운드 엣지를 비롯해 베오플레이 A9 등 대표 스피커 5종에 적용됐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파리 빛낸 미모”...박신혜, 레드 의상으로 강조한 우아한 매력

    “파리 빛낸 미모”...박신혜, 레드 의상으로 강조한 우아한 매력

    배우 박신혜의 패션이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각) 박신혜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프레타포르테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박신혜는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의 플리츠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을 선택했다. 박신혜가 착용한 탑과 스커트는 실크 소재 위에 섬세한 플리츠 디테일이 더해져 발렌티노의 볼륨감과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또한, 스커트와 같은 톤의 벨트는 발렌티노의 헤리티지가 느껴지는 ‘고 로고(GO LOGO)’가 앤티크한 브라스 소재로 장식적인 요소가 돋보인다. 특히 패션쇼 후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춀리’를 백스테이지에서 만나 이번 컬렉션에 대한 축하와 찬사를 전했다. 사진=발렌티노 (VALENTINO)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블랙핑크 제니, 역시 인간샤넬 ‘파리 패션위크 당당한 모습’

    블랙핑크 제니, 역시 인간샤넬 ‘파리 패션위크 당당한 모습’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포착됐다. 제니는 5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 2019/20 가을-겨울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평화로운 눈 덮인 산으로 변신한 그랑 팔레는 아름다운 겨울을 보여줬다. 제니 외에도 페넬로페 크루즈, 크리스틴 스튜어트, 클라우디아 쉬퍼, 모델 수주 등이 참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랩코리아, LAP 창립 8주년 기념 단독 감사제 진행

    랩코리아, LAP 창립 8주년 기념 단독 감사제 진행

    랩코리아의 LAP(랩)이 브랜드 창립 8주년을 기념하며 3월 6일에 단독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랩은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영캐주얼 브랜드다.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20대 초중반, 대학생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패션뿐만 아니라 가방, 악세서리, 코스메틱까지 영역을 확장해 쇼핑의 폭이 넓은 것이 지난 8년간 꾸준한 인기의 비결이다. 최근 2019 S/S 시즌을 맞아 디즈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밤비 컬렉션’은 파스텔 톤의 색감과 사랑스러운 밤비 프린팅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네이버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감사제는 네이버 브랜드관을 통해 LAP의 다양한 아이템, 200여 개의 트렌디한 상품을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만날 수 있다. 감사제와 더불어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 특가 이벤트에서는 원피스·자켓·트렌치코트 품목을 3~5만원 대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고 이번 행사에 한해 LAP 네이버 브랜드관 스토어찜을 하면 1천원을, 톡톡 친구 추가 시 1천원 쿠폰 포인트를 제공해 총 2,000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특정 아우터 구매 시 네이버페이 2,000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랩코리아 관계자는 “해당 기획전은 네이버 브랜드관 단독으로 진행되며 랩코리아 인기 상품을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는 ‘득템’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하늘거리는 의상 ‘화사한 패션쇼’

    [포토] 하늘거리는 의상 ‘화사한 패션쇼’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자이너 ‘잠바티스타 발리’ 패션쇼에 2019-2020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전지현, 슬림한 보디라인 돋보인 화보

    [포토] 전지현, 슬림한 보디라인 돋보인 화보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전지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네파는 ‘스타일 브리즈(style Breeze)’를 테마로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하며 전속 광고 모델 전지현과 함께한 어반 아웃도어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로 6년째 네파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은 화보 속에서 탄탄한 보디라인과 여전한 청순미를 뽐냈다. 사진=네파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아웃도어룩 완벽 소화하는 탄탄 몸매 ‘상큼 매력’

    전지현, 아웃도어룩 완벽 소화하는 탄탄 몸매 ‘상큼 매력’

