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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연구팀 “시간 지나도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美연구팀 “시간 지나도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사랑했던 감정도 변하는 것일까. 최근 미국의 한 연구팀이 이 질문에 대해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연구팀은 ‘사랑이 지속되는 시간’을 알아보기 위한 흥미로운 연구를 실시했다. 사랑에 빠진 지 1년이 채 되지 않는 열정적인 커플들과 최소 20년 넘게 함께 편안한 친구처럼 살아온 커플들의 뇌 반응을 비교 조사한 것. 먼저 연구팀은 사랑에 빠진지 얼마 안 된 여성 10명과 남성 7명에게 각각 연인의 사진을 보여준 뒤 뇌에서 일어난 변화를 FMRI(기능 자기공명단층)촬영을 해봤다. 예상했던 대로 그들은 사랑한 사람을 본 직후 뇌의 일정 부분에서 뚜렷한 변화가 나타났다. 이어 연구팀은 똑같은 방법으로 20년간 결혼생활을 해온 여성 10명과 남성 7명에게 실험을 했고 놀랍게도 조사 결과 이들의 뇌는 사랑에 빠진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들과 똑같은 모습으로 반응했다. 이에 대해 연구에 참여한 스토니 브룩 뉴욕주립대학의 아더 애런 심리학 교수는 “지금까지 많은 심리학자와 생물학자들이 호르몬 분비를 근거로 사랑의 지속기간은 12개월에서 15개월이라고 주장해왔지만 사랑이란 감정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의 또 다른 일원인 러트거스 뉴저지주립대학의 헬렌 피셔 인류학 교수는 “시간이 흐르면 사랑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처음 사랑에 빠질 때의 설렘과 흥분, 열정이 사라지고 대신 편안함, 안정감, 믿음 등 복합적인 긍정적 감정요소가 대신 자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ABC 뉴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결’ 마르코가 클럽에 가지 못하는 까닭은?

    ‘우결’ 마르코가 클럽에 가지 못하는 까닭은?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 자유분방한 캐릭터로 인기몰이 중인 마르코가 최근 클럽에서 쫓겨나야만 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후 5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근처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우결’ 기자간담회에서 마르코는 “현재도 클럽을 자주 가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얼마전 친구들한테 쫓겨난 이후로 가지 못하고 있다.”며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마르코는 “사실 ‘우결’ 출연 전 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2번씩 클럽에 갔다. “며 “그런데 지금은 너무 많은 이들이 알아봐 친구들이 날 30분만에 쫓아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또한 클럽에 가면 사람들이 자꾸 (손)담비 부인은 어디갔느냐고 찾는다.”고 밝히며 “그러나 사람들이 날 알아봐주고 이야기를 걸어주는 것이 좋다.”고 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또한 마르코는 손담비에 대해 “4년 전 헬스장에서 손담비를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너무 어려 아기 같았다. 그런데 지금은 너무 예쁘다.”며 “‘우결’이 끝날 때까지는 손담비만 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김현중-황보 커플의 하차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으나, 다양한 변화가 가미 된 시즌2가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농구 황제’ 조던 골프 100타 깨기 도전

    “US오픈골프 대회장에서 핸디캡10인 골퍼가 100타를 깬다는 건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말을 뒤집기 위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미국)의 메이저골프대회장 100타 깨기 도전이 시작된다.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내년 6월 US오픈 개최지인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 주립공원 골프장 블랙코스에서 조던과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아마추어 ‘고수’들을 초청해 이벤트대회를 열기로 했다. US오픈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개 메이저대회 가운데 코스 세팅이 어렵기로 악명이 높은 대회. 지난 2002년 대회를 개최한 베스페이지 블랙코스에서는 당시 3언더파 277타로 우승한 우즈가 언더파 기록을 냈던 유일한 선수였다. 행사 주최측이 이 어려운 코스에 조던을 초청한 이유는 골프에 대한 그의 열정 때문. 조던은 매년 미국과 유럽연합팀이 벌이는 라이더컵을 거의 빠지지 않고 관전했고, 내년 10월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는 미국대표팀 단장 프레드 커플스로부터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해 달라는 요청까지 받았다. 조던의 100타 깨기 도전에는 커플스가 캐디로 나선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가상게임’ 외도로 이혼소송 휘말린 부부

