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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명품 카시트 유모차 싸이벡스, 서울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독일 명품 카시트 유모차 싸이벡스, 서울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독일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싸이벡스가 21일 서울 청담동에 전 세계 최초로 플래그십 스토어 ’세인트브라운’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명품, 패션 브랜드 스토어가 모여 있는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싸이벡스는 이번 스토어를 통해 명품 유아용품의 이미지와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싸이벡스의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 프리암, 예마클릭 등의 플래티넘 카시트, 유모차, 아기띠는 물론, 전 세계 패션쇼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는 KOI(이하 코이), BIRDS OF PARADISE(이하 파라다이스) 등의 패션컬렉션과 세계적인 디자이너 제레미스캇, ANNA K(이하 아나케이)와 콜라보레이션한 카시트, 유모차, 아기띠 등 모든 라인업과 컬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싸이벡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디자이너인 마르셀반더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유니크한 디자인의 식탁의자, 바운서 등을 선보이며, 세계 최고의 슈퍼카 페라리와 콜라보레이션한 미오스 절충형유모차, 제로나 회전형카시트, 솔루션큐투픽스 주니어카시트를 만나볼 수 있다. 싸이벡스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제로나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 카시트와 프리암 또는 미오스 유모차를 세트로 구매하는 고객분들에게 아주 특별한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 오픈 이벤트는 3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매일 7명의 구매자에게만 프리미엄 혜택이 제공된다. 필모어 김경홍 CEO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전성을 두루 갖춘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명품 유아용품 브랜드로서, 앞으로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서 촬영한 설리의 미스터리한 봄 화보 공개

    제주서 촬영한 설리의 미스터리한 봄 화보 공개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2019년4월호를 통해, 설리와 함께한 고급스럽고 신비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SNS를 통해 그녀만의 일상을 담은 패션 센스로 화제가 되고 있는 설리는 이번 화보에서 펑크와 반항에서부터, 사토리얼 미학과 세련미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이 공존하고 뒤섞인 영국의 다양한 스타일을 기념하는 리카르도 티시의 첫 버버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봄이 가장 먼저 시작하는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함께한 설리의 특별한 화보는 <데이즈드> 코리아 2019년 4월호와 www.dazedkorea.com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모델 지현정 화보 공개

    [포토] 모델 지현정 화보 공개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클래식 브랜드 프론트로우(FRONTROW)가 첫 번째 언더웨어 컬렉션을 론칭하며 모델 지현정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프론트로우 제공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우아한 시스루 드레스 ‘시선 집중’

    [포토] 우아한 시스루 드레스 ‘시선 집중’

    모델이 18일(현지시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린 ‘2019 봄/여름 오트쿠튀르 패션쇼’중 크리스챤 디올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메트로시티, 22일 19FW 패션쇼&파티 개최…엠버서더 케이트 모스 참석

    메트로시티, 22일 19FW 패션쇼&파티 개최…엠버서더 케이트 모스 참석

    이탈리아 네오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19FW 패션쇼&파티를 개최한다. 메트로시티의 19FW 패션쇼&파티는 3월 22일 오후 더 라움에서 진행된다. 자신의 모습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며,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고 매력적인 ‘나’를 표현하고자 한 ‘I AM WHO I AM’를 콘셉트로 구성된다. 먼저 쇼를 통해서 메트로시티 19FW 컬렉션을 선보인다. K-뷰티의 중심 ‘제니하우스’가 모델들의 헤어&메이크업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구성된 애프터 파티가 진행된다. 분위기를 무르익게 할 DJ 공연과 칵테일&케이터링 파티가 펼쳐지고,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태민과 마미손의 퍼포먼스로 그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콜렉트 카페&프리미엄 푸드공간을 전개하는 ‘미미미’가 칵테일&케이터링을 제공한다. 이처럼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에 셀럽, 인플루언서, 프레스 및 국내외 해외바이어가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패션 아이콘이자 레전드 모델인 케이트 모스가 참석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모델들의 워너비’라고 불릴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그녀가 올해부터 메트로시티의 엠버서더로 활동하게 되면서 이번 19FW 패션쇼&파티 일정에 맞추어 내한, 쇼 참석은 물론 엠버서더로서 각종 인터뷰를 소화할 예정이며, 메트로시티 라운지 매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한편 메트로시티 측은 이번 패션쇼&파티와 관련해 사전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17일까지 메트로시티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19FW 메트로시티 패션쇼&파티의 애프터파티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성 넘치는 프랑스 감성 스트릿 패션 브랜드 “BMSFRANCE”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개성 넘치는 프랑스 감성 스트릿 패션 브랜드 “BMSFRANCE”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픈

