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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귀여움과 섹시미가 공존’… 란제리 사이로 드러난 ‘S라인 몸매’

    [포토] ‘귀여움과 섹시미가 공존’… 란제리 사이로 드러난 ‘S라인 몸매’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고 있는 ‘마드리드 패션위크(Madrid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 Andres Sarda)의 2018 봄/여름 컬렉션에서 모델이 섹시한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전라보다 더 섹시해’… 도발적 란제리 자태

    [포토] ‘전라보다 더 섹시해’… 도발적 란제리 자태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고 있는 ‘마드리드 패션위크(Madrid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 Andres Sarda)의 2018 봄/여름 컬렉션에서 모델이 섹시한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관능미 넘치는 시스루 란제리 쇼

    [포토] 관능미 넘치는 시스루 란제리 쇼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고 있는 ‘마드리드 패션위크(Madrid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 Andres Sarda)의 2018 봄/여름 컬렉션에서 모델이 섹시한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한 신부의 경쾌한 워킹

    [포토] 섹시한 신부의 경쾌한 워킹

    1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고 있는 ‘마드리드 패션위크(Madrid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안드레스 사르다( Andres Sarda)의 2018 봄/여름 컬렉션에서 모델이 섹시한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남자 모델이 선보이는 순백의 드레스

    [포토] 남자 모델이 선보이는 순백의 드레스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메르세데스-벤츠 패션위크’에서 남자 모델이 브랜드 ‘팔로모 스페인(Palomo Spain)’의 2018 봄/여름 컬렉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케이트 업튼, 무대 오르기 전

    [포토] 케이트 업튼, 무대 오르기 전

    케이트 업튼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 패션 위크 마이클 코어스 2018 봄 컬렉션 무대에 오르기 전에 백스테이지에서 헤어를 손질 받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들의 아찔한 런웨이’

    [포토] ‘모델들의 아찔한 런웨이’

    모델들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작품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하고 있다. 김사랑은 뉴욕에서 토리버치 화보 촬영도 함께 진행한다.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앞서 김사랑은 8일 오전(현지시간) 쿠퍼 휴잇 디자인 뮤지엄에서 ‘토리버치 18 SS 컬렉션’ 이 열린 가운데 한국 대표로 참석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최대 미술장터, 세계 ‘큰손’ 모인다

    국내 최대 미술장터, 세계 ‘큰손’ 모인다

    英·中 등 13개국 167개 갤러리 참가 거물 수집가·미술관 관계자 대거 방한 다양한 특별전·대담 프로그램도 마련 한국의 대표적 아트페어인 ‘2017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17)가 오는 20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닷새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한국화랑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술품 장터로 올해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독일, 영국, 프랑스, 벨기에 등 13개국의 갤러리 167곳이 참가한다. 한국의 가나아트갤러리, 국제갤러리, 갤러리현대, 학고재, 아라리오 등 국내 주요 갤러리가 대거 참가하며 해외에서도 보두앵 르봉(프랑스), 디에(독일), 이스트갤러리(대만), 브루노 마사(벨기에) 등이 참여한다. 배병우 등 한국작가 작품을 다루는 파리의 RX 갤러리와 오사카의 요시아키 이노우에 갤러리의 합류도 눈에 띈다. 무엇보다 관심을 모으는 것은 해외 큰손들의 방한이다. 벨기에 모리스 벨벳 아트센터 설립자인 모리스 버비트, 한국의 단색화를 유럽에 적극적으로 알린 벨기에 문화재단 보고시안재단의 장 보고시안 회장, 카타르 도하 현대미술관(MATHAF)의 압델라 카룽 관장, ‘샐러리맨’ 컬렉터로 이름난 일본의 다이스케 미야쓰, 상하이 히말라야 미술관 설립자 다이지캉 등이 KIAF를 찾는다. 화랑협회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해외 VIP 80명을 초대했고, 지인들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는 120명 정도가 KIAF를 찾았다. 이들의 직접 구매액은 50억원 정도이지만 행사 이후에 개별적으로 접촉해 구매하기도 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킹이 이뤄지기 때문에 무형적 가치를 따지면 투자 대비 효과가 크다는 설명이다. 화랑협회 이화익(이화익갤러리 대표) 회장은 “구매력 확대와 한국 작가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해외의 개인 수집가와 미술관 관계자들을 적극적으로 초대하고자 했다”면서 “KIAF는 미술시장으로 작품 판매가 최우선이지만 국제적 행사로 자리매김해야 하기 때문에 특별전과 대담프로그램에도 예산을 많이 투입했다”고 밝혔다. KIAF는 단순히 갤러리 참가 수를 늘리기보다는 질적인 성장을 꾀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부대행사도 보강했다. 코엑스 A홀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거친 국내외 10개의 갤러리가 엄선한 작가들의 신작 또는 미술사적 가치를 지닌 작품들을 선보이는 하이라이트 섹터와 특정 작가 한 명을 집중 조명하는 솔로프로젝트가 마련된다. 아울러 다채로운 미디어 작품으로 꾸미는 ‘너의 언어로 번역되지 않는 것들’(김노암 감독), 한국 행위 예술 50주년을 조망하는 아카이브 전시인 ‘실험과 도전의 전사들’(윤진섭 감독) 등 특별전도 연다. ‘퍼포먼스의 가능성’ ‘상하이, 현대미술의 허브로 급부상’ ‘1920년대 경성의 다다이스트’ ‘아시아의 전후 추상미술’ ‘개인 컬렉션에서 공공 컬렉션으로’ 등 5개의 대담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풍만한 S라인 몸매