    ‘가상게임’ 외도로 이혼소송 휘말린 부부

    가상 온라인 게임에서 저지른 불륜도 이혼사유가 될까? 가상게임에서 자신의 남편이 다른 여성과 불륜을 저지르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영국의 한 여성이 이혼소송을 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이미 폴러드(28)라는 여성은 최근 자신의 남편인 데이비드 폴러드(40)이 불륜을 저지르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콘월 가정법원에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눈길을 끄는 점은 데이비드가 저지른 불륜은 가상게임 ‘세컨드 라이프(Second Life)에서 벌어진 일이었다는 것. 소송을 제기한 에이미는 “내가 잠시 낮잠을 자고 있는 동안 남편이 가상게임 속 매춘부 역을 맡은 인물과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게임 속 사설 형사까지 고용해 결국 둘의 밀회 장면을 포착한 이상 남편을 용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반면 데이비드는 “이 모든 것은 어디까지나 게임에서 이뤄진 일이며 에이미가 이렇게 예민한 반응을 보이는 지 전혀 이해할 수 없다.”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해당 게임에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운 데이비드와 에이미는 가상 세계에서 먼저 커플로 이뤄진 뒤 현실에서 만나 결국 3년 전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두 사람은 진짜 결혼식이 아닌 가상세계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텔레그래프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런던올림픽 도전” 이원희 깜짝발표

    “런던올림픽 도전” 이원희 깜짝발표

    현역 은퇴를 굳혀 가던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27·한국마사회)가 2012년 런던올림픽 도전을 전격 선언했다. 이원희는 1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골퍼 김미현(31·KTF)과의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많은 고민을 했다. 기도원에도 가면서 고심을 했는데 2012년 올림픽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새달 12일 결혼 예정인 예비신부 김미현과 커플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회견장에 들어선 이원희는 “베이징올림픽 선발전이 끝나고 많은 방황을 했다. 올림픽 3연패의 목표를 갖고 있다가 나가지 못하면서 많이 흔들렸다.”면서 “이달 초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나가지 않을 때만 해도 (마사회 이경근) 감독님이나 회사에 운동을 안 하는 쪽으로 얘기했는데 결국 런던까지 도전하기로 마음을 정했다.”고 확인했다. 당초 이원희는 김미현과 결혼을 결정한 뒤 은퇴를 마음먹었다.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모교 용인대에서 교수가 되겠다는 ‘인생 2막’을 설계한 것. 하지만 한번 더 올림픽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본인의 욕심과 가족, 지인들의 권유가 더하면서 은퇴의 기로에서 고민했다. 가족회의 결과 찬반이 맞섰지만, 기도원에 들어가 사흘 동안 장고 끝에 진로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희의 결정으로 한국 유도의 간판체급인 73㎏급에선 신·구 간의 혈전이 불가피하게 됐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승에 이어 베이징올림픽에서 부상 투혼을 불사르며 은메달을 따낸 왕기춘(20·용인대)은 물론 김원중(19·용인대)과 최근 체급을 올린 방귀만(25·마사회)이 있기 때문. 김원중은 10월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6경기 모두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이달 초 2009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우승했다. 이원희의 결정에 유도계의 반응은 미묘하게 엇갈렸다. 한 관계자는 “여전히 명품 기술을 가진 이원희의 복귀로 유도회는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됐다. 하지만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달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워낙 빡빡한 체급이 아니냐.”고 말했다. 이경근 마사회 감독은 “어제 원희에게 얘기 들었다. 금메달 딸 때의 기억을 재현하고 싶다더라.”면서 “지도자 생활이 낫지 싶지만, 결정을 존중한다. 하지만 쉽지 않을 거다.(왕)기춘이나 (김)원중이뿐 아니라 좋은 애들이 많아 선발전에서 승리한다는 보장이 없다. 체력이 받쳐줘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갈수록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희는 내년 3월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복귀전을 가질 예정이다. 이원희는 기자회견에서 김미현에 대한 애틋한 마음도 털어놓았다.“미국에서 골프하는 모습을 지켜봤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작년 12월 무릎 수술을 받고 완전히 낫지 않은 무릎으로 좋은 성적을 내는 데 감동했다. 이번 겨울 같이 훈련하면서 무릎 상태를 보완하면 시즌 5승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현은 “요즘 LPGA 코스가 길어져 나 같은 선수들이 어려워졌는데 이 사람을 만나고 골프에 흥미와 자신감을 다시 얻었다.”고 덧붙였다. 둘의 첫 만남도 공개됐다. 이원희는 “작년 방송사의 추석특집 프로그램에서 처음 만났다. 무릎이 아프다기에 병원을 소개해 줬다. 같은 병원을 다니면서 가까워졌고 이 사람이 키가 작아 더 챙겨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미현은 “난 내성적인데 (이원희가) 말을 잘하고 잘 어울리는 편이라 가까워졌다. 병원에서 치료도 함께 받았는데 난생 처음 배에 ‘왕(王)’자가 있는 몸을 보고 놀랐다. 거기에 반한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톱스타 가상 굴욕사진… 배바지 입은 톰 크루즈?

