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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통플러스]

    ●유한양행이 형광증백제와 인공색소·인공향을 넣지 않은 환경 친화적 액체세제 아름다운 세탁세제를 선보였다. 찌꺼기가 남지 않는 액체세탁으로 3단계 효소 시스템을 적용해 세척력을 강화했다. 천연 자몽 추출물 등 항균 성분을 강화해 실내에서 말려도 냄새가 나지 않도록 했다. 일반세탁기용 1만 3000원대, 드럼세탁기용 1만 5000원대. 080-789-5000. ●롯데백화점은 무서명 결제 한도를 최대 5만원으로 확대 시행한다. 5만원 이하를 결제할 때에는 서명 없이 카드 승인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롯데백화점측은 고객 대기시간이 건당 5초, 월 평균 4800시간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비비안은 땀 흡수가 잘 되고 잘 마르는 에어로쿨 소재를 사용한 이지웨어를 내놓았다. 민소매 상의에 7부 길이 하의로 된 남녀 커플세트와 여성용 원피스가 있다. ●던킨도너츠가 다음달 31일까지 ‘2010 던킨도너츠 캘린더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맛있고 건강한 던킨’이라는 주제로 개인 또는 4인 이하 단체로 출품할 수 있다. ●스카치블루가 미니 위스키인 12년산 180㎖와 200㎖ 스카치블루 포켓을 출시했다. 야외활동을 할 때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페트로 개발했다. ●브라운이 스팀다리미 텍스타일 컨트롤 3종을 출시했다. 4방향으로 분사되는 스팀이 섬유 속으로 스며들어 주름이 많이 잡히거나 두꺼운 천 등 다리기 힘든 옷감의 주름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15만 8000~20만 8000원대. ●클렌징 화장품 애경 포인트가 리뉴얼 돼 2009 뉴 포인트로 탄생했다. 사포닌을 함유한 클린 내추럴 성분을 원료로 딥클린·원스텝·그린에코 등 3개 라인으로 구분된다. 1만 800~1만 6800원. ●아웃도어 몽벨이 오는 9월20일 일본에서 열리는 ‘시투서밋 2009 대회’에 참가할 한국 대표팀을 모집한다. 시투서밋 대회는 카약 6㎞·자전거 19㎞·등산 4㎞로 바다에서 산 정상까지 오르는 경기이다. 다음달 16일까지 전국 몽벨 매장에서 4인 1조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미샤에서 수퍼 아쿠아 굿 슬리핑 젤 크림을 출시했다. 라벤더·캐모마일 등 숙면 효과가 있는 9가지 천연 허브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숙면을 돕고, 젤 타입이어서 흡수가 빠르다고 소개했다. 47㎖ 2만 4800원. ●LG패션 라푸마가 전남 구례 산동면의 해발 1100m 성삼재에 등산객을 위한 매장을 열었다. 지리산 노고단 초입 성삼재 휴게소 옆으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의류 매장으로 기록됐다.
  • 김범·김소은, 연결해주고픈 커플 1위

    김범·김소은, 연결해주고픈 커플 1위

    탤런트 김범과 김소은이 해외 팬들이 뽑은 ‘커플로 연결시켜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아리랑TV의 연예문화 매거진 프로그램 ‘쇼비즈엑스트라(Showbiz Extra)’는 최근 1000회를 맞아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미국 등 60여 개국 3000여 명의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만약 커플 매니저라면 커플로 만들어 주고 싶은 스타는 누구?’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 설문조사에서 ‘꽃보다 남자’의 ‘소을커플’ 김범과 김소은이 37.95%의 지지를 얻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김범과 김소은이 얼마 전 협찬 받았던 반지 때문에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있어 더욱 흥미롭다. 커플로 만들어 주고 싶은 스타 2위에는 드라마 ‘풀 하우스’의 비·송혜교 커플(25.97%)이 올랐으며 이민호·구혜선 커플은 24.09%의 근소한 차이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은 ‘하루 동안 데이트를 한다면 함께 하고 싶은 스타는 누구?’라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꽃보다 남자’의 F4 이민호·김현중·김범은 나란히 2·3·4위에 올라 드라마의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신문 창간105주년-新아시아시대] 41억 아시아 다시 용틀임 하다