    [포토] 애슐리 그레이엄, 풍만한 S라인 몸매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이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리한나 펜티X퓨마 컬렉션(FENTY PUMA by Rihanna)’ 런웨이 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 패션위크’ 김사랑, 글로벌 인맥 눈길 ‘에밀리 블런트와 만남’

    ‘뉴욕 패션위크’ 김사랑, 글로벌 인맥 눈길 ‘에밀리 블런트와 만남’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열린 토리버치 18SS 컬렉션에 참석했다.8일 오전(현지시간) 쿠퍼 휴잇 디자인 뮤지엄에서 ‘토리버치 18 SS 컬렉션’ 이 열린 가운데 한국 대표로 참석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날 김사랑은 토리버치의 페미닌한 패션을 특유의 우아함으로 소화해 수많은 취재진들에게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김사랑은 블루 컬러의 플로럴 프린트의 드레스를 착용하여 화사하면서도 기품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블랙과 블루 컬러에 골드 포인트 장식이 들어간 숄더백을 조화롭게 레이어드 하여 여성미를 극대화 시켰다. 김사랑은 이날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 블런트와의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은 뉴욕에서 토리버치 화보 촬영도 함께 진행한다.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몸매에 자신있으면 입으세요’… 화끈한 노출 패션

    [포토] ‘몸매에 자신있으면 입으세요’… 화끈한 노출 패션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뉴욕 패션위크(New York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필립 플레인(Philipp Plein)’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위풍당당한 가슴 노출’

    [포토] ‘위풍당당한 가슴 노출’

    모델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뉴욕 패션위크(New York Fashion Week)’중 디자이너 타오레이 왕(Taoray Wang)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EPA 연합뉴스
  • 한 샷에 찍힌 명장면…20마리 사자의 목 축이기 순간

    한 샷에 찍힌 명장면…20마리 사자의 목 축이기 순간

    ‘일생에 한 번 밖에 찍을 수 없는 사진’ 야생동물 사진작가 베른하르트 베커(Bernhard Bekker)가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명장면을 포착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40세 베른하르트 베커가 지난 8월 15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 사비 강가에서 20마리의 사자가 동시에 물 마시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정글의 왕’ 사자의 멋진 모습을 담기 위해 베른하르트는 이틀 동안 공을 들였다. 전날 저녁 그가 사비 강가를 찾았을 때, 사자들은 강가 모래 위에 앉아 단지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사자 무리의 별다른 움직임이 없자 그는 아쉬움 속 다음날을 기약하며 숙소로 돌아갔다. 다음날 아침. 베른하르트 일행은 다시 사자 무리가 있던 사비 강가를 찾았지만 사자들을 볼 수 없었다. 크게 낙담한 일행들은 표범을 찾기로 결심하고 강 상류로 올라갔다. 30분 뒤, 사비 강 하류로 되돌아오는 찰나 갈대숲을 헤집고 나타나는 사자 떼를 목격했다. 암사자를 시작으로 사자들은 하나둘씩 물가로 내려와 목을 축였고 마지막 아기 사자를 끝으로 총 20마리의 사자가 동시에 물을 마시기 시작했다. 베른하르트는 이 환상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20마리의 사자가 몸을 움크린 채 갈증을 달래는 순간이 고스란히 그의 카메라에 담겼다. 베른하르트는 “정말 놀라운 순간이다. 일생일대의 이벤트였다”며 “18년 동안 이런 장면을 볼 수 없었다.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일”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소셜 미디어에서 반응이 매우 좋다. (이 사진을) 내 컬렉션에 포함 시키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전 세계인과 자연 애호가들과 함께 이 사진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사진= Bernhard Bekker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주의 어린이 책] 재미없고 두꺼운 고전 교수가 덜어낸 축역본