    ㈜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의 프랑스 감성이 담긴 스트릿 패션 브랜드 ‘BMSFRANCE(비엠에스프랑스)’가 2018년 FW 첫 런칭 이후 자사몰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BMSFRANCE(비엠에스프랑스)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MARTINE SITBON의 디자인 감성을 현대인들의 자유분방한 라이프 스타일의 스트릿 컨셉으로 새롭게 해석하여 젊은 세대를 겨냥한 패션 브랜드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크러쉬스니커즈는 요즘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패션 트렌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어글리슈즈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트렌디한 컬러 매칭과 볼드한 밑창 모양이 크러쉬스니커즈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다. 크러쉬스니커즈 외에도 컨버스 소재의 심플한 디자인을 갖춘 ‘믹스 스니커즈’와 유니크한 디자인의 밑창이 포인트인 ‘니키 스니커즈’는 BMSFRANCE(비엠에스프랑스)의 베스트셀러다. 특히 BMSFRANCE(비엠에스프랑스)의 유틸리티백팩은 트렌디한 색감은 물론, 실용성, 편의성까지 갖춰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실제로 스타일쉐어, 무신사 등 전문 패션스토어에서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LA의 자유로운 스트릿 무드를 배경으로 한 이번 2019 SS컬렉션은 BMSFRANCE(비엠에스프랑스)의 베스트셀러 크러쉬스니커즈를 한 층 더 업그레이드해 더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유틸리티백팩을 비롯해 다양한 백팩, 미니백, 그리고 어패럴까지의 상품군을 판매한다. 현재 공식온라인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할인혜택을 준비하였다. 신규 회원가입 시 10%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있으며, 상품 구매 시에는 즉시 할인 가능한 적립금 3000원을 지급한다. 또한 2019 SS 시즌 신상품들 중 선정된 제품을 50개 한정으로 20%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후 포토후기 작성 고객에게는 추가 적립금 5000원을 증정한다. 비엠에스 관계자는 “자유로운 스트릿 감성을 추구하는 BMSFRANCE(비엠에스프랑스)는 ‘Be My Self’ 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따라 본인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패션 브랜드다”며 “이번 오픈 이후 공식 SNS채널에서도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스트릿 패션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BMSFRANCE(비엠에스프랑스)는 3월 11일 자사몰 프리오픈을 시작으로 4월 초 정식 그랜드 오픈을 준비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물의상 입고 나타난 클로에 카다시안 화제

    그물의상 입고 나타난 클로에 카다시안 화제

    카다시안 집안의 셋째 딸 클로이 카다시안(Khloe Kardashian)의 그물의상이 화제다. 지난 10일(현지시간) 클로이는 베프 마리카 하크(Malika Haqq)와 쌍둥이 자매 하디자 하크 맥크레이(Khadijah Haqq McCray)의 생일 파티 참석 차 라스베이거스를 방문했다. 이날 클로이는 중요 부위만 누드톤으로 가린 그물의상을 입고 파티에 참석해 주위의 이목을 한눈에 끌었다. 클로이의 의상은 패션브랜드 ‘LaQuan Smith’의 SS18 컬렉션에서 소개된 그물의상의 바디슈트로 알려졌다. 한편 킴 카다시안의 여동생 클로에 카다시안은 NBA 스타플레이어 트리스탄 톰슨 사이에서 딸 트루를 낳았지만 톰슨의 잦은 바람으로 둘은 헤어진 상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파격적인 패션

    [포토] 파격적인 패션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리스본 패션 위크에서 포르투갈 디자이너 발렌팀 콰레스마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0914(공구일사), ‘Lively Life’ 테마 SS 컬렉션 공개