    배우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탄탄한 보디라인과 아름다움을 뽐냈다. 네파는 ‘스타일 브리즈(style Breeze)’를 테마로 2019년 봄∙여름(S/S) 컬렉션을 발표하며 전속 광고 모델 전지현과 함께한 어반 아웃도어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로 6년째 네파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은 화보 속에서 탄탄한 보디라인과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를 통해 전지현은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존재를 넘어 운동을 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고, 여성들이 보다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도록 영감을 주는 멘토와 같은 역할을 보여준다.전지현은 지난 겨울 네파의 FW화보를 통해 보여줬던 카리스마 넘치고 섹시한 도시 여성의 무드와는 180도 바뀐 자유 분방하고 청량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자동차, 자전거, 서핑보드 등 다양한 소품에 따른 능숙하고 끼 넘치는 포즈를 통해 다채로운 어반 아웃도어룩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한편, 청량한 매력이 듬뿍 담긴 전지현의 어반 아웃도어 화보는 네파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당당한 워킹’

    [포토] ‘당당한 워킹’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지방시 디자이너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포토] ‘봄이 생각나는 패션’

    [포토] ‘봄이 생각나는 패션’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Off-White’의 19-20 가을/겨울 기성복 패션쇼가 열려 모델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틀을 깬 패션계 훌리건

    틀을 깬 패션계 훌리건

    알렉산더 맥퀸/앤드루 윌슨 지음/성소희 옮김/을유문화사/608쪽/2만 5000원2010년 9월 20일 아침 영국 런던의 세인트폴 대성당. 패션계의 거장 알렉산더 맥퀸의 장례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는 1500명의 인파. 당시의 현장을 영국 작가 겸 저널리스트 앤드루 윌슨은 이렇게 기록한다. “각양각색의 추모객만큼이나 추도사도 다양했다. 특히 가족들은 맥퀸이 무슨 일을 이루었는지를 모르는 듯 시큰둥한 표정들이었다.” 영국 패션계의 아이콘 알렉산더 맥퀸. 절정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그는 40세의 젊은 나이로 자택에서 목숨을 끊었다. 이 책은 앤드루 윌슨이 맥퀸의 영광 이면을 입체적으로 조망한 평전이다. 일일이 발품을 팔아 얻은 증언들이 알려지지 않았던 맥퀸을 생생하게 재현한다. 택시 운전사의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맥퀸. 초등학생 때부터 디자이너로 살겠다는 목표를 세운 그는 16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런던의 유명 양복점 앤더슨 & 셰퍼드에서 견습생으로 패션계에 입문했다. 27세에 프랑스 브랜드 지방시의 수석 디자이너가 됐고 2001년 구찌그룹이 그의 이름을 딴 알렉산더 맥퀸 브랜드의 지분 51%를 인수하면서 세상에 이름을 널리 떨치기 시작했다. 푸마, 샘소나이트, 시바스리갈 등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인 협업을 진행했고 30세가 될 때까지 그의 브랜드는 무려 세계 25개 도시에 진출했다.“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패션디자이너. 너무도 다양한 방식으로 패션을 재창조했던 감수성 풍부한 선지자를 이해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맥퀸 사후 평론가가 남긴 말은 그의 생을 잘 표현한 수사로 다가온다. 실제로 그는 기존 형태에 매이지 않는 파격으로 충격을 안겨 줬다. ‘패션계의 훌리건’, ‘패션계의 악동’ 별명은 그 맥퀸을 바라본 시선의 압축이다. 작품만큼이나 수수께끼 같은 삶을 살았던 맥퀸. 그의 패션은 그야말로 자유분방하다. 그러면서도 빼놓지 않은 메시지는 인간의 존엄성이었다고 한다. 그 불변의 메시지는 어릴 적 누나에게 폭행을 일삼고 자신에게도 성폭행을 저지른 매형의 트라우마에서 생겨난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로 대학 졸업 작품은 그 첫 발현으로 평가된다. ‘희생자들을 좇는 살인마 잭’이라는 졸업 의상에서 맥퀸은 옷 안감에 머리카락을 붙이고 피 흘리듯 붉은 물을 들였다. 그를 스타 디자이너로 만든 ‘하이랜드 레이프’ 컬렉션(1994년)에선 모델들이 마치 성폭행을 당한 듯 찢긴 옷을 입고 등장한다.그로테스크속 낭만, 금기와 매혹, 삶과 죽음. 맥퀸이 패션을 통해 부단히 담아내고자 했던 이미지들이다. 특히 엉덩이의 골까지 보이는, 그 유명한 ‘범스터’ 팬츠는 반항아 맥퀸을 기억하게 만드는 대표적 아이템이다. 2001년 9·11테러로 패션계가 모두 작업을 중단했을 때도 정치적 상황을 그대로 따를 수 없다며 비난 속에 패션 쇼를 강행한 것도 회자된다. 그런데 그 이미지들은 어찌 보면 맥퀸의 성정과는 다소 동떨어진 듯하다. 가족들은 맥퀸이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과 사귐을 아주 불편하게 여겼다고 입을 모은다. 패션 쇼가 끝나면 곧바로 집으로 달려가곤 했다는 내성적 인물. 그는 패션 쇼마다 자금 때문에 고민했고, 자금이 모이면 패션 쇼를 걱정하는 뫼비우스의 띠에 휘감겨 살았다. “이제 관두고 싶어. 롤러코스터를 멈춰. 내리고 싶어. 패션 시스템 전체가 나와 대적하는 느낌이야.” 죽기 전 마지막 컬렉션을 앞둔 맥퀸의 말이다. 자신의 작업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준 후원자이자 친구인 이사벨라 블로와 어머니의 잇따른 죽음, 그 이후 얻은 우울증과 마약 중독…. 많은 이들은 맥퀸의 죽음을 놓고 이런 것들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맥퀸이 오른팔 위에 새기고 살았다는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 속 헬레나의 대사는 의미심장하다. ‘사랑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거야.’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헬레나는 사랑이 추악한 것을 아름다운 것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다. 겉모습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아니라 개인의 주관적 인식이 사랑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맥퀸도 똑같이 생각했다. 게다가 이 믿음은 맥퀸의 창조성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쳤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포토] ‘뒤가 시원한 패션’

