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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민아-이승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서 호흡

    신민아-이승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서 호흡

    ‘남자들의 로망’ 신민아와 ‘누나들의 로망’ 이승기가 만난다.배우 신민아와 가수 겸 배우 이승기는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후속작으로 오는 8월 방송될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신민아는 2007년 KBS 2TV 드라마 ‘마왕’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로 드라마에서 구미호 역을 맡았다. 또 지난해 40%대의 최고 시청률을 자랑한 SBS ‘찬란한 유산’에서 선우환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승기는 극중 구미호 신민아에게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는 순수한 남자의 역할을 맡았다.신민아와 이승기는 드라마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추는 거라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500년 이상 봉인됐던 구미호가 봉인에서 풀려난 후 인간 남성과 애틋한 관계를 맺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다. SBS ‘미남이시네요’, MBC ‘환상의 커플’ 등 히트작을 만든 ‘홍자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차기작이며 SBS ‘스타의 연인’의 부성철 PD가 메가폰을 잡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용준, ‘백치미 공주’ 연인 황정음 ‘말실수’ 폭로

    김용준, ‘백치미 공주’ 연인 황정음 ‘말실수’ 폭로

    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이 연인 황정음의 말실수를 적나라하게 폭로했다.김용준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황정음이 어휘들을 깜빡할 때가 있다.”며 함께 MBC 드라마 ‘파스타’를 시청했을 당시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김용준은 “정음이가 드라마가 할 시간이 되면 ‘얼른 스파케티 틀어봐’라고 했다.”고 말했다. 또 “옷을 A/S 맡겨야 하는데 ARS라고 했다.”고 또 다른 말실수를 공개했다.이어 “복숭아뼈를 자두뼈로 말한 적도 있다.”고 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지만 “이렇게 어설픈 면이 있기도 하지만 사랑스럽다.”고 말해 ‘국민커플’ 다운 모습을 과시했다.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김용준은 현재 군 복무중인 고교 선배 방송인 붐과 얽힌 추억담을 들려줬다.사진 = SBS ‘강심장’ 방송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관전 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첫 방송될 ‘나쁜남자’는 예고편과 OST가 등장하자마자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드라마를 제대로 관전하는 포인트를 집어냈다. ◆ 미스터리가 가미된 강렬한 멜로드라마 ‘나쁜남자’는 차가운 복수와 뜨거운 야망 그리고 치명적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강렬하고 농도 깊은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 건욱(김남길 분)은 자신의 신분 한계를 딛고 야망을 채워나가며, 이 와중에 모네(정소민 분)와는 철저하게 계산된 사랑, 태라(오연수 분)와는 격정적인 사랑, 그리고 재인(한가인 분)과는 순수한 사랑을 펼치며 관심을 끈다. 특히 한국뿐만 아니라 제주도와 일본 등 국내외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해 품격을 갖춘 영상으로 드라마와 캐릭터에 깊이를 더한다. ◆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 연기 변신 기대 김남길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건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데, 특히 이번에는 극중 스턴트맨답게 역동적인 모습을 많이 선사할 예정. 재인 역의 한가인은 ‘마녀유희’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작으로 이 드라마를 택했는데, 이번에는 이전과는 달리 속물적인 현대여성 재인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뿐만 아니라 태라역에는 오연수가 이전에 보여주지 못한 섹슈얼한 멜로를, 그리고 태성역에는 김재욱이 맡아 그동안 ‘커피프린스 1호점’‘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등을 통해 보여준 시크한 매력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연기 변신한다. ◆ 이형민PD? 전작에 따른 기대감 고조 이형민PD는 2000년 ‘가을동화’ 공동연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2002년 ‘겨울연가’프로듀서에 이어 2003년 ‘상두야 학교가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6년 ‘눈의 여왕’을 히트 시켰다. 특히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원빈, 송혜교, 그리고 비와 공효진, 소지섭과 임수정, 현빈과 성유리라는 극중 커플들을 인기 반열에 올려놓은 바 있다. 이번에 이PD는 “‘나쁜남자’는 밝음과 어두움이 공존하는 캐릭터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인간욕망의 끝과 격정적인 사랑을 그려낼 것”이라고 소개해 극에 참여한 김남길과 한가인, 그리고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등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드라마 ‘나쁜 남자’는 그동안 이형민감독이 보여준 영상미학에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진화된 박진감, 긴장감 넘치는 멜로 라인이 이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미호’ 신민아-이승기, 학구파연예인 男女 1위

