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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톱모델 부부의 신혼 “몸으로 대화”

    ‘동상이몽2’ 김원중♥곽지영, 톱모델 부부의 신혼 “몸으로 대화”

    1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역대급 최장신 비주얼 부부 톱모델 김원중♥곽지영의 신혼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김원중, 곽지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모델 부부다. 김원중은 아시아 모델 최초로 프라다 쇼에 오르는 등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며 ‘킹원중’이란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곽지영 역시 ‘세계 4대 컬렉션’을 장악한 국가 대표급 톱모델이다. 2010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7년 연애 끝에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한 지 갓 1년이 넘은 톱모델 부부의 신혼 일상은 어떨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날 방송에는 인테리어에만 6개월을 투자했다는 김원중♥곽지영 부부의 신혼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김원중은 “미니멀리즘에 기반해 필요한 것만 구비하자는 콘셉트로 가구를 배치했다”라며 화이트 톤의 모던한 신혼집을 소개했고, 이에 스튜디오 MC들은 “깔끔하다, 미국 부엌 같은 느낌이 있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런가 하면 신혼집 곳곳에서 몸으로 대화(?)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며 부러움 가득한 탄성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눈을 뜬 순간부터 쉴 틈 없이 무언가를 닦고 정리하는 곽지영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김원중은 “집에 오면 군대에 온 느낌이 든다. 곽지영이 아니라 ‘각’지영이다”라며 무엇이든 각을 잡아 정리하는 곽지영의 정리 습관을 폭로했다. 이어 깔끔의 대명사 서장훈마저 “남의 집 보는데 이렇게 마음이 편하네”라며 곽지영의 깔끔함을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톱모델 부부 김원중♥곽지영의 신혼 일상은 19일 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너는 내 운명’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리미엄 카시트 유모차 싸이벡스, 베이비페어와 동일 혜택가로 온라인 사전판매

    프리미엄 카시트 유모차 싸이벡스, 베이비페어와 동일 혜택가로 온라인 사전판매

    유아용품 전문 기업 필모어는 오는 15일부터 4일 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베페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 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와 지비(gb)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12일부터는 베페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배려해 싸이벡스, gb의 공식 온라인몰인 ‘세인트브라운’에서 베페와 동일한 프로모션과 혜택가로 사전판매해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 회전형카시트, ‘솔루션 큐투픽스플러스’ 주니어카시트, ‘프리암’ 디럭스유모차, ‘미오스’ 절충형유모차, ‘예마클릭’ 아기띠 등 프리미엄 모델들을 구매할 수 있다. 세인트브라운몰은 포털사이트에 ‘싸이벡스’를 검색한 후 접속할 수 있다. 싸이벡스는 혁신적인 안전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는 회전형카시트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와 싸이벡스만의 세계 특허 기술 헤드레스트 각도 조절이 가능한 주니어카시트 ‘솔루션 큐투픽스 플러스’ 등 싸이벡스의 플래티넘 카시트 라인을 선보인다. 원-핸드 폴딩과 소프트한 핸들링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리암’ 디럭스유모차와 양대면 상태에서 콤팩트한 폴딩이 가능해 육아맘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굉장히 높은 ‘미오스’ 절충형유모차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싸이벡스의 ‘프리암’과 ‘미오스’는 올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이미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디자인의 변화는 유모차 프레임이다. 변화된 프레임은 은은한 빛이 나는 럭셔리한 로즈골드와 모던한 크롬 두 가지로 스타일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가죽이 핸들바와 안전바에 모두 적용돼 부드러운 그립감을 제공하고, 유모차 곳곳의 디테일한 로즈 골드 포인트는 프레임과 완벽한 조화를 이뤄 디자인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 세계 최초로 독보적인 패션 컬렉션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고 있는 싸이벡스는 국내외에서 아이코닉한 날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싸이벡스X제레미스캇’ 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패션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싸이벡스아기띠 ‘예마 클릭’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싸이벡스의 패밀리 브랜드 지비(gb)의 회전형카시트인 ‘바야 아이사이즈’, 주니어카시트 ‘엘리안픽스’ 그리고 양대면 폴딩과 핸들링이 우수한 디럭스유모차 ‘마리스2’, 기내반입유모차 ‘포킷’등 지비(gb)의 플래티넘 라인업도 베페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찔한 뒤태’ 돋보이는 섹시 수영복 패션쇼