    [서울신문 창간105주년-新아시아시대] 41억 아시아 다시 용틀임 하다

    200여년간 서구의 위세에 밀려 숨죽이고 있던 인구 41억명의 아시아가 다시 세계무대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신(新)아시아 시대’의 막이 오르는 것이다. 아시아는 18세기까지는 세계의 경제, 문화, 정치외교에서 중심축이었다. 하지만 서구열강의 제국주의적 팽창과 함께 세계사의 변방으로 밀려나 있었다. 그런데 21세기 들어 상황이 급변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 일본을 중심으로 아시아가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아시아 대망론’도 나온다. 특히 세계경제 위기에서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 신흥 국가들이 선진국과 탈동조화하는 모습(디커플링)을 보이면서 신아시아시대가 집중 조명되고 있다. 한국도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이 모두 참여하는 내년 주요 20개국(G20)회의 의장국으로서 경제위기 뒤 세계질서 재편에 큰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 신아시아시대는 중국과 인도 경제의 눈부신 성장이 견인하고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지는 2007년 세계 4위인 중국경제 규모가 2025년에 미국을 따라잡은 후 2050년에는 미국의 1.8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는 세계 12위에서 2050년에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3위로 도약할 것으로 내다봤다. 일본경제연구센터도 최근 세계경제 장기예측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2020년 국내총생산(GDP) 17조 3000억달러로 16조 8000억달러인 미국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했다.서울신문은 이처럼 세계의 중심으로 귀환하는 아시아의 저력과 신아시아시대의 현상과 과제를 105주년 창간기념 특집을 통해 집중조명했다. 아시아는 현재 경제적으로는 물론이거니와 문화나 교육면에서도 지구촌에서 위세를 떨치고 있다. 인구면에서도 세계 1, 2위 인구대국 중국(13억명)과 인도(11억명)를 필두로 역시 타 대륙을 압도하고 있다. 국제무대에서는 중국이 미국의 일방주의에 수시로 제동을 거는 등 정치외교 현장에서의 목소리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따라서 신아시아시대는 이미 진행형이라는 주장이 많다. 키쇼어 마흐부바니 싱가포르국립대 교수는 “아시아인들은 거의 200년 동안 세계역사에서 들러리였다. 하지만 이제 그런 시대는 끝났다.”면서 2050년께 세계의 경제중심지는 중국, 인도, 일본, 그리고 한국이 있는 아시아가 될 것으로 봤다. 이번 경제위기를 예측해 유명해진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는 “이번 세기는 아시아나 중국의 세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신아시아시대 본격 개막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는 적지 않다. 미국이나 유럽시장에 필적할 단일경제권 형성을 위한 아시아공동통화를 만들어야 한다. 동아시아에 집중된 영토분쟁도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일본의 식민지배와 관련된 역사문제 갈등도 만만치 않다. 중국의 초강국화로 상징되는 신아시아시대에 한국은 국제공헌도를 높여야 하고, 위상과 역할 변화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그래서 한국은 중국 바람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는 주문이 많다. 본격화되는 신아시아시대, 한국의 새로운 좌표 정립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이춘규 편집국 부국장 taein@seoul.co.kr
  • 조권, 일반인과 열애? ‘스캔들’ 최초 커플탄생

    조권, 일반인과 열애? ‘스캔들’ 최초 커플탄생

    버라이어티를 통해 연예인과 일반인 커플이 최초 탄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넷 스캔들’에 출연한 조권은 그동안 7일간의 데이트를 즐겨오던 미모의 일반 여성 조유미 양과 커플 맺기에 성공했다. 이로써 조권은 ‘엠넷 스캔들’ 최초의 커플로 등극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권과 조유미 양은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열차 안에서 빼빼로 게임을 하고 손등에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커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또 조권의 어머니는 화상통화에서 조유미 양을 보더니 “너무 예쁘다. 둘이 예쁜 만남 가져.”라며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서울에 도착한 조권은 최종 선택에서 먼저 유미 양에게 자신의 진짜 휴대폰 번호를 문자로 보낸 뒤 “정말 상상 이상으로 긴장되고 초조했고 정말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얼마 뒤 유미 양의 번호가 문자로 오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조권은 최종 커플에 성공한 뒤 “누나랑 이렇게 번호 교환한 거 제 핸드폰에도 유미누나라고 저장을 했고 편하게 누나동생으로 지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정유미 양 역시 “앞으로 옆에서 위로해주고 함께 기뻐해주는 그런 사이가 됐으면 좋겠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연예인과 일반 여성들의 7일간의 데이트 현장을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엠넷 스캔들’에는 그동안 휘성, 2PM의 닉쿤과 택연, 김지석, 이홍기 등이 출연한 바 있으나 최종 커플로는 이어지지 못했었다. 사진제공 = 엠넷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트너’ 연상연하 김동욱·신이 커플 ‘첫 키스’