    [포토] ‘뒤가 시원한 패션’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에서 기 라로쉬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UPI 연합뉴스
  • [포토] 수지, 사랑스러운 파리지앵 룩 ‘퍼펙트 미모’

    [포토] 수지, 사랑스러운 파리지앵 룩 ‘퍼펙트 미모’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수지가 파리에서 사랑스러운 파리지앵룩을 선보여 화제다. 2월 26일(현지시각) 파리 로댕 뮤지엄에서 진행된 디올 20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한 수지는 베레모와 로고패턴 새들벨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정한 네이비 재킷에 플라워 모티브가 돋보이는 화려한 시스루 실크 스커트와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파격적이면서도 개성 넘치는 룩을 완성한 수지는 발등 위 크로스 스트랩이 돋보이는 디올 슈즈와 베레모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수지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완벽한 미모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집중시켰으며, 디올 컬렉션에서는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환대를 받는 등 파리의 패션업계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사진제공=디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상의 노출’ 시크한 블랙 시스루 패션

    [포토] ‘상의 노출’ 시크한 블랙 시스루 패션

    모델이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 위크 중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2019-20 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
  • 수지, 베레모 찰떡 소화한 스타일링 ‘파리 빛내는 미모’

    수지, 베레모 찰떡 소화한 스타일링 ‘파리 빛내는 미모’

    수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7일 수지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수지가 파리 로댕 뮤지엄에서 진행된 디올 2019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베레모와 로고패턴 새들벨트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채로운 표정은 수지의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지는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한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이승기, 수지, 신성록, 정만식, 백윤식 등이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희선, 독보적 비주얼에 드러난 여신 아우라 ‘역시 김희선’

    김희선, 독보적 비주얼에 드러난 여신 아우라 ‘역시 김희선’

    배우 김희선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시계 및 쥬얼리 브랜드 ‘쇼파드’는 뮤즈 김희선과 함께 2019 S/S 새로운 화보 비주얼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주얼 속 김희선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럭셔리한 아우라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화보 장인다운 감각적인 포즈와 표정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냈으며,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킨 컬러와 네이비 드레스를 통해 그녀만의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시켰다. 또한 고급스러운 주얼리로 자칫 심플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를 줘 트렌디한 감각까지 자랑했다. 한편, 김희선의 넘사벽 여신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 속 하트 모티브 주얼리는 김희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쇼파드(Chopard)’의 해피 하트 컬렉션 제품으로 컬러풀한 유색 스톤과 사랑스러운 하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주얼리다. 사진=W, 쇼파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파격 드레스 입고 오스카 파티 참석한 켄달 제너