    톱스타 가상 굴욕사진… 배바지 입은 톰 크루즈?

    촌스러운 패션의 데이비드 베컴, 아줌마 몸매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가난한 행색의 톰 크루즈? 전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트렌드를 이끄는 이들 스타들이 초라한 행색으로 변한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영국 네티즌들이 이런 발칙한 상상을 포토샵으로 직접 수정해 만든 톱스타들의 가상 굴욕사진이 인기를 얻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철 지난 옷차림을 한 베컴 부부의 가상 사진이다. 영국에서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들 커플은 세계적으로 가장 패션감각이 뛰어난 부부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가상 사진에서 패셔너블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축구스타 데이비드는 정직한(?) 1대 9 가르마 비율의 헤어스타일로 훨씬 더 나이들어 들어보였고, 가수 빅토리아는 촌스러운 옷차림과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팝요정’ 스피어스도 가상 굴욕사진에서 예외일 순 없었다. 최근 스피어스는 가요계에 화려하게 컴백하며 꾸준한 관리와 운동으로 날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그러나 가상 사진에서는 스피어스는 뚱뚱한 몸매와 우스꽝스러운 외모로 변해 있었다. 머그샷 버전으로 수정된 스피어스는 아줌마를 연상케 했다. 지금보다 20kg는 더 쪄 보이는 몸매와 일그러진 표정, 이리저리 뻗친 머리에서 스피어스의 현재 모습을 전혀 찾을 수 없었다. 배우 톰 크루즈의 가상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영화 1편 당 평균 370억 원 이상의 출연료에 러닝개런티를 받는 크루즈. 하지만 가상 굴욕 사진에서 크루즈는 영락없는 가난뱅이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굴욕 사진 속 크루즈는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허름한 티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했다. 또 매우 궁색해 보이는 포즈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진들을 실은 영국 대중지 더 선은 “화려한 톱스타들의 모습이 초라한 행색으로 바뀐 색다른 모습에 네티즌들이 즐거워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 더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땅콩 김미현 “원희씨 왕(王)자 복근에 반했어요”

    ‘한판승 사나이’ 이원희(27)와 ‘슈퍼땅콩’ 김미현(31) 커플이 1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결혼발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회견장에 나온 두 사람은 “2007년 한 방송사의 추석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처음 만났고, 이후 우연치 않게 비슷한 시기에 부상을 당해 같은 병원을 다니면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원희는 “무릎 수술을 하고 병실에 누워 있는 미현씨를 보고 키가 작아 더 챙겨주고 싶었다.”면서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미현씨의 골프 치는 모습을 보았는데 무릎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정말 잘 치는 것 같았다.”며 “그녀를 위해 재활과 훈련을 도우면서 함께 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김미현은 “최근 (LPGA)코스가 길어지면서 단거리 선수인 내가 경기하기가 힘들어져 솔직히 골프에 질렸었다. 하지만 원희씨를 만나서 운동하는 것을 본 후, 자신감을 되찾고 골프에 다시 흥미를 느끼게 됐다.”며 “동계훈련을 통해 하체를 탄탄하게 만들어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치료받는 과정에서 원희씨의 왕(王)자 복근을 봤는데 거기에 반한 것 같다.”고 농담하면서 “부모님처럼 자상하고 잘 챙겨주는 모습에 마음이 끌렸다.”고 말했다. 이원희·김미현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인과 채정안이 10시간 동안 키스한 사연은?