    ‘파트너’ 연상연하 김동욱·신이 커플 ‘첫 키스’

    ‘파트너’에서 7살차 연상연하 커플인 김동욱과 신이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된다. 16일 방송될 KBS 수목드라마 ‘파트너’에서는 노처녀 사무직 직원 최순이(신이 분)와 4차원 꽃미남 막내 변호사 윤준(김동욱 분)의 로맨틱한 첫 키스를 코믹하게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법률사무소 이김의 대표 김용수(이원종 분)는 회식자리를 마련하고 순이가 회식 후 술에 만취한 윤준을 챙겨주면서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게 된다. 둘의 키스신은 한강 선유도에서 유람선을 배경으로 촬영돼 로맨틱함을 더했다. 하지만 다음 날 사무실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 어색해 하며 코믹한 상황을 연출하게 된다. 제작진 측은 “밤늦은 시간에 모기와 날벌레들이 기승을 부리는 장소에서 긴 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됐지만 김동욱과 신이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로맨틱하면서도 풋풋한 첫 키스 장면을 완성시켰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까칠한 노처녀 신이와 엉뚱한 소심남 김동욱은 이번 키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겉과 속이 다른 알싸한 로맨스를 펼쳐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터프가이’ 김동현, 혜은이 앞에선 ‘애교쟁이’

    ‘터프가이’ 김동현, 혜은이 앞에선 ‘애교쟁이’

    터프가이 김동현이 아내 혜은이 앞에서는 애교쟁이로 변신해 화제다. 김동현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상상플러스’에 아내 혜은이와 함께 출연해 닭살스런 애교를 선보여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동현은 이날 황정음과 김용준 커플이 커플송을 부르자 이에 질세라 혜은이와 ‘당신만을 사랑해’를 부르고 노래가 끝난 뒤 볼에 뽀뽀를 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혜은이가 “김동현의 장점은 애교쟁이” 라며 “내가 삐쳐있으면 수건으로 여자흉내를 내 풀어준다.”고 말하자 김동현은 직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김동현은 혜은이가 준비해 온 수건을 보고 쑥스러운 듯 머뭇거리다가 이내 수건을 머리에 두르고 중성적인 늙은 마담으로 분해 “어머 왔어요?”라고 깜찍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김동현은 집안 살림도 도맡아 한다고 털어놨다. 김동현은 “하루 일과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아이들 학교를 보내고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청소도 내가 하고 손빨래도 내가 한다.”고 고백했다. 평소 터프한 이미지의 김동현이 혜은이 앞에서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살림까지 도맡아 한다고 하자 출연자들은 모두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즐거워했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재정ㆍ유이, ‘선덕’서 못이룬 사랑 ‘우결’서?

    박재정ㆍ유이, ‘선덕’서 못이룬 사랑 ‘우결’서?

    배우 박재정(29)과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21)가 가상커플이 될지도 모른다. 15일 오전 박재정과 유이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새로운 가상 커플로 투입된다는 기사가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MBC 측이 박재정과 유이를 ‘우결’의 새로운 커플로 내정했고 현재 그 투입 시기를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박재정의 소속사측은 서울신문NTN과 전화통화에서 “‘우결’ 관련 한차례 미팅을 한건 사실이지만 결정된 사항이 아니다. 아직 MBC측으로부터 연락 받은 바 없고 다음 주 쯤 합류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재정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만약 출연하게 된다면 예능도 연기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재정과 유이는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한차례 호흡을 맞춘바 있다. ‘미실’ 고현정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유이와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 ‘사다함’을 연기한 박재정이 과연 ‘우결’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조권 “저 여친 생겼어요”