    0914(공구일사), ‘Lively Life’ 테마 SS 컬렉션 공개

    가방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시도하는 브랜드 0914에서 ‘Lively Life’를 메인 테마로 한 2019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0914의 이번 시즌 컬렉션은 생기 넘치는 삶 속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처럼 독특한 실루엣 안에서 위트 있는 디테일을 찾아내는 재미를 준다. 신제품 라인과 함께 공개된 광고 캠페인은 각기 다른 모습을 상상하는 여성의 꿈과 이상을 가방과 함께 표현하였다. COLOR, TEXTURE, GRAIN, SKIN 의 ‘결’을 컨셉으로 각 스타일에 맞는 몽환적이고 세밀한 디테일을 트렌디하게 보여주는 독자적인 스타일의 화보를 완성해 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가방의 엣지 부분에 오버로크와 스킵스티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하이라이트(HIGHLIGHT)’ 라인을 비롯해 △주름진 핸들과 화사한 컬러로 LIVELY LIFE 컨셉을 살린 ‘페스티벌(FESTIVAL)’ 라인 △물결 무늬 선율이 특징인 ‘코드(CHORD)’ 라인 △독특한 바디 실루엣과 자유롭게 모양을 낼 수 있는 핸들이 특징인 ‘버클(BUCKLE)’ 라인 등 총 12가지의 다채로운 라인으로 선보이고 있다. 0914는 매 시즌 특별한 감성을 담은 고유한 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단순히 트렌드를 맹목적으로 반영한 ‘it bag’을 내놓기보다는 가방이 매개체가 된 긴 호흡의 다양한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가방을 선보이는 장인정신이 깃든 디자인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엄선된 최고 품질의 이탈리안 가죽들을 통해 소재 본연의 멋을 살려 제작하고 있으며, 매 시즌 100여 스타일의 다양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 스스로에게 가방의 실루엣과 디테일, 소재와 색상 등 제각기 다른 언어로 ‘가방의 스타일’을 발견하는 재미를 준다. 한편 0914만의 이번 2019 봄·여름 컬렉션 아이템은 모두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및 가로수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혹적인 ‘브론즈 컬렉션’ 스피커

    고혹적인 ‘브론즈 컬렉션’ 스피커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의 모델들이 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브론즈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브론즈 컬렉션’은 원형 스피커를 굴려서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 베오사운드 엣지를 비롯해 베오플레이 A9 등 대표 스피커 5종에 적용됐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파리 빛낸 미모”...박신혜, 레드 의상으로 강조한 우아한 매력

    “파리 빛낸 미모”...박신혜, 레드 의상으로 강조한 우아한 매력

    배우 박신혜의 패션이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각) 박신혜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프레타포르테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박신혜는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의 플리츠 디테일이 돋보이는 의상을 선택했다. 박신혜가 착용한 탑과 스커트는 실크 소재 위에 섬세한 플리츠 디테일이 더해져 발렌티노의 볼륨감과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또한, 스커트와 같은 톤의 벨트는 발렌티노의 헤리티지가 느껴지는 ‘고 로고(GO LOGO)’가 앤티크한 브라스 소재로 장식적인 요소가 돋보인다. 특히 패션쇼 후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춀리’를 백스테이지에서 만나 이번 컬렉션에 대한 축하와 찬사를 전했다. 사진=발렌티노 (VALENTINO)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블랙핑크 제니, 역시 인간샤넬 ‘파리 패션위크 당당한 모습’

    블랙핑크 제니, 역시 인간샤넬 ‘파리 패션위크 당당한 모습’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파리 패션위크에서 포착됐다. 제니는 5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샤넬 2019/20 가을-겨울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평화로운 눈 덮인 산으로 변신한 그랑 팔레는 아름다운 겨울을 보여줬다. 제니 외에도 페넬로페 크루즈, 크리스틴 스튜어트, 클라우디아 쉬퍼, 모델 수주 등이 참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랩코리아, LAP 창립 8주년 기념 단독 감사제 진행