    강인과 채정안이 10시간 동안 키스한 사연은?

    배우 채정안과 강인의 장장 10시간에 걸친 키스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순정만화’ 속에서 7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출연하는 두 사람은 연하남 강인의 열렬한 짝사랑과 그 마음을 받아 줄 수 없는 연상녀 채정안의 안타까움을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10시간에 걸쳐 키스신을 촬영했다. 두 배우는 완벽한 키스신을 만들어내기 위해서 류장하 감독의 최종 오케이 사인이 떨어질 때까지 키스신에 몰입했다. ‘순정만화’의 제작진은 “첫 키스신에 도전하는 강인이 촬영이 진행되자 실수를 연발하며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반해 채정안은 초보 강인을 능숙하게 리드하며 촬영을 이끌어 갔다.”고 촬영장 뒷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강풀의 동명 원작 만화를 영화화한 ‘순정만화’는 유지태, 이연희, 강인, 채정안이 출연해 사랑에 서툰 네 남녀의 특별한 연애이야기를 그린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리 결혼했어요’ 새 멤버 교체 독일까?

    ‘우리 결혼했어요’ 새 멤버 교체 독일까?

    새로운 멤버 교체와 빠른 시간에 이루어진 포맷 변화가 독이었을까?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2부-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가 계속되는 시청률 하락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우결’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경쟁 프로그램인 SBS ‘패밀리가 떴다’의 29.6%와는 차별되는 수치를 보였다. ‘우결’은 앤디ㆍ솔비 커플의 하차 이후 새로운 커플인 마르코ㆍ손담비, 환희ㆍ화요비를 투입하고 제작진을 보강해 포맷의 변화를 시도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포맷의 신선함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커플이 기존 커플들이 살렸던 신선함을 제대로 살리지 못해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으며, 5커플이나 되는 많은 커플로 다소 산만할 수 있는 분위기를 MC들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가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해 MBC 예능국의 한 관계자는 “이는 작은 시작일 뿐 앞으로 ‘우결’의 변화는 계속될 것”이라며 “다양한 포맷의 구성으로 3년 이상의 장수 프로그램으로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를 기대해 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우결’에서는 김현중ㆍ황보 커플의 SS501 멤버 규종 형준과 원더걸스 멤버 유빈, 예은의 소개팅 스토리와 알렉스ㆍ신애 커플의 이별기가 그려졌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동성결혼’ 다시 법정에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있는 것이다.’(동성애주의자).‘아니다. 남녀가 함께 하는 것이다.’(동성애반대주의자). 이같은 결혼관이 다시 법정 다툼으로 번지게 됐다. 미 일간지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은 6일(이하 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동성 커플들과 샌프란시스코 시가 지난 5일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내용의 주민 발의안을 취소해 달라며 법원에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 대법원은 지난 5월 동성결혼을 합법화했다. 그러나 논란이 계속됐다. 일부 주민과 종교단체들이 반발, 최근 동성결혼 금지법안을 발의했다. 주민 발의안은 대선일인 지난 4일 주민투표에서 52.5% 지지를 얻어 통과됐다. 캘리포니아주에선 발의안 통과 직후부터 모든 동성간 결혼이 금지된 상태다. 지난 5월 합법화 판결 당시보다 이번에는 문제가 더 복잡해졌다. 그간 결합한 동성 부부들의 합법성 인정 여부도 걸려 있다. 전문가들은 “법률 소급 적용 문제 등과 관련이 있어 캘리포니아 주대법원 차원을 넘어 연방 대법원까지 문제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캘리포니아에선 동성 결혼 합법화 이후 1만 8000쌍의 동성 부부가 탄생했다. 캘리포니아주 제리 브라운 검찰총장은 “법원이 이들 동성 부부의 결혼 계약이 유효하다는 판결을 내릴 걸로 믿는다.”고 말했다. 반면 종교단체 등은 “동성 부부들이 언제 어디서 결혼 계약을 맺었는지와 상관 없이 오직 남녀간의 결혼만이 합법적인 것”이라고 주장했다.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유노윤호 “12살 연상 女연예인에게 대시 받아”

