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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샵, 명품 ‘신상’ 신뢰성과 30% 싸게~

    GS샵, 명품 ‘신상’ 신뢰성과 30% 싸게~

    인터넷 쇼핑몰 GS샵은 올 시즌 해외직수입 명품 S/S 신상품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GS샵은 23일 자사 쇼핑몰 명품관에서 선보이고 있는 직수입 명품을 전문MD가 이탈리아 현지대리점을 직접 방문해 상품 소싱과 패킹하는 방식으로 들여온다. 모조품이 개입될 가능성을 원천차단하기 위한 것.또한 매 시즌 최신의 상품을 별도 유통 단계 없이 만날 수 있고 GS샵에서 대량, 직접 구매로 백화점 명품 매장보다 최대 30% 저렴하다.이번 S/S 시즌 신상품에는 구찌, 프라다, 페라가모, 펜디, 버버리 등의 브랜드가 대거 입고되어 핸드백 외에도 지갑, 벨트, 신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특히 GS샵은 오는 28일 까지 5% 할인쿠폰을 증정, 신용카드 최장 10개월의 무이자 혜택을 준다. 6개월 간 무상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상품의 경우 명품 전문 수선업체를 통해 애프터서비스를 처리해준다.MD 정용호 차장은 “작년에 비해 100만원대 이상 고가 명품라인을 강화했다.”며 “버버리 신제품인 노바하트 컬렉션과 무당벌레ㆍ가시고기ㆍ네잎 클로버 장식이 인상적인 펜디 포츈 컬렉션 등 트렌디한 아이템을 보강했다.”고 전했다.사진=GS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몬히어로, 1주년 기념 이벤트 풍성

    카몬히어로, 1주년 기념 이벤트 풍성

    한빛소프트는 카드컬렉션 MMORPG ‘카몬히어로’서비스의 1주년을 기념해 23일 부터 다음달 6일까지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3종으로 구성된 ‘1주년 기념 이벤트’는 그 동안 카몬히어로에 보내준 유저들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은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뿐만 아니라 푸짐한 경품도 획득할 수 있다. 먼저, ‘카몬히어로의 1주년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에서는 1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유저들 메일로 쿠폰번호를 발송, ‘1주년 기념 특별 아이템 쿠폰세트’를 무조건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기존 유저뿐만 아니라 휴면 유저, 신규 유저 모두 쿠폰세트를 획득할 수 있다. ‘아이템 쿠폰세트’는 강력하고 유용한 아이템들로 구성된 ‘수호의 영웅 보급상자’, ‘활력의 영웅 보급상자’, ‘부활의 영웅 보급상자’가 있다. 또한, 간단한 방법으로 참여해 선물도 획득할 수 있는 ‘생일축하 스크린 샷 퍼레이드’도 진행된다. 길드원, 파티원들과 함께 1주년 축하 스크린 샷을 찍거나, 이미지키트를 활용해 축하 이미지를 만들어 올리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카몬히어로는 ‘무지개 빛 아크스톤의 파편’, 특별 제작한 ‘버섯 소녀 용병카드 부스터’ 등이 포함된 1주년 기념 특별 패키지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일주일 동안만 한정 판매한다. 사진=한빛소프트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리국립도서관 목록서 확인

    파리국립도서관 목록서 확인

    1866년 병인양요 때 약탈된 우리나라 외규장각 문화유산이 프랑스 파리국립도서관(BNF)에 추가로 소장된 사실을 보여주는 목록이 처음 공개됐다. 이 목록은 1867년 당시 BNF의 전신인 파리황립도서관이 작성해 프랑스 극동함대 소속 피에르 귀스타브 로즈 제독에게 건넨 것으로 추정되는 표지와 21쪽의 필사본이다. 18일 프랑스 리옹 3대학의 이진명 한국학 교수가 공개한 이 필사본은 ‘한국 컬렉션’(COLLECTIONS COREENNE)이란 제목이 붙어 있다. 이 목록에는 ▲한문으로 표기된 대리석판 3개 ▲병풍처럼 접을 수 있게 옥으로 만든 옥책(玉冊) 1권이 포함돼 있다. 이 목록에는 외규장각 의궤 필사본 297권, 인쇄본 43권, 조선본 동아시아지도(왕반천하여지도), 족자 7점 등 기존에 약탈된 것이 확인된 우리 문화유산이 함께 기재돼 있다. 이 교수는 “지금까지 행방을 알 수 없었던 대리석판 3개와 옥책 1점도 이 목록에 기재돼 있으므로 파리국립도서관에 보관돼 있는 것이 틀림없다.”면서 “이 문화유산이 BNF에 있다면 동전·메달·판화부에 보관돼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 교수는 “로즈 제독이 1866년 강화도에서 12줄의 간단한 목록을 만들어 문화재와 함께 파리 해군성에 보냈고, 해군성은 이 목록을 이듬해 1월 파리황립도서관에 넘겼다.”고 말했다. 그는 “목록을 받은 황립도서관은 중국어를 잘하는 중국도서 담당 사서를 통해 이 목록을 작성한 뒤 한 부는 도서관에, 또 다른 한 부는 로즈 제독에게 증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교수는 “이번에 공개된 목록은 로즈 제독의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문서의 복사본을 그의 후손을 통해 입수한 것”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외규장각 도서 반환 소송을 진행 중인 황평우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은 “이진명 교수가 공개한 문서는 문화재를 보관 중인 파리황립도서관이 직접 작성한 문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도 “문화연대는 소송 준비과정에서 이미 2006년에 대리석판 3개 등 해당 문화재의 목록을 파악한 뒤 반환 요구 목록에 포함시켰다.”고 말했다. 파리 연합뉴스·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역대 최대 서울패션위크 26일 개막