    랩코리아, LAP 창립 8주년 기념 단독 감사제 진행

    랩코리아의 LAP(랩)이 브랜드 창립 8주년을 기념하며 3월 6일에 단독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랩은 트렌디함을 추구하는 영캐주얼 브랜드다.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20대 초중반, 대학생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패션뿐만 아니라 가방, 악세서리, 코스메틱까지 영역을 확장해 쇼핑의 폭이 넓은 것이 지난 8년간 꾸준한 인기의 비결이다. 최근 2019 S/S 시즌을 맞아 디즈니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밤비 컬렉션’은 파스텔 톤의 색감과 사랑스러운 밤비 프린팅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네이버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감사제는 네이버 브랜드관을 통해 LAP의 다양한 아이템, 200여 개의 트렌디한 상품을 온·오프라인 최저가로 만날 수 있다. 감사제와 더불어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선착순 특가 이벤트에서는 원피스·자켓·트렌치코트 품목을 3~5만원 대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고 이번 행사에 한해 LAP 네이버 브랜드관 스토어찜을 하면 1천원을, 톡톡 친구 추가 시 1천원 쿠폰 포인트를 제공해 총 2,000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특정 아우터 구매 시 네이버페이 2,000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랩코리아 관계자는 “해당 기획전은 네이버 브랜드관 단독으로 진행되며 랩코리아 인기 상품을 특별가로 구매할 수 있는 ‘득템’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하늘거리는 의상 ‘화사한 패션쇼’

    [포토] 하늘거리는 의상 ‘화사한 패션쇼’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자이너 ‘잠바티스타 발리’ 패션쇼에 2019-2020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전지현, 슬림한 보디라인 돋보인 화보

    [포토] 전지현, 슬림한 보디라인 돋보인 화보

    탄탄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전지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네파는 ‘스타일 브리즈(style Breeze)’를 테마로 2019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하며 전속 광고 모델 전지현과 함께한 어반 아웃도어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로 6년째 네파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은 화보 속에서 탄탄한 보디라인과 여전한 청순미를 뽐냈다. 사진=네파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지현, 아웃도어룩 완벽 소화하는 탄탄 몸매 ‘상큼 매력’

    전지현, 아웃도어룩 완벽 소화하는 탄탄 몸매 ‘상큼 매력’

    배우 전지현이 화보를 통해 탄탄한 보디라인과 아름다움을 뽐냈다. 네파는 ‘스타일 브리즈(style Breeze)’를 테마로 2019년 봄∙여름(S/S) 컬렉션을 발표하며 전속 광고 모델 전지현과 함께한 어반 아웃도어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로 6년째 네파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현은 화보 속에서 탄탄한 보디라인과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를 통해 전지현은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존재를 넘어 운동을 하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고, 여성들이 보다 건강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도록 영감을 주는 멘토와 같은 역할을 보여준다.전지현은 지난 겨울 네파의 FW화보를 통해 보여줬던 카리스마 넘치고 섹시한 도시 여성의 무드와는 180도 바뀐 자유 분방하고 청량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자동차, 자전거, 서핑보드 등 다양한 소품에 따른 능숙하고 끼 넘치는 포즈를 통해 다채로운 어반 아웃도어룩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한편, 청량한 매력이 듬뿍 담긴 전지현의 어반 아웃도어 화보는 네파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당당한 워킹’

    [포토] ‘당당한 워킹’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서 지방시 디자이너 클레어 웨이트 켈러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포토] ‘봄이 생각나는 패션’

    [포토] ‘봄이 생각나는 패션’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Off-White’의 19-20 가을/겨울 기성복 패션쇼가 열려 모델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틀을 깬 패션계 훌리건