    2AM 조권 “저 여친 생겼어요”

    스타와 일반 여성의 데이트 현장을 리얼하게 담는 Mnet ‘엠넷 스캔들’에서 최초의 커플이 탄생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금껏 휘성, 2PM 닉쿤, 김지석, 이홍기 등이 출연해 7일간 일반 여성과 데이트를 즐겼으나 늘 마지막 선택 단계에서 최종 커플 탄생이 물거품으로 끝나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샀다. 하지만 최근 방영해 온 2AM 편에서 최초의 커플이 탄생됐다. 2AM 조권과 조유미씨는 ‘엠넷 스캔들’ 데이트 초반부터 ‘최초 커플 탄생’을 예감케 하는 상황들을 여러 번 보여줬다. ‘엠넷 스캔들’의 권영찬 PD는 “방송 이후 이들이 단순 좋은 친구로 지낼 것인지, 진지한 연인 관계로 발전할 것인지는 둘만 아는 일”이라며 “이들이 또래의 평범한 친구들처럼 서로에게 도움되는 좋은 이성친구로 지낼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말 가수 손호영의 공연장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깜짝 발언해 화제가 됐던 god 데니 안이 ‘엠넷 스캔들’의 다음 주인공으로 낙점돼 앞으로 7일간의 데이트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엠넷 스캔들’은 1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휴가철 미혼남녀 남태평양 피지에서 맞선 보세요

    함께 여름 휴가를 보낼 상대가 없어 고민인 솔로라면 결혼 정보회사에서 마련한 특별 이벤트에 참가해보면 어떨까.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8월 6~10일 남태평양 피지에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해외 미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피지관광청, 대한항공과 함께하는 이번 ‘피지로의 초대’ 이벤트에서는 마나아일랜드 등의 리조트에서 커플 미니올림픽, 엑스맨게임, 천생연분 커플게임, 캠프파이어 등을 통해 인연을 찾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해외 미팅 참여자는 톰 행크스가 주연한 영화 ‘캐스트어웨이’ 촬영지 등을 둘러보는 범선크루즈와 스노클링, 카약, 서핑 등 각종 해양스포츠도 즐길 수 있다.  참가 비용은 정회원 149만원, 비회원 및 온라인 회원은 159만원이다. 이 비용에는 왕복 항공료, 숙박비, 시설 이용료, 각종 해양 스포츠 및 게임 참가 비용, 현지 차량 및 가이드 비용, 1억 원의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되어 있다.  2000년부터 해마다 진행되고 있는 듀오의 해외 미팅이벤트는 괌, 세부, 푸켓 등에서 열려 함께 휴가 갈 상대가 없는 미혼남녀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에는 중국 베이징에서 올림픽에 참가한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는 중국 응원여행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도 했다.  듀오의 장성윤 이벤트팀장은 “이국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해외 미팅이벤트에서는 국내 행사에 비해 두배나 많은 커플이 탄생한다.”고 귀띔했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듀오 홈페이지(www.duo.co.kr)나 전화 (02) 550-6106으로 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김용준ㆍ황정음 “2PM 때문에 과자 던지며 싸웠다”

    김용준ㆍ황정음 “2PM 때문에 과자 던지며 싸웠다”