    [포토] ‘아찔한 뒤태’ 돋보이는 섹시 수영복 패션쇼

    모델이 10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스윔 위크 콜롬보(Swim Week Colombo)’중 디자이너의 수영복과 리조트 웨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
  • [포토] 다프네 라안, ‘섹시美 폭발’ 아찔한 수영복 자태

    [포토] 다프네 라안, ‘섹시美 폭발’ 아찔한 수영복 자태

    모델 다프네 라안(Daphne Laan)이 8등신 수영복 몸매를 선보였다. 다프네 라안은 지난 1일(현지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의 한 해변에서 수영복 컬렉션을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라안은 섹시한 레드 수영복에 감춰진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플의 밤’ 송경아 “키 지구 뚫을 듯” 악플 해명

    ‘악플의 밤’ 송경아 “키 지구 뚫을 듯” 악플 해명

    ‘모델 바이블’ 송경아와 ‘뚫어뻥 보이스’ 자이언트 핑크가 솔직 당당한 걸크러시 콤비로 ‘악플의 밤’에 출격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는 2일 방송될 7회에는 ‘세계적인 톱모델’ 송경아와 ‘언프리티 랩스타 3’ 우승에 빛나는 자이언트 핑크가 출연, 모든 악플과 정면 대결을 선언하며 폭염까지 한 방에 날려버릴 속뚫뻥 일침으로 안방극장에 사이다 샤워를 선사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경아와 자이언트 핑크는 악플 낭송에서부터 데시벨 폭발 웃음을 터트려 4MC 신동엽-설리-김숙-김종민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송경아는 동양인 최초 세계 4대 컬렉션에 서게 된 계기와 하이패션계를 지배한 시그니처 용가리 포즈 탄생 비화를 폭포수처럼 쏟아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키 계속 자라는 것 같아. 언젠가는 지구 뚫을 것”이라는 악플에 대해 “내 키 점점 줄고 있다. 179.2cm에서 179.1cm로 0.1cm나 줄었다”는 푸념과 함께 밑장빼기 키 측정법으로 4MC의 공분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공황장애가 유행이냐?”라는 악플과 관련해 “지금도 가끔씩 재발한다”며 탑모델 시기에 찾아온 공황장애에 대한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밝혔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자이언트 핑크는 제2의 백지영으로 데뷔할 뻔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호기심을 북돋웠다. 특히 “2음절만 불렀는데..”라며 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 당시 광속 탈락한 웃픈 비화로 모두의 두 귀를 쫑긋 세우게 했다고 전해져 그 전말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7회는 오는 2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정남 부친상, 슬픔에 빠져있는 상태

    배정남 부친상, 슬픔에 빠져있는 상태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부친상을 당했다. 배정남 소속사 YG케이플러스 관계자 19일 오전 “배정남이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배정남 측 관계자는 “배정남이 장례식을 비공개로 조용히 치르길 원하고 있다”며 “배정남이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식장 위치나 기타 사항에 대해서는 외부에 별도로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한 “배정남이 슬픔에 빠져있는 상태다. 소속사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배정남은 지난 18일부터 아버지의 곁을 지키며 임종까지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그와 유가족도 슬픔 속에 빈소를 함께 지키고 있다. 한편 배정남은 다수의 유명 잡지와 서울컬렉션 등의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 현재는 연기와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배정남은 영화 ‘마스터’, ‘보안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 외에도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스페인 하숙’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미스터 주’,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환상적인 드레스 자태 뽐내

    고소영, 환상적인 드레스 자태 뽐내

    이탈리아 브랜드 펜디(FENDI)가 배우 고소영과 함께 로마에서 촬영한 패션 화보를 ‘마리 끌레르’ 8월 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커버 촬영에서 고소영은 펜디의 장인 정신이 집약된 블랙 쿠튀르 드레스를 소화하여 그 어느 때보다 멋진 커버를 완성하였다. 또한, 화보에서 고소영은 올해 초 타계한 칼 라거펠트의 마지막 컬렉션인 펜디의 2019 FW 컬렉션 제품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표현하며 화보 비주얼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학영, 이번엔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과거에는 마약