    역대 최대 서울패션위크 26일 개막

    서울패션위크가 올해 20회를 맞아 100여업체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규모로 화려하게 개막된다. 서울시는 26일부터 4월1일까지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 TEC)과 삼성동 크링(Kring)에서 ‘2010 춘계 서울패션위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중 남성복 디자이너 15명과 여성복디자이너 30명이 참여하는 ‘서울컬렉션’과 12명의 국내 차세대 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넥스트’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는 ‘자뎅 드 슈에뜨’라는 브랜드로 패션계에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김재현씨와 ‘비욘드 클로젯’의 디자이너 고태용씨, 레이디가가 의상디자이너로 유명한 이주영씨 등이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랑스 레클레르, 런던 브라운, 일본 유나이티드 애로 등 바이어들의 명단도 화려하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하는 디자이너 중 최우수 디자이너 10명을 선발해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디자이너들은 올해 6월(남성복), 10월(여성복)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명트레이드쇼 ‘트라노이’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최항도 경쟁력강화본부장은 “올해 10년을 맞은 서울패션위크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축제의 장에서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회의 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에는 서울패션위크 사상 최초로 일반인을 위한 쇼핑축제 ‘Final Event’가 행사 마지막날인 4월1일 진행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서울컬렉션 티켓 수익금의 3%와 함께 서울복지재단에 기부, 서울시 청년 일자리창출 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한지혜, 뉴욕의 패션 거리를 뒤흔들다

    한지혜, 뉴욕의 패션 거리를 뒤흔들다

    배우 한지혜가 뉴욕에서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한지혜는 지난 2월 미국 뉴욕 패션 위크 기간 중 개최된 2010 F/W 시즌 ‘엘리타하리(elietahari)’ 컬렉션에서 유일한 코리안 셀러브리티로 초청 받아 특유의 패션 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관계자는 “세계적인 여성 패션 브랜드 ‘엘리타하리(elietahari)’ 컬렉션에 초대된 한지혜를 바라보는 세계 패션업계들의 시각은 단순 행사 참석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며 “한지혜는 함께 자리한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현지 패션 관계자들과 언론의 시선을 받았다.”고 전했다.이어 한지혜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면 누구나 꼭 한 번 찾아보고 싶은 뉴욕 패션 위크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었다.”며 “세계적인 여러 브랜드의 컬렉션과 패션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뉴욕 현지의 수많은 ‘패션피플’과 감각적인 모습들을 통해 앞으로의 패션 트렌드를 짐작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 고 소감을 밝혔다.현재 중국 드라마 ‘천당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한지혜는 오는 4월 29일 개봉되는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한편 한지혜의 뉴욕 패션 스토리는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 4월호에서 볼 수 있다.사진=코스모폴리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이트데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화이트데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화이트 데이가 다가오고 있다. 그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가치와 함께 실용적인 선물이 될 수 있는 아이템들과 엔트리 제품으로 이제 그녀들의 마음을 잡아보자.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니 만큼 하트모양과 리본장식의 가방이 눈에 띈다.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분홍, 빨강, 보라 등의 색상도 있다. 세련된 그녀를 돋보이고 싶다면 클래식한 디자인과 색상의 아이템도 좋다.가방이 부담스럽다면 키링, 동전지갑 같은 엔트리 명품으로 마음을 전해보자. 작지만 ‘내가 명품이다.’ 라고 알 수 있는 앙증맞은 아이콘의 미니어처 키링 같은 아이템도 좋다.♦니나리치 액세서리프렌치 엘레강스의 정수를 신선한 감각으로 해석한 니나리치 액세서리에서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To my beloved’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컬렉션으로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도 좋다.니나리치 액세서리 특유의 페미닌하고 우아한 백을 비롯해 귀엽고 개성 있는 지갑, 휴대폰 고리 등의 미니 액세서리,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니나리치의 향수까지. 니나리치 하우스의 오리진인 프렌치 무드와 꾸뛰르 적인 감성이 더해진 다양한 제품을 선물 컬렉션으로 만나 볼 수 있다.특히, 이번 이벤트에는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시그니처 라인이며, 니나리치 액세서리의 뮤즈인 슈퍼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제시카 스탬이 사랑한 “마리아” 라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니나리치의 새로운 향수 RICCI RICCI 정품을 증정한다.니나리치 액세서리의 To my beloved 이벤트는 3월 14일까지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코치코치에서는 발렌타인 토트(Valentine Tote)를 선보였다. 인기 아이템인 글램 토트(Glam Tote) 실루엣에 하트 모티프의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하트 모양의 가방 장식고리 등 섬세한 디테일로 화이트데이 선물로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좀 더 세련된 분위기를 원한다면 1930년대의 핸드백에 영감을 받은 크리스틴 컬렉션 (Kristin Collection)도 좋다.크리스틴 컬렉션 (Kristin Collection)을 위해 코치에서 특별히 개발한 섬세한 촉감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이 소가죽 소재를 “주노 레더(Juno Leather)”라 칭했다. 유연하며 가벼운 무게의 주노 레더는 섬세한 엠보싱 처리와 채도 높은 컬러를 선사하며, 가죽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드는 아름다운 광택을 머금고 있다.낮부터 밤까지 언제나 들기 좋은 숄더백 그리고 클러치로 선보이는 크리스틴 컬렉션은 어떤 연령에도 상관없이 들 수 있는 클래식한 감각이 세련되게 표현됐다.♦멀버리멀버리는 화이트 데이에 맞춰 백안에 넣고 다니면서 점심시간 등 활용하기 미니백을 선보였다. KRISTIN멀버리 워킹걸 컬렉션중의 하나로, 패턴 소재의 네온핑크와 natural veg tanned소재의 오크컬러가 돋보이는 백이다.또한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체인 디테일과 뽕 나무 로고를 깎아 디자인한 Drew mini bag을 선보였다. 이 백은 하드웨어로 장식 되었으며 브드러운 버팔로 소재의 블랙,오크,블루베리 스타일로 나뉜다. 클랙식한 느낌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눈길을 끈다.♦투미 프로페셔널한 여자친구에게는 투비의 대표적인 여성 액세서리인 카프라(Capra)를 제안한다. 자연적인 오돌토돌한 느낌과 주름진 이탈리아 가죽 소재로 이뤄져 고급스럽다. 기능적인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고 따뜻하고 상큼한 봄과 잘 어울리는 오렌지와 토파즈 컬러가 매력적이다. 투미 지갑 선물을 통해 센스 있는 남자친구로 거듭나보자. ♦MCM독일의 명품브랜드 MCM에서는 화이트 데이를 맞이해 사랑스러운 느낌의 하트키링(HEART KEY RING)을 선보였다. MCM의 하트키링(HEART KEY RING)은 크리스탈 포인트의 큐트한 리본 디테일이 가미되어 고급스러우면서 럭셔리한 감각의 키링이다. 스타일링의 포인트로 Key ring, Hand bag charm 등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며 핑크, 옐로우, 골드컬러로 올 봄 화사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카이아크만화이트 데이를 맞아 카이아크만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밀림동물(늑대,호랑이,표범,기린..)들의 여러가지 형태들을 그래픽워크를 통해 하트로 형상화한 티셔츠를 선보였다. 사람,동물,자연이 모두 하나라는 ‘사랑과 평화(Love & Peace) 티셔츠이다. 연인을 위한 룩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아이템이다. 사진 = apr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폰에도 패션 바람 분다

