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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화이트 수영복으로 시원하게…미리 만나보는 2016년 여름

    [포토] 화이트 수영복으로 시원하게…미리 만나보는 2016년 여름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패션 브랜드 ‘파스칼 밀레’의 2016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이것도 패션?…공 속에 쏙 들어간 듯

    [포토] 이것도 패션?…공 속에 쏙 들어간 듯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2016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리로 만든 드레스..코트 벗으면...”

    “고리로 만든 드레스..코트 벗으면...”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앤 소피 매드센의 작품을 입고 무대에 섰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Anne Sofie Madsen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September 29,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띠로만 가슴 가린 패션도 패션...”

    “띠로만 가슴 가린 패션도 패션...”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자크뮈스의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Jacquemus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September 29,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포토] ‘우주에서 온 패션?’

    [포토] ‘우주에서 온 패션?’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패션 브랜드 ‘앙리아레이지(Anrealage)’의 2016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말과 함께 패션쇼장에 등장한 디자이너 ‘시선 집중’

    [포토] 말과 함께 패션쇼장에 등장한 디자이너 ‘시선 집중’

    디자이너 시몽 자크뮈스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자신의 브랜드 ‘자크 뮈스’의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쇼에서 흰말과 함께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띠 둘렀건만..가슴 중앙과 일치하지 않았다”

    “띠 둘렀건만..가슴 중앙과 일치하지 않았다”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봄/여름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레아 펙클레의 작품을 입고 런웨이를 켓워킹하고 있다. A model presents a creation by Lea Peckre during the 2016 Spring/Summer ready-to-wear collection fashion show, on September 29, 2015 in Paris. ⓒ AFPBBNews=News1
  • 맞춤예복 루쏘소, 2015,2016 F/W 컬렉션 발표

    맞춤예복 루쏘소, 2015,2016 F/W 컬렉션 발표

    맞춤정장 프렌차이즈 루쏘소가 최근 ‘2015,2016 F/W Collection' 준비를 성공적으로 맞췄다고 밝혔다. 루쏘소 측에 의하면, 이번 F/W 컬렉션은 F&F 패턴연구실 유우영 이사를 주축으로 진행했으며, 완성도 높은 슈트를 제작하기 위해 3D MTM FASHION CAD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 유우영 이사는 이번 컬렉션 준비를 위해 스카우트한 인재로, 지난 20년간 제일모직 패턴사로 근무하며 갤럭시, 랑방, 이브생로랑, 로가디스 등 수석 모델리스트를 제작한 경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LG 패션 마에스트로 수석 패턴사로 근무하는 한편 패션그룹형지 아날도바시니 개발실 부장으로 근무한 이력도 있다. 회사 관계자는 “평생 패턴 연구를 해온 경력과 뛰어난 능력을 겸비한 유우영 이사와 호흡을 맞추게 된 만큼 루쏘소의 기술력 발전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더불어 MTM FASHION CAD SYSTEM을 도입함으로써 진정한 고객 맞춤 정장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여기서 MTM이란 메이드 투 메이저 (made-to-measure)의 약자로, 주문자의 취향과 체형에 따라 수정하는 반맞춤수트를 의미한다. 기존 MTM 라인 제작 방식에서는 맞춤정장의 기초가 되는 작업인 개인패턴을 만드는 과정 없이 각 기술자가 사용하는 사이즈 본을 활용해 원단을 바로 재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로 인해 기술자가 바뀔 때마다 사용하는 사이즈 본 역시 달라진다는 단점이 있었던 것이 사실. 이에 루쏘소는 직영공장에서 제작하는 기존 방식에, 캐드시스템을 추가로 도입해 좀더 체계적이고 세밀한 작업공정이 가능하도록 했다. 루쏘소 관계자는 “패션 패턴 캐드 시스템 도입으로 사르토리아 루쏘소 수제봉제에서만 가능했던 개인별 패턴을 만들 수 있게 됐다”며 “이로써 맞춤 정장의 의미가 더욱 커졌다”고 평가했다. 개선 사항도 다양하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개인별 패턴 제작이 가능해진 점. MTM 라인에 적합한 본인만의 패턴을 제작하여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패턴을 만들 수 있다. 정확한 사이즈로 제작이 가능한 점도 있다. 아주 미세한 단위로 움직이는 프로그램을 사용해 정교한 사이즈의 패턴을 만들기 때문에 기존 방식보다 오차 범위를 확실히 줄였다. 그만큼 고객의 몸에 맞는 완벽한 핏을 완성시킬 수 있게 됐다. 추가 제작이 편리하다는 강점도 있다. 기존 MTM 방식의 경우 개인 패턴을 보관하지 않아 추가로 맞춤정장 및 맞춤예복을 제작하거나 두 벌 이상 제작하려면 만드는 과정에서 오차범위가 생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패턴 캐드 시스템의 도입으로 고객 사이즈 정보를 바탕으로 오차 없이 정확한 사이즈로 추가제작을 할 수 있다. 관계자는 “유우영 이사의 영입과 3D MTM FASHION CAD 시스템 도입으로 이번 컬렉션에 대한 대내외적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며 “이를 기념해 특별 할인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맞춤예복, 맞춤정장, 결혼예복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루쏘소의 할인 이벤트는 두 가지로 진행된다. 제일모직 및 이태리 수입지를 활용한 맞춤정장의 경우 1벌 50만원, 2벌 85만원에 제공하며, 또 다른 고급 수입지로 제작할 경우 1벌 당 60만원, 80만원으로 만나볼 수 있게 했다. 이벤트 기간은 9월 25일부터 소진 시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루쏘소 공식 홈페이지(www.lussos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붉은 입술, 매혹적 눈빛…우아한 캣워크

