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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아름다운 뒤태’

    [포토] ‘아름다운 뒤태’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 로랑(Saint Laurent) 2016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에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롤랑 뮤레...”이게 점잖은 패션이다”

    롤랑 뮤레...”이게 점잖은 패션이다”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롤랑 뮤레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Roland Mouret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October 4,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헐! 뭘 봐야 제대로 봤다고 할까...”

    “헐! 뭘 봐야 제대로 봤다고 할까...”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릭크 오웬스의 작품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캣워킹하고 있다. Models present creations by Rick Owens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October 1,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지지 하디드 “패션의 당당함...모델에서 비롯..”

    지지 하디드 “패션의 당당함...모델에서 비롯..”

    미국 모델 지지 하디드가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발마인의 작품을 입고 런웨이를 캣워킹하고 있다. US model Gigi Hadid presents a creation for Balmain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October 1,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유미 램버트의 “색다른 외출복..”

    유미 램버트의 “색다른 외출복..”

    벨기에 모델 유미 램버트가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바바라 뷰이의 작품을 입고 런웨이를 캣워킹하고 있다. Belgian model Yumi Lambert presents a creation by Barbara Bui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October 1,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이것도 패션쇼다...엽기 자체”

    “이것도 패션쇼다...엽기 자체”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릭크 오웬스의 작품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캣워킹하고 있다. Models present creations by Rick Owens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October 1,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제대로 보면...두 사람...”

    “제대로 보면...두 사람...”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릭크 오웬스의 작품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캣워킹하고 있다. Models present creations by Rick Owens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October 1,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뭔가 뒤바뀐거 같은데...”

    “뭔가 뒤바뀐거 같은데...”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소에서 디자이너 드리스 반 노튼의 작품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Dries Van Noten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September 30,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고리로 만든 드레스..코트 벗으면...”

    “고리로 만든 드레스..코트 벗으면...”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앤 소피 매드센의 작품을 입고 무대에 섰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Anne Sofie Madsen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September 29,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띠로만 가슴 가린 패션도 패션...”

    “띠로만 가슴 가린 패션도 패션...”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자크뮈스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Jacquemus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September 29,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포토] ‘우주에서 온 패션?’

    [포토] ‘우주에서 온 패션?’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패션 브랜드 ‘앙리아레이지(Anrealage)’의 2016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말과 함께 패션쇼장에 등장한 디자이너 ‘시선 집중’

    [포토] 말과 함께 패션쇼장에 등장한 디자이너 ‘시선 집중’

    디자이너 시몽 자크뮈스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자신의 브랜드 ‘자크 뮈스’의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쇼에서 흰말과 함께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 둘렀건만..가슴 중앙과 일치하지 않았다”

    “띠 둘렀건만..가슴 중앙과 일치하지 않았다”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레아 펙클레의 작품을 입고 런웨이를 켓워킹하고 있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Lea Peckre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September 29,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포토] 이것도 패션?…공 속에 쏙 들어간 듯

    [포토] 이것도 패션?…공 속에 쏙 들어간 듯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2016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화이트 수영복으로 시원하게…미리 만나보는 2016년 여름

    [포토] 화이트 수영복으로 시원하게…미리 만나보는 2016년 여름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패션 브랜드 ‘파스칼 밀레’의 2016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맞춤예복 루쏘소, 2015,2016 F/W 컬렉션 발표