    예학영, 이번엔 음주운전으로 불구속 입건..과거에는 마약

    배우 겸 모델 예학영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예학영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예학영은 이날 오전 3시10분쯤 서울 용산구 소월로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48%로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예학영의 음주운전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일행 중 한 명이 넘어져 부상 당하면서 드러났다. 사고 이후 119구급대와 함께 출동한 경찰이 예학영의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그냥 드라이브하던 중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학영의 음주운전 적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2월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입구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세워두고 잠을 자다 경찰에 적발된 적 있었다. 발견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67%였다. 2009년에는 마약 논란을 빚기도 했다. 예학영은 당시 마약류인 엑스터지와 케타민을 밀반입하고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었다. 법원은 예학영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한편 예학영은 2001년 서울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당시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으면서 강동원·주지훈·공유·김민준 등과 함께 대표적인 남자 모델로 활동했다. 2003년 당시 신인들의 등용문이었던 MBC 시트콤 ‘논스톱4’로 연기를 시작했다.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2006), 영화 ‘해부학 교실’(2007), ‘아버지와 마리와 나’(2008) 등으로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2011년 Mnet ‘세레나데 대작전’으로 복귀를 선언했다. 2012년에는 tvN ‘코리아 갓 탤런트2’ 서울 지역 예선이 응시해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영화 ‘배꼽(2013)’ ‘바리새인(2014)’ 등에 출연했지만, 이후 활동 없이 지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이미혜의 발길따라 그림따라] 무심히 앉아 있는 절망

    [이미혜의 발길따라 그림따라] 무심히 앉아 있는 절망

    카페에 한 쌍의 남녀가 앉아 있다. 나란히 앉아 있지만 서로 대화를 나누지도, 쳐다보지도 않는다. 여자는 압생트잔을 앞에 놓고 초점 잃은 눈으로 앞을 바라보고, 남자는 담뱃대를 문 채 화면 바깥쪽으로 시선을 던지고 있다. 숙취 해소용 냉커피가 앞에 놓여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체념의 분위기가 떠돈다. 뒤쪽 거울에 비친 검은 그림자가 우울함을 더해 준다. 왼쪽 아래 사선으로 잘린 테이블엔 신문과 성냥갑이 놓여 있다. 이 사선 구도가 이 그림에 우연히 포착된 스냅숏 같은 느낌을 불어넣는다. 압생트는 향쑥에서 추출한 엑기스에 허브를 혼합한 싸구려 증류주를 말한다. 옅은 녹색을 띤 시큼하고 쓴 음료로 도수가 엄청 높았다. 19세기 파리 노동자들은 값싸게 빨리 취하는 이 술을 ‘초록 요정’이라 부르며 즐겨 마셨다. 더 빨리 취하려고 소량의 아편을 섞기도 했다. 1915년 생산과 판매가 금지됐지만, 이미 많은 사람과 가정을 망가뜨린 뒤였다. 이 한 쌍의 남녀는 에밀 졸라의 소설 ‘목로주점’(1876)에 등장하는 노동자들을 연상하게 한다. 실업과 가난, 병에 시달리는 노동자들은 압생트에서 유일한 낙을 구하다가 알코올 중독이 돼 죽어 간다. 실제로 졸라는 드가의 그림에서 힌트를 얻어 소설의 몇몇 장면을 구성했다고 고백했다. 비슷한 주제를 다루었지만, 소설가와 화가의 처지는 달랐다. ‘목로주점’은 성공해 졸라에게 전원주택을 마련할 만한 돈을 안겨 주었다. 드가는 ‘압생트’를 제2회 인상주의 전시회에 냈지만, 인상주의에 대한 반응은 부정적이었고 그림은 헐값에 영국인 수집가 헨리 힐에게 팔렸다. 1893년 런던 전시에서 이 그림을 둘러싸고 소란이 벌어졌다. 관객들은 매춘부와 알코올 중독자가 해장술을 마시는 장면이라고 생각해 불쾌감을 느꼈다. 비평가들의 의견은 둘로 갈라졌다. 한쪽은 드가가 아무런 교훈적 의도를 내비치지 않고 이 장면을 범상하게 묘사한 데 분개했다. 다른 한쪽은 바로 그 점 때문에 걸작이라고 치켜올렸다. 전시회가 끝나고 이사크 드 카몽도 백작이 작품을 사들여 파리로 되돌아오게 됐다. 카몽도 백작은 1908년 자신의 컬렉션을 정부에 기증한 후 세상을 떠났다. 미술평론가
  • 트라이본즈,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 19FW 시즌 젬마부티크 컬렉션 선출시

