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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볼륨 몸매에 시선이…시크한 매니시 룩

    [포토] 볼륨 몸매에 시선이…시크한 매니시 룩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든 맥스웰의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불허전” 이효리, 뉴욕 패션쇼 포착 ‘카리스마 눈빛’

    “명불허전” 이효리, 뉴욕 패션쇼 포착 ‘카리스마 눈빛’

    패션지 엘르가 2017 F/W 쟈딕앤볼테르 컬렉션에 참석한 가수 이효리의 패션 다이어리 영상을 독점으로 공개한다. 파리에서 뉴욕으로 무대를 옮긴 쟈딕앤볼테르가 브랜드 뮤즈로 이효리를 컬렉션에 초대했다. 한국 대표로 프런트 로우에 착석한 그녀는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해 블랙 재킷과 골드 원피스의 드라마틱한 매니시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쇼를 보는 내내 스타일리시하고 여유 넘치는 애티튜드로 시선을 사로 잡으며 그녀의 공백이 무색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쇼가 끝난 뒤에는 세계적인 패션 피플인 에린 왓슨과 디자이너 세실리아 본스트롬 함께 플래쉬 세례를 받으며 한국 대표로서의 저력을 당당히 보여줬다. 그런 가운데 쇼 하루 전날 엘르와 진행한 화보에서는 한동안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스타일 아이콘의 귀환을 알리듯 어떤 옷도 자신의 스타일인 것처럼 멋지게 소화하는 그녀. 엘르 3월호 패션 화보에 이효리의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스타일 아이콘으로 활약한 뉴욕 패션 위크 다이어리 영상과 꾸밈없는 모습이 담긴 패션 화보는 엘르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전히 패셔너블한 이효리 최근 모습 공개

    여전히 패셔너블한 이효리 최근 모습 공개

    올해 론칭 20주년을 맞이한 쟈딕앤볼테르가 브랜드 뮤즈로 이효리를 컬렉션에 초대했다. 한국 대표로 프런트 로우에 착석한 그녀는 블랙 재킷과 골드 원피스의 드라마틱한 매니시 룩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발휘해 시선을 끌었다. 쇼를 보는 내내 스타일리시하고 여유 넘치는 애티튜드는 그녀의 공백이 무색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쇼가 끝난 뒤에는 세계적인 패션 피플인 에린 왓슨과 디자이너 세실리아 본스트롬 함께 플래쉬 세례를 받으며 한국 대표로서의 저력을 당당히 보여주었다. 한편, 쇼 하루 전날 <엘르>와 진행한 화보에서는 한동안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매력을 살려 스타일 아이콘의 귀환을 알렸다. 이효리가 스타일 아이콘으로 활약한 뉴욕 패션 위크 다이어리 영상과 꾸밈없는 모습이 담긴 패션 화보는 <엘르>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www.elle.co.kr, 공식 인스타그램 @ellekore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엘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랜드 런칭 첫 날 ‘완판 기록’ 디자이너, 알고 보니…

