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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려원, 임수미+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함께 ‘막상막하 미모..샤넬로 만남’

    정려원, 임수미+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함께 ‘막상막하 미모..샤넬로 만남’

    정려원이 할리우드 톱스타 틸다 스윈튼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만났다. 려원과 함께 스토리온 아트스타코리아에 출연했던 임수미는 3일 자신의 SNS에 려원 틸다 스윈튼, 그리고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각각 찍은 두 장의 사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서 려원은 틸다 스윈튼, 크리스틴 스튜어트 옆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뽀얀 피부와 오뚝한 콧날, 매혹적인 눈빛 등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핑크빛의 한복 저고리를 재킷처럼 걸쳐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틸다 스윈튼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4일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샤넬 2015~2016 크루즈 컬렉션’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행사는 전세계 VIP 대상 패션쇼로 단 하루 쇼를 위해 할리우드 톱스타 10여 명과 해외 VIP 고객 취재진 등 1000여 명이 서울을 찾는 것으로 알려져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임수미 SNS (크리스틴 스튜어트, 정려원)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선물로 롤스로이스까지…메이웨더 새 여친 공개

    선물로 롤스로이스까지…메이웨더 새 여친 공개

    오는 5월 3일(한국시간) 세기의 혈전을 앞둔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의 새 여자 친구가 공개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최근 몇 달 동안 도랄리 메디나(30)라는 이름의 멕시코 출신 여성과 교제하고 있다. 도랄리는 2년 전 메이웨더가 고용한 안마사였지만, 최근 그와 사귀고 있는 것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수많은 사진을 통해 드러났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에서 ‘나쁜 메디나’(Bad Medina)라는 예명을 쓰고 있는데 메이웨더가 그렇게 지어줬다고 밝히고 있다. 또 메이웨더로 받았다는 각종 값비싼 선물을 공개하고 있다. 사치스러운 핸드백이나 시계는 물론 디자이너가 만든 구두는 컬렉션을 이뤘고 지난 생일에는 우리 돈으로 4억원이 넘는 롤스로이스 고스트를 받았다고 사진으로 공개했다. 이 밖에도 그녀는 최근 메이웨더가 라스베이거스로 이사한 330억원이 넘는 대저택 안에서의 생활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 도랄리는 또 메이웨더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하고 있다. 그녀는 “플로이드는 넓은 마음씨를 갖고 있으며, 매우 사랑스럽고 상냥하다”면서 “그는 매우 외향적이지만, 사람들이 보지 않을 때는 매우 달콤하고 너그러운 남자”라고 말했다. 또 그녀는 메이웨더와의 데이트 당시 찍은 사진도 공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그가 “메이웨더 항공”이라고 부르고 있는 500억원 상당의 항공기 내에서 애완견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다. 해안 구조대에서 간호사를 거쳐 안마사로 취직했던 그녀는 “성공한 여자보다는 가치 있는 여자가 되라”라고 적고 있다. 도랄리의 말대로라면, 메이웨더는 그녀에게 푹 빠진 듯하다. 하지만 무패를 기록 중인 그는 화려한 여성편력을 가지고 있다. 메이웨더는 2010년 자신과의 사이에서 세 아이를 둔 전 동거녀인 조시 해리를 폭행한 혐의로 90일 징역 선고를 받고 2달 복역했었지만, 최근 케이티 쿠릭이 진행한 야후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또 올해 초까지 약혼녀였던 셴텔 잭슨과는 폭행과 불법 감금 혐의로 소송 중에 있다. 한편 메이웨더는 다음달 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36)와 세계복싱협회(WBA),세계권투평의회(WBC)와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통합챔피언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메이웨더는 47전 전승으로 무패의 복서고, 파퀴아오는 전무후무한 8체급을 석권한 선수다. 사진=도랄리 메디나/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배두나의 우아한 휴식… 여신 포스 넘치는패션 화보 공개 ‘아찔한 각선미는 덤’

    배두나의 우아한 휴식… 여신 포스 넘치는패션 화보 공개 ‘아찔한 각선미는 덤’