    ‘달콤 살벌한 커플’ 김용준과 황정음이 아이돌그룹 2PM 때문에 싸웠던 일화를 소개했다. ‘공식 연인’ 김용준과 황정음은 14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녹화에 참여해 지난 3년간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황정음은 남자친구 김용준이 ‘질투귀신’이라며 질투심 때문에 일어난 사건들을 폭로했다. 황정음은 “‘커플’이라는 노래를 선보이기 위해 함께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했다.”면서 “그곳에서 아이돌 그룹 2PM을 만나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날 황정음은 자신보다 어린 2PM 멤버들을 보며 여느 여성 팬들처럼 탄성을 질렀다. 이런 황정음의 모습이 김용준의 질투심에 불을 붙인 것. 결국 두 사람은 돌아오는 길에 차 안에서 과자까지 던지면서 싸우고 말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용준은 “내가 질투 하는 것을 보고 황정음이 놀리듯 계속 2PM 칭찬을 했기 때문에 화가 났다.”고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김용준에게 놀리려고 2PM을 칭찬한 것이 아니라 진짜 멋있어서 그런 것이었다.”고 말해 다시 한 번 김용준을 질투심에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이날 김용준은 황정음에게 첫눈에 반했던 순간을 밝히며 “황정음과 사귀기 전, 그녀의 어깨에 볼록하게 솟은 불 주사 자국에 뽀뽀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용준은 “춤 연습 후 선풍기에 땀을 식히던 황정음을 보게 됐다. 그녀를 본 순간 그의 머릿속엔 감미로운 배경 음악이 들려오고 그녀의 어깨에 볼록하게 솟은 불 주사 자국이 반짝 반짝 빛나 보였다.”고 말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또 황정음이 김동완과 키스신을 찍었을 당시 묘한 질투심을 느꼈었다고 뒤늦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찬란한 유산’ 40% 돌파 ‘찬란한 시청률’

    ‘찬란한 유산’ 40% 돌파 ‘찬란한 시청률’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드디어 전국 시청률 40%를 돌파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찬란한 유산’ 24회분이 41.8%(전국기준)를 기록해 ‘찬란한 시청률’을 보였다.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찬란한 유산’은 이승기ㆍ한효주 커플의 러브라인이 진전될수록 시청률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하루 앞선 11일 방송됐던 23회분이 38.5%를 기록해, 전날보다 3.3%포인트 상승하며 40%대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이날 방송분에서 환(이승기 분)과 은성(한효주 분)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인정하고 각각 준세(배수빈 분)와 승미(문채원 분)에게 그동안의 관계를 정리하자고 통보한 후 둘의 사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초복 겨냥 먹을거리 기획전 봇물

    초복 겨냥 먹을거리 기획전 봇물

    14일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기획전이 많이 열린다. 무더위보다 하루걸러 하루씩 내리는 폭우에 지친 입맛을 유혹한다. 삼계탕용 제품이 주류를 이루지만, 최근 가격이 40% 가까이 오르면서 전복·장어 등 대체 보양식도 주목받는다. ●닭값 지난해보다 40% 올라 초복을 겨냥해 사육 단계에서부터 관리한 고가의 제품들도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프리미엄 초복상품 특별전’을 열고, 삼계탕용 닭과 장어·전복 등 보양식을 15~20% 싸게 판다고 10일 밝혔다. 강원도 양양의 농가와 사전 계약을 맺고 사육한 ‘안심생닭’(1㎏ 이상) 가격이 1만원이다. 개마고원에서 종자를 들여온 ‘개마고원닭’을 본점과 강남점에서 6만 5000원에 100마리 한정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무항생제 사료를 먹인 ‘우리 맛닭’(1㎏)과 ‘제주방사닭’(800g)을 1만 7000원과 2만 2000원에 내놓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올해 여름 무더위가 극심해질 것으로 예상돼 초복 보양식용 닭 물량을 지난해보다 30% 늘려 5만마리 정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1만원이 넘는 삼계탕 재료는 대부분 큰 닭 중심으로 꾸린 한정 판매용이고, 대부분의 가구에서는 4000원 안팎이면 삼계탕용 생닭을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마트와 GS마트는 14일까지 닭고기·전복 등을 10~40% 가까이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에서는 ‘무항생제 웅추 삼계’(400g)를 하루 200마리씩 한정해 3280원에, 하림 영계(530g)를 2880원에 판매한다. ●수산물 등 대체 보양식도 주목 닭의 크기와 산지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갤러리아 식품관팀 관계자는 “만져봤을 때 촉촉할 정도로 수분이 있고 살이 두툼해 푹신한 느낌을 줘야 한다.”면서 “껍질이 흰색에 가깝게 윤기가 나고 털 구멍이 울퉁불퉁 튀어나온 게 삼계탕용 닭으로 적합하다.”고 조언했다. 닭값이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비싸지면서 해산물 등 대체식품도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백화점은 초복이 올 때까지 ‘붕장어 산지 직송전’을 열고 여수와 통영에서 직송한 붕장어를 1마리(300g)에 9000원에 판매한다. 양식전복 10마리는 6만원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서법군 수산물 바이어는 “삼계탕 대신 통영 장어탕·여수 백장어데침회·태안 박속낙지탕·임자도 민어탕·울진 피문어자숙회 등 해산물로 만든 이색 보양식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15일까지 완도산 전복을 마리당 1890원에, GS마트는 14일까지 국산민물장어(100g)를 2980원에 내놓았다. 갤러리아 명품관WEST는 훈제오리(1마리, 1만 5000원)·와인숙성오리훈제(1마리, 3만원)·훈제오리슬라이스(200g, 8500원) 등을 선보였다. ●외식업체 경품행사 등 풍성 싱글족이거나 미처 보양식을 준비하지 못한 경우에는 외식업체나 반조리 식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죽 전문점 본죽에서는 송이·전복·삼계죽 등 보양죽 3종류를 판매한다. 보양죽을 선택할 경우 다음달 21일까지 경품 응모권을 제공, 괌 4박5일 커플여행상품권(1명)·웰스정수기 KWW5100(1명)·웰스 미니 정수가(5명)·스위트 호텔 1박 숙박권(7명)·문화상품권(50명)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 불고기브라더스는 다음달까지 한정메뉴로 고려시대 불고기를 재현한 설야멱과 양갈비구이·약선양념갈비·지리산 흑돼지 갈비 등을 출시했다. 설야멱은 호주산 와규 눈꽃등심을 파와 마늘로 조미해 굽다가 반쯤 익으면 차가운 양념에 담갔다가 센불에 다시 구워서 조리하는 것으로 향이 은은하고 육질이 부드럽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하림즉석삼계탕(800g), 하우촌삼계탕(1㎏) 등 반조리 식품도 6000~7000원선에 즐길 수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혼’ PD “전영록 딸 보람, ‘환상의 커플’ 때 점찍어”