    트라이본즈,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 19FW 시즌 젬마부티크 컬렉션 선출시

    트라이본즈에서 전개하는 덴마크 대표 패션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이 19FW 시즌의 선출시 라인으로 젬마부티크(GEMMA BOUTIQUE)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19FW 젬마부티크 컬렉션은 레트로 감성을 필그림만의 고전적인 부티크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빈티지와 르네상스, 바로크 시대의 프린트와 패턴에서 얻은 영감을 자유롭게 믹스하여 최신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뉴트로 감성의 주얼리 아이템이다.더불어 반짝이는 젬스톤의 컬러 매칭으로 힙트로한 감성을 과감하게 표현, 섬세한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젬마부티크 컬렉션으로 만나볼 수 있는 주요 아이템은 목걸이와 팔찌, 귀걸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필그림은 19FW 시즌 젬마부티크를 선출시한 기념으로 오는 22일까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이벤트 사항은 각 계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벤트 발표는 23일 해당 게시물 댓글로 발표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필그림 주얼리를 디자인 랜덤하게 증정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스루 의상과 카리스마의 조화

    [포토] 시스루 의상과 카리스마의 조화

    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아나 록킹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마치 요정처럼

    [포토] 마치 요정처럼

    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아나 록킹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붉은 드레스로 강렬하게…

    [포토] 붉은 드레스로 강렬하게…

    9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아나 록킹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화려하게’

    [포토] ‘화려하게’

    8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에서 디자이너 한니발 라구나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우아한 블랙 시스루 드레스

    [포토] 우아한 블랙 시스루 드레스

    모델이 8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스페인 디자이너 로베르토 토레타(Roberto Torretta)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하츠, 체감 온도 낮추는 ‘여름철 홈 인테리어 팁’ 제안

    ㈜하츠, 체감 온도 낮추는 ‘여름철 홈 인테리어 팁’ 제안

    7월에 접어들며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고 불쾌지수가 치솟는 무더운 날씨 탓에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집에서 휴식을 취하려는 ‘홈캉스족(Home+Vacance)’이 늘고 있다. 이에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 ㈜하츠가 홈캉스족이 여름철에도 쾌적하고 즐겁게 집안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체감 온도를 낮춰주는 실용적인 인테리어 팁을 제안한다. 주방은 매 끼니마다 음식을 준비하는 공간인 만큼 온도가 높아지기 쉽다. 특히 한여름에는 공기가 정체되어 바람이 불지 않기 때문에 자연 환기만으로는 더위를 해결하기 힘들다. 레인지 후드를 사용하면 제습 및 환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이 때 주방에 화이트 톤 후드를 매치하면 보기에도 시원하고 실제로도 쾌적한 여름 주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하츠가 지난달 선보인 ‘몽블랑(CPMB-90)’ 클래식화이트와 데코 컬렉션의 스테디셀러인 ‘로빈(RNH-90CCI)’은 세련된 화이트 컬러로 화사한 주방을 연출해주는 제품이다. ‘몽블랑’은 항공기나 드론 등에 주로 사용되는 BLDC(Brushless Direct Current) 모터를 적용해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로빈’은 덕트의 위치가 왼쪽 또는 오른쪽으로 설계된 타입도 갖추고 있어 다양한 주방 환경에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집안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가구인 소파와 침대의 커버를 바꿔보자. 린넨, 인견, 마, 모시 등의 여름용 소재를 활용하면 시각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실제로 사용 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개인의 취향과 개성에 맞춰 소재를 수시로 교체할 수 있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제격이다. 또 동남아시아 덩굴식물인 라탄을 엮은 생활 소품은 특유의 얼기설기한 재질로 휴양지의 리조트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연출해준다. 시중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라탄으로 만든 바구니, 의자, 테이블, 테이블 매트 등 다양한 종류의 가구 및 소품은 통기성이 높아 시원함을 선사하며, 휴양지 느낌까지 얻을 수 있어 일석이조이다. 초록식물을 집안 곳곳에 배치해 자연 상태에 가깝게 연출하는 것도 여름철에 인기 있는 대표적인 인테리어 방법 중 하나다. 특히 스칸디나비아 산 이끼인 ‘스칸디아모스’는 공기 중 수분을 먹고 자라는데, 제습 기능이 탁월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식물을 길러본 적이 없다면 산세베리아, 아이비, 로즈마리 등 자주 관리하지 않아도 잘 자라는 초보자용 화분을 추천한다. 페일스킨, 에버그린 등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 식물은 일조량 확보가 어려운 반 지하나 원룸에서도 쉽게 기를 수 있다. 이조차도 쉽지 않다면 나뭇잎 패턴을 모티브로 한 벽지, 러그, 테이블 웨어 등 보태니컬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도 여름철 체감온도 낮추기에 도움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뜨거운 여름을 입는’ 수영복 런웨이