    아이폰에도 패션 바람 분다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아이폰에 패션 바람이 불고있다.패션브랜드 바나나 리퍼블릭(Banana Republic)이 실생활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시하는 올 봄 ‘치노(Chino) 스타일’을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개한다.바나나 리퍼블릭은 최근 국내 아이폰 출시와 함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른 디지털 마케팅의 일환으로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일상에서 필요한 스타일링 팁을 얻어 갈 수 있도록 이를 선보인 것.바나나 리퍼블릭의 애플리케이션은 스타일과 활동성 모두 중요시 여기는 20~30대 도시남녀에게 적합한 치노(Chino) 아이템을 다양한 TPO 별로 적용해 실용적인 쇼핑정보와 코디 정보를 제공한다.애플리케이션의 주요 메뉴인 ‘What’s Your Chino Style?’에서는 프레젠테이션, 미팅, 데이트, 위캔드 등 디테일한 상황에 따른 28개의 룩을 제공하며 ‘카달로그’ 메뉴에서는 올 봄 시즌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의 상세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그 밖에 2010 SS 컬렉션 동영상 및 아이폰 유저들에게만 제공하는 3종 할인 쿠폰이 애플리케이션 내에 설치했다.바나나 리퍼블릭의 ‘치노 스타일’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튠스 또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내에서 검색을 통해 3월 중순 경부터 다운 받을 수 있으며 무료로 제공되고 아이터치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다.한편 바나나 리퍼블릭은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 이곳에서도 ‘치노 스타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50만원 상당의 바나나 리퍼블릭 제품과 향수 등 푸짐한 상품이 걸려 있는 스타일 코디 이벤트를 진행한다. 채한석 스타일리스트가 제공하는 일주일간의 스타일링 가이드도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애플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스카 여신이 선택한 드레스는 ‘블루·파스텔·튜브톱’