    유노윤호 “12살 연상 女연예인에게 대시 받아”

    동방신기의 리더 유노윤호가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의 녹화 방송에 참여해 여자 연예인들에게 대시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유노윤호는 “12살 연상의 여자 연예인이 대시해 온 적도 있다.”며 적극적이었던 여자 연예인들의 대시에 대해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 콘서트에 초청을 받아 오기로 했던 한 유명 연자 연예인이 ‘유노윤호가 자신과 사귀기로 하면 가겠다’는 식의 조건을 내걸며 강하게 마음을 전해온 적도 있다.”고 자신을 당황하게 만들었던 사연에 대해서도 전했다. “길거리를 지나가는 커플들을 보면 너무 부럽다.”는 유노윤호는 “지금은 사랑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 외에도 유노윤호는 첫 여자친구와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그 여자친구가 자신 때문에 받은 상처와 이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 등을 고백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옛 연인 브리트니·저스틴 ‘마돈나 무대’서 공연

    옛 연인 브리트니·저스틴 ‘마돈나 무대’서 공연

    한 때 최고의 할리우드 대표커플이었던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오는 7일(한국시간) 다시 한번 한 무대에서 입을 맞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의 재회 소식은 최근 음악방송 전문 MC 라이어 시크레스트는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키스 FM 수요일’ (KIIS-FM Wednesday)에서 마돈나의 미국 투어 콘서트에 대해 소개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국내에 잘 알려진 ‘아메리칸 아이돌’이란 프로그램의 MC로 유명한 시크레스트는 “오는 7일(한국시간) 열리는 마돈나 LA 콘서트 무대에서 헤어진 연인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가 함께 올라 노래를 부를 예정”이라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그는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는 헤어진 이후 한번도 함께 있는 모습을 보인 적이 없기에 4년 만에 재회한 이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매우 기대된다.”며 청취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이 무대는 스피어스와 마돈나가 지난 2003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이후 오랜만에 재회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당시 MTV 무대에서 스피어스와 마돈나는 파격적인 동성 키스를 보여줘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뜨거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스피어스와 팀버레이크는 지난 2000년부터 약 2년간 뜨겁게 연애하며 ‘가장 아름다운 커플’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2004년 이별을 맞은 두 사람은 그동안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스피어스는 헤어진 후 2명의 아이를 가진 이혼녀가 됐고, 팀버레이크는 배우 제시카 비엘의 약혼자가 됐다. 사진=Britney Spears Exclusive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연희, 애절함으로 연기력 논란 벗을까?

    이연희, 애절함으로 연기력 논란 벗을까?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던 이연희가 애절한 연기를 선보이며 점차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에덴의 동쪽’ 22회 분에서 이연희는 ‘동철’(송승헌 분)과 이루어질 수 없는 가슴 아픈 사랑으로 깊은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기존 카지노 대부 국회장의 딸 ‘영란’으로 출연, 19살 소녀다운 발랄 한 매력으로 어필한 이연희는 ‘동철’과의 애절한 러브라인이 절정에 이르면서 그 동안 받아온 연기력 논란을 조금씩 잠재우고 있다. 더욱이 22회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바닷가 신은 ‘영란’이 아버지 ‘국회장’(유동근 분)의 뜻에 따라 ‘마이크’(데니스 오 분)와 약혼했으나, ‘동철’을 향한 사랑을 숨기지 못한 채 ‘동철’과 바닷가로 여행을 떠나는 장면. 이 장면에서 ‘영란’은 ‘국회장’에게 자신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살겠으니, ‘동철’만은 지켜달라며 애원한다. 이에 ‘에덴의 동쪽’ 시청자 게시판에는 “두 삶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가 가슴 아팠다.”, “처음 이연희가 연기력 논란으로 중도 하차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잘 해내주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 “동철ㆍ영란의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등의 의견이 올라와 이들 커플의 대한 기대를 느끼게 했다. 한편 ‘에덴이 동쪽’은 타 방송사 경쟁 드라마인 ‘타짜’와 ‘그들이 사는 세상’의 맹공격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코미디 영화에 빠져볼까