    ‘구미호’ 신민아-이승기, 학구파연예인 男女 1위

    ’구미호’ 커플 가수 이승기와 배우 신민아가 학구파 연예인 1, 2위로 선정됐다. 인터넷 강의 사이트 EBSi와 세븐에듀는 지난 10일부터 25일까지 ‘대한민국 최고 학구파 연예인은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341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고 2위에는 배우 신민아가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최근 오는 8월 방송될 SBS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구미호와 인간남성으로 동반 캐스팅된데 이어 학구파 연예인 남녀 1위로 뽑혀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한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전교에서 1등을 했다고 밝힌 배우 이인혜가 3위를 차지했다. 세븐에듀 차길영 원장은 “이승기는 학창 시절 전교 학생 회장으로 활동한 것으로 유명하다.”며 “대중들은 연예인들이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한 모습에 대해 자기관리가 뛰어난 사람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다. 이는 연예 활동에서 상당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해 호감도를 상승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신민아와 이인혜에 대해서는 “대중들에게 모범적이고 학구적인 이미지가 강한 연예인들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택연-윤아, 또 연인 호흡‥”진짜 사귀나?”

    택연-윤아, 또 연인 호흡‥”진짜 사귀나?”

    택연과 윤아가 또 입을 맞췄다. 2PM과 소녀시대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이하 ‘캐비’)’의 뮤직비디오에 동반 캐스팅 되면서 택연과 윤아가 또 다시 연인으로 출연했다. 25일 처음 공개된 ‘캐비’ 뮤직비디오 풀버전에서 택연, 윤아는 실제 사귀는 사이인가 의심이 들 정도의 리얼한 눈빛 연기를 펼쳐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아냈다. 서로를 원하는 끈끈한 몸짓연기를 펼친 두 사람은 후반부의 ‘이마키스’ 신으로 뮤직비디오의 절정을 장식했다. 공개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택연과 윤아는 공개 연인임을 선언한 것이냐.”, “둘이 잘 됐으면 좋겠어.”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특히 택연과 윤아가 공개석상에서 연인 컨셉으로 호흡을 맞춘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들에게 집중됐다. 택연과 윤아는 2009년 MBC ‘가요대전’에서 연인 콘셉트로 합동무대를 펼쳤고 최근에는 함께 출연하고 있는 SBS ‘패밀리가 떴다2’에서 서로 성인식 선물을 챙겨주는 등 남다른 관계를 과시했다. 한편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택연, 윤아 뿐 아니라 찬성(2PM) · 서현(소시), 닉쿤(2PM) · 유리(소시)도 커플 연기를 선보여 극에 흥미를 더했다. 뮤직비디오계의 스타 감독으로 알려진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캐비’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프레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봉태규-이은, ‘커플링’끼고 손잡은 사진 공개...곧 결혼?

    봉태규-이은, ‘커플링’끼고 손잡은 사진 공개...곧 결혼?

    연예계 공식 장수 커플 배우 봉태규(30)와 이은(29)이 커플링을 공개해 화제다.이은은 지난 2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지난 19일 봉태규의 생일에 함께한 생일 파티 사진과 커플링을 끼고 손을 맞잡은 사진을 올렸다.이은은 사진과 함께 “나의 사랑 내짝궁의 30번째 Happy birthday!”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20대에 만나서 30대의 시작인 첫생일을 맞이한 2010올핸 감회가 남달랐다~”고 했다. 이들은 올해로 10년지기 연인이다.또 이은은 “초를 불기 전 소원을 빌 때 우리서로 각자의 큰 꿈을 향해서만 소원을 빌었었는데 어느세 우린 같은 꿈 그리고 같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더 다독여주며 서로를 위한 소원을 빌어준다.”고 둘의 결혼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겼다.봉태규 이은 커플은 지난해 10월 타블로 강혜정 부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 커플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말이 있었다.더불어 이은은 “사랑하는 내사랑의 생일을 올해도 함께해서 더없이 기쁘고 감사하며 당신이 태어나 내곁에 이렇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주어서 너무나 행복해요~사랑하고 또 사랑해요~”라고 봉태규에 대한 사랑을 한껏 과시했다.한편 봉태규와 이은은 2001년 영화 ‘튜브’에 동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해 10년간 사랑을 키워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은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낙지’ 윤석주, 8살 연하 대학강사와 결혼