    올해 한국 런칭 30주년을 맞은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배우 배두나의여름 패션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화 ‘도희야’를 통해 춘사영화상 여자연기상은 물론 아시안 필름어워즈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아시아의 퀸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은 배우 배두나는 눈부신 태양과 푸르른 테니스 코트를 배경으로 한 어반 스포티 컨셉의 화보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때로는 시크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그녀만의 건강미 넘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눈부신 여배우 포스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배두나는 봄∙여름 시즌 필수 아이템인 라코스테의 다양한 피케 폴로 컬렉션을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루 컬러 등의 매칭으로 청량함 가득한 여름패션을 연출했는데 특히 5부 소매의 피케 폴로 셔츠 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린넨 소재의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드레스로 에지있는 프리미엄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 하나하나 그녀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포즈와 매너로 현장 스태프 모두를 압도시키며 세계적인 배우의 저력을 확인시켰다는 후문. 화보를 진행한 라코스테 관계자는 “배두나는 진정성 있는 연기는 물론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라코스테가 추구하는 3가지 키워드인 ‘진정성, 삶의 환희, 우아함’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되었다.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애써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배어 나와 순간, 순간이 그림 같았다”고 전했다. 배두나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분위기하면 배두나, 여신이 따로 없네”, “배두나 각선미 닮고 싶다”, “배두나가 입은 옷 다 예쁜 듯, 나도 올 여름엔 배두나처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배두나의 매력 넘치는 여름 화보와 메이킹 영상은<더블유 코리아> 5월호와 SNS 채널, 라코스테 SNS 채널을 통해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븐일레븐, 미키마우스 피규어 한정판매

    세븐일레븐, 미키마우스 피규어 한정판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미키마우스 피규어 컬렉션 11종을 29일 자정부터 한정 판매한다. 미키마우스 피규어는 월트디즈니 공식 라이선스 상품으로 오리지널 미키 외에도 덤보·피노키오·스티치 등 다른 캐릭터와 합쳐진 미키마우스도 있다. 야간에 빛을 내는 야광 미키, 골드 미키도 있다. 이 컬렉션은 세븐일레븐 전국 7300여 점포 가운데 2천곳에서 15만개가 판매된다. 판매 점포는 세븐일레븐 홈페이지(www.7-elev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에서 담배·주류 등을 빼고 구매 상품 총액이 5000원 이상이면 미키마우스 피규어를 5000원, 구매 총액이 7천원 이상이면 3990원에 살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3 한고은, 미스코리아 출신 친언니 보니..‘언니 때문에 나이 속인 이유?’

    해피투게더3 한고은, 미스코리아 출신 친언니 보니..‘언니 때문에 나이 속인 이유?’

    ‘해피투게더3 한고은, 한성원’ 2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김성수-백지영, 한고은-배그린, 강균성-가희 등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한고은은 데뷔 초 나이를 속인 이유를 밝혔다. 한고은은 “언니 한성원이 모델로 먼저 데뷔를 했는데 언니가 나이를 속였다”라고 운을 뗐다. 한고은은 “연년생인 언니가 1976년 생으로 두 살 속여 먼저 데뷔했다. 사람들이 내가 한성원 동생인 걸 다 알았기 때문에 1975년생인 나도 졸지에 1977년으로 두 살을 속였다”고 설명했다. 한고은은 “어느 날 모델 선배가 ‘너 성원이 동생이라며. 몇 살이니?’라고 물었는데 실제 나이를 말해야 할지 프로필 나이를 말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다. 그래서 ‘선배는 몇 살이세요?’라고 물었다가 바로 화장실로 끌려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케이팝 컬렉션 패션쇼 무대에 나란히 선 한고은과 한성원 자매의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여름 옷 소재는 ‘리넨’

    올여름 옷 소재는 ‘리넨’

    패션업계가 올여름 옷 소재로 편안하고 시원한 느낌의 ‘리넨’을 꼽았다. 제일모직의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빈폴은 천연소재 리넨과 기능성 소재 폴리에스테르를 혼방해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딜라이트 리넨’ 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빈폴이 18개월 동안 연구개발을 거쳐 출시한 딜라이트 리넨은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기호 변화에 맞춰진 제품이다. 리넨 제품은 통상 마(麻) 소재로 만든 제품을 말하며 어떤 천연 섬유보다도 수분의 흡수 및 발산이 빨라 여름철에 입기 적합하다. 다만 물에 취약하고 형태가 쉽게 틀어지며 구김이 많기 때문에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딜라이트 리넨은 피케 셔츠와 함께 재킷, 카디건, 라운드티 등 다양한 상품군으로 출시됐다. 김수정 빈폴 디자인 실장은 “편안하면서도 격식 있는 자리에도 어울리는 쿨비즈룩을 선도하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리넨은 고가 의류 브랜드 외에도 저가 의류 브랜드에서도 선택한 소재다. 글로벌 제조·유통일괄화 의류(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최근 벨기에와 프랑스 북부산 프렌치 리넨 원단을 활용해 ‘2015 봄·여름 리넨 컬렉션’을 출시하기도 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송윤아, 완벽 파리지엔느 변신… ‘시크함 절정의 젠틀 우먼감성’ 대박