    브랜드 런칭 첫 날 ‘완판 기록’ 디자이너, 알고 보니…

    의류 브랜드 론칭 하루 만에 완판 신화를 만든 디자이너가 영국에서 탄생했다. 주인공은 데이미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의 부인인 사만다 캐머런이다. 지난해 12월, 패션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선언한 그녀는 3개월이 지난 지난 12일(현지시간) 자신의 네 아이 이름을 딴 브랜드인 ‘세핀’(Cefinn)을 출시했다. 사만다는 그동안 퍼스트레이디로서 탁월한 패션 감각을 선보여 왔다. 2015년에는 유명 패션 잡지인 ‘배너티 페어’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옷을 잘 입는 여성 중 한 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녀는 지난해 “패션을 사랑하지만 너무나 바쁜 여성들을 위한 도회적인 옷을 디자인하고 싶다”면서 “미국이나 프랑스에는 적절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적정 가격대의 브랜드가 많은데 영국에는 없다”며 브랜드 론칭 배경을 밝힌 바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온라인(cefinn.com)과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공개된 2017 봄여름 컬렉션 가격대는 그녀의 말대로 비교적 합리적인 100파운드(약 14만 5000원)대부터 시작됐다. 이번 컬렉션에서 소개된 옷은 총 35벌이며, 해당 제품 중 몇몇 디자인은 공개된 지 만 하루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현지에서는 이러한 완판 기록이 그녀가 패션업계의 지지를 받는다는 증거로 해석된다는 분석이 있다. 사만다가 디자이너로서 내놓은 첫 번째 ‘작품’들은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보그 영국판 1월호에 실리면서 엄청난 광고효과를 누렸다. 세핀의 옷들은 무늬가 없는 블랙 티셔츠나 허리벨트가 있는 네이비 컬러의 코트 등 깔끔하고 도시적인 분위기가 강한 디자인이 대부분이었는데, 일부 소비자가 제기한 ‘문제’는 바로 사이즈였다. 그녀의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옷의 최대 사이즈는 14, 한국 사이즈로 치면 77 정도다. 영국 여성의 평균 의류 사이즈가 16(한국 사이즈 88)이라는 점에서 예상된 반발이었다. 일각에서는 그녀에게 “세핀은 영국 여성들의 실질적인 신체 사이즈를 반영하지 않은 브랜드”라고 비난하자 그녀는 “(바비 인형처럼 비쩍 마른) 비현실적인 몸매를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우리 브랜드는 (지나치게 마르지 않은) 건강한 모델과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사만다는 남편인 캐머런 전 총리가 2010년부터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에서 패배해 총리직을 사퇴한 2016년까지 6년간 총리 관저에 머물렀던 당시 재봉사 코스를 수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편의점행 고가 위스키, 캔 옷 입은 소주… “주당 눈길 잡아라”

    편의점행 고가 위스키, 캔 옷 입은 소주… “주당 눈길 잡아라”

    불황 직격탄을 맞은 주류업계가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술집이나 전문 판매점에서만 취급되던 고급주류가 편의점 등 소비자들이 몰리는 곳에 속속 진출하고 있고 독특한 디자인을 앞세운 제품도 늘고 있다.13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최근 고급주류를 취급하는 주류업체들이 편의점 특성에 맞게 용량이나 구성에 변화를 준 전용 제품을 기획하며 판매망 확보에 힘쓰고 있다. 주류 수입업체 에드링턴코리아는 자사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맥캘란’의 용량을 40%가량 줄인 500㎖짜리 ‘맥캘란 12년산’을 2014년 1월과 12월 GS25와 세븐일레븐에서 각각 선보인 데 이어 2015년 6월부터는 미니스톱에서도 유통하고 있다. 에드링턴코리아 관계자는 “혼자서도 좋은 품질의 술을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것”이라고 말했다. 페르노리카코리아도 더 글렌리벳 15년(50㎖)과 시바스리갈 12년(50㎖), 발렌타인 17년(50㎖), 로얄 살루트 21년(50㎖) 모두 네 가지 제품의 미니어처 사이즈로 구성된 ‘인터내셔널 스카치 위스키 컬렉션’을 CU 편의점에서 판다.독특한 디자인을 앞세워 눈길을 끄는 주류도 있다. 롯데주류의 ‘순하리 소다톡’은 일반적으로 유리병에 판매돼 온 소주를 이례적으로 알록달록한 색감의 캔에 담아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이슬 톡톡 복숭아’, 보해양조의 ‘부라더 소다’ 등 업체들은 저마다 알코올 도수 3~7도의 저도주를 내놓고 메인 타깃층인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깜찍한 디자인도 선보이고 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사랑하는 가족’...데이비드 베컴, 아이들과 행복한 미소

    ‘사랑하는 가족’...데이비드 베컴, 아이들과 행복한 미소

    전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행복한 가족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2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 딸 하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자신을 닮은 아이들과 카메라를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막내인 딸 하퍼는 귀여운 외모와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비드 베컴은 아내 빅토리아가 뉴욕 컬렉션 준비로 바쁜 틈에 아이들과 미국 자연사박물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아이들과 함께 한 데이비드 베컴의 얼굴에는 행복함이 가득 담긴 듯 보였다. 사진=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눈으로 보는 것보다 핸드폰으로 ‘촬영이 먼저’

    [포토] 눈으로 보는 것보다 핸드폰으로 ‘촬영이 먼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위크 중 디자이너 조나단 심카이의 패션쇼에서 관객들이 하나같이 핸드폰을 들고 컬렉션 의상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남기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 책속 이미지] 부서지기 쉬운, 그러나 눈부신… 가장 강렬한 순간 ‘청춘’