    美 코미디 영화에 빠져볼까

    코미디의 황제 에디 머피의 1인 3역, 연기파 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괴짜 목사 역이 돋보이는 미국 코미디 영화 네 편을 만난다. 모두 국내 미개봉작들이다. 영화채널 캐치온은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밤12시 ‘미국 코미디 영화 특집’을 방영한다.B급 유머와 말장난, 웃을 수밖에 없는 슬랩스틱이 주종을 이루는 영화들이 의외의 재미와 감동을 안겨준다. 4일 선보이는 ‘노르빗’은 에디 머피의 전방위 활약이 돋보이는 작품. 뚱뚱하고 괄괄한 아내에게 꽉 잡혀 사는 노르빗, 그가 꿈 속에서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에디 머피는 이 작품에서 소심하면서도 온화한 성격의 주인공 노르빗과 과체중인 그의 약혼녀 레스푸티아, 그리고 그를 키워준 중국 고아원장 미스터 왕 등 세 역을 맡아 변신의 귀재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11일에는 할리우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쿠바 구딩 주니어가 철없는 아빠 찰리 힌튼으로 등장하는 ‘대디 데이 캠프’를 방영한다. 한물간 어린이 캠프를 인수해 사업을 벌이는 찰리. 그는 아이들을 지나치게 보호하며 애정을 쏟으나 불행하게도(?) 늘 아이들에게 골탕을 먹는다. 18일 방영되는 ‘라이센스 투 웨드’. 성스러운 결혼식을 올리고 싶은 커플 새디와 벤. 그들에게 프랭크 목사는 자신이 직접 짠 결혼면허코스를 통화해야만 결혼식을 시켜주겠다고 제안한다. 대학 입학에 떨어진 고교 졸업생들이 가짜 대학을 설립하는 소동극 ‘억셉티드’는 25일 편성됐다. 권위주의로 뭉친 교육현장에 일침을 가해 학원물의 명작으로 꼽히는 ‘죽은 시인의 사회’와 엉뚱하지만 재기발랄한 10대의 열정을 선보인 ‘아메리칸 파이’를 섞은 듯한 영화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우결’ 하차 후 인기하락세 솔비 “나 어떡해”

    ‘우결’ 하차 후 인기하락세 솔비 “나 어떡해”

    ‘막말’과 ‘엉뚱함’을 캐릭터로 내세워 인기몰이를 했던 솔비(24)가 솔로 여가수로 변신 후 ‘진퇴양난’에 빠졌다.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의 코너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앤디와 커플을 이뤄 ‘앤솔커플’로 활동할 때만 해도 높은 인기를 누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가수로 ‘홀로서기’를 선언한 후 인기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가수 변신을 선언하며 택한 ‘섹시’와 ‘큐트’의 컨셉트 모두 별다른 호응이 없다. 섹시가수로의 이미지를 선보인 솔로 데뷔곡 ‘Do It Do It’은 ‘섹시 컨셉트 자체가 어색하다’. ‘댄스가 아니라 율동같은 안무가 문제’라는 등의 혹평을 받으며 온라인 음악사이트의 순위에서도 하위권을 면치 못했다.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멜론. 뮤즈 등에서는 50위권. 엠넷닷컴과 쥬크온 등에서는 20위~30위권 등을 전전했고 그나마 벅스. 소리바다. 도시락 등에서는 10위권 중반을 오르내리며 체면유지를 했다. 섹시가수로의 변신이 여의치 않자 최근 큐트한 느낌의 경쾌한 댄스곡 ‘언제나 함께’를 후속곡으로 내놨지만 이 곡의 반응은 더욱 기대이하다. 3일 기준으로 벅스 34위. 싸이월드 97위. 쥬크온 95위. 뮤즈에서는 127위로 ‘Do It Do It’보다 더 신통치 않은 평가를 얻고 있다. 솔직. 엉뚱. 대담한 이미지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새로운 스타탄생을 알렸던 솔비가 자신이 꿈꾸던 가수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이미지에 걸맞는 보다 철저한 컨셉트의 연구와 곡 선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기사제공/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궁 커플 박경모ㆍ박성현 웨딩사진 공개