    [포토] 붉은 입술, 매혹적 눈빛…우아한 캣워크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 패션위크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자일즈의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간 514억원 ‘세계 최다 수입’ 모델은?

    연간 514억원 ‘세계 최다 수입’ 모델은?

    톱모델 지젤 번천(35)이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모델에 선정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18일 발표한 세계 최다 따르면 지젤 번천은 지난해 6월부터 올 6월까지 4400만 달러(약 514억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추산돼 9년째 ‘세계 최다 수입 모델’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은퇴를 발표한 지젤 번천을 1위로 끌어올린 요인으로는 샤넬, 발렌시아가, 캐롤라이나 헤레라, 에밀리오 푸치 등과의 광고 계약을 비롯해 자신의 속옷 컬렉션과 브라질 최대의 신발 생산업체인 그렌딘을 위해 디자인한 젤리 샌들로도 수익을 얻고 있다고 한다. 지젤 번천의 수입액은 다른 모델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데 2위에 오른 영국 모델 겸 배우인 카라 델레바인(23)과 브라질 톱모델 아드리아나 리마(34)의 수입액은 900만 달러(약 106억원)에 그쳤다. 4위에 랭크된 네덜란드 모델 도젠 크로스(30)는 750만 달러(약 88억원), 5위는 700만 달러(약 82억원)라는 근소한 차이로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33)가 그 이름을 올렸다. 그다음으로는 미란다 커(32)와 조안 스몰스(27)가 550만 달러(약 64억원)로 공동 6위, 라라 스톤(31)과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4), 캔디스 스와네포엘(26), 칼리 크로스(23)가 500만 달러(약 58억원)로 공동 8위에 자리했다. 중견 모델인 캐롤린 머피(41)와 케이트 모스(41)는 450만 달러(약 52억원)의 수입을 거둬 공동 12위를 차지했고,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최시원과 가상 부부로 출연한 중국 모델 리우웬(27)과 캐나다 모델 다리아 워보위(31)도 같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에는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의 동생이자 모델인 켄달 제너(19)가 연간 수입 400만 달러(약 47억원)를 벌어 16위로 새롭게 리스트에 진입했다. 이어 연간 수입 350만 달러(약 40억원)로 공동 17위로 리스트 막차를 탄 모델로는 미국의 힐러리 로다(28)와 케이트 업튼(23), 영국의 조단 던(25), 폴란드의 안야 루빅(32)이 올랐다. 리투아니아 모델 에디타 빌게비츄테(26)도 같은 순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사진=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릴리 도날슨, ‘톱 모델’의 몸매란 이런 것