    맞춤예복 루쏘소, 2015,2016 F/W 컬렉션 발표

    맞춤정장 프렌차이즈 루쏘소가 최근 ‘2015,2016 F/W Collection' 준비를 성공적으로 맞췄다고 밝혔다. 루쏘소 측에 의하면, 이번 F/W 컬렉션은 F&F 패턴연구실 유우영 이사를 주축으로 진행했으며, 완성도 높은 슈트를 제작하기 위해 3D MTM FASHION CAD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 유우영 이사는 이번 컬렉션 준비를 위해 스카우트한 인재로, 지난 20년간 제일모직 패턴사로 근무하며 갤럭시, 랑방, 이브생로랑, 로가디스 등 수석 모델리스트를 제작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LG 패션 마에스트로 수석 패턴사로 근무하는 한편 패션그룹형지 아날도바시니 개발실 부장으로 근무한 이력도 있다. 회사 관계자는 “평생 패턴 연구를 해온 경력과 뛰어난 능력을 겸비한 유우영 이사와 호흡을 맞추게 된 만큼 루쏘소의 기술력 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더불어 MTM FASHION CAD SYSTEM을 도입함으로써 진정한 고객 맞춤 정장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여기서 MTM이란 메이드 투 메이저 (made-to-measure)의 약자로, 주문자의 취향과 체형에 따라 수정하는 반맞춤수트를 의미한다. 기존 MTM 라인 제작 방식에서는 맞춤정장의 기초가 되는 작업인 개인패턴을 만드는 과정 없이 각 기술자가 사용하는 사이즈 본을 활용해 원단을 바로 재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로 인해 기술자가 바뀔 때마다 사용하는 사이즈 본 역시 달라진다는 단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 이에 루쏘소는 직영공장에서 제작하는 기존 방식에, 캐드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해 좀더 체계적이고 세밀한 작업공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루쏘소 관계자는 “패션 패턴 캐드 시스템 도입으로 사르토리아 루쏘소 수제봉제에서만 가능했던 개인별 패턴을 만들 수 있게 됐다”며 “이로써 맞춤 정장의 의미가 더욱 커졌다”고 평가했다. 개선 사항도 다양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개인별 패턴 제작이 가능해진 점. MTM 라인에 적합한 본인만의 패턴을 제작하여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패턴을 만들 수 있다. 정확한 사이즈로 제작이 가능한 점도 있다. 아주 미세한 단위로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정교한 사이즈의 패턴을 만들기 때문에 기존 방식보다 오차 범위를 확실히 줄였다. 그만큼 고객의 몸에 맞는 완벽한 핏을 완성시킬 수 있게 됐다. 추가 제작이 편리하다는 강점도 있다. 기존 MTM 방식의 경우 개인 패턴을 보관하지 않아 추가로 맞춤정장 및 맞춤예복을 제작하거나 두 벌 이상 제작하려면 만드는 과정에서 오차범위가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패턴 캐드 시스템의 도입으로 고객 사이즈 정보를 바탕으로 오차 없이 정확한 사이즈로 추가제작을 할 수 있다. 관계자는 “유우영 이사의 영입과 3D MTM FASHION CAD 시스템 도입으로 이번 컬렉션에 대한 대내외적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며 “이를 기념해 특별 할인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맞춤예복, 맞춤정장, 결혼예복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루쏘소의 할인 이벤트는 두 가지로 진행된다. 제일모직 및 이태리 수입지를 활용한 맞춤정장의 경우 1벌 50만원, 2벌 85만원에 제공하며, 또 다른 고급 수입지로 제작할 경우 1벌 당 60만원, 80만원으로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이벤트 기간은 9월 25일부터 소진 시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루쏘소 공식 홈페이지(www.lussos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간 514억원 ‘세계 최다 수입’ 모델은?

    연간 514억원 ‘세계 최다 수입’ 모델은?

    톱모델 지젤 번천(35)이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모델에 선정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8일 발표한 세계 최다 따르면 지젤 번천은 지난해 6월부터 올 6월까지 4400만 달러(약 514억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추산돼 9년째 ‘세계 최다 수입 모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은퇴를 발표한 지젤 번천을 1위로 끌어올린 요인으로는 샤넬, 발렌시아가, 캐롤라이나 헤레라, 에밀리오 푸치 등과의 광고 계약을 비롯해 자신의 속옷 컬렉션과 브라질 최대의 신발 생산업체인 그렌딘을 위해 디자인한 젤리 샌들로도 수익을 얻고 있다고 한다. 지젤 번천의 수입액은 다른 모델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데 2위에 오른 영국 모델 겸 배우인 카라 델레바인(23)과 브라질 톱모델 아드리아나 리마(34)의 수입액은 900만 달러(약 106억원)에 그쳤다. 4위에 랭크된 네덜란드 모델 도젠 크로스(30)는 750만 달러(약 88억원), 5위는 700만 달러(약 82억원)라는 근소한 차이로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33)가 그 이름을 올렸다. 그다음으로는 미란다 커(32)와 조안 스몰스(27)가 550만 달러(약 64억원)로 공동 6위, 라라 스톤(31)과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4), 캔디스 스와네포엘(26), 칼리 크로스(23)가 500만 달러(약 58억원)로 공동 8위에 자리했다. 중견 모델인 캐롤린 머피(41)와 케이트 모스(41)는 450만 달러(약 52억원)의 수입을 거둬 공동 12위를 차지했고,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최시원과 가상 부부로 출연한 중국 모델 리우웬(27)과 캐나다 모델 다리아 워보위(31)도 같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에는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의 동생이자 모델인 켄달 제너(19)가 연간 수입 400만 달러(약 47억원)를 벌어 16위로 새롭게 리스트에 진입했다. 이어 연간 수입 350만 달러(약 40억원)로 공동 17위로 리스트 막차를 탄 모델로는 미국의 힐러리 로다(28)와 케이트 업튼(23), 영국의 조단 던(25), 폴란드의 안야 루빅(32)이 올랐다. 리투아니아 모델 에디타 빌게비츄테(26)도 같은 순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사진=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릴리 도날슨, ‘톱 모델’의 몸매란 이런 것

    [포토] 릴리 도날슨, ‘톱 모델’의 몸매란 이런 것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 패션위크에서 모델 릴리 도날슨이 디자이너 자일즈의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붉은 입술, 매혹적 눈빛…우아한 캣워크

    [포토] 붉은 입술, 매혹적 눈빛…우아한 캣워크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 패션위크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자일즈의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서 태도 논란 ‘모델도 아닌데 런웨이 난입’ 대체 왜?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서 태도 논란 ‘모델도 아닌데 런웨이 난입’ 대체 왜?

    아이돌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패션쇼서 비매너행동을 보여 도마위에 올랐다. 엑소 전 멤버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하지만 타오는 모델들의 워킹이 시작된 후에야 입장했다. 심지어 타오는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리에 앉았다. 타오의 비매너 행동에 패션쇼를 지켜보던 ‘보그’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눈살을 찌푸렸으며,다른 패션 관계자들 역시 타오의 모습을 지켜봤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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