    [포토] ‘뜨거운 여름을 입는’ 수영복 런웨이

    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중 스페인 디자이너 돌로레스 코르테스의 ‘봄/여름 2020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AFP 연합뉴스
  • [포토] ‘속살이 보일듯 말듯’ 아찔한 시스루 패션

    [포토] ‘속살이 보일듯 말듯’ 아찔한 시스루 패션

    모델이 7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중 스페인 디자이너 아일란토(Ailanto)와 안드레스 사르다(Andres Sarda)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
  •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매력적인 비키니 포즈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매력적인 비키니 포즈

    21세 ‘1조 원 부자’ 모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미국 독립기념일에 매력적인 비키니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오는 10일 새로운 카일리 화장품 여름 컬렉션 출시를 앞둔 카일리 제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파이어 블루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 앞에 서서 셀카 영상을 촬영해 공유했다. 영상 속 카일리 제너는 나비가 그려져 있는 큰 액자 그림을 배경으로 샤넬 샌들을 신고 한 손엔 물병을 들고 있다. 킴 카다시안의 동생 카일리 제너는 가수 트래비스 스캇 사이에서 1살짜리 딸 스토미(Stormi)를 두고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카일리 코스메틱스’(kylie cosmetics) 사업으로 10억 달러(한화 약 1조 원)의 재산을 가진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에 등극했다. 사진·영상= Kyliesnapchat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광주 대인 야시장 세계수영선수권 대회기간 행사 풍성

    광주시가 7월 ‘풀장풀장 넷째 달’이라는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부터 오후 11시까지 대인예술야시장을 개장한다. 특히 이번 달 야시장은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대회 기간 19~20일, 26~27일 특별야시장을 운영한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7월 주제인 ‘풀장풀장’은 대회의 수영장 이미지를 떠올려 한여름 무더위를 식히는 장소의 풀장, 스트레스를 풀자, 흥미로운 콘텐츠들로 가득찬 풀(Full)장 등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대인예술야시장은 대회에 참가하는 외국인 선수단과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장 내 주요 거점 공간 2곳에서 영어·중국어 통역 서비스를 진행하고, 야시장을 소개하는 안내문을 영어와 중국어 버전으로 제작해 곳곳에 배치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성공개최 기념 특별 프로젝트로 ‘꿈꾸는 고래를 초대합니다’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대인예술야시장 레지던스 ‘묘수’ 입주작가 5인(전준모외 4)과 일반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 완성되는 아트 컬러링 프로젝트다.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작은 다각형 조각들을 색을 칠하고 퍼즐 맞추듯 맞춰보며 하나의 대형 고래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시민참여형 설치 예술 작품이다. 또 다문화공간 드리머스에서는 대회 기간 ‘드리머스가 들려주는 광주 이야기’ 특별 콘서트가 진행된다. 상설문화공연 프로그램인 ‘예인열전’은 한여름밤 무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음악,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외국인에게 외국인이 소개하는 대인예술야시장 외국인 존이 운영된다.해외 미술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금속조각가 이송준 작가의 숟가락, 밥그릇 등 리사이클링 재료를 가공해 동물로 형상화한 작품도 시장 주변 곳곳에 전시된다. 아트컬렉션 샵 ‘수작’에서는 13인 청년작가전 ‘다이브 인투 유’전에 참여하는 작가의 작품을 에디션화로 제작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밖에 고무신이라는 한국적 소재를 활용해 작업하는 조각가 백상옥 씨의 미니전시가 열린다. 체험존에서는 물과 얼음 등을 이용해 스트레스와 더위를 푸는 ‘쿨링(cooling)체험’과 3D페인팅펜,물총 그림그리기,누름꽃 부채 만들기 등도 이어진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대인예술야시장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byeoljang)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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