    [포토] 릴리 도날슨, ‘톱 모델’의 몸매란 이런 것

    2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런던 패션위크에서 모델 릴리 도날슨이 디자이너 자일즈의 2016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지각도 모자라 런웨이 위로 ‘성큼’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지각도 모자라 런웨이 위로 ‘성큼’

    엑소 전 멤버 타오는 지난 19일(현시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그러나 엑소 전 멤버 타오는 쇼가 시작한 뒤에 입장했고 심지어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리에 앉았다. 패션쇼를 지켜보던 다른 참석자들을 엑소 전 멤버 타오의 매너 없는 행동에 눈살을 찌푸렸다. 엑소의 중국인 멤버 타오는 지난 4월 엑소 탈퇴를 시사하고 중국으로 돌아갔으며 지난 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서 태도논란 ‘모델도 아닌데 런웨이 위로?’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서 태도논란 ‘모델도 아닌데 런웨이 위로?’

    아이돌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패션쇼서 비매너 행동을 보여 도마위에 올랐다. 엑소 전 멤버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하지만 타오는 모델들의 워킹이 시작된 후에야 입장했다. 심지어 타오는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리에 앉았다. 타오의 비매너 행동에 패션쇼를 지켜보던 ‘보그’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눈살을 찌푸렸으며,다른 패션 관계자들 역시 타오의 모습을 지켜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전 멤버 타오, 英 패션쇼서 ‘비매너’ 논란… “워킹하는 모델들 사이에 등장하더니”

    엑소 전 멤버 타오, 英 패션쇼서 ‘비매너’ 논란… “워킹하는 모델들 사이에 등장하더니”

    엑소 전 멤버 타오, 英 패션쇼서 ‘비매너’ 논란… “워킹하는 모델들 사이에 등장하더니” 엑소 전 멤버 타오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영국의 한 패션쇼에서 비매너 행동을 보여 논란을 빚고 있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빅토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초대를 받아 참석했다. 그러나 타오는 모델들의 워킹이 시작된 뒤 프론트에 나타나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으며 자신의 자리를 찾는 모습이 포착됐다. 패션쇼가 끝난 뒤 중국 매체들은 타오를 향해 “쇼를 방해한 비신사적인 매너”라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타오는 이에 대해 “패션쇼 1시간 전에 출발했다. 하지만 교통 상황이 좋지 않았다”면서 “차에서 내려 여덟 블록 가까이 걸어갔지만 결국 늦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타오는 지난 4월 그룹 엑소에서 탈퇴할 것을 밝히고 무단이탈한 뒤 중국 워크숍 타오 공작실을 설립하는 등 독자적인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에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과 청소부의 걸음걸이...무대 뒤인데도..”

    “모델과 청소부의 걸음걸이...무대 뒤인데도..”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패션 위크에서 선보일 폴 스미스(Paul Smith) 2016 봄/여름 컬렉션의 시작에 앞서 무대 뒤를 들여다 봤다. 모델들은 편한 자세로 잡담을 하거나 스마트 폰을 만지고, 화장을 고치고, 머리를 손질하는 등 어디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장면을 연출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전 멤버 타오, 모델 워킹하고 있는데 난입? ‘태도 논란’

    엑소 전 멤버 타오, 모델 워킹하고 있는데 난입? ‘태도 논란’

    아이돌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패션쇼서 비매너 행동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엑소 전 멤버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하지만 타오는 모델들의 워킹이 시작된 후에야 입장했다. 심지어 타오는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리에 앉았다. 이에 대해 타오 측은 “패션쇼 1시간 전에 출발했다. 하지만 교통 상황이 좋지 않았다”면서 “차에서 내려 여덟 블록 가까이 걸어갔지만 결국 늦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런웨이 난입? ‘돌발행동’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런웨이 난입? ‘돌발행동’