    ‘낙지’ 윤석주, 8살 연하 대학강사와 결혼

    최근 3년동안의 몸만들기 과정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개그맨 윤석주(35)가 오는 8월 8살 연하 대학강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25일 결혼정보 전문업체 알앤디클럽에 따르면 윤석주는 오는 8월 14일 8살 연하 박경민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예비신부인 박경민씨는 1남 1녀 중 장녀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준비하고 있는 재원으로 현재 대학강단에서 사회복지학 강의를 하고 있다.윤석주, 박경민 커플은 윤석주의 선배이자 알앤디클럽 CEO인 개그맨 권영찬의 소개로 지난해 10월에 만나 교제해오다 열달 만에 결혼에 골인하는 것이다.갑작스런 결혼소식에 동료 개그맨들은 “혹시 2세가 생긴 것은 아니냐.”는 반응을 쏟아냈지만 윤석주는 “8월까진 남은 기간이 있으니 혹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아기는 결혼 후에 신혼을 즐기며 천천히 가지고 싶다.”고 밝혔다.현재 두 사람은 가족상견례를 마친 상태이며 서로간의 집을 오가며 결혼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윤석주는 2000년 KBS 공채 15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 등 예능프로그램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빡빡 민 머리 때문에 ‘낙지’라는 별명으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 CBS ‘성서학당’의 고정 게스트와 여러 케이블채널의 MC로 활약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4륜구동 ‘전자식 커플링’ 생산

    현대위아가 차량 부품업체인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4륜구동 차량의 핵심 구동부품 ‘전자식 커플링’을 국내에서 생산한다. 합자회사 위아마그나파워트레인은 24일 충남 아산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내 신축공장에서 준공식을 갖고 제품 양산을 시작했다.
  • 이민호, ‘개취’ 종영소감 “고민도 탈도 많았다”

    이민호, ‘개취’ 종영소감 “고민도 탈도 많았다”

    이민호가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민호는 25일 자신의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드디어 개인의 취향의 막이 내렸다.”며 “101회차 촬영하면서 정말 힘들 때도 있었고 그 어느 작품보다 고민도 많이 했었던 작품이고 탈도 많았던 작품이다.”고 촬영당시의 심경을 밝혔다.또 그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이 가능했던 것 같다. 그 가운데 우리 미노즈(이민호 팬클럽 명칭) 여러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이민호는 ‘개인의 취향’과 동시간대 방송됐던 KBS ‘신데렐라 언니’와 SBS ‘검사 프린세스’의 인기로 인해 시청률이 높지 않았던 것에 대해서는 “시청률적인 부분에서는 정말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할 수는 없다.”고 말해 시청률에 대한 아쉬움이 뭍어나기도 했다.이어 “전진호 캐릭터가 사랑 받고 인기 있었던 이유는 팬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다.”며 “그에 반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이민호는 “정말 여러분들도 모두 수고 많았다. ‘개인의 취향’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늘 행복하세요!!”라고 글을 마쳤다.한편 ‘개인의 취향’은 지난 20일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으며 종영했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개인의 취향’은 배우 손예진과 이민호가 달달한 로맨스를 보여줘 ‘호박커플’이란 애칭까지 생길 정도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형돈-한유라, 커플사진 공개..네티즌 ‘어색부부’

    정형돈-한유라, 커플사진 공개..네티즌 ‘어색부부’

    개그맨 정형돈과 아내 한유라가 공개한 커플사진이 뒤늦게 화제가 됐다. 한유라는 지난 4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편 정형돈과 단 둘이 차 안에 찍은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올렸다. 사진 밑에 한유라는 “데프콘 오빠의 음악을 들으며 휴일 데이트”라며 “우리 부부가 응원을 가지 못 하더라도 파이팅하세요!”라고 전하며 정형돈과의 데이트 중 찍은 사진임을 밝혔다. 가수 데프콘의 CD를 들고 있는 한유라는 하얀 피부와 야무진 입술 등 뛰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반면 정형돈은 딱딱하게 굳은 몸짓과 함께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결혼한지가 꽤 된 것 같은데, 왜 아직도 어색하게 보이냐?”, “엄지손가락은 들고 있지만 뭔가 부자연스러운 포즈다.”, “세상 최고 어색부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한유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앙숙으로 만난 오윤아 - 김지영, ‘찰떡 호흡 기대’

    앙숙으로 만난 오윤아 - 김지영, ‘찰떡 호흡 기대’