    [이주의 어린이 책] 재미없고 두꺼운 고전 교수가 덜어낸 축역본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호메로스 외 지음/진형준 옮김/살림/각 9000원고전 읽기는 늘 견고한 장벽이다. 도전할라쳐도 몇 쪽을 넘기다 풀썩 주저앉게 되기 십상이다. 즐길거리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엔 더욱 뒤로 밀려난다. 여기서 책의 화두가 고개를 내민다. 요원한 숙제가 된 고전 읽기, 대폭 다듬고 줄인 축역본으로 먼저 길을 내는 게 좋을까. 아니면 원저자의 정신이 담긴 원형을 그대로 지키며 힘들더라도 더디게 해독해 나가는 게 좋을까. 한국문학번역원장을 지낸 진형준 전 홍익대 불문과 교수는 ‘전자’에 손을 든다. 지난 10년간 그는 새벽 2~3시면 일어나 다음날 오전까지 ‘일리아스’부터 ‘열국지’, ‘가르강튀아’, ‘적과 흑’ 등 시대를 아우르는 세계의 고전들을 ‘컴퓨터 게임하듯’ 신나게 번역해댔다. 최근 펴 나온 1차분 20권을 시작으로 100권으로 완간할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이 그 결과물이다.지난 7일 출간 간담회에서 진 교수는 ‘왜 축역본이냐’는 물음에 이런 소신을 내놨다. “전공자인 내가 읽어 봐도 놀랄 정도로 고전은 재미가 없어요. 그런데 고전은 읽어야 마음의 양식이고 읽으면 큰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할 수 있겠습니까. 공연히 죄의식만 갖게 하고 콤플렉스에 시달리게 만드는 건 아닐까요. 때문에 아무리 몸에 좋은 약이라도 입에 대기도 힘든 쓴 약을 먹어라, 하는 것보다 ‘당의정’이라도 만들자 했죠. 축역도 의역의 한 형태입니다. 원작의 정신을 놓치지 않으면서 짜깁기도 하고 생략할 부분은 과감히 덜어냈죠.” 채수환 홍익대 영문과 교수는 축사를 통해 “축역본에 죄는 없다”며 “고전 읽기는 인간 내면을 성장시키는 경험이지만 사멸하는 세계인 만큼 일단 축역본으로라도 많이 읽히는 것이 먼저”라고 했다. 하지만 논란은 남는다. 작가의 혼이 담긴 원본 훼손, 왜곡된 독서 경험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진 교수는 판단을 독자의 몫으로 남겼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도자회화 작가 오만철 한국과 영국서 잇달아 개인전

    도자회화 작가 오만철 한국과 영국서 잇달아 개인전

    도자회화로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작가 오만철(54)의 신작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종로구 삼청로 세움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 ‘조선 백자를 향유하다’는 제목으로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전시에서 작가는 조선시대 달항아리를 소재로 한 평면 도자회화 작품과 매화·소나무· 대나무 등 ‘세한삼우(歲寒三友)’를 담은 도자회화 작품을 4개층 전관에서 선보인다.전시장 1층에는 ‘반추’라는 제목으로 백자 도판에 저부조 형식으로 백자 달항아리를 표현하고 그 위에 실제 항아리에서 보여지는 시간과 불의 흔적과 아스라한 풍경을 그려넣은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다. 지하에는 달항아리에 매화, 모란, 목어 등이 결합된 작품들이 걸렸다. 전시장에서 만난 작가는 “달항아리는 한국적인 정서와 아름다움이 가장 잘 표현된 예술품”이라며 “법고창신과 온고지신으로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1963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난 작가는 홍익대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단국대 대학원에서 도예를, 경기대 대학원에서 고미술감정을 전공했다. 그가 한국화와 도자기를 접목해 도자회화라는 독창적인 영역을 개척할 수 있었던 배경이다. 화선지에 그림을 그리고, 흙덩어리를 주무르면서 대중과의 소통 방식을 찾던 그는 도자기의 기능성을 회화와 접목시켜 액자의 틀안에 객관화시키는 아이디어를 떠올린다.좀더 큰 도판에 회화를 표현하기 위해 작가는 6년전부터 중국의 도자기 도시로 유명한 징더전을 수시로 오가며 작업하고 있다. 토질이 곱고 깨끗한 징더전의 고령토는 화선지에서의 스밈과 번짐, 파묵과 발묵 등 전통회화의 방식을 표현하는 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큰 도판에 부조의 효과를 살리고 철화 등 도자기 회화의 전통 안료로 그림을 그린 뒤 1330도의 불에 구워내 조형성과 예술성이 어우러진 작품을 구워낸다.흙과 전통회화를 불로 마무리한 독특한 그의 작품은 유럽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작가는 오는 10월 5일부터 25일까지 런던 영국박물관 앞에 위치한 한컬렉션에서 초대 개인전을 갖는다. 한국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유럽에 적극 소개해 온 한컬렉션에서의 개인전은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 다. 작가는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해 전시 기간 중 대영박물관 앞에서의 퍼포먼스와 스코틀랜드 아트클럽 초대 전시 및 퍼포먼스를 가질 계획이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포토] 섹시 불새의 런웨이

    [포토] 섹시 불새의 런웨이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캘빈클라인 컬렉션 패션쇼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정장같은 비키니룩

    [포토] 정장같은 비키니룩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Adam Selman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파자마에 비키니룩 런웨이

    [포토] 파자마에 비키니룩 런웨이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Adam Selman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치마 들림도 프린팅으로

    [포토] 치마 들림도 프린팅으로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Adam Selman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화려한 슬립 런웨이

    [포토] 화려한 슬립 런웨이

    모델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Adam Selman 컬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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