    신궁 커플 박경모ㆍ박성현 웨딩사진 공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신궁 커플 박경모 박성현 커플이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남녀 양궁의 간판스타인 박경모(32, 인천계양구청)ㆍ박성현(25, 전북도청) 커플은 오는 12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박경모 선수는 “웨딩 촬영을 하면서 이제 정말 장가를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부가 천사처럼 너무나 아름다웠다. 어느새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이 무척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신부 박성현 선수는 “운동을 할 때와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 전국체전에 참여한 두 사람은 현재 결혼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8 베이징올림픽 단체전에서 금메달의 쾌거를 달성한 두 사람은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50분, 서울 서초동의 노블레스웨딩컨벤션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대한민국 신궁 커플 탄생의 새 역사를 쓰게 된다. 사진제공=아이웨딩네트웍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우결’ 알렉스ㆍ신애 커플 9개월 만에 하차

    ‘우결’ 알렉스ㆍ신애 커플 9개월 만에 하차

    알렉스와 신애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하차한다. 이로써 이들 커플은 9개월 만에 이별을 맞이하게 됐다. 지난 3월 ‘우결’의 첫 방송과 함께 인연을 이어온 이들은 지난 5월 일시 하차하기도 했으나, 시청자들의 적극 건의에 6월 다시 합류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알렉스와 신애의 하차는 지난 29일 ‘우결’ 촬영을 위해 준비한 팬미팅을 통해 알려지게 됐다. 이에 대해 MBC 관계자는 “알렉스ㆍ신애 커플의 하차가 결정됐다.”며 “당분간 네 커플이 지속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다섯 커플이 이야기를 모두 그리는 데 있어 어려움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라며 “네 커플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이 모든 커플의 이야기를 골고루 담는 데 적당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른 MBC 관계자는 “앞으로 ‘우결’에 새로운 변화들이 있을 것이다.”며 “제작진도 보충 된만큼 더욱 색다른 이야기로 시청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신애는 KBS 2TV ‘천추태후’을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알렉스 또한 다음달 발매될 클래지콰이의 새 앨범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여정·최다니엘, 39세 차이 ‘감초커플’ 뜬다

    윤여정·최다니엘, 39세 차이 ‘감초커플’ 뜬다

    KBS 2TV 월화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극본 노희경, 연출 표민수 이하 ‘그사세’)에서 앙숙 관계로 열연 중인 윤여정-최다니엘이 드라마의 ‘감초커플’로 주목받고 있다. 중견배우 윤여정과 신예 탤런트 최다니엘은 무려 39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그사세’의 명콤비로 호흡을 맞추며 드라마 속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숨가쁘게 돌아가는 드라마 제작 현장을 극화한 ‘그사세’는 젊고 당찬 두 남녀 PD (주준영, 정지오)가 서로에 대한 상처를 감싸안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 28일 방영된 제 2화에서 주준영(송혜교 분)과 정지오(현빈 분)의 멜로라인이 본격적으로 부각됨과 더불어 제작진이 제작발표회 당시 강조했던 감초 조연’들이 맹활약을 펼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커플은 젊은 조연출 양수경(최다니엘 분)과 중견 여배우 오민숙(윤여정 분)의 대립이었다. 마치 ‘톰과 제리’를 보는듯 웃지못할 신경전을 끊이지 않는 이들 커플은 드라마의 또 다른 관심사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최근 방송분에서 깐깐한 성격의 중견배우 오민숙은 문제투성이 조연출 양수경이 자신에게 존칭을 하지 않자 감정이 상해 살벌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어 다음주 방송분인 3회에서는 배우인 오만숙이 조연출인 양수경을 운전사로 부리자 양수경은 특유의 애드립 강한 오버 연기로 연신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사세’ 제작 관계자는 “실제로 현장에서도 윤여정·최다니엘 커플 촬영분이 되면 매번 웃음이 만발한다.”며 “올 연말 드라마 시상식에서 만일 ‘독특한 커플’ 부문이 있다면 이 커플이 강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더욱 웃지못할 에피소드가 전개될 테니 지켜봐 달라.”고 귀뜸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결혼’ 후속작으로 지난 27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그들이 사는 세상’은 송혜교, 현빈 등 화려한 캐스팅 뿐만 아니라 표민수 감독과 노희경 작가의 콤비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방송가의 이야기를 색다르게 재구성해 냈다는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사진 제공 = YEG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부 ‘로맨스’ 유효기간은 ‘2년 6개월 25일’