    오스카 여신이 선택한 드레스는 ‘블루·파스텔·튜브톱’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8일 오전 10시(한국시각)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이날 여우주연상을 받은 된 산드라 블록의 오스카 트로피보다 더 빛난 것은 사실상 그녀가 선택한 골드 드레스였다. 시상식에 참석하는 배우들은 물론, 팬들에게 있어 영화상 수상 자체보다 더 주목을 받는 레드카펫 패션. 올해 오스카에 왕림한 많은 ‘여신’들은 블루 컬러와 파스텔 톤의 드레스에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냈다. 또 어깨와 가슴 윗부분을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로 섹시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 섹시+우아, 두마리 토끼 잡는 튜브톱 한동안 여배우들을 사로 잡았던 원숄더 드레스가 레드카펫 패션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자 그 공백은 어깨와 가슴라인을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가 매웠다. 특히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배우들은 단순한 상체 튜브톱과 풍성한 스커트로 구성된 드레스를 주로 선택했다. 2008년 영화 ‘맘마미아’에 이어 올해 ‘디어 존’, ‘클로이’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아르마니 프리베의 뷔스티에 드레스를 선보였다. 꼭 맞는 상체에 반해 풍성한 스커트 디자인은 화사함을 더했다. 데미 무어는 연한 인디언 핑크색의 베르사체 드레스를 선보였다. 상체 라인을 그대로 드러낸 반면 골반 아래부터의 스커트는 화려한 프릴로 장식돼 시선을 모은다. ‘아바타’의 히로인 조 살다나도 상체를 드러낸 튜브톱 드레스로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다. 스터트 아랫부분으로 갈수록 진해지며 명암 대비를 보인 남보라색의 지방시 드레스는 여전사를 우아한 여신으로 변신시켰다. ◆ 블루에 빠진 봄의 여신들 미국의 색채 연구소 팬톤사가 2010년을 대표하는 색으로 ‘터키석 블루’를 선정한 데 이어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영화 ‘아바타’는 외계의 나비족을 통해 푸른색의 향연을 펼쳤다. 이는 유명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에 반영됐고, 그 결과 블루 컬러는 이를 소비하는 여배우들의 드레스까지 물들였다. 특히 봄의 오는 3월의 레드카펫에는 파스텔 컬러의 푸른색이 강세를 보였다. 영화 ‘셜록 홈즈’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호흡을 맞춘 레이첼 맥아덤즈는 한 폭의 푸른 수채화 같은 엘리 샤브의 드레스를 선택했고,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연한 푸른색의 베르사체 드레스를 입어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짙은 푸른색도 눈에 띄었다. 여우조연상 후보였던 매기 질렌할은 심플한 디자인의 짙은 푸른색 드레스(드리스 반 노튼)를 선보였다. 또 영화 ‘트와일라잇’과 ‘뉴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모니크 륄리에의 다크 블루 드레스를 입어 하얀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오스카 공식 홈페이지(http://oscar.go.com/)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국내 1호점 탄생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 국내 1호점 탄생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국내 첫 매장 오픈 기념 런칭쇼에 이어 명동 1호점에 성대한 오픈을 알렸다.H&M의 명동 1호점 매장은 지난25일, ‘H&M(H&M Hennes & Mauritz Ltd)’ 오픈 기념파티를 열어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셀러브리티 등 모여 화려한 런칭쇼를 가졌고 드디어 27일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해 고객들에게 선보였다.H&M의 런칭쇼에는 CEO ‘칼 요한 페르손’과 임원들이 직접 참석했고 유명연예인 션·정혜영 부부, 차예련, 모델 한혜진, 지진희, 박한별, 이하나, 민효린 등은 H&M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또한 명동 1호점 오픈 매장은 지난 27일, 선착순 99명 입장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당첨의 기회를 제공하는 번호표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2010번째 고객에게100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이어 한정판으로 제작된 오픈 기념 루이자 버핏(Louisa Burffit)의 일러스트 그래픽 티셔츠를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증정하여 다채로운 행사로 성대한 오픈을 알렸다.H&M은 전세계 2,000여 개의 매장에서 의류와 코스메틱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그중 200개 매장에서만 2월 20일 한정 출시된 Sonia Rykiel pour H&M 니트웨어 콜렉션을 특별히 2월 27일 한국 첫 매장 오픈에 맞춰 국내 고객들을 위해 한정 출시됐다.세계 유명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유명한 H&M은 1947년 스웨덴에서 처음 설립됐으며 이번에 프랑스 디자이너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한국 매장에 선보여 더욱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한편 H&M의 컬렉션은 모든 연령대의 여성 및 남성을 위한 다양한 라인의 여성복과 남성복, 유아복을 포함하여 14세까지 포함하는 아동복, 데님 및 스트리트 패션 제품 보유하고 있다.또한 Divided 라인, 전통적인 포켓 5개의 청바지부터 트렌디한 패션 청바지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denim 라인이 있다. 이어 메이크업, 스킨케어, 바디케어를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코스메틱 라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으로 패션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고 올 전망이다.사진=서울신문NTN DB, H&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현우-남궁민 ‘10억대 럭셔리 질주’

    지현우-남궁민 ‘10억대 럭셔리 질주’

    무늬만 재벌남 지현우와 상류층 프린스 남궁민이 ‘10억대 럭셔리 질주’ 를 펼쳤다. ‘공부의 신’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새 월화극 ‘부자의 탄생’ 에서 두 배우가 대당 6000만원을 호가하는 초특급 오토바이를 탄 채 불꽃 레이싱을 선보인다. 지현우와 남궁민이 사용한 오토바이는 유명브랜드 D사의 제품으로 한 대당 최소가로 6000만원에 달한다. ‘부자의 탄생’ 촬영을 위해 총 15대가 등장한 만큼 약 10억여 원에 달하는 소품비가 사용된 셈. 극중 최석봉 역을 맡은 지현우는 “이따금 귀여운 스쿠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곤 하지만 이런 고가의 오토바이는 처음이다. 새로운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남궁민 또한 “남자라면 누구나 멋진 오토바이로 질주하는 로망을 가지고 있는데 드라마를 통해 그 꿈을 이뤘다. 오랜만에 스피드를 느끼니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히는 등 두 사람 모두 들뜬 모습이었다. 두 사람의 불꽃 레이스는 극중 ‘재계의 프린스’ 추운석(남궁민)이 최석봉(지현우)에게 자신이 취미 생활로 모아왔던 고가의 ‘오토바이 컬렉션’ 을 보여주며 “달려보자.” 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운석은 한국 최고 재벌 오성그룹의 외동딸 신미(이보영 분)에게 작업 중에 신미와 만날 때마다 마주쳤던 ‘벨 맨’ 석봉에 대해 궁금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한편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은 ‘공부의 비법’ 을 전수한 ‘공부의 신’ 에 이어 성공비법 시리즈 2탄으로 “부는 피가 아니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 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 지극히 현실적인 80여 가지의 ‘부자가 되는 비법’ 을 전수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월화드라마 왕좌를 고수해왔던 ‘공부의 신’ 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까. 방송은 오는 3월 1일 밤 9시 55분. 사진 = 3HW Communications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춘계 서울패션위크’, 내달 26일 개최