    6년 전 KBS 2TV ‘올드미스 다이어리’에서 만났던 오윤아 - 김지영이 시누이 · 올케로 다시 만난다. 오윤아 - 김지영은 KBS2 2TV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후속으로 방송되는 ‘결혼해 주세요’(극본 정유경 / 연출 박만영)에서 각각 시누이 연호와 새언니 정임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시누이 - 올케’라는 앙숙관계를 연기해야 하는 두 사람은 실제로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친하기 때문에 극중에서 더 리얼하게 연기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결혼해 주세요’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김지영과 오윤아는 눈빛만 봐도 서로의 감정을 파악하는 등 찰떡 같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며 “두 여배우의 연기 호흡이 드라마의 인기몰이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는 각기 다른 삶을 살아가는 네 커플을 통해 우리시대의 사랑과 결혼, 이혼을 조명하는 가족드라마로 다음달 19일 첫방송 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들의 ‘이별공식’..슬픔도 예능으로 승화

    ★들의 ‘이별공식’..슬픔도 예능으로 승화

    “잘 지내니?” 헤어진 구 남친이 새벽에 보내는 문자가 아니다.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가던 연예계 커플들이 이별한 뒤 방송을 통해 묻는 안부 인사다. 당차고 자유로운 신세대의 특징을 반영하듯 요즘 연예가에서는 사귐도 헤어짐도 공개적으로 밝히는 데 거리낌이 없다. 그것도 무섭고 어두운 심경 고백 형식이 아닌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유머로의 승화를 통해 말이다. 어느 노래 가사처럼 아름답게 헤어지고 드럽게 달라붙지 않는 그들만의 쿨한 이별 공식을 알아봤다. ♦ 하하 - “잘 지내니?” 구남친의 단골멘트 지난 22일 7주 만에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3월 촬영한 ‘하하의 복귀 신고식 예능의 신’ 특집이 전파를 탔다. 하하는 정형돈이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질문과 상관없이 대답하라.”는 미션수행 중 “소집해제 후 잘 적응하고 있냐?”는 물음에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진지한 표정으로 “잘 지내니?”라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이에 제작진은 하하가 5년 열애 끝에 여자친구 안혜경과 결별한 사실을 “촉촉하게 아픔을 개그로 승화시켰다.”는 내용의 자막을 통해 간접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 노홍철, MC몽 - “노래로 이 심정 대변하리.” 하하처럼 직접적으로 대놓고 안부를 묻는 ‘솔직파’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심경을 대변하는 노래를 통해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감성파’도 있다. 하하가 “잘 지내니?”라고 물었던 바로 그 날, 노홍철은 박명수가 장윤정의 히트곡 ‘짠짜라’를 부르자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1박 2일’ 수학여행 편에서는 버스 안에서 장기자랑 노래 열전이 벌어졌다. 이 때 최근 주아민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MC몽은 이지(izi)의 ‘응급실’을 열창했다. 자신의 진심을 담았다며 부른 이 노래는 ‘후회하고 있어요.’로 시작해 ‘다시 사랑하게 돌아와’라는 가사 내용으로 끝을 맺는다. 또 이 날 다음 순서였던 김종민은 노래 제목부터 자신의 심정 그대로라며 나훈아의 ‘잡초’를 불렀다. 결별의 아픔과 제대 후 예능프로 적응의 어려움이 뒤섞인 복합적인 감정을 노래로 승화시켰다. ♦ 안혜경, 현영 - 그들의 구여친들은? 구남친이 있다면 구여친도 있는 법. 요즘은 여자라고 해서 과거의 연애 사실을 숨기거나 부인하지 않는다. 결별 후 MBC ‘놀러와’에 출연했던 현영은 가장 힘든 점으로 “자신의 입으로 본인의 결별 소식을 전해야 할 때”라고 말하며 쓴 웃음을 지었다. 현재 MBC 연예정보 프로 ‘섹션TV 연예통신’의 안주인인 현영이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토로하자 옆에 있던 슈퍼모델 이소라는 “나도 그 심정 백 번 이해한다.”며 크게 공감했다. SBS ‘한밤의 TV연예‘를 오랫동안 진행했던 그는 “그러다가 나중에 (옛 연인의) 결혼 소식을 전할 때는 기분이 더하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안혜경은 지난 15일 방송된 ‘놀러와’에 출연, “옛 연인에게 ‘너 가’라는 말을 듣고 상처를 받았다.”고 발언하는 등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구남친’의 절친인 MC 유재석을 당황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대캐피탈, 클래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현대캐피탈, 클래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