    송윤아, 완벽 파리지엔느 변신… ‘시크함 절정의 젠틀 우먼감성’ 대박

    변치 않는 미모와 고혹적인 아름다움으로 톱 여배우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배우 송윤아가 분위기 있는 럭셔리 매거진 화보를 공개했다. 젠틀우먼의 클래식한 매력과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보유한 대표 패셔니스타 송윤아. 지난해 조르쥬 레쉬의 국내 론칭과 발맞춰 뮤즈로 선정된 후 매 시즌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를 낳고 있다. 이번 화보는 ‘젠틀 우먼 인 파리’라는 콘셉트로 세련된 프렌치 시크 감성이 묻어나는 조르쥬 레쉬의 2015’ 섬머 컬렉션 출시에 맞추어 조르쥬 레쉬의 본고장인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화보에서 송윤아는 린넨, 크레이프 등 다양한 소재의 재킷, 블라우스, 팬츠 등 섬머 시즌 대표 아이템을 활용해 시크, 섹시, 젠틀한 매력을 넘나들며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성스러운 헤어스타일, 클래식 영화 속 여배우를 연상하게 하는 고혹적인 표정과 상반되는 트렌디하고 시크한 아이템들은 파리지엔느의 프렌치 시크룩을 완벽히 재현하는 ‘젠틀 우먼’의 감성을 풍부하게 표현하고 있다. 린넨 재킷, 크레이프 소재의 블라우스, 메쉬 슬립온, 메쉬 백팩 등 각기 다른 소재와 컬러의 아이템으로 완성한 섬머룩은 럭셔리 패션화보에서 파리지엔느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젠틀 우먼룩으로 재탄생했으며, 트렌드에 구애 받지 않고 고급스럽고 시크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섬머 스타일링을 위한 필수 아이템이다. 조르쥬 레쉬는 지난해 8월 성공적인 국내 론칭 후, 고객들에게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제안하고자 이번 섬머 프로젝트를 럭셔리와 함께 선보였다. 프렌치 감성의 고급스러운 엘레강스룩으로 전 세계 여성들에게 사랑받아 온 조르쥬 레쉬. 특히 프렌치 시크 감성을 지닌 매력적인 젠틀 우먼의 위한 커리어 우먼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최고급 소재, 간결한 디자인, 실용적인 디테일을 지닌 아이템들로 사랑 받고 있다. 송윤아가 착용한 아이템은 롯데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브랜드 홈페이지(www.georgesrech.co.kr) 에서 더 다양한 컬렉션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송윤아의 조르쥬 레쉬 화보는 5월호 럭셔리 매거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티파니, 누워서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아찔한 굴곡의 보디라인’

    [화보] 티파니, 누워서도 숨길 수 없는 볼륨감… ‘아찔한 굴곡의 보디라인’

    소녀시대 티파니가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의 커버 주인공이 되었다. 지난 2월 뉴욕 컬렉션 기간에 촬영된 이번 화보는 사진 속 화사한 모습과 달리 영하 16도를 오르내리는 날씨 속에서 진행되었다. 매서운 칼 바람이 부는 날씨에 홑겹의 옷을 입고도 힘들어하기는커녕 특유의 반달 눈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사하게 이끌었다고. 참여한 스태프들 모두 티파니의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냈을 정도다. 가수와 MC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티파니는 인터뷰에서 “여전히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경험하고 싶은 것이 많다.”며 긍정적인 욕심을 드러냈다. 마이클 코어스의 2015 S/S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티파니의 모습은 4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53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난해한 거미줄 수영복 “눈 둘 곳이 없네…”

    [포토] 난해한 거미줄 수영복 “눈 둘 곳이 없네…”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각 디자이너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이 펼쳐진 가운데 현지 수영복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디그리’의 2016 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오스카 드 라 렌타 2016 봄/여름 웨딩드레스 컬렉션

    [화보] 오스카 드 라 렌타 2016 봄/여름 웨딩드레스 컬렉션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오스카 드 라 렌타 부티크에서 故 오스카 드 라 렌타의 2016 봄/여름 웨딩드레스 컬렉션이 진행됐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적나라한 가슴노출’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파티에서...

    마일리 사이러스, ‘적나라한 가슴노출’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파티에서...