    ‘2010춘계 서울패션위크’, 내달 26일 개최

    한국의 내로라하는 패셔니스타들이 자웅을 겨루는’2010춘계 서울패션위크’가 3월 26일부터 7일간 학여울 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다.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패션위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0춘계 서울패션위크’는 서울패션위크의 세계화 된 브랜딩과 실질적인 비즈니스의 장 마련에 초첨을 둬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번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패션쇼인 서울컬렉션,국내 차세대 디자이너 컬렉션인 제너레이션넥스트, 의류 및 액세서리 전시관인 서울패션페어, 글로벌 패션포럼 등으로 구성된다. 총 심사를 통해 선정된 46명의 디자이너가 참가하며 제너레이션넥스트에서 12명의 디자니어가 선정돼 패션쇼 무대를 갖는다.서울패션페어는 바이어 중심으로 진행되며 지난 시즌에 이어 참가 업체 중 바이어와 프레스를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과 약식 패션쇼를 열수 있는 PT쇼 무대를 제공한다.한편 서울시와 조직위는 이번 서울패션위크 참가 디자이너 위주로 ‘2010글로벌 패션 브랜드 육성사업’을 전개할 예정이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이는 세계시장에서 브랜드 화 할 수 있도록 국내 디자이너들에게 해외 비즈니스에 모든 것을 적극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 디자이너에게는 해외 유명 트레이드쇼 참가 및 패션쇼 개최, 현지 홍보와 마케팅 등을 연간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패션위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전설의 팝밴드 시카고 내한공연 23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 5만 5000~16만 5000원. (02)3446-3226. ●보이그룹의 원조 백스트리트보이스 내한공연 24일 오후 8시 악스홀. 11만원. 1544-1555. ●기타리스트 웨인 크랜츠 첫 내한공연 24일 오후 8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3만~5만원. (02)3274-8600. ●모던록 밴드 노리플라이 콘서트 ‘로드 파이널-바람은 어둡고’ 26일 오후 8시, 27일 오후 7시, 28일 오후 6시 서강대 메리홀. 5만 5000원. (02)322-0014. ●SS501 첫 번째 아시아 투어 인 서울 앙코르 27일 오후 7시, 28일 오후 5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3만 3000~9만 9000원. (02)511-2740. 국악·클래식 ●국립국악관현악단 특별 기획 연주회 : 정오의 음악회 23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극장. 국악인 황병기의 해설로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국악 소개. 4000원. (02)2280-4114. ●야나체크 현악 4중주단 내한공연 24일, 26일 오후 8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 드보르작 현악 4중주 12번, 슈베르트 현악 4중주 14번 등. 3만~5만원. (02) 585-2934. ●월드 디바 로즈 장의 뮤지컬-팝오페라콘서트 24일 오후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뮤지컬 에비타의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 비제 오페라 카르멘 ‘하바네라’ 등.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3만~20만원. (02)585-5587. 연극·뮤지컬 ●연극 꿈속의 꿈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신라시대 김유신의 두 여동생인 보희와 문희가 꿈을 팔고 산 뒤 운명이 바뀌는 이야기로 삼국유사 속 매몽설화를 모티프로 삼은 작품. 전석 2만원. (02)889-3561. ●연극 프랑스 정원 28일까지 서울 대학로 정보소극장. 박근형 연출이 이끄는 극단 골목길의 신작으로 가족이 함께 교도소에 갇힌 특수한 상황 속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이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다. 1만~2만원. (02)6012~2845. 미술·전시 ●새 생명의 빛 3월3~16일 서울 관훈동 스페이스 이노. 수묵화를 통해 생명력을 발휘하는 작품을 선보여 온 작가 이민주의 36번째 개인전이다. 전시가 시작되는 3월3일은 일본 여자아이들의 축제일. 모든 딸들에게 새 생명의 빛을 주고 싶다는 것이 이번 전시의 의도다. (02)730-6763. ●김흥수 컬렉션전 3월29일까지 이태원동 표갤러리. 구상과 추상이 같은 화면에 공존하는 새로운 회화 형식인 ‘하모니즘’의 창시자로 현대미술에 새로운 전환점을 만든 김흥수 화백의 1983년작 ‘여인 와상’ 등 누드 시리즈부터 90년대 대표작인 ‘불심’ ‘승무도’ 등 12점의 주옥 같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02)543-7337.
  • 가전에 스며든 거장의 손길

    가전에 스며든 거장의 손길

    ‘주방에서부터 침실, 욕실까지 디자인 거장들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면….’ 주부들이 한번쯤 꿈꿔봤음직한 일이 현실이 되고 있다. 세계적 디자이너 또는 아트디렉터들과 협업을 통해 신기능은 물론 혁신적 디자인을 갖춘 소형가전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는 것이다. 가전업계는 “톡톡 튀는 디자인을 갖춘 가전 제품들이 갈수록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경기가 어려운 데다 합리적 소비 패턴이 강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LG전자의 광파오븐 멘디니(MP929NT)는 조리의 편리성과 위생성을 강화한 디오스 광파오븐에 알레시, 스와치 등의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 디자이너 멘디니의 디자인을 도입했다. ●세계적 伊 디자이너 멘디니 오븐 눈길 알레산드로 멘디니는 세계 디자인계를 이끌어 가는 3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인물. 디오스 광파오븐은 이미 하상림 작가의 아트 패턴으로 사랑을 받았는데, 광파를 이용해 3배가량 더 빠르고 균일하게 조리해낸다. 뿐만 아니라 전기오븐, 전기그릴, 전자레인지, 발효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LG전자 측은 “광파오븐 멘디니는 효율성이 더 높아진 것은 물론 단조로운 부엌의 스타일을 살릴 것”이라고 말한다. LG전자 가스레인지 히든쿡 멘디니(HT6239A)도 멘디니 디자인을 적용했다. 감각적이고도 고급스러운 외형으로 만족감을 높인 것. 버너가 세라믹 글라스 상판 아래에 숨겨진 덕분에 기존 가스레인지가 주는 불편함을 없앴다. 더트데빌사의 무선청소기 ‘콘(KONE)’은 세계적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의 영감을 담고 있다. 라시드는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선두주자로 불리는데 화려한 색상,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꼽힌다. 원뿔 형태의 콘은 겉으로 봐선 청소기인지 알아차리기 어려울 정도로 세련된 외관을 뽐낸다. 거실이나 침실 등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아두기에도 손색이 없다. 원뿔 꼭대기에 전원버튼이, 하단부에는 무드램프 기능(흰색·핑크색 모델)이 있다. 꼭 유명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해 돋보이는 디자인을 갖춘 가전들도 즐비하다. 필립스전자의 패션 다리미 시즌2(GC3590)는 신제품 스팀 다리인데, 레이스 패턴의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레이스 패턴은 로베르토 카발리, 스텔라 매카트니, 알렉산더 매퀸 등 유명 패션디자이너들이 컬렉션에서 선보인 핫 트렌드와 일맥상통해 더욱 인기를 끌 전망이다. ●효율성·스타일 두 마리 토끼 잡아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루펜리의 ‘루펜 수프림’은 음식물 쓰레기통에 대한 선입견을 깬다. ‘재순환’이란 경영철학을 원 형태의 아이콘으로 삼아 제품 정면에 부착한 링 디자인은 깨끗하고 명쾌한 감각을 자랑한다. 물론 내부는 뛰어난 필터 기술과 건조로 쓰레기통 본래 역할에 충실하다는 게 루펜리의 설명이다. 리빙엔의 물방울가습기(LAH-01)도 가습기는 네모 형태라는 고정관념을 부순다. 물방울 모양의 자연친화적 디자인으로 생활공간에 생기를 더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아이돌 탐구③] 섹시에서 큐트까지…걸그룹 패션 ‘각양각색’