    아이돌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패션쇼에서 비매너행동을 보여 도마위에 올랐다. 엑소 전 멤버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하지만 타오는 모델들의 워킹이 시작된 후에야 입장했다. 심지어 타오는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리에 앉았다. 패션쇼가 끝난 뒤 중국 매체들은 타오를 향해 “쇼를 방해한 비신사적인 매너”라며 강도높게 비난했다. 이에 대해 타오 측은 “패션쇼 1시간 전에 출발했다. 하지만 교통 상황이 좋지 않았다”면서 “차에서 내려 여덟 블록 가까이 걸어갔지만 결국 늦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서 무대위 당당하게 난입 ‘대체 왜?’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서 무대위 당당하게 난입 ‘대체 왜?’

    아이돌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패션쇼서 비매너 행동을 보여 도마위에 올랐다. 엑소 전 멤버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하지만 타오는 모델들의 워킹이 시작된 후에야 입장했다. 심지어 타오는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리에 앉았다. 패션쇼가 끝난 뒤 중국 매체들은 타오를 향해 “쇼를 방해한 비신사적인 매너”라며 강도높게 비난했다. 이에 대해 타오 측은 “패션쇼 1시간 전에 출발했다. 하지만 교통 상황이 좋지 않았다”면서 “차에서 내려 여덟 블록 가까이 걸어갔지만 결국 늦을 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지각 뒤 난입? 당시 모습 보니 “이럴수가”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지각 뒤 난입? 당시 모습 보니 “이럴수가”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지각 뒤 난입? 당시 모습 보니 “이럴수가” 엑소 전 멤버 타오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가 런던패션위크 패션쇼 행사에서 지각 입장한데 이어 모델 사이를 유유히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빅토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지각해 쇼가 시작한 뒤에야 입장한 타오는 심지어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리에 앉았다. 진행 중인 패션쇼를 방해하고 지켜보던 다른 참석자들을 방해한 매너 없는 행동에 타오 옆의 ‘보그’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눈살을 찌푸렸다. 쇼를 지켜보던 다른 패션 관계자들도 유례없는 런웨이 난입에 놀란 듯 타오의 모습을 지켜봤다. 쇼 직후 중국의 일부 매체는 비신사적이라는 비판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타오 측은 “1시간 전에 출발했지만 교통상황이 좋지 않아 늦었다”고 해명했다. 엑소의 중국인 멤버 타오는 지난 4월 엑소 탈퇴를 선언하고 중국으로 돌아가 중국 워크숍 ‘타오 공작실’을 설립하는 등 독자적인 활동을 벌였다. 또 지난 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지각 뒤 난입? 당시 모습 보니 “왜 이런 행동을?”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지각 뒤 난입? 당시 모습 보니 “왜 이런 행동을?”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션쇼 지각 뒤 난입? 당시 모습 보니 “왜 이런 행동을?” 엑소 전 멤버 타오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가 런던패션위크 패션쇼 행사에서 지각 입장한데 이어 모델 사이를 유유히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빅토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지각해 쇼가 시작한 뒤에야 입장한 타오는 심지어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리에 앉았다. 진행 중인 패션쇼를 방해하고 지켜보던 다른 참석자들을 방해한 매너 없는 행동에 타오 옆의 ‘보그’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눈살을 찌푸렸다. 쇼를 지켜보던 다른 패션 관계자들도 유례없는 런웨이 난입에 놀란 듯 타오의 모습을 지켜봤다. 쇼 직후 중국의 일부 매체는 비신사적이라는 비판도 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타오 측은 “1시간 전에 출발했지만 교통상황이 좋지 않아 늦었다”고 해명했다. 엑소의 중국인 멤버 타오는 지난 4월 엑소 탈퇴를 선언하고 중국으로 돌아가 중국 워크숍 ‘타오 공작실’을 설립하는 등 독자적인 활동을 벌였다. 또 지난 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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