    ‘혼’ PD “전영록 딸 보람, ‘환상의 커플’ 때 점찍어”

    가수 전영록과 배우 이미영의 딸, 보람(전보람, 첫 번째 사진)이 함께 소속돼 있는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두 번째 사진)이 출연하고 있는 MBC 새 드라마 ‘혼’에 특별 출연한다. ‘혼’은 오는 8월 5일부터 방영되는 납량특집 드라마다. 억울하게 살해된 사람의 귀신이 주인공의 몸을 통해 악을 응징한다는 내용으로 배우 이서진, 임주은, 건일(초신성), 이진, 지연(티아라) 등의 출연이 확정돼 촬영이 진행 중이다. 여기에 티아라 멤버 보람이 특별 출연한다. 보람은 ‘혼’의 연출자 김상호 PD의 전작 드라마 ‘환상의 커플’ 때부터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 보람의 어머니인 이미영이 ‘환상의 커플’에 출연하면서 촬영장에서 김상호 PD와 보람이 여러 번 마주치게 됐으며 그 때부터 김 PD는 보람의 순수하고 깨끗한 외모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끼를 눈 여겨 봤다고. 보람이 맡게 될 역할 역시 출연 분량이 많진 않지만 극 전개상 비중이 큰 캐릭터로 알려졌다. 보람은 “가수뿐 아니라 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싶은 꿈을 갖고 있었기에 이번 기회가 소중하다. 게다가 같은 팀 멤버 지연과 함께 출연하게 돼 더 기쁘다. 최선을 다해 연기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29일 예능 프로그램 MBC ‘황금어장’ 코너 ‘라디오스타’를 통해 데뷔한다. 이후 30일 Mnet ‘엠카운트 다운’, 31일 KBS 2TV ‘뮤직뱅크’, 8월 1일 MBC ‘음악중심’, 2일 SBS ‘인기가요’ 등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줄기세포서 인공정자 생성 첫 성공