    [아이돌 탐구③] 섹시에서 큐트까지…걸그룹 패션 ‘각양각색’

    2010년 상반기 ‘걸그룹 춘추전국시대’는 소녀시대와 투애니원(2NE1), 카라의 3파전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팬들을 설레게 만드는 걸그룹의 노래와 춤은 바로 각각의 특성을 살린 패션으로 완성돼 큰 이슈를 모아왔다. 가장 먼저 컴백한 소녀시대가 사랑스러운 섹시함을 부각시킨 치어리더로 분한 데 이어, 9일 기습적으로 신곡 ‘날 따라해봐요’를 발표한 투애니원은 전과 다른 귀여운 매력을 강조했다. 또 ‘괴도 루팡’을 콘셉트로 잡은 카라는 보다 과감해진 섹시미를 드러냈다. ◆ 소녀시대: 섹시+큐트, 두마리 토끼 잡다 지난해 ‘지’(Gee)로 컬러 스키니진, 2009년 ‘소원을 말해봐’로 걸리시 밀리터리룩으로 걸그룹은 물론, 일반 여성들의 패션까지 좌지우지한 소녀시대. 최근 정규 2집 앨범 ‘오’(Oh!)를 발표한 소녀시대는 상큼 발랄하지만 한편으로 섹시한 치어걸로 변신했다. 숫자를 넣은 티셔츠와 쇼트 팬츠에 부츠, 니삭스, 야구모자 등을 매치한 소녀시대는 지난해를 사로잡은 80년대 복고 스타일에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과 디스퀘어드 등이 2010 S/S 컬렉션에서 선보인 스포티룩을 가미했다. 또 ‘쇼쇼쇼’ 무대에서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시디 모양의 헤어밴드로 빈티지와 레트로의 풍미가 가득한 소니아 리키엘의 80년대 무드를 완벽 재현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소녀시대 치어리더 패션의 가장 큰 특징은 노래 분위기에 맞춰 레트로 무드(Retro mood)를 가미한 것”이라며 “무대마다 콘셉트를 달리해 각종 스포츠 룩의 변형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0년은 벤쿠버동계올림픽부터 남아공월드컵까지 스포츠의 해다.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가 치어리더로 변신해 선수들을 응원하고 힘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말했다. ◆ 2NE1: 패션어택, 80년대+@? 예쁜 인형들의 향연을 보는 것 같던 걸그룹들 사이에 강렬한 패션 어택을 가한 투애니원은 신인임에도 가장 뜨거운 걸그룹 패셔니스타로 떠올랐다. 투애니원은 ‘파이어’, ‘아이돈케어’ 등을 통해 야자수처럼 높이 올린 상투머리와 찢어진 레깅스, 강렬한 프린트와 컬러의 복고풍 의상 등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선보인 바 있다. 투애니원은 지난 9일 올해의 신곡 ‘날따라 해봐요’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투애니원은 올 봄 유행을 예고한 페일(pale) 컬러의 옷에 볼드한 액세서리들로 포인트를 줬다. 투애니원의 무대 의상 콘셉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진 속의 모습으로 미루어볼 때 이전의 과격하고 파격적인 패션과는 다른 다소 얌전하고 여성스러워진 분위기가 감지된다. 하지만 의상 화제를 넘어 의상 논란까지 일으켰던 투애니원에 대해 전문가는 물론 팬들까지도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독특한 패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카라: 프리티 인형→큐티 힙합걸→섹시 괴도 ‘프리티걸’의 인형 같은 소녀들에서 ‘미스터’의 깜찍한 힙합걸로 변신을 시도했던 카라가 이번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카라는 지난 10일 역사상 가장 섹시한 도둑 ‘루팡’을 재연한 3집 미니앨범의 음반 재킷을 공개했다. 블랙 컬러의 패브릭과 가죽을 함께 사용한 슈트와 톱햇, 글러브 등을 이용한 카라는 그들의 대표 이미지였던 귀여움과 발랄함에서 탈피해 섹시함을 부각시켰다. 카라의 이번 의상 콘셉트는 프랑스 파리에서 선보인 가레스 퓨의 2010 S/S 컬렉션 속 무채색 묵시록 판타지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루팡’은 이번 앨범 타이틀곡이자 콘셉트”라며 “카라는 변신의 귀재인 루팡처럼 변화를 거듭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YG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지우, 한국대표 패셔니스타로 뉴욕행