    [그 책속 이미지] 부서지기 쉬운, 그러나 눈부신… 가장 강렬한 순간 ‘청춘’

    라이언 맥긴리 컬렉션:혼자 걷는/라이언 맥긴리 지음/박여진 옮김/윌북/240쪽/2만 2000원 벌거벗은 청춘들은 극단적인 대자연 속을 뛰고, 매달리고, 추락하고, 떠다니며 생의 가장 강렬한 순간을 만끽한다. 그 순간으로부터, 이 공간으로부터 ‘멀리 더 멀리’ 맹렬히 도약하는 청춘들. 찬란하지만 부서지기 쉬운 청춘의 눈부신 순간을 포착한 사진은 미국 작가 라이언 맥긴리 컬렉션 중 하나다. 청춘의 자유와 극적인 아름다움 그리고 허무를 기록하는 작가로 유명한 맥긴리는 2014년 ‘미국의 가장 중요한 사진작가’로 선정됐다. 시인 유희경은 맥긴리 사진집의 한국어판 출간에 내놓은 산문집을 통해 “다음은 없다 이것이 청춘에 대한 유일한 정의 (…) 찬란하게 흩어질 뿐”이라고 그의 청춘 목격담을 전한다. 국내 맥긴리 사진전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5월 28일까지 열린다.
  • [포토] 마네킹보다 더 마네킹 같은 모델들

    [포토] 마네킹보다 더 마네킹 같은 모델들

    켄달 제너(가운데)를 비롯한 모델들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라펠라의 패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원한 등

    [포토] 시원한 등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타다시 쇼지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자신감 넘치는 포즈

    [포토] 자신감 넘치는 포즈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에서 타다시 쇼지 컬렉션을 모델이 선보이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떨기 꽃처럼 피어난” 김연아, 봄의 여신

    “한 떨기 꽃처럼 피어난” 김연아, 봄의 여신

    제이에스티나는 17SS 주얼리 신규 컬렉션인 오리엔탈블룸(Oriental Mloom) 출시와 함께 봄날의 햇살 아래 한 떨기 매화처럼 신비롭게 피어난 김연아의 새로운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페미닌한 플로럴 패턴과 로맨티시즘의 강세가 주얼리 트렌드에도 영향을 미친 17SS 시즌, 신비로운 동양의 오리엔탈 무드로 태어난 제이에스티나 주얼리의 SS 컬렉션은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분위기와 함께 다가오는 봄의 무드를 한껏 전하고 있다.김연아의 뉴 광고 비주얼은, 클래식 로맨티시즘을 재현한 제이에스티나의 17SS ‘오리엔탈 블룸’ 컬렉션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하다. 톤 다운된 부드러운 핑크 컬러를 배경으로 플라워 패턴의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함께 착용한 오리엔탈 블룸 주얼리는 몽환적인 눈빛의 김연아와 어우러져 서정적인 봄 향기를 전한다. 볼륨감 있는 디자인과 부드러운 곡선미로 낭만적인 봄의 향취를 담은 ‘오리엔탈 블룸’은 동양적 미학이 담긴 매화의 꽃망울을 제이에스티나만의 시선으로 모던하게 해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김연아가 착용한 이어링은 서정적인 로즈 골드 컬러와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활짝 피어난 매화꽃의 꽃망울을 연상시키며 그녀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매력적인 옆모습만으로도 보는 이의 시선을 잡아 끄는 김연아의 또 다른 비주얼은,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 위로 무심한 듯 시크하게 떨어진 그린 스톤이 마치 나뭇가지 위로 싹을 틔운 듯한 청아하고 단아한 색채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는 묘한 기대감과 두근거리는 설렘을 오롯이 담아낸 17SS 베르데 (Verde) 주얼리는, 구조적인 미학과 페미닌한 감성이 조화를 이룬 컬렉션이다. 김연아의 목선을 따라 섬세하게 움직이는 듯한 입체적인 조형미가 돋보이는 베르데는 서로 다른 크기와 컬러의 스톤이 언발란스하게 장식되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그녀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새로운 컬렉션을 착용한 김연아는 어깨선 위로 늘어뜨린 순백의 리본 디테일 의상을 소화하며 마치 한 떨기 봄날의 꽃처럼 청초하면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아하게 올린 헤어스타일 덕분에 스카이 블루 스톤 특유의 광채가 더욱 돋보이는 제이에스티나 17SS 피오리타(Fiorita)는, 형형색색의 꽃이 만개한 듯 화려한 장관을 연출하는 컬러풀한 스톤의 향연이 특징이다. 제이에스티나 2017SS 뉴 컬렉션과 서정적인 매력을 가득담은 김연아의 뉴 광고 비주얼은 전국 제이에스티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 오연서, 쥬얼리 브랜드 ‘미니골드’ 새로운 모델로 발탁