    지난 15일 저녁 스메타나의 오페라 ‘팔려간 신부’ 중 서곡이 서울 올림픽 공원 88잔디마당에서 울려 퍼졌다. 세종문화회관도, 예술의전당도 아닌 ‘비’클래식 홀에서 이른바 ‘클래식 파크콘서트’가 현대캐피탈 기획으로 열렸다. 이번 공연의 이름은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파크콘서트’. 체코출신의 명장 ‘이리 벨로흘라베크’가 지휘자로 있는 이 교향악단은 영국의 4대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꼽힌다. 관람객들도 자유로웠다. 청바지, 양복, 아이를 않고 온 여성 등 어느 하나에도 구애받지 않고 순수하게 음악 즐기러 온 것이다. ‘캐주얼한 클래식’, 이 모순된 두 단어는 이날 가장 조화로운 단어로 기록됐다. 오케스트라의 수준이나 연주의 질과 클래식 공연장의 그것이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콘서트를 향유하는 관객들에게는 여유와 낭만을 줄 수 있는 ‘파크콘서트’의 취지를 그대로 살리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번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파크콘서트’에서도 전체 7000명 입장객 중 304석을 패밀리 석으로, 1000석을 피크닉 석으로 배정해 파크콘서트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실제 이날 공연장에는 그동안 미취학 아동이 들어갈 수 없는 클래식 공연과 달리 어린 자녀를 동반하고 온 가족 나들이객이 상당수 보였다. 클래식이 생활속에 자리잡은 유럽과 미국에서는 파크 콘서트는 흔한 일이다. 세계적인 클래식 축제인 영국의 ‘BBC 프롬스(PROMS)’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이 런던 하이드파크에서 열리는 게 대표적이다. 파크콘서트를 통해 어릴 때부터 클래식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과 연인, 친구끼리 부담없이 피크닉을 겸해 나들이 하는 것이 유럽에는 일상화 돼 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클래식 공연 문화는 ‘어렵고, 불편하고, 딱딱한 것’이라는 이미지로 굳어져 있었다. 정통 클래식 공연장은 손가락에 꼽을 수 있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 공연 중 기침소리 한번 내기 어렵고, 정작 클래식을 들려주고 싶은 어린 자녀도 동반할 수 없다. 현대캐피탈이 이번에 국내 최초로 파크 콘서트 형식을 도입한 것은 바로 이런 클래식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했다. ‘왜 클래식은 모든 사람들에게 부담이 돼야만 할까?’ ‘왜 클래식 공연에서 관객은 항상 주눅이 들어야 하나?’는 등 물음표를 끝없이 던졌다. 세계 정상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야외에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감상한 이번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파크콘서트’는 말 그대로 그 동안 클래식 콘서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경험으로 청중을 초대했다. 고정되지 않은 시각으로 기획한 새로운 클래식 콘서트는 정확하게 청중의 마음을 잡았다. 관객의 기립박수는 1부 스메타나 ‘팔려간 신부’ 에서 2부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까지 연이어 나왔으며 계속되는 박수에 홍난파의 ‘고향의 봄’ 드보르작의 ‘슬라브 무곡’ 등 앵콜 공연이 이어졌다. 8살, 6살 자녀와 함께 온 한 여성 관람객은 “바이올린을 배우는 아이에게 제대로 된 클래식 콘서트를 보여줄 기회가 흔치 않았는데 이렇게 훌륭한 콘서트를 마음 놓고 보여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오게됐다.” 면서 “앞으로도 이런 수준 높은 공연을 자유로운 공간에서 만끽하고 싶다.”고 말했다. 공연장을 찾은 한 커플은 “야외에서 클래식을 즐긴다는 게 너무 마음에 들어 TV광고를 보고 표를 구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며 “파크콘서트의 묘미를 만끽하기 위해 일부러 피크닉석을 택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패밀리석’과 ‘피크닉석’ 에서는 도시락이나 샌드위치, 음료수 등을 준비해 와 간간히 담소를 나누며 콘서트를 즐기는 모습이 흔히 보였다. 여느 클래식 콘서트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었다. 현대캐피탈의 변창우 마케팅 본부장은 “청중들도 새로운 클래식 콘서트, 새로운 경험에 목말라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높은 완성도와 열광적인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도 일회성 공연이 아닌 인비테이셔널 시리즈로서 앞으로도 계속 기획해 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월 결혼’ 이윤정, 감각적인 웨딩화보 공개