    최지우, 한국대표 패셔니스타로 뉴욕행

    한류스타 최지우가 뉴욕컬렉션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서 참석했다.최지우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 첼시 아이빔에서 개최된 제일모직 ‘헥사 바이 구호(hexa by kuho)’의 패션쇼에 자리했다. 최지우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헥사 바이 구호’의 성공적인 뉴욕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에 흔쾌히 뉴욕 행을 수락했다.원조 패셔니스타인 최지우는 구호의 옷을 입고 패션쇼에 참석해 한국 대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 현지 언론과 패션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최지우는 이날 ‘구호’의 블랙 미니 원피스와 블랙 더블 버튼 재킷을 매치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했으며, 시폰과 니트 소재가 배색된 퍼 머플러를 두르고 긴 진주목걸이를 착용해 우아한 느낌을 더했다.그는 또 마무리로 컬러풀한 뱅글과 주름 잡힌 클러치 백으로 포인트를 줘 여성스러운 세련미를 강조하는 패션 감각으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사진 = 제일모직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젊은남성 잡아라” 백화점 봄단장

    ‘설 대목 다음 타깃은 미스터 봄봄봄’ 주요 백화점들이 벌써부터 봄맞이 매장 개편 작업에 나섰다. 올 봄은 젊은 남성 고객을 잡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 백화점에서 남성의류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20대의 비율은 2006년 7.4%에서 지난해 19.1%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남성 매출 중 20대 남성의 비중도 2006년 4.3%에서 지난해 13.9%로 높아졌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20~30대 남성 고객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각 층별로 흩어져 있는 남성 패션 액세서리를 한 곳에 모은 ‘다비드 컬렉션’ 116㎡(35평)를 새로 오픈한다. 젊은층이 주로 찾는 어번 캐주얼브랜드 매장도 규모를 확대한다. 이와 함께 롯데는 화장품, 잡화, 스포츠 등 지난해 큰 신장세를 보인 ‘라이징 상품군’을 늘리는 한편 상품기획자들이 해외에서 직접 발굴한 단독 상품을 선보이는 ‘자주편집숍’도 확대 운영한다. 현대백화점도 목동점과 천호점에서 남성 정장 매장의 변신을 꾀한다. 비즈니스캐주얼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맞춰 갤럭시, 로가디스, 캠브리지멤버스 등의 브랜드 매장에서 정장 비중을 기존 70~80%에서 40~50%로 낮추고 캐주얼과 액세서리 비중을 50% 내외로 높인다. 또 신촌점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지역적 특색을 극대화해 지하 2층 영플라자를 더 젊은 느낌으로 리뉴얼했다. 신세계백화점도 남성 고객들의 구매 비중이 증가하는 만큼 남성 캐주얼 브랜드를 대거 신규로 입점시킨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열린세상]책도둑과 세금도둑/김무곤 동국대 신문방송학 교수

    [열린세상]책도둑과 세금도둑/김무곤 동국대 신문방송학 교수

    언론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내 초대형 서점 한 곳에서 1년에 없어지는 책은 7만~8만권, 전체 매출의 0.6%라고 한다. 책을 훔치는 사람의 나이와 직업, 그리고 동기는 다양하다. 중고생은 참고서나 문제집, 대학생은 전공서적, 중장년층은 취미서적이나 잡지가 주된 ‘목표물’이다. 잡아 보면 대개 번듯한 회사원인 경우가 많고, 학생 책도둑도 지갑 속에 훔친 책의 값을 치르고도 남을 돈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책 도둑은 안 그래도 이윤이 빡빡한 서점 경영을 위협하는 가장 골치 아픈 존재다. 20세기 최대의 책도둑은 스티븐 블룸버그(1948~ )다. 그는 1968년쯤부터 20년 이상을 미국과 캐나다의 도서관에서 모두 2만 3600여권의 책을 훔쳤다. 그가 훔친 책은 무게로 19t, 시가로는 무려 2000만달러에 달했다. 수사기관이 아이오와에 있는 그의 집에서 훔친 책들을 옮기는 데만 12m짜리 견인 트레일러 2대와 870개의 포장용 종이 상자가 필요했고 꼬박 이틀이 걸렸다. 그는 아무 책이나 훔친 게 아니다. 그가 훔친 책 목록이 ‘블룸버그 컬렉션’이라고 불릴 정도다. 주제를 정해 주도면밀하게 수집했다. 훔친 책을 팔지도 않았다. 그는 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도저히 다스릴 수 없고 채워지지도 않는 욕망 하나’를 갖고 있다고 고백했다. 바로 ‘책을 향한 욕망’이었다. 멀쩡한 사람을 책도둑으로 만드는 동인(動因)이 ‘책을 향한 다스릴 수 없는 욕망’이라면 자치단체장들을 자칫 세금도둑으로 몰고가는 욕망의 끝은 ‘호화청사’인가. 국민의 질책에도 불구하고 지자체의 호화 청사 건립 경쟁이 갈수록 태산이다. 최근 15년간 신축된 59개 지자체의 청사 건립비용은 3조 561억원에 이른다고 한다.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청사를 앞으로 짓겠다는 지자체도 줄을 잇는다. 그중에서도 선두는 안양시다. 2조원 이상을 들여서 100층 높이 초고층 빌딩을 짓겠단다. 더구나 현 청사는 준공한 지 14년밖에 안 된 건물이라니 기가 막힌다. 새 청사 신축 때문에 빚더미에 앉은 부산 남구가 직원 인건비를 주지 못해 지방채를 발행한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이 지난달이다. 안양시는 부지의 효율적 운용, 민간자본 도입 운운하지만, 잘못되어 재정이 파산하면 피해는 고스란히 안양시민들이 떠안아야 한다. 만약 소문처럼 지방선거용으로 개발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헛나발을 불었다면 더더욱 용서할 수 없다.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라는 출처 모를 속설은 헛소리지만, 거의 모든 책도둑의 목적은 훔친 책을 읽기 위함이다. 소설가 성석제는 말한다. “훔친 책은 가슴을 뛰게 하는 긴장이 부작용처럼 곁들여져 잘 읽히고 쉽사리 잊히지 않았다. 나보다 수준 높은 책도둑의 서고에서 동굴 속의 알리바바처럼 넋이 나가 서 있던 적도 두어 번 있다. 그 정선된 보물을 다시 훔침으로써 우리 책 도둑들은 시대정신을 공유했다.(‘책, 세상을 탐하다’에서)” 언젠가 ‘한국 도난도서 목록’을 만들어 시기별·지역별로 분류해보고 싶다. 책도둑들이 가장 사랑한 책이야말로 당대(當代) 정신세계의 주소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잣대가 되는 것은 아닐까. 목적이 독서이든 수집이든 판매이든, 붙잡힐 위험을 무릅쓰고 훔칠 만큼 한국의 책도둑들이 꼭 가지고 싶었던 책은 무엇일까.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한국 세금도둑 목록’은 만들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우선 시대별 분류가 필요 없다. 세금 도둑질의 목적은 오직 하나, 돈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절도의 목적 면에서 세금도둑은 책도둑보다 오히려 개도둑과 더 닮았다. 훔친 개를 기르거나 예뻐해 주려고 훔치는 개도둑은 없을 것이므로. 또 지역별로 분류할 필요도 없다. 초고층 호화청사가 세금도둑의 상징물로 바벨탑처럼 우뚝 서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곧 신학기가 시작된다. 서점들은 책도둑을 막기 위해 분주하다. CCTV를 더 달고, 도난방지 경보기를 설치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세금도둑은 책도둑보다 훨씬 막기 어렵다. 시민들이 두 눈을 시퍼렇게 뜨고 감시하는 게 제일이다. 헛된 수작이 보이면 표심으로 재빨리 응징할 일이다. 안 그러면 개도둑들에게 개 취급당하는 수가 생긴다.
  • ‘청순글래머’신세경,상큼한 봄처녀 메이크업