    배우 오연서, 쥬얼리 브랜드 ‘미니골드’ 새로운 모델로 발탁

    배우 오연서가 미니골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미니골드는 뮤즈 오연서와 함께 새해 첫 컬렉션 ‘오블리 드림캐쳐(Ovely Dreamcatcher)’을 출시, 많은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첫 컬렉션 ’오블리 드림캐쳐‘는 좋은 꿈을 이루어주는 드림캐쳐에 오블리 오연서의 사랑스러운 ’O‘를 더해 이름 지어졌다. 고급스러운 레드골드 색상에 무빙되는 스톤이 포인트가 되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됐다. 센스 있는 네이밍이 돋보이는 컬렉션에는 ’오블리 드림 캐쳐 목걸이‘, ’오블리 드림 캐쳐 귀걸이‘, ’드림캐쳐 루체 목걸이‘, ’드림캐쳐 루체 귀걸이‘ 등 14K 귀걸이, 목걸이 4종이 라인업됐다. 미니골드 관계자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오연서의 이미지가 미니골드 제품과 잘 어우러진다고 생각했다”며 “실제 오연서가 이 제품을 착용하고 SNS에 올린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된 바 있기 때문에 정식 출시 이후에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미니골드는 오블리 드림캐쳐 출시를 기념해 한정판 실버 귀걸이 Oh, Love와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구매할 경우 미니기프트 2종을 증정하는 행사는 오는 8일 마감된다. 이와 함께 인스타그램에는 #미니골드 #미니골드오연서 #오블리드림캐쳐 등 필수해시태그와 함께 이미지를 공유할 경우, 추첨을 통해 오연서가 착용한 오블리 드림캐쳐 귀걸이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입으나 마나’… 노출 심한 시스루 드레스

    [포토] ‘입으나 마나’… 노출 심한 시스루 드레스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바르셀로나 패션 위크(Barcelona Fashion Week)’가 열린 가운데 모델이 디자이너 안토니오 미로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칼리 클로스, 독보적인 섹시 카리스마

    [포토] 칼리 클로스, 독보적인 섹시 카리스마

    모델 칼리 클로스가 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디자이너 데이비드 존스의 ‘2017 가을/겨울 컬렉션’ 리허설에서 멋진 캣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몸매는 신경쓰지 마세요’… 코펜하게 퍼 컬렉션

    [포토] ‘모델 몸매는 신경쓰지 마세요’… 코펜하게 퍼 컬렉션

    31일(현지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코펜하겐 패션 위크(Copenhagen Fashion Week)’ 중 모델이 ‘2017 가을/겨울 코펜하겐 퍼’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 노출쯤이야’… 파격 시스루 드레스

    [포토] ‘가슴 노출쯤이야’… 파격 시스루 드레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탈리아 디자이너 안토니오 그리말디의 ‘2017 봄/여름 오뜨 꾸뛰르(spring/summer Haute Couture)’ 컬렉션에서 모델이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선집중은 확실하게’… 특이한 메이크업의 패션쇼

    [포토] ‘시선집중은 확실하게’… 특이한 메이크업의 패션쇼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현미 닐센의 ‘2017 봄/여름 오뜨 꾸뛰르(spring/summer Haute Couture)’ 컬렉션에서 특이한 화장을 한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리 위엔 십자가…‘성스러움 그 자체’

    [포토] 머리 위엔 십자가…‘성스러움 그 자체’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구오 페이 2017 봄/여름 오뜨 꾸뛰르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패션쇼장 지배한 ‘여왕 포스’

    [포토] 패션쇼장 지배한 ‘여왕 포스’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구오 페이 2017 봄/여름 오뜨 꾸뛰르 패션쇼에서 컬렉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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