    영국의 연구진이 줄기세포로부터 인공 정자를 생성하는데 최초로 성공했다. 이에 따라 불임 남성도 아이를 가질 가능성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생물학에서의 새로운 윤리 논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8일 보도했다. 영국 뉴캐슬대 연구팀은 인간 배아에서 줄기세포를 채취, 특별 화학처리를 해 인공 정자로 분화시켰다. 연구팀을 이끌고 있는 카림 나예르니아는 “이 인공 정자는 현미경으로 보면 실제 정자와 같은 활동성과 기능을 갖고 있다.”면서 “5년에서 10년 후 불임 치료가 가능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의 초기 연구는 여성 동성애 커플이 남성 없이도 자녀를 낳을 수 있어 결국 남성들이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았다. 나예르니아는 “실험을 완전히 오해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인공 정자는 XY 염색체를 가진 남성의 줄기세포에서만 만들 수 있다.”고 일축했다. 이란 출신인 나예르니아 박사는 독일 괴팅겐대에서 쥐 줄기세포로 같은 연구를 시작했으며 독일에서는 인간 배아 연구가 금지돼 있어 2006년 뉴캐슬대로 옮겨와 연구를 계속했다. 이번 연구는 저명한 학술지 ‘줄기세포와 발생’ 최신호에 게재됐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 인공 정자가 실제 기능을 하는지를 증명하기 위해서는 좀더 실험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영국에서는 인간 배아를 이용한 연구만 가능할 뿐 2008년 제정된 법에 따라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정자나 난자를 실제 불임치료에 이용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따라서 새로운 입법 절차를 거치지 않는 한 이번 연구 결과를 치료에 적용할 수 없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2AM 조권 “엄마가 여친 마음에 든대요”

    2AM 조권 “엄마가 여친 마음에 든대요”

    “엄마가 여자친구를 무척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 스타와 일반인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Mnet ‘엠넷 스캔들’에서 최초의 커플이 탄생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현재 데이트의 주인공은 2AM 조권과 조유미씨 커플. 조권은 데이트 초반부터 한 라디오 프로그램 생방송 도중 “여자친구가 있다.”고 당당히 공개한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끌었다. 조권은 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엠넷 스캔들’에서 여자친구 조유미씨에게 “엄마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하셨다. 방송 도중 내게 ‘네 여자친구 예쁘다. 잘 어울린다.’고 문자를 보내시더라.”고 털어놨다. 조권은 이어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엄마가 너 잡으래.”라는 말로 현재 데이트 중인 여자친구에 대한 호감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조권은 또 “방송을 본 매니저 형들도 여자친구가 예쁘다고 하더라. 그 말에 무척 뿌듯했다.”며 전했다.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상황별 진화 -성형외과 의사 초급:환자 견적 내다가 시간 다 간다. 중급:환자 얼굴 10초만 쳐다보면 견적이 나온다. 고급:쌍꺼풀은 서비스로 해준다. -버스운전기사 초급:배차시간 맞추느라 정신이 없다. 중급:길 가던 아가씨 다리에 눈 맞추느라 정신이 없다. 고급:할머니가 탈 낌새를 정확히 눈치채고 정거장을 지나치는 신통력을 보유한다. -커플 매니저 초급:결혼 성공률이 저조하다. 중급:스머프 같은 작은 키의 남자만 아니라면 100%성공시킨다. 고급:숏다리도 결혼시킨다. -요즘 가수 초급:실력 없으면서 전통 힙합을 고집한다. 중급:적당히 리믹스하고 립싱크하며 버텨 나간다. 고급:록을 하겠다고 설친다.
  • ‘찬란한 유산’ 시청률 40% 돌파 ‘애태우네~’

    ‘찬란한 유산’ 시청률 40% 돌파 ‘애태우네~’

    ‘찬란한 유산’ 시청률도 이승기 한효주 커플처럼 애를 태우나. 이승기 한효주 주연의 SBS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이 지난주에 이어 또 다시 전국시청률 40%대 돌파를 코앞에 두고 미끄러졌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찬란한 유산’ 22회분은 39.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하루 앞서 방송된 ‘찬란한 유산’ 21회분에 비해 4.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하지만 지난 6월 28일 방송됐던 20회분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39.9%에 비해서는 0.2%포인트 하락해 안타깝게도 40% 진입에는 실패했다. 극중 선우환(이승기 분)과 고은성(한효주 분)이 서로에 대한 마음은 확인했음에도 커플로 이뤄지지 않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하지만 스토리가 전개될수록 둘의 사랑이 커져 조만간 커플로 맺어져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관망되고 있다. 특히 5일 방송분 후반부에서 고은성이 동생 고은우(연준석 분)와 재회하기 직전 장회장(반효정 분)이 쓰러져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컴 부부, 파격적인 ‘속옷 화보’ 공개