    마일리 사이러스(21)은 ‘엽기적’이다. 사이러스는 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상반신 누드 차림으로 참석했다. 검정바지에 아이스크림 콘 모양의 젖꼭지 가리개 상태로 등장, 힙합듀오 레이 스레머드의 노래 ‘‘노 플렉스 존’(No Flex Zone)’을 따라 부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얼기설기’ 난해한 거미줄 수영복

    [포토] ‘얼기설기’ 난해한 거미줄 수영복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각 디자이너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이 펼쳐진 가운데 현지 수영복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디그리’의 2016 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난해한 수영복 속 모델의 아찔한 보디라인 ‘눈길’

    [포토] 난해한 수영복 속 모델의 아찔한 보디라인 ‘눈길’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각 디자이너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이 펼쳐진 가운데 현지 수영복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디그리’의 2016 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쫙’ 달라붙은 수영복, 위로 바짝 당긴 듯… ‘민망함 최고조’

    [포토] ‘쫙’ 달라붙은 수영복, 위로 바짝 당긴 듯… ‘민망함 최고조’

    1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패션위크에서 각 디자이너 브랜드의 여름 컬렉션이 펼쳐진 가운데 현지 수영복 디자이너 ‘아드리아나 디그리’의 2016 여름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3] ‘목에 건 왕리본, 허리에도 왕리본’… 아쿠아스튜디오의 독특패션

    [포토+3] ‘목에 건 왕리본, 허리에도 왕리본’… 아쿠아스튜디오의 독특패션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 2016 여름 컬렉션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아쿠아스튜디오(Acquastudio)의 작품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서 캣워킹을 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단조로운 줄무늬 수영복 사이 더욱 부각되는 아찔한 가슴골 ‘눈길’

    [화보] 단조로운 줄무늬 수영복 사이 더욱 부각되는 아찔한 가슴골 ‘눈길’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 2016 여름 컬렉션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수영복 브랜드 레니 니메여(Lenny Niemeyer)의 작품 의상을 입고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패션쇼인지...렌즈 쇼인지...흡혈귀 쇼인지...”

    [포토묶음] “패션쇼인지...렌즈 쇼인지...흡혈귀 쇼인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the Sao Paulo Fashion Week)’ 에서 현지 브랜드인 ‘리노 빌라벤투라’(Lino Villaventura)의 2016 여름 컬렉션 진행됐다. 모델들은 리노 빌라벤투라의 작품과 함께 색깔 렌즈를 껴 ’흡혈귀’와 같은 괴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패션쇼의 진화 어디까지...의상보다 눈이...”

    [포토묶음] “패션쇼의 진화 어디까지...의상보다 눈이...”

    1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위크(the Sao Paulo Fashion Week)’ 에서 현지 브랜드인 ‘리노 빌라벤투라’(Lino Villaventura)의 2016 여름 컬렉션 진행됐다. 모델들은 리노 빌라벤투라의 작품과 함께 색깔 렌즈를 껴 ’흡혈귀’와 같은 괴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9등신 최강 비주얼 커플 화제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9등신 최강 비주얼 커플 화제

    뉴욕에서 포착된 올리비아 팔레르모(Olivia Palermo)와 요하네스 휴블(Johannes Huebl) 커플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전 세계 패션피플에게 영감을 주는 올리비아 팔레르모와 요하네스 휴블 커플은 세련된 스타일링과 에티튜드로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팔레르모는 타미 힐피거의 버건디 별 프린트 시폰 드레스와 줄무늬 모헤어 카디건으로 감각적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함께 매치한 메탈릭 스트라이프 하이힐이 우아함과 스타일리시함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휴블 역시 2015 봄 시즌 타미 힐피거 테일러드 컬렉션인 흰색 버튼다운 셔츠와 싱글 버튼 수트로 완벽한 수트핏을 연출했으며, 블루 실크 넥타이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올리비아 팔레르모 & 요하네스 휴블 커플이 착용한 2015 봄 시즌 힐피거 컬렉션 및 테일러드 컬렉션 제품들은 전 세계 타미 힐피거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스타’로 손꼽히는 팔레르모는 여배우 겸 모델활동을 통해 패션감각을 인정 받았으며 OliviaPalermo.com의 편집장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며 최고의 패션 인사이더로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또한 휴블은 독일 출신의 모델이자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캉캉 치마를 목까지 당겨 입은 듯’ 귀여운 소녀느낌 물씬

    [포토] ‘캉캉 치마를 목까지 당겨 입은 듯’ 귀여운 소녀느낌 물씬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2016 상파울루 패션위크 여름 컬렉션이 열린 가운데 헤이날도 로렌코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 위를 걷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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