    틀을 깬 패션계 훌리건

    알렉산더 맥퀸/앤드루 윌슨 지음/성소희 옮김/을유문화사/608쪽/2만 5000원2010년 9월 20일 아침 영국 런던의 세인트폴 대성당. 패션계의 거장 알렉산더 맥퀸의 장례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는 1500명의 인파. 당시의 현장을 영국 작가 겸 저널리스트 앤드루 윌슨은 이렇게 기록한다. “각양각색의 추모객만큼이나 추도사도 다양했다. 특히 가족들은 맥퀸이 무슨 일을 이루었는지를 모르는 듯 시큰둥한 표정들이었다.” 영국 패션계의 아이콘 알렉산더 맥퀸. 절정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그는 40세의 젊은 나이로 자택에서 목숨을 끊었다. 이 책은 앤드루 윌슨이 맥퀸의 영광 이면을 입체적으로 조망한 평전이다. 일일이 발품을 팔아 얻은 증언들이 알려지지 않았던 맥퀸을 생생하게 재현한다. 택시 운전사의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맥퀸. 초등학생 때부터 디자이너로 살겠다는 목표를 세운 그는 16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런던의 유명 양복점 앤더슨 & 셰퍼드에서 견습생으로 패션계에 입문했다. 27세에 프랑스 브랜드 지방시의 수석 디자이너가 됐고 2001년 구찌그룹이 그의 이름을 딴 알렉산더 맥퀸 브랜드의 지분 51%를 인수하면서 세상에 이름을 널리 떨치기 시작했다. 푸마, 샘소나이트, 시바스리갈 등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인 협업을 진행했고 30세가 될 때까지 그의 브랜드는 무려 세계 25개 도시에 진출했다.“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패션디자이너. 너무도 다양한 방식으로 패션을 재창조했던 감수성 풍부한 선지자를 이해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맥퀸 사후 평론가가 남긴 말은 그의 생을 잘 표현한 수사로 다가온다. 실제로 그는 기존 형태에 매이지 않는 파격으로 충격을 안겨 줬다. ‘패션계의 훌리건’, ‘패션계의 악동’ 별명은 그 맥퀸을 바라본 시선의 압축이다. 작품만큼이나 수수께끼 같은 삶을 살았던 맥퀸. 그의 패션은 그야말로 자유분방하다. 그러면서도 빼놓지 않은 메시지는 인간의 존엄성이었다고 한다. 그 불변의 메시지는 어릴 적 누나에게 폭행을 일삼고 자신에게도 성폭행을 저지른 매형의 트라우마에서 생겨난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로 대학 졸업 작품은 그 첫 발현으로 평가된다. ‘희생자들을 좇는 살인마 잭’이라는 졸업 의상에서 맥퀸은 옷 안감에 머리카락을 붙이고 피 흘리듯 붉은 물을 들였다. 그를 스타 디자이너로 만든 ‘하이랜드 레이프’ 컬렉션(1994년)에선 모델들이 마치 성폭행을 당한 듯 찢긴 옷을 입고 등장한다.그로테스크속 낭만, 금기와 매혹, 삶과 죽음. 맥퀸이 패션을 통해 부단히 담아내고자 했던 이미지들이다. 특히 엉덩이의 골까지 보이는, 그 유명한 ‘범스터’ 팬츠는 반항아 맥퀸을 기억하게 만드는 대표적 아이템이다. 2001년 9·11테러로 패션계가 모두 작업을 중단했을 때도 정치적 상황을 그대로 따를 수 없다며 비난 속에 패션 쇼를 강행한 것도 회자된다. 그런데 그 이미지들은 어찌 보면 맥퀸의 성정과는 다소 동떨어진 듯하다. 가족들은 맥퀸이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과 사귐을 아주 불편하게 여겼다고 입을 모은다. 패션 쇼가 끝나면 곧바로 집으로 달려가곤 했다는 내성적 인물. 그는 패션 쇼마다 자금 때문에 고민했고, 자금이 모이면 패션 쇼를 걱정하는 뫼비우스의 띠에 휘감겨 살았다. “이제 관두고 싶어. 롤러코스터를 멈춰. 내리고 싶어. 패션 시스템 전체가 나와 대적하는 느낌이야.” 죽기 전 마지막 컬렉션을 앞둔 맥퀸의 말이다. 자신의 작업을 전폭적으로 지지해 준 후원자이자 친구인 이사벨라 블로와 어머니의 잇따른 죽음, 그 이후 얻은 우울증과 마약 중독…. 많은 이들은 맥퀸의 죽음을 놓고 이런 것들을 떠올리곤 한다. 하지만 맥퀸이 오른팔 위에 새기고 살았다는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 속 헬레나의 대사는 의미심장하다. ‘사랑은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보는 거야.’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헬레나는 사랑이 추악한 것을 아름다운 것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었다. 겉모습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아니라 개인의 주관적 인식이 사랑을 움직이기 때문이다. 맥퀸도 똑같이 생각했다. 게다가 이 믿음은 맥퀸의 창조성에 아주 큰 영향을 미쳤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포토] ‘뒤가 시원한 패션’

    [포토] ‘뒤가 시원한 패션’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에서 기 라로쉬의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UPI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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