    파격 드레스 입고 오스카 파티 참석한 켄달 제너

    모델 켄달 제너(Kendall Jenner·23)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스 왈리스 아넨버스 행위예술 센터에서 열린 ‘베니티 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Vanity Fair Oscars after party)’에 참석했다. 이날 행상에 켄달 제너는 골반선까지 트인 파격적인 검정색 노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켄달 제너가 입은 의상은 꾸뛰르 디자이너 라미 카디(Rami Kadi)의 2019 봄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켄달 제너는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으로 인스타그램에서 1억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대스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이 구역의 톱모델” 한혜진, 밀라노 사로잡은 빨간머리 여신

    “이 구역의 톱모델” 한혜진, 밀라노 사로잡은 빨간머리 여신

    모델 한혜진이 밀라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패션쇼 참석차 이탈리아로 출국했던 한혜진이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밀라노에서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화려한 컬러의 의상을 입고 모델 포스를 뿜으며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눈부신 빨간 머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22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MSGM 19FW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벨라 하디드, 카리스마 넘치는 런웨이

    [포토] 벨라 하디드, 카리스마 넘치는 런웨이

    모델 벨라 하디드가 2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필로소피 디 로렌조 세라피니(Philosophy Di Lorenzo Serafini)의 2019-2020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가해 런웨이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 “고급美 철철” 설현, 밀라노 패션위크 빛낸 아우라

    “고급美 철철” 설현, 밀라노 패션위크 빛낸 아우라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밀라노 현지 시간으로 20일 오후,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자리를 빛냈다.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초청받은 설현은 구찌 허브(Gucci Hub)에서 개최된 쇼 현장에 참석해 해외 유명 셀러브리티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쇼 현장에서 포착된 설현은 구찌의 SS 19 컬렉션 의상들을 완벽히 소화한 모습으로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한 럭셔리 룩으로 당당히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설현은 다크 브라운 컬러의 스웨이드 재킷과 옐로우-블루 컬러의 홀스빗 프린트 실크 셔츠, 그리고 레드-그린 컬러의 파나마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스타일을 연출해냈다. 이와 함께 크리스털 장식의 스퀘어 G 힐이 특징적인 메탈릭 실버 미드 힐 펌프스와 인터로킹 G와 홀스빗이 결합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드 컬러의 미니 구찌 주미 백으로 스타일을 마무리하며,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설현이 참석한 구찌 2019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서는 이번 구찌 컬렉션은 가면을 쓰고 벗음에 따라 다른 사람이 되는 인간의 양면성에 대해 표현했다. 이번 컬렉션에 영감을 준 ‘페르소나(persona)’는 라틴어로, 연극 배우의 ‘개인적인’ 얼굴이 아닌 연극에서 맡은 배역을 나타내는 ‘배우의 가면’을 가리킨다. 독일 태생의 유대인 철학사상가 한나 아렌트(Hanna Arendt)는 “세상이라는 무대 위에서 우리가 나타내려는 가면을 선택하면 그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구찌는 패션쇼에 앞서, 파피에 마세 형태로 제작된 그리스 신화 속 헤르마프로디토스 마스크 초대장을 발송하며 주목을 이끈 바 있다. 헤르메스와 아프로디테의 자녀인 헤르마프로디토스는 남녀 양성성을 의미하는 인물로, 구찌는 이를 통해 이번 컬렉션의 테마를 미리 표현해냈다. 패션쇼 무대는 12만 개가 넘는 LED 전구로 화려하게 빛나는 타원형 벽과 100m가 넘는 길이의 런웨이로 꾸며졌다. 공간 전체를 감싸고 있는 미러 소재는 패션쇼 내내 빛과 움직임을 끊임없이 조명했다. 해당 패션쇼에는 배우 겸 프로듀서 셀마 헤이엑 피노(Salma Hayek Pinault), 배우 겸 가수 자레드 레토(Jared Leto), 배우 앤드류 가필드(Andrew Garfield), 배우 시얼샤 로넌(Saoirse Ronan), 배우 니니(Ni Ni)를 비롯한 전세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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