    베컴 부부, 파격적인 ‘속옷 화보’ 공개

    패셔니스타 커플인 베컴 부부가 촬영한 속옷 화보가 공개됐다. 데이비드 베컴(33)과 빅토리아 베컴(35)은 명품 브랜드인 엠포리오 알마니 언더웨어의 화보에서 섹시미를 과시했다. 올해 초에 이어 두 번째로 공개된 이 화보에서 베컴 부부는 각각 검은색 언더웨어를 착용하고 파격적인 포즈를 취해 보였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멋을 낸 빅토리아는 큰 밧줄 위에 누운 베컴에 밀착해 무표정한 모습을 지어보였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옆으로 비스듬히 앉은 자세로 봉을 잡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디자이너 조르지오 알마니는 “베컴 부부는 스타일 감각이 대단하다.”면서 “늘 패션에 새로운 영감을 주므로 알마니 속옷모델로 제격이다.”며 두 사람을 칭찬했다. 이 화보는 영국에서 명성을 쌓은 사진작가 듀오 머트 알라스와 마커스 피거트가 촬영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이클 잭슨 前경호원 “잭슨, 여친 있었다”

    마이클 잭슨 前경호원 “잭슨, 여친 있었다”

    마이클 잭슨이 사망하기 전까지 사귄 비밀 여자친구(secret girlfriend)가 있었다고 잭슨의 전 보디가드가 밝혔다. 잭슨의 보디가드였던 매트 피데스(30·Matt Fiddes)는 영국 ‘스카이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잭슨에게 꽁꽁 숨겨진 여자친구가 있었으며 그녀는 잭슨에게 ‘특별한 존재’였다.”고 밝혔다. 피데스는 “잭슨의 여자친구 이름을 댈 수는 없다.”면서도 “가족들은 잭슨의 인생에 특별한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잭슨이 그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존경했으며, 그녀도 잭슨과 고락을 함께 나눴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두 사람이 얼마나 오랫동안 커플관계였는지 모르겠다. 정체가 공개되는 것은 그녀에게 달렸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리뷰] 오감도

    시작은 술자리였다. 모인 사람은 충무로 중견감독 5명. 변혁, 허진호, 유영식, 민규동, 오기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사람들이었다. “우리 한번 뭉쳐볼까?” “그래, 근데 뭘로?” “에로스에 관한 영화로!” 일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가벼운 소품으로 생각한 만큼, 혼자서 장편 하나 만들 때보다 압박감이 훨씬 덜했다. 그래서일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원껏 쏟아낸 에피소드들에는 각자의 개성이 한껏 녹아들었다. 변혁 감독의 ‘히스 컨선(his concern)’은 낯선 여자에게 끌리는 한 남자의 심리적 동선을 따라간다. 허진호 감독의 ‘나, 여기 있어요’는 죽음을 앞둔 부부의 안타까운 사랑을, 유영식 감독의 ‘33번째 남자’는 두 여배우의 은밀한 심리전을 조명한다. 민규동 감독의 ‘끝과 시작’은 남편의 애인과 시작하는 기묘한 동거를, 오기환 감독의 ‘순간을 믿어요’는 커플체인지 게임을 벌이는 고등학생 연인 3쌍을 다룬다. 이렇게 20여분짜리 단편 5편을 모은 영화 오감도는 오색 경단을 연상시킨다. 스토리는 물론이고 영상체, 디테일이 다 제각각이다. 순제작비 10억원으로 뽑아낸 성과이기에 더 의미가 크다. 16명의 주연 배우들이 모두 흔쾌히 몸값을 낮추며 의기투합했다는 후문이다. 아쉬운 점도 있다. 우선 각 에피소드별 농밀함이 고르지 않다. 발랄함이든 음험함이든 그 정도가 균질했다면 좋을 뻔했다. 또 허진호·민규동 감독의 작품을 제외하곤 인물들의 욕망이 때때로 설익어 보인다. 색다른 만큼이나 잘 숙성된 에로스를 선보였더라면 더 큰 공감을 자아낼 수 있었을 것이다. 9일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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