    부부 ‘로맨스’ 유효기간은 ‘2년 6개월 25일’

    ‘로맨스’의 유효기간은 얼마나 될까? 결혼한 부부들이 서로에게 가지는 로맨틱한 감정의 지속기간이 ‘2년 6개월 25일’이라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의 리서치 전문사이트 ‘One Poll.com’이 결혼한 지 10년 이상 되는 5000명의 커플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결론을 얻었다. 이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중 83%가 “결혼한 지 3년째 되는 해부터 결혼기념일 이벤트를 생략해왔다.”고 답했다. 남성 응답자 중 70%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더러운 옷 등을 아무 곳에나 벗어놓는 등 단정한 모습을 잃게 된다고 답했으며, 여성 응답자 중 54%는 남편에게 잘 보이기 위해 자신을 꾸미는 일에 소홀해진다고 답했다. 또 전체 응답자의 75%는 “결혼 초기에는 같은 TV프로그램을 시청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보기위한 ‘리모콘 싸움’이 잦아진다.”고 답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결혼 1년차에는 하루 평균 8번 이상의 포옹을 하지만 10년이 지난 후에는 5번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를 종합해 본 결과 부부 사이의 로맨틱한 감정의 유효기간은 평균 ‘2년 6개월 25일’인 것으로 조사됐다. ’One Poll.com’의 대변인 존 스웰(John Sewell)은 “많은 부부들이 일정 시간이 지나고 나면 서로에게 습관화 되는 경향을 보인다.”며 “그들은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집보다는 회사를 더 편하게 느끼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가사일을 돕거나 가벼운 포옹을 하는 등의 작은 노력이 결혼 초기의 로맨틱한 감정을 더욱 오래 지속시키는 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딸 놀이방으로 뉴욕 아파트 구입

    톰 크루즈, 딸 놀이방으로 뉴욕 아파트 구입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스 부부가 딸 수리(Suri)의 놀이방으로 사용하기 위해 뉴욕에 아파트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대중지들은 이들 할리우드 커플이 자신들의 거주지 외에도 뉴욕에 네 곳의 아파트를 더 구입했다고 측근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측근에 따르면 톰과 케이티 부부는 아파트들을 하나는 수리의 놀이방으로, 하나는 부부의 체육관으로 꾸몄으며 나머지는 스태프들을 위해 제공하고 있다. 특히 수리의 놀이방으로 꾸며진 아파트는 수리의 장남감들을 보관하기 위한 더 큰 공간이 필요해 특별히 마련한 것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뉴욕 포스트는 “톰 크루즈는 새 이웃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 케이티 홈즈는 언제나 풀이 죽은 듯 고개를 숙이고 있다.”면서 “부부의 상반된 모습을 이웃들이 이상하게 여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들 부부의 대변인은 이 모든 내용에 대해 부정했다. 현재 톰은 이미 작업을 마친 ‘발키리’의 내년 개봉을 기다리고 있고 케이티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올 마이 선즈’와 ABC 드라마 ‘일라이 스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babble.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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