    ‘청순글래머’신세경,상큼한 봄처녀 메이크업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사랑스런 봄 처녀로 변신했다.신세경은 최근 더바디샵과 함께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스프링 메이크업 룩을 선보인다.신세경은 올 봄 스프링 메이크업 ‘네이처스 컬러 컬렉션’을 통해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식모 이미지를 벗고 ‘상큼함’과 ‘러블리함’을 담은 2가지 스프링 메이크업 룩을 제안했다.상큼한 오렌지와 파릇파릇한 그린 컬러가 조화를 이룬 아이 메이크업과 새콤한 오렌지를 머금은 립 메이크업의 ‘상큼 세경룩’, 사랑스러운 핑크와 푸른 하늘의 블루 컬러를 담은 아이 메이크업과 사랑을 부르는 핑크 컬러의 립 메이크업 ‘러블리 세경룩’이 바로 그것이다.신세경의 스프링 룩은 더바디샵 스프링 메이크업 신제품인 쉬머 큐브 팔레트와 촉촉함을 담은 러브 글로스를 활용했다.더바디샵 마케팅팀 이신혜 부장은 “신세경의 청순하면서도 건강한 아름다움이 내추럴하면서도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더바디샵 메이크업 콘셉트와 잘 어우러져 신세경만의 매력발산과 더불어 더욱 사랑스럽고 화사한 봄의 소녀로의 모습을 연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사진 = 더바디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화보 ‘섹시’

    ‘청순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화보 ‘섹시’

    신세경이 최근 진캐주얼 버커루의 화보 촬영에 임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신세경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함, 영화 ‘오감도’에서 아찔한 섹시함을 선보여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버커루 측은 “신세경은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답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도발적 팜므파탈의 모습으로 새로운 버커루의 버블링 진을 보다 섹시하게 표현했다.”고 극찬했다. 신세경은 도도한듯 소녀스러운 그러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생기 발랄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신세경과 함께 촬영한 비스트의 윤두준의 화보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윤두준은 각종 음악차트 상위에 랭크될 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단비’에 출연해 10대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윤두준은 축구선수 출신의 탄탄한 근육을 가진 돌벅지로 섹시한 남성미를 내세워 뉴 빈티지 데님라인을 다양한 매력으로 표현했으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광고촬영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이들의 광고 촬영 사진이 일부 공개되자 홈페이지 게시판과 매장에 새로운 버커루진의 S/S컬렉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 윤두준이 촬영한 화보는 2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 및 백화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버커루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청바지 화보도 역시 ‘섹시’

    신세경, 청바지 화보도 역시 ‘섹시’

    신세경이 최근 진캐주얼 버커루의 화보 촬영에 임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신세경은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청순함, 영화 ‘오감도’에서 아찔한 섹시함을 선보여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버커루 측은 “신세경은 ‘청순 글래머’라는 별명답게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도발적 팜므파탈의 모습으로 새로운 버커루의 버블링 진을 보다 섹시하게 표현했다.”고 극찬했다.신세경은 도도한듯 소녀스러운 그러면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생기 발랄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신세경과 함께 촬영한 비스트의 윤두준의 화보도 눈길을 끌었다.최근 윤두준은 각종 음악차트 상위에 랭크될 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단비’에 출연해 10대 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윤두준은 축구선수 출신의 탄탄한 근육을 가진 돌벅지로 섹시한 남성미를 내세워 뉴 빈티지 데님라인을 다양한 매력으로 표현했으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광고촬영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한편, 이들의 광고 촬영 사진이 일부 공개되자 홈페이지 게시판과 매장에 새로운 버커루진의 S/S컬렉션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 신세경 윤두준이 촬영한 화보는 2월 중순부터 전국 매장 및 백화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버커루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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