    ‘6월 결혼’ 이윤정, 감각적인 웨딩화보 공개

    결혼을 앞둔 삐삐밴드 출신 이윤정(34)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이윤정은 다음달 오는 6월 10일 6살 연하남 이현준(28)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앞서 이윤정은 24일 웨딩업체 아이웨딩네트웍스를 통해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모습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웨딩화보에는 평소 감각적인 스타일의 음악과 패션으로 정평이 나있는 이윤정의 개성이 그대로 담겨있다. 특히 이윤정 - 이현준 커플의 웨딩화보는 신랑, 신부의 무표정한 표정 연출이 압권이다. 이는 신랑, 신부의 웃는 얼굴 일색인 평범한 웨딩화보와 구별된다. 또 영화 촬영장을 옮겨 온 듯한 독특한 촬영 세트로 웨딩화보에 세련미를 더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독특하다.”, “감각적이고 세련됐다.” “역시 이윤정이다.”등의 의견을 쏟아냈다.한편 이윤정 - 이현준 커플은 지난 2007년 첫 만남 후 3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은 2008년부터 일렉트로니카 듀오 EE로 활동해왔다.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애’ 윤형빈, ‘결별’ 하하에 독설로 위로

    ‘열애’ 윤형빈, ‘결별’ 하하에 독설로 위로

    ‘개콘커플’ 윤형빈 - 정경미가 최근 결별한 하하에게 자신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윤형빈은 24일 자신의 트위터(@usraman)에 ‘하하 긴장하고 보시오’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해 최근 결별한 하하를 위로했다.동영상에서 자신을 ‘하하의 안티로 다시 태어난 윤형빈’이라고 소개한 윤형빈은 ‘독설’이라는 자신만의 짖궂은 방식으로 하하에게 위로 메시지를 전했다.동영상의 절정은 윤형빈이 “하하에게 긴 독설은 필요 없다.”며 정경미를 끌어안은 채 “우린 잘 만나고 있다.”고 변함없는 사랑을 자랑하는 대목이다.또 윤형빈은 동영상 말미에 “하하, 소개시켜줄 여자를 준비했다.”며 ‘세뇨리따’ 김지호를 등장시켜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Quanninomarley)를 통해 “형빈아 고마워. 경미씨에게도 꼭 고맙다고 전해드려. 설교가 귀에 안 들어온다.”고 재치있는 답문을 남겼다.사진 = 윤형빈 트위터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 서현과의 커플반지 도난 사건? ‘왜?’

    정용화, 서현과의 커플반지 도난 사건? ‘왜?’

    MBC ‘우리 결혼했어요’서 소녀시대 서현과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씨엔블루 정용화가 결혼반지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범했다. 정용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러브’ 를 기타 연주와 함께 부르던 중 그만 반지를 떨어뜨렸다. 갑작스런 사고에 당황한 정용화가 시선이 아래를 향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혹시 서현과의 결혼반지 잃어버린 것 아니냐”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을 봤는데 반지는 찾았는지 궁금하다” 는 등 정용화가 떨어뜨린 반지에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씨엔블루가 선보인 신곡 ‘러브’ 는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으로 모던 록으로 어쿠스틱기타, 일렉 기타의 사운드 조합이 매력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사진 = 싱글즈, S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범수·이윤진, 행복한 입장

    [NTN포토] 이범수·이윤진, 행복한 입장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이범수 이윤진 커플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영어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으며,이날 결혼식은 이병헌 사회, 주례는 김종환 전(前) 합창 의장이 맡았다. 축가는 가수 환희, 휘성, SG워너비가 부른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범수, 신부 손 꼭 잡고 ‘조심조심’

    [NTN포토] 이범수, 신부 손 꼭 잡고 ‘조심조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이범수 이윤진 커플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영어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으며, 이날 결혼식은 이병헌 사회, 주례는 김종환 전(前) 합창 의장이 맡았다. 축가는 가수 환희, 휘성, SG워너비가 부른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범수·이윤진 “오늘 결혼합니다”

    [NTN포토] 이범수·이윤진 “오늘 결혼합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이범수 이윤진 커플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영어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으며,이날 결혼식은 이병헌 사회, 주례는 김종환 전(前) 합창 의장이 맡았다. 축가는 가수 환희, 휘성, SG워너비가 부른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신랑’ 이범수, 사랑의 볼키스~

    [NTN포토] ‘신랑’ 이범수, 사랑의 볼키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2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이범수 이윤진 커플이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볼키스를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영어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으며,이날 결혼식은 이병헌 사회, 주례는 김종환 전(前) 합창 의장이 맡았다. 축가는 가수 환희, 휘성, SG워너비가 부른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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